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6일 아마존의 최고경영자 제프 베조스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터모니카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발표한
새로 개발한 태믈릿 PC 킨들파이어HD소개를 하였습니다. 




혹시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지 모르니까 아마존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애플이 고사양으로 태블릿PC시장을 공략할때 아마존은 틈새시장을 이용.
저가형 태플릿PC인 킨들파이어를 출시하여 많은 판매를 올렸는데요.
현재 미국의 태블릿PC 시장 점유율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애플이 살짝 긴장하고 이번에 저가형 모델을
출시계획에 있다는 것도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이번에 4G LTE를 지원하는 킨들파이어HD는 
현재 시판되는 것은 아니라 예약판매로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20일 부터 배송이 시작될 전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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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킨들파이어HD의 스펙을 보자면
8.9인치 화면크기에 32GB 메모리와 1920 × 1200의 해상도,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 전면 카메라 등을 갖추었고 가격은 499 달러입니다.
여기에 메모리를 16GB로 한다면 299달러,
화면크기를 7인치 크기로 산다면 199달러로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제품은 배터리 수명을 강화하였지만
가격은 더 내린 159달러로 인하 판매한다고 하니 
태블릿PC가 필요하지만 가격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아마존의 킨들파이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초기화면에 광고 표시(special offers)가 되며 이 부분이 제거된 버전이 없다는 것과
기본 검색엔진이 MS의 빙(Bing)라는 점. 아마존 실크(silk) 웹브라우져 업데이트로
트랜드 나우(Trending Now)기능 향상을 위해 사용자 웹브라우징 기록과 이용형태를 추적
그 정보를 수집한다는 단점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점이 단점으로 부각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는 가격 단가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요.
 
어찌 되었건 이번 킨들파이어HD 출시로 저가형 태플릿PC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는 건 사실!!
앞으로 얼마나 변하고 발전할지 모르는 태블릿PC 시장에서 이번 아마존의 신제품
킨들파이어HD가 얼마나 팔리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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