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기기의 가장 기본이 되는 색상은 블랙 그리고 화이트 입니다. 가장 무난하기도 하지만 질리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는 색이기도 하죠. 하지만 이런 색에도 선호도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블랙을 좀 더 좋아하지만 또 다른 사람은 화이트를 좋아하더군요. 단 두가지의 색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어떤 모습인지 눈으로 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이번엔 베가 LTE-A 개봉기를 화이트 색상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앞서 베가 LTE-A 개봉기_블랙 편에서 박스, 구성품에 관련한 내용을 포스팅 했으므로 이번엔 전에 안썼던 증정용 플립 케이스를 위주로 글을 작성해봤습니다. 혹시 블랙 편을 보시려면 맨 아래에 제가 썼던 블랙 개봉기를 확인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추천한방은 포스팅에 큰힘이 됩니다.

 

 

 

1. 베가 LTE-A 개봉기 - 구성품& 디자인 

베가 LTE-A는 2개의 박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위의 상자는 제품이 들어있고 아래는 플립 커버가 들어있습니다. 먼저 위에 있는 상자를 열어서 보자면 이런 구성품들이 들어있습니다. 

 

 

현재 폰에 배터리를 1개 꼽아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1개만 보이는 것인데요. 3100mAh 용량의 배터리와 2개의 usb 포트가 있는 충전용 어댑터 등이 있고 색상은 흰색입니다. 이런 깔맞춤 참 좋네요.  

 

 

 

디자인도 찬찬히 다시 한번 볼까요?  일단 지문은 많아도 이해해주세요~

 

 < 전면부>

 

 <후면부>

 

 <하단부>

 

<상단부>

 

 <측면 - 볼륨버튼 부분>

 

 <측면 - 전원버튼 부분>

 

 

전제적으로 보자면 이런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어서 보기에는 블랙보다 화이트가 더 잘나와서 좋네요. 하지만  전면 카메라나 베젤과 화면 사이의 검은 테두리 등이 잘 안보이는 블랙이 더 좋다는 느낌? 아!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전면부를 확대해봤습니다. 검은색일땐 안보이는 구멍하나 보이시죠? 무서을 위한 구멍인가.. 싶은 느낌이.. 

 

 

이전에도 말했지만 전면부 하단에 소프트 키가 있습니다. 화면 밖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전의 베가와는 다르게 화면 전체를 그냥 통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버튼의 불은 3초 후면 자동으로 꺼지게 되어있습니다. 

 

 

 지문인식도 하고, V터치 기능도 하는 후면부 입니다. 좀 더 선명하게 잘 보이죠? 개인적으로 이번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것은 vega 로고가 전면에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폰을 보면서 왜 자꾸 앞에다 로고를 박나~ 했는데 없으니 더 깔끔하고 보기 좋지 않나요? 물론 뒷면에는 있어요.

 

 

 

 

2. 베가 LTE-A 개봉기 - 플립 커버

 

갤럭시S4 LTE-A 도 그렇고 LG G2도 그렇고 정품 플립 케이스와 관련한 이벤트를 합니다. 신청하면 준다는 형태로 하고 있는데요. 베가는 아예 처음부터 들어있습니다. 물론 이건 이전부터 그래왔던 거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처음부터 있으니 신청하고 도착할때까지 케이스를 안씌우고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는 베가의 방식이 좀 마음에 들지 않나 싶네요. 아무튼 어떤 형태의 커버인지 궁금하실텐데요. 보다 자세히 볼까요?

 

 

 케이스의 박스는 이런 색상이구요.

 

 

 증정품입니다. 서비스 비대상품이라고 되어있는데요. 한마디로 말하면 케이스가 불량이라도 교품이나 수리해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건 참고하세요.

 

 

 

그럼 어떻게 생겼는지 볼까요?

후면의 카메라 부분이 뚫려있고 전면부에 네모 칸이 뚫린 상태 입니다. 

 

 

착용하고 보면 이런 모습인데요.  열면 폰이 켜지고 닫으면 꺼지는 형태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닫으면 짧은 시간 동안 간단한 정보를 볼 수 있죠. 날짜나 시간 같은 거요.

 

 

어떠신가요? 괜찮지 않나요? 디자인이나 재질감도 마음에 드는데요. 그래도 좀 얇아보여서 아무래도 떨어트렸을 때 안전하다는 느낌은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측면을 보면 버튼 부분이 여기라고 미세한 홈을 보여줍니다.

 

 

이 플립 케이스는 배터리 커버를 벗기고 이걸 장착하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뚜껑 부분이 얇습니다. 그립감에 큰 변화가 생기지 않는다고나 할까요? 

 

 

 

베가 LTE-A 개봉기 잘 보셨나요? 블랙에서 잠깐 G2와 크기 비교도 했었는데요 같은 색이 아니였기 때문에 잘 모를 수 있는 부분도 함께 보려고 다시 올렸습니다. 둘다 화이트인 상태로 말이죠.

 

 

 

 

화면 크기는 비슷해 보이시나요? 아무래도 제가 잘 못찍은게 아니면 베가 LTE-A가 0.4인치 크지만 좀 많이 커보이네요. 그리고 로고 보이시죠? 있고 없고의 차이. 개인적으로 로고가 그냥 LTE-A가 찍혀있는게 더 나은듯 합니다. 선명한 것은 같은 사진이 아니니 구분하기 어렵구요.

 

베가에서 엄청 신경을 쓰고 베가 LTE-A 만들었다 하기엔 어떻게 보면 옵티머스 G 프로와 유사한 디자인 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있던 기능을 좀 더 보안했던 점을 보면 또 신경을 쓴것 같구요. 어떻게 보면 베가 LTE-A는 베가 넘버6와 비슷한 느낌도 듭니다. V터치라는 점, 크기가 큰 것도 그렇죠. 정말 확실한건 베가 아이언하고는 확연히 다른 디자인이라는 점이구요.

 

튼튼한지 안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이전의 비슷한 크기의 제품들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발열도 제가 느끼기엔 비슷한 수준입니다. 크게 좋고 나쁘고 그런 건 잘 못느끼겠더라구요. 아무튼 전제적으로 화면이 넓으니까 한번에 들어오는 정보량이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폰은 좀 커야한다 생각하신다면 베가 LTE-A도 괜찮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정말 좋은가 안좋은가는 자신의 기준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 말은 생략합니다. 선택은 본인이 스스로 하는 것이니까요.

 

 

 

  사진으로 보는 베가 LTE-A 개봉기 (리뷰) 1. 블랙

 

 

 

 해당 개봉기는 무단도용과 복제를 금지합니다. 또한 이슈폰 블로그에서는 제품의 정보를 전달하는 곳으로 가격 등에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이슈폰(issuephone.co.kr)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서는 그와 관련된 대답을 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이제 정말 LTE-A 시대인가 봅니다. 삼성, LG에 이어 이번엔 팬택에서도 LTE-A 폰을 출시하면서 선택의 폭도 좀 더 넓어진 듯 합니다. 출고가는 878,900원으로 기존의 LTE-A 기종 중에서는 좀 낮게 책정하였지만 자사의 제품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타사의 제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사양으로 보자면 오히려 가성비가 좋다 이야기 해야 할지도 모르죠.

처음 베가 LTE-A가 공개되고 출시하는데 까지는 약간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G2의 발표일과 겹쳐서 공개되었기 때문에 견제하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미리 소문을 먼저 내서 좀 알리고자 한 의미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요. 이것 때문에 제가 베가 LTE-A 출시전 공개 덕분에 정말 나온건가 싶어서 한참을 뒤져본 적도 있었습니다.

이런 베가 LTE-A가 나오자마자 찾아보고 확인해봤는데 포스팅을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얼릉 정리해서 올립니다. 필요하신 정보가 다 들어있을지 모르지만 최대한 베가 LTE-A 개봉기 안에 써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추천 한방이

포스팅엔 큰힘이 됩니다.

 

 베가 LTE-A 개봉기 - 박스 및 구성품

 흰색 박스의 베가 LTE-A 입니다. 박스로만 보면 베가 아이언하고 비슷합니다. 단지 크기가 좀 더 커졌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는 모습입니다. 또한 베가 아이언때 처럼 베가 LTE-A의 경우 플립케이스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겉 껍데기 박스 1개 안에 베가 LTE-A과 케이스가 각기 다른 박스로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박스의 색이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것이 케이스 인지는 한눈에 알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케이스는 못찍어서 어떻게 생겼는지는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기능으로는 사용중에 플립을 닫으면 전원이 꺼지고 열면 바로 켜지는 형태입니다. 최근에 다른 회사에서 나오는 케이스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무튼 전면부에 보이는 화면의 크기가 넉넉해서 간단한 정보를 보기에도 좋았습니다.

 베가 LTE-A의 구성품이 들어있는 상자 입니다. 은색인데요. 블랙과 화이트 모두 동일한 박스색이기 때문에 박스에 적혀있는 색상을 보고 블랙인지 화이트인지 구분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베가 LTE-A라는 IM-A880 이라는 제품명이 선명히 보이는 모습입니다.

 

참고로 베가 LTE-A의 경우 SKT 전용 단말기라는 점입니다. 박스 옆구리에 전용단말이라는 말이 선명하게 찍혀있는거 보이시죠?

 

 박스의 뒷면에는 AP가 퀄컴 스냅드래곤이라는 것을 알수 있는 로고가 보입니다. 그 외에도 안드로이드 로고와 HD voice가 된다는 것도요. 그리 복잡하게 적혀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 것이 있다 하고 보고 넘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베가 LTE-A 개봉기에 오늘은 플립 케이스의 모습을 볼 수 없을 듯 합니다. 박스만 덜렁 찍어놔서...

추후에 정리해서 케이스 모습은 따로 보여드릴게요.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베가의 특징이기도 한데 배터리 커버가 따로 포장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폰의 색에 맞춰 배터리, 충전기 어댑터, 충전 케이블, 이어폰도 검은색입니다. 그리고 기본으로 보호필름도 들어있죠.

 

 

베가 LTE-A 개봉기 - 디자인

 

일단 5.6인치 크기였기 때문에 좀 크다는 생각이 드는 사이즈 입니다. 게다가 기존의 베가 폰들에 비해 그립감이 다소 떨어지는 편인데요. 가장 떨어졌던 베가 넘버 6보다는 괜찮습니다. 대략 옵티머스 G프로나 갤럭시노트2 정도의 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게다가 특별한 베가 만의 디자인이라고 하기엔 전면 디자인은 옵티머스 G프로를 닮아 보이는데요. 이번에 베가에서는 화면 안의 키를 밖으로 뺐습니다. 단, 물리버튼은 없고 소프트 키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그럼 좀더 베가 LTE-A 개봉기를 볼까요?

<전면부> 

 <후면부>

 <상단부>

 

 <하단부>

 <측면부 - 볼륨버튼 부위>

 <측면부- 전원버튼 부분>

 

 

일단 크기가 크다는 것이 짐작이 되시나요? 제 손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약간만 큰 제품을 잡아도 좀 크게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건 참고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보면 뭐가 특별히 다른것인지 잘 모르겠다 싶기도 하실꺼예요. 일단  상단,하단,측면은 크게 다른게 없습니다.

베가 LTE-A 앞면을 보면 그냥 봤을때는 뭐가 다른지 모를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냥 한참 보다가 알았거든요. 위에서 말한 키 버튼 말고도 다른 것이 있었는데요. 검은색이라 잘 표시가 안되시만 전면 카메라 옆으로 미세한 구멍이 있더군요. 

 좀더 상세히 보고 싶으신가요?

 

그럼 정밀샷은 아니지만 확대해서 볼께요. 딱 이런 모습인데요. 하나는 카메라인걸 알겠는데 남은 하나는 뭘까 싶더군요. 모션인식센서같다는 느낌만 들 뿐 아직 실험은 안해봤습니다. 맞는지 아닌지..ㅎㅎ

 

 

베가 LTE-A의 기능 중에 지문인식 기능 기억 하시나요?

지문을 인식하는 곳은 바로 여기 입니다. 후면에 있는 동그란 부분 보이시죠? 이쪽에서 인식을 시키는 것인데요. 재미있는 것은 V 터치도 된다는 것입니다. 베가 넘버6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던 후면 터치 기능이 바로 V 터치 였는데요. 범위는 좀 좁게 만들었기 때문에 인식에 있어서는 좀 더 좋아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베가 LTE-A 개봉기 - 크기 비교

 

좀 다양하게 비교해보고 싶었는데 일단 눈에 띄는 g2와 사이즈를 비교해봤습니다.  이것만 비교해봤기 때문에 따로 분류해서 설명하긴 좀 민망스럽긴 한데요. 아무튼 5.2인치 크기인 G2와 5.6인치 크기인 베가 LTE-A의 크기차이를 봅니다.

 

전체적인 크기가 압도적으로 베가 LTE-A가 큽니다. 화면은 0.4인치 정도 차이가 나지만 그냥 보면 그보다 더 많은 차이가 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주변에서 이렇게 보여주니까 다들 베가 LTE-A가 커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슬쩍 화면 크기의 차이를 이야기해줬더니 몰랐다고 하면서 좀 놀래더라구요.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하나 있는데요.  g2는 소프트키가 화면 안에 있고 베가 LTE-A는 밖에 있다는 점 입니다. 그래서 한번에 볼 수 있는 정보는 베가 LTE-A가 더 많다는 사실이죠. 이렇게 인터넷 창으로 보면 더 확실하게 그 느낌을 확인할 수 있으실 것 같네요.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2나 옵티머스 g 프로와 같은 사이즈 이지만 LTE-A가 되는 스펙이 좋은 폰은 베가 LTE-A라는 건데요. 이것은 다른 두 LTE-A 폰과의 경쟁이기도 하지만 큰화면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타켓으로 한것은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이정도 크기의 제품은 나온 적이 없으니까요.

 

베가 LTE-A 개봉기를 쓰기위해 만져본 결과 가장 마음에 드는것이 카메라 쪽이였는데요. 타이머 할때 셔터가 약간 느리다는 것 말고 다양한 기능이 있고 좀 편리한 사용자환경을 만들어놨다는 것은 장점인듯 합니다. 추후에 이 부분도 한번 정리해서 올릴게요.

아무튼 그동안 베가 LTE-A 개봉기를 기다리신 분들이 있었다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본 개봉기의 이미지의 무단복제를 금지합니다. 이슈폰 블로그는 제품의 정보및 소식을 전달하고 있으므로 가격 등의 문의는 이슈폰(issuephone.co.kr)에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블로그에서는 일절 그와 관련된 대답을 해 드릴 수 없음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