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갤럭시S4 개봉기 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개봉기를 쓰는 느낌이네요.

뭐. 사실 그동안 출시된 제품이 없었으니 오랜만이 맞긴 합니다. 

암튼..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갤럭시S4 개봉기 입니다.

말 그대로 개봉기 우선으로 쓴거예요. 추후 기능 편등 보다 상세하게 올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

 우선 디자인 부분만 보신다~~ 생각하시고 보면 됩니다.

 

그럼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S4 개봉기 !! 시작해 봅니다.

 

 갤럭시S4 개봉기는 온라인 공식 사이트 이슈폰(http://issuephone.co.kr/)에서 제공된

갤럭시S4로 작성 되었으며 해당 사진의 저작권은 이슈폰에 있습니다.

구입 문의 또는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은 주소 링크 또는 우측 배너를 통해 방문하시면 됩니다.

 

 

 

갤럭시S4 개봉기 보기기 전에

추천도 한번 눌러주세요~!

 

 

 

 

우선 갤럭시S4 개봉기에 가장 하이라이트 (제 생각엔요..) 박스 포장을 뜯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본 박스 중에서 2번째로 이쁜 박스더라구요. 첫번째는 옵티머스 LTE2 박스 였거든요.

아무튼 그 박스를 제외하고 최근에 가장 마음에 드는 박스네요.

 

 

 

 

 

 

갤럭시S4 개봉 전 박스의 모습입니다. 제 책상이 나무결 무늬 인데 박스도 나무결 무늬 입니다. 뭔가 좋아보이지 않나요?

 

 

 

 

 

정면에서 한번더 보자면 이렇습니다. 박스에 해당 제품의 디자인이 그러져 있지 않고

그냥 갤럭시S4 라는 이름만 적혀 있습니다.

전 이런 무늬를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 마음에 드네요. 나이를 들었다는

증거라고 누가 이야기하고 갔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아무튼 갤럭시S4 박스. 이제 열어봐야겠죠?

 

 

 

갤럭시S4를 보여드리기 전에!! 갤럭시S4 악세사리를 먼저 잠깐 보고 가요.

배터리 2개, 이어폰, 이어폰 귀마개, usb 충전 케이블, 어텁터, 사용 설명서.. 등등.. 있습니다.

 

 

 

 

 배터리는 2600mAh 로 갤럭시S3에 비해 늘어난 용량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화면의 크기에 따라 배터리의 크기도 달라지는 것 때문에 갤럭시노트2와 비교하긴 힘들 것 같네요.

아무튼 모양은 삼성 특유의 배터리 모양입니다.

 

 

 

 

 

사실 이게 좀 충격이였는데요. 휴대폰 거치대구나~~ 싶어서 열어봤는데

그냥 충전기예요. ㅠ..ㅠ 거치대 기능이 없는 건지 못찾은 건지 모르겠어요

손가락으로 틈이란 틈은 다 쑤셔 봤지만 아무데서도 나오지 않는 거치대...

 

 

요금은 무선 충전기도 있고 해서 그런지 거치대를 안주나봐요.

 

 

 

개봉기에서 설명서 설명하는 사람은 없는데... 이번에 갤럭시S4 개봉기예서는 특별하게 설명합니다.

이유는 간단 사용설명서말고 활용 가이드라고 하나 더 나왔기 때문이죠

 

솔직히 흰색 특유의 설명서를 보다가 약간 재활용 종이와 같은 느낌에 설명서를 보니

친근한 느낌도 들도 따뜻한 느낌도 들어서 참 좋았는데요.

 

설명서는 열어보니 말 그대로 설명서라서 그냥 넘어가고..

 

 

 

활용가이드는 다양한 최근 기능에 대한 설명도 들어있는데요. 그냥 설명만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기 같은 느낌이라 읽기도 좋고 또 그림이 첨부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았다고 할까요?

 

아무튼 그래요.ㅎㅎㅎ

 

 

 

 

 

 

자 이제 그럼 갤럭시S4 개봉기 이제는 어떻게 생겼는지 봐야겠죠?

우선 기본적으로 갤럭시S4라는 설명과 간략한 기능 설명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저기 붙여있는 껍데기(?)는 전면이 검은색이기 때문에 저상태로 켜면 검은 색일뿐..

그냥 벗겨내서 보호필름을 붙이셔야 합니다.

 

 

 

 

 

갤럭시S4 개봉기.. 디자인을 보는 시간입니다. 갤럭시S4는 테두리에 메탈소재로 되어있는데요. 전체적으로 빙 둘러져 있어

지난 시리즈 보다는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젤이 좀 더 얇아져 화면이 더욱 커보이는 효과도 있는데다 두께도 얇아져서 그립감도 좋구요.

 

 

 

 

뒨판은 반들반들한 느낌인데요. 사진이 구려서 격자무늬가 있나 싶겠지만

촘촘히 저런 무늬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도에 따라서 방향에 따라서

좀 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자세히 보면 이렇다는 말이죠.

아무튼 중앙에 카메라도 있고 후레시도 있는 모습입니다.

 

 

 

 

배터리 커버를 벗기고 베터리를 넣기전 사진!!

 

근데 좀 놀란건 갤럭시S4 배터리 커버를 벗기니 내용물이 희다는 거였습니다.

뭔가 하얀 속살이 음......... 하는 느낌

 

개인적으로 전면부와 색이 비슷하길 바랬는데..ㅠ.ㅠ

 

 

 

 

 

 

갤러시S4 개봉기. 이제 좀 더 본격적으로 디자인을 볼까요?

 

그립감은 이렇습니다. 제 손을 자로 재서 올려드려야 좀 더 보기 편하기긴 할텐데요.

 

갤럭시S3와 비슷한 그립감이 있다고 할까요?

 

아무튼 손으로 잡을 때 편합니다. (개인적으로 제 손은 보통 여자의 손 크기입니다)

 

 

 

 

 

갤럭시S4 하단 부 모습입니다. 특별할 것은 없어요.

 

 

 

 

갤럭시S4 윗 부분 입니다. 여기서 보면 구명이 총 3개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이어폰을 꼽는 위치인데요. 나머지 두개는 뭘까........ 하는 생각이 드실 껍니다.

 

사실 저도 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하지만 점같은 작은 부분은 센서 인것 같아요. 화면을 꺼놨을때 손으로 움직이면

자동으로 인식하고 특정 화면을 보여주는 그런 기능이 있는데

그때 딱 조그마한 점 부분에 손을 대면 인식을 하더라구요.

 

 

 

 

볼륨키 부분과

 

 

전원키 부분..까지 보셨다면 갤럭시S4 개봉기를 거의 다 보신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전면의 화면은 선명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 였는데요.

풀 HD라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화사한 느낌이 더욱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아.. 그리고 이사진이 아까 제가 갤럭시s4 윗부분에 조그마한 구멍 같은 곳에

손을 대면 켜진다는 그 것 입니다.

 

갑자기 조명이 밝혀지면서 시간, 문자 배터리 잔여량 등등이 표시가 되지요.

 

 

 

갤럭시S4 개봉기 잘 보셨나요?

 

우선 디자인과 악세사리 위주로 보여드렸는데요.

 

이대로 끝나면 뭔가 섭섭한거 같아서 주변에 급조한 폰들로 비교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마음에 드실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구경한번 하고 가세요!!!!!!!!!

 

 

 

몇단계를 뛰어넘은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갤럭시S2 vs 갤럭시S4 입니다.

 

정말 이렇게 보면 너무 크~~나큰 발전이 느껴집니다.

 

 

 

 

 

갤럭시S2 vs 갤럭시S4 vs 갤럭시노트 입니다.

 

윙크를 날리는 아이의 부모님이 제공(?) 해주신 갤럭시노트.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아무튼 갤럭시 시리즈들 간의 비교 사진.. 같은 화면이 아니라서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갤럭시S4 화면이 가장 선명해 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아이폰5 vs 갤럭시S4 vs 갤럭시노트 입니다.

 

갤럭시 S4 소식이 퍼지면서 점점 자신들의 폰과 비교를 해보는 사람이 늘어

 

비교하는 폰들의 품질이 좋아지는 것이 느껴지나요.ㅎㅎ

 

 

 

아무튼 참고로 말하면 아이폰5의 경우 밝기는 중간 정도 입니다. 흰화면에서 봤더니 밝기는 아이폰이 좋네요.

 

 

 

 

 

우선 여기까지!!!!!!!!!!!! 아직 쓸것도 많고

동영상은 편집도 해야하고..ㄷㄷㄷㄷ

 

그래서 오늘은 갤럭시S4  개봉기를 여기까지만 씁니다.

짧게 느껴졌을지 모를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썼으니 추천한번 꾸~욱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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