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출시가 되면서 아이폰5 구매를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저기 찾아봐도 아이폰5 개봉기는 많은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사진을 많이 보는 편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잘 나오고

많은 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하게 사진으로 보는 아이폰5 개봉기를

써봤는데요. 쓸데 없이 말 많이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스크롤을 내리셔도 될것이라는 말 하고 싶네요.

 

 

 

 

 

 

아이폰5 개봉기..... 잘 보시면 박스에 얇은 비닐이 있습니다. 저걸 벗겨내지 않으면

아이폰5를 만나실 수 없는데요.. 개인적으로 도구없이 손으로 그냥 뜯으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뜯었긴 했는데...... 아무래도 박스에 비닐 포장되어 있어

나만 뜯어본다는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누구하나 뜯을 수 없게 되어있다는 점에서도

기분이 참 좋더라구요.

 

 

 

일단 아이폰5 유심입니다.

 

 

 

 

 

드디어 열었어요. 아이폰5 개봉!!!!

안에 떡~하고 들어있는 아이폰5 모습 보이시죠?

기본적으로 붙어있는 테이프..... 일단 먼지 안뭍게 하려고  안뗐죠.

 

 

 

 

 

 

 

 

 

설명서가 이렇게 생긴건 아시나요?

설명서 열어보면 클립 모양 비슷한 도구하나가 보이는데요.

이거 잃어버리지 않게 잘 챙겨두시는 게 좋아요.

뭐.. 잃어버리면 옷핀 같은걸 이용해도 되지만..

그래도 유심을 처음 넣거나 교환할때는 필요한 도구 입니다.

 

 

 

 

 

아이폰5 악세사리.. 정말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딱!! 요렇게 3개.......후후후..

젤 마음에 드는 것 이어팟이..... 들어있는 케이스도 좋고.

실제 사용해보니 음질이 좋네요.

제가 이어폰들이 귀에 잘 안맞았는데 이건 잘 맞고 귀속에

직접 음악을 들려준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볼륨을 작게 들어도 잘 들려서 좋네요.. 다만 시끄러운 지하철에서는

안됩니다. ㅠ.ㅠ 다들 지하철에선 너무 크게 떠들지 않기!!

 

 

 

 

아이폰5 충전용 케이블 8핀인 모습.

귀엽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편한건 앞뒤가 없어서 그냥 꼽으면 된다는거.

 

 

 

이어팟 모양이 이렇습니다. 평범한 이어폰하고는 틀려요..

인체공학적 구조라고 하는데 사실 국내에선 이게 잘 안맞다고 하는 사람이 있네요.

아무래도 시험할때 표본에 한국사람이 없었을지도 몰라요.

개인적으로 저는 잘 맞아요..ㅎ

 

 

 

자 이제 아이폰5 켜려면 유심을 넣어야죠

마이크로 유심에서 더 작아진 나노유심..

저걸 잘 뜯어야해요;.

 

 

 

 

설명서에 있는 이도구를 이용해서...

 

 

 

 

요렇게 측면에 구멍에 꽂으세요.. 꾸욱누르면 유심을 넣는 공간이 튀어나오고

거기에 잘 맞쳐 끼운후 넣으면 됩니다. 우짜다 보니 안찍었네요..ㄷㄷㄷㄷ

 

 

 

 

자 아이폰5 전면 모습입니다.

 

 

이렇게 한손에 들어오네요...... 발 아니예요.. 손이예요.

 

 

 

뒷판모습 입니다.

 

 

배경에 따라 색이 조금 틀려보이는데요

사진이라 그렇습니다. 어떻게 찍냐의 차이죠

실제로 이 사진보다는 어둡죠..ㅎㅎㅎ

 

 

이건 유심이 들어다는 측면 부분이구요

 

 

여기는 밑부분 사진입니다.

찍다보니 볼륨이 없더라구요.ㄷㄷㄷㄷ

부랴부랴 다시 찍은 측면 !!

 

 

 

아이폰의 특징인 진동모드 전환 버튼입니다.

솔직히 편해요~ 근데 가끔~ 꽉~끼는 곳에서 꺼내면

저 버튼이 올라가지기도 하니까 극장같은 곳에 가면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 필요하죠~~~~~~~~

 

 

 

이렇게 귀여운 인형 핸트폰 거치대에 꼽았습니다.

이 핸드폰 거치대 기능은 귀여움 딱 고거 하나 입니다.

 

 

이제 슬슬 켜봐야겠죠?

 

 잠김모드~~~~~~

밀어서 잠금해제 한창 유행했었는데..ㅋㅋ

전 센스가 없어서 해놓고 재미없네 그랬어요.

 

 

 

 

기본 애플리케이션도 폴더 정리 가능하신건 아시죠?

일단 마구잡이로 넣어봤습니다~

 

 

 

 

 

전화의 키패드 입니다.크게 변한건 없습니다.

 

 

 

 

앱 스토어 입니다. iOS6에서는 세로 가로로 움직일 수 있다는 특징이..

어떻게 보면 복잡 스럽기도 한데요.. 써보니 괜찮더라구요.

 

 

따로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 설정을 끄지 않으면 화면 맨 윗부분에서

손가락으로 ↓ 방향으로 내렸을때 이런 날씨 위젯을 볼 수 있는데요. 편하죠~

 

 

여기서 중요한거 한가지!! 처음 사시는 분들은 설정에서 온도를 섭씨로 설정하지 않으면

화씨로 나온다는 거!!!  화씨를 섭씨로 바꾸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먼저 날씨 앱(자체 앱) 켜시고 하단에 ! 표를 클릭하면 바로 설정모드로 갈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위젯에서 날씨 나오는 부분 중간 아무데나 누르면 날씨 앱으로 넘어갑니다.

그 뒤는 똑같이 !표시 클릭 -> 설정 하시면 됩니다.

 

 

 

아이폰5 개봉기 잘 보셨나요? 일단 개봉 및 약간의 소개만 했습니다.

다음에는 보다 다양한 설정이나 테마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뭐..  제가 쓰는 애플리케이션 소개도 간간히하고요..ㅎㅎ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아이폰5 개봉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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