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쇼핑을 한다 생각해 보세요. 수 많은 제품들을 보면 "뭘 살까?" 하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러다 마음에 드는 것이 발견되면 "가격은..?" 하는 생각이 들죠.

 

이건 스마트폰에도 적용이 됩니다. 뭘 사야할지.. 가격은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특히 폰에 대해서 크게 관심이 없었다가 바꿔야 하는 경우엔 더욱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사는지' 명확한 사람이 아니라면..처음부터 망설이고 있다고 한다면!!

대략 이정도 가격이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 가격 대의 폰을 보게 될텐데

대체로 그런 경우 저렴하다보니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구입하게 됩니다.

 

 

그.러.나.!!

중저가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성능의 차이가 나지만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고르거나 주변에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 말만 듣고

실제 사용해 보니 성능이 부족한 것이 많아서 후회하는 사람도 더러 있고,

최근 들어 중저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서

이번에 이슈폰에 약간의 '장치'를 해두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슈폰 기획관 - 중저가 스마트폰 고객님의 선택은?" 입니다.

 

이걸 기획하고 만든 목적으로 따지면

[최신 제품에만 성능을 비교하지 마~ 중저가 스마트폰도 비교하자!!]  입니다.

이용방법은 아래 순서대로 적었으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1. 이슈폰 사이트 접속 - 팝업 클릭하면 비교 가능한 페이지가 나옵니다. 메인 베너가 크니 아래로 스크롤을 내리면

상품 정렬이 되어 있습니다.

 

 

 

 

2. 이렇게 정렬된 상품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클릭 합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색이 변하면서 체크 박스가 나타납니다.

총 5개까지 비교할 수 있고 다 선택하고 나면 [보기] 버튼을 누르거나 상단의 [상품비교] 버튼을 누르세요.

 

 

 

 

 

3. 그러면 체크한 상품의 성능 비교 창이 뜹니다.

 

 

여기서 요금제를 변경하게 되면 구매가가 바뀌기 때문에 가격 비교하기도 좋습니다.

 

 

이런 식으로 동일한 가격대의 성능도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중저가 스마트폰 중에서 성능과 가격을 동시에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지금까지 상담하는 사람의 말, 판매자의 말에 의해 어떤 것이 좋은지 듣기만 하고 사는 것 보다

좀 더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그러나 아직 고쳐야할 점도 많습니다. 모바일 쪽에서 접속하게 될 경우 터치 = 체크 박스에 체크한 것으로 인식하는데

이게 약간 불안정한 점도 있고, 해상도가 너무 커서 모바일에 맞지 않는 문제도 있거든요.

이 부분도 조금씩 개선하고 있으니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 드립니다.

 

그럼 이슈폰에 이번에 적용된 중저가 스마트폰 성능 비교 많이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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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웨어러블 스마트 워치인 기어s2가 나온지도 꽤 되었어요. 게다가 이번에 SKT 전용으로 기어s2 클래식 출시도 되었는데 뜬금없이 예전에 나온 제품의 개봉기를 한다고 하니 약간 당황스러우셨을 거예요. 원래 사진이 있었는데 포스팅 하는 여유가 없다보니 이제서야 쓰게 되었답니다.

 

기어S2 band는 우레단 스트랩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트랩 = 시계 줄) 이 부분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한다는 군요. 색상은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가 있는데 기어s2 개봉기는 다크 그레이 색으로 씁니다.

 

 

 

 

 

기어s2는 동그란 박스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의 디스플레이가 원형이라는 부분을 박스에서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박스를 열고 기어s2가 있는 부분을 들어올리면 안쪽에는 구성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에는 충전기, 우레탄 스트랩 1개, 설명서, 그리고 무선충전 거치대가 있습니다.

 

 

 

 

이전 기어들과는 다르게 무선 충전이 되는 형태로 여기에 기어를 올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잘 올려놔야 충전이 되겠죠?  

 

 

 

 

올려 놓을때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자기 전에 시계를 풀고 자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니 이렇게 올려놓고 밤새 충전 하는 방법도 좋겠죠?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편해졌습니다. 케이스를 씌우고 거기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무선 충전기 바닥 쪽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 놓고 기어S2를 풀어야 하는 상황일 때 그냥 여기다 올려놓기만 하면 되니까요.

 

 

 

 

 

기어s2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운동과 관련된 s헬스나 나이키 앱,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알림 앱도 가능하죠. 게다가 더 살펴보면 버스 앱도 있답니다.

 

 

 

 

 

 

아!! 갤럭시 기어s2의 스포티형 스타일이기 때문에 좀 더 시계같은 모습을 보고 싶다면 "클래식"으로 보셔야 합니다. 기어s2의 시계줄은 우레탄 스트랩 입니다. 기본적으로 L 사이즈이고 번들로 S 사이즈가 들어있으니 착용 후 L 사이지의 시계줄이 크다 싶으면 교체하시면 됩니다. 설명서에는 교체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는데요. 은근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손톱이 조금 있어야 편합니다. (너무 길면 또 잘 안되더라구요)

 

 

 

 

 

첫 화면의 시계 모양은 기본적인 것도 이쁜게 많습니다. 디지털 같은 느낌도 있고 이렇게 전자시계 같은 느낌도 있죠. 취향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지는 ㅋㅋ

 

 

 

 

 

기어s2 시계줄(스트랩)에 대해서는 따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별매 제품에는 M사이즈가 있거든요.

 

 

 

 

 

저는 아직까지 올블랙인게 더 좋은데 ㅎㅎ

 

 

 

 

 

안쪽에 있는 부분은 S헬스에서 심박동을 체크해주는 곳 입니다.

 

 

 

 

기어s2는 사용하는 방법도 예전 보다 쉬워졌습니다. 예전에는 터치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반해, 이번에는 시계의 배젤을 돌리면 앱 종류를 본다거나 키패트 전환 등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했더군요.

 

베젤을 어떻게 돌리냐구요? 아래 처럼 돌리시면 됩니다.

 

 

 

 

 

양 옆을 잡고 돌리면 바뀌죠?

 

 

 

 

다양한 곳에서 베젤을 돌려봤는데.. 쓰면서 느낀 건 이정도 되야 쓸만 하겠다~ 하는 거였습니다.

 

 

 

 

 

 

특히 운동을 체계적으로 할 생각이 있다면 더 도움이 되는게 내가 얼마나 움직이고 있는지.. 만보계 기능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달리기를 했는지 걸었는지도 체크 됩니다. 웨어러블이 발전한다고 해서 얼마나 좋아질까 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기어s2를 보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더 많이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옷을 워낙에 캐쥬얼로 잘 입고 다녀서 이쪽도 이쁜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기어s 클래식이 더 이쁘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그래서 클래식 디자인을 찍은 사진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담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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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폰을 써야 할 일이 많지만 추워서.. 손꺼내기 싫어서 잘 안쓰게 되죠. 그러다 보니 스마트 터치 장갑에 대한 갈망(?)이 큽니다. 근데 가격은 천차만별..!! 저도 열심히 알아봤지만 그 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것이 이거 더라구요. 색상은 3가지고, 이슈폰에서 발송되는 사은품으로 나갈 때는 랜덤입니다. 니트 눈꽃 무늬 터치 장갑인데 이거 하나 있어도 겨울은 잘 보낼 것 같습니다.

 

 

 

 

장갑을 뒤집어 보면 솜털들이 있습니다. 은근 부드럽고 따뜻하고 도톰하더라구요.

 

 

 

완전히 뒤집으니까 이런 모양이....ㅎㅎㅎ

 

 

 

 

 

 

손목쪽은 두께가 1cm 정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정확히 잴 수 있는 도구는 없었지만 주변에 있는 자로 재봤더니 이렇더라구요.

 

 

 

 

 

 

손목 말고 손바닥이 들어가는 곳의 두께는 0.8 정도 되겠네요.

 

 

 

 

 

저는 작년에도 터치 장갑이 있었는데 그것보다 디자인은 더 이뻐진거 같습니다. 게다가 두께감도 좋고 터치감도 많이 올라갔어요. 그런데 터치 장갑이 다섯 손가락 모두되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 끝부분의 다른 색이 있는 지점만 가능합니다.

 

 

 

 

이제 겨울에 밖에서 길 찾아 가야 하는 일이 생기면 꺼내 놓고 찾아도 되겠어요.

 

 

 

 

 

아! 그리고 프렌즈 팜도 잘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사용된 터치 장갑은 제가 쓰고 있습니다. 다시 포장해서 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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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 후기] 갤럭시노트5 핑크 골드

ㄴ 핑크인가 골드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개봉기를 가지고 왔어요. 블로그라는게.. 꾸준히 글을 쓰는게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암튼 오늘은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색상에 대해서 개봉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전에 노트5 개봉기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능에 대해서는 크게 다루지 않고 넘어갈게요. 갤럭시노트5는 올해 8월에 출시된.. 삼성의 프리미엄급 라인 중에 최신 제품 입니다. 그 중에서도 핑크 골드 색상은 10월 말 정도에 나왔기 때문에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갤럭시노트5는 두가지 용량 (32GB / 64GB)으로 나왔고 micro SD 슬롯이 미지원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휴대폰 저장 공간에 대한 생각을 먼저 하셔야 하는데요. 특정 색상의 경우 둘 중에 한가지 용량에서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꼭.. 그 색상으로 사야지~" 하는 마음이시라면 색상에 구애 받지 않으셔야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색상은 64GB 용량에서만 옵니다.


그럼 어떤 색상으로 나왔는지 한번 보시죠


[갤럭시노트5 박스를 열어 디자인을 보자!!]



박스 전면에 용량과 색상이 적혀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스를 받는 순간 색상이 잘못왔는지 잘 왔는지 알수 있어요.



그럼 박스를 열어 노트5 핑크 골드를 봅니다.






어..어랏! 이것은 핑크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드실껍니다. 색상이 이상해 보이죠? 이것은 직접 눈으로 봐야 더 이해가 되긴 하겠지만 빛의 각도에 따라서 색상이 달라보여서 이런 색감도 느낄수 있습니다. 어떤 색상으로 보이는지 조금씩 각도를 달리해서 찍어봤습니다.



왼쪽은 골드에 가깝고 오른쪽은 핑크에 가깝게 느껴지실 껍니다. 즉, 어두운.. 빛이 없는 곳에서는 골드의 느낌이 강해지고 빛이 있으면 핑크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한 색인데 두가지 이상의 느낌이 나는 것이 독특합니다.




노트의 경우 후면 부분에 곡선을 두어 손으로 잡았을때 편안하게 느끼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힘을 빼면 손이 쫙 펴지는게 아니라 살짝 오무리고 있는거 느끼실텐데요. 그 상태에서 물건을 집었을 때 일자로 평평한 것보다 양쪽 끝에 곡선이 있는 것이 잡기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그래서 그립감으로 놓고 보면 뒷판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G3, G4 같은 폰들이 좋다고 하는 거죠. 







그래도 심하게 곡선으로 만들지는 않아서 바닥에 놓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약간 아쉬운 것은 카메라가 좀 튀어나온 것이지만 투명 케이스 하나 씌우면 또 해결되는 문제이기도 해서.. 심각한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폰의 머리 부분에 보면 유심 트레이가 있습니다. 핀으로 열면 되는데.. 이렇게 되어 있는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없다보니 생소해서 잘 못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 주변에 아이폰 쓰시는 분이 있다면 한번만 열어달라고 하시면 잘해 줍니다. 


만약에 없다고 하면 일단 핀을 잡고 힘을 주셔야 하는데 너무 살살 누르면 안나오니까 조금씩 힘을 주세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이르면 톡~ 하면서 트레이를 뱉어냅니다. 유심을 트레이에 올리고 끼워 넣을때 반대로 넣지 않게 주의 하세요.





s펜은 노트4까지 뽑아 쓰는 형태 였지만 노트5에서는 버튼을 누르듯 S펜 밑 부분을 누르면 "딸깍" 하면서 나옵니다. 모나미 볼펜 뒷 꽁무니를 누르듯 말이죠. 근데 주의 할 점이 있습니다. 펜을 거꾸로 넣으면 고장이 난다는 것이죠. 그러니 꼭 펜의 꼭대기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궁금해서 해보신 분들도 좀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고장날 경우 A/S 할때 고객의 잘못이 되서 수리비가 청구 됩니다.  









[핑크끼리 비교한다면..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vs 아이폰6s 로즈골드]






올해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 핑크를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폰이 있다면 아이폰6s 로즈골즈 입니다. 그래서 이 색상하고 비교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폰6s의 경우 후면이 반짝이지 않는 재질이기 때문에 빛에 의한 색의 변화가 노트5 처럼 눈에 도드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빛 반사가 없는 상황에서도 핑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반면에 노트5 핑크 골드는 좀 어둡게 느껴집니다. 




빛이 반사되면 어떻게 보일까요?




빛에 약간 비치는 듯한 위치에서 찍으면 노트5에서 핑크의 빛이 살아납니다. 게다가 약간 골드 빛도 있죠. 반면 아이폰은 아직도 핑크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무광인 측면과 비교해보면 어떨까요?




측면으로 봤을때 왼쪽이 노트5, 오른쪽이 아이폰6s 인데요. 노트5에서는 언뜻보면 핑크 같기도 하고 골드 같기도 한 색상이 있지만 아이폰6s 에서는 확실히 이건 핑크구나 싶은 색상입니다.




아까는 어두워서 그렇게 보였나 싶어서 상단 쪽도 찍어봤는데.. 빛이 드니 이번엔 골드 빛이 더 도는 것 같기도 하네요. 


너무 핑크라서 싫다는 사람들들은 이런 핑크라면 어떻게 느껴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정말 이상한 탁한 색이 아니면 다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골드 빛 핑크도 마음에 들거든요... 그러니 핑크가 싫다는 사람의 의견을 대신해서 말할 수 없어요. ㅠ..ㅠ)






[s펜이 있어야 쓸 수 있는 에어커멘트 기능]



노트에 있는 펜으로 할 수 있는 기능 중에는 에어커멘드라는 것이 있습니다. 펜을 뽑을 때 메뉴가 등장하기도 하고 메인 화면에서 눌러서 실행 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설정에서 펜이 뽑혀져 있는 상태일 때, 화면 한쪽 옆에 "동그란 반투명 버튼"을 활성화 하여 펜으로 누르게 되면 바로 실행되게 끔 해놓기도 했죠. 


보다 간편하게 펜을 사용할 수 있게 하지만 복잡하고 다양한 앱 속에서 자주 쓰는 앱을 바로가기로 추가해서 빨리 실행하게 하는 등의 일상생활에서의 편의까지 생각한 기능입니다. 


펜으로 캡쳐 + 캡쳐 후 편집 (쓰기) + 글씨 쓰고 나서 검색까지 바로 할수 있는 액션 메모까지 있는데 이 부분은 이전 제품에도 있었지만 노트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 기능들도 같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바로가기는 총 3가지 추가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펜을 쓸 수있는 기능을 바로가기 해 놓으면 훨씬 더 사용하게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는 기본 앱만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간단하게 골라봤어요.





나중에는 게임을 바로가기 해 놓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문서들로만 정렬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노트가 나왔을 때는 펜이 있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펜 기능 때문에 산다고 할만큼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는 "노트5"만의 개성이 있는 거죠. 바로 이런 기능들 때문에요. ㅎㅎㅎ




[카메라는 노트5가 확실히 좋다]





언젠가부터 디지털카메라가 해야 할 일들을 스마트폰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서 사진 찍자고 꺼내는 것도 폰이고, 음식이 이쁘다고 찍어야지 하고 보면 폰카로 찰칵찰칵 찍어대고 있습니다. 셀카 부터 동영상까지 다양하게 활용되는 만큼 촬영 결과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노트5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설정도 셀카모드 일때와 후면 카메라 모드일때가 각각 다른데요. 후면 카메라 모드 일때 다양한 촬영이 가능한 만큼 설정이 많습니다. 






셀카의 경우 보통 자신의 얼굴을 많이 찍다보니 "보정"되는 기능이 주력이 아닐까 합니다. 



뷰티샷이라는 기능인데 끄고 찍을 수도 있고 ON 상태에서 찍을 수도 있습니다. 피부톤을 밝고 맑게 해주고, 눈을 키워주고, 턱을 갸름하게 만드는 기능을 하는데요. 사실 뷰티샷이 OFF 되어 있어도 기본적으로 보정이 되기 때문에 일일이 보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셀카모드일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설정에서 [미리보기대로 사진저장] 상태값입니다. 내가 촬영 전에 봤을 때 그대로가 촬영되고 저장되어야 하는데 거꾸로 된다 싶으면 이 부분이 OFF 상태인 것이죠. 




그럼 이쯤에서 노트5와 아이폰6s 카메라 촬영 결과물도 비교해볼게요. 같은 공간의 촬영이나 각도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으며, 사진 저장 비율이 달라서 달라 보이는 부분도 있겠지만 위쪽은 노트 아래쪽은 아이폰으로 보시면 되구요. 셀카는 없고 후면 카메라 결과물만 있습니다.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촬영 결과물을 봤을 때 느낌이 오셨겠지만 아이폰은 좀 노트 보다 약간 노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따뜻한 색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반대로 노트는 좀 더 하얗게 찍혔다고 해야하나.. 암튼 겨울이다 싶은 차가운 느낌이 납니다. 보통은 아이폰의 결과물의 색감을 편해하고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둘다 선명하고 잘 나옵니다. 저는 둘다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조도 일때는 노트가 좀 더 잘 나옵니다.



대략적으로 갤럭시노트5를 살펴봤습니다. 핑크 골드가 정말 두가지 색이 다 보일 꺼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다 보여서 좀 놀라긴 했어요. 유광이라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문이 묻으면 티가 잘나는 단점은 있긴 하지만 이쁩니다. 케이스 씌우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긴 하지만 저는 워낙 폰을 잘 떨어트리는 편이라서 안씌울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투명 케이스도 잘 나와서 씌워 놓으면 디자인에 크게 손상을 주지 않고 지문 방지도 되고.. 여러모로 좋구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는 핑크 말고도 다른 색상도 있습니다. 다른 색상의 개봉기도 보시려면 아래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그럼 오늘은 이만~~




 <갤럭시노트5에 대한 다른 글>


 1. 갤럭시노트5 개봉기 및 후기, 블랙 사파이어 편


 2.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 (골드 플래티넘 후기)


 3. 갤럭시노트5 실버티타늄 간단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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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눈이 많이 오고 이번 주는 날이 추웠다 다시 따뜻해지고 있는데요.

보상기변 단가도 좋아졌을까요?

아이폰을 보면 소폭 상승한 것이 보이는데요.

다른 제품들은 어떨까요?? 내가 보상기변할 폰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NEW 보상기변 하기 전에 잠깐!!

 

 

내 폰의 상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은 아시나요?

정상적으로 작동이 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등급에 따라 얼마가 될지도 판단해보세요.

 

 

 

 

 

그리고 매입 불가한 경우가 바로 빨간 색 칸에 적혀있어요.

절대로 이렇게 주시면 안됩니다.

 

또한 New 보상기변을 신청하면 상담원분이 알려주겠지만

오래 묵힌 폰을 주시면 안됩니다.

사용하셨던 이력이 있어야 하며, 1번에 1개만 신청가능합니다.

폰을 교체하면서 누구 줄 사람없고 중고폰 판매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New 보상기변을 신청해보세요.

 

 

 

 

 

New 보상기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포스팅 해놓은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그럼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new 보상기변 관련 포스팅>

 

2015/09/09 - [이슈폰 활용법/휴대폰정보] - T에코폰 이후 등장한 "New보상기변 프로그램"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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