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웨어러블 스마트 워치인 기어s2가 나온지도 꽤 되었어요. 게다가 이번에 SKT 전용으로 기어s2 클래식 출시도 되었는데 뜬금없이 예전에 나온 제품의 개봉기를 한다고 하니 약간 당황스러우셨을 거예요. 원래 사진이 있었는데 포스팅 하는 여유가 없다보니 이제서야 쓰게 되었답니다.

 

기어S2 band는 우레단 스트랩으로 되어 있습니다. (스트랩 = 시계 줄) 이 부분은 변경이 가능하지만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한다는 군요. 색상은 화이트와 다크 그레이가 있는데 기어s2 개봉기는 다크 그레이 색으로 씁니다.

 

 

 

 

 

기어s2는 동그란 박스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제품의 디스플레이가 원형이라는 부분을 박스에서도 보여주는 듯 합니다.

 

 

 

박스를 열고 기어s2가 있는 부분을 들어올리면 안쪽에는 구성품들이 들어 있습니다.

 

 

 

 

 

구성품에는 충전기, 우레탄 스트랩 1개, 설명서, 그리고 무선충전 거치대가 있습니다.

 

 

 

 

이전 기어들과는 다르게 무선 충전이 되는 형태로 여기에 기어를 올려놓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잘 올려놔야 충전이 되겠죠?  

 

 

 

 

올려 놓을때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자기 전에 시계를 풀고 자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니 이렇게 올려놓고 밤새 충전 하는 방법도 좋겠죠?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편해졌습니다. 케이스를 씌우고 거기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무선 충전기 바닥 쪽에 충전 케이블을 연결해 놓고 기어S2를 풀어야 하는 상황일 때 그냥 여기다 올려놓기만 하면 되니까요.

 

 

 

 

 

기어s2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운동과 관련된 s헬스나 나이키 앱,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알림 앱도 가능하죠. 게다가 더 살펴보면 버스 앱도 있답니다.

 

 

 

 

 

 

아!! 갤럭시 기어s2의 스포티형 스타일이기 때문에 좀 더 시계같은 모습을 보고 싶다면 "클래식"으로 보셔야 합니다. 기어s2의 시계줄은 우레탄 스트랩 입니다. 기본적으로 L 사이즈이고 번들로 S 사이즈가 들어있으니 착용 후 L 사이지의 시계줄이 크다 싶으면 교체하시면 됩니다. 설명서에는 교체하는 방법이 잘 나와 있는데요. 은근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손톱이 조금 있어야 편합니다. (너무 길면 또 잘 안되더라구요)

 

 

 

 

 

첫 화면의 시계 모양은 기본적인 것도 이쁜게 많습니다. 디지털 같은 느낌도 있고 이렇게 전자시계 같은 느낌도 있죠. 취향에 따라서 선택이 달라지는 ㅋㅋ

 

 

 

 

 

기어s2 시계줄(스트랩)에 대해서는 따로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별매 제품에는 M사이즈가 있거든요.

 

 

 

 

 

저는 아직까지 올블랙인게 더 좋은데 ㅎㅎ

 

 

 

 

 

안쪽에 있는 부분은 S헬스에서 심박동을 체크해주는 곳 입니다.

 

 

 

 

기어s2는 사용하는 방법도 예전 보다 쉬워졌습니다. 예전에는 터치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반해, 이번에는 시계의 배젤을 돌리면 앱 종류를 본다거나 키패트 전환 등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했더군요.

 

베젤을 어떻게 돌리냐구요? 아래 처럼 돌리시면 됩니다.

 

 

 

 

 

양 옆을 잡고 돌리면 바뀌죠?

 

 

 

 

다양한 곳에서 베젤을 돌려봤는데.. 쓰면서 느낀 건 이정도 되야 쓸만 하겠다~ 하는 거였습니다.

 

 

 

 

 

 

특히 운동을 체계적으로 할 생각이 있다면 더 도움이 되는게 내가 얼마나 움직이고 있는지.. 만보계 기능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달리기를 했는지 걸었는지도 체크 됩니다. 웨어러블이 발전한다고 해서 얼마나 좋아질까 하는 생각이 많았는데 기어s2를 보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더 많이 발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옷을 워낙에 캐쥬얼로 잘 입고 다녀서 이쪽도 이쁜것 같은데 주변에서는 기어s 클래식이 더 이쁘다고 하네요. 다음에는 그래서 클래식 디자인을 찍은 사진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담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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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 후기] 갤럭시노트5 핑크 골드

ㄴ 핑크인가 골드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개봉기를 가지고 왔어요. 블로그라는게.. 꾸준히 글을 쓰는게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암튼 오늘은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색상에 대해서 개봉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이전에 노트5 개봉기들이 있었기 때문에 기능에 대해서는 크게 다루지 않고 넘어갈게요. 갤럭시노트5는 올해 8월에 출시된.. 삼성의 프리미엄급 라인 중에 최신 제품 입니다. 그 중에서도 핑크 골드 색상은 10월 말 정도에 나왔기 때문에 많이 들고 다니는 사람도 없더라구요. 


갤럭시노트5는 두가지 용량 (32GB / 64GB)으로 나왔고 micro SD 슬롯이 미지원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휴대폰 저장 공간에 대한 생각을 먼저 하셔야 하는데요. 특정 색상의 경우 둘 중에 한가지 용량에서만 나오고 있기 때문에 "꼭.. 그 색상으로 사야지~" 하는 마음이시라면 색상에 구애 받지 않으셔야 합니다. 참고로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색상은 64GB 용량에서만 옵니다.


그럼 어떤 색상으로 나왔는지 한번 보시죠


[갤럭시노트5 박스를 열어 디자인을 보자!!]



박스 전면에 용량과 색상이 적혀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박스를 받는 순간 색상이 잘못왔는지 잘 왔는지 알수 있어요.



그럼 박스를 열어 노트5 핑크 골드를 봅니다.






어..어랏! 이것은 핑크가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드실껍니다. 색상이 이상해 보이죠? 이것은 직접 눈으로 봐야 더 이해가 되긴 하겠지만 빛의 각도에 따라서 색상이 달라보여서 이런 색감도 느낄수 있습니다. 어떤 색상으로 보이는지 조금씩 각도를 달리해서 찍어봤습니다.



왼쪽은 골드에 가깝고 오른쪽은 핑크에 가깝게 느껴지실 껍니다. 즉, 어두운.. 빛이 없는 곳에서는 골드의 느낌이 강해지고 빛이 있으면 핑크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한 색인데 두가지 이상의 느낌이 나는 것이 독특합니다.




노트의 경우 후면 부분에 곡선을 두어 손으로 잡았을때 편안하게 느끼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고 힘을 빼면 손이 쫙 펴지는게 아니라 살짝 오무리고 있는거 느끼실텐데요. 그 상태에서 물건을 집었을 때 일자로 평평한 것보다 양쪽 끝에 곡선이 있는 것이 잡기 편하게 느껴지는 것이죠. 그래서 그립감으로 놓고 보면 뒷판이 곡선으로 이루어진 G3, G4 같은 폰들이 좋다고 하는 거죠. 







그래도 심하게 곡선으로 만들지는 않아서 바닥에 놓는데 불편함은 없습니다. 약간 아쉬운 것은 카메라가 좀 튀어나온 것이지만 투명 케이스 하나 씌우면 또 해결되는 문제이기도 해서.. 심각한 단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폰의 머리 부분에 보면 유심 트레이가 있습니다. 핀으로 열면 되는데.. 이렇게 되어 있는 안드로이드폰이 많이 없다보니 생소해서 잘 못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럴 때 주변에 아이폰 쓰시는 분이 있다면 한번만 열어달라고 하시면 잘해 줍니다. 


만약에 없다고 하면 일단 핀을 잡고 힘을 주셔야 하는데 너무 살살 누르면 안나오니까 조금씩 힘을 주세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 이르면 톡~ 하면서 트레이를 뱉어냅니다. 유심을 트레이에 올리고 끼워 넣을때 반대로 넣지 않게 주의 하세요.





s펜은 노트4까지 뽑아 쓰는 형태 였지만 노트5에서는 버튼을 누르듯 S펜 밑 부분을 누르면 "딸깍" 하면서 나옵니다. 모나미 볼펜 뒷 꽁무니를 누르듯 말이죠. 근데 주의 할 점이 있습니다. 펜을 거꾸로 넣으면 고장이 난다는 것이죠. 그러니 꼭 펜의 꼭대기 부분이 안쪽으로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궁금해서 해보신 분들도 좀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고장날 경우 A/S 할때 고객의 잘못이 되서 수리비가 청구 됩니다.  









[핑크끼리 비교한다면..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vs 아이폰6s 로즈골드]






올해 나온 스마트폰 중에서 핑크를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폰이 있다면 아이폰6s 로즈골즈 입니다. 그래서 이 색상하고 비교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폰6s의 경우 후면이 반짝이지 않는 재질이기 때문에 빛에 의한 색의 변화가 노트5 처럼 눈에 도드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빛 반사가 없는 상황에서도 핑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반면에 노트5 핑크 골드는 좀 어둡게 느껴집니다. 




빛이 반사되면 어떻게 보일까요?




빛에 약간 비치는 듯한 위치에서 찍으면 노트5에서 핑크의 빛이 살아납니다. 게다가 약간 골드 빛도 있죠. 반면 아이폰은 아직도 핑크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무광인 측면과 비교해보면 어떨까요?




측면으로 봤을때 왼쪽이 노트5, 오른쪽이 아이폰6s 인데요. 노트5에서는 언뜻보면 핑크 같기도 하고 골드 같기도 한 색상이 있지만 아이폰6s 에서는 확실히 이건 핑크구나 싶은 색상입니다.




아까는 어두워서 그렇게 보였나 싶어서 상단 쪽도 찍어봤는데.. 빛이 드니 이번엔 골드 빛이 더 도는 것 같기도 하네요. 


너무 핑크라서 싫다는 사람들들은 이런 핑크라면 어떻게 느껴질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는 정말 이상한 탁한 색이 아니면 다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골드 빛 핑크도 마음에 들거든요... 그러니 핑크가 싫다는 사람의 의견을 대신해서 말할 수 없어요. ㅠ..ㅠ)






[s펜이 있어야 쓸 수 있는 에어커멘트 기능]



노트에 있는 펜으로 할 수 있는 기능 중에는 에어커멘드라는 것이 있습니다. 펜을 뽑을 때 메뉴가 등장하기도 하고 메인 화면에서 눌러서 실행 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설정에서 펜이 뽑혀져 있는 상태일 때, 화면 한쪽 옆에 "동그란 반투명 버튼"을 활성화 하여 펜으로 누르게 되면 바로 실행되게 끔 해놓기도 했죠. 


보다 간편하게 펜을 사용할 수 있게 하지만 복잡하고 다양한 앱 속에서 자주 쓰는 앱을 바로가기로 추가해서 빨리 실행하게 하는 등의 일상생활에서의 편의까지 생각한 기능입니다. 


펜으로 캡쳐 + 캡쳐 후 편집 (쓰기) + 글씨 쓰고 나서 검색까지 바로 할수 있는 액션 메모까지 있는데 이 부분은 이전 제품에도 있었지만 노트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 기능들도 같이 업그레이드 되었답니다. 





바로가기는 총 3가지 추가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펜을 쓸 수있는 기능을 바로가기 해 놓으면 훨씬 더 사용하게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는 기본 앱만 있기 때문에 이 안에서 간단하게 골라봤어요.





나중에는 게임을 바로가기 해 놓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문서들로만 정렬을 해봤습니다. 


처음에 노트가 나왔을 때는 펜이 있으면 뭐하나라는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펜 기능 때문에 산다고 할만큼 발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스마트폰에서 볼 수 없는 "노트5"만의 개성이 있는 거죠. 바로 이런 기능들 때문에요. ㅎㅎㅎ




[카메라는 노트5가 확실히 좋다]





언젠가부터 디지털카메라가 해야 할 일들을 스마트폰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 놀러가서 사진 찍자고 꺼내는 것도 폰이고, 음식이 이쁘다고 찍어야지 하고 보면 폰카로 찰칵찰칵 찍어대고 있습니다. 셀카 부터 동영상까지 다양하게 활용되는 만큼 촬영 결과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는데요. 노트5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설정도 셀카모드 일때와 후면 카메라 모드일때가 각각 다른데요. 후면 카메라 모드 일때 다양한 촬영이 가능한 만큼 설정이 많습니다. 






셀카의 경우 보통 자신의 얼굴을 많이 찍다보니 "보정"되는 기능이 주력이 아닐까 합니다. 



뷰티샷이라는 기능인데 끄고 찍을 수도 있고 ON 상태에서 찍을 수도 있습니다. 피부톤을 밝고 맑게 해주고, 눈을 키워주고, 턱을 갸름하게 만드는 기능을 하는데요. 사실 뷰티샷이 OFF 되어 있어도 기본적으로 보정이 되기 때문에 일일이 보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셀카모드일 때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설정에서 [미리보기대로 사진저장] 상태값입니다. 내가 촬영 전에 봤을 때 그대로가 촬영되고 저장되어야 하는데 거꾸로 된다 싶으면 이 부분이 OFF 상태인 것이죠. 




그럼 이쯤에서 노트5와 아이폰6s 카메라 촬영 결과물도 비교해볼게요. 같은 공간의 촬영이나 각도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으며, 사진 저장 비율이 달라서 달라 보이는 부분도 있겠지만 위쪽은 노트 아래쪽은 아이폰으로 보시면 되구요. 셀카는 없고 후면 카메라 결과물만 있습니다.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노트5


▼아이폰6s



촬영 결과물을 봤을 때 느낌이 오셨겠지만 아이폰은 좀 노트 보다 약간 노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따뜻한 색감이 느껴진다고 할까요? 반대로 노트는 좀 더 하얗게 찍혔다고 해야하나.. 암튼 겨울이다 싶은 차가운 느낌이 납니다. 보통은 아이폰의 결과물의 색감을 편해하고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둘다 선명하고 잘 나옵니다. 저는 둘다 마음에 드네요. 다만 저조도 일때는 노트가 좀 더 잘 나옵니다.



대략적으로 갤럭시노트5를 살펴봤습니다. 핑크 골드가 정말 두가지 색이 다 보일 꺼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다 보여서 좀 놀라긴 했어요. 유광이라서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문이 묻으면 티가 잘나는 단점은 있긴 하지만 이쁩니다. 케이스 씌우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긴 하지만 저는 워낙 폰을 잘 떨어트리는 편이라서 안씌울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투명 케이스도 잘 나와서 씌워 놓으면 디자인에 크게 손상을 주지 않고 지문 방지도 되고.. 여러모로 좋구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는 핑크 말고도 다른 색상도 있습니다. 다른 색상의 개봉기도 보시려면 아래 목록에서 확인하세요. 그럼 오늘은 이만~~




 <갤럭시노트5에 대한 다른 글>


 1. 갤럭시노트5 개봉기 및 후기, 블랙 사파이어 편


 2.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 (골드 플래티넘 후기)


 3. 갤럭시노트5 실버티타늄 간단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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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외장메모리 추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무거나 집어 넣으려고 보면 잘 인식되지 않을까 걱정이되고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되죠. 아이폰이나 노트5 제품 처럼 외장메모리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고민조차 하지 않을텐데.. 갤럭시A5 같이 처음부터 용량이 많지 않고 추가가 가능하게 제조된 경우라면, 더욱 고민이 될 문제 입니다.

 

그 중에서 중저가에 카메라가 특화된 갤럭시A5 외장메모리가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1. micro SD 카드에는 SDHC와 SDXC가 있습니다.

 

 

 

 

micro SD 카드를 검색해보면 micro SDHC라고 쓰여있기도 하고 micro SDXC라고 쓰여 있기도 합니다. 이 두개 중에서 갤럭시A5 외장메모리 호환이 되는 것을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micro SDXC도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두개의 차이는 뭘까요?

micro SD가 발전하면서 포멧 방식도 발전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micro SDHC → micro SDXD까지로 발전한 것입니다. 전송속도도 빨라지고 저장 용량도 더 높아졌다는 것에서 다른 점이 있죠. 만약 micro SDXD까지 호환이 된다면 그 아래 버전들도 다 호환이 됩니다.

 

 

 

2. 갤럭시A5 외장메모리 속도는 어떤게 좋을까요?

 

micro SD카드를 자세히 보면 C 또는 U에 숫자가 적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속도를 의미하는데요.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오는 속도이기 때문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그렇다면 어떤게 빠른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검색해보면 "CLASS 10"이 가장 많으니까 이것부터 설명하자면 micro SD 카드 쪽에서는 최저 보장속도를 표기하고 있는데 이를 등급화 하기 위해서 "CLASS"가 나온 겁니다. 최대 10까지 있고, 1은 1MB/s, 2는 2MB/S 이런식으로 올라가니까 높을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제품이 CLASS 10까지 표기되어 있고, 또 속도가 더 빨라지기도 하니 다른 표기가 나왔는데 그것이 바로 UHS (Ultra High Speed) 입니다. 이건 1 올라갈때 10씩 올라갑니다. 4K 동영상까지 촬영되는 요즘 상황에서는 U3 정도를 써야 저장이 용이합니다. 그러나 외장메모리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호환".. 즉 지원이 되는 기기인지 확인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UHS-1 방식으로 통신할 수 있는 기기가 아니라면  비싼 돈을 들여서 "CLASS 10" 속도를 사는 비효율이 생깁니다.

 

그런 의미로 봤을 때 갤럭시A5는 지원이 될까요? micro SD 카드 제조회사의 호환성 제품으로 확인해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4K 동영상을 찍을 것 같다면 가격이 조금 더 나간다 하더라도 UHS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3. MLC / TLC 어떤 걸로 사야 할까?

 

이건 또 무슨소리야 하실꺼에요. 이건 플래시 메모리 종류인데 이 중에서 가장 비싼 SLC는 제외하고 Micro SD로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따지면 이 두개 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속도와 수명과 가격입니다.

 

MLC의 경우 속도가 TLC 보다 빠르고 안정적이라 수명이 깁니다. 이와 반대가 TLC 구요. 당연히 가격은 TLC가 저렴합니다. 보통 자주 쓰고 지우는 블랙박스 같은 장치에는 MLC를 쓰라고 하지만 스마트폰 외장메모리로는 TLC도 상관없다는 추세 입니다.

 

이는 "외장메모리 수명" 때문인데요. 수명을 결정하는 것이 어디까지나 "사용"하는 것인데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외장메모리는 자주 지웠다 쓰지 않고, 데이터 저장을 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수명"을 다 쓰기 전에 파손이나 다른 형태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MLC / TLC의 구분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사진을 저장해야 한다거나 폰카 촬영이 잦은 사람들이라면 MLC로 많이 구입하긴 합니다.

 

 

4. 어떤 제조사 것으로 사야 하나?

 

micro SD를 검색하면 자주 보이는 제조사가 삼성전자, 샌디스크, 트랜센드 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MLC를 입력하면 바른 전자와 렉사 등의 제조사도 보입니다. 이 중에서 A/S를 고려한다 했을 때 접근성으로 좋은 곳은 아무래도 삼성전자 입니다. 곳곳에 없는데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A/S 기간으로 고른다면 트랜센트가 가장 깁니다. 현재 제조되고 있는 경우라면 평생 보증을 하거든요. 그러다 대부분의 업체에서 품질 보증기간을 10년으로 두고 있으니 "기간"에 특별한 의미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박스 용도의 경우 A/S 기간이 다릅니다)

 

 

안정성 쪽으로 보면 자주 등장하는 제조사가 샌디스크, 삼성저자, 트랜센드 입니다. 그 외 다른 제조사 제품들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렇네요. 저는 트랜센드 꺼로 구입하여 갤럭시a5 외장메모리에 넣었습니다. 현재 어머니가 쓰시죠. 그런데 사진을 너무 찍어대서 32GB 중에 25GB 넘게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조사 보다는 사용자의 패턴에 맞게 용량을 설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5. 끝으로..

저는 끝까지 제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micro SD 사용을 많이 안해봐서 그저 이런 형태를 고려하라는 의미로만 작성했습니다. 그래도 보다보면 구입의 기준을 잡을 수 있고 제품 이름을 보고도 "이게 뭔가" 싶은 느낌도 줄어들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갤럭시A5든 그외 다른 폰이든 중요한 것은 제품과 함께 나온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저장하는 장치인 만큼 자료 보관에 있어서 "PC 저장" 이나 "클라우드" 사용을 고려하세요. 외장메모리가 이상이 생기면 데이터 복구가 안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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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저번에 예고했던 포스팅 중에서 아이폰6s 기능에 대해 추가적으로 후기 작성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달 23일 개통하자 마자 지금까지 총 사용 기간이 12일 정도 되어가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폰6s 후기 쓰는게 귀찮아지고..

또 동영상으로 보여드려야 기능을 이해하기 쉬울텐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데..

동영상 편집기를 열때마다 컴퓨터가 에러가 나서.. 인코딩이 안되고..ㅠㅠ

결국엔 아이폰6s 후기에 업로드 할 내용을 움짤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건 잘되니 이거 참.. ㅎㅎㅎ

 

 

다 만들고 보니까 속도에 약간 문제가 있긴 한데요... 몇번의 수정을 했지만 거의 실제와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약간 빠른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움짤과 함께하는 아이폰6s 리뷰.!! 3D 터치와 라이브포토 기능을 좀 더 세밀하게 살펴봐요.

 

 

1. 아이폰6s 3D 터치 기능 상세 리뷰

 

아이폰6s 3D touch 기능은 누르는 압력에 따라서 실행되는 기능을 다르게 한 것이 포인트 입니다.

평소처럼 아이콘을 누르면 실행, 그 상태에서 오래 대고 있으면 아이콘이 흔들흔들 거리면서 앱 이동 및 삭제가 가능하지만..

평소 터치 보다 조금 더 압력을 가하면 해당 앱의 여러 기능이 목록 처럼 뜹니다.

 

 

 

 

카메라의 경우 셀카 찍기, 비디오 녹화, 슬로 모션, 사진찍기 4가지가 뜹니다.

그 외 3D 터치가 가능한 것들 몇개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이 기능은 모든 앱에서 3D 터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일이 눌러봐야 한다는 번거로움도 있어서

애플 기본 앱 중에서 적용 되는 것과 현재 기준으로 3D 터치를 적용한 다운로드 받은 앱..(제 폰에 깔린 것 기준..)을 촬영한 것입니다.

 

다만, 이번 포스팅은 움짤의 용량이 크다보니 버벅거림이 있을 수 있어서 나머지는 "접어" 놨으니 이해해주세요.

 

3D 터치 되는 메뉴 (펼치기)

 

 

 

3D 터치로 열었던 항목을 누르면 바로 가질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겠죠?

그래서 눌러봤습니다.

 

 

 

 

 

목록이 뜨면 손을 떼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무슨 메뉴를 누를지 그때 천천히 보면서 클릭하면 됩니다.

사파리를 누르면 읽기 목록, 책갈피, 개인정보 보호, 새탭 등이 뜨죠.

 

 

 

 

사파리 안에서도 3D 터치가 됩니다.

저는 뉴스에 3D 터치가 되는지 확인해 봤지만 이 기능을 활용해서 링크가 있는 글에 링크를 직접 누르지 않고

3D 터치를 통해 이 너머에 어떤 페이지가 있는지 미리보기 할수 있겠죠.

 

 

 

 

뉴스는 다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쉽긴 합니다.

이렇게 눌렀다 떼면 사라지거든요....  계속 읽고 싶으면 손으로 스스륵 움직이면 이 페이지로 열기 등등이 떠요. ㅎ

 

 

 

3D 터치는 "접근성" 기능일 때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홈버튼 두번 클릭했을 때 화면이 내려오는 기능 아시죠?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접근성 (ON) 되어 있으면 사용이 가능한데요.

이 기능에서도 3D가 먹히나 해봤더니 먹히네요.

 

 

 

또 다른 활용 법으로 이런 것도 있어요. 홈버튼을 두번 꾹꾹 눌렀을 때

이전에 실행해 놓은 앱들 목록이 보이잖아요. 이것도 터치만으로 해결이 가능해졌습니다.

3D 터치로 실행해 놓은 앱 목록을 보는 방법~~

 

 

 

 

화면의 왼쪽 검은 테두리 있는 부분을 누른다~ 생각하고 누르면 앱 실행 목록을 볼수 있어요.

이때 천천히 페이지 넘기듯 중간까지 옮겨 놓으면 되는데.. 급하다고 휘리릭 넘기면 바로 밑에 있는 앱이 실행됩니다.

 

 

 

 

3D 터치가 안되는 앱에 기능이 있는지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끔뻑 ~ 끔뻑~

 

그러니까 지워질까 두려워 하지말고 눌러 보세요 ㅎㅎ

 

 

아이폰6s 3D 터치 기 - 키보드 기능

 

 

이 기능은 키보드가 열리는 곳에서 실험해 보세요.

저는 메모에서 해봤습니다. 일단 글을 쓰고... ( 저는 그냥 오타들의 연속으로 썼어요.)

이걸 수정해봅시다.!

그러면 보통은 오타가 난 글자에 손가락을 가져가서 "톡" 하고 눌러 "커서"를 만들죠.

하지만 아이폰6s 3D 터치 - 키보드 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하게 커서 생성 및 커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키보드 아무 글자에 가서 손가락으로 꾹 누릅니다.

(ㄱ,ㅅ, ㄷ 등 눌렀을 때 쌍자음-ㄲ,ㅆ,ㄸ-이 생기는 키보드를 제외하고 누르는게 편합니다)

그러면 카보드에 글자가 없어지고.. 글씨가 쓰여져 있는 곳에 커서가 생깁니다.

그 상태로 문지르면 문지르는데로 커서가 이동합니다.

 

최근에 모바일에서 글쓰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데..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면 오타를 줄이거나 수정하는데 도움이 되죠.

제가 봤을 때 가장 편리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2. 라이브 포토 촬영 결과물

 

지난 번 포스팅에 라이브 포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촬영 결과물을 보기 위해선 동영상이 필요했지만

위에서 말했다 시피 움짤로 만들었습니다.

이 장면은 잠금화면에 적용된 것을 손가락으로 눌러본 겁니다.

 

 

 

 

저만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누르면 플레임이 섞여 있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즉, 원래 촬영하는 사진의 앞, 뒤쪽의 몇 프레임을 연결한다는 라이프 포토 기능이......

뒤쪽 일부 프레임을 먼저 보여주고.. 처음-현시점 순으로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였죠.

그래서 프레임이 어긋나는 느낌이 듭니다.

 

저만 그런가 싶어서 다른 사람의 아이폰6s로 실험했으나 동일한 결과 값을 얻었습니다.

이것도 추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달라진 것이 있다면 "셀카"를 빼 놓을 수 없는데요. 120만 화소에서 500만 화소로 바뀌면서

더욱 사실적인 사진으로 셀카가 나오지만 펙셀이 화면에서 다 보이는 것 같았던 지난 시리즈와는 달리

촘촘하고 선명한 사진이 나오니까 못난이 사진이지만 좋았습니다.

 

그리고 램 2GB의 차이가 뭐가 있나 싶었는데 앱 실행해 놓고 다른 것을 했다 다시 왔을 때

처음부터 실행되는 리플래시가 줄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앱 실행도 예전 보다 빨라졌다는 것!!

1년 전과 디자인이 같은 아이폰6와 아이폰6s는 속을 들여다 보면 차이가 나기 때문에..구입하게 되는 것 같네요.

 

 

< 아이폰6s 다른 글 보기> 

 

 1. 아이폰6s 로즈골드 개봉기 (feat.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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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6s 2015.11.05 11:43 신고

    저건 신기하네요
    키보드 3디 터치 ㅋㅋ

 

안녕하세요. 오늘은 밴드 플레이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

밴드 플레이 개봉기는 이전에 작성했으나 포스팅 내용의 길이 때문에 생략한 부분이 많아서

이번에 기능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밴드 플레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중복이 많으면 내용이 길어지므로, 지난 LG 밴드 플레이 개봉기에 작성한 기능은 이번 편에 생략하였고

추가로 카메라 쪽은 보안하여 글을 써봤습니다.

 

 

 < LG 밴드 플레이 다른 글 보기 >

 

 싸지만 성능좋은 스마트폰.. LG 밴드플레이 후기

 

 

 

 

1. 밴드 플레이의 재미있는 기능 _ 사운드 테라피

 

출고가가 낮은 중 저가형으로 출시 되었지만

휴대폰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인 "음악"에 특화 되어 있다는 컨셉인 제품입니다.

그래서 기본 음악 앱에 "사운드 테라피"가 10곡이 들어가 있어요.

 

 

 

 

노래는 자연을 생각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음악이 아니라 자연의 소리를 그대로 담은 소리 입니다.

"바닷가에서" 라는 음악은 파도 소리가 나고.. 숲속의 새는 새소리가 나는 그런 소리죠.

 

 

 

듣고 있으면 정말 자연에 있는 것 같은 차분함이 느껴집니다.

 

 

 

 

각 노래는 그리 길지 않아요. 하지만 소리의 반복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곡 1개를 반복 재생하면

명상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소리를 집중할 때에 이어폰 기능이 "꽝"이면 소용 없을텐데

밴드 플레이는 쿼드비트3 이어폰을 주기 때문에 이 소리들이 혼자만의 공간에서 들리는 것 같습니다.

눈을감고 있으면 정말 바다에서 소리를 듣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이 이어폰이 쿼드비트3 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좋아서 따로 구입하시는 분들도 많고, 중.저음 대역에가 좋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어폰 단자와 연결된 부분은 패브릭 케이블 입니다.

이는 전작 (쿼드비트2)에 비해 터치 노이즈를 줄이는 역활을 하고 있는데요.

이어폰을 손으로 감았을 때에도 감촉이 좋습니다.

 

 

 

 

 

캡 부분이 맞지 않으면 음질이 잘 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잘 맞지 않고 자꾸 귀에서 튕겨져 나가는 것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익숙해지고 나니까 좋더군요.

 

 

 

2. LG 밴드 플레이에 DMB가 있을까??

 

국내에 스마트폰을 쓰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질문이 "그 폰에 DMB 있나?" 는 것입니다.

저는 DMB를 잘 안보기 때문에 중요한 기능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주변에 하도 물어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밴드 플레이 기능 중에 DMB는 있습니다.

 

 

 

 

앱 목록에서 맨 뒤쪽으로 넘겨보면 TV 라는 앱이 있습니다.

이 앱이 바로 DMB 입니다.

 

 

 

 

 

갤럭시S5 출시 이후 부터 점차 스마트폰의 DMB 안테나가 내장에서 외장으로 바뀌었는데요.

이렇게 바뀌면서 디자인에 대한 제약에서 많이 해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DMB 시청 할때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꼽아야만 하는데요.

이 방식을 이용해 스피커 모드로 볼 수가 있습니다.

안쓰는 이어폰이 있으면 이어폰 단자와 줄을 남겨서 자른뒤에 이어폰 꼽으면 스피커로 음량이 나옵니다.

 

그 외에도 외장 안테나를 폰 악세사리로 팔기도 하니 그것을 이용하면 되기도 해요.

 

 

 

 

다만 DMB 화질이 안좋을 수 있습니다.

제품의 해상도가 좋아지고 화면은 커지는데 DMB 서비스가 이에 따라가지 못하니

화질이 선명하지 않는거죠.

그래서 스마트 DMB나 집에 설치된 IPTV와 연동된 TV 앱을 쓰는 사람도 많습니다.

 

 

 

 

DMB 자체에서 지원하는 방송 캡쳐는 사진 이미지로 빼와서 쓸 수 없게 저장됩니다.

저작권 때문인데요. 그래도 한장면이라도 쓰고 싶다 하면 폰 자체에서 지원하는 캡쳐 버튼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폰 자체의 캡쳐 방법이 따로 먹히거든요.

 

 

 

 

 

 

3. LG 밴드 플레이 캡쳐 방법?

 

캡쳐 기능은 폰을 쓰다보면 자주 쓰게 되죠.

그런데 제조사나 폰 마다 차이가 있어서 전에 쓰던 방법으로 캡쳐가 안될 수도 있어서 한번씩 검색을 하게 되죠.

 

그렇다면 LG 밴드 플레이 캡쳐 방법은 어떤걸까요?

 

 

 

모든 키가 후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숙달되면 한손으로도 캡쳐가 가능합니다.

캡쳐 키는 전원버튼 + 볼륨 아래 버튼입니다.

처음에는 이 버튼 누르기가 약간 어려울 수도 있어요.

 

이렇게 가까운데 뭐가 힘들다는 건가 하실 수 있는데 눌러보면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되실 꺼예요.

 

 

 

 

5. 밴드 플레이 카메라 결과물

 

폰으로 사진 한번 안찍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셀카는 기본이고 주변 상황 등, 이것 저것 많이 찍게 되는데 잘 안나오면 속상하죠.

그래서 저는 폰은 찍기 쉽고, 잘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LG 밴드 플레이 카메라는 용량 설정을 따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사진은 잘 나오죠.

 

 

 

<후면 카메라 촬영 결과물>

 

 

 

 

 

 

 

 

 

초점도 곧잘 잡습니다. 다만 "터치 앤 샷" 기능을 쓸때 첫 사진이 초점이 안맞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 기능 없이 그냥 촬영하면서 초첨 잡는 건 잘하는 편이죠.

 

 

전면 카메라의 경우 셀카를 찍어야 해서 사진은 따로 놔두지 않았는데요.

뷰티모드가 있기 때문에 화장을 하지 않아도 피부톤이 깔끔해보입니다.

하지만 과하게 설정하면 음영 차이가 너무 나니까 적당히 조절해서 쓰세요.

 

 

 

 

5. 밴드 플레이 성능 테스트 (Antutu_벤치마크)

 

 

휴대폰 성능을 숫자로 표현해주는 안투투 벤치마크도 테스트 해봅니다.

 

 

 

테스트 버튼을 누르면 화면이 전환되면서 작동합니다.

그러다가 작동이 끝나면 "그래프 막대"가 보이는 화면으로 전환되죠.

그러면 완료가 된 것입니다.

 

 

 

 

 

테스트 해본 결과 22926이 나옵니다. (두번째 테스트에는 23068이 나왔네요)

갤럭시노트4가 5천대 근접한 수치니까 따지면 그에 절반 정도 되는 수치네요.

 

이 폰은 게임은 좀 저사양을 돌려야 하고, 배터리는 평균치라고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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