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공급 부족 및 주파수 문제로 국내에 출시되지 못했던 아이폰5가

다음달에는 국내에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12월 초 금요일(7일)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애플에서 아이폰시리즈들을 항상 금요일에 출시해 왔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적인 수치 입니다.

 

 

 

 

 

구체적인 날짜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미국 투자기간 파이퍼제프리의

애널리스트 진 먼스터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서 100개 애플스토어 조사 결과

아이폰5 재고 보유율이 지난 열흘동안 크게 올랐다 분석을 하였는데요.

게다가 미국의 각 통신사 재고율 증가,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배송가능 기간이

짧아졌다는 말도 같이 함으로써 국내 출시 가능성이 높아짐을 예상할 수 있는데요.

 

 

 

 

 

이는 아이폰5의 하청 생산 업체인 중국 폭스콘 노동자 파업과 까다로운 공정등으로

공급부족에 시달려 온것이 어느정도 해결이 되었다는 것과 판매량이 곧 정상화

가능하다는 점에서 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말입니다.

 

 

 

9월 부터 언제 국내에 출시가 되는지 기다려왔던 많은 아이폰5 구매 예정자들이

이제는 정말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에 부풀어있는데요. 만약 다음달 7일 출시라면

공식 예약은 일주일 전인 11월 30일에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고가의 경우는 아이폰4S와 동일하며 16GB 814,000원, 32GB 946,000원

64G 1078,000원이므로 SD추가가 안된다는 것을 미리 인지하고 있으시다가

본인이 얼마의 메모리를 사용할 것인지에 따라 잘 선택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정말...아이폰5 국내 출시 기대가 되네요.

 


아이폰5를 기다려오신 분들에겐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다음달 2일 출시 예정이였던 아이폰5 출시가 연기되었답니다.
이는 이번주에 시작할 예정이였던 아이폰5 예약 판매도
미뤄지게 되는 것인데요. 지금까지 아이폰5 예약 판매를 기다리신 분들..
갑작스런 소식에 또 기다려야 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것 같네요.



통신업계 관계자의 말에 따르자면 " 애플이 애기를 하지 않아 정확하 알수 없지만
최소 일주일 이상은 미뤄질 것 같다." 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또 다른 관계자는 "애플이야 언제 출시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적이 없다고 하겠지만
(26일 아이폰5 예판 할 것이라고 알고 준비한)통신사들은
사실상 연기로 받아들이고 있다." 라고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아이폰5 출시 연기가 되는 이유에는 물량부족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은데요.
한국 뿐만 아니라 3차 출시국의 명단 자체가 발표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이 물량 부족이 수요 폭팔인지 공급 부족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담달폰이라고 불려지는 아이폰5 출시 연기에 대한 소식은 좀 그렇네요.
예약판매까지 다음달에 할게 되었으니 말이죠..



KT에서는 오전에 아이폰3, 아이폰4등의 사용자 일부에게
"아이폰5 26일 예약판매"한다고 문자를 보냈다가 오후에 이를 취소하고 사과하는 등의
일도 발생하였죠. 아무튼 이번일로 아이폰5 예약으로 가입 유치를 하려고 하는
두 통신사도 같이 발을 동동 굴리고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 - 한겨례신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it/557290.html

아이폰5 예약... 지난 아이폰4 예약이 더 쉬웠던 느낌이 드는건 저만의 착각일까요?
그 때는 그래도 예약이라도 했는데..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일단 일주일 이상이 미뤄졌다고 하니.. 섭섭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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