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갤럭시S2에 대해 애플의 손을 들어준 미국..
결국 갤럭시S2의 판매금지 까지 이어졌지만 국내 언론에서는
별다른 타격이 없을 것이다.. 많이 판매되지 않는 모델이다...이렇게 이야기 했는데요.
지금 보면 그 소송은 애플이 삼성을 상대로 간을 보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이제 가장 많이 팔리는 삼성의 제품에 대해 특허침해 소송을 냈기 때문인데요.
갤럭시S3와 갤노트에 특허침해 소송을 건 애플...이제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이 되었네요.



이번 소송은 지난2월 갤럭시넥서스에 대한 소송의 범위가 확대된 것으로
갤럭시S3, 갤럭시노트, 갤럭시탭 7.0, 갤럭시탭 8.9, 갤럭시플레이어등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28개 모델을 추가함으로 사실상 삼성의 갤럭시 브랜드 전체를
특허침해 품목으로 정한 것이나 다름없는 소송인 것입니다.



 애플, 갤럭시S3와 갤노트에 특허침해 소송을 건 내용





1. 웹페이지와 전자우편(이메일) 등에서 전화번호와 전자우편 주소를 탐지해
터치 한번으로 전화를 걸거나 전자우편을 발송(미국특허 5946647)

2. 그래픽 UI에서 자판 입력시 낱말을 제안(미국특허 8074172)

3. 휴대용 다기능 기기에서 부재중 전화 관리(미국특허 566502)

4. 그래픽 UI에서 최근 입력, 사용한  내용을 제시 (미국특허 5666502)

5. 밀어서 잠금해제 (미국특허 8046721)

6. 기기 간의 비동기식 데이터 동기화 (미국특허 7761414)

7. 컴퓨터 시스템에서의 정보 통합 검색 (미국특허 6847959, 8086604)






기존에 디자인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이 보이시죠?
둥근 모서리에 대한 특허침해 소송이 미국 배심원 판결이후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일본 법원에서 패하고.. 미국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계속 지는 등..
애플이 무리하게 소송을 걸었다는 인식이 강해지게 되었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갤럭시넥서스와 삼성의 28개 제품에 대한 추가 소송은
구글과도 부딪힐 수 있는 문제인데요..
최근에 삼성 갤럭시의 특허가 안드로이드 핵심기술과 관련이 없다며 부인한 구글이지만
현재 제기된 소송 내용을 보면 OS와 연관된 소프트웨어 기술이라는 점에서
구글도 이번 소송에 피해갈 수만은 없지 않을까 하는 것도 은연 중에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갤럭시S3와 갤노트에 특허 침해소송.. 앞으로..


이번 소송이 삼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모르지만.
패소하게 되면 그만큼 애플에게 주어야 하는 액수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
하지만 당장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를 판매금지 처분으로 막지 않는다면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소식입니다.
실제로 갤럭시S에 대한 소송이 1년 반 이상 끌어온 것을 본다면
이번 소송도 내년 하반기에 1심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번 특허침해 소송으로 앞으로 끝없이 소송전쟁이 이어지겠구나.. 하는 건데요
애플이 공격한 이후 삼성에서도 지난 4월 아이폰, 아이패드 맥컴퓨터, 애플TV까지
타 회사에서 구입한 특허로 애플을 공격하였는데다 이번 아이폰5 출시이 후
이 제품 또한 포함시켜 소송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5의 LTE 탑재가 유력한 지금.. LTE관련 특허가 우세한 삼성이
애플에 대해서 압박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기도 하지요.

어찌 되었건 판매금지 처분까지 걸리는 기간이 길 것이라는 예상을 본다면
판매에서의 타격은 없을 수 있겠지만 이미지 부분에서는
카피캣 (모방범)의 이미지는 벗어날 수 없지 않을까..합니다.



앞으로 판결이 나오기 까지의 시간동안 삼성에서는 이기기 위한 준비도 필요하지만
추후 나오는 제품, 제품의 업그레이드, 국내외 판매전략 등을 다시 점검하여
보다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이지만..
그만큼 애플에서 경계하고 있는 회사가 삼성이라는 의미이기도 하겠지요.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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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LTE폰을 사용하고 또 바꾸고 있습니다.
3G보다 빠르다는 것과 신제품 중에서 3G 전용 스마트폰의 거의 없다는 것.
선택의 다양성이 줄어들거나 제한적인 부분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어쨋든 빠르기 때문에 선택당한(?) LTE폰이라면 당연히 LTE 접속량이 많아야 할텐데요
28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만 12세 ~ 59세
스마트폰 이용자 4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와이파이라고 합니다.
비중으로 보자면 39.2%인데요 LTE 사용 비중인 38.1%보다 조금 앞선 것이죠.
3G 사용비중이 22.7% 인 점과 비교를 해 보자면
3G 사용자와 LTE 사용자 둘다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그렇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LTE 사용자들은 "접속 및 접속 속도"에 73% 정도 만족한다 하였지만
접속가능지역(커버리지)에 대해서는 36.9% 만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이 수치를 보면 접속속도 개선보다 접속 가능지역 확장을 하면
고객의 만족도가 더 많이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LTE 망 설치가 덜 끝난 두 통신사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기 아닐까 해요

또한 LTE 이용자의 구매 이유는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어서" - 82.8%
"최신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싶어서" - 66.4% 이구요..




스마트폰 이용자 91.7%는 정액요금제 가입, LTE 이용자는 월 요금 1만원 더 내는 사람이 60.4% 입니다.
이 부분은 폰 살때 주력으로 가입시키는 요금제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 3G는 기본요금 54000원, LTE는 62000원.. 부가세 포함하면 대략 만원인 셈이죠
그렇기 떄문에 스마트폰 사용을 하면서 데이터가 남는다거나 한다면
본인 사용 패턴을 확인한 후 쓰던 요금제를 한단계 낮추어 사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죠..




스마트폰이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들어왔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자면..


스마트폰으로 하루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1시간 36분.
하루 1회 이상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이용하는 사람은 92.9%
카카오톡 등의 모바일 인스턴트메세지(MIM) 사용해본 사람은 86.4%
위의 서비스 사용후 통화량이 줄어든 사람은 43.5%
문자 사용 감소한 사람은 62.6%
모바일 쇼핑 경험자는 59.9%
모바일 뱅킹 경함자는 58.6
(사화관계망 서비스) 경험자는 60.3%
SNS(사화관계망 서비스) 경험자의 평균 SNS 사용시간은 66분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개수는 평균 42.3개
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11.4개
일주일에 내려 받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7.8개
스마트폰으로 생활이 전반적으로 편리해졌다고 평가하는 사람은 79.2%
어떤 부분이 편리해졌냐고 물었을때..
1. 뉴스나 새로운 소식을 더 빨리 알게 됐다 79.2%
2. 타인과 의사소통을 더 많이 하게 됐다 73.9%
3. 더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됐다 73.4%
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얼마나 대증화 되었을까요?

일단 전체적으로 스마트폰 만족도는 37%,
단말기 조작 편리성과 기능, 성능이 좋다고 한 경우는 40% 이상
요금제만족도 16.6%, 단말기 가격 만족도 10.8% 로 나왔습니다.
대체로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죠

스마트폰 이용한지 6개월이 안된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 중
여자는 52.8%, 남자는 47.2%
연령별로 10대(12~19세)는 24.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은 30대로 24.1%..40대가 19.4%로 3위 였습니다.
20대 18.5%  50대 13.4%로 나타났습니다.
20대가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가 적은 이유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지 6개월이 넘은 사람이 많다는 수치가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선택할때는 고려하는 부분은
1. 디자인과 크기 59.9%
2. 화면 크기 및 화질 55%
3. 단말기 가격 50.4%
4. 이동통신사, 제조사 운영체제 고려 40% 이상

근거리무선통신(NFC)를 아는 사람은 17.6%로 9.3%는 사용해 봤다고 하네요.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는 사람은 33.1%
모바일 광고를 접한 사람은 91.1%로 집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 사용자의 활용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저는 한번씩은 다 경험해 본 서비스들과 접해본 기능들이지만
그 이상의 활용은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년 정도 사용한 스마트폰이지만.. 앞으로 활용하고 사용하는 것에 따라
더 많이 생활의 편리함을 느끼게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설문조사의 통계적 수치는 참고하셨다가 활용할 때.. 잘 쓰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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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G폰... 옵티머스에서 G폰(코드명)에 대한 소식이 들려온지 좀 되었는데요.
이제는 출시에 관련한 소식이 들어왔네요. 다음달 (9월) 중순에서 말쯤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옵티머스 뷰~LTE2까지 기존제품들에 비해 좋아진 기능들 덕분에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상승 추세에 있었는데요.. 지금 G폰까지....
들어보면 볼 수록 많이 끌리는 폰인데요..
앞으로 LG 옵티머스는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특히 옵티머스 G폰의 디스플레이는 Ture HD IPS+로 기존보다 한단계 진보된 기술인데요
4.7인치 화면크기에 295만 화소를 집어넣어 인치당 픽셀수 320개가 되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입니다.
이는 아몰레드(AMOLED) 기술에 비해 약 1.6배 더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게 되는데요
기술 방식상 균일한 수량의 미세 화소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470nit(휘도단위)의 고휘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야외 시인성은 물론
흰색배경의 콘텐츠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색상에 따른 소비전력 변화가 없기 때문에 눈이 편하고,
보통 전력소비가 많다고 하는 흰색 화면에서도 아몰레드 보다 70% 적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흰색 배경이 많은 인터넷 같은 웹 서핑을 즐길때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그 외 주요 스펙으로는  해상도 1280 × 720, 2GB RAM, 1.5GHz 퀄컴 스냅드래곤S4 쿼드코어
카메라 1300만 화소 ICS4.0.4 등이 있죠.


<이미지출처 http://www.androidmx.net >




그럼 옵티머스 G폰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도 분명 있으실텐데요
아직까지 공개된 것이 아니라 옵티머스 G폰 디자인을 찾기 어려웠지만
안드로이드mx에 유출된 디자인이 있더라구요..



<이미지 출처 - http://www.androidmx.net >



디자인으로 보자면 옵티머스 LTE2와 크게 다르지 않은 디자인 인것 같은데요.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술이 접목 되면 어떤 괴물폰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12월말에는 G폰보다 더 좋은 괴물폰이 등장한다는 말도 있으니까....
하반기에도 스마트폰 시장을 기대하고 기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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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향기가 난다면??

지금 쓰는 핸드폰.. 향기를 맡아봐라..하시면..
뭐 그런걸 굳이 얼굴에다 대고 냄새를 맡아야 하나.. 하실텐데요.
만약 스마트폰에서 향수가 나온다면... 어떠실것 같나요?



향기나는 스마트폰.. 꿈이 될 수도 있고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데요.
이유는 삼성전사에서 향수 향기가 나는 기능을 스마트폰에 적용한 특허를
미국특허상표청에 출원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삼성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 스마트폰 기술에 3D를 넘어서 4D를 적용해 보자는 고민에서 나온 특허"라며
"다만 현재까지는 출원 단계이고 등록 여부는 미국특허상표청의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향기나는 스마트폰.....
3D 기술이 완벽히 스마트폰에 적용된 것이 아닌데
4D의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의미인 향기나는 스마트폰이..
과연 얼마나 성공하게 될지는 미지수 인것 같은데요.

만약 정말 향수 향기나는 스파트폰이 나온다면...
생각해보니 정말 특이하기도 할 것 같지만...
한편으로 향수의 향기가 자기 타입이 아니라면...안사는 사람도 있겠죠?
이런 것을 대비해 향기 종류를 선택하거나 변환 시킬수도 있으면
정말 그야말로 대박 향기나는 스마트폰이 될 수도 있겠구요..

아직 미개척된 부분에 대한 도전.. 기술 발전에 대한 집념..
다 좋은데.. 이 기술이 결코 다른나라에 넘어가지 않길 바라며.
기대해 볼게요..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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