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베가 아이언 개봉기. 오늘은 좀 늦었네요.

원래는 금요일에 작성하려고 했지만 일이 있었던 관계로 지금 이렇게 올립니다.

그래서 다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서..ㅠ.ㅠ

신선함이 떨어진겠네~~ 하는 걱정이 드네요.

 

아무튼 베가 아이언을 만저 본 소감을 말하자면 튼튼하게 만들어진 폰 같습니다. 

무게감이 좀 상당합니다. 묵직하죠. 화면은 유리 제품을 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부드럽고 잘 미끄러지며, 기스가 잘 안갈 것 같은 유리.. 라는 느낌?

 

그리고 베가 아이언을 둘러싸고 있는 Endless metal의 경우 디자인도 디자인 이지만

 정말 단단한 느낌이 드는데요. 기존의 국내 제품과 비교했을때

정말 독특한 디자인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그립감은 좀 떨어지지 않나 싶어요. 두께가 있고 약간 무겁고 metal 부분과

배터리 커버의 경계 부분이 확연히 보이기 때문에 호불호도 상당하더라구요.

 

아무튼 사진으로 보는 베가 아이언 개봉기. 시작합니다.

 

 

 

개봉기 보기 전

클릭 한번 부탁드려요~

 

 

 

 

출시 기념 스페셜 패키지. 고급 정품 플립 케이스 증정이라는 말이 새겨진 베가 아이언.

개인적으로 박스는 제일 흔한 느낌에 별 특이점이 없습니다. 그냥 종이 박스~~~

포장엔 신경 안쓰기로 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출시기념 스페셜이면.. 나중에 사면 플립 케이스 안주나? 하는 의문이 살짝 들었지만

넘어가기로 해요.

 

 

 

 

제품명이 IM -870S 네요. 베가 아이언의 제품명이죠. 박스는 두개인거 보이시나요?

위에 있는 것은 베가 아이언 제품이구요. 아래 있는것은 플립케이스 입니다.

케이스가 따로 박스 포장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박스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큽니다.

 

 

두개를 빼서 보면 이렇습니다.

찍다보니 베가 아이언이 들어있는 박스를 뒤집어서 찍었네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박스 해제 작업에 들어가 봅니다.

베가 아이언 개봉기의 시작인거죠.

 

 

 

 

 

베가 아이언 제품 박스의 뚜껑을 열었더니 베가 아이언이 들어있네요

얇디 얇은 필름을 제거하고 나면 고운 자태(?)를 드러내는 베가 아이언이 있습니다.

 

 

 

그 전에 베가 아이언이 박스에 담겨 있는 모습도 한컷 찍어줍니다.

베가 아이언 어떠신가요? 첫 느낌은 배젤이 정말 얇다!! 입니다.

 

배젤이 어떤거냐고 궁금하시는 분들을 위한 막간의 서비스 설명

 

 

휴대폰의 유리 액정을 둘러싸고 있는 부분 보이시나요? 저 부분을 베젤이라고 한다네요.

아무튼 휴대폰 화면의 크기가 큰 것을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그립감을 포기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제로 베젤'에 대한 관심도 끊임없습니다.

 

특히 베가 아이언은 제가 본 제품 중에서 베젤이 가장 얇아보였는데요.

그래도 아쉬운 것은 화면을 켰을때 검은 테두리가 보인다는 것.. 입니다.

 

그건 어떻게 안되나?? 싶네요.

 

 

 

자자 다시 베가 아이언 개봉기로 넘어가죠.

 

베가 아이언 개봉기에서 또 보여드릴 것이 있는데 악세사리 입니다.

별로 특이한건 없어 보이는데 하실텐데요. 잘보면 보호 필름이 들어있습니다. 비록 한장이지만..

보통 폰을 사면 사은품으로 필름을 주니 합하면 3개가 됩니다 여유롭게 붙이다 실패해도 되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액정만 단단하다면 보호필름 없이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드러움이나 이런게.. 가려지니까..

 

 

 

 

 

충천도 되고 거치대도 되는 악세사리도 들어있는데요. 아무래도 거치대로는 안쓰게 될 것 같아요. ㅋ

 

 

 

 

 

 

그리고 독특한 베가 아이언의 디자인과 함께 배터리도 이쁘네요.

길쭉한 모양의 배터리로 비교한 사진이 없지만 굉장히 작아보입니다.

 

아마 지금까지 베가넘버 6, 옵티머스G 프로 배터리만 봐서 그럴지도 몰라요.

아무튼 2150mAh 라고 하더니 귀엽네요. 하지만 이렇게 작아서 성능을 잘 발휘할 수 있나 걱정도 됩니다.

 

배터리 소모 테스트에서 3140mAh 하는 스마트폰과 비교했을때 완전 방전 되는 시간이 비슷했다고 합니다.

제가 테스트 한건 아니고.. 유투브에 돌아다니는걸 본적이 있네요. 그외에 내구도 실험이나 마모도 실험도

있었기 때문에 베가 아이언 구입을 하실 생각이라면 한번 보시면 바로 살지도 몰라요.

 

저도 그거 보고 베가 아이언 좋네~ 이랬다는 ㅋㅋㅋㅋㅋㅋㅋ

 

 

 

아고 또 샜네요. 다시 베가 아이언 개봉기.. ㅋㅋ

배터리 뒷면의 모습입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네요.

 

 

 

 

이건 베가 아이언 제품 박스 밑에 있던 베가 아이언 플립 케이스 입니다.

카드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하시면 좋아요.

 

근데 이거 처음 키우고 나서 뚜껑을 덮으니 반쯤 열려있네요.

아마 사용하면서 길들이셔야 할것 같아요.

 

 

 

 

 

그래도 무늬가 참 이쁘더라구요. 실물로 본 사람들이 케이스 이쁘다고 ㅎㅎㅎㅎ

 

 

이제 배터리를 끼우면 전원 켜지 전 단계까지 온 셈입니다.

 

 

전원을 켜기 전에 잠깐 베가 아이언 디자인을 볼까요?

 

전면 디자인 입니다. 역시 물리적 버튼은 없네요. 베가의 로고만 있습니다.

 

 

 

뒷면에도 베가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래.. 너 베가 아이언인거 알아..

로고는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하면 안되겠니??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이 부분은 카메라도 있지만 베가 아이언의 독특한 디자인 부분 이기도 합니다.

바로 LED 라이트가 양방향으로 되어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죠

실제로 보면 구멍이 뻥~ 뚤려있습니다 꼭. 휴대폰 줄을 거는 구멍같이요.

 

이 중앙에 불 빛이 들어오면 양방향으로 볼 수 있다.. 이런 특징인듯 합니다.

 

총 7가지 라이트라고 하는데요. 배터리 충전(빨간) 완충(녹색)은 기본인데 다른건 모르겠네요.

 

 

베가 아이언은 전체적으로 버튼 같은 것이 많이 없습니다.

 

윗 부분에는 이어폰 꼽는 부분 하나만 있고

 

 

 

아래는 배터리 충전 케이블을 연결 할 수 있는 곳이 있죠.

 

 

오른쪽 측면에는 전원 키.

 

 

 

왼 쪽 측면에 볼륨 키

 

 

딱 쓸 것만 있는 느낌이라고 해아할까요?

아무튼 그랬습니다.

 

  

 

이제 베가 아이언을 켜보도록 하죠.

 

 

왠 표범 한마리가 저를 노려 보고 있네요.

짜식 .. 잘생겼다!!

 

잠금해재 방법은 직선을 그으면 되느데 긋다보니 뽕뽕하고 거품이 올라오는걸 봤습니다.

이럴 땐 또 장난을 쳐봅니다. ㅎㅎㅎㅎ

 

 

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베가 아이언 개봉기에서 막간을 이용해 잠깐 기능을 설명해 드리자면..

 

SK 모델에는 T 간편모드가 들어있다는 것!!! 입니다.

T 간편모드는 화면을 피쳐폰과 같이 보여주는 기능인데요.

아직은 스마트폰에 익숙치 않으신 어르신들을 위한 기능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모님에게 스마트폰을 사드리는 분들은 쓸 수 있을까 걱정이 되실때

이런 기능이 있는 폰은 어떨까 합니다.

 

 

처음부터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지만

어려워 하실 테니까요.

 

 

아직 기능에 대해서는 몇자 적지 않은 이유는 제목이 베가 아이언 개봉기 인것도 있지만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입니다. 사진이 많으면 모바일에서 보기 힘들더라구요.

로딩이 길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적당히 베가 아이언 개봉기만 보여드려요.

기능은 좀 정리 한번 더 하고 올릴게요~~

 

 

그럼 사진으로 보는 베가 아이언 개봉기 끝!!

 

 

갤럭시S4 개봉기는 온라인 공식 사이트 이슈폰(http://issuephone.co.kr/)에서 제공된

베가 아이언으로 작성 되었으며 해당 사진의 저작권은 이슈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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