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갤럭시 골든이 나왔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갤럭시 골든은 폴더형 스마트폰으로 LTE가 지원이 됩니다. 접힌 상태에서 화면의 크기가 3.7인치로 한손으로 충분한 터치를 할 수 있는 스타일인데요. 폰을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 처럼 화면을 터치하는 방식, 폴더를 열었을때는 화면 터치와 키패드가 같이 되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색상은 샴페인 골드를 채택함으로써 젊은 층 보다는 다소 나이가 있으신 분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어떤 모습이고 어떤 형태인지 궁금하실것 같아서 서둘로 갤럭시 골든 개봉기를 작성하였습니다. 그럼 사진으로 보는 갤럭시 고든 개봉기 ~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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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골든 개봉기 - 박스 & 구성품

 

 

갤럭시 골든의 박스도 이번에 나무결 무늬 입니다. 재생용지와 관련된 박스라고 하네요.

 

 

갤럭시 골든의 독특한 디자인인 폴더 모습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옆모습은 이렇구요.

 

 

 

뒷면에 보면 LTE 지원이 되고 슈퍼 아몰레드라는 것이 보이시죠? 그 외에도 카메라의 사양도 보이는데요. 후면 800만, 전면 190만 화소입니다. CPU는 1.7Ghz 듀얼코어고 16G 용량에 추가로 늘리려면 64GB까지 가능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크기가 작으니까 아무래도 작겠죠 1820mAh 입니다.

 

 

 

박스 뚜껑을 열어볼게요.

갤럭시 골든이 암전히 누어있는데요. 혹시 느끼셨나요? 폰이 담겨져 있는 공간이 굉장히 깊숙하다는 사실... 이따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께가 상당합니다. 일단 폴더 앞뒤로 화면이 있고 키패드가 있으니 어느정도 두께는 생각해야 하나 봅니다.

 

 

 

구성품은 이어폰, 배터리 1820mAh 2개, USB 케이블, 충전기 등등이 보이시죠? 정말 간단한 구성품 입니다.

 

 

배터리가 너무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뭔가 중간에 반틈 자른것 같은 사이즈, 아마 예전에 폴더폰에 있는 배터리는 다 이랬던 것 같은데.. 하는 기억이 나네요.

 

 

충전기 입니다. 직류전원장치이구요. 선을 분리할 수 없습니다.

 

 

 

 

갤럭시 골든 개봉기 - 디자인 보기

 

이제 배터리를 넣고 폰을 켜보려고 합니다. 근데 그전에 한가지! 배터리 커버가 좀 얇다고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골든이 약간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얇고 가벼운 커버가 약하게 느껴진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옛날 폴더 폰 시절보다도 얇아진 느낌입니다.

 

 

 

폴더폰이 없어 비교하긴 힘들지만 얇은 건지 아닌지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보면 또 두꺼워보이긴 하는데요. 암튼 배터리 갈때 한번 시도해보세요. 어떤 느낌인지 직접 해봐야 아실꺼예요. 그럼 전원을 켭니다.

 

 

일단 전체적인 갤럭시 골든의 디자인 입니다.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 입니다.

 

 

< 접힌 상태 - 전면부>

 

 < 접힌 상태- 후면부>

 

 <접힌 상태 - 볼륨버튼 부위> 참고로 손바닥 있는 곳이 바닥면 입니다.

 

 

 

<접힌 상태 - 전원버튼 부위>- 손가락 4개가 있는 부분이 바닥면 입니다

 

 

< 접힌상태 -  상단부>

 

 

 

< 접힌 상태 - 하단부>

 

 

갤럭시 골든은 접혀 있는 상태에서 상단부 하단부에는 단자 꼽는 부분이 없습니다.

 

 

 

그럼 이제 폴더폰의 묘미인 펼친 상태를 보실까요?

 

 

<펼친상태 - 전면부>

 

 

<펼친상태- 후면부>

 

 

 

<펼친상태 - 측면 볼륨버튼 부>

 

 

 

<펼친상태 - 측면 전원버튼 부>

 

 

 

어떠신가요? 한눈에 디자인이 그려지시나요? 일단 두께감이 있다는 것은 눈으로 보이시죠? 펼지고 접혀져 있는 두 상태의 측면부를 보면 비교가 되실테니까요.

 

 

갤럭시 골든의 특징인 폴더.. 그렇다면 닫힌 상태보다는 펼친 상태를 더 잘 봐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요. 그래서 이번 개봉기에서는 내부를 좀더 디테일하게 찍어봤습니다

 

 

초점이 날라가긴 했지만 내부의 화면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에 있는 메뉴키가 따로 화면에 보이지 않는데요 이유는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키패드가 메뉴, 뒤로가기, 홈버튼 등이 다 존재합니다.

 

 

 

바로 이부분이 메뉴 / 뒤로가기 버튼이 있는 곳이죠. 게다가 OK 주변 부분에 상하좌우 삼각형을 누르면 화면의 앱을 선택하는 역할도 합니다. 즉, 화면을 굳이 터치하기 싫으실때에도 키패드 만으로 실행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죠.

 

 

폴더폰은 닫힐때 화면이 닿이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닫힐때 좀 세게 닫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키패드 아래 양쪽에 화면이 직접적으로 닫히 않게 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갤럭시 골든 개봉기 - 기능 및 크기 비교.

 

 

사실 두께감이 너무 있어서 얼마나 두껍나 한번 재봤는데요. 500원 짜리 동전 8개 정도 두께, 100원짜리는 10개 정도 입니다.

 

 

 

한번에 보이는 정도는 요만큼 이지만 글씨가 작다는 것.

 

 

그외에 카메라는 기존의 갤럭시S4에서 선보였던 기능들도 다 됩니다. 그러니 화소가 약간 떨어질지라도 기능적인 부분에서 나쁜 점은 없을 것 같습니다.

 

 

 

화면이 작아서 없어진 기능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많이 쓰는 기능들이 다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진크기는 16:9 비율로 3264×1836까지 지원합니다. 

 

 

동영상은 풀 HD로 촬영이 가능하구요. 

 

 기타 다양한 설정도 있으니 참고!

 

 

 

다만 폴더폰의 특성상 안쪽 화면에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어 셀카를 찍기 위해서는 폴더를 열어야 합니다.

 

간단하게 크기만 비교해 보고자 아이폰5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아이폰이 약간 큰 정도 입니다. 두께는 두배쯤 되는 듯하구요.

 

 

 

 

갤럭시 골든 개봉기 - 마지막으로........

 

 

갤럭시 골든의 샴패인 골드 색상은 테두리에서 보입니다. 나머지 부분은 올 블랙이구요. 지문이 잘 뭍는 재질인듯 합니다. 화면이 두개다 보니 두께감과 함께 묵직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죠. 다만 키패드가 참 편합니다. 키보드를 화면으로 칠때와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사양도 이정도 사이즈라면 괜찮은듯 합니다. 왜 중장년층을 노렸는지도 알거 같더군요.

 

화면이 작은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폴더폰의 특징도 같이 있다는 것이 정말 장점 같은데요. 위젯, 앱 다운로드 등이 다 되면서 키패드로 실행을 시키거나 불편하면 화면 터치로 시키는 형태 등. 지금껏 나온 폰 중에서는 가장 독특한 폰을 본 기분이였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 몇개가 있긴 한데요. 그중에 하나가 아마도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아무래도 스펙 때문에 그렇게 정한 건 아닌가 싶은데.. 아무튼 독특하고 신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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