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 시리즈는 출시 이후에 꾸준히 계속 되는 인기가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갤럭시노트3도 마찬가지 인데요. 오늘인 23일부터 예약자들을 중심으로 개통이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이라서 갤럭시노트3 개봉기도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동안 예약을 하지 않고 좀 더 기다려보겠다는 입장이였던 사람들은 디자인이며, 스펙 등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쓰게 된 갤럭시노트3 개봉기는 출시되는 칼라인 제트 블랙편과 클래식 화이트 편, 이렇게 두개로 나누어 이야기 합니다. 또한 개봉기의 첫 시작인 박스는 1편인 블랙에서 이미 공개한 부분이 있어서, 전체적인 디지인과 칼라 위주로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3 개봉기 중에서 블랙이 어떤 모습인지, 개봉 박스와 악세사리는 어떤 것이 있는지 보고 싶으시다면 포스팅 제일 하단에 목록을 통해 이동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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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갤럭시노트3의 크기는 기존의 갤럭시노트2에 비해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베젤에 있는데요. 그 부분을 줄임으로서 화면이 더욱 크게 보이도록 했다는 것 입니다. 그래도 한손으로 터치하고 움직이기엔 크다는 사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화이트를 전면에서 보면 이런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의 테두리는 금속 느낌이 나네요.

특별히 이전 모델과 디자인이 차이나 보이지 않을 정도라고 할까요?

 

 

 

하지만 화면을 켜니 좀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배경화면에 있는 그림에 질감이 느껴져서 그런걸까요?

보다 보니 자연 배경보다 이런 것도 참 좋다 싶네요.

 

 

전면부 확대 사진 입니다. 

 

 

 

화이트라서 배터리 커버의 질감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테두리 부분에 시침질 한듯한 느낌도 있고 자세히 보면 가죽의 잔잔한 주름도 보입니다. 카메라는 약간 튀어나온 듯한 보습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까지는 아니랍니다.

 

 

하단 부의 s펜은 이렇게 꼽혀있습니다. 좀더 빼내기 쉽게 되어있죠. 그만큼 S펜 사용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번 갤럭시노트3 개봉기에는 s펜 사용에 관련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블랙 편에서 이미 했으므로 만약 S펜의 에어 커맨드에 대한 내용을 보시려면 갤럭시노트3 개봉기 블랙편을 보시면 됩니다.

 

 

사진을 좀더 즉면으로 찍었더니 질감이 좀 보이네요.

 

 

s펜의 디자인도 약간 바뀐 것이 끝부분. 즉 화면에 닿는 부분이 좀 달라졌습니다.

 

 

뭐랄까 펜에 가까운 디자인이였던 갤럭시노트2보다는 좀더 안이쁜것 같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끝이 뽀죡한 것이 세심한 터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럼 좀더 상세한 디자인을 보기로 할까요?

 

 

이 모습은 갤럭시노트3의 윗 부분 입니다. 이어폰 단자가 있는 부분이죠. 사진의 위쪽에 있는 것은 안테나라는 것을 모르진 않으실 것 같아서 그냥 넘어갑니다.

 

 

볼륨 버튼 부분인데요. 좀더 얇아진 두께 때문에 버튼 부분도 얇아진 느낌입니다.

 

 

이건 전원 버튼 부위입니다.

 

 

정말 깨끗하다 싶을 정도로 하얀 색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왠지 떼가 탈까봐 약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플라스틱 소재니 떼가 묻는다면 혹시 지우개로 지워지진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지만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

 

새거에 낙서따윈 하지 않는 사람이니까요.

 

 

 

 

배터리는 3200mAh 입니다. 지난번 보다 100이 더 많죠. 하지만 스펙은 보다 좋아졌고 해상도도 높아져서 아무래도 전력모소량은 2때 보다 더 많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 체감으로 느끼기에는 아직 많이 쓴것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SKT 전용 모델이라 BTV를 쓸 수 있어서 한번 봤는데요. 선명하게 잘 나오네요. 화면이 넓으니 이런건 정말 좋습니다. 

 

 

뭔가 그리다 실패한 모습인데요. 정말 이렇게 보니 부끄러운 그림실력이라 뭐라 말하기 어렵군요. 다른 사람들은 갤럭시노트로 잘만 그리던데.. 정말 저는 이런쪽으로 재능이 없나봅니다.

 

 

갤럭시노트3 개봉기의 마지막으로 블랙과 화이트를 동시에 보여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일단 테두리 부분의 메탈 느낌이 잘 나지 않는 것은 블랙입니다. 반대로 흰색은 좀 잘보네요. 아무래도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때문에 화면이 더 선명해 보이는 느낌도 있나봅니다. 하지만 둘다 해상도나 디스플레이는 같다는 것!!

 

 

 

 

뒷면은 어떨까요? 전체적으로 비슷하면서  또 다른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각자가 좋아하는 색의 스타일에 따라서 많이 갈리긴 하겠지만 대충 보니 흰색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이유는 깔끔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요. 개인적으로 갤럭시노트3은 블랙에 한표를 주고 싶습니다. 주변에서는 둘다 비교한 사진을 보여줘봤지만 화이트를 더 좋아하였구요. 역시 색상은 취향차이가 가장 큰가 봅니다.

 

 

뒷면에 펜을 빼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정말 폰 같은 느낌은 안드네요. 전체적으로 크게 변한 디자인이 아니라 배터리 커버에 특징을 주었지만 그 때문에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도 많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그럼 갤럭시노트3 개봉기를 마칩니다.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노트3 개봉기 (블랙)

 

 해당 갤럭시노트3 개봉기의 사진과 포스팅의 저작권은 이슈폰(issuephone.co.kr)에 있으며, 해단 글과 사진의 무단도용은 금지합니다.

 

 

오늘부터 갤럭시노트3 예약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개통이 시작 되었다는 소식은 듣고 계시나요? 그래서 갤럭시노트3을 받아본 사람도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노트3은 크게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칼라로 나왔으며, 정식 칼라 명칭은 클래식 화이트와 제트 블랙 입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은 블랙부터 소개하고자 합니다.

 

갤럭시노트3는 국내에 LTE-A 사업이 진행 중이라 퀄컴의 스냅드래곤 800의 2.3Ghz 쿼드코어인 제품이 들어왔습니다. 화면 크기는 5.7인치 이지만 전체적인 크기는 커지지 않고 화면만 더 커진 형태 입니다.  RAM의 경우 S펜 기능이 좀 더 다양화 된 점 때문인지 3GB 입니다.

 

디자인은 후면의 배터리 커버를 가죽 느낌이 나는 플라스틱을 채택함으로써 가죽 다이어리 같은 느낌을 주게 했는데요. 예약 진행자만 받았던 S뷰 커버를 씌우면 한층 더 다이어리 같아 보일 것 같네요.

 

 

혹여 시간되시면.. 추천 한번만

부탁드립니다~~~

 

 

 

 

갤럭시노트3 개봉기의 시작은 언제나 처럼 박스를 열어보는 것입니다.

일단 3이라는 숫자와 노트가 선명하게 보이시죠?

박스 재질은 기존의 갤럭시들과 비슷한 나무결 무늬 입니다.

 

 

박스 옆면으로 LTE-A 문구가 보이시나요?

이전에 발표할때 LTE-A 모델은 퀄컴, 아니면 엑시노스 옥타코어라고 했는데

국내의 통신 사업을 반영하여 퀄컴 스냅드래곤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스펙은 박스 뒷면에 보이시죠?

 

 

구성품으로 보자면 크게 다른 점이 없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1개만 보이는 이유가

배터리를 이미 갤럭시노트3에 장착하고 있어서 라는 점!!

없는게 아니고 쓰고 있는 중이라 못찍었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갤럭시노트3 개봉기. 어떤 디자인인지 볼게요.

 

 

갤럭시노트3의 전면부 모습입니다.

 

 

 

전면부 하단을 자세히 보자면 테두리가 금속소재라는 점, 하단부 버튼과 S펜이 있는 것은

이전의 노트2와도 차이가 크게 없어 보이긴 합니다.

 

 

 

후면은 어떨까요? 멀리서 보면 크게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좀 더 확대해서 보면 이런 느낌이 납니다. 정말 가죽과 같은 느낌이죠.

실제로는 플라스틱이라고 하는데 안믿겨요.

 

아무튼 이러니까 뭔가 수첩같기도 하죠.

 

 

참고로 펜은 전보다 더 뽑기 쉬워졌습니다.

 

 

자꾸 자꾸 후면을 바라보게 된다고나 할까요?

검은색도 짙어서 그런지 더욱 고급스러워 보이는데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색이 어떤 거냐고 물으면 검은색이라 말하고 싶네요.

 

 

전원 버튼 있는 부분과

 

 

사진이 흐리게 나온 볼륨버튼 부분입니다.

 

 

 

 

배터리 커버를 열어보니까 S펜이 있는 부분과 그 외의 부분이 구분되어져 있더군요.

한쪽으로 쏠린 느낌이라고 할까요?

 

 

 

어떠신가요? 디자인이 마음에 드시나요? 개인적으로 노트2보다 3이 더 좋아보입니다.

디자인이 너무 좋네요.

 

 

 

 

갤럭시노트3에는 S펜의 기능을 좀 더 강조하고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것이 있다고 설명하자면 바로 에어커맨드를 빼놓을 수가 없죠.

펜을 화면에 꾸욱 대기만 하면 부채꼴 모양으로 5가지 아이콘이 생성이 되는데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쓸만한게 필기 기능과 펜윈도우 기능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요.

 

 

 

스크랩북이나 캡쳐후 쓰기, S 파인더의 기능도 찬찬히 알아가면서 활용해도 좋을 거 같구요.

 

 

메모의 정식 명칭은 액션 메모 입니다. 일종의 메모에 글을 쓰고 나면 그 글에 대해서

어떤 명령을 수행할지 갤럭시노트3이 인식을 하는 것인데요.

숫자를 나열하면 전화번호로 인식하고 영어와 골뱅이 아이콘(@)을 쓰면 메일로 인식하는 것 등이죠

가만히 보면 팬택의 스마트폰에 있는 텍스트 액션 기능과 유사합니다.

 

 

글씨는 지난 번 보다 더 잘 써지는 것 같네요.

 

 

멀티 윈도우로서의 기능은 당연히 된다는 거 아시죠?

 

 

 

국내에서 잘 안쓰는 기능이기도 한 S 보이스 입니다. 약간은 딱딱한 느낌이 나는 대답을 하지만 그래도 손쓰기 싫을때 한번씩 써봐도 괜찮을 듯 하네요. 예를 들어 너무 추울때 ..ㅋㅋ 간단하게 누구한테 전화 ~ 이런건 다 잘되더라구요.

 

 

어떠신가요? 갤럭시노트3 개봉기를 사진을 위주로 글을 짤막하게 써봤습니다.

대체적으로 느낌을 말하자면 펜이 좀 달라진 모양을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그리고 화면이 커졌지만 전체적인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크다는 느낌이 없다는 것, 그리고 디자인이 참 괜찮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요. 화이트가 배터리 커버 부분의 느낌 때문에 떼가 잘 탈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현재 100만원 이상의 가격을 출시하는 것이라 말은 많지만 그만큼 또 많은 사람들이 예약을 했다고 들었는데요. 예약하신 분들만 S뷰커버를 받는다고 하니 기다린 보람이 있는 거겠죠?

 

 

 

 

 해당 갤럭시노트3 개봉기 관련 사진과 포스팅의 저작권은 이슈폰(issuephone.co.kr)에 있으므로 무단 도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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