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에 대한 소식은 다양하고 끊이없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혁신이 없느니.. 단점.. 장점.. 내구도 테스트등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들려오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현재 아이폰5의 결함이라 불리어도 손색이 없는 것을 알려드려요.
단점이라기 보다 결함에 가까운 이것들... 애플이 급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없었을 아이폰5 결함 이야기 시작해볼게요.



1. 아이폰5 결함. -  지도서비스

어쩌면 국내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는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대부분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다음이나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하기 때문이죠.
버스 지하철 부터 도착 예정시간등.. 다양한 컨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제 주변에서도 없는 분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할까요?
하지만 그래도 아예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번 지도는 가히 최악이다라고 표현하는게 알맞는 수준입니다.
일직선이여야 하는 도로가 휘거나 꺽여있는 것은 물론
ios5시절의 지도보다 불편하다는 의견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시키고 싶다고 할 정도죠..



월스트리트저널에서는 "주요 지명이 누락돼 있거나 상점 침 주요 지형물을
엉뚱하게 표시하는 등 중대한 오류가 아이폰5에서 나타났다"고 했는데요
사실 아이폰5 결함이라기 보다 ios6의 결함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지도의 문제는 국내에서 국내의 지도앱을 이용하면 간단히 해결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가 이렇게 형편이 없을 정도라고 한다면
그간의 애플이 스트븐 잡스의 부재가 크다라는 말 밖에 되지 않는거죠.
완성도가 높았던 것이 장점이였던 부분이 사라진다는 의미도 되구요.

애플에서 이번 사태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지도전문가를 모으고 있다고하지만
이미 쏟아진 물을 다시 담기는 힘든 법이지만
그래도 불편해 하는 사용자를 위해 조속히 수정이 되길 바랍니다.


2. 아이폰5 결함 - 흠집

기존에 아이폰4나 4s의 경우에는 내구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화면의 앞,뒷면 패널이 강화유리로 되어있다고 해놓고 쉽사리 부셔진다는 단점이 있었죠
이번에는 알루미늄으로 내구도가 강화되었다고 했는데요.
그 말 덕분에(?) 유투브에 아이폰5 내구도 실험하는 동영상이 몇개가 올라왔더군요.
실제로 높은 위치에서 떨어져도 흠집 정도는 나지만 쉽게 액정이 깨지지 않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내구도가 아닌 흠집...
높은데서 떨어져서 나는 흠집이야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가방안에 열쇠랑 같이 넣어놨는데 긁혀서 나는 흠집이라면 어떨까요?
스치기만 해도 기스가 나는 아이폰5 뒷면 알루미늄 재질 부분...

<사진 = 맥루머스>


아이폰4와 4s는 앞, 뒷면의 패널이 안깨지게 조심조심했다면
아이폰5는 기스 하나안나기 위해 조심조심해야하는 것인가... 싶은데요.
케이스 없이 사용하기엔 너무 무리인듯한 아이폰5 결함입니다.



3. 아이폰5 결함 - 빛샘

빛샘.. 쉽게 말해 빛이 세어나온다는 것입니다.
이는 일부 아이폰5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면 디스플레이의 뒤쪽 부분의 빛이
밖으로 세어나오는 현상입니다. 이는 작년 아이패드2에서도 나온 문제이기도 하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결함을 보면 왠지 좀 그렇습니다.
빛샘현상이 마감을 잘 못하는 경우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면 더욱 그렇겠죠.
이는 강화 글래스와 패널을 접착하는 과정에서 접착제 성분이 완전히 건조되지 않았을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 접착제가 증발하면 사라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의 발전 속도는 그 어떤 제품들 보다 빠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시절을 가뿐히 뛰어넘어 스마트폰이 되었던 시간을 본다고 해도
10년이 되지 않는 것을 보면 말이죠. 그리고 빠른 만큼 문제점도 분명 있겠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러한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하느냐 입니다.

아이폰5 결함이 어떻게 보면 많아 보이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갤럭시S3 결함으로 지적된 부분을 본다면 말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언론에 애플답지 못한 결함이라는 말이 있는것을 보면
그만큼 예전에 비해 무언가 모자른 느낌을 지울수 없다는 것은 아닐까요?

단점도 있을 수 있고 불편함을 느낄 수 있지만 사소한 결함이 쌓이고 쌓이면
올려놓은 이미지가 내려가는 것은 한순간일 것입니다. 좋은 폰이라고 할지라도...말이죠.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은 단점이 부각되고 결함이 지적될지는 모르지만
이 부분에 대한 해답이 없다면 애플에게는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끔 그런 아이폰5 내구성 테스트에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되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사람은 돈이 참 많구나!!!... 뭐 누군가 지원해주기 때문에 한다는 이야기도 알지만.
그래도 왠지 아까워보이는 것은 저만일까요....ㅠㅠ.
아무튼 아이폰4와 아이폰4S의 외형이 쉽게 깨져서 그런지
이번에 아이폰5에 대한 내구성이 얼마나 되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갤럭시S3와 아이폰5의 내구성 테스트 영상을 접하게 되었네요.

이 영상은 미국IT 전문 매체 슬래시기어와
스마트폰 전문 블로그 안드로이드 어소리티에서 공개한 동영상인데요.
70cm 높이와 1.2m높이, 1.7m 높이에서 각각 낙하 실험을 하였습니다.

70cm는 호주머니에서 꺼내다 놓치는 상황을 가정한 것으로
갤럭시S3와 아이폰5를 보도블록에 떨어뜨려보았더니
아이폰5가 상단 가장자리 부분에 긁힌 자국이 생기고 칠이 벗겨졌지만
갤럭시S3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을 알수 있습니다.
사실 영상을 보면서.. 어 아이폰5는 머리로 떨어지고 갤럭시S3는
 배터리 커버부분이 떨어진것 같아 보였지만 뭐.. 넘어가지구요..




1.2m 높이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떨어트려봅니다.
아이폰 하단 모서리가 찍혀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3를 떨어트렸는데 이번에 아이폰처럼 모서리로 떨어지네요.
그랬더니 액정에 손상이 온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5


갤럭시S3


마지막 비교 1.7m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는군요..
보통 전화 받다가 놓치게 되면.. 이라는 가정하에 벌어진 시험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아이폰5의 경우 일단 작동은 되구요. 아까 위의 두 손상을 제외하고 큰손상이 없네요.
이번엔 위의 두 경우와 달리 아이폰의 옆구리 등쪽으로 떨어진것 같아 보이던데요.
그래서 잘 버틴건가 싶기도 하지만 어찌 되었던 잘 견디고 있습니다.
갤럭시S3의 경우엔 배터리커버의 분리 및 배터리 분리, 일시적인 작동이 멈춰서
배터리를 다시 뺏다 꼽았더니 작동이 되더라~~ 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모서리 부분도 좀 더 패여진 것도 확인할 수 있구요.


아이폰5

갤럭시S3


머리 위에서 아이폰5 내구도 테스트를 위하여 낙하실험을 한번더 했습니다.
갤럭시S3는 안하구요.. 아이폰5만 떨어트렸는데요. 액정이 깨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작동도 잘 되구요.!! 이로써 아이폰5 내구도가 아이폰4나 4s보다 뛰어남을 알 수있었죠.

두 제품중에 어느것이 내구도가 좋은가에 대한 판단은 저의몫은 아닌것 같네요
사실 동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어떤데는 모서리로 떨어지고 어떤데는 배터리커버로 떨어지고..
떨어지는 부분이 어디에 닿느냐에 따라 파손이나 흠집이 나는 것이 틀려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아무튼 시험결과를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동영상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http://www.youtube.com/channel/UCgyqtNWZmIxTx3b6OxTSALw


아이폰의 내구도가 강해진다고 하니 잘 떨어뜨리는 분들 중에서 아이폰을 구매하시려면
아이폰5를 구입하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또하나 더 추가로 말하자면 이번 아이폰5는 아이폰4나 4s와는 다르게
액정파손도 부분수리가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아이폰4나 4s처럼 전 부품을 다 들어내고 액정을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액정을 분리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서도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단점 중의 단점 내구도 부분이 좋아진 아이폰5 소식!!! 오늘은 끝!!!

지난 18일 공개후 옵티머스의 야심작 옵티머스 G에 대한 소식이 많습니다.
옵티머스 시리즈 중에서 최근 제품인 옵티머스 LTE2를 제외하고
대부분 제품들이 쓰기엔 기대 이하의 제품이 많았기 때문에
이번 신제품 공개에서도 신중하게 시켜보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 또한 LG 전자에서 좋다고 이야기해도 직접 써봐야 알것 같단 생각을 하니까요.

LG전자에서 이번에 공개한 사용자환경(UX)의 경우 첨단 하드위에기반으로
전진 배치 했다며, 첨단 하드웨어 없이 우수한 사용자 환경(UX)이 없다고 했습니다.


옵티머스 G 기능


옵티머스 G에서 이번에 새로 등장하는 기술 하나는 Q슬라이드.
기존 타사 제품의 팝업플레이나 미니윈도우 같은 멀티태스킹을 할 수 있는
옵티머스 만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팝업된 창을 움직이는 형태 뿐만 아니라 팝업되는 창의 투명도를 조절하여
뒤의 화면도 동시에 보일 수 있는 형태의 기능입니다.
창마다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하니 어떤 창이 뜨느냐에 따라 조절하면 좋겠죠




옵티머스 G 기능 중 특이한 기능으로 말하자면..
동영상을 확대하는 라이브 줌 기능이나
향후 업그레이드 될 예정인....44개 언어를 카메라 스캔으로 인식하여
최대 64개 언오로 문장단위까지 구글 번역해주는 Q트랜스레이터 기능입니다.
 다만 트랜스레이터의 경우 스캔인식도의 문제가 있다는 평가가 많아서
추후 업데이트 될때는 상당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 외에는 옵티머스 뷰의 퀵메모 기능의 업그레이드 버전 기능인데요
인터넷의 기사, 웹페이지 공유할때 URL 추가 될수 있게 되었죠

일단 기능적인 부분은 직접 만져보면서 장.단점을 확인하는 것이 좋은데요.
좋아보이지만 막상 사용했을 때 불편한 것들이 있고
별것 아닌 기능이라고 생각한 것이 의외로 편할 때도 있기 때문이죠.
아무튼 기능으로 보아도 발전한 옵티머스 G 입니다.











옵티머스 G 스펙




옵티머스G 스펙 중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은 디스플레이 부분입니다.
이전 제품들의 IPS에서 한단계 더 발전한 스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PPI(화소의 밀도)가 320인 이번 옵티머스 G는
아이폰5 레티나 디스플레이(326)보다 약간 적고
아몰레드 디스플레이(306)보다 많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웹이나 사진확대를 자주 하게 되는데요.
이때 이 밀도의 차이가 화질을 차이를 나타내기 때문에
화질을 생각하신다면 참고하시면 돟을 듯 합니다.

이 외에도 15:9 비율의 화면비율도 특이하다 볼 수 있지만
눈에 크게 차이나는 비율이 아니기 때문에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옵티머스 G 디자인


옵티머스 G 디자인을 마지막으로 짧게 설명하려고 하는데요.
옵티머스는 아마도 프라다3.0에 영향을 받은 사각의 디자인을
계속 유지할 생각인듯 합니다. 이번에도 그런 디자인이거든요.
이런 디자인은 왠만하면 케이스 안입히고 들고다니면 좋지만
케이스 입히면 오히려 가려져서 별로가 되는 디자인이더라구요.



또 이번에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만든 옵티머스 G는
깔끔하지만 아이폰의 단점으로 지적된 일체형 배터리 사용이
얼마만큼 효율적인지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체형 배터리가 옵티머스G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라
옵티머스 뷰 초창기에도 일체형으로 나왔다가 배터리 문제로
다시 분리되어 나왔던 것을 기억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번 옵티머스G 일체형 배터리가 기대된다기 보다 걱정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후면의 크리스털 리플렉션 공법..
LG에서 보다 럭셔리한 폰 느낌이 나기 위해 만든것이이 않나 싶은데요.
각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후면의 디자인이지만
기존의 하이퍼스킨 형태가 아니라서 지문이 묻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폰 후면 처럼 얼룩이 덜룩이가 될까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무튼 전체적으로 보자면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구매를 결정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같은 폰입니다.
그간의 실패한 경력(?)들도 있어서 더욱 망설여지는데요.
옵티머스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그대로 입니다.
그래야 좋은 폰 중에서 어떤 것을 고를까~ 하는 즐거운 고민을 할 수 있을테니까요.


지난 9월 12일 아이폰5가 공개 되었습니다.
이번 아이폰5 공개는 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런가....... 이런 느낌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번 아이폰5 공개는 항간의 소문과 틀린 부분이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도
기대를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아이폰5 공개로 밝혀진 기능들과 변화가 거의 없었는지,
혁신 없는 이번 아이폰5 공개는 실망이였는지..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너무 길어지면 저도 힘들고 읽는 사람도 힘들기 때문에 나누어서 비교해 보기로 해요.





1. 아이폰5 공개 - 변화된 디자인

좀더 길어진 아이폰...이라는 느낌 인데요. 이번 아이폰5 공개 이후
아이폰 패러디로 새롭게 나올 때마다 길어진다는 의미의 유머사진도 나왔었죠.
16:9를 채택한 아이폰5의 사이즈는 가로는 그대로이나 세로가 길어졌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5 공개할 때 얇은 두께를 자랑했는데요.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들과 비교를 해도 가장 얇은 두께인 7.6mm 입니다.
이 두께를 만들기 위해 micro-SIM보다 44% 작은 nino-SIM을 사용했으며
Lightning 커넥터는 기존 30핀 커낵터 보다 80% 작고
800만 화소 iSight 카메라는 20%, A6칩은 A5칩보다 22% 작아졌죠.
작아진 부품들의 성능은 당연히 더 좋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18%정도 얇아진 셈이 됩니다.



아이폰에서 항상 문제가 되는 것이 잘 부서지는 외형이였는데요.
뒤판을 알루미늄.. 그것도 Apple 노트북에서 쓰이던 재질을 사용하였죠.
다만 상. 하단에는 유리 부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투톤의 느낌이 되었습니다.
화이트와 실버 모델은 세라믹유리로.. 블랙과 슬레이트 모델은 색소처리 유리입니다.
이렇게 투톤으로 후면 처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려서
싫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요. 봐야 정확히 알것같습니다.




2. 아이폰5 공개 스펙


4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애플에서 만들수 있는 최대크기가 아닌가 합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크게 만들 수 있으나 해상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2.54cm당 픽셀 326개를 맞추기 위한 기술의 부재가 문제 인것이죠
그래도 4인치 화면에 1136 × 640 해상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글씨를 보고, 게임을 하고, 이미지를 확인할때도 선명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A6칩과 ios6 운영체제는 기존 제품보다 더욱 빨라진 속도와
최적의 배터리 효율을 낼 수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래픽 속도도 A5칩에 비교하면 2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앞으로 나오는 다른 회사의 제품들이 쿼드코어 스펙인데
A6칩이 그와 비교하여 얼만큼의 성능을 내느냐가 관건이겠죠.



그 외에도 카메라 기능에도 소폭 발전하였는데요.
아이폰4S의 파노라마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사진캡쳐가 40% 빨라졌습니다.
저조명 성능, 소음차단 기술 적용에 동영상 흔들림 방지 기술 향상,
동영상에서 최대 10명까지 얼굴을 감지하는 얼굴인식 기능도 추가 되었죠
페이스타임 카메라의 경우도 와이파이 없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소식도 있었죠



하지만 국내에 LTE 시장에서 통신사에서 그 부분을 열어줄지가 의문이라서
확실하게 기능이 있으나 쓸 수 없는 기능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하네요.




3. 아이폰5 공개 - 이어폰과 충전기

모양으로만 봤을때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이어폰과 충천 케이블 입니다.
기존의 이어폰 처럼 한눈에 딱 봐도 이어폰이네 이런느낌이 아니라
동글동글한 것이 삐뚤하게 생겼는데요. 귀모양이 제각각인 사람들의 특성을 연구
모형 디자인 테스트를 거쳐 다양한 귀 모양에 맞게 만들어 착용감이 좋으면서
귀에 꼽아도 잘 빠지지 않게 설계 되었다고 하는 아이버드 (이번 아이폰 이어폰이름)

 



그리고 기존의 30핀 커넥터를 작고 내구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아이폰 충전시
어느 방향으로 꼽아도 충전이 가능하게 만든 lightning 커넥터도 있죠.

만약 기존의 커넥터를 사용하고 싶다면 lightning-30핀 어댑터가 필요하다고 하니
만약 필요하시면 별도로 구매해서 쓰시면 되는데요. 이건 참고만 하세요..





4. 아이폰5 공개 - 눈에 띄는 기능들

 먼저 ios6 베타 테스트 때 알려진 시리 기능입니다.
흔히 알고 있는 음성명령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인데요.
메세지 작성 및 전송, 일정을 잡거나 전화를 거는 등 다양한 곳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실행도 가능합니다.



가끔 농담에도  반응하는 시리는 베타 테스트 때 유머로 많이 등장하곤 했죠.
하지만 한국만 지원에 대해서 아쉬웠던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어느정도로 보완하여 출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아이폰5 공개때 나온 지도 애플리케이션은 확인해보셨나 모르겠는데요.
벡터기반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텍스트는 선명하고 그래픽은 깨끗함을 물론..
패닝및 줌기능이 부드럽고 빠르죠.
또한 기존의 지도 애플리케이션보다 활용도 면에서도 좋습니다.


특히 턴 바이 턴 기능.. 내비게이션과 동일하게 음성안내도 가능하며 3D 보기가 가능하죠.
실제로 내비게이션과 동일하게 화면이 도로 전면을 3D시각으로 보여주는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또한 경로이탈시 재탐색으로 목적지에 맞는 경로를 알려줍니다.


지도의 Flyover 기능. 이 기능은 주요 도시지역을 하늘에서 땅을 바라보는 듯한 시각으로
내려보는 것 뿐만 아니라 3D 보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좌우 위 아래 돌려 보아도
하나의 건물 4면을 다 보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추가된 기능으로
ios6 업그레이드 하는 기중중 아이폰 4S이상 기종만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외에 passbook 라는 애플리케이션도 나오는데요.
쉽게 말하면 쿠폰, 카드, 탑승권을 한 곳에 정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앱 입니다.
필요한 시간, 장소에 따라 잠금화면에 해당 티켓이 노출이 되는 데요.
항공에가면 탑승권이 노출이 되고 특정할인이 되는 곳에서는 해당 카드가 뜨는 식이죠
하지만 이를 지원하는 곳이 많아야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빼 놓을 수 없다는 것





전화의 방해 금지모드도 추가된 기능인데요.
전화가 걸려왔을때 그 부분을 위로 올리면 메세지 창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원하는 메세지를 클릭하거나 작성하여 보낼 수 있는 거죠
메세지가 안되면 다시 알리기를 사용해도 됩니다.
한시간 단위 또는 장소에 맞게 알림을 받을 수 있는거죠.





5. 아이폰5 공개 - 앞으로..

아이폰5 공개 이후 많은 언론에서 혁신이 없다. 실망이다. 사지 말아야할 이유 등등
다양한 언론을 공개하고 인용, 보도 하였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해외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 하면서 비판을 하였는데요.

그중 H 신문사에서 인용한 포브스 기사를 보면 아이폰5 공개 이후 기대한 만큼 실망이 컸다며 비판하였지만
'지금까지의 내 충고와는 달리, 나는 아마도 새로운 아이폰(아이폰5)를 살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 아이폰5는 미치도록 근사할 것이다.'라고 마무리 지은 부분은 제외한 경우도 있었죠.
출처 -  http://www.forbes.com/sites/roberthof/2012/09/12/why-you-shouldnt-buy-apples-new-iphone-5/2/



저 또한 이번 아이폰5 공개 이후 혁신이라고 불리울 만한 기능은 없지 않나 싶었지만
과연 그것만으로 아이폰5를 평가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의문은 들었거든요.
기존 아이폰 사용자가 아이폰5 공개 이후에도 재 구매율이 44% 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는 시장조사업체인 'Usurv'에서 조사한 내용으로 44% 예스 라고 대답한 사람들이
[생각해볼 필요도 없이] 구매할 것이라고 대답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아이폰의 신뢰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5 공개 이후 재구매든, 신규 구매든 선택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혁신이 없기 때문에 살 필요가 없다고 한다면...
지금까지 혁신이 없는 모든 폰들을 사지 말야 하는 것이라는 결론 밖에 없기 때문에
단지 그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면 사지 말라는 설득력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사야하는 이유가 있냐고 물으면.. 그 또한 없다고 봅니다.
어떤 스마트폰이든 꼭 사야하고 꼭 사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아이폰5, 앞으로 출시될 갤럭시노트2와 옵티머스G 등과 비교해보고
나에게 잘 맞을 것 같고 불만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면 그 폰은 꼭 사야 할 폰입니다.
단지.. 그것 뿐!!!!!
그렇기 때문에 미리 머리속에 정해 놓지 마시고.. 많이 알아보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아이폰5 공개 포스팅도 그런 의미로 작성한 것이라는 점도 기억해주세요~!!

 오는 9월 18일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G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간 옵티머스 제품에 불신하는 사람들은 특별히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닌 지켜보겠다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도 하죠.

갤럭시S3에 이어 나오는 신제품들이 쿼드코어일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스마트폰의 쿼드코어 바람이 불었다고 봐도 되는데요.

오늘은 그간 언론에 공개 된 옵티머스G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옵티머스G 스펙은?



1.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탑재

기존 쿼드코어 CPU 성능의 40%이상 향상 기존 GPU보다 3배 이상 강화된 그래픽성능,

최적의 전력효율을 가진 퀄컴 차세대 쿼드코어로 4개의 CPU가

작업량에 따라 독립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최적화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





2. True HD IPS+ 디스플레이

인치당 320픽셀이 담진 295맘 화소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아몰레드 대비 1.6배 또렷한 화면, 작은 글씨도 보이는 가독성이 높은 특징.

또한 눈이 편안한 흰색 배경에서 최대 70% 적은 전력소모와

470nit의 고휘도를 구현하여 야외에서 2배로 밝고 선명한 화면 연출 가능

세계 최초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 (G2 Touch Hybrid)

ITO 필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ITO 코팅한 커버유리를 사용함으로써

LCD패널과 커버유리 사이의 공기층을 제거하여 전체적로 두께가 27% 얇야질 수 있죠

또한 터치감도 상당히 좋아짐.




3. 리튬플리머 배터리

고전압 고밀도 기술 적용. 더얇고 가벼워진 무게지만 전력량은 5~6% 상승

배터리 사용주기를 500회에서 800회로 증가.

앞에서 말한 흰색배경에서의 전력소모를 줄이는 것과 쿼드코어가 독립적으로 움직여

전력소모를 낮추는 것을 감안하면 스마트폰 배터리 사용시간은 더욱 늘어날 전망




4. 1300만 화소 초슬림 카메라

사이즈를 작게 하기 위해 픽셀사이즈를 가장 작은 1.1센서 적용, 초대박 대구경 렌즈 적용.

화질 노이즈를 최소화하기 위한 최적화된 광학 부품적용,

카메라와 디스플레이간의 color maching 통해 기존 카메라 대비 보다 정확한 색재현력 구현

카메라 UX 기능 - 타임머신카메라, 음성촬영, 스마트셔터, 라이브 줌 등을 적용.




5. 디자인

레이져 커팅 공법 적용된 미세한 메탈라인.

크리스탈 리플레선 공법의 후면 디자인 적용, 매끈한 재질감 +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이는 패턴효과

한마디로 디자인은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유는 기술이 뛰어나니까!!!



18일 공개될 6번째 동영상을 빼면 현재 공개된 것은 여기까지 입니다.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홈페이지에 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잠깐 정리해 봤는데요.

설명을 듣고 글을 정리해 봐도 드는 생각은 하나 입니다.

어떤 스마트폰이든 나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없기 때문에 나와봐야 안다!!!!

옵티머스 G가 공개된 부분만 보자면 배터리 효율이 좋아지고 디스플레이 좋고

CPU성능도 좋은...어떻게 보면 정말 최고인데요..

정말 이렇게 좋다면 실제 출시 이후 옵티머스에 안좋은 경험을 한 사람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몇일 남지 않은 옵티머스 G 출시...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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