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단통법 시행을 앞두고 갤럭시노트4가 출시되었습니다.

전국에 초기 물량이 많이 나오지 않기도 했고, 핑크, 골드는 늦게 나올지도 모른다네요.

확실한 건 토요일이 되어봐야 알수 있다고 하니...

심지어 지금 나온 건 화이트 밖에 없어서..이 색상으로 간단하게 갤럭시노트4 개봉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 보는 순간... 아! 이것은 갤럭시 알파와 비슷하구나 + 갤럭시노트3의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보다 보니 또 색다르긴 하네요.




1. 갤럭시노트4 개봉기 - 디자인은??



< 박스 구성품 >



지금까지 나왔던 상성의 프리미엄급 폰 치고는 박스 크기가 작습니다.

손에 드는 순간.. 어.! 박스가 작네...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죠.





박스 뒷면에서 갤럭시노트4 스펙도 잠깐 확인해봤습니다.


0~50%까지 배터리를 채울때 급속충전이 가능하다는 표시가 있습니다.

또한 QHD 성능도 표기 되어있죠.


이번 노트4는 액시노스 또는 퀄컴 두가지가 다 나온다고 해서

어떤 버전이 국내에 출시되는 건가 궁금했는데

옥타코어로 적혀있는 것 보니 액시노스인것 같습니다.


그 외에 특이한 건 1등급 표시...


이건 전자파 흡수율에 대해서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그 등급을 표기하라 했던... 그것이더군요.







박스 뚜껑을 열어보니 갤럭시노트4가 보입니다.

전면에 부착된 필름에 간단한 기능과 펜 그림이 그려져 있더군요.



폰을 들고 나서 박스 구성품을 확인해 봤습니다.




칸막이에 딱 맞게 들어가 있는 구성품들이 보이시죠?







소문대로 배터리는 1개 였습니다.


화면크가가 갤럭시노트3과 유사하다보니 혹시 배터리 호환이 되지 않을까 했지만..

갤럭시 알파 마냥 길쭉한 형태로 디자인 되었기 때문에 그런 상상은 접어야 했습니다.





이것은 급속충전이 가능한 어댑터 입니다...

특이한 것이 있다면 돼지코의 옆면에 충전 케이블이 꼽을 수 있게 되어있다는 사실...

이전까지.. 다른 제품들도 그렇지면 돼지코 부분과 평행되는 부분에 꼽는게 있었는데..

여기서 살짝 달라진 모습입니다.





갤럭시노트4는 USB 3.0 단자가 없습니다.

그건 노트3에서 끝났나 봅니다.


그래서 usb 케이블은 이렇게 작은... 기존의 모습 이였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3220mAh..





< 디자인 상세>


그럼 지금부터 디자인을 잠깐 보겠습니다.




전면을 똑바로 쳐다보면 특별히 달라진 것 같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 전면부 상세




하지만 자세히 보면 측면과 정면이 만나는 부위.. 모서리쪽에 특유의 메탈 소재가 반짝거리고 있습니다.

위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살짝 옆으로 틀기만 해도 잘 보이죠.



후면의 경우 이렇습니다.



플래쉬는 자세히 보면 2가지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옆에 심박 센서 말고.. 자세히 보면 투톤이 보이실꺼예요. 사진엔 잘 안보이지만..ㄷㄷ)


배터리 커버는 예전의 스티치 디자인을 벗어났습니다.




배터리 커버를 씌워보면 느끼실텐데요. 굉장히 얇은 느낌입니다.

잘 휘기도 하고 부러질것 같은 느낌도 들죠.

게다가 닫을 때 콱~콱 하는 소리가 잘 안나서 이제 잘 닫힌건가 싶기도 합니다.





▽ 후면부 상세



그래도 전체적으로 깔끔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측면 부위는 갤럭시 알파와 다른 느낌을 주긴 합니다.



화이트에 실버 메탈의 느낌을 그대로 표현한 알파와는 달리

노트4는 커팅 부분에만 실버느낌이 나게 하고 평평한 옆면에는 흰색을 입혔습니다.


베가 아이언2 식의 색상표현이라면 화이트 실버컷 이라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상하단의 모습도 자세히 봤습니다.



근데 어디에서도 DMB 안테나는 보이지 않더군요.


내부에 DMB 기능은 있는데 안테나가 없는 것으로 보아 이어폰이 안테나 역활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수 폰도 아닌데 안테나가 없다니...

디자인을 위해 제외시킨 것인가 싶기도 하네요.





< 그립감 >





5.7인치의 큰 화면이라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것은 무리 입니다.

특히 손이 작으신 분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죠.

두께가 얇아졌다 한들...... 이렇게 잡는 것이 전부입니다.





한손으로 잡은 모습을 뒷면에서 보자면 이렇게 잡고 있는 느낌이랄까?







유선형의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만지다 보면 손바닥 전면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놓치기 쉽죠.


손이 크신 분이 아니라면... 케이스 하나는 사서 씌워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 갤럭시노트4 개봉기 - 노트3과 비교!!



닮은 듯, 비슷한 듯.. 하지만 다른 노트3과 한번 비교 샷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똑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뒤집어 보면.......


카메라가 다릅니다.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 기능이 있어서 그런걸까요?

아무튼 모습이 많이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위치도 다릅니다. 노트3은 하단부 usb 단자 옆에 있고 노트4는 삼성 글자 밑에 있죠.





그리고 DMB 안테나가 있고 없고의 차이도 보입니다.

USB 3.0 이라며 좀 특이하게 나왔던 하단 부 쪽도... 노트4에선 복구?? 해놓은 것 같네요.






노트4와 노트3의 옆면은 같은 소재가 아니라고 하네요.





3. 갤럭시노트4의 조금은 특이한 카메라 기능



디자인 까지만 쓰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이왕 갤럭시노트4 개봉기를 접했다면

기능이라도 하나 머리에 남기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써봅니다.

일단 카메라 쪽으로만 먼저 슬쩍 알려드릴게요




카메라에는 기본 설정들이 있는데 마술봉 같이 생긴건 필터구요.

나머지는 대충 알아 보실 것 같네요.


사진 해상도는 5312×2988까지 가능하답니다.

하지만 구..굳이 그렇게 까지 찍을 필요는 없으므로 적당히 낮춰서 찍는 것도 좋아요.

많은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니까요.



사진 해상도 옆에 "..." 이렇게 점 3개가 있어 눌렀더니 아래처럼 펼쳐지네요.




바로가기 메뉴로 추가할 수 있다고..ㄷㄷ


근데 그 중에 LG G3에서 봤던 화면을 누르면 바로 초첨 & 샷이 잡히는 기능이 있네요

이름하여 "눌러서 사진촬영" 이라고 ㅎㅎㅎㅎ


그 외에도 노출 값이나 ISO 등의 설정도 바로가기 해놓을 수 있다는 ㅎㅎ




셀카의 경우 (증거사진 없앰)


와이드로 촬영이 가능해졌어요. 보통은 셀카 찍을때 친구랑 같이 나오려면 얼굴을 옹기종기 모아야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요.

파노라마 사진 같이 옆으로 찍을 수 있게 되었죠.

다만 잘 조절 해야 한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심박수 센서에 손을 대서 촬영할 수 있게 되기도 했어요.

대는 건 아니고 뗄때지만....


근데 익숙치 않으니까 자주 사용하지는 않게 될듯 합니다.





그리고 조금의 연구가 필요한(?) 기능..

제가 이해를 잘 못하고 쓴건가 싶은데요. 포토노트 입니다.





잡지 하나를 찍어봤는데.. 이렇게 인식이 되긴 했어요.

근데 편집용으로 전환했지만 text로 인식하는데 뭔가 이상한 것이..ㄷㄷ

아마도 평평하게 찍은게 아니고 곡면이라서 그런가 싶네요.


나중에 다시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이외에 나머지 기능은 좀 더 살펴보고 쓰겠습니다.~





그럼 긴듯 짧은 듯..... 정신없이 써본 갤럭시노트4 개봉기.. 이만 마칩니다~





<같이 보면 좋은 글>

1. 갤럭시노트4 핑크 후기 (그리고 아이폰6 플러스와 화면 비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훼나 2014.09.26 21:02 신고

    오 블랙리뷰도 보고싶군요 ㅎㅎ 수고하셧네여

    • issuephone 2014.09.29 11:14 신고

      감사합니다~ 블랙도 보게 되면 개봉기를 쓰겠습니다..보..보게 된다면요.ㅎ



지난 주 갤럭시 알파가 출시되었습니다. 6.7mm의 두께로 아이폰 보다 얇다고 했죠.

메탈 디자인을 소재로 하였기 때문에 많은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4.7인치 크기로 최근 나오고 있는 대형 화면의 스마트폰과는 비교하면 작아보이지만

곧 출시될 아이폰6와 비교하면 비슷한 크기이기 때문에 디자인에서 비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짧게 갤럭시 알파 개봉기로 디자인을 확인하고

아이폰 스럽다는 모습이 정말인지 비교도 해봤습니다.




1. 갤럭시 알파 디자인은?



 처음 박스를 열고 알파를 봤을때는 무엇이 크게 다른지는 잘 몰랐습니다.

음.. 갤럭시구나~ 하는 느낌이였죠 하지만 여기저기 뒤집어 보고 살펴보면서

디자인으로 보니 다른 제품과 다른 느낌을 주고 있더군요.

아이폰과 비슷해 보이는 부분도 없지 않았습니다.






박스 구성품


화이트 또는 블랙의 색상과 상관없이 악세사리는 모두 화이트 입니다.

깔맞춤을 하지 않는 것이 삼성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죠.


박스 구성품이야 별반 다를 바가 없지만 그래도 좀 놀라웠던 것은 배터리 였습니다.

직사각형이라고 해도 가로 세로 비율이 크게 차이나지 않았던

기존의 다른 제품들과는 달리 한쪽면이 길쭉한 형태로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걸 귀엽다고 해야 할지......







그래도 소문에는 배터리가 1개라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금보니 두개나 들어있더군요.

다만 용량(1860mAh)이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화면크기가 작아진 만큼 배터리 용량도 줄었겠지만

하루에 배터리 2개 모두 소모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도 듭니다.






버튼


버튼의 위치는 같습니다. 정면으로 보고 오른쪽에 전원, 왼쪽에 볼륨 키가 있죠.

다만 메탈 디자인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메탈로 되어있다는 차이??






그립감


두께가 얇아지고 전체적으로 크기가 줄었기 때문에 다른 화면 큰 제품보다 그립감이 좋은건 사실입니다.

또한 뒷면의 배터리 커버의 느낌도 괜찮더군요. 

그 동안 그립감 때문에 큰 제품을 사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는 좋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2. 갤럭시 알파의 디스플레이& 스펙은?



갤럭시 알파의 디스플레이는 슈퍼 아몰레드이지만 해상도가 HD (1280×720) 입니다.

이는 배터리의 용량과도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해상도가 높으면 그만큼 배터리 소모가 커지므로 높일 수 있었으나

전체적인 스마트폰의 크기에 의해 배터리 용량도 해상도도 낮아진 것이 아닐까 하네요.






카메라의 경우 후면 1200만 화소 / 전면 210만 화소 입니다.

사진은 여느 삼성의 폰카와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갤럭시 알파의 CPU 경우 옥타코어 입니다. 1.8Ghz 4개와 1.3Ghz 4개가 돌아가는 거죠.

광대역 LTE-A를 지원하면서 스냅드래곤을 쓰지 않은 제품이라고나 할까요.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Micro SD 카드 슬롯이 없다는 점 입니다.

내장 32GB의 용량을 다 쓰면 추가가 안된다는 뜻이죠.

기본적으로 OS 등의 설치로 실제 사용 가능한 용량은 25GB 정도인데요.

하드하게 쓰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용량 모자를 일은 없을 듯 합니다.






 3. 갤럭시 알파와 아이폰5 비교하기



아이폰 스럽다는 말이 많이 있었던 만큼 다른 무엇보다 비교해 보고 싶었습니다.

얼마나 비슷하고 또 다른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확인해봤습니다.



갤럭시 알파 화이트 부터 살펴보았습니다.




아이폰은 스피커가 하단에 있죠.

그래서 뒷면이 땅에 닿아도 소리 듣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알파도 하단에 스피커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닮았다는 말을 안할 수가 없겠네요.



대신 이어폰 단자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메탈 모서리 부분에 커팅해서 그런지 디자인도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거 아시죠?

참고로 위에 있는 제품이 아이폰 아래가 갤럭시 알파입니다.






상단부분에 보면 아이폰은 전원키가 있습니다.

갤럭시 제품의 전원은 제품을 정면으로 바라봤을때 우측에 있으므로...

위에 버튼이 보이지 않는 것이 알파 입니다.




정면을 보면 뭔가 구멍이 숑숑 뚫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면 카메라와 기타 여러가지 센서 들입니다.







측면 버튼도 함께 보세요.



이렇게 보다 보니 느낀거지만 갤럭시 알파가 얇긴 얇네요.






개인적으로 뒷면 디자인은 아이폰에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카메라의 경우 알파쪽이 좀 더 좋아요.

뭔가를 찍을때 중앙에 있는 것이 더 잘찍히는 느낌이거든요.




그럼 이제 블랙을 비교해 볼까요?




아이폰5 블랙의 경우 이렇게 흠집이 잘 납니다.

관리를 잘 못해서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ㅠ.ㅠ


아무튼 흠집에 집중하진 마시구요~


아이폰의 경우 블랙은 블랙 화이트는 화이트라는 구분이 되었는데........

갤럭시 알파 블래의 경우 메탈 부분은 화이트와 동일한 색상입니다.


그래서 블랙과 비교중인데도 화이트 였나 싶은 착각이 듭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차이는 이렇습니다.

미묘하게 닮은 듯 안닮은듯 닮아 보이는 모습이네요.

메탈 테두리 부분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배터리 커버는 처음에 뜯을 때 부러지는 줄 알았어요. 휘어짐이 장난이 아니네요.

잘 꺾이기 때문에 힘줘서 빼면 톡~ 하고 부러질것 같기도 합니다.

주의해서 뜯어내시길 바래요~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HD 급이긴 하지만 기타 다른 성능들은 좋은 제품이기 때문에

보급형이라고 부르기도 좀 그렇네요.

배터리 용량의 아쉬움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사용하는데 있어서 괜찮네요.

갤럭시S5가 이런 디자인이였다면 좀 더 많이 팔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SKT 전용 칼라인 슬릭 실버는 아직 미출시 인듯 합니다..
그럼 짧게 개봉기를 마치며 ~ 이만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asd 2014.09.21 10:08 신고

    잘보고 가요~
    사고싶지만 제 갤s4가 너무 짱짱해서 구경으로 만족

    • issuephone 2014.09.22 10:13 신고

      갤S4 성능도 좋죠. 성능으로 봐도 그렇구요.

      암튼 구경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쓴다고 했는데 너무 늦어서 그냥 잠이 들어버렸네요.

그래서 부랴부랴 갤럭시S5 프라임(정식명칭 갤럭시S5 광대역 LTE-A) 성능 TEST 한 것을 올립니다.

뭐. 성능이라는 말이 맞을지 모르겠지만요..ㅎ

 

Antutu라는 벤치마크 앱을 이용해서 체크한 건데요.

안에 G3이 없어서 비교할 수는 없었다는 슬픈 이야기를 먼저 전하면서....

 

그래도 갤럭시s5가 있어서 비교도 해봤으니.. 눈으로 관찰 (ㅇ_ㅇ) 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래요.

일단 보이는건 죄다 캡쳐한다고 했는데 .. 도움이 되시려나요..ㅎㅎㅎ

 

 

 

 

 

테스트를 진행하기 앞서...........갤럭시S5 프라임의 모델명이 SM-G906 이라는걸 알려드려요.

암튼 이녀석이 좋은 기기를 가지고 있다는 칭찬을 하네요. (부끄럽구로~~ ㅎ)

 

 

 

 

 

 

 

 

헙..!! 그러고 보니 OpenGL ES 20. 테스트는 넘어간듯 ㄷㄷ

아무튼......... 이제 전체적으로 다 테스트를 해봅니다.

 

 

 

사실 캡쳐를 중간중간 하다 보니 성능점수가 덜 나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어쨋든 첫번째 test 결과 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가만히 놔둔 상태로 한번더 진행해봤습니다.

결과 차이가 나더라구요..ㄷㄷ 역시 TEST 할때는 가만히 둬야 하나 봅니다.ㄷㄷ

 

 

 

 

 

 

 

첫번째 보다  거의 2천점 가까이 차이가 나다니!!!!!!!

 

 

 

 

암튼 이 점수를 가지고 같은 라인인 갤럭시S5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2D 그래픽만 거의 차이가 없고 갤럭시S5 프라임 성능이 우세한듯 보이는데.....맞죠?

ㄷㄷㄷㄷㄷㄷ

 

 

 

성능 사양을 자세히 보이 이렇네요.

(여..영어닷!!)

 

 

 

 

 

 

 

 

 

그럼 간단하게 기기정보도 보고 갈까요?

 

 

 

 

 

 

 

 

 

 

 

 

 

그 다음은 안정도 TEST도 해봤습니다.

 

 

 

 

온도는 거의 안올라가는데 오잉? 차트의 변화가 있군요..ㅎㅎ

아무래도 이건 좀 있다 다시 테스트 해보고 추가로 올려야 할듯 싶네요.

워낙 여기저기 만져놔서.... 그랬나 싶기도 하고.ㅠ.ㅠ

 

 

한번이 모든 TEST의 결과라 하긴 어려우니......

 

 

 

그래도 대략적으로 성능에 대해서 궁금한 점은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드는데요.

도움이 되셨는지..ㅎㅎㅎㅎ

암튼 전 이만 또 휘리릭 사라집니다.

 

 

 

 

 

   갤럭시S5 프라임 다른 글보기

 

 [스마트폰 이야기/리뷰] - 3배 빠른 LTE-A 전용!! 갤럭시S5 프라임 개봉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날씨가 꾸무리 꾸무리 한 여름입니다. 습기가 한가득 공기 중에 머물렀다가 사람한테 붙어

작은 일에도 짜증을 내게 만드는... 딱 그런 날씨라고 할까요?

그런 오늘 신선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갤럭시S5 프라임 출시!!

갤5가 나온지 3달 만이라고 해야할까요? 9월까지 라인업 제품이 없다던 소릴 들었는데

이렇게 짜잔하고 나타나니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통신시장의 새로운 LTE 기술을 적용한 광대역 LTE-A가 가능한 제품으로 가장 먼저 SKT에 출시를 하고

차츰 다른 통신사에도 나올 예정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기존의 색상 + 핑크, 레드 색상이 추가 된다는 소식~

하지만 처음부터 다양하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가장 먼저 나온 화이트 부터 소개합니다.

 

그럼 갤럭시S5 프라임 개봉기를 시작할게요~~~!!!

 

 

 

 

 

 

 

 

 

박스를 무심결에 보면 이것이 프라임인지 그냥 갤럭시S5인지 모를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하지만 숫자 5 옆으로 아주 미세하게 광대역 LTE-A라고 써있습니다.

 

 

 

 

 

 

자세히 확대해보니 눈에 띄이시죠?

 

 

 

 

박스 뒷면에는 스펙이 나와있습니다.

 

화면크기는 기존의 모델과 비슷하지만 해상도는 WQHD로

2560×1440 입니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라서 화질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로 2.5GB 쿼드 코어 입니다.

RAM은 3GB, 카메라의 경우 후면 1600만화소, 전면 200만 화소 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배터리네요.

기존보다 살짝 줄어든 배터리 용량입니다.

 

 

 

 

제품명은 SM-G906 입니다.

 

 

 

 

그럼 박스는 잘 살펴봤으니 갤럭시S5 프라임을 상세히 보도록 해요.

 

 

 

 

 

 

 

박스를 개봉해 보고 나니 이런 모습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한 모습이죠.

갤5의 후속모델이자 업그레이드 버전이다보니

디자인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악세사리에도 변화가 없겠지 했는데

배터리가 길쭉합니다.

 

 

 

 

게다가 용량이 다소 줄어든 모습도 보이는군요.

 

 

 

 

 

방수/방진도 되기 때문에 배터리 커버 안쪽으로 고무패킹이 있습니다.

그래서 커버 뚜껑을 반드시 꼭 닫아야 합니다.

헐거우면 물이 안으로 들어가게 될테니까요.

 

 

 

 

 

 

 

배터리를 켜보니 3배 빠른 LTE-A라는 표시가 보입니다.

LTE A옆으로 ×3 이라는 숫자가 보였거든요.

 

 

 

 

 

켜졌네요 짜잔~

 

 

 

 

화질이 느껴지시나요?

일단 밝다와 선명하다는 느낌은 강렬합니다.

 

 

 

 

 

가까이서 봤는데 화소 입자가 예전만큼은 잘 안보이는 듯 합니다

(기..기분탓일까요? 성능이 좋아져서 일까요??)

 

 

 

 

특유의 디자인도 그대로 라서 뭔가 새로운 말을 전하기가 어렵습니다. ㄷㄷ

다만 색상이 약간 골드 빛이 납니다.

 

 

 

 

이전 보다 약간 노란 듯한 빛이 띄길래 자세히 봤습니다.

 

 

 

 

 

저만 그렇게 보이나 해서 주변에 물어봤더니

다들 비슷하게 대답합니다.

 

 

 

 

예전엔 아예 화이트로 만들었는데 이건 골드 빛이 나게 만들어

개인적으로 전 이색이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옆면도 살짝 금색 티가 납니다. (아고.. 뚜껑을 덜 닫았군요..ㄷㄷ)

 

 

 

 

 

 

 

방수폰이라 그런지 아래쪽에 마개가 있습니다.

잠시 열어봤더니..

 

 

 

 

오.. USB 3.0을 지원합니다.

하지만 제품 내 구성된 충전용 케이블은 3.0이 아니라는 사실!!

음... 그냥 호환되게만 해놓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갤럭시S5 프라임 개봉기라기 보다는 기능.. 후기라는 말이 더 적합할것 같네요.

이전의 기능을 계승했다는 말 때문에 그런지 전에 쓰지 못했던 기능, 후기를

이번에 한번 몰아 써봤습니다. ㄷㄷㄷ

 

지금 있는 기능과 갤럭시s5 기능과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면 나타나는 창.. 아시죠?

설정은 다양하게 맞출 수 있다는 것도!!!

 

 

 

은근 편한 이기능..ㅎㅎ 뭐가 있는지 잠깐 살펴봤습니다.

 

 

 

 

갤럭시S5 프라임에도 S헬스는 계속 됩니다.

 

 

 

 

 

심박동 수도 이젠 체크가 되기 때문에

평소에 심장이 자주 뛰는 것 같고 안좋은것 같은데

그때 마다 병원을 갈 수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 기능을 활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또한 심장이 안좋은 사람도 매일, 매시간 체크 할 수도 있으니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다이어트도 도움이 되겠죠...

사실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라서 자세히 쓰지는 않습니다.

(...라고 쓰고 몸무게에 자신없다고 읽는다..)

 

 

암튼 다음으로 궁금한 것이 카메라일 것 같아서 잠깐 봤는데요.

 

 

 

많고 많았던 촬영 모드는 많이 없어지고

필요하면 다운로드 하고 없으면 모드 관리에 들어가 보이지 않게 표시도 가능합니다.

 

가상투어샷은 찍어봤는데..

 

약간 다음지도의 로드뷰나 네이버 지도의 거리뷰 같은 느낌이 납니다.

찍을때 좌, 우 또는 앞으로 가는 순간마다 촬영하게 하는데요.

30장이 최대 촬영이고.. 볼때는 한장씩 한짱씩 보여주는 형태라고 해야하나?

암튼.. 촬영 된 사진이 워낙 엉망이라 지웠는데요.

야외에 밖에서 찍으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동영상 또한 UHD 촬영이 가능하며

사진은 5312×2988 까지 가능합니다.

아주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소리죠.

 

 

 

 

 

 

아웃포커스 촬영은 카메라 상단의 왼쪽에서 세번째 사람 아이콘 있는 부분을 누르면

ON/OFF 됩니다. 촬영하는 대상의 뒤쪽의 포커싱을 날려주는 기능으로

해보니 잘되네요. ㅎ

 

 

 

마지막으로 배터리가 아주 간당간당 할때!!

하지만 하루를 버터야 할때 사용 가능한 초절전 모드 입니다.

 

설정에서 절전으로 들어가면 기존의 절전 모드 이외에

초절전 모드가 나옵니다.

이모드의 경우 화면은 흑백모드, 전력이 많이 나갈 수 있는 앱이나 기능을 제한합니다.

특히 스크린 샷도 안됩니다.

 

 

 

 

시작하면 배터리 대비 남은 예상 대기시간이 나옵니다.

이렇게 보면 오 많네 이런느낌이 안들겟지만

10%대로 남았을때 초절전 모드로 전환하면

생각했던 예상 대기 시간이 많다는 느낌도 받는 답니다. ㅎㅎ

 

 

 

 

 

스크린 샷 저장이 안되는 모습입니다.

갤럭시S5 스크린 샷을 찍는 방법이

전원키 + 홈키를 2초 정도 누르는 건데요.

(그게 아니면 모션 켜놓고 .. 화면에다 손 날을 올린 상태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지나가면 됨)

 

 

암튼 안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추가 할 수 있는 앱을 보면 정말 배터리 적게 먹는 것만...

그러니까 전화기의 가장 기본 적인 기능만 있는거 보이시죠?

 

 

 

 

설정도 많은 것을 조절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위안이라면 흑백으로라도 인터넷은 가능하다는 것 정도?? ㅎㅎㅎㅎ

 

 

 

 

다시 본래의 모드로 돌아가는 순간!!!

색상은 칼라로 돌아온다는 사실~~~ 어떠신가요?

우후후후훗...

 

 

 

 

이 외에도 안투투 벤치마크 테스트도 진행해 봤는데요.

그건 좀 있다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쓸게요.

은근 정리할게 많아서요.ㅎㅎ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이따봐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폰블릿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폰+태블릿의 합성어라고 하는데요.

이전에 비슷한 느낌의 패블릿이란 말이 있었는데.. 그걸 빼고 폰블릿이라 부르다니

이건 뭔가 싶었는데요. 솔직히 아무리 찾아보고 찾아봐도.

그냥 패블릿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단어의 뜻은 비슷한듯..ㅎㅎ

 

지금까지는 6인치의 인접한 폰들을 패블릿이라 불러왔지만

지금까지는 너무 많은 폰들이 그정도 사이즈로 나오다보니..

신조어로 하나 만든것은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듭니다.

 

아무튼 갤럭시 폰블릿이라고도 말하는 보급형이지만 화면크기가 7인치나 되는

어마어마한 크기의 제품이 삼성에서 나왔는데요.

이름하여 갤럭시W 입니다. 처음에 커봤자 얼마나 크려고... 했는데 실물로 보고는

그야말로 깜놀!! 그자체 였습니다.

 

그 크기가 궁금하시다면 갤럭시W 개봉기의 사진 만이라도 보시면 아시게 된다고 자부합니다.

 

 

 

 

 

 

 

일단 보급형 제품이고 출고가 499,400원 제품 치고는

박스 포장이 굉장히 이쁘고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솔직히 좀 놀란 면이 있습니다.

 

 

 

 

현재는 블랙만 출시되어있는 상황이죠.

 

 

 

 

16:9 의 화면비율에 HD급 해상도 (1280×720)의 TFT 화면입니다.

카메라는 사진촬영시 후면 800만화소 전면 200만화소며,

동영상은 Full HD (1920×1080)까지 지원됩니다

 

1.2GB 쿼드코어 프로세서에 1.5GB RAM을 장작하고 있고

대용량 배터리인 3200mAh도 들어있죠.

 

 

그뿐만 아니라 추가로!!!

 

 

 

갤럭시W의 경우 플립 커버까지 지급되고 있습니다.

전 구매고객이라는 말이 있었으니 나중에 안주고 그러진 않겠죠?

 

 

 

 

제품박스는 얇은 편입니다.

 

 

 

 

 

뜯어보니 안에 악세사리는 이렇게 들어있었습니다.

 

 

 

 

헉!! 배터리는 하나군요!!

 

 

 

 

 

근데 무쟈게 큽니다.

아이폰5 화면을 다가리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넘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 배터리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모습!!

하지만 이둘의 용량은 같다는 거....

 

같은데 더크다???

 

 

 

 

알고보니 두께의 차이더군요. ㅎㅎ

 

 

 

 

한눈에 봐도 갤럭시노트3 배터리가 더 굵습니다.

 

갤럭시W가 두께가 화면크기에 비해 얇은데..

아마도 두께를 생각해서 배터리를 더 넓게.. 얇게 만든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제 갤럭시W 개봉기를 본격적으로 쓰기위해 배터리를 넣어보겠습니다.

 

 

 

 

 

 

한손으로 잡기가 무지하게 큰 모습입니다.

 

 

 

 

반씩 잘라 촬영해도 넘치는 느낌!!

 

 

 

 

후면은 스티치 디자인입니다.

 

 

 

 

사실 뭔가 특별한 후면은 아닙니다.

 

 

 

 

어디서 많이 본듯하죠.

다만..크기가..ㅎㅎ

 

 

 

좌측측면을 돌려보다가!!1

 

 

어랏!! 버튼이 안보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보통 여기에는 볼륨 버튼이 있는데!!!

 

 

 

 

 

폰이 커서 그런지 전원버튼과 같은 위치에 배치를 시켰더군요.

전원 아래가 볼륨입니다.

 

 

음......

 

 

 

 

 

 

헉!!  이렇게 다보고 나니..... 뭔가 하나 빠진것 같았습니다.

알고보니...DMB 안테나가 없었습니다. ㅠ.ㅠ

화면은 큰데 DMB가 안되다니!!

 

분명 갤럭시W 스펙에 모바일 TV가 된다고 봤는데

음.. Btv를 말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이점이 참 아쉬웠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갤럭시W 개봉기의 하이라이트!!

7인치 폰블릿 크기를 보는 것입니다.

 

 

현재 잘 쓰이고 있는 폰 중에서 작은폰의 대명사 "아이폰5"와

그래도 크고 프리미엄 급으로 이름난 갤럭시노트3을 비교했습니다. 

 

 

 

나란히 올려놨더니 비교가 되시나요?

 

 

 

 

가볍게 갤럭시노트3을 작게 보이게 하는 모습입니다.

 

 

 

 

아이폰 하고만 비교를 해도 크기 차이 보이시죠?

 

 

 

 

태블릿의 미니 사이즈, 아이패드 미니2와 사이즈를 비교했더니

세로가 비슷합니다. 가로는 아이패드가 좀더 넓죠.

7.9인치인 아이패드 미니와 비교해도 그리 작아보이지 않는 위력!

 

 

 

그 위력은 케이스를 씌우면 더 빛을 발합니다.

 

 

 

 

가죽으로 되어있고, 느낌은 부들부들한 것이 정말 좋습니다.

완전 고급 다이어리 껍데기 같은 느낌입니다.

 

 

 

 

후면에는 접혀진 부분이 있는데 이건 .. 폰 거치대 역활을 합니다.

 

 

 

 

 

뚜껑을 닫으면 폰이 꺼지고 열면 켜지는

기본적인 역할 수행과 함께!!

 

카드가 가로로 두개가 들어가는 사이즈까지..

어마어마하죠?

 

본인 신용카드 두개 보다 크다는 것도 여기서 알 수 있을 꺼구요.

 

 

 

 

암튼 이렇게 세워서 볼수 있습니다.

게다가 태블릿을 가로모드 지원이 되다보니 편한 점이 좀 있습니다.

 

 

 

 

 

작은 탁상달력과 같은 느낌???

 

 

 

 

 

 

화면이 크니 키보드도 큼지막하죠.

손가락이 커도 오타가 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ㅎㅎ

 

 

 

 

심지어 양손으로 타자를 칠수도 있죠.

 

 

 

 

 

 

 

그 무엇보다도 좋은 기능이 있습니다.

다만...  사진에 제 얼굴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모로 처리를 약간 하였기 때문에!!!!

 

혐짤처럼 보일수도 있는데요.

 

 

 

암튼 이 사진이 꼭 필요한 이유는... 갤럭시W 기능(?) 중 제가 생각한 가장 재미있기도 했고

또 이것이 만든 이유일 것이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암튼.. 쉼호흡 하시고!!

마음을 가다듬고

무엇이 나와도 놀라지 않으리란 생각을 하면서

 

 

아래로 내려보세요

 

 

 

 

 

좀더....

 

 

좀..

 

 

 

 

짜잔!!!!!

 

 

 

 

 

 

얼굴이 작아보이게 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모자이크 처리되어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귀에 대고 있는 모습의 셀카 입니다.

즉,.............. 이렇게 보니 얼굴이 엄청 작아보인다는 ㅋㅋㅋ

 

 

갤럭시W 상단 보세요. 머리카락에 닿인거 보이시죠?

근데 입이... 입이 하단에 닿지 않아서 얼굴이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더군요.

 

지인들에게 이사진을 보내줬더니 다들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아무튼 성능으로 보면 어딜 내놔도 잘 쓸것 같은 무난한 느낌입니다.

화질도 이정도.... 괜찮습니다. 배터리 하나란게 아쉽죠.

 

카메라.......음... 셀카에서 뷰티샷 찍을때 미리보기가 없는 점이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셀카만 찍고 살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 될듯 합니다.

멀티 윈도우... 화면이 크니 쓰기 좋더라구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괜찮다고 말하고 싶은 갤럭시W 입니다.

 

 

어떠셨나요? 갤럭시W 개봉기... 정말 크기를 실감하실 수 있겠죠?

암튼 6.4 지방선거에 투표 꼭 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2014.06.04 05:41 신고

    개봉기 잘 읽었습니다. 진정한 최홍만폰이 나온거 같네요^^

    보급형이라곤 하지만, DMB가 빠진게 치명적이라 봅니다.

    이런 대화면에 DMB를 볼 수 없다니... DMB빠진 내비가 연상되는군요

    • issuephone 2014.06.05 18:06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디엠비가 없이 화면을 키우다니!!
      물론 Btv는 되겠지만.. ㅠ..ㅠ 그래도 아쉽더라구요.

  2. 덩구 2014.06.07 08:09 신고

    리뷰잘봤습니다~~^-^
    저도 삿는데 액정필름을..파는곳이...인터넷도 찾기 힘드네요 ㅠㅠ
    어디서구할수있을가영

    • issuephone 2014.06.09 13:41 신고

      보통은 제품 출시하고 나서 일주일안으로 나오긴 하는데..
      갤럭시W의 경우 좀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ㄷㄷㄷ
      보급형으로 나온 것들은 좀 더 걸리더라구요...ㅠ.ㅠ
      한 이주 정도 지나고나서 산데 가보셔요~
      여기서 샀다고 하면서 그때 없어서 다시 왔다고 하면 보통은 주거든요.

  3. 갤w 2014.06.09 14:15 신고

    저도 갤럭시w를 구입했는데요 진동세기조절기능이 없고 키보드누를때 진동되는 햅틱반응기능도 없더라구요 혹시 고장은 아니겠죠?

  4. 개충격 2014.06.12 00:47 신고

    저 큰 화면에 dmb가 안 되다니;;;;;;;;;;;;;;;;;;;;;;;;;;;;;;;;;

  5. fhjhb3532 2014.07.23 21:03 신고

    갤럭시w 사용자 입니다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첨 폰사고 여기저기 불량있는지 확인하다가 폰 위에 상단바
    있는쪽 기울여서 잘 보시면 빛셈현상까진 아니어도
    흰색 줄이나 점들이 나타나 있어서 2번 교환을 했는데..
    3번째 바꾼것도 전부 그렇네요.. 그렇타고 전부 고정적인게
    아니라 많이있던것도 있고 적은것도 있던데 이런불량 있으신분
    안계신가요? 한번씩들 상단바 위쪽 기울여서 확인해보세요..
    3번째 교품해서 봐도 전부 빛셈현상이 다있습니다..

    • issuephone 2014.07.24 09:20 신고

      제가 둔한건지 몰라도..ㅠㅠ 잘 모르겠어요...

      폰 3가지 다 비교하면서 봤는데.. 그런 현상은 없어요...
      하지만 제가 못찾은 걸수도 있어요.
      원래 그런 불량 찾는걸 잘 못하는 편이라...하하..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