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아이폰5s가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이제는 살 수 있게 된 것인데요. 예약을 했던 사람들도 오늘 차례차례 개통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오늘을 손꼽아 기다린 사람도 꽤 있을 것입니다. 골드 색상은 전 세계적으로 아직 많지 않은 상황이라서 예약한 사람들도 다 받아 볼 수 없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는 이전부터 나왔는데요. 구하기 힘든 골드는 넘겨두고 실버로 선택해 봤습니다. 색상은 아이폰5에서는 화이트로 불렸던 색과 동일합니다. 그래서 어디가 달라졌는지 비교하기도 쉽더라구요. 내부의 변화는 직접 사용해보면 체감할 수 있는 것이지만 디자인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라 천천히 살펴봤는데요. 여러분도 어디가 달라졌는지 틀림그림 맞춘다 하고 찾아보세요. 그럼 아이폰5s 실버 개봉기를 시작합니다.

 

 

 

 

 

아이폰5s는 박스가 좀더 작아진 느낌입니다. 높이가 좀 줄어들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박스는 비닐포장 입니다. 이걸 뜯으면 미개봉이 됩니다.

 

 

 

아이폰5S의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시죠?

 

 

박스 후면에는 제품 번호같은 것이 있지만 노출에 주의하셔야 하셔야 할 것으로 보이네요. 암튼 저도 지웠습니다. 제품의 특별한 사양 같은것은 보이지 않아요. 다만 16GB 인것을 알려줄 뿐이네요.

 

 

박스의 비닐 포장이 보이시죠?

 

 

제품을 열어 보면 이런 것이 들어있습니다. 이건 설명서라기 보다는 품질보증서 같은 거예요. 아이폰은 간단한 설명이외에 자세한 내용은 따로 적혀서 나오지 않습니다. 처음 사용해보시는 분들이라면 다소 어려워하는 이유도 이때문인데요. 검색을 많이 하면 할 수록 도움이 됩니다. 간혹 앱 중에서도 초보자를 위해 아이폰의 기능을 정리해 놓은 것들이 있으니 한번은 받아서 보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부속품 중에 달라진 것이 있다면 바로 이것입니다. 충전용 아탭터 모양이 달라졌어요. 그냥 콘센트 같아 졌네요. 이전에는 분리, 합체가 가능하게 생긴 두툼한 모양이였는데 얇아졌습니다. 아마도 부속품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박스 크기가 좀 줄었나 봐요.

 

 

근데 전 이전 모양이 더 좋은데... 사실 벽에다 꼽는 형태로 쓰는데 이거면 좀 슬쩍 슬쩍 거릴 것 같아요.

 

 

단순해지고 작아지긴 했지만 길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이것이 바로 아이폰5S 입니다. 디자인이나 모양은 그냥 봐서는 달라진게 홈버튼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후면도..

 

 

하단부에서도 크게 다른걸 볼 수 없었죠.

 

 

상단부 입니다. 포커스가 좀 나갔네요.

 

 

진동/벨 모드로 전환하는 버튼과 볼륨버튼이 있는 측면

 

 

유심을 꼽을 수 있는 측면, (제품안에 들어있는 부속품을 이용해 구멍에 넣고 꾸욱하고 누르면 톡 튀어나오는 건 아시죠?)

 

 

홈버튼은 이게 더 마음에 들어요. 이런 스티커 판다는데 아이폰5를 더 쓰고 싶으신 분들은 이런거 사서 붙이는 건 어떠신가요? 물론 성능에 차이는 있겠지만 좀 더 이뻐보일 것 같기도 하고....아하하하하

 

 

 

이번에 카메라 성능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카메라 후레시 부분을 보면 색이 두가지가 보입니다. 후레시 써도 귀신같이 허옇게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걸 확인하려면 밤이 되어야 하겠네요.

 

 

좌측의 아이폰5 화이트와 우측의 아이폰5S 실버 입니다. 사실 상 같은 색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전면부에서는 뭐가 달라졌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홈버튼이 다르니까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약간 차이가 있지면 5s가 더 좋아보이네요.

 

 

후면부에서도 찾았나요? 위쪽에 힌트가 살짝 있었으니 찾기 쉬웠을 것 같은데... 그 외에도 하나 더 있네요. 눈에 확 !! 띄는 ㅋㅋ

 

 

어떤게 아이폰5인지 알려드리지 않아도 금방 알 수 있을 것 같은 흠집들.. 아무튼 전원키 부분을 상세히 봤습니다. 테두리 부분이 하얗고 까만색의 차이가 있는데 이건 아무래도 많이 사용해서 떼가 탄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모습은 옆의 볼륨버튼에서도 발견이 되는데요. 이래서 새거가 가지고 싶은 모양입니다. 아직 아이폰5는 리퍼받기 전인데 볼륨키가 먹다 안먹다 하는 것을 보면 바꿔주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드네요.

 

 

ios7이 아이폰5s에 맞춰 설계된 만큼 스마트폰 자체적으로 구동시키는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소식입니다. 어느정도 인지 비교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현재 동영상 촬영이 어려워서... 음...

 

나중에 한번더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골드 색상도 개봉을 했는데 사진이 이것 밖에 없네요. 차분히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면 좋았을 것을.... 그러지 못했네요.

 

 

 

 

골드 색상이 확실이 이쁘긴 하네요. 고급스러워 보이구요. 그리고 촌스럽게 완전한 금색이라기 보다는 좀 은은한 색이라서 황금색을 생각하셨다면 좀 싫어하실 수 있어요. 저는 이런 은은한 색이 좋은데.. 취향차이니까요. 아무튼 얼렁 얼렁 써보고 싶은 생각에 개봉기를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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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리모 2014.02.25 22:11 신고

    버튼부분에 5의 검은부분이 때라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5s가 5보다 버튼이 더 잘 맞게 만들어진것 같아요. 그래서 5s는 써도 5처럼 버튼사이흠에 때가 안낄것 같습니다

    • 기성연필 2014.02.27 17:04 신고

      미세한 부분이다 보니...ㅎㅎ 사실 이 이후로 좀 살펴봤는데 안쪽에 검은게 보이는 것이 좀 떠있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는지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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