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춥고 점심엔 더운..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의 10월 어느날!

SKT 영업정지가 끝나자마자 신 제품 출시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지난 1일 공개된 V10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았는데요.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사용해봤습니다.

한번에 LG V10 3가지 색상 모두 개봉기를 쓰다 보니 사진이 꽤 많고 내용도 긴 편입니다.

읽다가 지치면 글씨는 빼고 눈으로 사진만 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럼 서둘러 LG v10 개봉기를 시작합니다~~

초기 출시된 색상은 럭스 화이트, 모던 베이지, 오션 블루 3가지 이며, 추후 2가지가 더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LG v10 개봉기에 작성되는 색상은 럭스화이트, 모던베이지, 오션블루 입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화이트와 베이지 색상이 구분가지 않을 수 있지만 실제로 많이 차이가 납니다.

 

 

 

 

1. LG v10 개봉기 - 박스 열기 & 악세사리

 

 

 

 

LG에서 신경을 쓰고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서 그런지 박스 재질이나 포장이 이쁜 편입니다.

종이인데 가죽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박스는 이렇게 안쪽 내용물을 밀어야 합니다.

 

 

 

 

 

그리고 개봉씰을 뜯고 한쪽 부분이 붙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뚜껑을 옆으로 들어야 하죠.

 

 

 

 

 

 

 

그러면 왼쪽에는 악세사리가 패키징 되어 있는 칸, 오른쪽에는 폰이 들어 있습니다. (맨 오른쪽은 첫번째 겉 껍떼기 입니다)

 

 

 

 

 

 

 

악세사리 박스쪽 뚜껑을 얼여보면 이렇게 정갈하게 들어 있습니다.

포장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티가 납니다.

 

 

 

 

폰을 들면 그 아래 설명서가 나타나죠. 사진의 제일 왼쪽에 있는 종이박스 저것이 바로 폰 아래 있던 설명서 입니다.

웰컴 패키지라고 써있는 종이도 폰 아래 있어요.

 

 

 

 

 

설명서일꺼라 짐작은 했지만 포장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뜯어봤는데요.

 

 

 

 

한장짜리 벌것 없는 종이라서....... 따로 듣어서 보관하지 않고 그냥 박스에 잘 놔두어도 될것 같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니 읽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v10 기능 중에 설명서 기능도 있으니 굳이 애써가며 열어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잘 보니 배터리가 1개만 보인다구요???

네.. 맞습니다. 배터리가 1개만 들어있습니다.

 

 

 

배터리가 굉장히 얇았습니다. 크기는 큰편인데 말이죠.. 그래서 용량은 어느정도 인가 살펴봤는데 눈에 잘 안띄더라구요.

그러다 뒤집어서 아래쪽에 보니까 아주 작게 써있었습니다. 2900mAh라고 말이죠.

 

 

 

 

 

 

 

충전기는 동글 동글 합니다. 정격 출력은 잘 보이시죠?  (가끔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ㅎㅎ)

 

 

 

 

 

 

 

케이블은 단단하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은 쿼드비트3 인데요. 럭스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흰색 줄에 리모콘과 귀에 닿는 부분의 금속은 골드 색상이거든요.

박스안에 여분의 이어캡도 있습니다.

 

저는 이 이어폰이 묘하게 이쁩니다. 음질도 좋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2. LG V10 개봉기 - 색상별 디자인 보기

 

 

 

LG v10 오션블루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이 안나와서 아쉽긴 합니다. 이 색상은 약간 푸른듯 회색이 섞인듯한 색감입니다.

 

 

 

화면의 측면쪽은 골드 색상으로 되어있죠.

묘.........하죠.

 

 

 

 

기본적으로 액정보호필름이 붙어있으나 스크래치가 잘 나기 때문에 잠깐 쓰는 정도로만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2개이고 카메라가 있는 옆쪽으로 글씨들이 보이는데, 이부분은 세컨드 스크린이라는 LG V10 기능 중 하나 입니다.

관련 기능은 좀 있다 설명하기로 할게요.

 

 

 

 

하단에는 역시나 홈버튼이 없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메라와 그 아래 볼륨버튼 + 전원 버튼이 보이시죠??

배터리 커버는 오돌도돌합니다. 그래서 지문도 안묻고 미끄러지지 않게 되었지만 플라스틱 느낌이 좀 강하게 나는 편입니다.

 

 

 

상단 부분을 자세히 보면 별 것 없어보이시죠?

하지만 전원버튼이 지문인식 기능도 한답니다.

 

 

 

카툭튀라고 하기엔 거의 비슷한 높이 입니다.

오히려 버튼 쪽이 움푹 꺼져있게 느껴지죠.

버튼과 배터리 커버가 잘 안맞는다면 커버를 꼭 맞게 끼운게 아닐테니 양측면과 상.하단을 잘 살펴보세요.

보면 미세하게 들려있을 꺼예요. 저도 사진을 다 찍고나니 미세하게 들려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냥 꽉! 닫으시면 되니까 잘 닫아서 쓰세요.

 

 

 

 

통신사 마크는 각인처럼 새켜져서 나옵니다.

 

 

 

 

 

 

 

 

 

화면크기는 5.7인치 입니다. 제손에 좀 크게 느껴지는 감이 있어요.

 

 

 

 

한손으로 잡기 버거운 정도의 크기이지만 이정도 크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사실 두께가 얇은 것도 아닙니다. 좀 두텁죠.

 

 

 

 

그래서 카메라가 튀어나왔는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폰이 어두워서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외부에 안테나가 없고

하단쪽에 이어폰 단자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아참, 배터리 커버 뜯는 홈이 안보이실텐데. 여기.. 충전기 꼽는 부분을 손으로 잡고 뜯으시면 됩니다.

 

 

 

 

화이트 색상인데요. 저는 이 색상이 개인적으로 제일 나아 보입니다.

전면 잠금화면에서 보면 후면 디자인과 같은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흰색 + 골드가 잘 어울리는것 같은 느낌!!

 

 

 

 

측면쪽도 화이트 & 골드인게 더 잘모이죠.

후면 이외에 버튼이 없기 때문에 깔끔합니다.

 

 

 

 

v10 하단에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가 있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솔직히 오션블루보다 럭스 화이트 색상이 v10 디자인 보기에 가장 편합니다.

홈이나 라인등이 잘 보이거든요.

 

 

 

 

 

베이지 색상.

이 색상은 저의 피부와 비슷한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지 색상의 옷도 없을 만큼 이 색상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골드와 베이지 부분이 가장 비슷하기 때문에 측면 색상과 유사한 느낌을 선호한다면 베이지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색상별로 후면 배터리 커버 느낌과 비슷한 배경화면이 깔려있습니다.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제일 위에 한글날 사랑합니다 문구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 중 하나 입니다.

 

 

 

 

 

 

 

하단에 LG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네요.

 

 

 

 

 

내친김에 뒤집어도 봅니다.

 

 

 

 

카메라 부분이 골드 색상입니다.

참고로 화이트와 베이지는 같은 골드 색이지만 오션블루는 푸른 색이였어요.

 

 

 

 

 

  

 

 

 

 

3. LG V10 개봉기 - 기능 살펴보기 (세컨드 스크린, 카메라 등등)

 

전반적으로 디자인을 잘 살펴보았죠?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LG V10 개봉기 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 부분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기능을 보기 바로 전에 스펙도 좀 알려드릴게요.

 

 

 LG V10 스펙

 통신사

 SKT / KT / LG U+

 디스플레이

 IPS 컨텀

 화면크기

 5.7 인치

 해상도

 2560 × 1440 (QHD)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

 CPU

 Hexa - core (헥사 코어)

 RAM

 4GB LPDDR3

 저장공간(ROM)

 기본 내장 - 64GB

 카메라

 전면 듀얼 500만 화소 / 후면 1600만 화소

 배터리

 2900mAh × 1개

 색상

 럭스화이트, 모던베이지, 오션블루

 출고가

 799,700

 

CPU가 쿼드인지 옥타인지 모르겠어서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를 검색했더니 헥사 코어라고 하더군요.

헥사코어는 1개의 CPU에 코어가 6개 사용된 것을 말합니다.

2개의 A57 1.82Ghz + 4개의 A53 1.44Ghz로 되어 있는 퀄컴 최초의 6 코어 AP인 것이죠.

 

 

IPS 퀀텀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IPS 에서 색재현율이 20% 개선되고 명암비 50%, 밝기 50% 개선이 된 것으로

같은 QHD 해상도라고 하더라도 더 잘 보인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은 큰 화면에서 비교하면 더 잘 보일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기본앱 >

 

V10에 들어있는 기본 앱은 이렇습니다.

 

 

 

2 페이지 정도 되는데 폴더에 정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적어 보입니다.

아!!  V10 기프트팩 앱으로 이벤트를 해요. 구매하신 분들은 이 앱으로 들어가서 [참여하기] [혜택받기]를 누르면

배터리팩이나 정품 케이스 중에 하나를 받을 수 있는데요.

V10 배터리가 1개이기 때문에 배터리 팩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DMB - TV >

 

 

 

DMB도 있는데요. TV라는 앱을 통해 실행됩니다.

대신 내장형 안테나이기 때문에 이어폰을 연결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DMB 앱 내부에 있는 캡쳐 버튼을 쓰게 되면 공유가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폰 자체의 캡쳐 기능으로는 가능하지만요..

 

그러니 간단하게 사진을 보내야 할때는 폰 자체 캡쳐 방법을 활용하세요.

전원키 + 볼륨 하단키 = 캡쳐 키 인건 아시죠??

 

 

 

 

LG V10에는 퀵 헬프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건 사용설명서 앱인데요.

주요 기능을 보거나 모르는 기능을 검색할 수 도 있습니다.

 

 

 

 

 

저도 설명서 읽다가 발견한 미니뷰 기능.

이 기능은 홈버튼 (소프트키) 부분에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손가락을 대고 드래그 하면 화면이 작아지죠.

 

 

 

 

이렇게 작아집니다. 한손 터치할때 사용할수 있는 기능이긴한데..

잘 쓰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시 돌아오려면 홈 버튼에서 아까와 반대 방향으로 드래그 하면 됩니다.

 

 

 

 

 

설정 - 화면 - 잠금화면에 보면 Smart Lock(스마트 락)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은 슬라이드 잠금해제가 아닌 암호를 입력하는 잠금 설정에서만 활성화 됩니다.

최소 비밀번호 입력을 해야 하는거죠. 노크코드, 지문 잠금해제 등의 높은 수준의 화면 잠금에서는 당연히 되는 거구요.

 

 

 

 

 

이렇게 활성화가 되면 이게 어디에 쓰이는 기능인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신뢰할수 있는 기기나 장소, 얼굴 인식 등을 입력해서 자동으로 잠금 해지를 자동으로 할수 있죠

쉽게 말해 집을 신뢰할 수 있는 장소로 등록하게 될 경우 해당 장소에서는 자동 잠금을 해지 해주는 기능인데요.

사실 이 기능은 V10에만 있는 기능은 아닙니다.

 

아마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의해 기본으로 적용되는 기능인 듯 보입니다.

 

 

 

 

 

V10에 들어있는 기능 중에서 독특한 기능을 하고 담당(?)하는 세컨드 스크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이 기능은 전면 카메라가 위치한 부분에 평소에는 글자 (서명),

옆으로 드래그 하면 최근 사용 기록이나 뮤직플레이어, 빠른 연락처나 앱 바로가기 등, 설정한 것이 보여지고

별개의 화면이기 때문에 전체 화면을 사용하는 게임이나 동영상시청을 할때도 시계나 알림을 보기 편합니다.

 

 

 

 

 

만약 앱 바로가기 삭제 및 추가를 원한다면

설정 없이 이렇게 열어놓은 상태에서 세컨드 스크린에 있는 앱을 길게 눌러 삭제하거나

홈 화면에 있는 앱 아이콘을 눌러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이 꺼졌을 경우에 ← 쪽으로 드래그 하면 와이파이나 손전등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세컨드 스크린 설정은 어떻게 하는가 궁금하시죠?

서명의 문구 변경이나 드래그 이후 보여지는 부분이 설정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 봐두시면 좋습니다..

 

 

 

설정 - 화면 - 세컨드 스크린에 들어가면

화면이 꺼져있을때와 켜져있을 때의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해당 문구쪽을 클릭하면 들어갈 수 있죠.

 

 

 

 

 

여기서 원하는 항목을 체크하거나 필요 없는 항목을 삭제하면 세컨드 스크린에 반영됩니다.

특히 톱니바퀴를 누르면 세부 설정으로 가게 됩니다.

 

 

 

 

서명을 바꾼다면 이렇게 들어가서 [서명]란에 자기가 원하는 글자를 쓰면 됩니다.

문자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넣어도 되고 영어를 써도 됩니다.

글꼴도 변경 가능합니다.

 

 

 

이렇게 바꿔봤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 니가 쓰고 있는 이폰은 내폰이다 ] 뭐 이런 식으로 써도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카메라 기능을 조금 볼게요.

 

 

 

 

기본 카메라 모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심플모드로 전환하게 되면 화면을 클릭하는 것으로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저는 화면 클릭보다는 버튼 클릭이 좋아서 일반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요즘 스마트폰에 흔들림에 대한 보정은 어느정도 됩니다.

하지만 V10 카메라는 촬영하는 사람이 걷는 중이라고 하더라도 보정할 수 있게 해주죠.

사진과 동영상 촬영모드 모두 말이예요.

 

이 부분에 대한 기능은 ON/OFF가 가능합니다.

 

 

 

 

 

< 카메라 성능 비교 - LG V10 vs 아이폰6 플러스>

 

전문가 모드는 평소 DSLR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화이트 밸런스나 ISO 등의 조절로 어느정도 촬영 결과물이 나오는지 감이 없으면 익숙해지는데만해도 시간이 걸리게 될테니까요.

 

그래서 기본 카메라 기능이 더 좋아야 잘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사진 비교는 아이폰6 플러스와 진행했습니다.

 

화면비율 차이 때문에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가 더 확대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녹색에 대한 표현은 LG V10이 더 좋아 보입니다. 실물과 비교한다면 더 싱싱하게 보이게 표현되었네요.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였음에도 불구하고 초점 맞춘 지점 이외의 부분의 포커싱을 날리는 모습입니다.

근접 사진에서 이런 부분이 더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사진의 크기가 LG V10이 더 켰기 때문에 900 해상도인 이슈폰 블로그에서 더 작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실제로 비슷한 접사가 가능합니다. 포커스가 빨리 잡히고 확실히 카메라가 좋게 느껴집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가 뿌옇다고 느껴질 만큼 녹색에 대해선 선명한 사진 결과물이 나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색상 선명도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저조도는 확실히 LG V10 카메라가 좋습니다. 인형이 두르고 있는 빨간 목도리 색상 표현이 좋죠.

아이폰6 플러스는 전반적으로 흐리게 나왔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이 색상에 대한 표현은 아이폰6 플러스가 좋습니다.

약간 아이보리 계열인데 밝은 색상을 찍어서 그런지 자동으로 색감 조절이 되어서 좀 차갑게 찍혔거든요.

 

 

5. LG V10 후기 (사용 후기 및 소감)

 

배터리가 1개인 점이 참 아쉽네요. 최신 출시 제품 중에서 아직까지 탈착형 스타일을 고집하고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1개만 들어있다보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안드로이드 폰 중에 배터리 효율 좋게 만들어진 제품도 많이 없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살짝 들더군요.

 

물론 이번달 내로 LG V10 구입하면 폰 내부에 들어있는 V10 기프트팩 앱을 통해서 추가 배터리를 응모할 수 있지만 그 이후 구입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초반 구입하시는 분들은 꼭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응모 안하면 못받아요.) 

 

발열은 이전 제품들 보다 좀 덜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참 사용 중에 배터리 커버 아래로 뜨겁다는 느낌이 안들었거든요.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왔던 LG 제픔 중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순위에 꼽힐 만큼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단단하다고 하니까 그것 하나 만큼은 칭찬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크기는 전체적으로 좀 커 보입니다. 두께가 얇아진 것도 아니고 세컨드 스크린 등의 기능을 넣다보니 좀 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평을 말하자면 "디자인과 배터리가 아쉽지만 카메라와 기능에 대해선 좋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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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ㄴㅇㄴㅁㅇ 2016.01.24 22:55 신고

    한손에 버겁다는게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크면 쓰지마라 안쓰면 되지 원래 큰 핸드폰을 가지고 크니 크니 말 참 많아

    • issuephone 2016.01.25 15:42 신고

      5.5인치 이상 되는 폰을 사고 나서 크다고 후회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한손으로 잡기 클텐데 괜찮겠냐고 물어도 괜찮다고 하고 사서 후회하시곤 하니 개봉기에서라도 보고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한손으로 버겁다는 것은 "한손으로 화면을 누르고 터치하고 검색하는 것이 버겁다는 뜻"이며, 쓰기 싫다는 말은 한 적 없습니다.

      '버겁다' 한마디에 너무 비약적으로 생각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주제를 하나만 던져도 하루 동안 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ㅇㄴㅇㄴㅁㅇ님 댓글에도 이렇게 제가 더 많은 글을 남기는 거겠죠?.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제 특징입니다. 실제로 만나도 말은 많습니다. 그나마 키보드가 느려서 이정도만 쓰는 거랍니다.

      제글에 "버겁다" 한마디가 불편하셨겠지만 ㅇㄴㅇㄴㅁㅇ님 한분으로 인해 글을 바꾸긴 어려워 그냥 이대로 두겠습니다. 그럼 댓글 감사드리며, 크기에 대해 왈가왈부한 저의 글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지하철을 타거나 밖에 돌아다니지 않는 한 와이파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를 켜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도 많이 쓰지 않게 되다보니 월 1.5 GB 정도만 쓰고 있기도 하죠. 그런데 9월 되고 나서 갑작스럽게 데이터 사용이 늘었습니다. 리필권을 받은 걸로 리필해서 5기가 정도 사용을 하게 된 것이죠.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확인해 봤다가 ios9 와이파이 지원 기능으로 인한 데이터 소모가 있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지금 ios9 업데이트 이후 데이터 소모량이 늘었다면 ios9 와이파이 지원 기능을 켜놨을 가능성이 높으니 확인해봐야 합니다.

 

 

 

 

 

설정에서 [셀룰러]로 들어가면 여러 목록이 나오는데 아래로 쭉 내리면 (설치된 앱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내려야 해요) wi-fi 지원이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ON 상태 인데 이것이 켜져 있을경우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할때 자신의 일반 데이터를 소모시켜서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이죠.

 

ios9 업데이트 이후 와이파이가 안 끊긴다 체감하신 분들도 혹시 이 기능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는 꾸준히 되어왔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ios 9.0.2도 빠르게 나왔습니다.

관련 문제도 수정했다고 나오죠. 하지만 확실치 않기 때문에 이 기능은 꺼놓으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업데이트가 오래 걸리지 않으니 설정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시구요.

 

 

 

 

아!! 그리고 자동회전을 끈 상태에서 폰을 옆으로 돌려서 하는 게임이나 앱 실행 후.. 

홈버튼 1번 눌러서 나가면 정상작동이지만 홈버튼 두번 눌러 켜져 있는 다른 앱으로 가면 가로모드가 그대로 유지되는 버그는 수정 안되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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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출고가가 낮은 제품들이 신제품으로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단통법 이후 신제품 프리미엄 급 쪽으로 몰려있던 판매량이  점차 저가형 제품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통계도 있다보니 제조사들도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출시하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나온 LG 전자의 신제품은 LG 클래스 입니다. 메탈 디자인이 특징이지만 후면이 번쩍 거리지 않는 재질 입니다. 그래서 지문이 잘 묻지 않아요.

 

lg 클래스 폰은 신문에 나왔던 이미지 보다 실물이 조금 더 괜찮았습니다. 근데 사진을 찍고 보니 또 디자인이 이상한 것 같기도 하네요. 사진빨이 참 안받는다 싶은 폰입니다. 

 

이번 LG 클래스 개봉기는 골드와 실버 색상 2가지와 카메라 후기를 조금 담아봤습니다. 사진이 많다 보니 길이가 있네요. 기능 부분은 많이 담지 않았지만 카메라 스펙이 다른 저가형에 비해 좋은 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담아봤습니다. 그럼 개봉기를 시작할게요.

 

 

1. LG 클래스 개봉기 - 박스 및 박스 구성품, 그리고 스펙

 

 

 

박스에는 LG 클래스 골드 색상이 찍혀 있는데요. 실물로 봐도 그렇지만 실버 색상이 더 낫던데 왜 이런 선택을 했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박스는 저가형으로 나온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것 같진 않게 생겼습니다.

 

 

 

 

보통 이렇게 뒤로 돌리면 기본 스펙이 나오는데 여긴 그런 것도 없더군요. LG의 화면 잠금 모드인 노크 코드가 된다는 표식과 AP는 스냅드래곤을 썼다 정도만 알 수 있었죠. 그래서 LG 클랙스 스펙을 정리해봤습니다.

 

 

 

LG 클래스 스펙

 

 통신사

 SKT / KT / LG U+

 디스플레이

 IPS

 화면크기

 5.0인치

 해상도

 1280 x 720 (HD)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스냅드래곤410 프로세서

 CPU

 Quad-Core (1.2GHz)

 RAM

 2GB

 저장공간 (ROM)

 16GB + micro SD 추가 가능 (128GB 까지 가능)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800만 화소

 배터리

 2,050mAh / 일체형

 색상

 실버, 골드, 블루블랙

 출고가

 399,300원

 

 

현재 출시되는 생삭은 실버, 골드, 블루 블랙이지만 추가로 화이트 색상이 나중에 나온다고 합니다. LG 전자에서도 출시 예정으로 되어 있죠.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화이트 색상이 골드 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펙은 lg 밴드플레이와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밴드 플레이"는 음악에 좀 더 컨셉을 집중했고, 클래스는 메탈 디자인과 카메라에 신경을 썼다는 정도의 차이 일 뿐입니다.

 

배터리는 일체형이긴 하지만 화면 해상도가 HD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 오래가는 편 입니다. 개봉기를 쓰기 위해서 카메라도 돌려보고 DMB도 쓰고 했는데도 배터리가 많이 닳지 않았거든요. 정확한 테스트가 아닌 체감이지만 효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그럼 스펙도 확인해 봤고 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lg 클래스는 기본적으로 액정보호필름 같은게 붙어 있습니다. 스크래치도 잘 나고 묻은게 잘 닦이지는 않지만 다른 것으로 교체하기 전까지는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박스 내부에 들어 있는 악세사리는 많지 않습니다. 우선 일체형 배터리이기 때문에 배터리가 없다보니 충전 용품에는 충전기와 케이블만 있습니다. 음악에 대해서는 밴드 플레이와 다른 성격을 지녔기 때문인지 몰라도 쿼드비트3 이어폰은 아닙니다. 일반 번들 이어폰이예요.

 

 

 

 

 

 

설명서는 한장 짜리 입니다. 크게 한장인데 접어 놓은 것으로 중간에 보면 유심을 꼽는 방법이 들어 있습니다.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배터리 커버를 뜯는 일이 없기 때문에 유심과 micro sd는 핀을 사용하여 트레이를 뺀 후 장착해야 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잘못 넣는 일이 없게 설명서를 한번 보는 것도 좋습니다.

 

위쪽에 있는 트레이가 유심, 아래쪽이 micro sd 슬롯인데요. 나노 유심을 micro sd (외장 메모리) 슬롯에 넣지 않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단 크기가 맞지 않으면 억지로 장착하지 마세요!!

 

 

 

 

 

 

트레이를 빼는 핀은 이렇게 생겼고 비닐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 쓰고 안쓰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관에 신경 쓰지 않으시는 분도 있겠지만 없을 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 때문에 잘 보관해놓으세요. 작아서 분실하기도 쉽습니다. (없어지면 "침핀" 같은 뾰족한 것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래도 힘주기도 쉽고 이게 제일 나아요)

 

 

 

 

 

 

 

충전기의 정격 출력은 잘 보이시죠? 요즘은 대부분 이정도 되나 봅니다.

 

 

 

 

이어폰은 커널형 입니다.  어떤 종류일까 싶어서 LG 전자 악세사리 쪽을 뒤져봤는데 비슷한게 없네요. 이어폰을 검색하고 한 참을 봤으나 비슷한게 없어서 포기했어요. 이게 어떤 제품인지 알아내는 걸 말이죠. ㅎㅎ 적어도 비싼 이어폰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2. lg 클래스 개봉기 - 실버, 골드는 어떻게 생겼나??

 

 

 

폰을 보면 양 옆과 위 아래 메탈이 보입니다. 이 색상은 후면까지 동일 하죠. 정면에서 보면 화면이 "엣지" 처럼 휘여있는 것 처럼 느껴지실텐데요. 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휘여 있습니다. 그래서 5.0 인치 화면 크기가 조금은 작아 보이는 듯 합니다.

  

 

 

뒤에 메모지 부분에는 제품 번호가 붙은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 스티커는 제거할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후면이 광택이 아니라서 그런지 떼어내는데 스티커 잔여물이 남습니다. 지문이 묻지 않는 건 좋은데 초반에 이런 불편함이 좀 있네요.

 

LG 시리즈가 G2 부터 후면에 전원키와 볼륨키가 배치되어 있죠.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카메라 아래로 플래쉬 그리고 볼륨+ 전원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카메라 부터 키버튼 까지 모두 하나의 틀에 들어 있게 배치 되어 있습니다. 후면키가 불편하다 생각 하실 수 있긴 한데 전원을 아예 끄는 것 외에 화면을 끄고 키는 건 노크온 기능이나 노크 코드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불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기능에 익숙해져서 다른 폰으로 전원 켤때 폰 화면을 두드리면서 안꺼진다고 불편하다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 볼륨 + 전원키 + 카메라가 있는 부분은 평평한 뒷면에 비해 살짝 튀어 나와 있습니다. 이 모습은 측면 샷을 찍을 때 명확하게 보입니다.

 

 

 

 

살짝 들려있는게 보이시죠? 이게 버튼과 카메라가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바닥에 폰을 놓게 되면 이렇게 된다는 게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클래스의 상, 하단을 보고 나니까 메탈이 하나로 된게 하니라 메탈 프레임 안에 조립을 했다는 느낌이 났습니다. 위 아래 큰 나사들이 보였고 그 틀에 맞춰 끼운 듯한 흔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나중에 내부 고장이 났다거나 액정 수리, 배터리 교체 등이 다른 일체형 제품들 보다 쉬울 것 같기도 하더군요.

 

 

 

 

 

전체적으로 크지 않다보니 한손으로 잡고 쓰는데 무리 없어요.

 

 

 

 

들고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약간 무겁습니다. 아이폰 정도로 무거운거 같아요.

 

 

 

 

이번엔 실버 색상을 볼게요. 실버 색상은 골드 보다 좀 더 차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더 이뻐 보이죠. 왜 박스 전면에 골드 사진을 넣은 건지 알 수 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면이 다소 밝아진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 보면 실버는 약간 어둡게 느껴져야 합니다.  전면이 블랙이다보니 주변이 많이 밝아져서 색감을 유추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네요. 그렇다면 후면 쪽 찍은걸 보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어두운 실버가 아니고 밝은 회색에 가까운 칼라 입니다. 오히려 메탈 디자인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도 나죠.

 

 

 

 

 

확대해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나지 않나요?

 

 

 

 

 

 

측면 부분 중 트레이 대한 설명은 위에서 잠깐 했는데요.  혹시라도 헷갈리신다고 한다면 '나노 유심이 들어가는 부분은 둘 중에 좀 더 크기가 작은 쪽 이다.'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위쪽에는 나사 외에는 없어요. 아래쪽은 이어폰 단자와 충전단자가 있고 나며지 양 옆으로는 나사 입니다. 모양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나사 모양이 별이네요.

 

 

 

 

 

측면에서 봤을 대 카메라 부분이 얼마나 나왔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것 같아서 뒤집어서 찍어봤습니다. LG 클래스가 두께가 얇은 제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굳이 이만 큼이나 더 튀어 나와야 했는가... 라는 의문이 들 만큼... 조금 많이 나왔죠.

 

 

 

 

 

 

 

일체형인데.. 바닥에 놨을 때 평평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좀 더 이쁜 디자인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손으로 훑을 때 이게 버튼이구나 하는 느낌이 바로 듭니다.

 

혹시 lg 클래스 캡쳐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 있을까봐 여기서 적고 갈께요. 캡쳐는 전원키 + 볼륨 하단 키 입니다. 둘다 후면에 붙어 있는 저 키들로 조작을 해야한다는 소리죠.

 

 

 

 

 

 

lg 클래스 개봉기 중에서 디자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 아래는 기능 부분과 사용 후기를 살짝 써놨습니다.

 

  

 

3. LG 클랙스 개봉기 - 사용 후기

 

 

 

 

클래스 화면을 켜서 들어가 봤습니다.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의 UI가 보입니다.

 

<기본 애플리케이션>

 

 

 

기본 앱은 2page 인데요. 일부 앱들은 삭제 가능하기 때문에 불 필요하다 싶은 것들은 삭제 하시며 됩니다. 삭제 할때는 이 화면에서 돋보기 오른쪽에 있는 '점 3개짜리' 아이콘 클릭하여 편집/삭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지울 수 있는 앱 위쪽에 'X' 표시가 뜨는데 이걸로 지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서 폴더도 만들수 있는데요. 같은 폴더에 넣고 싶은 앱이 있다면 하나를 먼저 잡습니다. 그리고 폴더로 묶을 다른 앱에 겹치기만 하면 폴더가 생성되죠. 편집/ 삭제 상태가 아닐 경우 앱을 누르면 홈화면에 '바로가기' 앱을 설치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LG 클래스 기본 애플리케이션을 잘 보면 2page에 FM 라디오와 TV가 있습니다. TV는 DMB 입니다. 안테나는 이어폰 내장형 입니다. 즉,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꼽아야만 안테나가 활성화 되서 보인다는 거죠. 최근 나오는 제품 중에서 이런 방식 아닌 걸 찾을 수 없습니다. 삼성 제품도 이런 방식으로 출시 된지 좀 되었죠.

 

 

 

 

 

 

앱을 홈화면에서도 쉽게 누르게 '바로가기'를 만들었지만 지우고 싶다면 이 두가지를 잘 기억하세요. 앱을 꾸욱 눌렀을때 활성화 되는 화면인데요. 왼쪽 위로 넣으면 앱이 삭제 됩니다. 다시 다운로드 받으셔야 한다는 소리죠. 폰에 이 앱을 찾을수가 없게 지우는거니까요. 반대로 오른쪽으로 밀어 넣으면 바로가기만 삭제 됩니다. 이게 처음 삭제하는 것이라면 "알림" 창도 뜹니다.

 

대신 이 경우에도 지울 수 없는 앱은 "홈에서 숨기기"만 활성화 된다는 점!!

 

 

 

<카메라 후기>

 

그럼 이제 부터 카메라도 비교해 볼게요.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800만 화소로 나왔습니다. 이 카메라는 G4와 비슷한 전면 카메라 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얼마나 잘 찍히나 시도해봤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셀카를 많이 찍는 만큼 저의 모습을 담아봤는데요. 이쁘게 나오지 않는 정직함과 솔직함에 당황스럽네요.;;;  게다가 약간의 보정을 해준다는 뷰티샷은 솔직히 좋게 느껴지지는 않아요. 얼굴을 너무 많이 뭉개는 느낌이 듭니다. 꼭 초점이 나간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셀카 샷 쪽은 넘어가기로 하고 메인 카메라인 후면 카메라 쪽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후면 카메라 결과물 비교 lg 클래스(위) vs 아이폰6 plus(아래)>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사진을 찍고 봤을 때도 lg 클래스 사진이 어둡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pc에 뽑아 보니까 두가지를 비교하면 약간 어둡게 나옵니다. 근접 샷이라서 그런가 싶어서 좀 멀리 두고 찍은 것도 있는데... 밝기 부분은 클래스 쪽이 약간 어둡고 아이폰 쪽이 밝고.. 그러네요.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밝기 등은 자동 조절 되게 해 놓은 상태였는데요. 이 상태에서 체크 무늬의 옷감은 어떻게 비치는지 궁금해서 찍어봤습니다. 옷의 질감 표현도 될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요. 면은 아니고 털이 조금 있는 가을에 약간 두꺼운 셔츠 옷감인데 그런 느낌이 둘다 나셨나요?

 

 

 

 

 

마지막으로 저조도 촬영 입니다. 책상 밑에 립스틱을 놓고 찍었는데 다음날 립스틱 없어졌다고 한참 찾은 건 비밀...ㄷㄷ

암튼 책상 밑에 얌전히 놓은 립스틱을 찍었습니다.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개인적인 의견을 살짝 첨부하면 저조도 촬영은 lg 클래스가 좀 더 잘 나오는 듯 합니다.

 

 

 

솔직히 lg 클래스에 새로운 기능이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특정된 컨셉이 있다면 메탈 디자인이고, 추가적인 부분은 카메라 스펙 정도 입니다. 나머지는 기존의 LG 스마트폰과 거의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동일한 저가형 제품들 중에서 고민을 한다면 어떤 특징이 좋은지를 생각하고 고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음악을 많이 듣는다면 밴드 플레이, 카메라가 좋다고 생각한다면 lg 클래스 이렇게 말이죠.

 

배터리는 일체형이라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실 사용을 해보면 일체형이지만 오래가는 배터리 때문에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쓰느라고 오래 켜놨는데도 배터리 소모가 다른 프리미엄 급들 보다도 적습니다. 훨씬~~적어요. 그리고 메탈 디자인은 원래 열이 잘 전달되기 때문에 조금만 쓰고 뜨겁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클래스는 발열이 잘 전달 되지 않는 건지 쓰고 있는 중에 신경 쓰이지 않았을 정도 였습니다. 발열이 아예 없다는 건 거짓말이고..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 G 시리즈 들과 최근 프리미엄 폰들 과 비교해도 발열이 적어요. 그렇다보니 저가형이지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이 부담인데 폰을 바꿔야 하는 분들이라면.. 스펙이나 기능이 꼭 최상이 아니여도 되는 분들이라면..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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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은 운영체제라는 것이 있는데요.

애플-아이폰은 ios라는 이름은 운영체제를 가지고 있고 거의 대부분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쓰죠. (micro soft OS도 있긴 합니다만.. )

그 중에서는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폰이 가장 많고 전 세계적으로도 점유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폰을 쓰다보면 아이폰은 어떨까.. 또는 안드로이드는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운영체제 변경에서 오는 불편함을 감수할만 할까.. 내 폰에 있는 자료를 옮길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생기죠.

그래서 예전에는 지금의 운영체제를 버리고 폰을 바꾸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국내에 단통법이 시행되고 난 이후 아이폰을 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안드로이드 에서 아이폰으로 변경하게 되었을 때

연락처, 사진등의 데이터를 어떻게 옮기는가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화면도 커지고 스펙까지도 상향 조절되는 아이폰6s 발표 이후 또 한번 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변경해보려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변경하게 될 경우 어디까지 정보를 옮길 수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1. 메일, 연락처, 캘린더 정보

 

 

 

이메일을 연동한다거나 캘린더를 연동하는 방법은 쉽습니다.

이메일은 아이폰에서 로그인만하면 되니까요. 캘린더의 경우 안드로이드에는 구글 캘린더가 있는데 기존 달력 앱에 적힌 일정을 구글 캘린더와 연동시키고 아이폰에서 로그인하면 연동 되요.

 

그렇다면 연락처는 어떻게 옮겨야 할까?

안드로이드와 ios에 동일하게 올라가 있는 N드라이브 같은 연동 App을 이용하면 됩니다. 애플에서는 AT&T mobile Transfer 를 추천해주고 있는데 주변에서 써본 사람들은 n드라이브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이 방법도 번거롭다 한다면 소셜미디어를 이용해 보세요.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보면 연락처를 연동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연동하여 받을 수도 있습니다.

 

 

 

2. 사진 및 비디오 자료 옮기기.

 

 

 

 

이것도 앱을 이용해서 옮길 수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photoSync를 추천해줬는데 이 앱은 유료인듯 합니다.

그것 말고도 무료인 것들이 많으니 굳이 이걸 써야 할 이유는 없는 것 같네요.

드롭박스, N드라이브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를 옮길때 와이파이가 되는지 확인하시면 더욱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앱이 귀찮다면 PC에 아이튠즈를 설치하고 이동시켜주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에 저장합니다.

그래서 나서 아이폰을 연결해서 아이튠즈를 켜죠. 그리고 장치 부분에 아이폰을 다시 클릭하면 목록이 뜨는데

그 중에 "사진" 클릭 → "다음으로부터 사진 동기화" 체크 박스 상자 선택 → 아이폰에 저장할 폴더 선택

하면 간단합니다. 비디오도 같이 저정하고 싶다면 비디오 포함을 선택하면 되죠.

 

 

 

 

 

 

3. 음악

 

 

 

음악도 아이튠즈로 넣어야 합니다. 수동으로 넣을 수도 있고 폴더 채로 동기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이튠즈 → 보관함 →음악을 클릭하여 음악 파일을 저장한 폴더를 연다 → 아이튠즈에서 음악보기로 드래그

→ iphone 클릭 → "음악" 클릭 → 전체 보관함 동기화 또는 선택

 

집에 와이파이가 켜져 있다면 화이파이를 통해 자동 동기화를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PC로 받은 음악이 아이폰에도 동기화 되어 들어가게 되거든요.

은근 편한 방법입니다.

 

 

만약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한다면 그 앱을 깔고 로그인만 해도 되죠.

ID 정보에 해당 목록 등이 저장되어 있으니까요.

 

 

 

4. 책 및 PDF

 

 

아이폰에는 iBook라는 표준 PUB 및 PDF 포메을 지원하는 앱이 있습니다.

게다가 스토어에서는 전자책도 구입할 수 있는데... 솔직한 말로 한글로 된 책이 많이 없다보니

저는 자주 안쓰게 되긴 하더라구요.

일단 안드로이드에 도큐멘트 폴더에 책 및 PDF 파일이 들어있으니 그걸 가져와야 하고

이를 아이튠즈로 집어 넣어야 합니다. 방법은 위에 이야기 한것과 비슷해요.

 

 

Kindle 또는 Nook, Google Play 북 사용하고 있다면 해당 앱을 깔고 로그인하면 되기 때문에

그 앱은 어떻게 가지고 오는가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문서들도 이렇게 가지고 와야 합니다. 편집은 기존의 아이폰에 설치된 pages, Numbers, Keynote App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5. 앱도 전송이 되는가?

아마도 이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구글 스토어에서 구입했는데 아이폰에서도 또 사야 하는건가 하는 부분이죠.

앱들 중에서는 연동이 되게끔 해놓은 것도 많지만 아직도 안되는 것도 있다보니

그 부분이 반드시 해결된다 하기 어렵습니다.

각 앱의 개발자에 물어보고 처리하는 방법이 가장 빠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아이폰에서 안드로이폰도 써보고 다시 아이폰도 써보고 했지만

익숙한게 가장 편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앱을 유료로 잘 받지 않는 성격 때문에 모바일의 OS가 무엇이든 상관없이 왔다 갔다 했지만

은근 신경쓰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바꿀 때는 한번 생각해 보셔야 후회도 덜 남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럼 더 필요한 내용이 있으시다면 또는 자세한 이야기가 필요하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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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는 아이폰 소식이 있으려나 했는데

갑작스럽게 SK 텔레콤 전용으로 루나라는 이름이 스마트폰이 출시했습니다.

색상은 두가지 웜실버와 다크그레이인데 두 색상을 다봤지만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은 웜실버 입니다.

프레임 부분과 뒷면의 색상이 서로 다를 뿐, 정면에서 봤을 때 화면 테두리 부분이 블랙인 것은 같습니다.

 

이 한장에 루나 스마트폰 개봉기를 끝내는 것은 아닙니다.

이보다 더 많은 사진들이 있거든요. 색상이 어떤게 좋을까 하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루나 스마트폰 웜실버 vs 다크 그레이 색상 차이를 보시는데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한번에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하다보니 사진도 많고 내용이 깁니다.

그래서 로딩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1. skt 루나 스마트폰 개봉기 - 박스 구성품 및 스펙

 

 

루나폰 박스는 귀엽다고 해야할까요?

처음에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달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있는 캐릭터들이 있었거든요.

 

 

 

 

후면에는 스펙이 나왔는데요. 색상은 "웜 실버"로 적혀있더군요.

일단 루나 스펙에 대해서 먼저 표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루나 스마트폰 스펙>

 통신사

 SKT 전용

 디스플레이

 5.5인치 LTPS TFT

 해상도

 FHD (1920 × 108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801 MSM8974PRO - AC

 CPU

 2.5GHz 쿼드코어

 RAM

 3GB

 저장공간 (ROM)

 내장 16GB + micro SD 16GB (SD카드 제공)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800만 화소

 배터리

 2,900mAh

 색상

 웜 실버 / 다크 그레이

 

 

루나 디스플레이는 LTPS TFT 인데요.

얇은 베젤과 고해상도를 구현할수 있고 높은 개구율을 가지고 낮은 소비전력이 강점인 TFT 입니다.

그래서 모바일 디스플레이 쪽에 좋다고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이게 채택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루나폰 ROM은 내장 16GB 입니다. 여기에 micro SD를 지원하죠.

최대 128GB까지 되지만 박스 구성품으로 micro SD 16GB용량이 들어 있습니다.

따로 SD카드를 구입하지 않는다면 내장까지 합해서 32GB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추가구성품으로 액정보호필름과 투명케이스도 있어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쪽에 있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모듈이 SONY sensor 로 되어있습니다.

COMOS라고 하더군요.

 

 

 

 

<박스 구성품 보기>

 

그럼 루나 스펙 이야기는 그만하고 루나폰 박스 안에 뭐가 있는지도 살펴볼게요.

 

 

 

 

박스를 개봉하면 루나는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박스 구성품에는 기본적으로 충전 케이블, 충전기, 이어폰과 검은색 종이봉투 2개가 있습니다.

 

 

 

 

 

 

이어폰은 이렇게 비닐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어폰 디자인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루나가 영어로 각인 되어 있는 것도 그렇고 깔끔합니다.

커널형이고 약간 휘어있기도 하죠.

 

음질은 아직 확인하지 않아서 좋다 나쁘다 평가하기는 어렵네요.

아주 좋다까지는 안될것 같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못쓸정도도 아닌듯한 중간 정도일듯 합니다.

 

 

 

 

 

 

 

 

충전기의 경우 정격출력을 알려달라하시는 분들을 위해 확대 촬영했습니다.

보이시죠?

 

 

 

 

 

micro SD 카드 16GB 용량 입니다.

클레브는 SK C&C가 2013년 인수한 에코센서의 반도체 모듈 브랜드인데요.

게임용 메모리 모듈 등을 주력으로 해서 그런지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국내 판매 제품 중에 SD 카드가 없어서 후기에 대한 부분을 찾긴 어렵더군요.

그래서 좋은지 나쁜지는 써봐야 알겠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루나폰 안에는 검은 봉투가 2개 있습니다.

하나는 얇은 봉투인데요. 이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내보니 종이들이 나옵니다.

 

유심 트레이를 빼는 핀과 루나 사용 설명서, 제품보증서 등이 있었어요.

그 중에 루나 사용법도 있었는데 재미있게 만들었더군요.

 

 

 

 

어떤 행동은 되고 어떤건 안된다는 표시가 너무 극단인게 많습니다.

NFC기능이 되는 루나. 버스에서는 되지만 우주선은 안된다는...것 같네요..

두번째 풀 메탈 유니바디이지만 방탄용으로 쓰지말라고

단단한건 알겠지만 이렇게는 쓰지마라~ 막 이런 자신감이겠죠?

 

 

 

 

 

루나 스마트폰 디자인이 이쁘다는 것을 강조한 것도 있네요.

너무 이쁘다고 귀걸이로 쓰지마라........라는 ㅎㅎ

한번 보세요. 재미있어요 (저만 재미있나요????)

 

 

 

 

 

 

검은 봉투 중 두꺼운 것을 열어봤습니다.

여기에는 케이스와 액정보호 필름이 들어있어요.

케이스는 젤리가 아닌 하드 케이스 입니다.

 

 

 

 

 

액정보호필름은 한장 밖에 없고 액정 붙일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 도구도 없습니다.

그래서 실패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케이스 착용샷이 궁금하신가요?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루나 스마트폰 자체 투명 케이스를 씌우면 이렇습니다.

 

 

 

일단 기본 디자인을 손상시키지 않아요.

두께 때문에 약간 두꺼워지긴 했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이 다 보인다는 장점이 있네요.

 

 

 

 

 

근데 폰의 상하단 부분을 모두 감싸는 형태는 아닙니다.

즉 이쪽으로 떨어지지 않게 주의 해야 할것 같네요.

 

그래도 케이스 측면 부분이 화면보다 약간 더 나와있어서 괜찮아보입니다.

 

 

 

폰의 하단면에는 스피커나 충전단자 등 때문에 이렇게 나온것 같네요.

 

 

 

 

 

폰의 전원이나 음량조절 버튼도 거슬리지 않게 뚫려있습니다.

케이스가 많이 두꺼운 건 아니라서 누르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은근 쓸만한 케이스 입니다. 굳이 돈주고 사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도 말이죠.

하지만 케이스들은 오래쓰면 기스도 나고 색도 바래기 때문에.....

나중에는 바꾸게 되겠죠?

 

 

 

 

2-1. 루나 스마트폰 개봉기 : 웜실버 색상과 디자인

 

루나 스마트폰은 처음 봤을 때 어떤 폰이 생각이 났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같은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보세요.

 

 

 

 

전면에 보면 버튼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간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폰에 버튼이 없으면 어떻게 켜는가 하는 고민이 들겠죠?

폰의 왼쪽에 보면 전원키가 있는데 그걸로 켜시면 됩니다.

노크온 기능 처럼 두드려서 켜지지는 않습니다.

 

 

 

 

 

버튼은 소프트키로 화면 아래쪽에 생성됩니다.

하지만 화면 잠금상태에서는 보이지 않아요.

 

 

 

 

화면 잠금 상태에서는 바로가기 버튼이 4개 활성화 됩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인데 바로가기 실행하려면 해당 아이콘을 중앙쪽으로 끌면 됩니다.

이 바로가기는 설정을 통해서 바꿀수 있습니다.

 

설정 → 잠금화면 → "잠금화면 바로가기"까지 들어가시고 나면

위의 사진처럼 아이콘 4개가 있는데 그중에 바꾸고 싶은걸 눌러서 정하면 됩니다.

자주 실행하는 앱으로 교체해서 쓰면 더 편할듯 싶네요.

 

 

 

화면의 소프트키에서 뒤로가기와 메뉴키 위치를 설정에서 바꿀수 있습니다.

보통은 이런 상태로 많이 쓰긴 하지만 필요하다면 바꿔서 써보세요.

 

 

 

 

뒤로 돌려봤습니다.

순간 어떤 폰이 스치듯 지나갑니다.

 

 

통신사 추노마크라고 하는 Band LTE 라는 문구가 선명히 보입니다.

SKT에서 기획하고 TG앤컴퍼니의 합작으로 폭스콘에서 제조되었다고 하는 루나 스마트폰.

그래서 그런지 제조사 로고도 없습니다.

 

그냥 루나가 크게 영어로 써있네요.

 

 

 

 

 

카메라는 중앙에 위치합니다. 카툭튀는 없더군요.

이 카메라가 조금더 왼쪽으로 갔다면 음............아하하..

 

 

 

 

 

하단에는 독특한 동그라미가 있었습니다.

이게 무슨 기능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봤는데요.

NFC 모듈이라고 하는 군요.

그래서 NFC 기능 중 결제, 교통카드 등도 되는 거죠.

 

 

루나의 측면을 보면 이렇습니다.

 

 

 

전원키와 버튼키가 따로 있는 것과 달리 한쪽에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는 유심 트레이와 SD 카드가 들어갈 수 있게 되어 있죠.

 

제가 아는 폰 중에 왼쪽 편에 모든 키가 몰려있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 아하하하

자꾸 루나를 보면서 떠올리는 그 녀석....

 

 

 

 

 

제품의 상하단 면을 상세히 보면 이어폰 꼽는 부분과 충전단자 부분이 서로 다른데 위치합니다.

하단의 스피커 등의 크기를 보면 이어폰 단자까지 넣기엔 무리다 싶긴 합니다.

 

 

 

 

 

 

2-2. 루나 스마트폰 개봉기 : 웜실버 색상과 디자인

 

 

 

그럼 루나 다크 그레이 색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위에서도 말했지만 웜실버와 다크 그레이 색상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위에서 지금까지 스크롤을 내려서 봤을 때..

지금 이게 약간 어두워 보이실텐데요.

정말 딱 그 느낌입니다.

 

 

 

 

 

 

측면을 찍을 때는 빛 때문에 좀 밝아 보이는데요.

그래도 루나 실버 칼라와 비교하면 좀 덜 반짝 거리기는 합니다.

저는 원래 어두운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약간 어두운 다크 그레이가 더 좋긴 했습니다.

 

 

 

 

지금까지 루나폰 디자인 위주의 개봉기 였습니다.

어떠셨나요? 저는 디자인만 봤을 때 불연 듯 떠오른 폰이 있었습니다.

아이폰......... 저는 그게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이번 루나 개봉기에서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비교도 해봤습니다.

OS가 다르기 때문에 간단하게 몇가지만 비교해봤습니다.

 

 

 

 

3. 루나 vs 아이폰6 플러스 비교

 

 

 

3-1 아이폰6 플러스와 디자인 비교.

 

 

각 색상별로 나란히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찍어 놓고 보니 그런게 없더군요.

그래서 한쪽에는 아이폰을 다른 한쪽에는 루나가 있는 사진입니다

가장 먼저 비교는 웜 실버 색상입니다.

 

 

 

정면에서 봤을때 양옆, 상하의 프레임이 잘 보이지 않게 나온게 아이폰

잘 보이는 것이 루나 웜실버 입니다.

 

 

 

 

색상이 밝아지는 바람에 기존의 아이폰 스페이스 그레이 색보다 많이 밝게 되긴 했는데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과 비교해봐도 크게 밝지 않습니다.

 

 

 

 

조금은 따뜻한 색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폰과 루나는 카메라가 작고 동그랗게 보이지만 위치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루나는 카툭튀가 전혀 없어요. 아이폰은 미세하게 있구요.

 

 

 

<위 - 아이폰6 플러스 / 아래 - 루나 >

 

 

버튼의 경우 아이폰6는 매너모드 전환 버튼과 볼륨버튼이

루나는 전원과 볼륨버튼이 폰의 왼쪽에 있습니다.

 

아이폰6의 전원 버튼은 오른쪽에 있죠. 그리고 그 아래 유심 트레이가 있는 형태 입니다.

루나의 경우 위쪽이 micro SD 카드 슬롯 아래쪽이 유심 슬롯 입니다.

유심은 micro SIM 이라는 군요~

 

 

 

 

<위 - 아이폰6 플러스 / 아래 - 루나 >

 

이어폰 단자의 위치에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아래쪽에 충전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다 있죠. 그래서 상단은 맨들맨들합니다.

루나는 아래쪽에는 충전단자만 있습니다. 위쪽에 이어폰 단자가 있어요.

그 정도 차이 밖에 없습니다. 

 

색상 차이도 눈에 잘 띄지 않으니까요.

 

 

 

 

 

 

 

그럼 이제 루나 다크 그레이 색상과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을 비교해 봅니다.

 

 

 

옆쪽의 프레임 면이 잘 보이던 웜 실버와는 달리 다크 그레이는 조금 덜 보입니다.

 

 

 

 

 

웜 실버와 차이가 있다면 두개의 뒷면이 비슷해 보인다는 겁니다.

상당히 비슷한 색상이거든요.

 

 

 

 

측면도 보세요. 절연띠 색마저도 비슷합니다.

 

 

 

그래서 루나 다크 그레이를 보는 순간 더 아이폰이 떠오른 것일 수도 있어요.

 

 

 

 

 

 

 

 

3-2. 루나 vs 아이폰6 플러스 화면 비교

 

 

 

 

두 제품 모두 화면크기가 5.5인치 입니다.

디자인이 흡사하니까 화면도 비교해 보고 싶었습니다.

루나의 경우 TFT 아이폰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이 둘의 차이가 있을까 하는 마음에 찾아보게 된거죠.

 

해상도의 차이도 없습니다. 루나와 아이폰6 플러스 모두 Full HD (1920 × 1080) 입니다.

 

 

 

둘다 화면 밝기 0일때..

 

 

 

 

간혹 저도 밤에 불꺼놓고 폰을 볼때가 있는데

너무 밝으면 눈이 아프다 보니 이렇게 낮게 해서 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낮아지는지 비교한 거죠.

그랬더니 아이폰이 조금 더 밝은 듯 합니다.

 

 

 

 

 

50% (아이폰은 대략 50% 지점)

 

 

 

 

 

여기서도 아이폰이 좀 더 밝아 보입니다.

더 희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죠.

루나는 약간 노란 느낌이 듭니다.

 

 

 

 

 

밝기 100%

 

 

 

 

 

100으로 놓고 보니 아이폰이 확실히 밝습니다.

루나는 노란 것 같은 붉은 빛이 돕니다. 그래서 어두운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어떤게 좋은것 인지는 확신할 수 없네요.

 

 

그리고 이렇게 보다 보니까 느낀건데 루나는 안쪽에 키가 있습니다.

외부에 버튼이 없이 안쪽에 터치 키가 들어있는데 이러다 보니 실제 화면 크기가 작게 느껴집니다.

 

 

 

 

 

 

3-3 카메라 결과물 비교.

 

 

비슷한 사진을 봤을 때 위에 사진이 아이폰 아래쪽이 루나 입니다.

둘다 자동모드에 설정을 건드린거 없이 촬영하였으며

초첨을 손으로 찍었을때 자동 초점이 맞춰지면서 자동 밝기 지정이 된 것입니다.

 

 

 

 

 

 

제가 초점을 맞지 않게 찍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루나가 좀 뿌옇게 나옵니다.

게다가 좀 어둡네요.

 

 

 

 

그래서 식물을 찍어봅니다.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가까이가서 상한 잎을 포커스로 잡고 찍었습니다.

루나가 약간 초점을 못잡나 싶기도 합니다.

 

 

 

 

 

 

화분 아래쪽에 나는 나무를 찍었는데

루나가 약간 노랗게 나옵니다.

 

 

 

그래서 가까이서 찍으면 색감이 달라지나 싶어서 찍어봅니다.

 

 

 

 

 

 

 

 

그랬더니 확실히 달라지네요.

 

 

 

물론 아이폰도 가까이에서 확대하면 어두운 주변 배경 때문에 밝게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루나는 더 밝아집니다.

이게 카메라의 큰 문제라고 할 수 없긴 합니다.

 

왜냐하면 루나 카메라 모드는 너무 다양하게 촬영할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이죠.

제가 생각하기엔 가볍게 폰카로 찍기엔 좀 복잡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이 부분은 기능에서 설명하는 걸로 할게요.

 

 

 

 

4. 루나 스마트폰 기능

 

이제 기능편입니다. 너무 멀리 돌아왔나요.

루나 개봉기 하나 쓰는데 말할 것이 많다보니 저도 모르게 길게 쓰고 있네요.

그냥 처음부터 쪼개서 쓸껄 그랬나 봅니다.

 

아무튼 유심과 SD 카드를 넣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방법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

핀으로 원하는 트레이 (저는 SD 카드 슬롯을 선택했어요)를 엽니다.

핀으로 꾹 눌러주면 톡 튀어나와요.

 

트레이가 다 나오는게 아니라서 폰에서 살짝 나오면 손으로 살살 빼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트레이에 맞게 장착하신뒤에 밀어 넣으시면 됩니다.

트레이에서 심이나 SD카드가 분리될 수도 있으니 서두르지 마세요.

 

이렇게 두개를 다 넣으면 이제 폰을 켜시고 기본 세팅을 하면 폰이 구동 됩니다.

 

 

 

루나에서 가장 궁금한 기능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카메라인듯 해서 켜봤습니다.

 

 

 

루나 카메라는 촬영모드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자동을 포함해서 13개가 있습니다. (맨 아래 1개가 더 있어요)

 

 

근데 이게 다가 아닙니다.

장면모드와 효과까지 있죠.

 

 

 

 

이게 장면 모드 입니다. 정말 많죠?

물론 자동이라는 모드가 있으니까 이 모든걸 일일이 설정하면서 찍으라는 건 아니지만

설정해야 잘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장면모드 설정 외에도 촬영효과도 있습니다. 이건 사진에 색감을 입히는 것이라 따로 설명은 안드리는데요

이것도 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촬영 설정도 미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설정할수 있는 아이콘들이 뜨는데 화면에 뜨는 게 다가 아니라

양 옆으로 밀어보면 더 나옵니다.

 

 

 

가볍게는 사진 크기 설정도 가능하지만.. iso 감도, 촬영 옵션 (노출 채도 대비, 선명함 등의 설정 값조절)

측광 모드 등등.. 다양하죠.

 

이 순서는 기본적으로 나열되어 있지만 설정을 한번 더 누르면 조절 가능합니다.

 

 

 

 

원하는 설정이 먼저 나오게 여기서 조절하시면 되요.

여기서 아이콘을 눌러봤자 설정이 뜨지는 않습니다.

 

제가 이걸 하나 하나 열어보면서 느낀거지만 그냥 촬영해야지~ 하고는 좋은 사진이 안나올것 같더군요.

대신 조절해서 찍다보면 왠만한 카메라 앱 저리가라 수준으로 나올 것 같습니다.

 

 

셀카는.............너무 정직합니다. 정직하다 못해서 못됐어요.

원래 내 얼굴이 칙칙하지만 그렇게 나오다니..!!

뷰티샷은 티가 많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갤럭시노트5나 갤럭시A8 쪽 뷰티샷이

확실히 이쁩니다.

 

 

 

루나 폰 기본 앱 목록 입니다.

 

 

3page에 걸쳐서 있어요.

1page는 루나 기본 앱이 있고, 2page에는 통신사 앱이 있는 것 같네요.

나머지는 구글 앱인듯 합니다.

 

이중에 특이한 기능이 있다면 루나 금고, 루나 케어, 루나 백업 이렇게 3가지더군요.

 

 

 

루나 금고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앱 입니다.

 

 

잠금 암호를 설정하고 나서 중요한 문서나 사진 등을 이쪽으로 보관하는거죠.

게다가 금융서비스와 관련된 앱도 보호가 가능합니다.

 

 

루나 케어 앱이 있으면 별도의 배터리 관리 앱이 없어도 될것 같네요.

 

 

 

배터리 사용량을 시간대 별로 볼수 있으니 분석도 가능하고

CPU 온도 및 배터리 온도도 확인 가능합니다.

좀 더 사용해봐야 더 알겠지만 이런 관리 앱 중에는 유료도 많은데

자체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도 좋지 않나 싶어요.

 

 

루나 백업은 백업과 복원 딱 두가지만 들어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백업을 해놓으면 나중에 포맷하고도 복원이 쉽답니다.

하지만 이 기능은 구글 설정으로도 가능한데 이용하시는 분들만 하는걸로 봐서..

안하시는 분들도 꽤 있을 듯 하네요.

 

 

 

 

 

5. 루나 스마트폰 사용 후기.

 

 

루나 스마트폰이 화면 안에 버튼이 있어서 전체적인 화면 크기를 모두 활용하기 어려운 것이 아쉬웠어요.

게다가 SKT 전용이라 타 통신사에서 사려면 번호이동이나 신규가입을 해야 한다는 것도 좀 그랬죠.

하지만 SKT 전략 폰인만큼 당연히 SKT에서만 팔수 밖에 없겠죠?

 

사실 알려지지 않은 제조사 때문에 선뜻 구매하려는 사람이 적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출고가가 낮고 동일한 스펙의 다른 제품 대비 가격이 좋은 부분도 묻힐까봐 솔직히 안타깝긴한데요.

전반적으로 보자면 가성비가 좋은 제품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이 쓰느라 몇일간 사진을 고르고 넣고 하느라 힘이 좀 들긴 했는데요.

그래도 여러군데 돌아다니지 않고 정보를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루나 폰 개봉기를 쓰게 되었으니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만~~ 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이슈쟁이 2015.09.15 11:00 신고

    루나 이어폰이 크래신이라던데 맞나요?

    • issuephone 2015.09.15 14:26 신고

      크레신모델입니다. c520s 를 닮아있긴하지만 정확한 모델명이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2. 질문? 2015.09.16 11:08 신고

    혹시 루나폰 홈 화면 말고 메뉴화면에서 폴더 만드는 방법 아시나요?
    너저분한게 싫어서 정리 하려고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요...혹시 아시나 해서...

    • 이슈쟁이 2015.09.17 13:48 신고

      http://www.tgnco.kr/customer/cs_faq/list.do
      여기 들어가시면 알 수 있을거에요~

  3. 너구리스파게티 2015.10.07 15:20 신고

    다음주에 루나폰 후속 모델에 대한 발표가 있을거라고합니다.
    어떤 폰을 들고 나올지 내심 기대 됩니다.
    이번에도 루나폰처럼 가격이 착했으면 좋겠습니다.
    광고 모델도 설현으로 계속 했으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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