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발표된다는 루머의 갤럭시S4

그만큼 기다리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내년 4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게다가 이번 갤럭시S4에는 이레적으로 S펜을 채택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갤럭시노트 시리즈에만 있던 S펜이 갤럭시S 시리즈에 채택됨으로 판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해지는 사항입니다.

 

 

 

 

갤럭시S4는 5인치 스마트폰으로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화면을 채택하고

해상도는 레티나 LCD의 326ppi보다 높은 441ppi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5인치 크기에 이정도 ppi 구현이 아몰레드 패드가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지

기대하게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갤럭시S4는 적외선 발광다이오드 동작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센서는 기존의 카메라 센서 방식보다 감지속도가 두배이상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센서에서 보내는 적외선은 빛이 사물에 닿으면 굴절하

특정처럼 손에 닿으면 인식을 하게 되는 것인데요. 직접회로가 방향도 감지하는

형태입니다. 이는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이 필요 없어져 원가 절감의 효과있죠,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젤리빈으로 채택할 것으로 보이며 AP(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는

ARM 기반의 쿼드코어 엑시노스 5440에 이종코어 설계기술인 "빅리틀"도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빅리틀이란 저전력이 장점인 ARM 코어텍스 A7이 문자, 전화 등의 단순작업을

처리하는 것이고 고속프로세싱이 가능한 A15칩이 동영상, 게임등의 고사양을 써야 하는

작업을 처리하는 원리를 의미합니다. 이는 배터리 소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 화소도 후면 1300만, 전면 200만 화소를 채택하고 자동초첨 카메라 모듈이 들어가

지난 제품보다 두께는 다소 늘어날 전망입니다.

 

갤럭시S4에 기대 스펙은 높아져가고, 또한 기다리는 사람도 점점 늘어나 갤럭시S3에 대한

구매욕구를 점점 떨어트리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요. 이런 스펙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라

유동적으로 변동이 가능하다는 점은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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