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오돌오돌 떨면서 글을 쓰고 있는 이슈폰 입니다.

 

 

최근 스마트폰에서 다시 폴더폰으로 돌아가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폰으로 부터의 해방하고자 하는 사람들 또는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아이들에게 폰을 주기 위한 목적 등의 다양한 이유로

이와 같은 폰을 많이 찾곤 합니다.

 

하지만 관련 정보가 많이 없다보니 사고 나서 후회하거나 기능을 찾는 사람이 많고

여러 종류의 폴더 폰 중에서 어떤게 적당한 것인지 고르기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어서

대표적으로 많이 팔리는 두 종류를 골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의 개봉기들>

 

1.  와인스마트(카톡폰) 개봉기

2.  갤럭시 폴더 개봉기 & 후기, 폴더폰에 스마트폰 기능이!!

 

 

 

개봉기를 따로 작성한 제품이기 때문에 개봉기 형태라기 보다는 기능 비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와인스마트, 갤럭시폴더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번 꼭 읽어보세요.

 

 

1. 와인스마트 갤럭시폴더 디자인 비교.

 

 

두 제품은 화면 크기가 다릅니다.

와인스마트는 3.5인치 갤럭시폴더는 3.8인치로 갤럭시 폴더가 조금 더 큽니다.

수치로 봤을 때 실감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막상 같이 높고 비교하면 좀 더 넉넉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화면의 크기가 큰 만큼 키패드의 크기도 다릅니다.

그런데 크기와 별도로 시각적으로 숫자가 글자가 운에 잘 들어오는 키패드는 와인스마트(왼쪽) 입니다.

키 하나에 가득차게 적혀져 있는 글자 크기나,

전화 모양의 아이콘에 녹색, 빨간색 표시로 어떤 키 인지 알수 있게 한 것도 마음에 드네요.

 

 

반면 띄워쓰기 키에 있어서는 갤럭시 폴더가 편합니다.

샵(#)키를 띄워쓰기로 만든 갤럭시폴더(오른쪽)와

전원키 위에 있는 주소록을 눌러야 띄어쓰기가 가능한 와인스마트(왼쪽)를 보면 이해가 가시겠죠?

 

 

참고로 두 제품 모두 천지인 키보드 입니다.

 

 

 

 

 

빛이 반사되었을때 갤럭시폴더(오른쪽) 키패드는 잘 보이지 않는 반면, 와인 스마트(왼쪽)은 잘 보입니다.

 

 

한가지 염려스러운 점이 있다면, 와인스마트 키패드 형태는 오래 사용하게 될 경우

글자가 지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반면, 갤럭시 폴더는 각인 형태이므로 지워질 것 같은 느낌이 적게 들었습니다.

 

실제 테스트 하기엔 시간이 짧았으므로.. 참고만 하세요~

 

 

 

 

 

그래도 갤럭시 폴더(위)에 비해 와인스마트(아래)는 디자인을 좀 더 생각한 듯 합니다.

 

휴대폰 걸이용 악세사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기 때문입니다.

사진의 왼쪽에 보면 빨간 동그라미 쪽 보이시죠?

여기가 휴대폰 걸이가 들어가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반대편으로 돌렸을 때,

카메라를 바로 실행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버튼을 뺀 부분을 보면

디자인에 있어서는 와인 스마트가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스펙 비교.

 

 

 

 

 

 

 

출고가는 두 제품이 동일하지만 스펙에 있어서는 차이가 납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갤럭시 폴더가 좀 더 낫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1개라는 점이 아쉽죠.

 

DMB는 두 제품 모두 있지만 이어폰이 있어야 연결됩니다.

참고로 안테나 방식은 이제 안나온다고 합니다.

 

 

 

 

 

용량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더하면 내부저장소가 좀 더 많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배터리는 하나 더 사서 쓰면 되지만 내부저장소는 마음대로 늘릴수가 없거든요.

micro SD 카드로 용량 추가를 해서 쓴다고 하지만 안드로이드 4.2 부터 앱을 micro SD에 설치 되지 않게 제한하면서

사진, 음악 등의 저장 공간으로 쓸 순 있어도 앱을 설치해 쓰는 것은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내부저장소의 일정 부분 이상시 시스템 저장공간으로 지울수 없는 영역이되고

나머지 부분만이 사용 가능해지기 때문에 앱 설치에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중에서 오로지 전화, 문자 등의 기능으로만 쓸 수 있길 바래서 폰을 산다면

와인스마트(왼쪽) 만한게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일정부분 설치해서 쓴다고 하면 여유공간이 좀 있는 갤럭시 폴더가 낫습니다.

 

쉽게 말해서 폰 사용 시간을 아주 많이 줄여 전화나 문자, 카톡 정도만 할 수 있게 제한 하고 싶을 땐 와인스마트,

몇가지 앱을 설치하고 스마트폰으로의 기능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 폴더로 생각해보세요.

 

 

 

3.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설정 비교.

 

3-1 와인스마트만 가능한 설정 - 카카오톡 키 설정.

 

 

 

와인스마트는 두가지 설정이 존재합니다. 메인에서 보이는 간편 설정이 있고

[메뉴]키로 들어가서 보이는 설정이 있습니다. 위의 화면은 "설정" 화면에 들어갔을 때의 모습 입니다.

 

 

아무튼 이 화면에서 아래로 내리다 보면 카카오톡 키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버튼을 눌르면 바로가기 앱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카카오톡"이 되어 있고, 키패드에도 카카오톡으로 간다고 적혀있지만 임의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카톡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앱을 넣어서 써도 된다는 거죠.

 

 

 

아.. 그리고 폴더 폰이라서 음악을 들을 때, 당연하게 폴더를 닫았다가 앱까지 꺼지는 경우 많으시죠?

이게 설정으로 가능합니다.

 

 

폴더 동작에서 닫을 때 앱 실행 유지를 체크하면 멜론이나 음악 앱이 꺼지는 일은 없을 꺼예요.

 

 

 

 

 

3- 2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문자 설정 (키보드 설정)에 햅틱이 있을까??

 

 

먼저 와인 스마트 문자 / 키보드 설정에서 볼게요.

문자나 키보드 설정을 하기 위해선 문자 메세지 앱을 들어가주셔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상단에 있는 점3개 아이콘을 누르면 사용구, 이모티콘 같은 설정이 가능하죠.

반대로 아래 키보드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면 키보드 설정이 뜨는데 여기에 키보드 진동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햅틱 기능일까요?????

눌러봤습니다.

 

 

그,러,나!!!!

키패드를 눌렀을 때 진동이 아니라~ 화면에 키보드를 띄운 상태로 눌렀을 때 "진동"이 됩니다.

평소 화면 터치로 문자를 얼마나 한다고..OTL

 

결국 키패드 햅틱 기능은 찾지 못했습니다.

 

 

 

 

갤럭시 폴더 문자 / 키보드 설정입니다. 여긴 있을까요??

 

 

 

여기도 상단에 점3개 누르면 여러 설정이 뜨는데

그 중에서 추가 설정을 열어봤으나 없어요.

 

 

 

그러면 키보드 설정으로 가봅니다.

 

 

 

키보드 설정으로 들어가봤지만 진동 설정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설정 - 소리에 들어가서 확인했는데도 없어요.

 

햅틱 기능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폴더 스마트폰에 없나 봅니다.

 

 

 

 

 

 

3-3  지역번호 설정은 있을까?

 

 

와인 스마트의 경우, 통화기록 앱을 통해 들어갑니다. 그리고 점 3개 버튼을 눌러서 설정에 들어가요.

 

 

 

설정에 들어가서 내려보면 지역번호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폴더 폰인 만큼 열어서 전화를 바로 받는 방식과 통화 버튼 누르는 방식 2개 중 하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폴더 열어 바로 받는 방식은 스미싱에 노출 될 확률이 높으므로

폴더를 열고 화면으로 번호 확인한 뒤 통화버튼 눌러서 받는게 좋습니다.

 

 

 

갤럭시 폴더 지역번호 설정은 있을까?

같은 방식으로 전화 기능으로 들어가 설정을 엽니다.

 

 

 

 

하지만 어디를 찾아봐도 보이지 않네요. .. 추가 설정에도 보이지 않는데.. 저만 그런걸까요?

 

 

 

 

 

한마디로 지역번호 설정은 와인스마트는 되지만 갤럭시 폴더는 안된다!

 

 

 

 

 

 

4. 와인스마트 갤럭시 폴더 비교 - Antutu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제가 폴더 폰에다 Antutu를 설치하고 있으니까 별짓 다한다는 표정으로 지나가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궁금해서 해봅니다.

성능 테스트인데요. 아무래도 위에서 봤던 스펙도 있고.. 갤럭시 폴더가 잘 나올 것임이 틀림 없지만 그래도 돌려봅니다.

 

 

 

 

결과를 보니 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CPU는 갤럭시 폴더가 나았구요~

RAM 처리나 속도는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2D 그래픽은 와인 스마트가 점수가 더 높네요. 반면 3D는 갤럭시 폴더가 높았습니다.

 

수치로 보니 성능이 좋은 갤럭시 폴더에 살짝 눈이 갑니다.

 

 

 

5. 카메라 결과물 비교.

 

 

두 제품은 카메라 후레쉬가 없습니다.

후면 카메라 성능은 둘다 800만 화소로 나오기 때문에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둘 중에서 핑크색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건 "와인 스마트" 입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비슷하게 보입니다. 초점은 중앙에 동그란 열매 같은 것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초첨 잡을때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돌에 초점을 맞췄는데 개인적으로 "갤럭시 폴더"의 약간 노란 색감이 좋습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전반적으로 "노랑끼"가 있습니다.

 

 

 

 

카메라는 취향이긴 한데 전면 카메라를 보면 확실하게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 결과물은 1장 밖에 없고 사물을 찍었습니다.

사진 크기 보정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화면 크기 차이가 나네요.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확실히 선명도의 차이가 있네요. 셀카를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와인 스마트보단 갤럭시 폴더가 나을 것 같네요.

 

 

6. 비교 후기.

 

처음에는 누가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 없이 찾았습니다.

하나하나 기능을 찾아가면서 이건 좋다 저건 좋다 하면서 봤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 되니까 비교가 필요한 제품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2G폰 시절 처럼 앱과 관련된 기능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와인 스마트

폴더와 스마트폰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 폴더라고 말하고 싶더군요.

 

확실히 일반적인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성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전화 외에는 손이 잘 안가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이나 스마트폰을 쓰지 않을 이유가 있는 사람에겐 적합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오늘의 비교 후기는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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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아이폰6 플러스 배터리가 전 보다 조금은 빨리 닳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구입한지 1년이 거의 다 되었기 때문에 배터리 리퍼라도 받고 싶지만

과연 내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이 리퍼 기준이 될지는 늘 궁금하던 차에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을 확인하고 배터리 효율이 어느정도 인지 확인하자는 마음에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했습니다.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 확인 프로그램 사이트 →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이 사이트에서 "ibackupbot"라고 적혀있는 걸 다운 받으면 되는데요.

윈도우 (보통의 많은 사람들 컴퓨터)와 Mac 중에 자신의 PC가 어떤 운영체제 인지 확인하시고 설치하세요.

그렇게 되면 바탕화면에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생깁니다.

 

 

 

 

 

아이폰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자세히 보면 아시겠지만 해당 PC에 아이폰 백업을 해 놓은 것이 있을 경우 이를 찾아서 보여줍니다.

전 2번 했네요. 아나는 아이폰5.. 나머지 하나는 아이폰6 플러스 입니다.

 

 

 

내 폰에 있는 정보가 다 나오네요.

 

 

 

이 상태에서 PC에 현재 배터리 사이클을 알고 싶은 아이폰을 꼽아줍니다.

그러면 Devices 창에 장치가 뜹니다.

 

 

 

 

 

1년이 다되어가서 배터리를 무상리퍼 하고 싶은 아이폰6 플러스를 꼽아 봅니다.

그리고 [More Intomation]을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맨 위에 배터리 부분이 표시 됩니다.

 

제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은 310이고

디자인되어 있는 배터리 양은 2855인데 풀 충전 상태에서 2800이네요.

즉, 55 정도의 손실이 있다는 거죠.

원래의 95% 정도까지 충전이 가능한 상태라니.... 리퍼는 물건너 갔어요!!!!!!!!!

 

아이폰 배터리 교체 주기를 사이클로 따지면

500 정도 되었을 때 교체한다고 하네요. (전 멀었어요.ㅠ..ㅠ)

2년 정도 폰을 쓸 때 배터리가 맛이 갔다는 느낌이 확 드는 이유가 있었네요.

그 정도 되야 500이 넘을테니까요.

 

 

컴퓨터를 잘 모른다고 해도 쉽게 알아 볼 수 있으니 배터리 교체 주기가 되지 않았음에도 소모가 크다 느껴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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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아이폰6s 로즈골드를 구입하고 나서 이래저래 쓰다보니 개봉기를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쓰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디자인 & 아이폰6 플러스와 약간의 비교만 하고

다음편에는 달라진 기능을 쓰기로 기획했습니다.

아무래도 구동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면, 동영상을 업로드 해야 하고..

그러다보면 포스팅이 무거워질테니 어쩔수 없이 나눠서 쓰기로 한거죠.

그러므로 오늘 아이폰6s 개봉기는 로즈골드 실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1. 아이폰6s 로즈골드 개봉기 - 로즈골드를 자세히 보자!!

 

 

4.7인치 크기라서 화면을 큰 폰을 썼던 분이라면 귀엽다 느낄만한 크기이고

아이폰5나 5s를 쓰던 분이라면 오~ 크다! 하고 생각할만한 크기 입니다.

 

저는 이전 폰이 아이폰6 플러스였기 때문에 작고 한손에 쏘옥 드어오는 크기구나 하는 생각을 했더랬죠.

 

 

 

 

 

처음엔 그냥 핑크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골드와 핑크가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 조명에 따라서 골드 느낌나게 나오기도 합니다.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은 은은한 골드빛이 나는 핑크로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전면부와 로즈골드 색상의 측면 & 후면이 특징입니다.

 

 

 

 

 

폰의 제일 꼭대기 부분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깔끔한 모습이고

하단 부분에는 이어폰 단자, 스피커, 충전단자 등이 있습니다.

 

 

 

뒤집어 보면 카메라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있긴 하지만

최근 나오는 안드로이드 폰들 보다는 심하지 않죠.

 

 

 

전면부에는 전면카메라와 근접센서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아시다시피 하단에 버튼이 1개 있습니다.

홈버튼으로 불리지만 앱에서 메인화면으로 나올 때, 켜놓은 다른 앱으로 이동할 때 주로 사용하지만

지문인식 기능을 쓰게 되면, 잠금화면을 풀때, 앱을 구입하거나 무료앱을 다운 받을 때에도 사용하게 되죠.

 

그 외에도 캡쳐 버튼 (전원키 + 하단 중앙 키), 공장 초기화 버튼 (전원 + 볼륨 ↓ + 하단 중앙키) 등에서도 활용됩니다.

이쯤 되면 만능 키라고 불러도 될까요?

 

 

 

 

 

후면의 모습입니다.

사진은 약간 어둡게 나왔지만 색이 정말 이쁩니다.

 

 

 

 

 

아이폰6s 로즈핑크는 카메라 쪽에 메탈링을 씌운 느낌이 납니다.

카메라 보호를 위해 구입해서 끼우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굳이 그렇게 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네요.

 

 

 

 

2. 아이폰6s 로즈골드 개봉기 - 아이폰6 플러스와 다른 점!

 

 

2-1 크기 & 디자인

 

아이폰6s 로즈핑크 개봉기를 쓰려고 사진을 찍는데 제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오징어로 보입니다.

 

 

 

크기 차이도 많이 나더군요.

4.7인치 vs 5.5인치... 약 0.8인치의 차이인데 전혀 다른 폰 같은 느낌도 듭니다.

 

 

 

 

 

자세히 보면 옆으로 늘어난 것 보다 위로 더 길어진 모습을 볼 수 있죠.

 

 

 

 

 

 

이런 길이의 차이 때문에 5.5인치의 플러스 제품이 부담 스러울 수 있겠죠.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후면 보호필름이 씌워져 있어 색감이나 재질감 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확실한건 스그가 오징어 처럼 보였다는 겁니다.

 

 

 

 

후면의 카메라 화소 차이가 있어 달라 보이는게 있는지 확인해봤는데요.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 렌즈가 어떤 구조인지 잘 보이는 반면, 아이폰6s 쪽은 잘 안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2. 아이폰6s에 추가된 기능

 

기능에 있어서도 두 제품의 차이는 있죠.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3D 터치 입니다.

앱을 쎄게 "꾹" 누르면 해당 앱에서 특정 기능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목록이 뜨는데요.

아직까지 모든 앱이 지원되지 않지만 App Store에 뜨는 업데이트 내용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3D 터치 관련 내용이라서

활용될 수 있는 부분이 늘어날 것이란 짐작도 가능하죠.

 

 

 

이 외에도 3D 터치를 앱 내에서 작동 합니다.

대표적인 앱이 아이폰의 인터넷 앱인 "사파리" 인데요.

네이버튼 다음이든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뉴스 제목을 쎄게 꾹! 하고 누르면 팝업 창이 뜨는 것 처럼 미리보기 창이 나오죠.

이 기능도 3D 터치 기능 중 하나 입니다.

 

 

여기에 화면의 왼쪽 부분.. 즉, 테투리 선인 검은 색이 있는 그 지점에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기존에 열어놨던 앱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반쯤 이동하면 홈버튼 두번 눌렀을 때 보이는 화면과 똑같은 화면이 뜹니다.

 

기능이 하나 늘었을 뿐인데 할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된 셈이네요.

 

 

 

 

카메라에는 라이브 포토 촬영이 가능하졌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움짤을 찍는 것인데요.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르면 움직이지만 누르지 않으면 사진으로 보이는 형태로 찍히는 것이 일반 움짤과 다르답니다.

 

라이브포토를 찍을 때는 상단 부분에 버튼을 눌러서 활성화 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따로 모드를 찾을 필요 없으니 빠르게 촬영이 가능하죠.

반려동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걸로 찍어 놓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사진으로만 보는 것하고 눌러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것의 차이....... 확연히 다를테니까요.

 

 

 

 

저는 근처의 식물을 찍어봤습니다.

찍고나서 바로 화면에 추가도 가능합니다.

 

 

 

 

라이브포토로 사진이여야만 세번째 부분이 표시 되는데요.

이렇게 설정하고 손으로 꾹 누르면 찍힌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사진은 없지만 아이폰6s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문인식 속도 입니다.

아이폰6에서는 화면이 꺼짐 상태일 때 홈버튼을 누르면 잠금화면이 나오고 여기서 지문을 인식해야 잠금이 풀렸는데

6s에서는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잠금이 해제가 됩니다.

 

덕분에 홈버튼 눌러서 시간 확인을 못(?)하게 되었지만 한번에 풀리다보니 빨리 폰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유용하더군요.

 

 

3. 아이폰6s 로즈골드 일주일 사용 후기

 

처음으로 전면이 화이트인 아이폰을 쓰는거라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플러스에서 플러스로 이동해서 화면 크기가 같았다면 하는 정도 입니다.

화면이 큰걸 쓰다가 작은 걸 쓰면 답답하다는 느낌이 어떤지 알겠더라구요.

게다가 배터리는 확실히 "플러스"가 더 오래 갑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드로이드 5인치 이상 쓰시는 분들이라면 아이폰6s 플러스가 좀 크게 느껴지더라도

사용하실때는 좀 더 빨리 익숙해지실것 같네요.

 

반응 속도도 빨라지고,

여러 앱을 실행하고 나서 다시 처음으로 실행했던 앱으로 돌아갔을 때 처음부터 다시 로딩되는 리플레시도 아이폰6 보다 나아졌지만

운영체제가 ios8 때보다는 가벼운 느낌이라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아이폰을 사용한 기간이 길기 때문에

기능에 대해서 익숙해서 포스팅을 그냥 넘길 때가 있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기능이 있으시다면 질문해주세요. 다음 아이폰6s 포스팅때 참고하여 작성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아이폰6s 개봉기는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다음의 기능편에서 봐요! ㅎ

 

 

< 아이폰6s 다른 글 보기> 

 

 1. 아이폰6s 리뷰 (3D터치, 라이브포토 기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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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을 보고 있노라면 제 아이폰을 보상기변으로 팔아치우고 넘어갈까 하는 지름신이 불쑥불쑥 찾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통장 잔고를 보며 마음을 달래는데요. 이러다가 확 질러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오늘은 폰에 남아있는 정보를 모두 삭제 하는 공장초기화 방법을 포스팅해봅니다. 

가끔 이렇게 지웠다 깔면 빠릿빠릿하다는 느낌도 들기 때문에 해보긴 하지만 이때는 반드시 정보를 백업해 놓아야 합니다.

공장초기화는 폰을 판다거나 New 보상기변을 하게 될 경우에도 하는 것이 좋아요.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기억해 두었다가 해보세요~

 

 

 

먼저 아이폰을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PC도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하시는게 좋아요)

 

 

PC는 아이튠즈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없으신 분들은 설치하고 오세요~

.. (잠깐 기다려 드립니다...)...

 

 

.

.

다녀 오셨나요? 그러면 연결하고 나서 백업 버튼을 눌러주세요.

 

 

 

 

 

지금백업으로 폰에 있는 정보를 백업합니다.

참고로 카톡 등의 메신져 백업은 카카오톡 > 설정 > 대화내용 백업으로 백업하셨다가 복구하시면 됩니다.

카톡 이모티콘도 복원되지만 "마조앤 새디"는 안된다네요.

 

암튼 이렇게 백업해 놓는 이유는 새로운 아이폰으로 복원하기를 통해 정보를 옮겨놓는다거나

폰이 느려져서 초기화 했다가 복원하기 할때 필요한 방법이니 꼭 해두세요.

컴퓨터가 아주~ 저성능이 아니라면 금방 된답니다.

 

 

 

 

그럼 공장초기화 중에 가장 기초.. 설정에서 초기화하기 입니다.

 

 

 

 

 

 

 

설정 > 일반 > 재설정에 들어가면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가 있습니다.

이걸 눌러도 초기화 됩니다. 이 방법은 정말 간단하죠.

"모든 설정 재설정" 공장초기화가 아니라 설정 초기화 입니다. 그러니까 꼭 두번째 있는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누르셔야 합니다.

 

 

 

두번째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시작하기 전에 폰과 PC는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아이튠즈도 켜놔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은 전원을 꺼줍니다.

 

 

 

이 상태에서 전원버튼 + 홈버튼을 동시에 5~10초 정도 누릅니다.

 

 

 

 

 

 

그리고 나면 화면이 켜지면서 애플마크가 보여집니다.

 

이때 전원버튼에서 손을 때고,  홈버튼은 누르고 있는 상태로 10초 정도 더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컴퓨터에서 인식할때 나는 알림이 뜨면서 복구모드로 진입합니다.

 

 

 

 

복구모드에 있는 아이폰을 발견했다고 뜨는데요. 이 상태에서 아이폰 복원을 눌러야 합니다.

 

 

 

 

 이때 OS 다운그레이드는 안됩니다. 현재 지원하고 있는 OS로 복원됩니다.

이렇게 복원 및 업데이트를 누르게 되면 설치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동의를 눌러주고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복구모드 진행중에 폰은 절대로 빼지마세요. 다 받아지면 아이폰이 재부팅 되면서 복원 중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복원이 다되고 나면 완전 초기화된 상태가 됩니다.

(복원까지 보통은 10여분 정도 걸리는데 그 이상 지속된다면 다시 초기화를 시도합니다.)

아이폰 복원은 "아이폰을 처음 샀을 때의 상태 처럼 복원"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백업해 놓은 것을 복원하지 않으면 기본 앱만 있는 상태가 됩니다.

 

App store에 자신이 계정을 로그인 하면 기존에 받았던 앱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시작해도 되겠지만

사진 등도 다 날라가는 것이니 계속 쓰신다면 아이튠즈에서 내 장치>요약을  누른다음 "백업 복원"을 눌러 복원해야 합니다.

 

어떤가요? 쉽죠? 그럼 이제 혼자서도 간단하게 아이폰 공장초기화 하실 수 있겠죠?

한번 해보세요. 은근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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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갤럭시노트5 새로운 색상인 실버 티타늄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23일에 나오는 핑크까지 합하면 총 5가지 색상인데요.

갤럭시노트5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간단하게 갤럭시노트5 실버 색상에 대해서 간단한 개봉기를 작성했습니다.

 

 

 

          <갤럭시노트5 다른글 보기>

갤럭시노트5 기능 및 카메라는 여기!! [ 갤럭시노트5 개봉기 및 후기, 블랙 사파이어 편]

 

 

 

 

갤럭시노트5 색상은 박스 상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실퍼 티타늄이라는 글자 보이시죠?

갤럭시노트5 실버는 32GB / 64GB 용량이 모두 있습니다.

 

 

 

 

 

 

 

크기는 이정도 합니다.

제가 한손에 다 쥐어지지 않는 크기 입니다.

 

 

 

빛이 반사 되지 않는 상황에서 보면 약간 칙칙해 보이기도 합니다.

언뜻 보면 블루 느낌도 나죠.

 

 

 

 

하지만 자세히 보면 밝은 회색이라기 보다는 약간 어두운 쪽에 가깝습니다.

 

 

 

 

이런 모습에 빛 반사를 시키면 되게 이뻐 보입니다.

 

 

 

 

 

메탈릭한 느낌이 잘 살아나죠.

케이스 씌울때는 꼭 투명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이 느낌을 살리지 ㅎㅎ

정말 쌩폰으로 이쁜 뒷태를 자랑하는 노트5 입니다.

 

 

 

 

 

후면쪽에 곡선 처리를 해서 한손으로 쥘때는 조금 더 그립감이 좋도록 만들었죠.

그래서 측면 버튼들이 좀 얇게 느껴집니다.

 

 

 

상단쪽에 유심을 넣는 슬롯이 있지만  그 어디에도 Micro SD 슬롯은 없는데요.

그 이유는 이 제품이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용량 결정을 잘 하셔야 해요.

 

 

총 32GB라고 하지만 시스템 용량 (운영체제 등의 폰에서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용량)은 6기가가 넘기 때문에

실 사용이 24GB 조금 더 되는 정도라서 사진을 많이 찍는다거나 동영상을 찍는 걸 좋아한다면

64GB로 선택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하단쪽에는 이어잭과 충전케이블 연결 단자, 스피커, S펜 등이 있어요.

 

 

 

 

 

 

펜을 뽑으면 바로 메모가 가능하죠.

시간이 지날 수록 노트 시리즈의 펜 사용 기능은 더 발전 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펜이 많이 달라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씩 날씬해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쁘게 바뀌고 있는 중이긴 하죠.

 

 

 

 

펜 사용감도 좋아졌습니다. 부드럽게 잘쓰여지거든요.

 

 

 

 

노트5 실버는 삼성페이가 나오고 나서 출시된 모델이라 삼성페이 앱이 있습니다.

 

 

 

 

 

은근 편해서 등록해놓으면 편해요.

 

 

아 그리고 짧은 개봉기이지만 마지막으로

혹시 노트5 브리핑을 지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방법을 알려드려요.

 

 

 

화면을 꾸욱 누르다보면 배경화면이나 위젯 같은 걸 설정하게 될수 있잖아요.

여기서 브리핑 있는 페이지 위쪽에 체크박스.......ㅎㅎ

이걸로 없앨수 있어요. 간단하죠?

 

 

 

 

실버에 대한 의견을 쓴다면.

기대했던 색상에 비해서 다소 어둡게 나온 듯 하지만 빛에 반사된 모습을 보니까 이쁘다는 것입니다.

지문이 묻어나는 것이 티가 나긴 하지만 블랙만큼은 아니기도 해서...은근 괜찮더군요.

대부분의 남자 분들은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채색이라 질리지도 않았구요.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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