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글을 쓴다고 해놓고.. 한꺼번에 몰아 올리게 되었어요. 우선 갤럭시S5의 새로운 색상인

골드와 블루에 대해서 개봉기를 쓰려고 합니다. 총 4가지 색상으로 나와 있지만 가장 인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색상은

 아무래도 골드 아니면 블루일듯 하네요. 독특하기도 하고 배터리 커버의 특징도 뚜렷하게 잘 나오기 때문이죠.

그럼 간단하게 먼저 갤럭시S5 개봉기를 씁니다.

 

 

 

 

먼저 골드 부터 개봉기를 쓰도록 하겠습니다.

골드 색상은 그 동안 반창고 같다는 놀림을 받았는데요 실제로 받아보면 그런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사진과는 좀 다른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마도 빛의 반사각에 따라 다른 빛을 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짐작을 해봅니다.

 

 

 

 

 

전면의 화면은 검은색입니다. 측면과 배터리 커버는 모두 골드 색상으로 되어있구요.

 

 

 

 

 

후면의 경우 전체적으로 이런 색감을 보입니다.

 

 

 

음영의 경계가 확실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빛이 비치는 곳이면 단일 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고나 할까요?

또한 카메라 부분의 금속 재질도 골드 색으로 칠해서 전제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스피커는 하단에 있다는거 참고하시구요.

 

 

 

 

 

 

 

 

 

 

 

어떠신가요. 별 다른 특징은 사실 없다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하단에 보면 방수가 되기 때문에 충전단자가 막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방수가 되는 실험을 할 사람이 있다면 이 부분은 꼭 염두해 두셔야 하는데요.

 

먼저 이 밑쪽의 마개가 잘 닫혀있나 보시고, 배터리 커버가 단 한군데도 들뜨지 않고 다물어졌는가 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게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물에 넣었다가 침수폰이 되면..그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

 

 

그럼 이제 블루를 꺼내볼게요.

개인적으로 골드와 블루중에서 선택하라고 하면 전 블루에 손을 들고 싶습니다.

골드 색상이 분명 고급스러운 느낌은 나지만 약간 오래 보면 질리는 느낌도 있거든요.

 

 

 

박스 옆면에 색상이 다르다는 표시를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앞서 나왔던 화이트, 블랙, 골드는 악세사리 개봉을 했을 때 증정품이라고 해서 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인데요. 블루에서는 들어있지 않더라구요.

이어폰이 없을 경우를 DMB를 잡기 위한 안테나로서의 역활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왜 없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는

아무 이어폰이나 꼽아도 DMB가 수신되도록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하는 군요.

 

초기 제품의 경우 번들이어폰이 아니면 위의 사진에 있는 케이블을 꼽고

그 위에 다른 이어폰을 꼽아야 DMB가 작동했다고 ㄷㄷ

 

 

 

 

 

 

 

 

 

 

 

 

 

 

 

블루의 경우 색이 아주 파랗다 하기엔 또 깨끗한 느낌도 듭니다.

빛에 따라서 옅어지기도 하고 진해지기도 하니 골드 색상보다는 산뜻한 느낌도 들죠.

평소 노란색 보다는 푸른 계열의 색을 좋아하다 보니 더 마음에 들어하나 봅니다.

 

 

이번 편은 개봉기라서 정말 간단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기능부분은 따로 편집할 예정이므로 참고해주세요

 

 

 

<갤럭시S5 또 다른 포스팅 >

 

 

 

2014/03/27 - [스마트폰 이야기/리뷰] - 갤럭시S5 개봉기 및 갤럭시S4 디자인 비교

 

 

 

 

 

  1. 2014.07.13 22:22 신고

    오우 블루가 참 이쁘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4월로 예정되어 있던 갤럭시S5가 출시 되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소식이 있었지만, 확신이 없던 차에

갑작스럽게 출시되어 좀 놀라고 당황스럽기도 했는데요. 그래서 갤럭시S5 개봉기가 약간은 늦어졌습니다.

우선 부랴부랴 개봉기만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디자인이 예전의 "s" 시리즈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습니다.

 

박스는 나무 재질의 종이박스이지만 제품 사진은 없고 숫자만 "5"라고 찍혀져 나왔네요.

 

 

 

 

현재는 sk만 영업정지가 아닌 상태라 번호이동, 기기변경, 착한기변 모두 가능하고

kt나 lg는 제한적으로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제한적이라고 함은 현재 쓰는 폰이  본인의 명의로

24개월 이상 개통, 등록, 사용되어왔거나 분실 또는 파손이 증명된 경우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튼 박스로는 절대 갤럭시S5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수 없습니다.

 

 

 

 

갤럭시S5 개봉기인데 박스만 내내 찍었다는 것을 포스팅 하면서 느꼈네요.

하지만 결코 이것만 있지는 않으니 천천히 스크롤을 내려주시면 됩니다.

 

 

 

 

 

 

 

 

후면에 스펙이 나와있는건 아시죠?

몇가지 참고할 사항이 있나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리 특별한 것이 눈에 띄이는 것은 아닙니다.

 

 

 디스플레이

  129.4mm (5.1 인치) Full HD Super AMOLED , 해상도 1920×1080

 CPU

  2.5Ghz Quad Core Processor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배터리

  2,800mAh

 

 

이 외에 RAM 2GB, 내장 용량은 32GB 입니다.

국내에 16GB 출시는 나중에 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구요.

출고가는 아시죠? 866,800 입니다.

 

 

 

 

개봉씰까지 확인해 봤으니 이제 뚜껑을 열어볼게요.

 

 

드디어 진정한 갤럭시S5 개봉기가 시작되는 순간 입니다.

 

 

 

 

짜잔~~

 

 

그리 썩 달라진것 같지 않은 무언가 평범함이 빛나는 디자인 입니다.

꺼내봐야 알겠지만 여기까지만 봐서는 특별함은 보이지 않네요.

 

 

 

그럼 폰을 꺼내서 그 밑에 있는 악세사리를 잠깐 보고 가실게요

 

 

 

 

갤럭시S5 부터는 사용설명서가 아주 간단해졌습니다.

펼치면 한장이 되는 종이 설명서가 있었거든요.

 

 

 

 

 

번들 이어폰 및 이어폰 귀에 닿는 부위 소모품, 충전 어댑터와 USB 충전 케이블,

거치대 처럼 보이지만 배터리 충전기, 배터리2개 그리고 증정품이란 스티커거 붙어있는 것까지

얼핏 보면 다양한 악세사리가 보입니다.

 

 

 

 

간단 사용설명서 뒤에는 작은 종이들이 숨어있습니다.

T쿠폰 이라는 것과 제품 보증서 그리고 또 다른 설명서 등이 있었는데요.

간단 설명서는 진짜 딱 한장이고 별거 없습니다.

 

상세 설명서는 굳이 종이로 만들지 않았다고 하네요.

제품에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한면 된다고.......

 

 

 

악세사리를 잠깐 자세히 보았습니다. 몇개만요.

배터리는 일단 길쭉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배터리 충전기도 길쭉하죠.

아마도 방수와 방진이 되는 제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한쪽으로 치우친게 아닌가 싶네요.

 

증정품으로 나온건 이어폰 단자의 길이를 늘려주는 것입니다.

별 다른 기능은 없는 듯 보입니다. 그래도 뭐 하나 더 들어있으니 왠지 좋네요.

증정품 .. 이런거 정작 쓸모가 있는게 많이 없지만 있으면 기분도 좋고 그런게 있죠.

저..저만 그런가요?

 

 

아무튼 갤럭시S5를 사면 따라 오는 것들을 잠깐 보았습니다.

이제는 오늘의 주인공 갤럭시S5를 보실 차례예요.

 

 

 

 

 

꺼내보니 이렇게 생겼습니다. 가만 보면 갤럭시노트3하고 비슷해 보입니다.

크기를 좀 줄여놓은 듯한 느낌?

 

 

 

 

 

전면부에 구멍이 뻥뻥뻥 하고 3개 있습니다. 카메라, 후레쉬 그리고 센서로 보입니다.

 

 

 

 

하단부는 역시 갤럭시 시리즈들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뒷면을 돌리니 아주 상세하게 배터리 뚜껑을 아주 단단히 닫아달라는 글자가 있습니다.

갤럭시S5의 경우 방수, 방진이 되는 제품입니다.

얼만큼 되냐고 하면 쉽게 말해 생활방수 정도 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배터리 커버가 잘 닫혀있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한번 닫을 때 잘 안닫힐 수도 있으므로 꼼꼼하게 확인하셔야 할듯 합니다.

 

 

 

 

왠지 카메라 후레쉬 부분이 좀 변한듯 보이지 않나요?

전 이 후면 카메라쪽이 마음에 드네요.

 

 

 

 

아까도 말했지만 방수를 위해서 꼭꼭 눌러달라는 말이 적혀있어요.

 

 

 

 

스피커는 뒤쪽에 있네요.

 

 

 

 

양옆을 보니 더 갤럭시노트3 같기도 합니다.

메탈의 테두리 저 느낌이 말이죠.

 

 

 

 

상단부에 이어폰 단자가 오른쪽에 있었는데

이번엔 왼쪽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이걸 발견하고 한참을 둘러봤지만 !!!!!!!!!!!!!!

 

DMB 안테나 어디갔지??????

 

 

말 그대로 입니다. DMB 안테나는 제품에 없다는 사실!!

 

 

 

 

방수 방진이 되는 폰 답게 하단의 충전단자 쪽에는 커버가 있습니다.

 

 

 

 

갤럭시S5 개봉기 여기까지 준비했다가.. 이거 너무 짧네 싶어서

"s" 시리즈 중 하나인 갤럭시S4와 디자인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개봉기가 아쉬웠다면 잠깐 들여다 보고 가세요.

 

기능설명도 하고 싶지만 그러면 너무 길어지고 또 사진 편집하는 시간도 있어야 하고.....

그래서 잠깐........ 아주 잠깐 (이 될지 아니면 긴시간이 될지 모르는 잠깐..) 동안

미루고 디자인만 살짝 비교해 봅니다.

 

 

 

 

 

 

전체적으로 약간 동글했던 갤럭시S4와 조금은 사각형에 가까워진 갤럭시S5 입니다.

검은색과 하얀색을 비교해놓으니 비교가 안되는 느낌이지만 흰색이 먼저 출시가 되어서

블랙이 추후에 나오면 다시 만나요~

 

 

 

 

갤럭시S4의 경우 원래는 광택이 있는 배터리 커버였습니다. 이건 이벤트로 받은거라서

스티치 디자인이라는 것만 참고해주시구요. ㅎㅎㅎ

 

갤럭시S5의 동그란 점이 오도도도도도도도 박혀있는 듯한 디자인

비교 되시죠?

 

 

 

 

카메라를 잠깐 살펴봤는데요. 왜 마음에 드는지 알았답니다.

갤럭시S5가 조금더 각진 모양에 후레시 있는 부분이 달라졌더라구요.

더 세련된 것 같은 느낌인데요.

 

사람에 따라 이런 걸 싫어하는 분도 있을테니.. 개인적으로 좋다고만 말하겠습니다.

 

 

 

 

두께는 다소 두꺼워 진감이 있어요.

대신 길이는 갤럭시S5가 더 깁니다.

 

 

 

옆으로 봐도 더 넓어졌구요. 여기서 보면 알겠지만

이어폰 단자 위치가 다르죠?

그리고 제일 왼쪽에 있어야할 DMB 안테나 부분........

갤럭시S5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배터리 크기도 비교해 봤어요. 정 사각형에 가까운 네모에서 누가봐도 "직사각형"이 되어버린 모습까지.

뭔가 내부적으로 달라진게 있다는 뜻이겠죠. ㅎㅎ

 

 

다소 심심한듯한 갤럭시S5 개봉기, 여기가 끝이네요.

많은 정보를 드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부디 이해해 주세요.

여기엔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말하고 핑계라고 읽는다)

 

 

흰색이라서 그런지 배터리 커버쪽 패턴이 잘 보이지 않네요.

블루 색상은 아직 미출시 인데 글로벌 출시일인 4월 11일 나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예측을 해봅니다. 골드 색상의 경우 글로벌 출시를 해도 나오지 않는 나라가 있다고 하네요.

국내에서도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출고가가 80만원 대라서 출시 이후 가격대는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제품들도 출고가를 내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겠죠?

 

그럼 전 이만 !! Bye

 

 

 

++ 추가사항++

 

갤럭시S5 에는 DMB가 탑재 되어있으나 안테나가 붙어나온게 아니라

이어폰에 있다는 사실!! 증정품으로 온 케이블.. 그게 안테나 역활을 하기 때문에

DMB 보시려면 꼭 그거 있어야 한다네요.

ㄷㄷㄷ 분실하면 DMB 못보나.. 하실수 있겠지만.ㄷㄷㄷ

그..그렇다구요. ㅎㅎㅎㅎ

 

 

 


 

갤럭시S5 개봉기 잘 보셨나요? 근데 블로그에서는 관련 제품의 가격 관련 상담을 받지 않아요.

 

혹여 필요하시다면 이슈폰 (issuephone.co.kr)로 가셔서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위에도 잠깐 말했지만 사진이나 포스팅을 무단으로 쓰시면 안되요.

허락을 맡으신 경우는 사진에 로고가 있는 채로 쓰신다면 괜찮아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1. 장스 2014.06.24 21:14 신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갤s5는 왜 충전단자가 두개죠?

    • issuephone 2014.06.25 15:30 신고

      이전에 갤럭시노트3에서 USB 3.0을 지원한다고 했었던 포트를
      갤럭시S5에서도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USB 3.0은 이론상으로 5Gbps (625MB/s)전송속도를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이론이니 맞을지는..ㄷㄷ)
      초당 480메가비트를 전송하는 USB 2.0에 비한다면 정말 많이 빠른 속도죠.

      모양이 길죽한 저런 모양인 이유는
      USB 3.0의 커넥터 전용 5핀과
      기존의 USB 2.0 커넥터와의 호환성을 갖기 위한 4핀이 모두 있어서 그런거구요

      즉, 이전의 USB 포트도 되고 3.0꺼도 된다는 말이죠.


  2. 장스 2014.06.24 21:14 신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갤s5는 왜 충전단자가 두개죠?

  3. 장스 2014.06.24 21:14 신고

    궁금한게 있는데요 갤s5는 왜 충전단자가 두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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