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 올려야지 하다가 잠이 들어버려서 오늘 부랴부랴 화이트를 올립니다. 제가 전편에 블랙 다음으로 LG G2 개봉기 화이트 올린다고 해서 기다리신분들 있으셨을텐데요..(라고 말하지만 아니라고 생각하며..) 서둘러 씁니다. 그리고 노트온 및 다른 기능에 관련된 영상은 오후에 또 올릴까 합니다.

 

LG G2 디자인은 화이트가 정말 잘 보입니다. 검은 화면에 흰색 테두리이기 때문에 선명한 라인이 잘 드러나는 것이죠. 게다가 지문이 뭍는게 잘 안보입니다. 저 처럼 손에 기름이 잘 생기는 사람은 매일같이 폰을 닦아줄 것이 아니라면 흰색을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전편에서 악세사리 등을 상세하게 올렸기 때문에 디자인 위주로 LG G2 개봉기를 쓸 예정입니다.

 

그럼 화이트는 어떤 모습인지 보실까요?

 

1.  LG G2 개봉기 화이트의 모습!

 

 

짜짠~ .. 이런 모습입니다. 베젤일 얇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고 위 아래도 화면의 비율이 넓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보이시는 것과 같이 화면의 하단에는 키가 없습니다. 대신 LG 로고가 선명히 박혀있는데요. 버튼을 없애면서까지 화면 비율을 넓히고자 했다면 LG 로고도 없애면 좋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금 있습니다.

 

 

 

 

 

후면의 모습을 살짝 볼까요? 후면에는 위쪽으로는 카메라, 그 아래 버튼들 그리고 LTE-A로고와 LG 전자 로고입니다. 특별한 것은 바로 후면 터치가 아닐까 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이런 느낌입니다.

카메라 부분을 좀 자세히 볼까요? 검은 색보다는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카메라와 버튼의 위치. 가깝습니다. 그래서 카메라 렌즈에 지문방지가 되도록 한 것 이겠죠. 그래도 전원 버튼 부위가 살짝 올라와 있기 때문에 키보드를 안보고도 F키와 J키 위치를 아는 것처럼 더듬더듬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는 /와 \ 모양이 수없이 겹쳐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원래는 볼륨 버튼이 있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매끈하ㅔ 없는 모습 보이지죠?

이쪽은 전원버튼 있어야 할 위치지만 깨끗하죠. 다만 하단 쪽에 배터리 커버를 분리할때 편하라고 만든 홈만 보일 뿐입니다. 

 

G2의 하단부를 보게 되면 선명하게 보이는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 그리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하단의 이어폰 단자에 꼽으면 은근 편한데요. 이번에 버튼을 후면으로 뺀것도 편하라고 한거다라고 했듯 이어폰 단자 위치가 바뀐것도 그런 것을 계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화면 상단에서 볼 수 있는건 특별한 것이 없어요. 그냥 안테나는 위쪽에 있다는거?

 

LG G2는 칼라가 화이트면 악세사리도 화이트로 옵니다. 쿼드비트2도 마찬가지구요. 배터리 충전기도 마찬가지 입니다.  

LG G2 개봉기를 쓰다가 보니까 놓친게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G2 빝에 있는 종이 였는데요. 여기 보면 노크온 기능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화면을 켜기 위해 두드리는 위치가 따로 있다는 것이죠. 대신 끌때는 화면 꼭대기의 상태 표시줄을 누르거나 빈 화면을 두번 톡톡 치면 된다는 것. 실제로 쳐본 결과로 말하자면 톡톡보단 조금 세게 쳐야 인식합니다. 

 

이제 화면을 켜볼까요?

 

 

짜잔~ 화면을 켜니 무지개 색을 입은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하단부에 화면 안에 버튼이 보이시죠? 진하게 경계가 된 것은 아니고 글라데이션 처리된 듯한 키에 투명하다보니까 화면 전체를 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설정에 따라서 하단 키 부분을 검은 칸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뒤고가기 버튼과 메뉴 버튼 위치도 바꿀 수 있습니다.

 

지난 옵티머스G 프로 시절에 있었던 구라베젤 기억나시나요? 이번에는 어떨까 해서 자세히 찍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렇게 보이네요. 어떤 느낌이신가요? 제가 보기엔.. 베젤과 검은 라인이 동일한 두께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건 좀 아쉽긴하네요.

 

 

2. LG G2 개봉기 기능 맛보기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LG G2 개봉기 잘 보셨나요? 여기서 끝내면 좀 아쉽기 때문에 몇개 기능을 추가로 설명해 드리려고 합니다. 쓰다가 보면 종종 뜨는 도움말을 보다가 알아낸(?) 기능이라고 할까요? 알고 있으면 편하게 쓸 수 있는 빠른 실행을 활성화 하는 기능입니다.  우선 화면부터 바꾸고 와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LG G2 사진에서 보면 화면이 다소 어두어 지고 하단부위에 이상한 반원의 선에 아이콘들이 배열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빠른 실행인데요. 하단 부위에 손을 갖다대고 위로 올리면 이런 창이 뜹니다. 인터넷, 문자 같은 것을 빨리 실행하기 위해 쓰는 것인데요. 메인에는 늘 이런게 있으니 쓸일이 없겠지~ 하실지 모르지만 다른 것을 실행중일때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외에는 따로 LG LG2 발표에 설명하지 않았던 것인데요. 이번에 LG G2 개봉기 쓴다고 간편설정창을 보려다  Q 슬라이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있는 기능이라 그리 신기하다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기능이 예전에 비해 많이 추가 되어있었기 때문에 좀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 것이죠.

 비디오, TV, 인터넷, 전화 메세지는 누구나 아실것입니다. 기본적인 것이니까요.

하지만 파일 관리자가 생겼네요. 그 외에도 계산기도 있구요. 다만 최대 2개 까지 띄울 수 있다는 것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LG G2 개봉기의 소감.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기능이 다양하고 좋습니다. 편리할 것 같은 것도 많고 유용한 기능들도 있죠. 게다가 화면 터치시 반응속도도 빠르고 더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이였습니다. 화면이 보다 선명해지고 말이죠. 카메라 기능도 다양한 모드가 있어서 활용하기에 따라 정말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겠더군요. 결과물도 예전에 비해 많이 좋아졌습니다. 즉, 기능, 성능이 좋다는 것!!

 

그러나 UX의 변화가 아쉽습니다. 화면을 끄는 방법부터 사용하기까지 갑작스런 변화에 적응하려니 좀 힘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이긴 하지만 후면키에 전원키를 못찾아서 어떻게 꺼야하나 한참을 바라보고 있던 적도 있었습니다. 전원키를 누르려다 볼륨키를 잘 못눌러서 무음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하구요.  아직은 첫날이고 익숙치 않아서 그런다고 하지만 왠지 이게 그냥 옆구리에 붙어있었더라도 사람들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편하다, 좋다는 이야기가 어느정도 나와야 판매량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앞으로 오래 써야 할 폰인데 사용하기 편하냐 하는 것도 고려되야 할 사항이라서 좀 더 많은 후기가 있다면 판도가 변할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 오늘 LG G2 개봉기는 이만 마치고~ 잠시 후 기능으로 돌아오겠습니다.

 

 

LG G2 개봉기 - 참고 할만한 글

  사진으로 보는 LG G2 개봉기 1. 블랙 

 LG G2 에 관련한 가격 문의는 이슈폰(issuephone.co.kr)에서 해주세요. 블로그에서는 제품관련 정보 포스팅을 위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문의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이 어렵습니다. 또한  LG G2 개봉기 사진의 저작권은 이슈폰에 있습니다.

 

새로운 기종이 나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슈폰 블로그 입니다. 역시 말보다는 사진을 좀 더 많이 올리고자 하는데요. 시작에 앞서 기능에 관련한 것은 따로 기능이라고 표기하고 따로 포스팅할 예정이기 때문에 디자인 위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동영상을 촬영했는데 약간의 편집을 거쳐야 할 것 같아서요. 그러니 오늘은 급하시더라도 LG G2 개봉기에만 집중해 주세요~ 그럼 빠르게 오늘도 시작해 봅니다.

 

한국시간으로 8일 0시 공개 발표를 하고 오후에 개통을 시작한 LG G2. 예약으로 미리 선주문을 받은 곳도 있었지만 아마도 지금쯤이면 받으신 분들도 또는 택배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개봉을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LG G2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곡선이 많습니다. 저는 곡선보다 직선을 더 좋아하지만 만져보고 나니 이해가 되더군요. 그것은 바로 후면터치 인데요. 덜 불편하도록 그립감을 좋게 만들고자 한 것은 아닌가 합니다. 그럼 LG G2 개봉기와 함께 전체적은 느낌 설명해 드릴게요. 시작합니다.

 

글 읽기 전 추천 한방이 큰힘이 됩니다.

 

1. LG G2 개봉기 - 박스안에 든 것은 무엇인고~

LG의 박스가 점점더 심플에져 갑니다. 뭔가 포장에 신경을 쓰지 않는 느낌? 그래서 좀 아쉬운 느낌? 보기가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속담이 있듯이 약간 더 신경쓰면 좋겠다 싶은 포장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신경쓴거겠죠?

 

전면부에는 로고만 있고 G2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로고만 있는 상태죠. 그리고 참고로 칼라별로 박스 색상이 달리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스티커 같은데 블랙 또는 화이트라고 적혀있을 뿐이죠.

 

측면도 단순하게 SKT 로고만 보입니다.

 

 뚜껑을 열고 g2를 꺼내고 나면 악세사리들이 모여있는 곳을 보게 됩니다. 여기 하단에 볼록 뛰어나온 부분을 잡아 당기면 보이는데요. 열어보면 마구잡이로 섞여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일단은 G2의 제품명을 알리는 F320이라는 글이 적힌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1권짜리 설명서 인데 굉장히 두껍더라구요. 

 자 이제 다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좌측에  LG G2가 있고 그다음 번들 이어폰으로 주는 쿼드비트2, 충전 케이블과 어댑터, 설명서, 거치대, 배터리2개 입니다. 아시다 시피 LG g2는 착탈식 배터리입니다. (해외판의 경우는 일체형이라고 하더군요)

 

설명서가 두껍길래 열어봤더니 만화가 그러져 있었습니다. 게다가 g2가 새로운 기능도 좀 있어서 그런지 그에 대한 설명도 좀 많이 해놓은 편이였습니다. 그동안 딱딱했던 설명서에서 벗어난 느낌이였는데요. 진짜 사용하기 전에 한번 읽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사람들의 궁금증이 LG G2 개봉기에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쿼드비트2를 빼고 넘어가면 섭섭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봉지에서 막 나온 모습은 꼬불꼬불하지만 한동안 잘 펴서 다니면 꼿꼿하세 펴질꺼예요... 그렇게 믿어요...

 

아무튼 이번에 음질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그간 단점이 되기도 했던 착용감이 불편하다던가 리모콘이 누르는 감이 없다는 등을 개선했다고 하는데요. 일단 모양을 보니 좀 바뀌었더라구요.

 

 원래 이렇게 LG 로고가 보이게 들면 귀에 들어가는 부분이 보이지 않았었는데 살짝 보이시죠?

 

그것은 안쪽으로 살짝 휘어있기 때문입니다. 초첨이 흐려서 잘 보이지 않는데 위쪽에서 보면 약간 안쪽으로 들아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보다 착용감을 좋게 하기 위한 디자인이라고 합니다. 내구도는 얼마나 좋아졌는지 모르지만 리모콘은 똑딱 거리는 느낌이 좋더군요. 

옵티머스 G 프로에 이런 색의 배터리를 소개했는데요. 이번에도 약간 메탈 느낌이 나는 배터리 입니다. 용량은 2610mAh 입니다.  

 

 

그리 특별한 것은 없어 보이겠지만 그래도 이런게 2개나 들어있다는 것!

 

 

2. LG G2 개봉기 - g2는 어떻게 생겼나??

 

 

화면에 비해 그 테두리가 얼마나 얇은지 직접적으로 보려면 화이트 칼라로 봐야 합니다. 블랙은 잘 안보인다고 할까요? 그래서 좀 아쉽긴 하지만 좀 있으면 화이트 개봉기도 쓸것이라  옵티머스 G 프로에서 논란이 된 구라베젤도 있는지 없는지 거기서 보도록 하구요. 전체적인 디자인과 느낌을 소개해 드립니다. 우전 LG G2의 전면부를 볼께요.

검은색 화면이라 반사가 너무 잘되네요. 얼굴 안보이려고 각도를 틀었더니 이런 모습니다. 크기로 보자면 비교한 것은 없지만 옵티머스g 하고 전체적으로 비슷한 크기지만 화면은 더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 아래, 좌, 우 모두 넓어졌습니다. 또한 화질도 많이 좋아졌구요. 단 제 손에 기름이 많은건지 모르겠지만 지문이 잘 묻습니다. 사진 내내 제 지문들이 아주 선명할 정도로요.

 후면은 이렇습니다. 버튼 부위에 대한 상세한 모습을 보실까요?

 

 

자세히 보시면 카메라, 그옆에 후레쉬, 카메라 밑에 볼륨버튼과 전원버튼을 보실수 있습니다. 볼륨버튼 중 음량을 키우는 쪽의 버튼은 꾸욱 누르고 있으면 캡쳐 & 퀵메모가 활성화 됩니다. 음량을 낮추는 버튼을 꾸욱 누르면 카메라가 실행이 되죠. 그리고 전원 버튼은 폰을 완전히 껐다 켰다에도 쓰지만 그냥 화면을 켜고 끌때도 씁니다.

 

LG G2 는 이렇게 양 옆의 버튼을 후면으로 이동시킴으로서 좀더 곡선형으로 디자인 할 수 있엇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래서 좀 얇은 느낌이구요. 그럼 측면을 잠깐 볼까요?

LG G2의 측면입니다 제가 손으로 살짝 가리긴 했어도 저 곳엔 아무것도 없습니다.

 

반대편 모습도 마찬가지 인데요. 보다 보면 사진 우측 밑에 홈이 보이실 껍니다. 그것은 배터리를 분리할때 손톱을 밀어 넣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꼭 저곳을 찾아서 배터리를 넣으세요. 보다 편하실꺼예요.

참고로 충전 단자, 이어폰 단자 모두 하단에 있습니다. 심지어 검은색이라 잘 안보이지만 스피커 까지요. 이어폰 단자의 위치를 보니 아이폰5가 생각납니다.

 

아참 그리고 혹시 이 부분에 있는게 불편하다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막상 주머니에 폰을 넣을때 거꾸로 넣기도 하고 폰을 보고 있을때 이어폰 줄이 화면을 가로지르지 않아 편한 점도 굉장히 많습니다.

 

G2 상단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LED 알림을 위한 것과 DMB 시청을 보다 원활하게 해주는 안테나 말고는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은 깔끔해 보입니다.

 

디자인으로 보자면 손에 잡힐때 그립감은 괜찮고 화면도 넓어 보이더군요. 나쁘지 않습니다. 후면 터치도 제 손이 그리 크지 않은데 할만합니다. 바닥에 놓고 쓰면 혹시 눌러지는건 아닐까 했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노크온 (전면을 톡톡 치면 화면이 켜지고 꺼지는 거)이 살짝 걸립니다. 내일은 그와 관련된 동영상을 보여드릴텐데요. 짤게 설명하자면 G2의 화면을 절반으로 놓고 위를 두르리면 켜지고 아래를 두드리면 꺼집니다. 즉, 화면 전체를 인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LG G2 개봉기 마지막에 폰을 켜는 모습을 보여 드립니다.  로고가 선명히 보이죠? 일단 성능이 좋아서 그런지 좀 빨리 켜집니다. 예전의 다른 폰들에 비해서 말이죠.

 

테마와 배경화면은 알아서 바꾸시면 되는데 전 일단 어린왕자로.. 바꿨습니다. 근데 어린왕자 마음에 안드네요. 아이콘을 꾸밀 수 있고 이런 것들은 다 아실텐데 혹시 크기가 정말 궁금하시다는 분 있으시나요? 제 손은 저만 봤으니까 얼마나 큰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그래서 준비해봤는데요. 집에 볼펜 하나씩은 다 가지고 계시죠? 그래서 펜하고 비교해봤습니다. 모나미는 아니지만 그와 비슷한 사이즈 이니까 참고!

 

 

정말 길이가 딱 저정도 합니다.

 

현재 G2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선뜻 구매하는 사람도 많이 없는데요. 그만큼 후면터치에 대한 고민, 그리고 전면부 소프트 키에 대한 고민이 큰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진짜 그것 빼곤 다 좋더군요. 화질이 선명하고 터치반응 속도도 빠른 것도 말입니다. 오늘 g2 개봉기 쓴다고 이리 저리 만지고 있을때 지인이 오더니 요 근래 본 폰 중에 가장 좋은거 같다라고 말하고 가더군요. 그 분이 아이폰5 쓰는 분인데 자기가 폰 바꾼다면 G2로 하고 싶다고..

 

솔직한 말로 저도 후면 터치와 전면부 터치가 없어진게 좀 아쉽습니다. 만지다가 이거 왜 안꺼져? 하다가 후면 터치 발견하고 "아~" 를 몇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르거든요. 물론 익숙해진다면 좀 더 편하게 쓸 것 같더군요.(노크온은 쓰다보니 편합니다). 한 3시간은 넘게 만진거 같은데도 이런게 있었지 하면서 또 보게 되는 폰이기도 합니다.

 


  1. 그거무리 2013.08.08 23:18 신고

    잘봤습니다!
    이어폰 단자가 아래에 있는게 가장 땡기네요ㅋㅋ
    혹시 발열은 어떤가요?
    아무래도 옵쥐보다도 시피유가 고성능이다보니 배터리랑 특히 발열이 신경쓰입니다.

    옵쥐는 진짜 한여름인 지금 잠깐만 만져도 뒷면이 뜨겁고,
    밖에 나가면 주머니에 그냥 넣어둬도 달아오르거든요ㅜㅜ

    • 기성연필 2013.08.09 09:04 신고

      발열도 좀 있습니다. 온도 측정을 따로 하지 않았지만..
      최근에 나온 제품들은 다 비슷한 발열인것 같더군요.
      쓰다보면 좀 후끈후끈합니다.

  2. 2013.08.09 15:52

    비밀댓글입니다

    • 기성연필 2013.08.19 14:02 신고

      죄송하지만 포스팅 하단에 가격 문의는 받지 않는다고 한 글을 못보셧나봅니다. 그와 관련한 부분은 이슈폰에서 확인해주세요.. 메일 못드린점 양해부탁드립니다.

  3. leaning 2013.09.11 22:09 신고

    얼마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노크온이 진동센서 감지에서 정전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식범위와 인식감도가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G2 유저가 될 사람이 정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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