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태블릿PC 중 하나인 갤럭시노트 10.1 개봉기 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갤럭시노트 10.1 LTE 버전입니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죠

크기도 큰데다 S펜이 있으니 더욱 노트같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게다가 글씨를 쓰게되거나 그림을 그리게 되면 저절로 손바닥이 노트 위에 올라가는데

펜을 들고 있으면 펜을 먼저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럼 먼저 어떻게 생겼는지 개봉기부터 볼게요.

 

 

 

 

 

 

갤럭시노트 10.1 LTE라고 박스에 써있습니다. 사진 끝이 좀 어둡게 나온건.. 카메라에 뭐가 묻었는지

모르고 찍었기 때문이예요.. 나중에 다 찍고 확인해서..ㄷㄷㄷㄷㄷㄷ

암튼 박스모양은 이렇습니다. 통신사 마다 표지에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지만 대체로 똑같죠.

 

 

 

 

 

 

 

 

 

 

 

 

 

박스를 열면 드디어 갤럭시노트 10.1을 보실 수 있는데요. 딱 보면 크다.. 이런 느낌입니다.

실제로 아이패드보다 크더라구요. 아이패드와 비교하는 것은 나중에 하도록 하고

계속 갤럭시노트 10.1 개봉기에 집중하자구요~

 

 

 

 

 

 

요것은 정면 모습입니다. 평범한 천장의 모습을 그대로 반사시키는 능력자 갤럭시노트10.1 이군요.

아무튼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간단한 스펙과 함게 LTE고 클라우드 와이파이 블루트스 등등

간단한 스펙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뭐.. 이거 계속 붙이고 쓸것이 아니기 때문에

따~악 갤럭시노트 10.1 개봉시에만 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앞면 스티커는 개봉하는 자만

뜯는 그런 물건인 셈이죠.ㅎㅎㅎㅎㅎ

 

 

 

 

 

갤럭시노트 10.1과 그 구성품입니다. 뭐 자세히 찍어드려야 하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구성품이 궁금한것은 아닐 것 같아서 대충 찍었어요.

제 기준이겠지만 얼렁 얼렁 갤럭시노트10.1을 만지고 싶었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런것이 있다라고 설명만 드릴께요

 

 

 

 

 

 

 

자세히 찍진 않았지만 우측 하단에 봉지 안에 담겨져 있는 것이

S펜 펜촉을 바꾸는 것입니다. 고무와 플라스틱 두가지의 펜촉을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노트 10.1 S펜 펜촉은 바꿔 보시고 마음에 드는 것으로 선택하면 되는데요

왠지 고무가 맘에 들어서 굳이 바꾸지 않았습니다.

 

 

 

 

 

갤럭시노트의 옆모습입니다.  저렇게 보니 제손이 작아보이는 군요.ㅎㅎ

이건 뭐.. 제손이 작아보이라고 찍어놓은 사진은 아니므로

그냥 아.. 저렇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갤럭시노트10.1의 유심은 저기에 넣으면 됩니다. 아주 친절하게 어디 넣는지 알려주네요.

 

 

 

용량이 모자라면 여기에다 micro SD 추가 하시면 됩니다.

갤럭시노트10.1 뒷면을 안찍었는데 친절하게 설명이 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별 어려움은 없으실 껍니다.

 

 

 

 

이거 모르시는 분 있으실까요? 배터리 충전할때 케이블을 꼽는 위치입니다.

그냥 이렇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찍어봤어요.

 

 

 

 

 

 

카메라 입니다. 갤럭시노트 10.1 들고 카메라로 찍어봤는데

우어~~~~ 뭔가 너무 커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그래도 있으면 급한 순간에 잘 찍을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근접한 카메라의 모습 옆에 플래쉬가 뭔가 귀워여보인다는..ㄷㄷㄷ

 

 

 

 

 

 

그럼 이제 켜봐야겠죠? 갤럭시노트 10.1 켜면 해당 통신사의 모습이 나와요.

 

 

 

 

 

갤럭시노트10.1 켜지는 동안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세요. 양 옆에 스틸 부분은 손잡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양옆에 저건 스피커.. 맞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맞다 이거 설명안하고 넘어갈 뻔 했네요 갤럭시노트의 가장 중요한 녀서

S 펜입니다. 이렇게 생겼구요 이렇게 보면 얇아보이려나요?

대체로 손이 두꺼우신 분들은 얇게 느껴지시긴 하실 껍니다

모나미 펜보다 좀 얇은 두께라고 설명하면 대충 감이 오시나요?

 

 

 

하지만 육각은 아니고 삼각이라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거 많이 사용하게 되니까 잃어버리지 마세요.

 

 

 

 

갤럭시노트가 켜졌네요. 어이쿠 옆에서 구경하던 사람도 갤럭시노트 10.1에 등장하게 되었네요.

녀석이 너무 광이 나서 잘 비치더라구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하단의 멀티윈도우를 실행하면 나오는 메뉴들 입니다.

이 부분은 다음 포스팅.. 갤럭시노트 10.1 기능 편에서 할려구요.

그냥 이렇게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가요? 전체적으로 보자면 크고 생각보다 얇게 느껴집니다.

양손으로 들고 써야하는 크기이긴 불편하지 않네요.

펜 때문인가 싶기도 하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갤럭시노트10.1 개봉기... 정말 개봉만 한 개봉기 입니다.

그럼 다음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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