오늘은 갤럭시S4 개봉기에 이어 갤럭시s4 악세사리인 S뷰 커버 기능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스마트폰 구입 이후 플립 커버 형태의 케이스를 많이 구입하시기 때문에 삼성전자에서 출시된 S뷰 커버도 보시고

 

구입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평범한 플립 케이스이지만 막상 사용해 보면

 

자잘하게 기능도 있더군요. 그럼 한번 볼게요.

 

 

 

 

보시기 전 추천 한방

감사합니다.

 

 

 

 

 

 

 

우선 갤럭시S4 S 뷰 커버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기존의 플립 케이스와 다른 부분이 있다면 화면에 액정(?) 같은 창이 있다는 거죠.

 

 

 

이 부분은 이렇게 날짜와 시간을 볼 수 있는 창인데요. 화면의 전원키를 누르면

 

전체가 켜져 불필요한 전력소모가 있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모든 화면은 검은 상태로 날짜와 시간만 보여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좀 깔끔한 느낌?

 

 

 

커버가 얇아서 두께가 두꺼워지지 않는다는 점도 있어요. 이건 착용후 옆모습 입니다.

 

 

 

반대로 돌려도 두껍지 않은 느낌이죠.

 

 

하단부를 보시면 더 정확하실 텐데요. 배터리 커버 부분도 기존의 배터리 커버와 같은 두께인데다

 

위로 얇게 보이는 하얀게 커버 뚜껑입니다.

 

 

 

그래서 그립감에 영항을 주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정품 S 뷰 커버라는 인증마크죠? 갤럭시S4 로고가 선명히 들어있습니다.

 

 

시간을 보는건 좋은데... 뭔가.. 이거밖에 기능이 없나. 느낌? 이였는데요

 

사진은 없지만 전화가 왔을때 -> 방향으로 드래그 하면 전화를 받구요

 

<- 방향으로 드래그 하면 전화를 끊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추가할 것!!

 

 

 

카메라 찍을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보통 플립 커버 있을때 사진을 찍으면 이렇게 찍어야 해요.

 

그게 보통 불편한게 아니라서 잘 안찍게 되거나 커버를 빼서 찍는 경우도 있는데요.

 

뷰 커버는 그냥 접으셔도 됩니다.

 

 

 

보여드린다면 .. 이제 뒤로 접고 있는 모습.... 보이시죠?

 

이렇게 접으면

 

 

 

사진을 찍을 때 보인다라는 단점 때문에 걱정이 되실텐데요.

 

 

 

 

짜잔!! 안보입니다.

 

갤4 사진이 윗부분이 흐리게 보이는 것은 S 뷰 커버 액정부분에 필름을 안떼서 그래요.

 

제가 그런거 잘 안떼는 성격이라서.ㅡㅡㅋ..

 

아무튼

 

뒤집어 보면 보다 정확하게 보입니다.

 

카메라 부분에 살짝 걸쳐져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카메라 렌즈보다 위에 있다는 거!!

 

 

 

 

 

개인적으로 S 뷰 커버를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는데요.

 

생각보단 부담 스러운 가격 때문에 고민이 들 수 밖에 없네요.

 

사실 액정에 문자나 알림이 뜰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기능이 없는것 같아요.

 

아쉽죠.......

 

근데 가격은 5만원대... .... 정품이라 그런거겠지만요.

 

아무튼 S 뷰커버 기능 어떠셨나요? 마음에 드시나요? 약간 아쉽나요?

 

그건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사용하실 분도 여러분이니까요. 그럼 다음에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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