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이 나오면 언제든지 사진으로 리뷰하는 이슈폰 입니다. 기능 설명, 스펙 설명, 장,단점 설명등도 같이 하면 좋긴하지만 저는 글쓰는 재주가 없는 사람이다보니 그냥 사진으로 대충 떼웁니다. 아주 안좋은 습관이죠. 그래도 간단간단 한 것들은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또 간결하다보니 보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을 것이다 라고 자부하기도 합니다. 뭐.. 개인적인 생각이다보니 안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요.

 

아무튼 그래서 오늘도 시작해 봅니다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엠버 브랑운 칼라 인데요. 밝은 화면에서 보면 약간 나무재질 같은 느낌이 나기 때문에 그냥 보고 칙칙하다고 싫어하면 안됩니다.

 

갤럭시노트2나 갤럭시S3나 칼라가 밝을 때와 어두울 때 느낌이 상당한 차이가 나기 때문에 하나의 칼라를 오래 쓰면 지루하거나 식상하다는 느낌을 줄여주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칼라 선택이 좀더 다양해 졌다는 점에서 본다면 꽤 좋은 발상인것 같기도 하구요.

 

누구나 알다시피 갤럭시노트2 리뷰를 보면 다양한 기능과 좋은 스펙들을 이야기 합니다. 5.5인치의 큰 화면,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멀티 윈도우를 빼놓지 않는데요. 그만큼 이 3가지가 가장 큰 장점이기 때문일 겁니다. 아.. 서론이 길었네요.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는 글보다 사진이 많아야 한다는 제 주관적인 목표(?)가 있으므로 길게 이야기 하지 않고 바로 사진 설명에 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스크롤을 쭈~욱 내리면서 전체적으로 갤럭시노트2 브라운 칼라가 어떤 느낌인지 대충 어떤 기능이 있는지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노트2 브라운

보시기 전에 한번만 눌러주세요~

강요는 아닌 선택!!! 하지만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보는 시리즈~~!!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의 시작도 개봉전 박스 입니다. 박스를 보면 갤럭시노트2 브라운 칼라가 적나라하게 보이는데요. 실제로 이렇게 보이냐고 물으신다면... 조명을 좀 쎄게 때리면 보입니다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칙칙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자게히 보니 갤럭시노트2 라고 적혀있습니다. 혹시 제가 다른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줄 아시는 분들을 위해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 임을 확실히 알리는 모습인거죠.

 

 

 

딱 열어보니 이런느낌? 어.. 브라운?? 음.... 어떠신가요? 어떤 느낌으로 다가 오시나요? 정말 브라운이네 느낌이죠? 저도 갤럭시노트2 브라운이라고 하길래 어떨까 하고 마음이 벌렁벌렁 거렸는데 막상 열고보니 가라앉는 느낌? 솔직히 이걸 보고 나서 느낀 느낌은 음~ 아저씨들 좋아하시겠어요 였습니다. ㅎㅎㅎ 아저씨 비하발언 아닙니다. 뭐랄까 화려하지 않고 침착한 느낌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다른 생각하셨다면 그분의 마음에 마귀가 있어요!!

 

 

 

배터리 및 부속품들은 몽땅 그대로 입니다. 어디가서 다른거 찍어 보여드려도 믿을 정도로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랬다는 건 아닙니다. 분명 같은 제품입니다. 바닥이 틀린데 하시는 분들은 배경의 차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책상의 칼라가 2가지 거든요. 음?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인데 제 책상을 잠깐 설명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야겠네요. 

 

 

 

 

어둡게 보면 한없이 어두워지는 느낌.. 누가 보면 블랙인줄 알겠네요. 하지만 이것은 갤럭시노트2 브라운 칼라입니다. 중앙에 물리버튼 보시면 약간 브라운 느낌이 나시죠? 만약 모르겠다면 당신은 색맹!!!!........ 사진이 나빠서 그런 거라고 하고 싶지 않아요.....ㅠ.ㅠ

 

 

 

이것은 뒷판인데 지문이 많습니다. 갤럭시노트2 배터리 커버는 제 지문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이렇게 잘 표현해주더라구요. 이때는 손에 핸드크림 없이 쩍쩍 갈리지는 느낌이 나는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흔적들을 남겨주었습니다. 아무튼 그래요..

 

근데 갤럭시노트2 브라운 칼라의 진가가 살짝 보이는데.. 그것은 !!! 바로 나무느낌이 난다는 것입니다. 살짝 보시면 가로로 나무 마루바닥일때 가로 무늬 같은 느낌.. 보이시나요? 표현이 좀 저렴하긴 한데.. 이러면 이해가 쉬울듯 해서 ㅎㅎㅎ 아무튼 이런 느낌이 배터리 커버에서도 나지만 전면에서도 보인다는 사실!!

 

 

 

 

이제 다시 앞면과 배터리 커버를 비교해봅니다. 밝기 조절 실패로 이런 칼라가 나왔는데요. 정말 제가봐도 사진으로 보는 리뷰라면서 사진을 못찍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무튼 갤럭시노트2 브라운을 보시면 배터리 커버와 전면의 칼라가 틀린데........ 하실텐데요. 실제로 틀립니다. 전면이 약간 더 어둡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전면부에도 나무 느낌 납니다.

 

 

 

이제 후면 배터리 넣는 부분과 배터리 커버인데요.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후면에는 아무 무늬도 없이 브라운 입니다.

 

 

 

이 사진은 갤럭시노트2 대용량 배터리 라는 뜻으로 한컷 넣어봤습니다. 비교사진이 없긴하지만 엄청 큽니다. 제 손에 올려놓고 비교해볼껄 그랬나봅니다. 아무튼 용량이 크다보니 오래 쓸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제 평범하게 찍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차이없는 그냥 밋밋한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 사진!!  브라운과 화면의 파랑이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 은.. 저혼자만의 느낌일까요? 뭐.. 개인적으로 저 칼라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래요.

 

 

 

갤럭시노트2의 가장 큰 기능 중 하나인 S노트 입니다. S펜을 뽑으면 팝업으로 S노트가 실행이 되는 거죠. 이 부분이 싫다면 설정에서 변경하시면 됩니다. 갤럭시노트2 브라운의 S펜은 브라운 칼라입니다. 색 매치가 되어있으니 같이 놔도 괜찮은 디자인이지 않나요? 저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에어뷰 기능도 잘 되더군요. 에어뷰 기능을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을 드린다면 쉽게 말해서 미리보기 기능입니다. 폴더에 펜을 갖다 대지 않고 파란 불빛이 비치는 정도로 가까이 대시면 안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펼쳐보이게 하는 것인데요. 폴더에서의 에어뷰 기능 말고 인터넷 창 같은 데서도 에어뷰 기능이 발휘 되는 데요. 선택(열기가 아닙니다 그냥 선택입니다.) 또는 마우스 오버 형태의 미리보기 처럼 반응을 합니다.

 

동영상에서는 동영상 재생바에 S펜을 대면 미리보기 기능이 된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죠?

 

 

 

갤럭시노트2 리뷰에 빠질 수 없는 멀티윈도우 기능. 간단히 말하면 화면 두개를 분리해서 실행하는 건데요. 화면의 지도 왼쪽 중간의 반월보양의 버튼이 멀티윈도우 기능을 열수 있는 버튼인데요. 인터넷 열고 멀티윈도우 실행 앱을 끌어다 하단에 배치하면 열린다는 사실!!!

 

 

 

이 기능은 이지크립 기능입니다. 내가 원하는 모양대로 짤라 붙이는 기능입니다. 지금 원하는 모양을 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뭘 그렸는지 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리는데 중점을 둔듯한 느낌의 이지크립 성공모양인데요. 이렇게 다 그리고 나서 가만히 두니까 저절로 저장이 되더라구요.

 

 

 

S 노트에서 열어서 모양을 변경하는 중입니다. 사진을 불러올때 이지클립에서 불러오는 것도 있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기능은 천천히 읽어보면 바로 알겠더라구요.

 

 

 

자 이대로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를 마칠까 하다가.. 문득 생각난 !! 사용하기에 따라 재미있기도 하고 편하기도 한 기능하나 더 소개하고 가렵니다. 이 기능은 갤럭시노트2에 기본으로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기능으로 이름하여 페이스 아티스트 입니다. 이 앱은 애플리케이션이 모여있는 페이지 마지막 장에 위치해 있구요. 실행하고 나서는 다양한 사진효과, 액자틀, 색칠 및 꾸미기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페이버 아티스트 메인 화면에서 하단의 효과 부분을 접목하면 화면이 변화하는 것이 보이는데요. 왠만한 사진 수정 앱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그림도 수정할 수 있고 또 사진도 가능하고 이지클립으로 저장해 놓은 것도 바꿀 수 있거든요.

 

 

이렇게 다양한 액자틀까지 겸비하면 진짜 사진을 페이퍼 아티스트로 돌리고 그림처럼 효과를 내면 내가 그린걸로 속일 수도 있을 듯......하지만 사실 속일 생각은 없습니다.ㅠ.ㅠ 아무튼 갤럭시노트2 기능 중에 알고보면 좋은 앱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어떠셨나요? 가파른 속도로 달려온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 전체적으로 칼라를 보면 꼭 나무 느낌나는 스킨을 붙인듯한 칼라라는 점인데요. 주변의 환경에 따라 어두운 느낌도 나고 밝을땐 나무결이 더욱 잘 표현되니 2가지 칼라를 가지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게다가 기존에 없던 칼라라서 그런지 새로운 느낌도 많이 나는데요. 화려하고 밝은 칼라 보다 좀 진중한 색이라는 느낌이라서 그런지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칼라를 선택하든 본인의 몫이겠지만 저는 이런 칼라에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럼 오늘의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노트2 브라운 리뷰는 마칩니다.

  1. 민믱 2013.01.23 13:49 신고

    갤노트2 지금 할인해요~?

    • 지성연필 2013.01.23 13:50 신고

      갤노트2는 할때가 있고 안할때가 있어서 가격을 자주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ㄷㄷ

  2. 아 어쩌라고 2013.01.23 14:00 신고

    지금 확인해보니까 가격 괜찮은듯한데요
    아쉽지만 더 저렴할때를 기달

  3. 휴대폰 언제바꿔 2013.01.23 14:01 신고

    아.. 휴대폰빨랑 바꿔야하는데
    살짝 즐찾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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