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3. 기능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스펙까지 비교를 했습니다.

보시는 분들은 이제 슬슬 기능도 비교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죠?

그 생각이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여실이 증명할 또하나의 포스팅.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기능 비교입니다. 사실 다른 특성의 3가지

제품에 대해서 기능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조금은 우습지 않을까 하는데요.

생각해보니까 같은것 같으면서 쓰는 방법에 따라 다른 기능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비교하고 나머지 개별적인 특성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럼 먼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 비교 중에서 기능이 비슷한 것들...

어떻게 다른 형태로 설명하고 있고 사용하는지 알아볼게요. 그럼 집중!!!!!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의 메모기능

 

요즘은 빠른 메모에 대한 기능을 많이 추가하고 있는데요. 요즘 같이 스마트폰이

발달한 시대에 필기구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은 아닐까 합니다.

손쉽게 메모하고 그것을 정리나 저장 또는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에는 각각 어떤지 확인해 봅니다.

 

 

 

 

갤럭시노트2 메모 기능.

 

흔히 S메모라고 불리우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간단히 메모하는 기능인데요.

S노트 처럼 도형을 그리거나 함수를 넣는 등의 복잡한 일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메모할 일이 있을때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이 메모 기능이 언제

빠르게 사용이 가능할까 궁금하실텐데요? 아주 쉽게 설명하자면 갤럭시노트2 하단에서

S-펜을 뽑으면 팝업 노트가 화면에 활성화 되면서 나타납니다. 물론 설정으로 끌수도 있지만

언제 어느때 갑작스레 필기할 일이 생겼을때 어디있지~~를 연속으로 말하며 찾는것 보다

이렇게 간편하게 튀어나오는 메모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옵티머스G 메모 기능.

 

Q메모로 불리우는 기능으로 옵티머스G의 측면의 볼륨(상하 다 동시에 누름)버튼을 누르거나

상단메뉴바 슬라이드로 내려서 좌측 첫번째 위치한 Q메모 버튼 누르면 바로 실행됩니다.

그럼 글씨를 쓰죠. 거기에 겹쳐쓰기 모드를 활성하면 메모는 띄어져 있고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이 실행이 됩니다. 급하게 전화번호를 적고 그 번호에

전화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보면서 번호를 누르시면 되는거죠.

캡쳐를 문자 전송, 사진 업로드 등.. 예전에 가능한 것들은 다 되고 말이죠.

갤럭시노트2가 노트라면 이건 말 그대로 메모 입니다.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죠.

참고로 자체 애플리케이션인 노트북을 이용한다면 갤럭시노트2 못지 않게

스크랩북으로의 활용이나 다양한 용도로도 쓸수 있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죠.

 

 

 

 

 

 

 베가R3 메모 기능.

 

베가R3는 미니윈도우의 단순메모 기능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단순메모죠.

따로 스크랩북을 만들거나 필기를 계속해서 저장할 계획이라면

좀 모자른듯~한 느낌을 받겠지만 평소에 메모를 잘 안하고 가끔한다면

그냥 위의 두제품과 별 다른 느낌이 없을 듯 하네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의 멀티태스킹

 

 

처음에는 앱을 실행하다 창을 내리고 다른 앱을 실행하여 쓸수 있는

화면 전환이 필요한 형태의 멀티태스킹이였던 기능들이 점점 발전해서

한 화면에서 굳이 화면 전환을 하지 않고도 또 다른 기능을 쓸 수 있도록

발전하였습니다. 이는 동영상을 작게 띄우고 웹서핑을 하거나 검색을 하는등.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죠.

 

 

갤럭시노트2 멀티태스킹

 

 

갤럭시노트2 팝업플레이나 멀티 윈도우 기능도 이에 포함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팝업플레이는 갤럭시S3에서 소개가 된 기능으로 영상을 조그맣게 화면에 띄워

놓고 다른 것을 하면서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다는 기능이였는데요.

기존에 크기조절이나 일시정지가 되지 않았던 문제가 OS 업그레이드를 통해 개선되어

이미 4.1 젤리빈이였던 갤럭시노트2는 갤럭시S3에 보다 빠르게 편리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멀티윈도우는 갤럭시노트 화면의 반원모양의 버튼을 눌러서 활성화 후

해당 기능을 눌러서 실행을 시키면 됩니다. 동시에 2개를 누르면 상.하로 분리되어

기능이 열리는데요. 모든 기능이 다 가능한 것이 아니라 멀티윈도우 가능한 앱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반원 모양을 눌러서 나온 기능들이 보이시나요?

아직은 여기까지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멀티윈도우는 갤럭시노트2의

화면크기를 정말 잘 활용하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멀티윈도우의 반원모양 버튼이 거슬린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반원모양 버튼을 눌러 활성화 시킨뒤 맨 오른쪽 버튼을 꾸~욱하고 누르면

사라집니다. 다시 꾸~욱 누르면 생겨나기 때문에 불편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옵티머스G 멀티태스킹

 

옵티머스G의 경우에는 Q슬라이드 기능으로 설명이 되는데요

한 화면에 두 개의 기능을 실행하고 있고 맨위의 하나를 투명도로 조절하여

아래의 다른 기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거라고 보시면 이해가 쉽겠죠?

동영상, DMB를 보고 있을때 활성화 되는 기능으로 유튜브 앱은 안됩니다.

그러고보니 Q 메모의 겹쳐쓰기 모드도 멀티태스킹이라 할 수 있겠네요.

 

 

 

 

 

 

 

 

 

베가R3 멀티태스킹

 

 

베가R3의 경우에는 미니윈도우 기능으로 설명이 됩니다.

뒤로가기 버튼으로 미니윈도우를 실행할 수도 있고 애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하죠

또는 특정 행동으로도 가능한 미니윈도우의 기능이 있습니다.

미니 윈도우기능은 베가S5에서 나온 기능으로 웹서핑, DMB,동영상 뮤직, 노트패드,

전자사전, 통화기능등 6가지만 가능했었지만 하나더 추가가 되었습니다.

동영상 자막이 나왔을때 그래그로 선택하면 해당 하는 부분에 미니사전이 뜨면서

검색을 해주는 기능이죠. 미국드라마로 영어공부하시는 분들은 꽤 좋은것 같은 기능이죠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카메라 기능

 

 

요즘은 기술도 나날이 발전하여 카메라 성능도 꽤 많이 좋아졌는데요.

왠만한 콤팩트 카메라도 울려버릴만큼 성능도 좋아진데다 휴대하기에 좋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셀카, 맛집의 요리, 생활 밀착형 사진들을 찍어서 업로드 해도

괜찮은 결과물들이 많이 나온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겠죠?

아예 전문적으로 사진을 찍거나 그냥 일상적인 사진을 찍거나 양분화가 되어가는 듯 한데요.

그래도 왠만큼 잘 나오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도 짧게 비교 설명하고 넘어갈게요.

 

 

 

갤럭시노트2 카메라 기능.

 

 

먼저 갤럭시노트2 카메라 기능을 볼게요.  갤럭시노트2 카메라는 설정도 다양합니다.

버스트샷 (20장 연사)부터 셀프 촬영 플래시를 켜고 끄는 세세한 부분까지 있죠

그래서 다양한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의 촬영모드에는 베스트포토, 베스트 페이스, 얼굴인식, 파노라마, 공유촬영

HDR, 얼굴인식 사진공유, 뷰티,스마일, 저조도등 정말 많은 카메라 모드가 존재하구나~

싶을 만큼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그중에 갤럭시노트2 카메라 소개에 끊임없이 나오는

베스트 포토와 베스트 페이스를 짧고 간단하게 설명드릴께요. 이 둘의 공통점은

어떻게 되었든 잘나온 사진을 보여준다는 거죠 하지만 조금 틀리답니다.

베스트 포토는 여러장 사진 찍은 것들 중에서 잘 나온 것을 골라 주는것이고

베스트 페이스는 여러장 사진 찍은 것 중에서 잘나온 사진을 스스로 고르는 것입니다.

게다가 여러 사람이 찍으면 각각의 얼굴을 인식하여 사진을 보여주는데요. 얼굴만을

보여주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얼굴로 모두 선택할 수 있다는 것과 그것을 합성하여

하나의 단체 사진으로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못나온 사진 잘나온 사진 비교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는 그런 기능인거죠. 참 편한 세상입니다.

 

 

 

 

 

 

 베가R3 카메라 기능

 

 

원래 순서라면 옵티머스G 부터 설명하는 것이 맞을테지만 베가R3 카메라 기능이

갤럭시노트2와 유사한 점이 많아서 먼저 비교하게 되었으니 양해바랍니다.

카메라의 설정이나 효과 부분은 베가R3가 많이 가지고 있죠. 이 설정은

촬영 설정과 전체 카메라 설정을 따로 떨어 뜨놨기 때문에 보다 유동적입니다.

또 효과는 필터효과 중 몇가지만 사용하는대신 칼라포인트 효과가 추가 되었죠.

이는 특정 색의 칼라만 보이게 하고 나머지는 흑백으로 표현하게 하는 효과인데요.

왠지 재미있는 자신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촬영 모드로 들어가 보면  베스트 페이스, 인스턴트 필름, 분활.. 이렇게 있거든요.

베스트 페이스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 같지 않나요? 맞습니다 갤럭시노트2에도 있는거죠

기능 설명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체로 찍어도 얼굴을 인식하여 여러 장의 사진 중에

잘나온 사진을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사진으로 합성이 가능하다는.. 뭐 그런 설명 말이죠.

 

 

 

 

 

 

 옵티머스G 카메라

 

 

대표적인 옵티머스G 카메라 기능을 말하자면 타임머신 카메라 일텐데요

재미있거나 순간 포착을 하는 촬영을 했지만 늦는 경우 이 기능이 유용합니다.

촬영 서텨를 누르기 바로 전 순간도 촬영이 되어서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 기능을 이용해도 1280 × 768 해상도까지 지원한다고 하는 점에서도 장점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외에 HDR, 파노라마, 연속촬영 말고는 특별한게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다양한 설정이 있어서 본인이 촬영에 필요한 기본 설정을 바꿀수 있다는 면에서 비슷하지만

유일하게 다른 점은 위의 두 제품에 비해 어쩐지 좀 심심한 듯한 느낌이 드실것 같네요.

그러므로 재미난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야 하겠죠.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의 특징적인 기능

 

위에서도 말했듯이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가 모두 같을 수는 없는데요.

같은 OS라고 하더라도 제조사나 추구하는 UX 환경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죠.

사용자 편의를 위주로 한다는 기본틀은 같더라도 말이죠. 아무튼 조금씩 또는 많이

차이나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기능들을 한번씩 보도록 해요.

 

 

 

갤럭시노트2 특징적인 기능

 

 

가장 특징적인 기능으로 이야기 하자면 S-펜 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메모를 빼고 이야기하자면

S노트를 활용한 스크랩 및 그림을 그리거나 도형 함수를 입력하는 그야 말로 하나의 공책에

손으로 필기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 기능 전작인 갤럭시노트에 비해

한단계 더 발전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외에도 S플레너나 이메일을 손글씨로 꾸밀 수 있는

 handwriting 기능, 아이디어 스케치 패널을 활용하여 이미지를 쉽게 표현하고, 찍은 사진의 뒷면에

 메모가 가능한 포토노트등 편한 것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부분까지도 있습니다.

 

또 S-펜을 활용한 화면 부분 캡쳐 기능에서도 편리하고 유용한 기능이 많죠

포토샵의 라쏘툴(lasso tool)처럼 원하는 모양을 선택하여 복사 붙일 수 있는 이지크립 기능,

컴퓨터의 마우스 오버로 미리보기 했던 것 처럼 S-펜에서도 가능한 에어뷰 기능.

S펜을 누른채 화면위를 드래그 하여 제스처 패드 활성한 후 간단한 명령어를

입력하여 이메일작성 및 날씨검색등이 가능한 빠른실행에 관련된 다양한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옵티머스 G만의 기능

 

 

 

알고보면 유용한 동영상 시청중 원하는 부분을 최대 5배 까지 확대하는 라이브 줌 기능

 외부 환경의 소음에 따라 벨소리 크기가 변경되는 와이즈 벨소리 기능

그리고 폰에서 전송한 영상을 TV로 보면서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듀얼플레이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영상은 TV로 보면서 옵티머스G로

다른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격으로 다른 PC를 보듯 화면을 공유하고

같이 사용할 수있는 갤럭시노트2 올쉐어 기능이나 베가R3 스크린 링크 기능과는

차이가 난다는 점은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베가R3만의 기능 

 

보다 편리한 검색 기능인데요. 택스트 액션 앱을 열어 손글씨로 쓰면 바로 인식하여

인터넷, 전화,노트등의 애플리케이션 연동 및 공유가능한 기능입니다. 빠른 검색과

앱 실행으로 이어지는 이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 정말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외에 본인이 입력한 문자에 맞춰 말풍선이 감정을 표현하여 보여주는 감정인식 메제지

화면을 공유하여 그림으로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캔버스 톡 등의 기능도 있습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기능 비교 분명히 아쉬운 점도 있으실테죠.

이보다 더 많은 기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요즘은 다들 숨겨진 기능들도 있고

기능 활용편 같은 것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의 제품만을 놓고 설명한다면 모를까

3가지 제품을 가지고 세세하게 기능을 설명하는 것은 무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에 설명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기능들 만으로도 궁금하셨던 부분은

어느정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다음에는 장.단점으로 만나봐요.

그럼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3. 기능편은 여기서 마칩니다.

 

 

 

 

 

2012/11/20 - [스마트폰 이야기/휴대폰정보] -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1. 디자인 편

 

2012/11/20 - [스마트폰 이야기/휴대폰정보] -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2.스펙

 

 

최신 스마트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제품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이렇게 3가지 입니다.
물론 찾아본다면 한 두개 정도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최신 스마트폰으로서 비슷한 스펙의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다는 점,

그리고 제조사가 각각 다르다는 것까지 비교가 되는 제품이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에 대해 비교하려고 보니 글이 길어질 정도로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리즈로 묶어서 하려고 하는데요. 디자인, 스펙, 기능, 장단점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할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드시는 부분만 골라 보셔도 되고 다 보시면 저야 감사합니다. ㅎㅎ

 

만약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셋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들어오셨다면

충분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부터 쓰는 비교글을 보시고 충분한 정보를 얻으 뒤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시작할께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1 디자인

 

 가장 먼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을 선택한 것은

비교하기가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인데요. 가볍게 보시고 넘어가셔도 되니

저도 그렇도 여러분도 그렇고 즐긴다 하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고를때 스펙과 성능이나 기능을 보는 사람도 많지만

디자인도 부수적으로 많이 보게 되죠. 디자인만으로 스마트폰을 설명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내가 쓰는 스마트폰이 이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한번 사면 오래 써야 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냐야 넘어가기엔 약간 아쉽고 자세히 알고 가기엔 심심하기도 하실 텐데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가볍게 즐긴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시면 더 편할 것 같네요.

 

 

 

<갤럭시노트2 디자인>.


갤럭시노트2를 처음 봤을 때는 지난 제품인 갤럭시노트 보다 작아보이는 거였죠

분명 화면 크기는 5.5인치로 0.3인치 커진다고 했는데도 말이예요.

그 이유는 바로 가로의 길이가 더 짧아졌다는 데에 있었습니다.

16:10이였던 갤럭시노트를 그립감에 좀더 치중을 두어서 16:9로 하였고

이 과정에서 가로는 짧아지고 세로는 길어자게 되었던 것이죠.

또한 시대의 발달이 기술의 발달과도 같다고 베젤(화면을 둘러싼 테두리 부분)이

보다 얇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좌 -  갤럭시노트2,  우 - 갤럭시노트>

 

전체적으로 모양을 보자면 전체적으로 곡선이 많은 디자인 입니다.

갤럭시S3보다 가로 세로가 길어진 모습이라 보면 되는데요

손으로 잡고 쭈욱~ 늘린듯 한데요. 그래서 가로 세로 직선 부분이 있나봐요.

 

그 외에 물리버튼은 지난 제품인 갤럭시노트 보다 가로로 더 길어져

홈버튼 클릭이 좀더 쉬워졌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봤을 때는

직접 비교 하지 않고 느끼지 못할 정도의 크기라서 불편하거나

이상해 보이는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물리 버튼 테두리 부분에 진한 메탈 부분이

거의 없어졌다는 점에서 보자면 더욱 깔끔해 보인다고 평가를 하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 마다 다르니까 그냥 알고 넘어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옵티머스 G 디자인> 
 

옵티머스G는 기존에 나온 제품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 면에서

가장 많이 변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바로 전에 나왔던 옵티머스 LTE2와 비교를 한다고 했을때

그와 비슷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면에서 더욱 그렇겠죠.

 

전체적으로 네모 반듯했던 다지인에서 모서리에 곡선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변화.

후면의 디자인 변화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네모 반듯했던 디자인을 좋아하던 사람에겐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후면을 보면 LG 특허기술인 크리스탈 리플레션 공법은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 거리는 효과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면
화려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전 이런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전면부가 깔끔하니 후면에 이런 패턴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두께는 더 얇아졌지만 후면의 카메라가 약간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혹시 카메라가 다칠까봐 뒤로 세게 못내려 놓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진으로 잘 안보일 수 있는데요 옆으로 살짝 기울여서 보면 한눈에 보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잘 빠졌다는 평가가 있지만 디자인에선 이부분이 흠이 아닐까 하네요.

 

 

 

<베가R3 디자인>

 

 

베가R3는 얇은 배젤이 특징입니다. 또한 그립감을 주기 위해 중앙은 볼록하고

가장자리는 얇은 형태인데요. 실제로 만져보면 손을 약간 오무리고 있는

자연스러운 형태에 맞게 디자인 된것 처럼 그립감이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 베가S5에서 얇은 베젤을 먼저 선보인 베가에서 가장자리가 약간 튀어나온 것은

폰을 잡았을 뿐인데 터치로 인식되는 문제를 보안하기 위한것은 아닌가 생각 되는데요.

앞으로 떨어뜨려도 액정이 나가지 않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좌 - 베가S5,  우 - 베가R3>

 


로고도 SKY에서 VEGA로 바뀌었고 후면에서 전면부 하단으로 바뀌어 배치되었습니다.

화면크기는 베가R3가 조금더 크게 나왔습니다. 0.3인치 정도?? 

그리고 두께는 베가R3가 조금더 두껍지만 얇고 일정한 두께보다

중앙이 두꺼운 디자인이랑 손안에 들어오는 느낌은 비슷한 것 같네요.

그래도 약간 메탈 테두리 느낌이 없어져서 그런지 밋밋해 보이는군요.

사람마다 보는데 차이가 있으니 이건 개인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비교는 일단 전에 나온 제품과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 했는데요. 얼마나 달라졌는지 발전했는지

후퇴했는지 보시는 분이 판단하기 좋으시라고 한 것 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중에서 5인치대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2, 베가R3 입니다. 그리고 제일 크것은 갤럭시노트2 이구요.

가장 작다고 해도 1인치도 채 차이 안나니까 사용하시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좀 들어가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비교가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었으리란 생각이 드는데요. 가장 중요한 스펙이나 기능은

다음 편에 준비했기 때문에 그것을 마저 보시고 결정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그럼 오늘은 간단하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2. 스펙
 

 

 

 

 

 

 

 

스마트폰 구매자 중에서 스마트폰의 스펙을 가장 먼저 본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비교를 할 때 빠져서는 안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이렇게 최근 나온 제품을 비교할 때에도 반드시 들어가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세가지 제품은 비슷한 부분도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셋다 쿼드코어에 2G RAM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다 빠른 처리 속도나 반응속도가 나는 것이지만

이것만으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를 설명하기엔 부족하기 때문에

보다 자세한 스펙 비교를 해보도록 할 텐데요. 우선 세 제품의 스펙에 대해

한눈에 비교해 보기 쉽도록 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주세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의 스펙 중에 OS에 대해 짧게 설명할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신 OS를 탑재하고 있는 제품은 갤럭시노트2 입니다.

출시할 때부터 이미 OS 부분이 젤리빈이였습니다. 그에 따른 기능들도 적용 됐구요.

 

 

 

 

 

하지만 나머지 두 제품은 아직 아이스크림샌드위치 기반이기 때문에 아쉽습니다.

옵티머스G의 경우 조금 늦게 출시하더라도 OS가 젤리빈이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아쉬움도 잠시 12월 쯤에는 OS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LG에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 기다려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가장 아쉽게 생각되는 것이 베가R3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직까지 언제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인지에 대한 일정조차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물론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하겠다는 발표는 있었지만 그 날짜가 정확하지 않죠.

다른 제품들이 언제 하는 지 보고 결정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현재 다들 발표된 일정은 없지만 예상하고 있는 날짜는 올 12월 또는 내년 1분기 입니다.

2년간 써야 하는 스마트폰의 OS가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명확한 답이 없다면

그 부분에 대해 아쉬워할 듯 한데요. 이런 사후 지원 부분이 베가 시리즈의 단점 중

하나 이기 때문에 보다 빠른 대처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의 CPU는 삼성 vs LG, 베가 입니다.

갤럭시노트2는 자회사의 엑시노스를 탑재하고 있는 반면 나머지 두 제품은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실 CPU에 대해 뭐가 더 좋은지

따지는 것이 크게 중요하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데요.

 테스트상에 스냅드래곤4 Pro가 좋게 나왔다고 하지만 

 CUP만으로 스마트폰 전체를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볼께요

 

 

 

먼저 갤럭시노트2는 슈퍼 HD 아몰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몰레드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주로 펜타일 방식을 생각하시는데요.

1픽셀이 RG(빨강,녹색) 또는 BG(파랑, 녹색)으로 구성되었으며

2픽셀 RGBG로 배열된 방식으로 선명도와 세부묘사의 손실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펜타일 방식이 아닌

S-stripe RGB 방식을 채택함으로서 펜타일보다 더욱 우수한 품질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한층 발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RBG 방식처럼 1픽셀에 빨강,파랑, 녹색 소자가 다 들어가 있지만

배열이 좀 다르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로 인해 낮은 전력으로도

파란 색감의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전력이 낮아지니 수명도 늘어나게 되었죠.

이로 인해 번인현상도 어느정도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장점인

명암비, 응답속도, 시야각에 대해서 그래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죠.

 

 

 

 

이런 S-Stripe 방식의 갤럭시노트2는 아몰레드와 색이 과장되어 보인다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화면모드를 조절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특히 내추럴과 영화화면에서

RBG방식과 유사한 색재현율을 보인다는 점에서 본다면 다양한 색감을 하나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다만 휘도가 낮다는 점이 아쉬운데요.

휘도가 낮다는 것은 낮에 밖에서 화면을 볼 때 잘 안보인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물론 걸어다니면서 핸드폰을 만질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밖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아쉽긴 합니다.

 

 

 

 

 

 

 

 

 

옵티머스 G 디스플레이인 True HD IPS+ 입니다. RBG방식으로

균일한 수량의 미세 화소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PPI, 즉, 인치당 픽셀수가 320으로 295만화소의 고해상도 입니다.

이는 확대를 했을때에도 이몰레드에 비해 1.6배 정도 선명하며 글씨도 잘 볼수 있죠.

 

 

 

 

이번에 IPS에 +가 붙은 이유 중 하나는 전력소비를 낮춘데 있는데요.

색상과 관계없이 소비전력에 변화가 없이 소비전력이 낮아서

흰색에서 가장 전력소모가 큰 아몰레드랑 비교했을때 최대 70%까지 절감됩니다.

 또한 휘도가 470nit로 고휘도를 구현하는데요. 야외에서 무리없이 쓸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이기 때문에 언제 어느 때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디스플레이를 내놓으면서 가장 자신있게 이야기한 부분은 터치감 입니다.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G2 Touch Hybrid) 기술 적용으로 기존에 비해 두께가

27% 얇아지고 외부 충격에 대한 강도가 높아졌으며 터치감도 좋아졌습니다.

이는 커버유리와 터치센서를 일체형으로 하고 내부 공기층을 제거함으로서

터치에 빠르게 반응 할 수 있게 되어 그런 것이죠.

 

 

 

 

 

 

 

 

 

베가R3 디스플레이는 샤프 IPS 디스플레이 입니다. IPS의 공통적 특징인

RBG 방식이라던가 자연색감에 가까운 표현, 선명하다는 것이죠.

휘도도 좋은 편이라 낮에 밖에서 사용하시는데 편하신 것도 같습니다.

사실 큰 차이라고는 화면 터치감이나 ppi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터치감,ppi는 옵티머스G가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베가R3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LG에서 발전시킨 IPS가 조금더 좋은 것이죠.

솔직히 디스플레이 면에서는 특별하고 특이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은 덧붙이기 힘들듯 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배터리


 
 
배터리의 경우 갤럭시노트2는 정말 대용량입니다. 무려 3100mAh 이죠.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지만 기존에 비해 커졌고 용량이 늘었고 사용시간도 늘었죠.

평균 충전시간은 2시간 반 정도입니다. 3D 게임 연속 플레이시에도 4시간을 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분의 배터리까지 있다고 하다면 충전할 시간이 없더라도

밖에서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을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G의 경우는 분명히 전작인 옵티머스 LTE2보다 배터리 부분이 좋아졌습니다.

2100mAh지만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얇고 가벼우며 전력효율이 더 좋죠.
또한 충전효율도 기존보다 60% 향상 되었고 말이죠.
하지만 3D 게임을 하였을 때 3시간 10~30분 정도면 배터리를 다 쓰게 되기 때문에

효율면에서 보자면 낮은 수준입니다. 탈착식배터리였다면 또 말이 다르겠지만

일체형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이 부분은 큰 단점이 될 수 있죠. 

실제로 충전시간은 빨라졌다 하더라도 외부로 나갈대 배터리 충전 케이블을

수시로 들고 다니거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때문에라도 불편한 점이 생기죠.

그래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가R3는 배터리 용량이 2600mAh 입니다. 베가R3의 배터리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빠른 충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완전 충전시 걸리는 시간이

100분 (실제로 105분) 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베가R3에 배터리를 넣고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여 충전할 때 가능한 것인데요. 배터리만 충전하게 되면 기존의 시간과 

비슷한 2시간대의 충전시간이 나온다는 점은 참고하면 좋습니다.

빠른 완전 충전이 되면 일상 생활에 밖에서 배터리 소모에 대해 반응하기 좋은데요

요즘은 커피전문점에 흔하게 콘센트가 다 있기 때문에 커피 한잔 하면서

충전해서 쓰기 좋다는 점입니다.

 

 

 

 


 

그 외 다양한 스펙의 차이가 있습니다. 카메라 화소나 크기, 무게 외장의 지워/ 미지원등

어떻게 보면 소소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크게 느껴질 수도 있죠.

하지만 이 부분을 다 설명하는 것보다 표를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쉽기 때문에

스펙 중에서 가장 많이 고려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만약 이 설명에서

모자란 점이 있거나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참고하여 반영 또는 수정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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