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4. 장점과 단점 

 

모든 제품이 다 장점만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람들 마다 선호하는 기능이나 스펙, 디자인들이 다른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죠.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제품의 장점도 단점이 되어 보이고

단점이 장점이 되어보이기 때문에 보다 좋은 제품을 선택하려면

기능도 기능이지만 장. 단점도 충분히 알아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에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장단점에 대해서 준비해 보았는데요.

다들 장점과 단점으로 확실하게 구분이 되었던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사용자들 중에서 의견이 갈리는 것들은 장.단점 논란 가능성으로 두고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를 각각 3가지로 나누어 설명하였습니다.

이점을 참고하시면서 보신다면 더욱 유익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장점과 단점을 시작할게요. 

 

 

 

 

 

1. 갤럭시노트2 장점과 단점

 

최근 가장 인기가 좋은 폰은 갤럭시노트2 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죠..

구글 레퍼런스 폰을 제외하고 OS는 가장 최신으로 업그레이드 되어있으면서

스펙이 좋고 기능이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S펜의 활용도 좀더 확대 되어

보다 개성이 강해진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들 좋아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그럼 사람들은 갤럭시노트2의 어떤 부분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볼게요.

 

 

 

 

 

 

 

갤럭시노트2 장점 

 

ㄱ. 우수한 스펙과 이전 제품(갤럭시노트1) 보다 좋아진 터치감,

ㄴ. 다양하고 유용한 기능이 많아지고 S-펜의 활용도가 높아짐.

ㄷ. 5.5인치의 큰화면, 동영상에 특화된 16:9 비율, 얇아진 베젤

ㄹ. S-Stripe 방식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채택 함으로써

 펜타일의 문제점인  확대시 픽셀이 깨져보이는 것을 해소

ㅁ.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낮은 휘도로 낮에 밖에서 사용하기엔 어두움.

ㅂ. OS는 현재 4.1 젤리빈 사용 -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고

ㅅ. 사후관리(OS업그레이드 비교적 빠르게 적용), A/S가 좋다

ㅇ. 배터리용량이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가장 크다 (3100mAh)

 

 

 

 

갤럭시노트2 단점

 

 

ㄱ.  보조금이 없는 한 가격이 너무 비싸다 (부담스럽다)

ㄴ. S-sripe RBG 방식이긴 하지만 번인현상에 안전하지 않다. 

ㄷ. 가끔 렉걸린 PC처럼 버벅거림을 느낄 수 있다.

ㄹ. 흰색 배경인 화면에서 배터리 소모가 크다.

 

 

 

갤럭시노트2  장.단점이 애매모호한 것들.

 

 

 

 ㄱ. 크기 -  화면의 크키가 5.5인치이지만 16:9 비율을 위해 가로는 얇아지고 세로는 길어졌죠.

그립감은 전작보다 좋아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크기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2

쓰는 이유가 크기 때문은 아닐런지.. 크기가 부담된다면 다른 스마트폰을 알아보시는게 좋죠.

 

 

 

 

ㄴ. 디자인 - 이 부분이 가장 개인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갤럭시S3를

가로 세로로 당겨서 늘린듯한 디자인인데요. 전체적으로 곡선형 디자인이라

그 부분에 대해서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지만 반면에 괜찮다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래서 무작정 장점이나 단점에 포함하긴 어려운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ㄷ. 디스플레이 -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서 보면 눈이 아프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야 막눈 이기 때문에 그런 일은 없긴 하지만 민감하신 분들은 그런가 봅니다.

휘도(밝기)는 좀 낮은 편이나 명암비가 굉장히 좋은데요. 흑색이 매우 깊어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람에 따라 장.단점이 되곤합니다. 그 외에도 너무 과장된 색 표현이나

형광색 느낌이 강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죠. 그러면 화면모드를 내추럴 또는 영화모드로 해보세요.

 

 

ㄹ. 발열 - 이 부분은 솔직히 신제품 나올때 마다 나올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발열은 있지만

스마트폰을 장기간 사용하면 나타나는 발열 수준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2. 옵티머스 G 장점과 단점

 

옵티머스 G는 LG 전자의 제품으로 괴물폰, 회장님 폰이라는 별칭이 있는거 아시죠?

현재 출시된 폰 중에서는 스펙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기도 하지요. LG 제품은 옵티머스 LTE2 부터 괜찮은 폰 반열에

들어섰던 것 같은데요. 아무리 괜찮은 폰이라고 하더라도 부족함은 있기 마련입니다.

어떤 점에 있어서 장점이고 또 단점인지 확인해보세요~

 

 

 

 

 

 

옵티머스 G 장점

 

ㄱ. 국내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스펙이 좋은 것으로 알려짐.

ㄴ. 선명한 화질과 높은 휘도로 야외시인각이 좋음. 밖에서 잘보임.

ㄷ. 터치감이 엄청 좋아짐. 반응 속도는 갤럭시노트2보다 좋음.

ㄹ. Q메모, Q슬라이드, 와이즈벨소리 등의 실생활에 유용한 편의 UX 답재

ㅁ. 좋은 스펙, 빠른 터치감에 이은 빠른 앱 실행 속도까지..!!

ㅂ. 기존에 비해 발전 된 카메라 - 밴딩노이즈 없음, 화질이 좋고

근접 촬영도 가능함. 가장 높은 해상도 촬영도 가능.

ㅅ. 내장 스피커 최대 출력이 3개 제품중 가장 좋음

ㅂ. 악세사리로 오는 번들이어폰이 정말 좋다.

 

 

 

옵티머스 G 단점

 

ㄱ. 가장 큰 단점으로 꼽히는 일체형 배터리

ㄴ. 어두운 곳에서 카메라 촬영은 아직 부족함.

ㄷ. 외장 메모리 미지원.

 

 

 

옵티머스 G에서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는 점

 

ㄱ. 디자인 - 깔끔하고 깨끗하게 처리된 디자인이라서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후면의 크리스탈 리플레션 공법은 호불호가 강합니다.

 

 

 

ㄴ. 발열 - 스마트폰 이라는 이름이 붙는 기기에서는 항상 나오는 이야기 인듯한데요

3D 게임등을 할때 시간이 지나면서 좀 많이 뜨끈뜨끈해집니다.

 

ㄷ. 분명 전 제품보다 개선된 부분이 있지만 1300만 화소 카메라 성능이

기대에 못미치는 느낌이 듭니다. 플래시 동작할 경우엔 심한 노란 빛이 띄는등.

개선할 부분도 보이는데요. 촬영 결과물에 대해서 만족하는 사람도 많다는거 !!

 

ㄹ. OS가 현재 4.0.4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라는 점은 아쉽지만

12월 쯤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라고 발표하였기 때문에 사후 관리면은

함부로 판단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베가R3 장점과 단점.

 

 베가S5 출시 된지 약 2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서 나오고

베가레이서2의 후속으로 나왔다는 것으로 따진다면 거의 4개월 만이죠.

정말 빠르게 신제품이 나오는 베가시리즈...과연 어떤 장. 단점이 있을까요?

 

 

 

 

 

 

베가R3 장점.

 

ㄱ. 5.3 인치의 큰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커보이지 않는 얇은 베젤

ㄴ. 손으로 폰을 잡았을 때 모양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그립감 좋음.

ㄷ. 선명한 화면과 보다 좋아진 스펙, 그리고 다양한 기능들

ㄹ. 베가 특유의 아기자기한 기능이 많아서 사용하기 좋음.

ㄹ. 빠르고 편한 충전 - 충전기에 선2 개 연결 가능, 스마트폰 자체 충전시

100분대 완충 가능함.

 

 

 

 

 

베가r3 단점

 

ㄱ. 베가레이서 시절부터 있었던 와이파이 오류

ㄴ. 제품의 성능은 뽑기운(?)에 따라 달라진다.

  => 버그 많고 문제 많은 제품도 있고 괜찮은 것도 있다

ㄷ. 추후 중고 시장에 재판매할 경우 그 가치가 급락한다는 점

ㄹ. 베가r3 직접 충전시 터치가 안먹히는 경우 있음

ㅁ. 펜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스템이지만 자체적으로 펜이 없음 따로 구입해야함.

ㅂ. 너무 빠른 신제품 출시(신제품끼리 기능도 비슷함)

ㅅ. 사후 관리가 미흡.

 

 

 

 

 

 베가R3 장점인지 단점인지 애매한 것들.

 

ㄱ. 디자인 - 베가R3는 이전 제품이 베가S5에 비해 두께 부분에서는 두꺼워졌죠.

하지만 중간에 볼록한 형태라서 그립감이 좋아졌다고 많이 이야기 하는데요.

한손으로 터치가능하다는 광고와는 달리 손이 작으신 분들은 여전히 양손이 필요합니다.

또한 디자인에서 하단에 vega라고 쓰인 로고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리고 있죠.

 

 

ㄴ. 소프트 키 -  화면 내부에 존재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화면의 크기가 5.3인치가

안된다는 와 화면안에 있어 깔끔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웹서핑을 할때

소프트키를 화면 아래로 감출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5.3인치를 못쓰는 것은 아닌데요.

숨겨놓은 키를 다시 활성화 해서 키를 눌러야 하는 점을 봤을 때는 불편하다 느낄 수도 있죠

 

 

 

 ㄷ. 충전 - 빠른 충전이 되지만 어디까지나 베가R3 직접 충전에만 가능합니다.

충천기를 사용하게 되면 몇시간 기다려야 하죠, 충전기에도 보면 충전 케이블을

두개 꽂을 수 있지만 막상 선은 1개만 주기 때문에 따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리고 두개 충전을 동시에 할때는 광고에서 처럼 100분대 충전이 안되기도 하죠.

괜찮은듯..하면서 뭔가 불편한듯~ 한.. 기능입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를 마치며..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장. 단점으로 비교글은 이게 마지막입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잘 보셨나요? 이번에 준비한

3가지 제품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의 장단점은 사용시간이 길수록

또는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오래 사용했을때 발생되는 문제도

분명히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이 스스로

장.단점으로 인식하지 않으면 알아내기 어려운 문제가 발생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장.단점. 분명히 사기 전에 고려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사 놓고 나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해 보면 속쓰릴 수도 있고,

아니면 사고 나서 단점을 발견하고 후회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충분히

알아보고 사야하는 경우에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가격만 보지 마시고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각각 제품의 특징들을 자세히 알아보세요~

그럼 좋은 스마트폰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2012/11/20 - [스마트폰 이야기/휴대폰정보] -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1. 디자인 편

 

2012/11/20 - [스마트폰 이야기/휴대폰정보] -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2.스펙

 

2012/11/21 - [스마트폰 이야기/휴대폰정보] -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3. 기능들

  1. 불패갈 2015.05.05 20:19 신고

    중립적 입장에서 쓴 장단점 잘봤습니다. r3유저인데요. 이동시 다른 와이파이 접속불량은 단점인걸 그냥 껐다켜는걸로 해결해오며 아무렇지않게 써왔네요. 알고보니 불편했던.. 그리구 r3만의 특별한점은 하단키유형이 여러개 있지만 기본형에서의 왼쪽키가 메뉴가 아닌 사용한앱 목록이라 다른앱을 왔다갔다 많이 하는 저에겐 큰 장점이더라구요.

    • issuephone 2015.05.07 17:47 신고

      불패갈님의 댓글을보고 떠오른게 있는데요.
      최근 출시된 폰 중에서 LG 스마트폰을 보면 앱 메뉴로 가는 버튼을 따로 두고.. 왼쪽키_메뉴키였던 것을 사용한 앱 목록을 보여주도록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변화되었다는 건 확실히 그부분이 장점이기 때문이겠죠. ^^*

      그래서 최근 폰들은 UX 면에서 서로가 참 많이 닮아있는 것 같아서 최적화가 잘되었나.. 발열은 괜찮은가..등을 더 많이 신경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최신 스마트폰에 사람들이 가장 많은 질문을 하는 제품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이렇게 3가지 입니다.
물론 찾아본다면 한 두개 정도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최신 스마트폰으로서 비슷한 스펙의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다는 점,

그리고 제조사가 각각 다르다는 것까지 비교가 되는 제품이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에 대해 비교하려고 보니 글이 길어질 정도로 많더라구요.

그래서 시리즈로 묶어서 하려고 하는데요. 디자인, 스펙, 기능, 장단점으로 나누어서

포스팅 할 것이기 때문에  마음에 드시는 부분만 골라 보셔도 되고 다 보시면 저야 감사합니다. ㅎㅎ

 

만약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셋 중에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들어오셨다면

충분할지 모르겠지만 지금 부터 쓰는 비교글을 보시고 충분한 정보를 얻으 뒤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시작할께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1 디자인

 

 가장 먼저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을 선택한 것은

비교하기가 가벼운 소재이기 때문인데요. 가볍게 보시고 넘어가셔도 되니

저도 그렇도 여러분도 그렇고 즐긴다 하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고를때 스펙과 성능이나 기능을 보는 사람도 많지만

디자인도 부수적으로 많이 보게 되죠. 디자인만으로 스마트폰을 설명할 순 없지만.

그래도 내가 쓰는 스마트폰이 이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한번 사면 오래 써야 하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일 것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냐야 넘어가기엔 약간 아쉽고 자세히 알고 가기엔 심심하기도 하실 텐데요.

위에서 말한 것 처럼 가볍게 즐긴다 생각하시고 넘어가시면 더 편할 것 같네요.

 

 

 

<갤럭시노트2 디자인>.


갤럭시노트2를 처음 봤을 때는 지난 제품인 갤럭시노트 보다 작아보이는 거였죠

분명 화면 크기는 5.5인치로 0.3인치 커진다고 했는데도 말이예요.

그 이유는 바로 가로의 길이가 더 짧아졌다는 데에 있었습니다.

16:10이였던 갤럭시노트를 그립감에 좀더 치중을 두어서 16:9로 하였고

이 과정에서 가로는 짧아지고 세로는 길어자게 되었던 것이죠.

또한 시대의 발달이 기술의 발달과도 같다고 베젤(화면을 둘러싼 테두리 부분)이

보다 얇아졌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좌 -  갤럭시노트2,  우 - 갤럭시노트>

 

전체적으로 모양을 보자면 전체적으로 곡선이 많은 디자인 입니다.

갤럭시S3보다 가로 세로가 길어진 모습이라 보면 되는데요

손으로 잡고 쭈욱~ 늘린듯 한데요. 그래서 가로 세로 직선 부분이 있나봐요.

 

그 외에 물리버튼은 지난 제품인 갤럭시노트 보다 가로로 더 길어져

홈버튼 클릭이 좀더 쉬워졌다는 것인데요. 실제로 봤을 때는

직접 비교 하지 않고 느끼지 못할 정도의 크기라서 불편하거나

이상해 보이는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다물리 버튼 테두리 부분에 진한 메탈 부분이

거의 없어졌다는 점에서 보자면 더욱 깔끔해 보인다고 평가를 하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 마다 다르니까 그냥 알고 넘어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옵티머스 G 디자인> 
 

옵티머스G는 기존에 나온 제품과 비교했을 때 디자인 면에서

가장 많이 변한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바로 전에 나왔던 옵티머스 LTE2와 비교를 한다고 했을때

그와 비슷한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면에서 더욱 그렇겠죠.

 

전체적으로 네모 반듯했던 다지인에서 모서리에 곡선이 들어간 디자인으로 변화.

후면의 디자인 변화가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네모 반듯했던 디자인을 좋아하던 사람에겐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후면을 보면 LG 특허기술인 크리스탈 리플레션 공법은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 거리는 효과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면
화려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전 이런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전면부가 깔끔하니 후면에 이런 패턴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두께는 더 얇아졌지만 후면의 카메라가 약간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혹시 카메라가 다칠까봐 뒤로 세게 못내려 놓을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진으로 잘 안보일 수 있는데요 옆으로 살짝 기울여서 보면 한눈에 보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다는 잘 빠졌다는 평가가 있지만 디자인에선 이부분이 흠이 아닐까 하네요.

 

 

 

<베가R3 디자인>

 

 

베가R3는 얇은 배젤이 특징입니다. 또한 그립감을 주기 위해 중앙은 볼록하고

가장자리는 얇은 형태인데요. 실제로 만져보면 손을 약간 오무리고 있는

자연스러운 형태에 맞게 디자인 된것 처럼 그립감이 좋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전에 베가S5에서 얇은 베젤을 먼저 선보인 베가에서 가장자리가 약간 튀어나온 것은

폰을 잡았을 뿐인데 터치로 인식되는 문제를 보안하기 위한것은 아닌가 생각 되는데요.

앞으로 떨어뜨려도 액정이 나가지 않을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좌 - 베가S5,  우 - 베가R3>

 


로고도 SKY에서 VEGA로 바뀌었고 후면에서 전면부 하단으로 바뀌어 배치되었습니다.

화면크기는 베가R3가 조금더 크게 나왔습니다. 0.3인치 정도?? 

그리고 두께는 베가R3가 조금더 두껍지만 얇고 일정한 두께보다

중앙이 두꺼운 디자인이랑 손안에 들어오는 느낌은 비슷한 것 같네요.

그래도 약간 메탈 테두리 느낌이 없어져서 그런지 밋밋해 보이는군요.

사람마다 보는데 차이가 있으니 이건 개인의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비교는 일단 전에 나온 제품과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비교 했는데요. 얼마나 달라졌는지 발전했는지

후퇴했는지 보시는 분이 판단하기 좋으시라고 한 것 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중에서 5인치대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2, 베가R3 입니다. 그리고 제일 크것은 갤럭시노트2 이구요.

가장 작다고 해도 1인치도 채 차이 안나니까 사용하시는데 무리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좀 들어가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자인 비교가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었으리란 생각이 드는데요. 가장 중요한 스펙이나 기능은

다음 편에 준비했기 때문에 그것을 마저 보시고 결정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그럼 오늘은 간단하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비교 2. 스펙
 

 

 

 

 

 

 

 

스마트폰 구매자 중에서 스마트폰의 스펙을 가장 먼저 본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비교를 할 때 빠져서는 안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이렇게 최근 나온 제품을 비교할 때에도 반드시 들어가야 할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세가지 제품은 비슷한 부분도 있습니다.

크게 보자면 셋다 쿼드코어에 2G RAM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다 빠른 처리 속도나 반응속도가 나는 것이지만

이것만으로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를 설명하기엔 부족하기 때문에

보다 자세한 스펙 비교를 해보도록 할 텐데요. 우선 세 제품의 스펙에 대해

한눈에 비교해 보기 쉽도록 표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표를 참고해 주세요.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의 스펙 중에 OS에 대해 짧게 설명할게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최신 OS를 탑재하고 있는 제품은 갤럭시노트2 입니다.

출시할 때부터 이미 OS 부분이 젤리빈이였습니다. 그에 따른 기능들도 적용 됐구요.

 

 

 

 

 

하지만 나머지 두 제품은 아직 아이스크림샌드위치 기반이기 때문에 아쉽습니다.

옵티머스G의 경우 조금 늦게 출시하더라도 OS가 젤리빈이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요. 아쉬움도 잠시 12월 쯤에는 OS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고 LG에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잠시 기다려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가장 아쉽게 생각되는 것이 베가R3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직까지 언제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 될 것인지에 대한 일정조차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물론 젤리빈 업그레이드를 하겠다는 발표는 있었지만 그 날짜가 정확하지 않죠.

다른 제품들이 언제 하는 지 보고 결정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요?

현재 다들 발표된 일정은 없지만 예상하고 있는 날짜는 올 12월 또는 내년 1분기 입니다.

2년간 써야 하는 스마트폰의 OS가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명확한 답이 없다면

그 부분에 대해 아쉬워할 듯 한데요. 이런 사후 지원 부분이 베가 시리즈의 단점 중

하나 이기 때문에 보다 빠른 대처가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의 CPU는 삼성 vs LG, 베가 입니다.

갤럭시노트2는 자회사의 엑시노스를 탑재하고 있는 반면 나머지 두 제품은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실 CPU에 대해 뭐가 더 좋은지

따지는 것이 크게 중요하다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데요.

 테스트상에 스냅드래곤4 Pro가 좋게 나왔다고 하지만 

 CUP만으로 스마트폰 전체를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디스플레이에 대해서 볼께요

 

 

 

먼저 갤럭시노트2는 슈퍼 HD 아몰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몰레드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주로 펜타일 방식을 생각하시는데요.

1픽셀이 RG(빨강,녹색) 또는 BG(파랑, 녹색)으로 구성되었으며

2픽셀 RGBG로 배열된 방식으로 선명도와 세부묘사의 손실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펜타일 방식이 아닌

S-stripe RGB 방식을 채택함으로서 펜타일보다 더욱 우수한 품질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한층 발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RBG 방식처럼 1픽셀에 빨강,파랑, 녹색 소자가 다 들어가 있지만

배열이 좀 다르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이로 인해 낮은 전력으로도

파란 색감의 표현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전력이 낮아지니 수명도 늘어나게 되었죠.

이로 인해 번인현상도 어느정도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장점인

명암비, 응답속도, 시야각에 대해서 그래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죠.

 

 

 

 

이런 S-Stripe 방식의 갤럭시노트2는 아몰레드와 색이 과장되어 보인다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화면모드를 조절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특히 내추럴과 영화화면에서

RBG방식과 유사한 색재현율을 보인다는 점에서 본다면 다양한 색감을 하나에서

느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다만 휘도가 낮다는 점이 아쉬운데요.

휘도가 낮다는 것은 낮에 밖에서 화면을 볼 때 잘 안보인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물론 걸어다니면서 핸드폰을 만질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밖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아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아쉽긴 합니다.

 

 

 

 

 

 

 

 

 

옵티머스 G 디스플레이인 True HD IPS+ 입니다. RBG방식으로

균일한 수량의 미세 화소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PPI, 즉, 인치당 픽셀수가 320으로 295만화소의 고해상도 입니다.

이는 확대를 했을때에도 이몰레드에 비해 1.6배 정도 선명하며 글씨도 잘 볼수 있죠.

 

 

 

 

이번에 IPS에 +가 붙은 이유 중 하나는 전력소비를 낮춘데 있는데요.

색상과 관계없이 소비전력에 변화가 없이 소비전력이 낮아서

흰색에서 가장 전력소모가 큰 아몰레드랑 비교했을때 최대 70%까지 절감됩니다.

 또한 휘도가 470nit로 고휘도를 구현하는데요. 야외에서 무리없이 쓸 수 있을 정도로

잘 보이기 때문에 언제 어느 때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 디스플레이를 내놓으면서 가장 자신있게 이야기한 부분은 터치감 입니다.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G2 Touch Hybrid) 기술 적용으로 기존에 비해 두께가

27% 얇아지고 외부 충격에 대한 강도가 높아졌으며 터치감도 좋아졌습니다.

이는 커버유리와 터치센서를 일체형으로 하고 내부 공기층을 제거함으로서

터치에 빠르게 반응 할 수 있게 되어 그런 것이죠.

 

 

 

 

 

 

 

 

 

베가R3 디스플레이는 샤프 IPS 디스플레이 입니다. IPS의 공통적 특징인

RBG 방식이라던가 자연색감에 가까운 표현, 선명하다는 것이죠.

휘도도 좋은 편이라 낮에 밖에서 사용하시는데 편하신 것도 같습니다.

사실 큰 차이라고는 화면 터치감이나 ppi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터치감,ppi는 옵티머스G가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베가R3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LG에서 발전시킨 IPS가 조금더 좋은 것이죠.

솔직히 디스플레이 면에서는 특별하고 특이한 부분이 없기 때문에

추가적인 설명은 덧붙이기 힘들듯 합니다.

 

 

 

 

 

 

 

 

 

 

갤럭시노트2 옵티머스G 베가R3 배터리


 
 
배터리의 경우 갤럭시노트2는 정말 대용량입니다. 무려 3100mAh 이죠.

특별히 달라진 것은 없지만 기존에 비해 커졌고 용량이 늘었고 사용시간도 늘었죠.

평균 충전시간은 2시간 반 정도입니다. 3D 게임 연속 플레이시에도 4시간을 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여분의 배터리까지 있다고 하다면 충전할 시간이 없더라도

밖에서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을 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옵티머스G의 경우는 분명히 전작인 옵티머스 LTE2보다 배터리 부분이 좋아졌습니다.

2100mAh지만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얇고 가벼우며 전력효율이 더 좋죠.
또한 충전효율도 기존보다 60% 향상 되었고 말이죠.
하지만 3D 게임을 하였을 때 3시간 10~30분 정도면 배터리를 다 쓰게 되기 때문에

효율면에서 보자면 낮은 수준입니다. 탈착식배터리였다면 또 말이 다르겠지만

일체형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이 부분은 큰 단점이 될 수 있죠. 

실제로 충전시간은 빨라졌다 하더라도 외부로 나갈대 배터리 충전 케이블을

수시로 들고 다니거나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때문에라도 불편한 점이 생기죠.

그래서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베가R3는 배터리 용량이 2600mAh 입니다. 베가R3의 배터리에서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빠른 충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완전 충전시 걸리는 시간이

100분 (실제로 105분) 이라는 점입니다. 이는 베가R3에 배터리를 넣고 케이블로

직접 연결하여 충전할 때 가능한 것인데요. 배터리만 충전하게 되면 기존의 시간과 

비슷한 2시간대의 충전시간이 나온다는 점은 참고하면 좋습니다.

빠른 완전 충전이 되면 일상 생활에 밖에서 배터리 소모에 대해 반응하기 좋은데요

요즘은 커피전문점에 흔하게 콘센트가 다 있기 때문에 커피 한잔 하면서

충전해서 쓰기 좋다는 점입니다.

 

 

 

 


 

그 외 다양한 스펙의 차이가 있습니다. 카메라 화소나 크기, 무게 외장의 지워/ 미지원등

어떻게 보면 소소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크게 느껴질 수도 있죠.

하지만 이 부분을 다 설명하는 것보다 표를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쉽기 때문에

스펙 중에서 가장 많이 고려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만약 이 설명에서

모자란 점이 있거나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참고하여 반영 또는 수정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스펙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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