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하나의 제품을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갤럭시S3의 힘을 이어 받아(?)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전부터 개발이 들어갔는데 지금 포착 되었는지 모르지만
내년 2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통신박람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공개 예정으로 갤럭시S4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10개월 만에 새제품 공개가 되는 셈이죠.
1년 주기로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는 계획이 있다고 하는데..
갤럭시노트는 이에 포함이 되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4에 대한 스펙은 어떻게 될까요?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3에 비해 약간 커진 5인치 화면크기에
배터리 성능을 높인 자사 엑시노스 프로세서를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에는 엑시노트5 듀얼이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하였는데요.
일단 이부분은 공개가 되어봐야 아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4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로 할 것인지의 여부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아직 모바일용으로 수율을 끌어올리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형태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가 아닌 초기 버전의 플렉시블로
화면이 더 얇아지고 강도가 높아지지만 휘어짐은 없거나 적은 형태로 나올 수 도 있는데요.
삼성에서는 언브레이커블 디스플레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에서 이렇듯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이유가
애플과의 시장점유율에 격차를 벌리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IDC(시장조사기간)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삼성전자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30%의 점유율을 자치했다고 발표 했는데요.이 정도도 부족하다고 말하는 삼성인거죠

이번 3분기 아이폰5의 판매량에 따라 삼성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영향력이 보일텐데요.
갤럭시S4 개발, 갤럭시노트2 출시가 어떤 영향을 줄지도 미지수 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는 스마트폰의 전쟁이 시작된다 할 수 있겠죠?
어떤 제품 어떤 모양일지는 모르지만 갤럭시S4는 한층더 발전되고 다양한 기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재구매율을 올릴 수 있는 신뢰도 있는 스마트폰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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