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오늘은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선택약정할인제도에 대한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분리요금이라는 이름도 붙었던 이 할인제도는

2014년 10월 단통법이 시작되면서 나왔지만 큰 호응은 없었던 제도 입니다.

그 당시 추가로 받는 요금 할인율이 12% 였는데, 공시지원금 할인에 비해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4월 24일 요금할인이 20%로 상향되면서 현재 "공시지원금"의 할인액과 비교되기 시작하고..

최신 제품에서는 월등히 유리한 조건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1. 선택약정할인이란?

 

선택약정할인제도는 알고 보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단말기의 할인을 받는다] vs [단말기 할인 없이 요금할인을 추가로 받는다]만 알고 있어도

80%는 이해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의 단말기 할인은 "보조금"이라던가 "공시지원금" 등을 뜻합니다.

출고가에서 일정 부분의 할인이 지원된다는 것이죠.

그야말로 초기 개통시 단말기에 할인이 있는 형태로,

예전부터 이렇게 많이 개통해왔기 때문에 너무나도 익숙한 방식이죠. 

 

요금할인을 추가로 받는 것은 선택약정할인입니다.

이 방식은 월정액에서 기본적으로 받는 요금할인 받은 후 그 금액의 20%를 더 할인 받는 것입니다.

단말기 할인을 요금으로 주는 것인만큼 단말기 자체에 할인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2년간 사용할 경우 누적할인 금액은 최대 공시지원금보다 많을 경우가 종종 발생하죠.

 

 

선택약정할인의 경우  3사 통신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요금제의 대부분 가능합니다.

SKT의 T끼리 요금제, 전국민 무한 등의 요금제도 가능하고

KT의 순올레, 모두다 올레, 음성무한 등도 가능하죠.

그리고 LG U+의 LTE8 무한대 요금제 부터 LTE 음성무한자유, 통합형도 되죠.

심지어 각 통신사들의 표준요금제까지도 가능하니 거의 대부분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신규가입이 제한되어 있다거나 모뎀 등의 특수 목적이 있는 단말기과 관련된 요금제는 제외됩니다.

 

 

 

 

2. 선택약정할인제도가 유리한 경우는?

 

 

최신 스마트폰의 공시지원금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할인이 좀 적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렇다면 선택약정할인을 적용해보세요.

공시지원금 할인 (단말기 할인)보다 유리하다는 것을 바로 알수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는지 궁금하시죠?

이 이유를 알기 위해선 선택약정제도의 요금할인 20% 계산식을 알 필요도 있습니다.

그래서 간략하게  적어봤습니다.

 

 

 

 

폰을 구입할 때 요금제를 정합니다. 그것의 기본료를 "월정액" 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폰은 대부분 2년 약정으로 구입하게 되죠. 이렇게 약정을 걸면 매월 월정액에서 일부 할인이 됩니다.

요금만 놓고 계산한다면 ① - ② 이렇게 되는겁니다.

 

그런데 선택약정할인의 경우 위의 계산에서 나온 금액에서 20%만큼 더 할인됩니다.

① - ② - (① - ②) × 20% 이런 계산식이 나오게 되죠.

 

즉, [2년약정시 월별 요금할인]을 받고 [선택약정 추가할인 20%]도 받는 것입니다.

 

요금제 계산인 만큼 부가세10%가 추가 됩니다.

이는 (월정액 × 10%) 추가라는 의미도 있지만, 할인되는 금액도 10%만큼 더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공시지원금보다 할인이 많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얼마나 이득이길래... 하는 생각 드실꺼예요.

그래서 간단하게 아이폰6 16GB 제품을 기준 공시지원금 vs 선택약정할인을 비교해봤습니다.

3사 통신사에서 모든 요금제를 비교할 수 없어서 특정 몇개의 값만 비교했습니다.

 

제일 끝에 빨간색은 2년간 사용했을 경우 단말기 보조금(공시지원금)에 비해

어느정도 "더" 할인을 받았는지 계산한 값입니다.

 

 

 

 

 

SKT를 먼저 보겠습니다.

일단 T끼리 35에서도 10만원 정도 할인 혜택을 더 받습니다.

요금제가 오르면 공시지원금이 높아지기 때문에 할인 격차가 크지 않겠지 했지만

전국민무한 100일때, 부가세를 포함해서 선택약정할인을 받는 경우 40만원 정도가 되기 때문에

현재 기준의 13만원대 할인보다 26만원이 넘게 이득인 셈입니다.

 

 

 

 

 

 

KT의 "순액요금제"는 발표하면서 요금할인을 기본료에 포함시켜 나왔기 때문에

2년 약정시 월별 요금할인에 아무것도 없지만 선택약정할인이 가능합니다.  

 

 

SKT와 마찬가지로 제일 높은 요금제에서 선택요금할인이 40만원 이상 할인이 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LG U+ 를 확인해봤습니다.

LG 유플러스에 LTE 울티. 무한 124라고 월정액이 124,000원인 요금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인액도 크겠다 싶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50만원이 넘습니다.

공시지원금이 최대 33만원 +  추가지원금 15% 이기 때문에 합산해도 379,500원이 최대인데

선택요금할인은 사용하는 요금에 따라 할인이 커지기 때문에 이런 계산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보니 다른 제품들의 차이도 보고 싶으시겠죠?

하지만 제품은 다양하고 그걸 다 쓰게 되면 원하는 정보를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슈폰에 "지원금선택"으로 원하는 제품의 금액을 비교해보세요.

 

[단말할인][요금할인]을 번갈아 눌러보면서 월금액을 비교하시면 아주 간단하죠.

 

ㄴ 이슈폰 방문은 사이드 배너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이렇게 지원금을 비교선택하면서 구매하는 것이 합리적인 구매방법입니다.

 

 

 


 

 

4. 선택약정할인제도의 궁금증

 

Q: 중복할인은 되나요?

A : SKT의 요금약정할인제도,  우량할인은 물론,

결합할인 ( 온가족 할인, 온가족 무료, 착한가족할인등)중복가입이 가능하고 혜택도 중복이 됩니다.

KT도 결합할인, 복지할인이 가능하죠

 

Q: 공시지원금 변동에 할인이 영향을 받지 않나요?

A : 위에서도 말을 했지만 처음 선택할때 단말기할인(공시지원금)을 선택할지

아니면 요금할인20% (선택약정할인제도)를 선택할지 결정하셔야 하는데요.

선택약정할인의 경우 단말기 할인을 대신하여 받는 것이므로 할부원금은 출고가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주 변동되는 공시지원금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Q: 중도해지할 경우 위약금은 어떻게 되나요?

A : 선택약정할인의 경우 요금을 할인하는 것이므로 단말기 지원을 받지 않아 위약4 제도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금의 할인된 금액만큼 반환하는 위약3 제도인 할인반환금이 발생됩니다.

가입시 약정 유지기간에 따라 반환되는 비율이 다르며 가입한 통신사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5. 끝으로..

 

현재 지원금으로 받는 단말기 할인액은 최대 379,500원 이지만,

(통신사 최대 : 33만원 / 대리점& 판매점 추가지원금15% : 47,500원)

사람들이 선호하는 최신 제품들을 위주로 보면 이만큼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좀 더 싸게 사고 싶어하지만 시장상황이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선택약정제도로 눈을 돌려볼 필요도 있습니다.

출고가에서 단말기 할인이 되지 않아서 할부이자 5.9%를 걱정할수도 있겠지만

공시지원금이 얼마 되지 않아서 차이가 크지도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폰을 싼 가격에 사고 싶어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 

그러나 요즘 시기라면 공시지원금 하나만 보는 것보다,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할인 모두 확인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어렵지 않게 인터넷으로도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니까

폰을 구입하려고 했다면 이에 대한 내용이나 금액등을 한번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들이 프리미엄 급 사양이라고 하더라도

일체형이거나 배터리가 1개만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점차 보조 배터리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죠.

이슈폰에서도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어떤 것이 나을까 많은 고심을 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생각했지만 워낙 가짜 상품도 많고..

리센셀이라도 있다는 말이 걸리더군요.

이왕 쓰는 거면 용량이 작더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것이 낫다 싶어서 정했답니다.

 

 

 

용량은 2500mAh 밖에 되진 않지만 카드 사이즈와 비슷하고

얇게 제작 되었기 때문에 휴대성이 좋습니다.

1회 정도 충전하여 쓸 수 있는 양이라 그야말로 배터리 대용??

 

 

 

좀 더 상세한 특징을 말하자면 스마트폰의 종류가 뭐든 상관 없습니다.

따로 충전 케이블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죠.

내부에 선이 있으니까요.

 

 

 

물론 이 보조 배터리 충전을 위해 케이블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그러나 용량이 작아서 빠른 완충이 가능합니다.

 

 

 

 

내장된 충전 케이블 덕분에(?) 부품은 다소 간편합니다.

 

 

 

케이블은 배터리 하단 쪽에 있는데 이끝에 있는 걸 잘짝 들어서

쭉 잡아 당기면 들어올려집니다.

굳이 잡아 올리려고 하지말고 수평으로 땡기세요.

 

 

 

그럼 이렇게 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열리고 나면 안쪽에는 아이폰용 8핀 젠더가 보입니다.

 

 

 

 

아이폰5 부터 쓰고 있으신 분들이라면…보조배터리가 수명을 다하여도

이 젠더를 보관해 두세요. 유용하게 쓰일껍니다. 훗훗

 

 

 

 

젠더는 손으로 안꺼내집니다.

케이블을 젠더 쪽으로 넣어서 꾸욱 눌러주면

이렇게 쑤욱 뽑히니 따로 빼려고 고생하지는 마세요~

 

 

 

젠더를 활용해 아이폰을 충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인데 보조 배터리보다 본체가 더 큰 느낌 ㅎㅎㅎ

 

 

 

카드랑 비교한 모습이 없지만 신용카드 한장 정도의 크기 입니다.

작기 때문에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아요.

 

 

 

게다가 얇기도 하구요. 아마도 리튬 폴리머로 되어 있어서 얇게 제작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 합니다.

배터리 미사용 일때도 자연 방전이 가장 적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

이슈폰에서 보조 배터리로 이걸 고른 이유.. 이젠 아시겠죠? ㅎㅎ

 오늘은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시행일 입니다.


예전에 휴대폰 시장을 보면  법으로 지정된 보조금 이상의 지원금이 제공이 스팟 형태로 제공되고

이런 지원금을 번호이동에 특정한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등을 가입해야 한다는 차별이 있었죠.

그래서 고가의 요금제를 가입해서 쓰는 사람이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새로 출시되는 요금제 마다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었는데요.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에 상관없이 사려는 폰이 모두 같은 금액만큼 지원하게 되면

더이상 통신사나 제조사에서는 이런 경쟁을 하지 않고 통신비를 절감하는 다른 노력을 할 것이라는 

의도를 품고 시작이 된 법안이였습니다.






1. 단통법에 달라지는 것.


오늘부터는 지원금을 가입 유형에 따라 차별을 할 수 없습니다.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은 같은 지원금을 주어야 하고, 공기계로 개통하는 사람은

기계값 할인을 할 수 없으니 그만큼의 요금 할인을 제공해야 합니다.

여기에 비싼 기본료나  부가서비스 가입 권유도 받지 않아도 되죠.


그 중 단말기 지원금은 공지하여 구입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에 상관없이 볼 수 있도록 되야 하는 것이죠.





첫 시행에 앞서 지원금의 상한이 30만원으로 정해졌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제품에 따라 어떻게 줄 것인지 통신사들은 지원금을 명시해야 합니다.

다만, 대리점 & 판매점에서는 추가 15%더 지급할 수 있어

여기서 구입하게 될 경우 추가로 최대 45,000원 정도 더 지원 받을 수 있죠. 

이 15%는 판매점의 재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최대 30만원 할인이라고 하지만 전 기종이 그렇게 다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안에서 재량껏 통신사들이 가격을 조절하는 것이라 찾아보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상한이 정해진 지원금은 6개월마다 변경이 되기 때문에 그 이상 할인을 받기란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최대의 지원금을 받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우선 통신사에서 제품마다 최대치 까지 할인을 해주지 않을 수 있으니 갤럭시노트4 같은 최신 기종을

30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최대로 이만큼 주어야 하는거지 그보다 적은 금액을 주는 것에는 제제가 없어

관심이 많은 최근 출시된 제품들의 경우 지원금이 그리 크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준다고 하더라도 요금제에서 약정할인을 제외한 금액이 7만원 이상 되는 기본료를 사용해야 합니다.

즉, 9만원대 이상  요금제 이상 (LG U+의 경우 89.9 요금제 이상)이 되야 하고 이를 약정기간 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이전 처럼 변동하게 되면 위약을 한 것으로 인정이 되기 때문이죠







2. 단통법 이후 특가는 없어지나?

단통법의 보조금 상한제 적용이 되지 않는 단말기의 경우 특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출시일로 부터 15개월 이내의 스마트폰의 경우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만약 생긴다면 이 기간을 지난 폰을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단통법 시행 초기에는 지원금 공시를 적용한다거나 관련해 전산 수정 등의 일이 있으니

특가가 바로 생기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5개월이 지나 지원금의 상한 적용을 받지 않는 스마트폰이 나온다 하더라도 주의할 것이 있습니다.

통신 시장의 과열이 되지 않기 위해선 특가를 매번 발생시킬 수 없는 상황에

한번 고지하면 일주일간 지속이 되기 때문에 출고가가 낮은 제품들이 아니라면

단말기 가격이 0원이 되는 경우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예전과 같은 보조금이 나온다기 보다는 상한선에서 조금 더 많이 주는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죠.




3. 새로운 위약제도 - 위약금 4


단통법과 함께 새로운 위약제도도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위약금4" 인데요.

위약금3의 "요금할인반환금" 의 항목에 "지원금 반환"이 추가되었다 보시면 됩니다.


최대 지원금을 받기 위해 요금제를 높은 것을 선택했다가 낮은 것으로 바꾸게 될 경우,

예전 같으면 이미 할부원금은 지정된 것이라 변동이 되지 않지만

위악금4에서는 바꾼 요금제 만큼의 지원금을 비율로 계산해 위약금으로 청구합니다.


하지만 다시 요금제를 올리면 그만큼 지원금을 계산해서 지급해줍니다.


만약 약정기간을 지키지 않고 해지하게 될 경우

위약금 + 요금할인 반환금(사용 기간 만큼 받은 요금할인의 일정금액) + 지원금 반환 (남은 약정기간 만큼의 지원금)

이렇게 발생하기 때문에 이전 보다 많은 금액을 내야 하는 상황이 생기므로 중도 해지 하지 않아야 하죠.



4. 클럽T 등의 요금제와 비교 한다면...


단말기 금액의 지원금이 크지 않거나 처음부터 낮은 요금제를 사용할 생각이 아니라면

클럽T 요금제가 더 유리합니다.


skt 기준으로 80팩 요금제를 사용하게 될 경우

단통법 지원금을 받고 스마트폰을 구입시 기본료 (80,000원) - 요금할인(18,750원) + 단말기 할부금을 냅니다.

부가세 10%나 약정이자 추가하게 되면 월 67375원 + 할부원금 + 약정이자 이렇게 되겠죠


클럽 T는 85,000원의 월정액이나 이 금액 안에 할부금+약정이자가 포함이므로 부가세만 추가하면 됩니다.

그러면 93,500원이 되네요.


이렇게만 보면 26,125원의 차이가 나는데.. 약정이자를 빼고 할부원금만으로 봤을때

최소 627000원을 기준으로 이보다 비싼 것을 샀을때는 오히려 T 클럽의 요금이 더 싼것으로 계산 됩니다.


특히 18개월이 지나면 새로운 단말기로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까지 있으니

24개월 약정을 채우는 것에 비하면 오히려 더 나을수도 있겠죠.


물론 클럽T에도 단점은 있습니다. 단말기 교체 이후 해당 단말기를 다시 반납해서 남은 할부금을

0원 처리 해야 한다는 것이지만, 중고폰 거래를 직접한다 생각해보면 이 방법도 괜찮습니다.



5. 끝으로...


이제 막 시작한 법안으로 많은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안팎으로 그 문제에 머리 아파 하는 사람도 생기리라 봅니다.


한번에 바뀐 내용에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사람도 많아지긴 했지만

지원금을 가입유형에 상관 없이 동일하고, 요금제마다는 다르다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고,

약정기간 내에 해지나 요금변경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을 기억해두시는 것이

단통법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




 출근 길 버스나 지하철을 보면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거나,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통화나 메세지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많은 시간을 같이 하고 있는데요.

그런 만큼 최신 스마트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신 기종의 좋은 성능 제품들은 출고가가 높게 나옵니다. 최근 80만원대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 90~100만원 사이에 나오고 있기 때문에 법정 지정 보조금 등의 혜택을 받아도

부담스럽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죠.

또한 구입시 24~36개월의 할부로 지정하기 때문에 2년 이상 사용하지 않고

폰을 교제하게 될 경우 잔여 할부금 등도 부담입니다. 


 이런 부담을 안고도 일년에 한 두번은 교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는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새로 나온 폰을 보며 다음에 구입하리라는 생각만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1년에 한번씩 또는 18개월에 한번씩 폰을 교체할 수 있다고 한다면!!!


일정 기간 동안 요금제를 이용하면 폰을 교체할 수 있다는 것을 타이틀에 내세운 클럽 T 요금제..

일반 LTE 요금제와의 차이 및 장.단점을 확인해 봤습니다.








1. 클럽 T (클럽 티) 요금제란?, 혜택은?



Club T 프로그램은 SKT를 통해 판매되는 LTE 스마트폰 중에서

출고가 100만원 이하의 단말기에만 적용이 됩니다.

또한 요금제의 금액에 따라 두가지 요금제가 있습니다.


이는 클럽t 85와 클럽t 100 인데요.

각각 월 8만 5천원, 월 10만원(부가세 미포함)의 월정액이 있습니다.

기본적인 혜택은 비슷하지만 약간씩 차이는 있습니다.

 




클럽 T가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적용되고, 분실보험이 가입이 됩니다.

또한 영화 관람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금제 안에는 단말기 할부금을 포함하고 있죠.



두 요금제의 차이를 좀 더 상세히 보면 이렇습니다.





 기본 월정액에 따라서 혜택의 차이가 한 눈에 보이실텐데요.

글자로도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지만 금액의 차이는 어떤지 확인해 봤습니다.


요금제의 경우 24개월 약정으로 했을 때 요금약정할인금액을 적용했습니다.

또한 부가세 10%는 제외하고 계산했습니다.


요금제 금액은 둘다 6만원대로 계산이 됩니다.

그렇다면 그 부분을 뺀 나머지 금액만큼 혜택이 있어야 하는데요.

클럽 T 혜택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해당 금액은 모두 단말기 교체 시기를 기준으로 합산하여 한달로 나눈 것.



월정액에서 요금제 부분을 제외하고 나면

클럽 T 85의 경우에는 2만 3천원..  클럽 T 100의 경우에는 2만 5천원의 차액이 생깁니다.


여기에 보통의 일반 요금제라면 할부원금이 들어가면 딱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만 제공한다면 클럽T 라는 요금제가 나올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살펴봐야겠죠?


가장 먼저 잔여할부금 지원 혜택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단말기 교체가 가능 시기에 맞춰 교제할 경우 남은 기간 만큼의 할부원금을 지원해주는 혜택 입니다.


클럽 T 85의 경우 단말기 할부기간이 30개월로 적용되고, 18개월 사용 이후 교체가 가능합니다.

클럽 T 100의 경우 24개월 할부 적용이고 12개월 이후 교체 할수 있죠.


잔여 기간만 놓고 보면 같으나 처음부터 할부 개월 수가 달랐기 때문에

클럽 T 85의 잔여 할부 지원 혜택이 T 100 보다 적습니다.


글로 보니 이해가 되지 않으실까봐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90만원인 스마트폰을 클럽 티 프로그램으로 구입했을 경우

T 85는  할부기간 30개월 중 18개월 이후 교체 할 경우 잔여 할부금이 36만원

T 100은 할부기간 24개월 중 12개월 이후 교체할 경우 45만원 지원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이 있다고 하더라도 월 내야하는 금액의 부담이 크다면 "85"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분실보험 및 영화 관람 혜택이 있습니다.

분실 보험의 경우 분실이나 도난, 파손 등의 위해가 있었을 시

해당 스마트폰의 손해액중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보상해 주는 것 입니다.


영화 관람 혜택의 경우 클럽 t 요금제 가입 후 바로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다음달에 1회 제공이 되고 그 다음부터는 요금제에 따라 일정 기간을 두고 제공 됩니다.

단, 제공일 기준으로 1년 이내 사용하지 않으면 없어지며 관련 요금제 해지 시에도 사라지므로

단말기 교체 전에 모두 소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클럽 T vs 일반 LTE 요금제.. 그 차이는?



 클럽 T 요금제가 대략 어떤 것인지 감이 오셨나요?


아주 간단하게 말하면 휴대폰 단말기 가격 + 요금 + 분실보험 + 영화관람 등을 한번에 다 모아서

월정액으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일반 LTE 요금제와의 차이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반 요금제로 적용해서 구입하게 되면 요금 따로 단말기 금액이 따로 책정이 되어 나옵니다.

무제한 데이터를 이용하고 싶어서 SKT 80팩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부담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죠.


단순히 월 청구 요금만 놓고 보자면

LTE 데이터 무제한 80팩 요금제 기준으로 할부원금 76만원, 30개월 할부 적용해 스마트폰을 구입하면

클럽 T 85의 월정액과 비슷한 금액을 내게 됩니다. (부가세 10% 포함하여 계산하였습니다.)


하지만 단말기 교체 시점인 18개월 이후의 상황을 계산하게 되면

LTE 요금제 사용자는 폰 교체시 잔여 할부금인 30만 4천원을 추가로 더 내야 하는 상황이지만

클럽 T 85 사용자는 이 금액의 부담이 없는 것이죠.


분실보험이나 영화 관람 혜택은 제외하고 계산한 결과이기 때문에

이를 추가 하게 되면 클럽 T가 받는 혜택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3. 클럽 T 요금제의 장점과 단점





휴대폰 교체할때 잔여 할부금을 걱정하지 않고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

SK 텔레콤의 Club T program은 일정 기간이 지난 이후 최신 휴대폰으로 교체도 해주고

데이터 걱정이 없는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 사용도 가능하며

분실 보험 및 영화 관람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혜택에도 단점은 존재하기 마련 입니다. 그래서 간단히 장점과 단점을 찾아 정리했습니다.



장점.


1. 고가의 스마트폰을 구입했다 할지라도 월 정액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2. 일정 기간 이후 폰 교체시 단말기 잔여 할부금 지원으로 걱정이 없습니다.

3. 음성 전화 및 데이터 무제한 적용이기 때문에 고액의 요금제 사용자에게 유리합니

4. 할인이 거의 없는 기기변경 고객에게 유리합다.

5. 착한가족할인, 온가족무료, 온가족프리, 한가족할인, TV플러스 등의 중복할인이 됩니다.


단점.


1. 요금제 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ㄴ 같은 클럽 T라고 하더라도 처음 선택시 할부개월이 정해지기 때문에 낮추거나 높일 수 없습니다.

 ㄴ 클럽 T 이외의 요금제 선택을 하게 되는 경우 중도 해지로 간주되어

     가입 시기 정해진 단말 보조금 수준에 따라 잔여 유지 기간 동안 할부지원 형태로 할인금액이 제공됩니다.

2. 단말기 교체 시기에 맞춰 교체하지 않는 것은 손해일 수 있습니다.

3. T기본약정,  T할부지원, 착한기변, 온가족할인, save 카드 할인등과 중복할인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4. 클럽 T로 휴대폰 구입후 교체시기가 와서 바꾸게 되었을 때는 쓰던 단말기를 반납해야 합니다.







  1. 구입자 2014.09.11 13:11 신고

    사고보니 멜론 모바일 스트리밍은 1년만 지원이네요;;
    1년뒤 또 다시 스트리밍 1년 지원안해주면 100요금제는.. 글쎄요

    • issuephone 2014.09.11 13:30 신고

      클럽 T 100의 경우 폰 교체 가능시기가 12개월 이후이기 때문에 멜론 스트리밍 지원이 끝나는 시점에 폰을 바꾸시는 건 어떨까요?

      교체 가능시기엔 남은 잔여금을 모두 SKT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잔여 할부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구요.. 클럽 T 100 재 가입시 멜론 스트리밍은 1년 무료로 지원이 가능하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클럽T 요금제의 경우 폰 교체 가능 시기에 바꾸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요금제이므로 가능한 교체시기 이후 바로 변경하시는 방법이 좋습니다~

  2. 이성화 2014.09.24 07:39 신고

    85요금제 가입자 입니다 부가세포함 93,500+약정 LTE할인18,780에 단말기 할부금 34,3400 포함하니 109,000 정도 요금나온다고 하네요.

    • 기성연필 2014.09.24 16:26 신고

      클럽t 100 가입시 부가세포함 11만원 나오는데 ㄷㄷ비슷하게나오네요

  3. 김영준 2014.10.04 16:47 신고

    이 요금제 진짜 의미없는게.. 단말기 교체시기 때 쓰던 단말기를 납부해야 하는데.. 12, 18개월 지난 폰이라면 중고로 팔아도 제법 받을 수 있으니 잔여할부금을 걱정 안하고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 결국 내가 내는거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

    • 기성연필 2014.10.07 14:31 신고

      어떤 단말기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중고값이 꽤 되는 아이폰은 1년이 지나도 파는게 이득인 경우가 많지만 다른 폰들 중에서 1년이나 1년 반 지나면 출고가 절반도 못받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3G가 나온지 몇 해 지나지 않아서 LTE가 등장하고

그리고 2년이 지나니 기존  LTE보다 빠른 LTE-A가 나오고...

그리고 얼마후 광대역 LTE 등장............이렇게 끝인가 했더니

6월이 되니 광대역 LTE-A 사용화 발표가 있었습니다.

 

LTE가 시작된지 3년 만에 3배나 속도가 빠른 속도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비슷하면서도 생소한 단어에 머리가 어질어질 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생각해서 더 좋구나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알고 쓰는 것과 모르고 쓰는 것은 차이가 있으니 잠깐 정리해 봤습니다.

 

 광대역 LTE-A만 궁금하시면 맨 아래만 보시면 되요 ㅎㅎㅎ

 

 

 

1. 3G와 LTE의 차이

 

 

SKT와 KT의 경우 WCDMA(광대역부호분할다중접속)를 기반으로 한 "3G"망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유럽형 3G WCDMA 기술로 HSDPA로 2003년 ITU(국제전기통신연합)에

3G 표준기술로 등록된 기술이 2006년에 들어온 것 입니다.

 

LG의 경우 미국의 3G인 CDMA EV-DO에서 발전한 CDMA Rev.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WCDMA를 사용하기 전  미국의 CDMA EV-DO 망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면

CDMA Rev.A 망을 사용 가능했기 때문에 자본이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당시 3위 사업자 였으니 이쪽으로 투자할 여유도  없었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구요.

 

사실 3G의 두 기술로 나누어서 어떤 것이 더 좋다 나쁘다 평가할 수는 없지만

그 당시를 떠올려 보면 통화가 가장 잘된건 KT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거의 SKT와 KT가 잘 터지고 LG가 안터졌는데.. 망의 문제였을까요?

서울에서는 모르겠지만 지방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지라.... 공감이 안될수도 있지만

U+는 전화가 안터진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고 자랐었죠...

 

 

 

 

 

 

그러다가!! LTE가 등장하게 됩니다.

이는 4세대 이동통신 (4G)와 3세대 이동통신 (3G)의 중간 단계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ITU의 4G의 정의가 125MB/S의 속도의 데이터 전송 가능, 100Mbps의 속도로 데이터 통신 가능

4G 없는 망에서 3G와 연동이 가능한 통신망이라 밝혔지만 통신 기술의 발전이 늦어지면서

이런 정의가 최초 망보다 발전하고 있으면 된다는 식의 애매모호한 정의가 되어 버리는데요.

그래서 초반 LTE를 4G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고나 할까요?

 

 

 

SKT에서 2012년 2개의 주파수를 이용한 멀티캐리어(MC, Multi Carrier) 기술을 발표 했는데요.

이는 LTE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데이터 트래픽이 몰리는 지역 때문에

3G 속도처럼 LTE를 쓴다는 불만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제시되었다고 해도 될텐데요.

두개의 주파수 중에서 속도가 빠른 주파수에 접속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정체가 잦은1차로인 구간에 1차선을 더 늘리는 것과 같은 효과로 보면 됩니다.

결국 최대 속도에는 제한이 있지만 3G 같은 LTE 소리를 듣지 않게 해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발전을 거듭해 오던 통신 망은 점점 속도가 빨라져서 LTE-A라는 기술을 선보이게 됩니다.

 

 

 

 

 

 

 

2. LTE-A와 광대역 LTE의 차이

 

이론상의 최대 속도를 놓고 따진다면 LTE-A와 광대역 LTE는 같다고 할수 있는데요.

이 속도를 낼 수 있게 하는 기술의 차이가 있습니다.

 

 

 

 

LTE-A의 경우 CA(캐리어 어그리게이션, Carrier Aggregation) 기술을 빼놓을 수가 없을 듯 합니다.

2013년 6월 SKT가 최초로 LTE-A를 사용화 하면서 CA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죠.

LTE의 주력 주파수에 보조 주파수를 묶어서 속도를 2배 올릴 수 있는 기술로 현재 LG U+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력 주파수 20MHz+ 보조 주파수 20MHz 두개를 묶어 40MHz를 서비스 한다는 것인데

각각 75Mbps 속도를 내기 때문에 합하면 최대 150Mbps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광대역 LTE는 CA 기술이 없이 주파수 대역 자체를 넓게 잡는 것 입니다.

이는 KT가 가장 먼저 했다고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작년 주파수 경매에 주력인 1.8Ghz 인접 주파수를 가져가면서

주파수 범위를 넓히는 것만으로도 LTE-A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것이죠.

따로 특별한 장비를 설치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돈도 적게 들고, 관리 또한 쉬운데다

빠른 속도를 위해 따로 단말기를 구입하지 않고 기존의 LTE 폰만 있어도 최대 100Mbps 속도를 낼수 있었죠.

 

 

 

 

 

현재 기준으로 보자면 타 통신사에서도 망을 넓히는 광대역 LTE 기술을 조금씩 적용해 왔는데요.

아마도 이건 아래 소개할 광대역 LTE-A를 위한 기반 작업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3. 그렇다면 광대역 LTE-A는 좋은가?

 

쉽게 말하면 인접한 두개의 주파수를 대역 확장으로 광대역 LTE로 속도 높일 수 있었던 기술과

서로 다른 두개의 주파수를 묶어서 쓰는 CA 기술을 접목해서 이보다 더 빠른 속도가 가능하게 한 기술입니다.

이론 상으로 보면 최고속도가 225Mbps라고 하는데요. 이는 3개의 대역을 묶는 것인데요.

1GB 영화 한편을 다운받는 속도가 37초라는 소리로, 광랜보다 빠른 속도를 휴대폰로 만나게 되죠.

 

 

 

현재 6월 19일 갤럭시S5 프라임을 출시로 광대역  LTE-A를 최초로 상용화한 SKT는

서울, 수도권, 광역시 등 전국 35개 시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하며

7월 1일 부터 광대역 LTE가 적용되고 있는 지역 및 LTE-A 가능 지역이라면 전국 어디서든

3배 빠른 LTE-A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이를 위한 특화 서비스도 발표한 상태 입니다.

 

 

 

LTE 서비스가 사용화 되고 3년 동안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데이터에 대한 이용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져 가는데다 모바일 검색이나 게임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스마트폰 저장 공간이 그리 많지 않았지만 점차 늘어가는 것처럼

게임, 영상 등도 점차 고용량의 고화질이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속도가 빠르다는 것은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앞으로 이에 맞춘 서비스가 늘어난다거나 단말기의 선택이 다양해지고,

지하철 프리 요금제와 같이 지하철, 승강장 등에서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등의

데이터 사용에 관련한 제약이 사라질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보고 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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