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6월에 갤럭시S4의 색이 추가로 출시된다는 소식이 있네요. 칼라는 레드 오로라, 블루 아크틱, 브라운 어텀, 퍼플 미라지 이렇게 3가지가 더 출시가 되어 기존의 화이트 프로스트와 블랙 미스트를 포함하여 6가지의 색상이 출시가 되는 것인데요. 국내에는 우선 레드 오로라와 블루 아크틱을 먼저 출시한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레드 오로라 같은 경우는 다음달 14일 부터 미국 통신사 AT&T에 먼저 판매를 시작하고, 블루의 경우 여름 안에 출시한다는 계획을 밝혔는데요. 갤럭시S3을 다양한 색으로 판매하고 갤럭시노트2에서도 선보였던 만큼 갤럭시S4도 같은 전략으로 판매하려나 봅니다.

 

현재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인 삼성투머로우는 먼저 출시된 레드 오로라와 블루 아크틱 색상을 공개했습니다. 실제로 출시되면 또 어떤 느낌일지 모르고 또 사람들 마다 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어떻다 라는 말을 하긴 어려운데요. 하지만 기본 칼라가 좀 더 이뻐보이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기존 제품의 색상의 다양화 전략은 구입하는 사람에게 선택의 폭을 좀 더 넓힌다는 것에서 보면 참 좋긴하지만 개인적으로 원색적인 칼라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이번에 갤럭시S4 추가 색상 출시에 있어서 마냥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런 다양한 시도는 삼성의 갤럭시S4 판매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합니다. 빠르면 6월, 늦으면 또 갤럭시S3 마냥 아주~ 늦을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색상이 정말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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