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에서 토가리(Togari)라는 패블릿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갤럭신노트 처럼 스타일러스펜과 함께 사용하는 6인치대 패블릿 제품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추가적으로 연필 등의 다른 필기구도 인식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소니는 국내에서 2011년 9월 엑스페리아 레이를 출시한 이후 더이상 국내시장에 스마트폰을 판매하지 않았는데요. 지난 5월 21일 태블릿 엑스페리아Z 를 한국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3사 통신사인 SKT, KT, LG와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토가리가 출시되면 국내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에서 갤노트를 닮은 토가리를 출시하는 이유에 대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출시가 성공적이였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S펜이 있는 스마트폰, 노트처럼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이라는 전략이 애플의 아이폰과의 차별성에서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 밴치마킹 하려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회면은 6.44 인치로 알려져 있으나 출시가 언제 될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업계에서는 이 폰으로 소니의 스마트폰 사업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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