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구입하는 방법은 온라인, 오프라인 등의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의 하자가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제품을 사용해보고 고객한테 드리는 것이 아니라 미개봉 제품을 판해하는 것이라

그 제품이 불량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간혹 스마트폰 불량으로 항의하는 사람이 발생할때는

곤란하다는 말도 참 많이 할 수 밖에 없는것이 아닌가 하는데요.

 

스마트폰을 구입하시기 전에 미리 스마트폰 불량 고체 방법을 아신다면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되겠지만, 그래도 만약 발생한다면 도움이 되실만한

이야기가 아닐까 해서 스마트폰 불량 교체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해 봅니다.

 

또한 제품을 구입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교환이 아니라 수리만 해준다고 하니

발견 즉시, 확인후 제품을 교환받으시는 것이 중요하니 이점도 꼭 주의해주세요.

 

 

 

 

스마트폰 불량의 경우 개통후 얼마나 지났는가에 따라서 구입처에서 교환을 받을 수 있느냐

아니면 A/S 센터로 방문하여 교품, 수리 등을 받느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품의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교품을 받고자 한다면 부지런하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단말기 불량이 초기에 발견된 경우 개통 당일을 포함한 14일이내에

구입한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방문하여 교체하시면 되는데요.

택배가 도착해야 하는 시점이 14일 이내이여야 하기 때문에 택배 발송을 해야하는 경우

개통 당일을 포함하여 12일 이내라고 보시는 것이 속 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불량 제품 교환시 가장 필요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A/S 센터를

방문하여 불량 확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량 확인증은 말 그대로 불량을 확인한다는 것인데요. 간혹 서비스 기사의 명함에 적어주거나

접수증에 적어주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다 된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한 불량한 폰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과 함께 박스에 들어있던 내용물들도 교체가 되니

완제품 상태인 박스와 그 부속품(설명서 및 쿠폰 포함), 불량 판정을 받은 스마트폰이 모두

있여야 교체가 가능하다는 사실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이 때 불량은 스크레치나 파손 판명시에는

대리점 교품이 안된다는 것도 참고하시구요.

 

구입하고 기분 좋게 열었나 기분이 상하게 되는데 A/S 센터까지 가서 제품이 하자가 있다라는

확인증을 받아서 개통한 대리점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구입한 제품을 교품을 받아야 한다면

 정말 짜증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왜 이렇게 까다롭고 번거로운 절차가 생긴 것일까요? 이는 예전에 불량 제품을 가져오면 그냥

바꿔주던 시절 이를 악용하여 쓰던 폰이나 자신이 고장낸 폰을 신품과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씩 생기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니... 참 아쉽다는 말 밖에 할 도리가 없네요.

 

 

 어찌 되었건 교품이 대리점에서 할 수 있는 기한이 넘었을 경우 A/S 센터로 가셔야 합니다.

그리도 이때는 30일까지만 가능합니다.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수리, 부품 교체 등으로

A/S를 받게 되기 때문에 스마트폰 불량을 빠르게 확읺하시고 교체 받으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불량의 여부를 확인해 주는 다양한 앱들이 소개되고 있고 사용되고 있으며

또 검색시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구입 후 꼭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이 생겨서는 안되겠지만 만약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처리하여 보다 좋은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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