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면으로 구분되는 5.7인치 크기의 스마트폰이 출시 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이렇게 두가지 종류 인데요.

앞 전에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썼으므로 이번에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를 쓰려고 합니다.

 

지난 4월 출시된 갤럭시s6 엣지의 화면 큰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우실텐데요.

스펙이나 카메라 등의 기능이 갤럭시노트5와 겹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서 참고하시구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에서는 화면 양쪽이 곡선으로 처리된 엣지 디자인과

엣지 스크린을 활용한 기능을 초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박스에 엣지 뒤쪽으로 '+' 모양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공개된 스펙으로 보자면 LTE가 4배 빠르다는 3Band CA가 가능한 모델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OS의 5.0버전인 롤리팝에서 64비트에 RAM 4GB 여야 처리속도가 가장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이번 버전에 거기에 적합하지 않나 싶은 스펙입니다.

 

 

 통신사

 SKT / KT / LG U+ 모두 가능

 디스플레이

 5.7 인치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QHD (2560 × 1440)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7420

 CPU

 2.1Ghz 쿼드코어 + 1.5Ghz 쿼드 코어

 RAM

 4GB

 저장공간 (ROM)

 32GB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00mAh

 색상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용량은 현재 32GB만 나왔습니다. 그 이상의 용량이 추가 될지는 지켜봐야 할듯 싶네요.

색상도 2가지 입니다. 화이트가 없는게 아쉽네요.

 

 

박스 구성품 입니다.

 

 

배터리는 일체형이기 때문에 나오지 않았고

갤럭시노트5와 같은 구성입니다.

구성품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는 디자인 부터 시작합니다.

 

1.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 - 디자인은?

 

 

 

엣지 디자인이기 때문에 측면이 곡선입니다.

갤럭시노트5와 비교하자면 측면 프레임 부분의 일정부분이 화면인 셈입니다.

 

 

 

 

전면을 자세히 본다면 사진 우측 쪽에 보이는 것이 전면 카메라 입니다.

500만 화소라서 그런지 잘 나오는데요.

"뷰티"이라는 셀카 모드가 자체 포토샵 정도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이 어떻든 간에 자신있게 찍을 수 있더군요.

 

다만...... 실물과는 완전 다를수 있습니다.

셀카를 찍으려고 봤는데 화면안에 다른 사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단 쪽에는 물리 키가 있고 이게 지문 인식도 됩니다.

 

 

 

 

 

풀메탈 프레임이 균일하게 처리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끝 부분은 높이..측면은 얇게 되어 있죠.

 

 

 

 

 

후면의 중앙에 카메라가 있고 약간 튀어나와 있습니다.

S헬스 기능에서 쓰이는 센서는 후레시 쪽에 있죠.

 

 

 

 

후면 색에 맞춰 글씨가 써있기 때문에 빛에 반사하면 잘 보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보이지 않아서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것 같네요.

 

 

 

카메라 높이는 이정도.. 입니다.

갤럭시s6 엣지와 비슷하게 나와 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검은색으로 비치는 부분이 액정입니다.

프레임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 하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잡았을 때는 액정에 닿아 오터치 되는 부분을 고려했을 때..

프레임 부분이 얇다고 느껴집니다.

 

 

 

 

 

뒤집어 놓고 찍으니 폰의 상. 하단 부분의 프레임 부분이 먼저 닿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이유가 충격에 쉽게 파손 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것도 있다더군요.

 

 

 

 

 

상단쪽에는 안테나가 없습니다.

언제 부턴가 갤럭시 제품에 DMB 안테나가 없는데요.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꼽으면 DMB 안테나가 인식되게 되어 있으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단쪽은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등이 있는데요.

갤럭시 A 시리즈에서 하단에 이어폰 단자가 생겼지만 오른쪽에 있었는데

갤럭시s6 시리즈 부터 왼쪽으로 옮겨갔고.. 아이폰과 같은 위치에 있는 형태가 되었죠.

그래서 디자인적으로 비슷하다 느끼게 된 부분에 이 부분도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평평한 부분이 액정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그 부분이 뒷면이라는거 ㅎㅎㅎㅎ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도 유심칩은 상단에 들어갑니다.

핀으로 분리해서 유심을 딱 맞게 장착하신 뒤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손에 쥐게 되면 이런 모습입니다.

손바닥으로 잡아야 하는데 액정이 닿긴합니다.

그래서 화면이 켜졌을때 오터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특히 엣지 스크린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 잘못 눌러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갤럭시노트5가 손에 딱 잘 맞는것 같습니다.

 

 

 

 

손바닥에 딱 붙는 것도 아니고 양쪽 프레임을 손가락 끝으로 잡고 있는 느낌 때문에요.

 

 

 

2.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 - 엣지 스크린 기능.

 

 

 

엣지 스크린 기능이 갤럭시s6 엣지 출시때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그때 포스팅할때도 기능이 점차 늘어났으면 한다 했는데

오늘 보니까 조금 추가 된 것이 있더군요.

 

 

 

 

피플엣지의 경우엔 연락처 중에서 자주 전화하는 사람이나 중요한 연락처를 추가해

읽지 못한 알람을 확인한다거나 연락할때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이 잠겨있어도 이 기능을 활성화 했다면 엣지 화면을 밀어서 켤수 있죠.

 

 

 

 

근데 여기에 앱 엣지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바로가기 실행을 할 수 있는 앱들을 설정해놓는 건데요.

홈 화면에 생기는 핸들 부분을 바깥에서 화면 중앙쪽으로 밀면 열리기 때문에

자주 쓰는 앱을 지정해 놓으면 편할 듯 합니다.

 

 

이 외에도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데요.

야간시계라고 있는데 그건 갤럭시s6 개봉기때 쓴거라 ㅎㅎ

간단히 말하면 엣지창 부분에 시간이 보여진다는 거예요.

 

 

 

 

엣지 스크린 핸들을 표시할때 모든 화면에서 나올지 홈이나 잠금화면에서만 나올지 정할수 있고

왼쪽 오른쪽.. 그리고 상단에서 하단 중 위치 정하는 것까지 세분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엣지 라이트를 통해 일림을 받을 때 부재중 전화, 메세지, 이메일 등의 알림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게 했죠.

 

 

이 외에 엣지에 대한 기능은 아직 더 추가된 것이 없긴합니다.

그러나 엣지 디자인이 추가적으로 출시된 것으로 봐서는 앞으로 점차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됩니다.

 

 

3. 마지막으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후기

 

갤럭시s6엣지와 비교하면 화면이 커졌지만 용량에 대한 문제가 보입니다.

기본용량이 32GB이고 그 이상 되는 모델은 아직 미출시 상태이기 때문이죠.

앞으로 나올지 안나올지는 나중이 되어 봐야 알것 같네요.

배터리 소모에 대해서는 빠른 충전에 기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게임을 자주 하고 인터넷도 자주 하는 등 활발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배터리가 효율적이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냥 여타의 다른 폰들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여분의 배터리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느낌도 듭니다.

최근에 보조배터리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서 이걸로 대체 할수 있기도 하겠지만요.

 

발열은 거슬리지 않습니다. 심하다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예요.

그래도 메탈이 발열을 잘 전달하기 때문에 좀 빠르게 열이 오르는 느낌이지만

그 이후 더 뜨거워진다 싶지는 않습니다.

 

충전은 그래도 확실히 빠른 편인듯 합니다. 잠깐 충전했는데 퍼센트가 많이 올라가더군요.

 

총평을 짧게 한다면 디자인이 이쁘고 갤럭시s6 엣지보다 화면이 커진 디자인이지만

노트5가 조금 더 끌린다 입니다. 그럼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후기 및 개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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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휴대폰에서 재난 알림을 알리는 오전. 한참을 갤럭시노트5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무슨 말을 써야 할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두서 없이 찍다가보니 포스팅 사진이 40장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프리미엄 급, 프래그쉽 모델인 노트 시리즈 다섯번째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실것 같아서 디자인, 스펙, 기능들을 모두 넣느라 오래 걸렸는데요.

이미 알려진 스펙 때문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최대한 제 생각은 빼고 쓰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흰색 박스에 갤럭시노트5가 영어로 적혀있고

상단에는 색상 표시와 용량이 적혀있습니다.

이번에 개봉기를 작성한 색상은 블랙 사파이어 입니다.

 

 

 

 

 

 

 통신사

 SKT / KT / LG U+ 모두 가능

 디스플레이

 5.7 인치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QHD (2560 × 144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7420

 CPU

 2.1GHz 쿼드코어 + 1.5GHz 쿼드코어

 RAM

 4GB

 저장공간 (ROM)

 32GB / 64GB  * micro SD 슬롯 없음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00mAh

 색상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화이트 펄

 

갤럭시노트5 사양을 표로 정리해봤는데요.

우선 색상은 3가지 입니다. 앞으로 추가 될지 안될지는 모릅니다.

저장공간은 32GB / 64GB 이렇게 두가지 입니다. 128GB는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1. 갤럭시노트5 구성품.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명만 들어있는 설명서 한장짜리가 들어있고..

배터리가 없으므로 충전기, 충전 케이블, 이어폰, 그리고 심 트레이를 빼는 용도로 쓰는 심이어터(분리 핀)가 있죠.

 

 

 

 

 

 

 

갤럭시노트5 상단에 있는 심 트레이 홈쪽에 분리 핀을 꼽아 빼는 형태인데요.

유심을 장착해야 할때나 바꿀 때에 쓰이기도 하니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박스에 이렇게 테이프로 붙어있으니까 박스만 잘 챙기시면 분실하지 않으실 꺼예요.

 

 

 

 

박스 구성품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3가지라면 이것이죠.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

 

 

 

 

 

 

충전기의 경우 정격 출력이 DC9.0 V 1.67A or DC 5.0 V 20. A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원 제품이나 화면이 꺼진 상태로 구성품 박스에 있는 이 충전기에 꼽아 10분 정도 충전하면

최대 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할 만큼 빨리 충전한다는 것과 관련있는 기능이겠죠 ㅎㅎ

 

 

 

 

 

이어폰은 예전과 다르게 플라스틱 박스에 포장 되어 나왔습니다.

그동안은 돌돌 말아서 비닐에 감겨서 나왔는데 말이죠.

 

 

 

박스를 열어봅니다.

안에는 여분의 이어폰 캡도 들었는데 모양이 예전거와 달라서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

 

 

 

 

외계인 얼굴 같기도 하고 오리 입 같기도 하고..

헤어 드라기이 같이 생기기도 한 모양이죠.

 

실리콘으로 되어 있고 귀에 꼽아봤는데 착용감은 좋습니다.

 

 

 

 

 

 

따로 준 이어폰 캡은 자세히 보니 아기 신발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음질은 이전 모델들의 이어폰 보다는 좋다고 할 수 있지만

타사 제조사 스마트폰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이어폰 보다 좋다고 하긴 어렵네요.

제 체감상 구성품 이어폰 중에서는 아이폰 이어폰(이어버드)이 제일 좋았어요.

그래서 비교해서 들어봤는데 솔직히 거기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2. 갤럭시노트5 디자인

 

 

 

 

블랙 사파이어 색상은 자세히 보면 블루 색상에 가깝습니다.

블랙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빛에 비치면 푸른 빛이 더욱 강하게 납니다.

 

 

 

 

전면부를 보시면 실제 화면이 나오는 부분과 측면 테두리 부분의 공간이 얇습니다.

이를 보고 슬림 배젤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 되어 그런지 크기가 5.7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크기는 커지지 않았죠.

 

 

 

 

 

아마 제품의 로고나 하단 홈 키 부분만 없다면

길이도 짧아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각이 듭니다.

 

 

 

후면은 광택이 있기 때문에 지문이 잘 묻는 편이긴 합니다.

 

 

 

 

 

 

 

카툭뒤 디자인은 아쉽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두께에 대응할만한 카메라 모듈이 없어서라고 들었는데요.

그렇다고 두께를 두껍게 만들수도 없고... 참 아쉽죠.

 

 

 

 

배터리가 분리 되지 않는 일체형이라 더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최근 여러 제품에서 일체형으로 많이 나오고.. 사용상 늘 충전기에 폰이 꼽아 놓고 쓰다보니

선호도의 차이가 이 부분에 대해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겠다 싶네요.

 

 

 

 

 

 

측면을 보자면 아래 어두운 색상 때문에 폰이 좀 떠 있는것 같지만

실제로 까만 저 부분에 후면이 있는 거예요.

 

측면 메탈이 곡선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죠.

 

참고로 저 측면 메탈은 풀 메탈 프레임 입니다.

 

 

 

이건 뒤집은 모습이예요.

사진을 찍다 보니 카메라가 측면에서 안보이죠?

 

 

 

 

실제로는 이렇게 보입니다.

 

 

 

 

 

옆으로 천천히 돌리니까 미묘하게 튀어나와 있긴 합니다.

 

 

 

 

 

 

갤럭시노트5 머리 부분에 유심 트레이가 있습니다.

아래쪽으로는 이어폰 단자가 있죠. 그리고 펜이 있습니다.

 

 

 

 

그리고 절연 띠 같은게 보이는데 이건 전 제품이 모두 있는 겁니다.

 

 

 

 

트레이 부분을 열 일이 몇번이나 있을까 싶지만

혹시라도 갤럭시노트5 유심을 분리해야 하거나 넣어야 할때 참고하시라고 찍어봤습니다.

 

 

 

 

 

심 트레이쪽에 작은 구멍하나 있는데 거기에 분리 침이 딱 맞습니다.

툭! 하는 소리가 날때까지 힘을 주면 되구요.

 

유심은 이 트레이의 모양이 맞게 놔두시면 됩니다.

네모 중에 한쪽 귀퉁이가 사선으로 짤린 모양인데 거기에 맞게 올려 놓고 트레이를 폰에 넣으시면 되죠.

 

갤럭시노트5 유심은 나노 유심입니다. 아이폰에 들어가는 유심 크기와 같은거예요.

지금까지 일체형 제품을 쓰지 않으신 분들이 이번에 폰을 바꾼다 하시면 유심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겠죠?

 

 

 

 

 

요즘 대부분의 폰이 크기가 이정도라서 그런지 이제는 크게 느껴지지 않네요.

 

 

 

그립감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편편한 부분도 많기 때문에 아주 좋다 정도는 아닙니다.

갤럭시s6 보다 나은 편인거죠.

 

그리고 측면 배젤이 얇아지다보니 오터치가 있을까봐서 손으로 꽉 쥐는 것도 약간은 어렵네요.

 

 

3. 갤럭시노트3 기능 - S 펜

 

 

 

노트하면 떠오르는 기능이 바로 S펜 기능일 것입니다.

팬을 꼭 쓰고 싶다거나 수시로 메모해야 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죠.

 

갤럭시노트5 s펜은 이전 제품과는 다르게 뽑습니다.

볼펜의 심을 나오게 할때 끝 부분을 딸깍 하고 누르는 것 처럼 저 부분을 누르면 약간 튀어나옵니다.

이때 잡아 빼시면 됩니다.

 

 

 

모양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보면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금 더 펜 스러워진 디자인만 빼면 말이죠.

 

 

 

 

 

펜 탑 부분이 예전에는 많이 흔들렸는데 이건 확실히 덜 흔들리네요.

그래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때의 불편함이 많이 줄었습니다.

 

 

 

 

윗 부분을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가 납니다.

꼭 볼펜 끝부분을 딸깍 딸깍 하고 누르고 있는것 같기도 하죠.

근데 기능이 따로 있지는 않아요.

그냥 폰에서 S펜을 빼거나 또는 넣거나.. 딱 그거 뿐입니다.

 

 

 

갤럭시노트5가 꺼져있을때 s펜을 빼면 액션메모가 실행됩니다.

단, 이기능은 설정 → s펜 기능에서 활성화 시켜줘야만 가능하죠.

 

 

 

펜을 분리하는 순간 까만 화면의 메모장이 뜹니다.

그게 신기해서 그림을 그려봅니다.

 

 

 

 

검은 배경이라서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실제 메모장에서 어떻게 보이나 실행해봤죠.

그랬더니...!!

 

 

 

 

 

노란 배경이네요... 검은 색인줄 알았는데!!!

 

 

 

S펜에는 에어커멘드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노트3 때부터 나왔던 기능인데요.

디자인이나 기능에 좀 더 개선된 형태로 나왔습니다.

 

 

 

s노트를 바로 실행할 수 있거나

간단한 메모 작성으로 메세지, 전화 웹 검색 등을 실행하게 하는 액션메모도 바로갈 수 있죠.

선택 영역만큼의 텍스트나 컨텐츠 수집이 가능한 스마트 셀렉트 기능도 되고

캡쳐후 그 사진에 바로 메모하고 전송 및 공유가 가능한 캡쳐 후 쓰기 기능도 되구요.

 

이 에어커멘트를 실행하게 되면 예전엔 화면에 바로 보였지만

갤럭시노트5에서는 반투명창이 배경으로 나오면서 아이콘이 뜹니다.

그리고 설정 아이콘도 뜨죠.

 

 

 

 

이번에 에어 커멘드는 플로팅 아이콘이 화면이 표시도 가능하게 해놨는데요.

이 기능은 펜이 이쪽 아이콘을 건들면 좌르르 하고 메뉴가 펼쳐지게 하죠.

 

 

 

 

 

에어 커멘드의 바로가기는 s노트 하나만 설정 되어 있는데

추가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최대 3개를 넣을 수 있고

s노트는 지우고 다른 걸로 대체 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가 되면 된만큼 보여지는 아이콘이 늘어나죠.

 

펜을 꼭 사용하는 기능인 만큼 펜과 관련한 것으로 넣어놓으면 유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3. 갤럭시노트5 기능 - 카메라 사용 후기

 

 

 

 

 

갤럭시노트5 카메라 중에서 셀카 쪽을 가장 먼저 포스팅해봤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후면 카메라 사용후기 보다 먼저인 이유는 제 마음에 쏘옥 들었기 때문이죠.

 

 

전면 카메라 모듈은 기본적으로 6개 입니다.

셀프샷, 와이드 셀프샷, 동영상 콜라주, 라이브 방송, 멀티 뷰 샷, 인터벌 샷 이렇게 되어 있죠.

셀프 샷은 셀카입니다. 와이드는 옆으로 좀 더 많이 나오는 거구요.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게 하거나 링크 공유로 친구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거예요. ㅎㅎ

동영상 콜라주는 6초씩 4개의 동영상을 찍게 되는데 그걸 하나로 뭉쳐서 보여주게 하는거에요.

멀티 뷰 샷을 예로 들면.. 나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찍는 건데요.

내가 얼마나 살이 쪘는지 360도 돌려가며 볼 수 있게 찍을 수도 있더군요. ㄷㄷ

인터벌 샷은 3초 간격으로 총 4장을 찍는건데 찍히는 순간에 움직이면 사진이 날라가니까 그전에 포즈를 꼭 취하셔야 해요.

 

 

 

 

 

 

전면 셀카 화질 최대가 5MB 입니다.

최저는 0.3MB구요. 이정도만 찍어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굳이 5MB 까지는 ㅎㅎㅎ 필요 없을 듯 해요.

 

 

그 이유가 뷰티샷 입니다.

 

 

 

이렇게 보정해서 찍으면 모공도 날라가고 다 날라가니까 ㅎㅎㅎ

 

 

뷰티샷을 찍어보면 다들 그렇게 말합니다.

분명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 그 안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네요. ㅎ

실물은 공개 금지이기 때문에 보여드릴 순 없지만.. 확실합니다!

더이상 폰카를 믿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갤럭시노트5는 카메라 필터 모드를 한번에 보고 고를수 있게 해놨습니다.

아이폰 카메라에서는 이 기능이 있었고 다른 픈 폰에서는 하단에 조그맣게 보여주는 형태 였는데

갤럭시노트5 되면서 아이폰처럼 필터를 보고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셀카를 찍는데 찍히는 것이 반대로 저장된다 싶으면 설정에 가셔서

"미리보기대로 사진저장"이 ON 되어 있나 보세요. 여기가 꺼져 있으면 반대로 저장됩니다.

 

 

 

이제 후면 카메라를 볼께요.

 

 

 

전면 카메라 보다 카메라 모듈은 많습니다.

겹치는 것도 많죠. 그중에 멀티 뷰 샷도 겹치는데 피사체가 나 중심이 아닌게 다른 거죠.

한번 찍어보면 뭔지 아실텐데..참..설명하기 어렵네요 ㅎㅎㅎ

 

슬로우모션은 다 아시겠죠? 스포츠 보면 중간에 화면을 느~리게 보여주는 그것!

그걸 폰으로도 구현 가능하게 한거구요.

패스트 모션은 그와 반대 되는 개념입니다.

 

 

 

 

 

프로 모드는 하단에 이렇게 뭔가 잔뜩 나옵니다.

근데 자동으로 놓고 찍을 수 있어요

 

 

 

 

 

후면 카메라는 16M 용량까지 찍히는데요. 프로 모드가 아닌 이상 그만큼 높은 해상도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요.

보통 설정하시려면 2.4MB도 충분할듯 싶습니다.

 

갤럭시노트5는 용량에 한정이 있으므로 폰카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이부분을 잘 조절해서 찍으세요

 

 

 

 

동영상은 최대 UHD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상도가 이렇게 높으면 HDR이나 동영상 효과 손떨림 보정등의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군요.

 

 

 

 

< 후면 카메라 촬영 결과물 비교 >

 

위 - 노트5

아래 - 아이폰6 플러스

 

 

 

 

 

 

 

갤럭시노트5 카메라가 좀 더 밝게 나오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피부는 좀 더 뽀샤시 하게 나오는 것 같네요.

아이폰은 칙칙하게 나오구요. ㅎㅎㅎ

외부 사진도 차이가 미묘하게 있네요.

 

 

 

4. 갤럭시노트5 후기 (소감)

 

일체형 배터리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거나.. 지금도 배터리를 교체하기 보다는 계속 꼽아 놓고 충전하면서 쓰는 분은

디자인이 이쁘다고 괜찮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즉, 이 부분은 단점이라기 보다는 취향 차이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4GB RAM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폰이 꺼졌다 켜지는 속도나 앱 실행 속도..

카메라에 효과 적용이 빠르게 됩니다. 정말 빠릿 빠릿하네요.

펜은 역대 가장 잘 써지고 부드럽네요. 노트4까지만 해도 느린게 느껴져서 못쓰겠던데

이번꺼는 여러모로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용량관리 부분일듯 싶네요.

용량 추가가 되지 않으니 자체적으로 용량관리는 필요한듯 싶네요.

그래도 최저 용량이 32GB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하드하게 쓰시는 분 아니라면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배터리 소모는 다른 폰들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쓰느라 많이 써서 그런지 빨리 닳았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중간 중간 충전해가면서 써야 했기 때문이죠.

그래도 발열은 그리 심하지 않네요. 전반적으로 지난 제품에 비해 많은 부분이 달라진 것에 대한 놀라움과

S6와는 비슷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제품입니다. 그럼 오늘의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마칩니다! 

 

 

 

  <갤럭시노트5 다른글 보기>


 1. 갤럭시노트5 실버 10월 중 국내 출시된다?!


 2. 갤럭시노트5 실버티타늄 간단 개봉기


 3.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개봉기 & 카메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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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썬린 2015.08.19 08:25 신고

    으아~~
    이쁘게 나왔긴한데
    일체라는게 진짜진짜 아쉬워요!

    • issuephone 2015.08.19 09:05 신고

      갑작스런 노트의 일체형 디자인이 저도 많이 아쉽긴합니다.
      아니면.. 배터리가 4000대 정도 되었다거나 용량추가가 되었어도..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디자인은 역대 노트 중에서 가장 이쁜것 같습니다!

  2. 제이슨78 2015.08.19 09:14 신고

    동영상 손떨 보정은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외장 메모리가 아쉽네요

    • issuephone 2015.08.19 09:27 신고

      카메라가 많이 좋아졌어요..
      솔직히 카메라의 촬영모드를 모두 쓰는게 아니라 거의 기본껏만 쓰는데.. 그것도 좋다고 느껴질정도였거든요.

      다만 외장메모리가 없으니 이런걸 폰에 다 저장해놓지 못하고 컴터로 빼서 관리해야 한다는 아쉬움..ㅠ..ㅠ 그게 아니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써야겠죠?

 

 

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7월이 끝나가는 시기라서 새로운 폰은 못보지 않을까 했는데

갤럭시 폴더라는 폴더폰이 나왔습니다.

통신방식은 LTE 버전과 3G 버전이 있는데 3G 버전은 SKT 전용으로만 나온다고 합니다.

2G만 되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갤럭시 폴더폰은 폴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폴더 스마트폰은 과거 LG의 와인 스마트, 아이스크림 스마트, 삼성 마스터 폴더 3G, 갤럭시 골든 등이 있었죠.

이 제품들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실물도 보고 사용도 해봤지만 딱히 마음이 끌리지는 않았는데

이번 갤럭시 폴더 개봉기를 쓴다고 사용해 보니

폴더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였습니다.

게다가 스펙으로 보면 가장 좋고 최신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 맞다는 생각도 들었죠.

 

 

 

 

출고가 29만 7천원으로 나왔습니다. (이 출고가는 통신사에서 구입할 경우 적용되는 것으로 삼성 전자 공식 홈페이지 공기계 가격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지원금이 적은 낮은 요금제를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월 청구금액에 대한 부담이

다른 최신 스마트폰에 비해서 적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갤럭시 폴더 개봉기 : 스펙과 박스 구성품.

 

 갤럭시 폴더 스펙

 통신사 

 LTE : SKT, KT, LGU+ / 3G : SKT 

 디스플레이

 3.8인치 TFT

 해상도

 WVGA (800 × 480)

 CPU

 1.2Ghz 쿼드코어

 RAM

 1.5GB

 저장공간

 8GB / 외장메모리 슬롯 지원 (128GB 추가 가능)

 카메라

 후면 8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배터리

 1800mAh / 착탈식

 색상

 블랙, 화이트

 출고가

 297,000원

 

갤럭시 폴더 후기 쓰기 전에 스펙을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보자면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다른 폴더폰에 비해서 좋은 편입니다.

 

 

 

 

 

박스 구성품입니다.

사진엔 안보이시겠지만 충전기는 정격출력은 5.0V, 1.0A라고 적혀있네요.

배터리가 1개 밖에 안보인다고 1개 들었냐고 물어보신다면.. 제 대답은 YES 입니다.

1800mAh 용량의 배터리가 1개 들어있어요. 이 부분은 좀 아쉽긴 합니다.

 

 

2. 갤럭시 폴더 개봉기 : 디자인

 

 

폰은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 압니다.

무광택이고 가로로 선이 있다 싶은 부분은

손가락 한개가 딱딱 맞아 떨어지게 되어 있어서 실제로 그립감을 높이는 듯 합니다.

 

 

 

 

 

전면부 하단에 아주 작게 알림 등이 있습니다.

충전을 하면 빨간 불이 들어오더군요. 전화나 문자 등에도 알림 등이 들어오지만

이게 싫다면 설정에서 해제 하셔도 됩니다.

 

 

 

 

후면에는 카메라만 있습니다.

카메라 오른쪽에는 스피커가 있죠.

 

 

 

 

폴더폰 특징이 두께가 두껍다는 것도 있기 때문인지

카툭튀는 없습니다.

 

 

 

 

 

아래쪽으로 배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위쪽은 얇게 되어 있죠. 하지만 아주 얇은 것도 아닙니다.

약간의 누께감이 있어요.

 

전원버튼은 폴터폰 안쪽에 있습니다.

폰을 열고 전화기 모양 버튼을 2개 중에서 오른쪽걸 누르시면 되는 되요.

암튼 이 때문에 외부에 전원키는 없습니다.

 

음량키 위치는 보통의 스마트폰과 동일하지만

전원키가 있는 곳에는 이어폰 단자가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단부에 충전단자가 있는 것은 폴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폰을 열었을 때 모습 입니다.

키패드 부분이 아무리 무겁다 하더라도 액정도 만만치 않은지 약간 들리죠.

 

 

 

 

두께 비교는 이게 제일 잘 보이네요.

 

 

암튼 화면도 3.8인치, 키패드도 3.8인치다 보니까 길이가 깁니다.

폴더폰을 열어서 전화 거는 것 처럼 귀에 갖다대니

제 머리가 참 작아 보이는 착시 현상도 생기고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꺼예요.

 

 

 

 

한손에 딱 들어오는 폴더폰.

이렇게 폴더가 열리지 않은 채로도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열면 키패드는 한손 터치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폴더 폰 치고 넉넉한 액정입니다.

제가 쓰는 폰이 5.5 인치 였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폴더 화면이 작게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폰의 특징 때문에 서로 다른 폰이라고 인식해서 그런 것 일 수 도 있지만

쓸만한데~ 하는 느낌이였죠.

 

 

 

3. 갤럭시 폴더 후기 : 갤럭시 폴더 화면 구성

 

 

 

 

처음에 홈 화면은 1pag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면을 옆으로 더 만들고 싶다면 홈 화면 빈 곳 아무데나 꾸욱 누르면

위젯을 추가한다거나 배경화면을 바꿀 수도 있고 화면을 늘릴 수도 있죠.

이건 스마트폰 기능인데 갤럭시 폴더폰에도 적용이 됩니다.

 

 

화면 아래의 "앱스"를 누르면 폰에 기존에 설치된 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3page로 되어 있고 카톡빼고 18개 정도 있어요

(카톡은 설치가 안되어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있다가 설명해드리게요)

 

갤럭시폴더는 손으로 화면을 터치해도 되고 키패드에 좌우 상하 움직이는 버튼으로 써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 설정을 할 수 도 있고 알림도 볼 수 있습니다.

빠른 설정을 이렇게 해 놓고 쓰면 편한거죠.

근데 이건..... 키패드로 안내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못발견한 걸수도 있지만..

여기저기 눌러도 안되는 걸 보면 그냥 손으로 내리셔야 할듯 싶네요.

 

 

 

 

 

화면 회전도 가능합니다.

폴더폰에 화면이 돌아가는 이유가 이해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DMB 등을 볼때 이렇게 보면 편하겠죠?

 

 

 

4. 갤럭시 폴더 후기 - 폴더 폰 안에 있는 기능들.

 

 

 

 

갤럭시 폴더도 메신져로 바로가는 버튼이 있습니다.

LG 폴더 폰 중에 와인 스마트라는 폴더 스마트폰이 있는데 카록을 바로 실행하는 버튼이 있어서

카톡폰이라는 별칭을 받았습니다.

이런 기능의 편리함이 장점이였던 만큼 갤럭시 폴더에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키패드에 카메라 밑에 보면 바로가는 버튼이 있습니다.

카톡만 되는게 아니라 라인이나 밴드 등도 되는데 실행하기 전에 설치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갤럭시 폴더 기본 앱 중에서 라디오와 DMB 기능이 있습니다.

 

 

 

이어폰을 꼽지 않은 상태에서 실행하면 수신되지 않습니다.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요즘 나오는 폰들 대부분이 이어폰이 있어야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어떤 부분에서는 불편하다는 말이 많지만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이용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게 된 부분에서는 장점이라고 할수 있죠.

 

 

 

 

 

이어폰은 어떤걸 연결해도 됩니다.

박스 구성품 내에 들어있는 번들 이어폰이 아니더라도 되죠.

 

 

 

 

 

 

 

 

중간에 꽉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살짝 연결했더니

외부 스피커로 소리가 나더군요.

이어폰 마개를 꼽았을 경우 외부 스피커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험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위해 이어폰 마개를 살순 없어서요 ㅎㅎㅎ

 

 

 

갤럭시 폴더 화면 캡쳐 기능은 알고 있으신가요?

되게 간단하지만 폴더폰이라 은근 헷갈렸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원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도 홈버튼 + 전원버튼 누르면 캡쳐였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인데 전원버튼이 외부에 없고 내부에 있기 때문에 헷갈리는 거예요.

 

 

 

 

 

이번에 뒤적거리다가 본 기능 중에서 이런게 있었는지 몰랐던 것도 있었는데

그게 바로 계산기 기능입니다.

 

 

 

 

 

계산기를 열어서 이것 저것 계산하고 지우고 하실텐데요.

계산 기록이라는 것을 이용하면

순차적으로 계산한 결과 값들을 가지고 2차적으로 계산해야 할때 유용할 듯 합니다.

 

이렇게 계산하는 능력을 폰에다 점점 더 맡기게 되다보니.. 지금도 단순계산도 암산이 잘안되는데

앞으로는 더 안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편한걸 ~~ 어쩌나 싶은 마음입니다.

 

 

 

 

 

 

저장공간은 위에 갤럭시 폴더 스펙 표에도 있지만 8GB 입니다.

이 중에서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이나 운영체제등으로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4GB가 조금 넘는 정도 입니다.

 

 

 

 

5. 갤럭시 폴더 후기 - 카메라 기능 살짝 보기.

 

 

 

 

카메라는 후면과 전면 모두 있습니다.

후면은 키패드 뒤쪽으로 있기 때문에 손으로 가리지 않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초점을 맞추고 싶은 데가 있다면 손으로 그 부분을 클릭하면 잘 잡힙니다.

동영상촬영까지도 초고화질로 촬영 가능하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설정하는게 이게 끝이라는 겁니다.

타이머, 동영상 해상도.......

 

셀카의 반전 저장 (화면이 보이는 것과 똑같이 저장하는 기능)도 없더군요.

아마도 사진 편집기 앱을 다운 받아서 교정해야 할듯 싶습니다.

 

 

그래도 사진은 잘 나옵니다.

 

 

 

 

< ↑ 갤럭시 폴더폰 카메라 결과물>

 

 

 

< ↑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 결과물>

 

 

 

< ↑ 갤럭시 폴더폰 카메라 결과물>

 

 

 

< ↑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 결과물>

 

 

 

 

마우스 손목 쿠션을 찍었을 때는 갤럭시 폴더폰이 약간 푸른 빛이 납니다.

그리고 주황색 박스를 찍었을 때는 더 옅은 색감이 나오죠.

 

그 뒤에 배경이 된 저의 무릎 담요도 갤럭시 폴더 카메라로 찍었을 때 부드럽게 보이고

아이폰으로 찍은 건 거칠게 보이는 차이도 있습니다.

어느것이 좋다고 할 순 없지만 갤럭시 폴더는 다른 폴더 폰에 비해 카메라가 확실히 좋네요.

 

 

 

 

6. 갤럭시 폴더폰 후기 - 정리

 

폴더 스마트폰 치고 출고가도 저렴합니다. 3G, LTE 통신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단통법 적용이 되지만

법정 지정 최대 보다 낮은 출고가 때문에 통신사의 공시지원금에 따라 단말기 가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가 요금제에는 많은 혜택이 없었기 때문에 큰 일이 없다면 앞으로 10만원대로 가격이 고정이 될듯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폴더 스마트폰 보다는 저렴한 편이라는 점!!

 

 

이번 폴더폰은 예전에 쓰던 폴더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사용하기 좋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죠.

스마트폰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 폴더에 더 가깝고

폴더폰일 때 사용하던 키도 호환이 잘되기 했다는 점도 좋습니다.

 

다만 앱의 특성상 화면을 터치해야 하는 기능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완벽한 폴더폰이라고 하긴 어렵네요.

이 점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성능 따지지 않고 폰 바꿔달라고 하는 부모님께

밴드 29요금제 같이 유.무선 무제한 요금제를 걸고

하나 사드리기엔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폰입니다.

안그래도 폴더폰 없냐고 하셨는데.. 보니까 더 생각나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좋은하루 되세요

 

 

 

 

< 폴더 스마트폰 끼리 비교한 후기>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비교 (폴더 스마트폰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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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oris 2015.08.30 11:32 신고

    포스팅 잘봤습니다^^ 약간 오류가 있다면 삼성 마스터 3G는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이며 갤럭시폴더의 해상도는 800x480입니다.ㅎㅎ

    • issuephone 2015.09.01 14:00 신고

      갤럭시 폴더의 해상도는 수정하였습니다.

      마스터3G는 3g 네트워크가 가능한 피쳐폰이 정확한 내용이겠죠?
      3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것 때문에 제가 스마트폰이라고 쓴것 같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오늘은 SKT 전용모델이자 7월 24일 출시 된 갤럭시A8 개봉기를 써볼까 합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골드 이렇게 두가지만 있습니다. 블랙은 추후에 판매될 예정이라더군요.

그래서 갤럭시A8 개봉기도 화이트와 골드 색상 두가지만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갤럭시A8 개봉기에 앞서 잠깐 설명해드리자면, 삼성의 보급형 시리즈인 A시리즈 제품으로 나왔으나

현재 나와있던 A5 이나 A7 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디자인도 괜찮습니다. 갤럭시S6에 비하면 조금은 덜 이쁠수 있지만

두께 5.9mm 인데도 불구하고 후면 카메라가 그렇게 많이 튀어나온 것도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skt 전용으로 나오면서 추가된 기능과 카메라 등의 후기도 있어 내용이 긴 편입니다.

데이터 소모를 주의해 주시고 봐주세요~

 

 

1. 갤럭시A8 개봉기 - 화이트 색상

 

 

박스 구성품은 굉장히 작습니다. A시리즈의 특징에 맞게 배터리 일체형 디자인이라

배터리 부분이 빠진 구성품이라서 그런것 같네요.

이어폰, 이어폰 캡, 충전기, 어댑터와 심이어터 (유심 트레이, micro SD 카드 슬롯 열때 쓰는 도구)

이렇게 들어 있습닌다.

 

< 갤럭시 A8 스펙 >

 통신사 

 SKT 전용

 디스플레이

 5.7인치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Full HD (1920 × 108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5430 (국내, 인도 출시 제품에 탑재) / 퀄컴 스냅드래곤 615 (그외 해외 출시 제품)

 CPU

 옥타코어 64bit ( 1.8Ghz 쿼드코어 + 1.3Ghz 쿼드코어 )

 RAM

 2GB 

 저장공간

 32GB ( 외장메모리 128GB 지원)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50mAh

 색상

 화이트, 골드, 블랙

 

스펙을 정리해봤습니다. 해상도가 Full HD 인데

배터리가 3000이 넘어가서 그런지 배터리가 오래 갑니다.

체감일 뿐이라서 확실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갤럭시A 카메라도 켜보고

여러모로 사용해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타의 폰 보다 배터리 퍼센트 줄어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출시 전 퀄컴 스냅드래곤 615로 나온다고 알려졌으나 중국 및 해외 출시 버전으로 나오고

국내 및 인도 시장은 엑시노스 5430을 탑재하여 출시 되었습니다. (ryu님의 댓글로 다시 정보를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형태는 갤럭시S7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는 군요.

엑시노스를 전략 스마트폰에 올인하는 전략이 바뀔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내년이 되어 봐야 알겠지만요.

그럼 다시 돌아가서..ㅎㅎ

 

 

 

 

 

이런 배터리 충전을 위한 장치는 어탭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케이블도 있죠.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은 배터리를 어떻게 하면 오래쓸 수 있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살펴봤는데 아이폰 쪽으로 검색하니 많이 나오더군요.

 

 

그중에서 들은 걸 정리하자면 스마트폰 배터리 오래 쓰는 법

1. 한달에 한번 40% 이하로 배터리 용량을 떨어트리고..

2. 그 외에는 그 이상을 유지한 채로 충전을 하는것 이 좋다는 군요.

3. 완전 방전은 요즘 배터리서는 쓰면 오히려 안좋아진답니다. 완전 방전 안되게 주의하셔야 할것 같네요.

4. 배터리를 계속 유지하니 폰도 껴짐 상태일텐데.. 전원도 한달에 한 두번 정도는 껐다 켜는게 좋다네요.

 

갤럭시A8 배터리도 이렇게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써봤습니다.

 

 

 

 

 

번들 이어폰 입니다. 개인적은 의견이지만.. 번들 이어폰 중에서 성능은 좀 낮은 편인듯 합니다.

G4는 쿼드비트 4 / 아이폰의 이어팟은 음악 듣기 좋은데..

삼성 번들 이어폰은 아쉽네요. 그렇다고 못쓸 정도는 아닙니다만 음질에 대해 민감하신 분들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갤럭시A8 디자인이 A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슬립 배젤이라고 하더니 정말 옆이 얇았습니다.

 

배젤과 화면 사이의 검은색 테두리.. 예전에 구라베젤이라고 놀려댔던 부분도

그닥 크지 않아서 깔끔해 보입니다.

 

 

 

 

 

상단, 하단 부분 메탈 테두리 부분에는 흰색 띠가 있습니다.

스크레치 아니에요. 원래 있는겁니다.

 

 

 

 

 

뒷면 입니다. 빛에 반사되는 광택은 없습니다.

무광택에 가까워요. 하지만 빛을 반사하면 약간 오로라빛 같은 색이 납니다.

 

 

 

 

 

카툭튀는 제가 봤을때 그닥 심한편이 아닙니다.

안튀어나온건 아니지만 최초로 A시리즈 나왔을때의 느낌과 사뭇 다릅니다.

 

 

 

 

 

완전 옆에서 찍었는데 조금 튀어나온 걸 확인할 수 있죠.

 

이렇게봐서는 카툭튀가 다른 것들과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겟다 싶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같은 계열의 제품 카메라 튀어나온 사진을 올려봅니다.

 

 

 

 

 

갤럭시A5와 A7는 확실하게 튀어나온게 보이죠.

갤럭시s6도 그렇구요. 노트4는 좀 덜 나왔구요.

제가 보기엔 노트4와 갤럭시a8 카메라가 비슷하거나 a8이 조금 덜 나온 것 같습니다.

 

이 제품군들 중에서 두께도 제일 얇은데 카툭튀가 적은 것을 보면 신경을 좀 썼다 싶네요.

 

 

갤럭시A8 화이트 디자인을 좀 더 살펴보죠.

 

 

 

 

옆을 보면 얇은 티가 납니다.

풀메탈로 되어 있어 깔끔합니다.

버튼 부분과 유심트레이 있는 부분 쪽으로 보면 커팅 처리 되어 있는데

이 부분 때문에 더 얇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배터리 탈착형인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일체형이라서 그런지 디자인은 이쁩니다.

 

 

 

 

흰색의 띠 부분만 제외한다면 더 깔끔해 보일텐데 하는 아쉬움이 ㅎ

절연 띠 인가요?

 

 

 

 

이렇게 봐서 안테나가 없다고 DMB 되냐 물어보실수 있는데

DMB 됩니다. 이어폰을 꼽으면요..ㅎㅎ

 

 

 

 

2. 갤럭시 A8 개봉기 - 골드

 

 

 

 

골드 색상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긴 합니다.

골드 빛에 약간 회색 톤이 들어간 듯한 색이기 때문이죠.

 

 

 

 

 

빛에 반사해 보면 또 괜찮긴 하지만요.'

 

 

 

 

유심 트라이 부분은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까 눈에 띄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게까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손으로 잡는 위치이다 보니 크게 신경쓰이지 않지만

사람에 따라서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니까..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네요.

 

 

 

 

 

 

 

카툭튀는 정말 많이 없어서 좋습니다.

얇은데도 이렇게 할 수 있다니..

갤럭시s6나 이전 A 시리즈 모델들도 이렇게 나오지.. 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폰의 중앙에 카메라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만큼도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최근 나온 폰 들 중에서

아이폰을 제외하고 가장 낫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옆으로 세워도 카메라가 크게 눈에 띄지 않으니까요. ㅎㅎ

 

 

갤럭시a8 골드 디자인을 좀 더 살펴 보죠.

 

 

 

 

테두리 부분은 화이트와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후면 쪽 부분을 보면 골드 빛이 나죠.

 

 

 

 

하이트일때는 상. 하단 면의 절연 띠 부분 색상이 눈에 띄었지만

골드는 안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A 시리즈 중에선 일단 디자인에서 이쁘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저 혼자만 그렇게 말한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봐도 괜찮은 스마트폰이라고 말해봅니다.

 

 

갤럭시A8 용량 추가할때는 micro SD 카드를 Usim 카드를 넣어야 하는데

비슷한 위치에 있으니 잘 몰라서 둘다 열어보게 되는 일도 있겠죠?

 

 

 

 

그래서 보여드리자면 제일 아래 있는 것이 유심이고 그 위에 SD카드 슬롯 입니다.

유심 슬롯 상(s)(d)에 위치 했다.. 이렇게 외우시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잊어버리신다고 해도 이렇게 이름이 친절히 써있으니 혼돈되지는 않으실꺼예요.

 

 

 

 

 

그리고 micro SD 슬롯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잘 못 넣을 이유도 없고요.

 

 

 

 

3. 갤럭시A8 후기 - T 안심 기능. ( 화면 조정을 통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SKT 전용 모델로 나오면서 T 안심 스크린이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SKT 제품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어떤 기능인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설정 > "개인" 영역 4번째 보면 T 안심 이라고 있는데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태를 ON으로 둔다고 바로 시작되는 건 아니예요.

조절하는 키가 떠야 하는데 바로 뜨지 않더군요.

이건 상태표시줄에서 손을 드래그해 내리는 창 쪽에 알림창 된 곳에서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화면에 선그라스 낀 동그라미가 나타납니다.

 

이게 바로 조절을 해주는 리모콘 같은 겁니다.

 

애는 움직일 수 있어요. 위치를 알아서 지정해주시고 클릭하면 조절 창이 나옵니다.

T안심스크린 화면 모드는 4가지 입니다. 전체가 까맣게 되거나 희게 되는 것.. 아니면 부분적으로 되는 것인데요.

이걸 먼저 선택한 뒤에 투명도 조절을 하면 됩니다. 

 

 

     

<중간 이외에는 까맣게 되는 모드 >                     < 전체적으로 까맣게 되는 모드>

 

     

<하단 쪽만 보여지는 모드>                        <전체적으로 하얗게 되는 모드>

 

 

하단쪽만 보여지는 모드는 카톡 처럼 아래에 새롭게 글이 올라오는 상황일때 쓰면 되겠죠?

나머지는 솔직히 어디에 쓸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것도 있지만 조금씩 개선해서 나오면 쓸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4. 갤럭시 A8 후기 - 카메라

 

 

갤럭시A8 카메라는 갤럭시s6 카메라 처럼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를 가졌습니다.

그야 말로 보급형 치고는 스펙 높습니다. 

 

 

촬영모드는 자동, 프로, 파노라마, 연속촬영 HDR, 야간이 기본으로 있고

추가로 다운로드 받아 적용하면 됩니다.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요.

 

 

 

야간모드 촬영은 잘될까 싶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이렇게 보이는 책상 밑입니다.

 

 

 

자동 모드로 했을때 이렇게 되요.

 

 

 

 

하지만 야간모드로 설정하면

 

 

 

 

확실히 밝아진게 보이시나요?

상표가 다 보일만큼 밝아졌습니다.

 

 

 

 

 

프로 모드는 이렇게 화이트 발란스나 ISO 등을 조절해서 쓸 수 있습니다.

미세한 조절은 안되지만 초보자도 쉽게 조절할 수 있죠.

이런 기능까지 있다면 콤팩트 디카는 정말 안쓰게 될것 같네요.

 

 

 

 

 

 

대충 설정하고 비오는 하늘을 찍어봤습니다.

뭐.. 좋은 풍경사진은 아닐수 있어요. 제가 워낙 잘 못찍으므로 ㄷㄷ

 

 

 

 

 

 

 

기타 설정들을 보시면 사진은 2576×1932 해상도 까지 찍을 수 있고

동영상은 FHD까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 그리고 카메라 찍는데 사진 결과물이 반대로 나온다!!한다면

설정에서 바꾸셔야 하는데요.

설정에서 4번째 보면 [미리보기대로 사진 저장] 이라는 항목을 on 하시면 됩니다.

 

 

A시리즈가 셀카모드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갤럭시 A8도 좋겠지 하고 찍었는데

갤럭시A7에 있었던 턱 깍아주는 모드는 없어졌더군요.

그래도 뷰티샷은 이쁘게 나옵니다. 생얼도 화장시켜주니까요 ㅎㅎㅎ

근데 얼굴을 인식할때 정면은 잘되는데 측면일 때는 좀 걸리거나 안될때가 있어요.

너무 얼굴 같지 않게 생겼었나..ㄷㄷㄷ

 

 

 

5. 갤럭시 A8 후기 -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

 

여기는 갤럭시 a8 후기의 마지막 부분이예요. 그동안 길어서 지루하셨겠죠? 조금만 참아주세요 ㅎㅎㅎ

 

갤럭시 보급형 제품을 아이폰과 비교한다고 해서 놀랐셨겠죠?

근데 이렇게 비교한 이유가 크기가 비슷해서 입니다.

크기가 비슷하고 두께도 얇은 편에 무게감도 비슷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비교 샷을 찍었어요.

 

 

 

 

같은 화이트였으면 좋겠지만 아이폰은 블랙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라고도 하죠.)

크기가 비슷한데 아이폰6 플러스 화면이 좀 더 작습니다. 5.5인치거든요. 0.2인치 차이가 나는데

아마도 그 이유가 배젤 때문인듯 합니다.

화면 옆에 테두리 부분을 잘 보시면 차이..... 나시죠? 게다가 위로도 좀 더 있죠 화면이 ㅎㅎ

 

 

 

 

뒷면에 보면 카메라가 위쪽으로 붙은 아이폰6 플러스와

중앙에 위치한 갤럭시a8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튼의 차이.... 크게 없어요.

두께는... 잘 보면 갤럭시a8이 조쿰 얇아 보입니다.

실제 두께 차이는 아이폰6 플러스 7.1mm / 갤럭시 a8  5.9mm 니까..

1.2mm 차이 입니다.

누..눈으로 구분하기 히..힘든 차이이긴 하네요.

 

 

 

색감 표현은 어떨까요?

두 제품 모두 최대 밝기에서 가을을 구글링한 이미지로 보여드립니다.ㅎㅎ

 

 

 

 

제가 언뜻 느끼기엔 갤럭시a8이 좀 더 밝다고 해야 할까요?

노란 빛 쪽으로 더 많이 나온다고 해야 할까요?

 

밴치 뒤쪽으로 바닥을 보면 주황색 부분이 미세하게 갤럭시A8에서 더 노랗게 보입니다.

실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아이폰에 비해 노랗게 보인다는 거..ㅎㅎ

 

 

 

 

 

빨갛게 단풍이 물든 나무도 갤럭시A8이 형광 느낌 날 만큼 밝아요.

바닥도 주황색 보다는 귤색에 가깝게 표현되죠.

 

 

 

 

하늘은 아이폰이 좀 파랗게 갤럭시 a8은 따뜻한 느낌이 납니다.

하지만 선명한건 같아요. 뭐가 더 좋다 하긴 어렵고.. 미세하지만 이런 차이가 난다 입니다..

 

 

 

 

카메라로 찍은 결과물을 비교해보죠.

 

 

갤럭시A8 카메라 결과물 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결과물 입니다.

 

 

결과로 말하자면 실제 색상은 아이폰이 잘 나왔습니다. 갤럭시A8가 결과물이 약간 차가운 느낌이 나게 찍혔어요.

하지만 선명하게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이건 제 책상 벽쪽을 찍었어요.

메모지도 꼽아 놓고.. 하는 그런 데인데..

 

 

갤럭시A8 결과물이 이거고

 

 

 

아이폰6 플러스가 이건데

 

둘다 틀렸어요. 색이 파란색인데 회색이 되어버렸네요.

아마도 자동으로 밝기 조절이 되서 그런가 봅니다.

 

실제로는 이런 벽인데..

 

 

 

 

이렇게 퍼렇게 나와야 하는 벽인데............. 둘다 잘 안나왔지만

갤럭시 a8이 좀 더 파란빛을 내긴 햇다..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6. 갤럭시 a8 후기 정리

 

디자인은 지금까지 나왔던 A시리즈 중에 좋아요.

ㄴ 슬림 배젤, 카툭튀 개선, 시원시원한 화면크기 등

성능도 나쁘지 않아요. 특히 배터리 오래 가요. 카메라도 좋구요.

Full HD 화질도 선명하니 좋기만 하네요. ㅎㅎㅎ

기본 32GB인데다 용량 추가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좋구요.

 

 

단점이 있다면 출고가가 좀 쎈편이라는 거. 너무 얇다 보니까 떨어트릴까봐 걱정되는 두께라는 점.

키보드 클릭시 진동 반응이 약하다는 거.. 징~징~거리는 느낌이 확실히 좀 약한거 같아요.

SKT 전용 모델로만 나와서 선택의 폭이 좁아진...

 

한번에 많은 걸 쓴다고 계속 정리하다 보니 작성하는데도 꽤 오래걸렸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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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U HOME 2015.07.24 22:12 신고

    메탈의 장인이되어가네요 삼성이ㅋㅋㅋ
    A8 가격대비좋은폰같습니다

    • issuephone 2015.07.28 18:14 신고

      갤럭시A8 출고가가 조금만 낮았다면 지금보다 더 반응이 좋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잘 만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2. Yoll 2015.07.26 12:16 신고

    잘보고 갑니다~~ 폰 바꾸려는데 고민이 많네요~~ ㅎㅎ

    • issuephone 2015.07.28 18:14 신고

      고민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갤럭시A8은 여러모로 써보는데 좋은것 같아요 .ㅎ

  3. 국내는 2015.07.29 10:26 신고

    엑시노스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 issuephone 2015.08.12 09:44 신고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국내+인도 시장 제품은 엑시노스 5430이 맞다고 합니다.

  4. 나그네 2015.08.01 16:20 신고

    삼성폰들의 고질적인 꼴불견은,, 카메라 툭~! 튀어나오것이지요. 한번도 해결 못한걸보면,,,아마도 두께얇은 카메라모듈이 없어서인듯...정말 꼴불견. 그리고 전체적으로 절제되고 간결한 세련미가 부족해보임. 디자인 완성도의 문제임.

    • issuephone 2015.08.12 09:43 신고

      스마트폰의 두께에 너무 신경 써서 카메라 모듈이 그렇게까지 얇은게 없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케이스를 씌우는 사람이 많으니 그 부분을 케이스로 대체해도 된다 생각해서 만들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갤럭시A8은 이전의 폰들에 비해서도 많은 디자인의 개선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꼴불견까지는 아니였는데요..
      이 부분도 보는 관점의 차이라서... ㅎㅎㅎ

  5. ryu 2015.08.05 01:36 신고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5430 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_~

    • issuephone 2015.08.12 09:38 신고

      관련내용을 본문에 첨부하였습니다.
      국내와 인도 시장 출시 버전이 엑시노스5430 이더라구요.

  6. mnm1232 2015.11.25 07:21 신고

    sd슬롯은 어떻게 분리하나요?

    • issuephone 2015.12.03 16:08 신고

      갤럭시A8 박스 안에 있는 핀을 가지고 측면에 micro SD 슬롯 있는 곳의 구멍에다 넣은 뒤에 힘을 주고 꾹 누르셔야 합니다.
      살살 눌러서 나오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힘을 주셔야 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쎄게 하면 폰이 부서질수 있으니까..(가끔 그러시는 분들이 있데요..).. 조심하셔서 누르세요..........



폰 하나만 있으면 못하는게 없을 정도로 시대가 발전했습니다.

인터넷은 기본이고, 카메라 기능, 음악감상, 게임, 은행업무 등등.. 

일상생활의 전반에서 사용되는 스마트폰의 편리함 때문에 한번 쓰기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계속해서 사용하게 됩니다. 


하지만 스마트폰도 시간이 지나면 교체시기를 맞이하게 되는데

할인은 적고 가격은 비싸다 보니 쉽게 바꾸기도 어렵긴 하죠.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출시 15개월이 지나 "보조금"의 제약이 없어지거나

출고가가 낮은 제품을 구입하는 것인데 얼마전 출고가 낮은 보급형이지만 성능이 좋은 스마트폰이 출시 되었습니다.


SKT 통신사 전용 모델이고 LG 전자에서 제조한 것으로 출고가 349800원이고

이름은 LG 밴드플레이 입니다. 그럼 어떤 제품인지 LG 밴드플레이 후기로 확인해보세요. 






이렇게 박싱이 되어있는데 자세히 보면 왼쪽 꺼는 투명케이스 입니다.

LG 밴드플레이와 함께 증정이 되는 케이스인거죠.






LG 밴드플레이 로고는 영어로 되어있습니다.








박스는 뒤쪽에 스티커를 제거해야 하는 형태 입니다. 두개로 분리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이쪽에서 스티커 제거후 움푹한 쪽에 손을 넣고 잡아당기면 박스가 열립니다.


LG 밴드플레이 성능을 잠깐 보자면 


화면크기는 5인치 / 해상도는 HD (1280×720)

CPU의 경우 1.2Ghz 쿼드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410)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입니다.

ㄴ 이것만 보면  G3 카메라 스펙과 비슷해 보입니다.


메모리는 2GB RAM이고 내부저장소는 16GB

배터리는 2300mAh (1개) 입니다.





이렇게 보면 고급져 보일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박스는 조금 부실해 보이기도 합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배터리는 1개 들었습니다. 충전기, 충전 케이블 있죠.

그리고 쿼드비트3 이어폰이 들었고 설명서 끝!! 입니다.






그래도 이런 케이스를 주니 괜찮다 싶습니다.





투명케이스인데 얇지는 않습니다.

도톰합니다.




사진으로 잘 표현되나요??





폰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도 구겨지지 않습니다.

짱짱한 느낌인거죠.




이제 lg 밴드플레이를 켜봅니다.





폰은 약간 통통합니다.

그래도 5인치 크기이기 때문에 한손에 잡힙니다.





제가 손이 좀 작은 편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잡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어떤 뉴스를 봤는데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폰 화면크기가 5인치 정도 였는데

여기에 딱 맞는 사이즈인거죠.






후면 부분의 디자인을 좀 살펴봅니다.

제가 보기엔 약간 아쉽습니다.

카메라, 버튼 부분의 테투리..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안보고 뒤에 버튼을 찾는데 편하긴 합니다.





lg 밴드플레이 디자인을 좀 더 상세하게 봤습니다.

lg전자 스마트폰 고유의 성격인 "측면 버튼 없음" 형태 입니다.

그래도 플래그쉽모델인 g4나 이전모델인 g3의 디자인과 비교해보면 차이가 많이 나는데..

아무래도 비슷하게 생긴 보급형 보다 디자인의 차별성이 있으니

g4에 대한 예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lg 밴드플레이의 경우 이어폰단자가 위쪽에 있습니다.

하단에는 충전 단자가 있고 스피커.. 마이크로 쓰일 것 같은 곳이 양쪽에 배치되어 있네요.





카메라가 튀어나왔나 싶지만 저기는 버튼도 같이 있는 부분입니다.

즉, 저 공간이 다 튀어나와 있는 거죠.






그래도 카메라가 약간 더 나왔네요.



지금까지 본 lg 밴드플레이 후기는 블랙색상이였는데요..

화이트 색상도 있다는거 아시나요?


화이트도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따로 쓰려고 했지만 한번에 보는게 좋을 것 같아 바로 시작합니다.




전면은 블랙이고 뒷면이 화이트인 색상인데요.

이렇게 전면 패널을 통일시키는 것이 lg 추세인가 봅니다.




후면은 화이트가 더 깔끔하고 이쁩니다.

테두리 된 부분도 이게 더 낫구요. 지문도 묻은 티가 안납니다.






화이트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지만 lg 밴드플레이는 화이트가 최고인듯합니다.






블랙일때는 잘 안보였지만 화이트일때는 보이네요.

배터리 커버를 잡아 뜯을 수 있는 홈이....


그 외에는 깔끔한 자태입니다.




게다가 이어폰 단자라던지 충전단자, 스피커 등이 잘 보입니다.






반들반들해 보이는 재질감.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lg 밴드 플레이는 노크온 기능이 됩니다. 

톡톡 두드리면 켜지는 기능이죠. 이게 g2 시절 처음 나오고 다른 폰들에게도 보급된 기능인데

한번 사용해 보면 정말 편합니다.


여기에 노크코드 기능도 편해요. (폰 보안이기 때문에 사진은 없는 걸로..)

노크코드는 저렇게 두드리는 거긴 하지만 특별한 위치를 두드려야 하는 겁니다. 

간단하고 편하죠.




폰 안에는 폴더로 들어아 있는게 많습니다. 구글도.. 있구요..


암튼 그 중에서 휴대폰 관리 폴더 위치는 알아 놓는게 편합니다.

여러모로 쓰일데가 많아요.




lg 밴드플레이에는 집중모드가 들어있습니다.

집중모드를 켤 경우 알림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고 데이터 접속도 차단합니다.


켜면 스톱워치같이 시간이 흐르고 종료를 누르기 전까지 유지됩니다.

그리고 끄면 얼마간 집중모드를 썼는지 알수 있는데요.


특정 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형태의 공부에서 사용하기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도 집중모드때 아예 연락이 안되면 안되기 때문에 설정에서 자동응답으로 돌릴수도 있으니 참고!!!







LG 밴드플레이 카메라도 터치앤샷이 됩니다.

초점 맞추고 싶은데다 톡~하고 손을 대면 초점을 맞추고 사진을 찍죠.




lg 밴드플레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많이 없지만 그건 다음 포스팅에 쓰기로 합니다.




그 외에 skt  기능중 하나인 t 액션도 있습니다.



뒤집었다 앞으로 다시 돌리면 특정 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그 기능들은 전화 받기 메세지에서 전화 걸디 등 다양하죠.

이게 켜져있는지 꺼졌는지는 상태 표시줄에서 확인 가능하고

화면을 아래로 내려서 열리는 설정에서도 끄고 켤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 버전과 커널 버전입니다. 

그리고 내부 저장소에 기본으로 설치된 파일 이외에 사용 가능한 용량도 캡쳐했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으면 용량이 부족할 수 있으니 sd카드 하나 정도는 마련하는게 좋겠죠?

아니면 카메라에서 사진당 해상도를 낮춰 저장용량을 줄이던가요..ㅎㅎ



30만원대 출고가에 최대 30만원 + 추가지원금으로 현재 판매중에 있는 스마트폰으로

가격면에서는 확실히 다른 제품보다 저렴합니다.

게다가 g2와 같은 오래된 제품보다 성능으로 봤을때 lg 밴드플레이가 훨씬 낫다고 생각이 들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디자인 입니다.

보고 있으면 AKA폰이 생각납니다. 재질감도 그렇구요.

하지만 출고가를 생각하면 이해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어쨋든 지금 같은 단통법 시대에.. 잘 나온 스마트폰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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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재범 2015.06.30 21:50 신고

    후기 잘 보았습니다. 후기를 보다가 궁금한점이 생겨 이렇게 글 올립니다 . 저가형 스마트폰을 찾던중에 이 모델을 보게 되었는데 걱정 되는것이 배터리 효율과 버벅임 정도 그리고 햅틱 유무 입니다 사용해보신결과 사용 감은 어떠신가요??

    • issuephone 2015.07.13 09:30 신고

      사실 배터리 효율이 아주 좋다고 느껴진 건 아닙니다. 그냥 보통의 스마트폰 수준 정도 된다 싶어요. 그래서 배터리 1개만 들은게 조금 아쉽네요..
      버벅거림은 게임을 좀 심하게 돌리면 버벅거립니다. 카메라 오래 켜놓고 있어도 약간 버벅거리는 것 같네요. 근데 그 외엔 괜찮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진동 기능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사용감을 정리하자면 게임을 아주 많이 하지 않고 불편함 약간 (배터리 1개인거) 있는 것 빼면 가격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괜찮다 싶은 폰입니다.

  2. mindpine 2015.07.07 22:49 신고

    G2는 스냅800이고, 밴드플레이는 스냅410인데, 성능에서 G2보다 나을리가요.

    • issuephone 2015.07.13 09:16 신고

      가격대비 성능 기준으로 말씀드린거예요.
      G2 출고가는 61만원대이고 밴드 플레이는 34만원대라서..
      출고가나 가격을 놓고 본다면 가격대비 성능은 밴드플레이가 좀 더 낫다 생각이 듭니다.

  3. hhgf 2015.08.16 15:32 신고

    저도이폰인데 캡처를어떻게하죠??

    • issuephone 2015.08.18 15:26 신고

      엘지 스마트폰은 캡쳐 버튼이 후면에 있는 전원키 + 볼륨 버튼 아래꺼 키 동시에 꾹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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