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LTE폰을 사용하고 또 바꾸고 있습니다.
3G보다 빠르다는 것과 신제품 중에서 3G 전용 스마트폰의 거의 없다는 것.
선택의 다양성이 줄어들거나 제한적인 부분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어쨋든 빠르기 때문에 선택당한(?) LTE폰이라면 당연히 LTE 접속량이 많아야 할텐데요
28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만 12세 ~ 59세
스마트폰 이용자 4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와이파이라고 합니다.
비중으로 보자면 39.2%인데요 LTE 사용 비중인 38.1%보다 조금 앞선 것이죠.
3G 사용비중이 22.7% 인 점과 비교를 해 보자면
3G 사용자와 LTE 사용자 둘다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그렇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LTE 사용자들은 "접속 및 접속 속도"에 73% 정도 만족한다 하였지만
접속가능지역(커버리지)에 대해서는 36.9% 만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이 수치를 보면 접속속도 개선보다 접속 가능지역 확장을 하면
고객의 만족도가 더 많이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LTE 망 설치가 덜 끝난 두 통신사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기 아닐까 해요

또한 LTE 이용자의 구매 이유는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어서" - 82.8%
"최신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싶어서" - 66.4% 이구요..




스마트폰 이용자 91.7%는 정액요금제 가입, LTE 이용자는 월 요금 1만원 더 내는 사람이 60.4% 입니다.
이 부분은 폰 살때 주력으로 가입시키는 요금제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 3G는 기본요금 54000원, LTE는 62000원.. 부가세 포함하면 대략 만원인 셈이죠
그렇기 떄문에 스마트폰 사용을 하면서 데이터가 남는다거나 한다면
본인 사용 패턴을 확인한 후 쓰던 요금제를 한단계 낮추어 사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죠..




스마트폰이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들어왔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자면..


스마트폰으로 하루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1시간 36분.
하루 1회 이상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이용하는 사람은 92.9%
카카오톡 등의 모바일 인스턴트메세지(MIM) 사용해본 사람은 86.4%
위의 서비스 사용후 통화량이 줄어든 사람은 43.5%
문자 사용 감소한 사람은 62.6%
모바일 쇼핑 경험자는 59.9%
모바일 뱅킹 경함자는 58.6
(사화관계망 서비스) 경험자는 60.3%
SNS(사화관계망 서비스) 경험자의 평균 SNS 사용시간은 66분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개수는 평균 42.3개
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11.4개
일주일에 내려 받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7.8개
스마트폰으로 생활이 전반적으로 편리해졌다고 평가하는 사람은 79.2%
어떤 부분이 편리해졌냐고 물었을때..
1. 뉴스나 새로운 소식을 더 빨리 알게 됐다 79.2%
2. 타인과 의사소통을 더 많이 하게 됐다 73.9%
3. 더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됐다 73.4%
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얼마나 대증화 되었을까요?

일단 전체적으로 스마트폰 만족도는 37%,
단말기 조작 편리성과 기능, 성능이 좋다고 한 경우는 40% 이상
요금제만족도 16.6%, 단말기 가격 만족도 10.8% 로 나왔습니다.
대체로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죠

스마트폰 이용한지 6개월이 안된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 중
여자는 52.8%, 남자는 47.2%
연령별로 10대(12~19세)는 24.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은 30대로 24.1%..40대가 19.4%로 3위 였습니다.
20대 18.5%  50대 13.4%로 나타났습니다.
20대가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가 적은 이유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지 6개월이 넘은 사람이 많다는 수치가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선택할때는 고려하는 부분은
1. 디자인과 크기 59.9%
2. 화면 크기 및 화질 55%
3. 단말기 가격 50.4%
4. 이동통신사, 제조사 운영체제 고려 40% 이상

근거리무선통신(NFC)를 아는 사람은 17.6%로 9.3%는 사용해 봤다고 하네요.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는 사람은 33.1%
모바일 광고를 접한 사람은 91.1%로 집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 사용자의 활용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저는 한번씩은 다 경험해 본 서비스들과 접해본 기능들이지만
그 이상의 활용은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년 정도 사용한 스마트폰이지만.. 앞으로 활용하고 사용하는 것에 따라
더 많이 생활의 편리함을 느끼게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설문조사의 통계적 수치는 참고하셨다가 활용할 때.. 잘 쓰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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