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8일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G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간 옵티머스 제품에 불신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닌 지켜보겠다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도 하죠.

갤럭시S3에 이어 나오는 신제품들이 쿼드코어일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스마트폰의 쿼드코어 바람이 불었다고 봐도 되는데요.

오늘은 그간 언론에 공개 된 옵티머스G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옵티머스G 스펙은?



1.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탑재

기존 쿼드코어 CPU 성능의 40%이상 향상 기존 GPU보다 3배 이상 강화된 그래픽성능,

최적의 전력효율을 가진 퀄컴 차세대 쿼드코어로 4개의 CPU가

작업량에 따라 독립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최적화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





2. True HD IPS+ 디스플레이

인치당 320픽셀이 담진 295맘 화소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아몰레드 대비 1.6배 또렷한 화면, 작은 글씨도 보이는 가독성이 높은 특징.

또한 눈이 편안한 흰색 배경에서 최대 70% 적은 전력소모와

470nit의 고휘도를 구현하여 야외에서 2배로 밝고 선명한 화면 연출 가능

세계 최초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G2 Touch Hybrid)

ITO 필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ITO 코팅한 커버유리를 사용함으로써

LCD패널과 커버유리 사이의 공기층을 제거하여 전체적로 두께가 27% 얇야질 수 있죠

또한 터치감도 상당히 좋아짐.




3. 리튬플리머 배터리

고전압 고밀도 기술 적용. 더얇고 가벼워진 무게지만 전력량은 5~6% 상승

배터리 사용주기를 500회에서 800회로 증가.

앞에서 말한 흰색배경에서의 전력소모를 줄이는 것과 쿼드코어가 독립적으로 움직여

전력소모를 낮추는 것을 감안하면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은 더욱 늘어날 전망




4. 1300만 화소 초슬림 카메라

사이즈를 작게 하기 위해 픽셀사이즈를 가장 작은 1.1센서 적용, 초대박 대구경 렌즈 적용.

화질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한 최적화된 광학 부품적용,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간의 color maching 통해 기존 카메라 대비 보다 정확한 색재현력 구현

카메라 UX 기능 - 타임머신카메라, 음성촬영, 스마트셔터, 라이브 줌 등을 적용.




5. 디자인

레이져 커팅 공법 적용된 미세한 메탈라인.

크리스탈 리플레선 공법의 후면 디자인 적용, 매끈한 재질감 +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패턴효과

한마디로 디자인은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유는 기술이 뛰어나니까!!!



18일 공개될 6번째 동영상을 빼면 현재 공개된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홈페이지에 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잠깐 정리해 봤는데요.

설명을 듣고 글을 정리해 봐도 드는 생각은 하나 입니다.

어떤 스마트폰이든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없기 때문에 나와봐야 안다!!!!

옵티머스 G가 공개된 부분만 보자면 배터리 효율이 좋아지고 디스플레이 좋고

CPU성능도 좋은...어떻게 보면 정말 최고인데요..

정말 이렇게 좋다면 실제 출시 이후 옵티머스에 안좋은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몇일 남지 않은 옵티머스 G 출시... 기다려 봅니다.~!!


 


아이폰5 발표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여기저기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특히 LTE로 국내 출시가 되느냐 안되느냐가 관심의 중심에 있는데요.
현재 유력하다고 하지만 3사 통신사의 주파수 대역을
다 맞춰서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출처 - 아이모어>




2.6GHz 주파수대역에 맞추면 LG만..LTE 나머지는 3G

1.8GHz 주파수대역이라면  KT는 LTE가능하지만 SK는 서울 강남등의 일부지역만
800GHz 주파수대역이라면 SK만 LTE가 가능하다는 점을 보자면
애플이 어떤 주파수대역에 맞춰 LTE가 나올지에 따라
울고 웃는 통신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겁니다.
만약 아이폰5가 기존처럼 3G로 나온다면 국내 판매량은 저조 할 것으로 전망하는 상태라.
어떻게 나올지 이부분이 가장 주목되고 기대된다 할 수 있죠..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이 말한 아이폰의 단점 중에
배터리에 대한 부분을 가장 많이 지적했었는데요.
일체형이기 때문에 항상 충전하기 위해 충전 케이블을 들고 다녀야 했죠.
그래서 일체형으로 나올꺼라면.. 아이폰5의 배터리 수명이 더 늘어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약 배터리의 수명이 더 늘어난다면 일체형이라 불편해요~ 라는 말도 들어갈 것이기 때문이죠
거기다 충전케이블도 좀 튼튼하게 만들어서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면 좋구요..
사실 전 배터리 교체하는게 더 귀찮은 사람이거든요.



 아이폰5에 이렇게 두가지만 기대하면 너무 섭섭하겠죠?
그 다음으로 기대하는 기능은 시리 기능 입니다.
베타서비스로 나오면서 시리의 센스(?)가 부각이 되었는데요.
센스만 있고 실효정이 적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알람 설정하라고 하면 전화를 거는등.. 여러가지 애러도 발생하고
말도 잘 못알아 듣는 부분도 있고 말이죠...!!
이런 부분이 개선되어 나온다면 보다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은 화면에 대한 기대인데요.
일단 기존의 3.5인치보다 약간 커진 사이즈이긴하지만.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 비해서는 작은 편인 화면 사이즈..
하지만 대다수의 아이폰 사용자가 아이패드라는 널찍한 태블릿PC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이폰까지 그렇게 크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제 주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그래서 휴대성이 좋고 성능이 좋길 기대하고 있고
해상도가 얼마나 더 좋아졌을지 기대하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제 디자인에 대한 기대를 보자면 아이폰5가 강화유리가 아닌 메탈이 되길~입니다.

아이폰4쓰시던 분들 중에 액정이 깨지거나 뒷판이 깨진 사진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주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저죠.....
깨지면 리퍼...라는 이야기에 돈이없어 깨진채로 1년 반째 사용 중인데요..
(산지 4개월만에 그랬다면............제속이 어떨까요....ㅠ....ㅠ) 
암튼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가장 단점이 너~무 약하다는 거였는데요.
만약 뒷판이라도 메탈소재가 된다면 케이스 없이 들고다녀도 디자인이 좋은데..
깨질까봐 꼭 케이스를 입히는 것도 이제는 덜하게 되지 않을까....생각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아이폰 사용자들이라면 어느정도 기대하는 것들이 있으리라보는데요.
그 기대에 다 맞춰 출시가 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대에 맞추려는 시도가 있는 기능들이 있다면
재구매 하려는 사람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이폰5 공개까지 앞으로 2일남았는데요. 좋은 성능으로 발전된 모습으로 나오길 바랍니다. 

모토로라와 버라이즌와이어리스의 신제품 소개가
현지시간으로 오늘(5일) 뉴욕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소개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베젤없는 LTE 폰 인데요.
'에지투에지폰' 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모토로라 신제품 소개 초대장>

씨넷, 불름버그 관련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자면..
모토로로의 새로 발표되는 스마트폰이 4G LTE 지원
베젤 없는 스마트폰이며 이전보다 긴 배터리 시간을 자랑하는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올 연말쯤 출시가 될 예정이며
미국의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서비스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모토로라 신제품은 레이져맥스(사진)와 유사하지만 여기에 베젤을 제거하고 출시 된다고 함>



베젤이라고 하는 것은 스마트폰 화면 옆에 있는 공간인데요.
베가 S5가 현재 국내에서는 가장 얇은 배젤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화면크기가 5인치임에도 불구하고
그립감을 보면 갤럭시노트보다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베젤이 없다고 할수는 없죠...

<베가S5(사진) - 화면 양옆이 베젤, 출시된 제품 중 국내 가장 얇은 베젤>



국내의 모 스마트폰도 베젤 제로라고 했다가 여론이 않좋자
슬림베젤이라고 다시 표현한 것이 기억이 나는데요.
모토로라 신제품은 베젤이 없다고 하니..더욱 궁금합니다.
베젤이 없다면 손으로 스마트폰을 잡을때 화면이 터치되는 부분은
어떻게 해결을 하게 될지도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이 부분은 출시가 된 이후에 눈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에 공개될 모토로라의 '에지두에지폰'의 스펙을 보자면.

고릴라 글라스2를 사용한 4.3인치 화면 크기에

HD 슈퍼아몰레드 패널을 사용하며 해상도는 960 × 540이며
아이스크림샌드위치(안드로이드 4.0)OS, 1.5GHz 듀얼코어
MSM8960 스냅드래곤S4 프로세서, 1080픽셀 비디오를 지원하는 8M 픽셀 카메라
라고 합니다.



스펙으로 보자면 국내의 스마트폰이 꿀리지 않는 스펙이긴 한데요.
스펙만으로 스마트폰을 평가할 수 없는 것도 사실!!!
모토로라의 베젤 없는 LTE 폰이 어떤 기능을 가지고 나올지..
정말 베젤 없는 LTE 폰이 될지... 기대해봅니다.

얼마전 갤럭시S2에 대해 애플의 손을 들어준 미국..
결국 갤럭시S2의 판매금지 까지 이어졌지만 국내 언론에서는
별다른 타격이 없을 것이다.. 많이 판매되지 않는 모델이다...이렇게 이야기 했는데요.
지금 보면 그 소송은 애플이 삼성을 상대로 간을 보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는 이제 가장 많이 팔리는 삼성의 제품에 대해 특허침해 소송을 냈기 때문인데요.
갤럭시S3와 갤노트에 특허침해 소송을 건 애플...이제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이 되었네요.



이번 소송은 지난2월 갤럭시넥서스에 대한 소송의 범위가 확대된 것으로
갤럭시S3, 갤럭시노트, 갤럭시탭 7.0, 갤럭시탭 8.9, 갤럭시플레이어등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28개 모델을 추가함으로 사실상 삼성의 갤럭시 브랜드 전체를
특허침해 품목으로 정한 것이나 다름없는 소송인 것입니다.



 애플, 갤럭시S3와 갤노트에 특허침해 소송을 건 내용





1. 웹페이지와 전자우편(이메일) 등에서 전화번호와 전자우편 주소를 탐지해
터치 한번으로 전화를 걸거나 전자우편을 발송(미국특허 5946647)

2. 그래픽 UI에서 자판 입력시 낱말을 제안(미국특허 8074172)

3. 휴대용 다기능 기기에서 부재중 전화 관리(미국특허 566502)

4. 그래픽 UI에서 최근 입력, 사용한  내용을 제시 (미국특허 5666502)

5. 밀어서 잠금해제 (미국특허 8046721)

6. 기기 간의 비동기식 데이터 동기화 (미국특허 7761414)

7. 컴퓨터 시스템에서의 정보 통합 검색 (미국특허 6847959, 8086604)






기존에 디자인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없는 것이 보이시죠?
둥근 모서리에 대한 특허침해 소송이 미국 배심원 판결이후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일본 법원에서 패하고.. 미국 이외의 다른 지역에서 계속 지는 등..
애플이 무리하게 소송을 걸었다는 인식이 강해지게 되었다는 것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갤럭시넥서스와 삼성의 28개 제품에 대한 추가 소송은
구글과도 부딪힐 수 있는 문제인데요..
최근에 삼성 갤럭시의 특허가 안드로이드 핵심기술과 관련이 없다며 부인한 구글이지만
현재 제기된 소송 내용을 보면 OS와 연관된 소프트웨어 기술이라는 점에서
구글도 이번 소송에 피해갈 수만은 없지 않을까 하는 것도 은연 중에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갤럭시S3와 갤노트에 특허 침해소송.. 앞으로..


이번 소송이 삼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모르지만.
패소하게 되면 그만큼 애플에게 주어야 하는 액수가 늘어나는 것은 사실..
하지만 당장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를 판매금지 처분으로 막지 않는다면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소식입니다.
실제로 갤럭시S에 대한 소송이 1년 반 이상 끌어온 것을 본다면
이번 소송도 내년 하반기에 1심 판결이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번 특허침해 소송으로 앞으로 끝없이 소송전쟁이 이어지겠구나.. 하는 건데요
애플이 공격한 이후 삼성에서도 지난 4월 아이폰, 아이패드 맥컴퓨터, 애플TV까지
타 회사에서 구입한 특허로 애플을 공격하였는데다 이번 아이폰5 출시이 후
이 제품 또한 포함시켜 소송을 진행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폰 5의 LTE 탑재가 유력한 지금.. LTE관련 특허가 우세한 삼성이
애플에 대해서 압박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이기도 하지요.

어찌 되었건 판매금지 처분까지 걸리는 기간이 길 것이라는 예상을 본다면
판매에서의 타격은 없을 수 있겠지만 이미지 부분에서는
카피캣 (모방범)의 이미지는 벗어날 수 없지 않을까..합니다.



앞으로 판결이 나오기 까지의 시간동안 삼성에서는 이기기 위한 준비도 필요하지만
추후 나오는 제품, 제품의 업그레이드, 국내외 판매전략 등을 다시 점검하여
보다 발전된 방향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끝이 보이지 않는 전쟁이지만..
그만큼 애플에서 경계하고 있는 회사가 삼성이라는 의미이기도 하겠지요.
시간은 오래 걸리겠지만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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