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저번에 예고했던 포스팅 중에서 아이폰6s 기능에 대해 추가적으로 후기 작성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달 23일 개통하자 마자 지금까지 총 사용 기간이 12일 정도 되어가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폰6s 후기 쓰는게 귀찮아지고..

또 동영상으로 보여드려야 기능을 이해하기 쉬울텐데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데..

동영상 편집기를 열때마다 컴퓨터가 에러가 나서.. 인코딩이 안되고..ㅠㅠ

결국엔 아이폰6s 후기에 업로드 할 내용을 움짤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건 잘되니 이거 참.. ㅎㅎㅎ

 

 

다 만들고 보니까 속도에 약간 문제가 있긴 한데요... 몇번의 수정을 했지만 거의 실제와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약간 빠른 감이 있지만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그럼 움짤과 함께하는 아이폰6s 리뷰.!! 3D 터치와 라이브포토 기능을 좀 더 세밀하게 살펴봐요.

 

 

1. 아이폰6s 3D 터치 기능 상세 리뷰

 

아이폰6s 3D touch 기능은 누르는 압력에 따라서 실행되는 기능을 다르게 한 것이 포인트 입니다.

평소처럼 아이콘을 누르면 실행, 그 상태에서 오래 대고 있으면 아이콘이 흔들흔들 거리면서 앱 이동 및 삭제가 가능하지만..

평소 터치 보다 조금 더 압력을 가하면 해당 앱의 여러 기능이 목록 처럼 뜹니다.

 

 

 

 

카메라의 경우 셀카 찍기, 비디오 녹화, 슬로 모션, 사진찍기 4가지가 뜹니다.

그 외 3D 터치가 가능한 것들 몇개도 사진으로 찍어봤습니다.

이 기능은 모든 앱에서 3D 터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일이 눌러봐야 한다는 번거로움도 있어서

애플 기본 앱 중에서 적용 되는 것과 현재 기준으로 3D 터치를 적용한 다운로드 받은 앱..(제 폰에 깔린 것 기준..)을 촬영한 것입니다.

 

다만, 이번 포스팅은 움짤의 용량이 크다보니 버벅거림이 있을 수 있어서 나머지는 "접어" 놨으니 이해해주세요.

 

3D 터치 되는 메뉴 (펼치기)

 

 

 

3D 터치로 열었던 항목을 누르면 바로 가질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겠죠?

그래서 눌러봤습니다.

 

 

 

 

 

목록이 뜨면 손을 떼도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무슨 메뉴를 누를지 그때 천천히 보면서 클릭하면 됩니다.

사파리를 누르면 읽기 목록, 책갈피, 개인정보 보호, 새탭 등이 뜨죠.

 

 

 

 

사파리 안에서도 3D 터치가 됩니다.

저는 뉴스에 3D 터치가 되는지 확인해 봤지만 이 기능을 활용해서 링크가 있는 글에 링크를 직접 누르지 않고

3D 터치를 통해 이 너머에 어떤 페이지가 있는지 미리보기 할수 있겠죠.

 

 

 

 

뉴스는 다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쉽긴 합니다.

이렇게 눌렀다 떼면 사라지거든요....  계속 읽고 싶으면 손으로 스스륵 움직이면 이 페이지로 열기 등등이 떠요. ㅎ

 

 

 

3D 터치는 "접근성" 기능일 때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홈버튼 두번 클릭했을 때 화면이 내려오는 기능 아시죠? 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 접근성 (ON) 되어 있으면 사용이 가능한데요.

이 기능에서도 3D가 먹히나 해봤더니 먹히네요.

 

 

 

또 다른 활용 법으로 이런 것도 있어요. 홈버튼을 두번 꾹꾹 눌렀을 때

이전에 실행해 놓은 앱들 목록이 보이잖아요. 이것도 터치만으로 해결이 가능해졌습니다.

3D 터치로 실행해 놓은 앱 목록을 보는 방법~~

 

 

 

 

화면의 왼쪽 검은 테두리 있는 부분을 누른다~ 생각하고 누르면 앱 실행 목록을 볼수 있어요.

이때 천천히 페이지 넘기듯 중간까지 옮겨 놓으면 되는데.. 급하다고 휘리릭 넘기면 바로 밑에 있는 앱이 실행됩니다.

 

 

 

 

3D 터치가 안되는 앱에 기능이 있는지 누르면 이렇게 됩니다.

 

 

 

끔뻑 ~ 끔뻑~

 

그러니까 지워질까 두려워 하지말고 눌러 보세요 ㅎㅎ

 

 

아이폰6s 3D 터치 기 - 키보드 기능

 

 

이 기능은 키보드가 열리는 곳에서 실험해 보세요.

저는 메모에서 해봤습니다. 일단 글을 쓰고... ( 저는 그냥 오타들의 연속으로 썼어요.)

이걸 수정해봅시다.!

그러면 보통은 오타가 난 글자에 손가락을 가져가서 "톡" 하고 눌러 "커서"를 만들죠.

하지만 아이폰6s 3D 터치 - 키보드 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하게 커서 생성 및 커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방식은 간단합니다. 키보드 아무 글자에 가서 손가락으로 꾹 누릅니다.

(ㄱ,ㅅ, ㄷ 등 눌렀을 때 쌍자음-ㄲ,ㅆ,ㄸ-이 생기는 키보드를 제외하고 누르는게 편합니다)

그러면 카보드에 글자가 없어지고.. 글씨가 쓰여져 있는 곳에 커서가 생깁니다.

그 상태로 문지르면 문지르는데로 커서가 이동합니다.

 

최근에 모바일에서 글쓰는 일이 잦아지고 있는데.. 이런 방법을 사용한다면 오타를 줄이거나 수정하는데 도움이 되죠.

제가 봤을 때 가장 편리한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2. 라이브 포토 촬영 결과물

 

지난 번 포스팅에 라이브 포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촬영 결과물을 보기 위해선 동영상이 필요했지만

위에서 말했다 시피 움짤로 만들었습니다.

이 장면은 잠금화면에 적용된 것을 손가락으로 눌러본 겁니다.

 

 

 

 

저만 이런 건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누르면 플레임이 섞여 있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즉, 원래 촬영하는 사진의 앞, 뒤쪽의 몇 프레임을 연결한다는 라이프 포토 기능이......

뒤쪽 일부 프레임을 먼저 보여주고.. 처음-현시점 순으로 보여주는 것 같은 느낌이였죠.

그래서 프레임이 어긋나는 느낌이 듭니다.

 

저만 그런가 싶어서 다른 사람의 아이폰6s로 실험했으나 동일한 결과 값을 얻었습니다.

이것도 추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달라진 것이 있다면 "셀카"를 빼 놓을 수 없는데요. 120만 화소에서 500만 화소로 바뀌면서

더욱 사실적인 사진으로 셀카가 나오지만 펙셀이 화면에서 다 보이는 것 같았던 지난 시리즈와는 달리

촘촘하고 선명한 사진이 나오니까 못난이 사진이지만 좋았습니다.

 

그리고 램 2GB의 차이가 뭐가 있나 싶었는데 앱 실행해 놓고 다른 것을 했다 다시 왔을 때

처음부터 실행되는 리플래시가 줄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앱 실행도 예전 보다 빨라졌다는 것!!

1년 전과 디자인이 같은 아이폰6와 아이폰6s는 속을 들여다 보면 차이가 나기 때문에..구입하게 되는 것 같네요.

 

 

< 아이폰6s 다른 글 보기> 

 

 1. 아이폰6s 로즈골드 개봉기 (feat.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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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폰6s 2015.11.05 11:43 신고

    저건 신기하네요
    키보드 3디 터치 ㅋㅋ

 

요즘 내 아이폰6 플러스 배터리가 전 보다 조금은 빨리 닳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구입한지 1년이 거의 다 되었기 때문에 배터리 리퍼라도 받고 싶지만

과연 내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이 리퍼 기준이 될지는 늘 궁금하던 차에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을 확인하고 배터리 효율이 어느정도 인지 확인하자는 마음에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했습니다.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 확인 프로그램 사이트 →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이 사이트에서 "ibackupbot"라고 적혀있는 걸 다운 받으면 되는데요.

윈도우 (보통의 많은 사람들 컴퓨터)와 Mac 중에 자신의 PC가 어떤 운영체제 인지 확인하시고 설치하세요.

그렇게 되면 바탕화면에 아래와 같은 아이콘이 생깁니다.

 

 

 

 

 

아이폰을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자세히 보면 아시겠지만 해당 PC에 아이폰 백업을 해 놓은 것이 있을 경우 이를 찾아서 보여줍니다.

전 2번 했네요. 아나는 아이폰5.. 나머지 하나는 아이폰6 플러스 입니다.

 

 

 

내 폰에 있는 정보가 다 나오네요.

 

 

 

이 상태에서 PC에 현재 배터리 사이클을 알고 싶은 아이폰을 꼽아줍니다.

그러면 Devices 창에 장치가 뜹니다.

 

 

 

 

 

1년이 다되어가서 배터리를 무상리퍼 하고 싶은 아이폰6 플러스를 꼽아 봅니다.

그리고 [More Intomation]을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맨 위에 배터리 부분이 표시 됩니다.

 

제 아이폰 배터리 사이클은 310이고

디자인되어 있는 배터리 양은 2855인데 풀 충전 상태에서 2800이네요.

즉, 55 정도의 손실이 있다는 거죠.

원래의 95% 정도까지 충전이 가능한 상태라니.... 리퍼는 물건너 갔어요!!!!!!!!!

 

아이폰 배터리 교체 주기를 사이클로 따지면

500 정도 되었을 때 교체한다고 하네요. (전 멀었어요.ㅠ..ㅠ)

2년 정도 폰을 쓸 때 배터리가 맛이 갔다는 느낌이 확 드는 이유가 있었네요.

그 정도 되야 500이 넘을테니까요.

 

 

컴퓨터를 잘 모른다고 해도 쉽게 알아 볼 수 있으니 배터리 교체 주기가 되지 않았음에도 소모가 크다 느껴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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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아이폰6s 로즈골드를 구입하고 나서 이래저래 쓰다보니 개봉기를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쓰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디자인 & 아이폰6 플러스와 약간의 비교만 하고

다음편에는 달라진 기능을 쓰기로 기획했습니다.

아무래도 구동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면, 동영상을 업로드 해야 하고..

그러다보면 포스팅이 무거워질테니 어쩔수 없이 나눠서 쓰기로 한거죠.

그러므로 오늘 아이폰6s 개봉기는 로즈골드 실사라고 보시면 됩니다.

 

 

1. 아이폰6s 로즈골드 개봉기 - 로즈골드를 자세히 보자!!

 

 

4.7인치 크기라서 화면을 큰 폰을 썼던 분이라면 귀엽다 느낄만한 크기이고

아이폰5나 5s를 쓰던 분이라면 오~ 크다! 하고 생각할만한 크기 입니다.

 

저는 이전 폰이 아이폰6 플러스였기 때문에 작고 한손에 쏘옥 드어오는 크기구나 하는 생각을 했더랬죠.

 

 

 

 

 

처음엔 그냥 핑크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골드와 핑크가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 조명에 따라서 골드 느낌나게 나오기도 합니다.

 

 

 

 

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은 은은한 골드빛이 나는 핑크로 생각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화이트 색상의 전면부와 로즈골드 색상의 측면 & 후면이 특징입니다.

 

 

 

 

 

폰의 제일 꼭대기 부분에는 아무것도 없어서 깔끔한 모습이고

하단 부분에는 이어폰 단자, 스피커, 충전단자 등이 있습니다.

 

 

 

뒤집어 보면 카메라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있긴 하지만

최근 나오는 안드로이드 폰들 보다는 심하지 않죠.

 

 

 

전면부에는 전면카메라와 근접센서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아시다시피 하단에 버튼이 1개 있습니다.

홈버튼으로 불리지만 앱에서 메인화면으로 나올 때, 켜놓은 다른 앱으로 이동할 때 주로 사용하지만

지문인식 기능을 쓰게 되면, 잠금화면을 풀때, 앱을 구입하거나 무료앱을 다운 받을 때에도 사용하게 되죠.

 

그 외에도 캡쳐 버튼 (전원키 + 하단 중앙 키), 공장 초기화 버튼 (전원 + 볼륨 ↓ + 하단 중앙키) 등에서도 활용됩니다.

이쯤 되면 만능 키라고 불러도 될까요?

 

 

 

 

 

후면의 모습입니다.

사진은 약간 어둡게 나왔지만 색이 정말 이쁩니다.

 

 

 

 

 

아이폰6s 로즈핑크는 카메라 쪽에 메탈링을 씌운 느낌이 납니다.

카메라 보호를 위해 구입해서 끼우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굳이 그렇게 쓰지 않으셔도 될것 같네요.

 

 

 

 

2. 아이폰6s 로즈골드 개봉기 - 아이폰6 플러스와 다른 점!

 

 

2-1 크기 & 디자인

 

아이폰6s 로즈핑크 개봉기를 쓰려고 사진을 찍는데 제 아이폰6 플러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오징어로 보입니다.

 

 

 

크기 차이도 많이 나더군요.

4.7인치 vs 5.5인치... 약 0.8인치의 차이인데 전혀 다른 폰 같은 느낌도 듭니다.

 

 

 

 

 

자세히 보면 옆으로 늘어난 것 보다 위로 더 길어진 모습을 볼 수 있죠.

 

 

 

 

 

 

이런 길이의 차이 때문에 5.5인치의 플러스 제품이 부담 스러울 수 있겠죠.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후면 보호필름이 씌워져 있어 색감이나 재질감 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확실한건 스그가 오징어 처럼 보였다는 겁니다.

 

 

 

 

후면의 카메라 화소 차이가 있어 달라 보이는게 있는지 확인해봤는데요.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 렌즈가 어떤 구조인지 잘 보이는 반면, 아이폰6s 쪽은 잘 안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2. 아이폰6s에 추가된 기능

 

기능에 있어서도 두 제품의 차이는 있죠.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것이 3D 터치 입니다.

앱을 쎄게 "꾹" 누르면 해당 앱에서 특정 기능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목록이 뜨는데요.

아직까지 모든 앱이 지원되지 않지만 App Store에 뜨는 업데이트 내용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3D 터치 관련 내용이라서

활용될 수 있는 부분이 늘어날 것이란 짐작도 가능하죠.

 

 

 

이 외에도 3D 터치를 앱 내에서 작동 합니다.

대표적인 앱이 아이폰의 인터넷 앱인 "사파리" 인데요.

네이버튼 다음이든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뉴스 제목을 쎄게 꾹! 하고 누르면 팝업 창이 뜨는 것 처럼 미리보기 창이 나오죠.

이 기능도 3D 터치 기능 중 하나 입니다.

 

 

여기에 화면의 왼쪽 부분.. 즉, 테투리 선인 검은 색이 있는 그 지점에 손가락으로 꾹 누르면

기존에 열어놨던 앱들을 볼 수 있는데요.

그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반쯤 이동하면 홈버튼 두번 눌렀을 때 보이는 화면과 똑같은 화면이 뜹니다.

 

기능이 하나 늘었을 뿐인데 할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가 된 셈이네요.

 

 

 

 

카메라에는 라이브 포토 촬영이 가능하졌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움짤을 찍는 것인데요.

손가락으로 화면을 누르면 움직이지만 누르지 않으면 사진으로 보이는 형태로 찍히는 것이 일반 움짤과 다르답니다.

 

라이브포토를 찍을 때는 상단 부분에 버튼을 눌러서 활성화 시키기만 하면 됩니다.

따로 모드를 찾을 필요 없으니 빠르게 촬영이 가능하죠.

반려동물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걸로 찍어 놓으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냥 사진으로만 보는 것하고 눌러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것의 차이....... 확연히 다를테니까요.

 

 

 

 

저는 근처의 식물을 찍어봤습니다.

찍고나서 바로 화면에 추가도 가능합니다.

 

 

 

 

라이브포토로 사진이여야만 세번째 부분이 표시 되는데요.

이렇게 설정하고 손으로 꾹 누르면 찍힌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

 

 

 

 

사진은 없지만 아이폰6s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문인식 속도 입니다.

아이폰6에서는 화면이 꺼짐 상태일 때 홈버튼을 누르면 잠금화면이 나오고 여기서 지문을 인식해야 잠금이 풀렸는데

6s에서는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잠금이 해제가 됩니다.

 

덕분에 홈버튼 눌러서 시간 확인을 못(?)하게 되었지만 한번에 풀리다보니 빨리 폰을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유용하더군요.

 

 

3. 아이폰6s 로즈골드 일주일 사용 후기

 

처음으로 전면이 화이트인 아이폰을 쓰는거라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플러스에서 플러스로 이동해서 화면 크기가 같았다면 하는 정도 입니다.

화면이 큰걸 쓰다가 작은 걸 쓰면 답답하다는 느낌이 어떤지 알겠더라구요.

게다가 배터리는 확실히 "플러스"가 더 오래 갑니다.

그런 의미에서 안드로이드 5인치 이상 쓰시는 분들이라면 아이폰6s 플러스가 좀 크게 느껴지더라도

사용하실때는 좀 더 빨리 익숙해지실것 같네요.

 

반응 속도도 빨라지고,

여러 앱을 실행하고 나서 다시 처음으로 실행했던 앱으로 돌아갔을 때 처음부터 다시 로딩되는 리플레시도 아이폰6 보다 나아졌지만

운영체제가 ios8 때보다는 가벼운 느낌이라 좋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아이폰을 사용한 기간이 길기 때문에

기능에 대해서 익숙해서 포스팅을 그냥 넘길 때가 있는데요.

혹시 궁금하신 기능이 있으시다면 질문해주세요. 다음 아이폰6s 포스팅때 참고하여 작성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아이폰6s 개봉기는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다음의 기능편에서 봐요! ㅎ

 

 

< 아이폰6s 다른 글 보기> 

 

 1. 아이폰6s 리뷰 (3D터치, 라이브포토 기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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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 로즈골드 색상을 보고 있노라면 제 아이폰을 보상기변으로 팔아치우고 넘어갈까 하는 지름신이 불쑥불쑥 찾아옵니다.

그럴 때마다 통장 잔고를 보며 마음을 달래는데요. 이러다가 확 질러버리는 건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오늘은 폰에 남아있는 정보를 모두 삭제 하는 공장초기화 방법을 포스팅해봅니다. 

가끔 이렇게 지웠다 깔면 빠릿빠릿하다는 느낌도 들기 때문에 해보긴 하지만 이때는 반드시 정보를 백업해 놓아야 합니다.

공장초기화는 폰을 판다거나 New 보상기변을 하게 될 경우에도 하는 것이 좋아요. 방법도 어렵지 않으니 기억해 두었다가 해보세요~

 

 

 

먼저 아이폰을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PC도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하시는게 좋아요)

 

 

PC는 아이튠즈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없으신 분들은 설치하고 오세요~

.. (잠깐 기다려 드립니다...)...

 

 

.

.

다녀 오셨나요? 그러면 연결하고 나서 백업 버튼을 눌러주세요.

 

 

 

 

 

지금백업으로 폰에 있는 정보를 백업합니다.

참고로 카톡 등의 메신져 백업은 카카오톡 > 설정 > 대화내용 백업으로 백업하셨다가 복구하시면 됩니다.

카톡 이모티콘도 복원되지만 "마조앤 새디"는 안된다네요.

 

암튼 이렇게 백업해 놓는 이유는 새로운 아이폰으로 복원하기를 통해 정보를 옮겨놓는다거나

폰이 느려져서 초기화 했다가 복원하기 할때 필요한 방법이니 꼭 해두세요.

컴퓨터가 아주~ 저성능이 아니라면 금방 된답니다.

 

 

 

 

그럼 공장초기화 중에 가장 기초.. 설정에서 초기화하기 입니다.

 

 

 

 

 

 

 

설정 > 일반 > 재설정에 들어가면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가 있습니다.

이걸 눌러도 초기화 됩니다. 이 방법은 정말 간단하죠.

"모든 설정 재설정" 공장초기화가 아니라 설정 초기화 입니다. 그러니까 꼭 두번째 있는 모든 콘텐츠 및 설정 지우기를 누르셔야 합니다.

 

 

 

두번째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시작하기 전에 폰과 PC는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아이튠즈도 켜놔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폰은 전원을 꺼줍니다.

 

 

 

이 상태에서 전원버튼 + 홈버튼을 동시에 5~10초 정도 누릅니다.

 

 

 

 

 

 

그리고 나면 화면이 켜지면서 애플마크가 보여집니다.

 

이때 전원버튼에서 손을 때고,  홈버튼은 누르고 있는 상태로 10초 정도 더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컴퓨터에서 인식할때 나는 알림이 뜨면서 복구모드로 진입합니다.

 

 

 

 

복구모드에 있는 아이폰을 발견했다고 뜨는데요. 이 상태에서 아이폰 복원을 눌러야 합니다.

 

 

 

 

 이때 OS 다운그레이드는 안됩니다. 현재 지원하고 있는 OS로 복원됩니다.

이렇게 복원 및 업데이트를 누르게 되면 설치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동의를 눌러주고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복구모드 진행중에 폰은 절대로 빼지마세요. 다 받아지면 아이폰이 재부팅 되면서 복원 중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복원이 다되고 나면 완전 초기화된 상태가 됩니다.

(복원까지 보통은 10여분 정도 걸리는데 그 이상 지속된다면 다시 초기화를 시도합니다.)

아이폰 복원은 "아이폰을 처음 샀을 때의 상태 처럼 복원"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백업해 놓은 것을 복원하지 않으면 기본 앱만 있는 상태가 됩니다.

 

App store에 자신이 계정을 로그인 하면 기존에 받았던 앱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시작해도 되겠지만

사진 등도 다 날라가는 것이니 계속 쓰신다면 아이튠즈에서 내 장치>요약을  누른다음 "백업 복원"을 눌러 복원해야 합니다.

 

어떤가요? 쉽죠? 그럼 이제 혼자서도 간단하게 아이폰 공장초기화 하실 수 있겠죠?

한번 해보세요. 은근 괜찮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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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하철을 타거나 밖에 돌아다니지 않는 한 와이파이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를 켜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도 많이 쓰지 않게 되다보니 월 1.5 GB 정도만 쓰고 있기도 하죠. 그런데 9월 되고 나서 갑작스럽게 데이터 사용이 늘었습니다. 리필권을 받은 걸로 리필해서 5기가 정도 사용을 하게 된 것이죠.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서 확인해 봤다가 ios9 와이파이 지원 기능으로 인한 데이터 소모가 있었음이 확인 되었습니다. 지금 ios9 업데이트 이후 데이터 소모량이 늘었다면 ios9 와이파이 지원 기능을 켜놨을 가능성이 높으니 확인해봐야 합니다.

 

 

 

 

 

설정에서 [셀룰러]로 들어가면 여러 목록이 나오는데 아래로 쭉 내리면 (설치된 앱이 많으면 많을수록 많이 내려야 해요) wi-fi 지원이라는 항목이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ON 상태 인데 이것이 켜져 있을경우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할때 자신의 일반 데이터를 소모시켜서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이죠.

 

ios9 업데이트 이후 와이파이가 안 끊긴다 체감하신 분들도 혹시 이 기능 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문제 제기는 꾸준히 되어왔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ios 9.0.2도 빠르게 나왔습니다.

관련 문제도 수정했다고 나오죠. 하지만 확실치 않기 때문에 이 기능은 꺼놓으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업데이트가 오래 걸리지 않으니 설정에 들어가서 확인해보시구요.

 

 

 

 

아!! 그리고 자동회전을 끈 상태에서 폰을 옆으로 돌려서 하는 게임이나 앱 실행 후.. 

홈버튼 1번 눌러서 나가면 정상작동이지만 홈버튼 두번 눌러 켜져 있는 다른 앱으로 가면 가로모드가 그대로 유지되는 버그는 수정 안되었습니다.

그럼 오늘은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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