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스마트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제품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이렇게 3가지 입니다.
물론 찾아본다면 한 두개 정도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최신 스마트폰으로서 비슷한 스펙의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다는 점,

그리고 제조사가 각각 다르다는 것까지 비교가 되는 제품이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에 대해 비교하려고 보니 글이 길어질 정도로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리즈로 묶어서 하려고 하는데요. 디자인, 스펙, 기능, 장단점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할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드시는 부분만 골라 보셔도 되고 다 보시면 저야 감사합니다. ㅎㅎ

 

만약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셋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들어오셨다면

충분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부터 쓰는 비교글을 보시고 충분한 정보를 얻으 뒤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시작할께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1 디자인

 

 가장 먼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을 선택한 것은

비교하기가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인데요. 가볍게 보시고 넘어가셔도 되니

저도 그렇도 여러분도 그렇고 즐긴다 하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고를때 스펙과 성능이나 기능을 보는 사람도 많지만

디자인도 부수적으로 많이 보게 되죠. 디자인만으로 스마트폰을 설명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내가 쓰는 스마트폰이 이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한번 사면 오래 써야 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냐야 넘어가기엔 약간 아쉽고 자세히 알고 가기엔 심심하기도 하실 텐데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가볍게 즐긴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시면 더 편할 것 같네요.

 

 

 

<갤럭시노트2 디자인>.


갤럭시노트2를 처음 봤을 때는 지난 제품인 갤럭시노트 보다 작아보이는 거였죠

분명 화면 크기는 5.5인치로 0.3인치 커진다고 했는데도 말이예요.

그 이유는 바로 가로의 길이가 더 짧아졌다는 데에 있었습니다.

16:10이였던 갤럭시노트를 그립감에 좀더 치중을 두어서 16:9로 하였고

이 과정에서 가로는 짧아지고 세로는 길어자게 되었던 것이죠.

또한 시대의 발달이 기술의 발달과도 같다고 베젤(화면을 둘러싼 테두리 부분)이

보다 얇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좌 -  갤럭시노트2,  우 - 갤럭시노트>

 

전체적으로 모양을 보자면 전체적으로 곡선이 많은 디자인 입니다.

갤럭시S3보다 가로 세로가 길어진 모습이라 보면 되는데요

손으로 잡고 쭈욱~ 늘린듯 한데요. 그래서 가로 세로 직선 부분이 있나봐요.

 

그 외에 물리버튼은 지난 제품인 갤럭시노트 보다 가로로 더 길어져

홈버튼 클릭이 좀더 쉬워졌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봤을 때는

직접 비교 하지 않고 느끼지 못할 정도의 크기라서 불편하거나

이상해 보이는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물리 버튼 테두리 부분에 진한 메탈 부분이

거의 없어졌다는 점에서 보자면 더욱 깔끔해 보인다고 평가를 하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 마다 다르니까 그냥 알고 넘어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옵티머스 G 디자인> 
 

옵티머스G는 기존에 나온 제품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 면에서

가장 많이 변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바로 전에 나왔던 옵티머스 LTE2와 비교를 한다고 했을때

그와 비슷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면에서 더욱 그렇겠죠.

 

전체적으로 네모 반듯했던 다지인에서 모서리에 곡선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변화.

후면의 디자인 변화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네모 반듯했던 디자인을 좋아하던 사람에겐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후면을 보면 LG 특허기술인 크리스탈 리플레션 공법은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 거리는 효과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면
화려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전 이런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전면부가 깔끔하니 후면에 이런 패턴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두께는 더 얇아졌지만 후면의 카메라가 약간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혹시 카메라가 다칠까봐 뒤로 세게 못내려 놓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진으로 잘 안보일 수 있는데요 옆으로 살짝 기울여서 보면 한눈에 보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잘 빠졌다는 평가가 있지만 디자인에선 이부분이 흠이 아닐까 하네요.

 

 

 

<베가R3 디자인>

 

 

베가R3는 얇은 배젤이 특징입니다. 또한 그립감을 주기 위해 중앙은 볼록하고

가장자리는 얇은 형태인데요. 실제로 만져보면 손을 약간 오무리고 있는

자연스러운 형태에 맞게 디자인 된것 처럼 그립감이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 베가S5에서 얇은 베젤을 먼저 선보인 베가에서 가장자리가 약간 튀어나온 것은

폰을 잡았을 뿐인데 터치로 인식되는 문제를 보안하기 위한것은 아닌가 생각 되는데요.

앞으로 떨어뜨려도 액정이 나가지 않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좌 - 베가S5,  우 - 베가R3>

 


로고도 SKY에서 VEGA로 바뀌었고 후면에서 전면부 하단으로 바뀌어 배치되었습니다.

화면크기는 베가R3가 조금더 크게 나왔습니다. 0.3인치 정도?? 

그리고 두께는 베가R3가 조금더 두껍지만 얇고 일정한 두께보다

중앙이 두꺼운 디자인이랑 손안에 들어오는 느낌은 비슷한 것 같네요.

그래도 약간 메탈 테두리 느낌이 없어져서 그런지 밋밋해 보이는군요.

사람마다 보는데 차이가 있으니 이건 개인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비교는 일단 전에 나온 제품과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 했는데요. 얼마나 달라졌는지 발전했는지

후퇴했는지 보시는 분이 판단하기 좋으시라고 한 것 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중에서 5인치대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2, 베가R3 입니다. 그리고 제일 크것은 갤럭시노트2 이구요.

가장 작다고 해도 1인치도 채 차이 안나니까 사용하시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좀 들어가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비교가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었으리란 생각이 드는데요. 가장 중요한 스펙이나 기능은

다음 편에 준비했기 때문에 그것을 마저 보시고 결정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그럼 오늘은 간단하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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