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2015년이 올까 했는데 벌써 1달의 절반 이상이 지나갔네요.

올해는 유독 1월부터 신제품 소식이 많습니다.

4배 빠른 LTE가 적용된다는 갤럭시노트4 s-lte 라던가 G플렉스2 등이 있고,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나오는 갤럭시A 시리즈 들도 있죠.

오늘은 그 중에서 갤럭시A5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의 개봉기를 써봅니다.





갤럭시A5 공식 출시일은 1월 22일 입니다. 게다가 메탈 바디가 특징이기도 하죠.

HD 급 해상도이기 때문에 화면에 의한 배터리 소모는 덜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손에 들고다니기 괜찮은 5인치 크기의 무난한 사이즈도 특징인데요.

갤럭시 알파와 닮았다, 아이폰과 닮았다는 말이 있어서

이번 갤럭시A5 개봉기에는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5 하고 살짝 디자인 비교도 해봤습니다.



갤럭시a5는 파란 박스가 특징입니다.

지금까지의 노란 재생용 종이 같은 박스가 아니라서 좀 산뜻해 보이더군요.

어떤 사람은 제가 화장품을 산거냐고 묻기까지...했답니다.







박스 후면에는 스펙이 좀 자세히 기재 되어있습니다.

멀리서 확실히 보이는 것은 16GB 라는 용량이죠?

그래서 좀 더 확대해봤습니다.






자세히 보면 네트워크 지원은 광대역 LTE

CPU는 1.2GH 쿼드코어 라고 되어있습니다.


카메라 부분을 보면 전면이 500만 화소라고 되어있는데요.

셀카를 많이 찍는 요즘 사람들에게 딱 적합한 스펙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 개봉기에는 갤럭시A5 카메라 부분은 담지 않았지만 제가 찍어봤던 결과를 이야기 하자면

일단 셀카는 사기꾼입니다. 턱을 깍고, 눈을 키우고, 피부 톤을 다르게 해서 다른 사람을 찍히게 만들더군요.

놀라 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그리고 그 결과물을 지인들에게 보여줬더니 그 폰카 뭐냐고..ㅋㅋㅋ

너무 이쁘게 나오다 보니 웃음 밖에 나오지 않는 ㅋㅋㅋ

그 사진을 사실로 믿어 버리면 어떻하라고!!! 라는 말이 절로 나왔던 셀카 였네요.


물론 셀카 모드에서 톤 조절, 눈 크기 조절, 턱 조절 등이 수동으로 되긴 하지만

기본 모드에는 모두 절반씩 세팅 되어있다는 점!!

셀카 했다가 놀라시지 말라는 차원에서 슬쩍 이야기 하고 갑니다.







박스를 열면 갤럭시a5 모습이 보입니다.

셀피 기능에 대해서 메인에 올릴 만큼 좋다는 자부심이 보이네요. ㅎㅎ






배터리 일체형이기 때문에 악세사리가 단촐해보입니다.

하지만 있을 만한건 다 있어요.






충전 케이블, 어댑터, 이어폰, 이어캡, 핀, 설명서 등이 들어있습니다.

이미지를 잠깐 보면 이렇습니다.









이어캡은 종류별로 들어있는 듯 합니다.

투명한거 불투명한거 큰거 작은거......

기본 이어폰이 안맞으면 이걸로 자신의 귀에 맞추라는 거겠죠?





충전 어댑터의 정격출력은 5.0V 입니다.




이핀은 아이폰의 유심 트레이 뽑는 분리 핀과 비슷해 보이죠?

사실 배터리가 일체형인 갤럭시A5도 옆구리에서 심 트레이를 뽑아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것이 들어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내용은 설명서에도 나와있죠.




트레이는 총 2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심을 넣는 곳과 micro SD 카드 넣는 곳...



갤럭시A5 용량은 16GB 이지만 Micro SD를 통해 64GB 까지 늘릴 수 있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죠.







핀을 구멍에 이렇게 꼽고 툭하고 밀어 넣으면 나옵니다.







두개를 다 열어봤더니 색상과 크기가 다릅니다.








자세히 보니 검은색에 가깝고 좀 큰 것은 micro SD 카드 슬롯이 있는 곳이고

작은 것은 유심을 넣는 거더군요.

자세히 보면 이름도 있으니 (사진으론 뒤집혀 보이지만...) 칩을 잘 보고 넣으세요.






아! 그리고 갤럭시A5 제품 시리얼 번호는 후면에 스티커 처럼 붙어 있습니다.





저도 깜짝 놀라서 보여드리려다가 이건 소중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가려서 보여드립니다.

딱 이 위치에 있답니다. ㅎ ㅎ





그립감은 좋네요.




얇은데 가볍다기 보단 생각보다 무겁다 싶은데요.

그런데 크기와 두께에 익숙해지니까 가볍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메탈 바디의 무게감이 있지만 그렇다고 아주 묵직한 느낌은 아니라는 거..ㅎ







지금부터 갤럭시A5 디자인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상단에 저 스티커가 좀 거슬리네요. 훗훗. 암튼 위쪽 면에 있는 건 센서 정도 밖에 없네요.

왜냐면... 이어폰 단자가 하단으로 내려왔기 때문이죠.

카메라 때문에 내려왔을까요?





테투리는 은색이지만 전체적으로 흰색 바탕입니다.

그래서 진짜 메탈 바디가 맞나 싶은 느낌도 듭니다.


카메라는 툭........... 하고 튀어나왔군요.






볼륨버튼이나 전원버튼이 특이한 건 없는데 심 트레이 들의 구멍이 조금 거슬립니다.

볼륨쪽 보면 이뻐보이긴 하는데 이쪽을 보면 약간.............가려주고 싶다?? ㅎㅎ





그래도 후면이 참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얼마전 폰은 얇아지고 카메라 성능 좋은 걸 넣느라 카툭튀가 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야 할 판 ㅎㅎㅎ


아무튼 이정도 튀어나오면 카메라 보호를 위해 케이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소심한 외침을 날려봅니다.






그럼 이쯤에서 오늘 갤럭시A 개봉기 컨셉에 맞게 아이폰들과 디자인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참여해준 아이폰들은 아이폰6 플러스 실버와 5 실버 입니다.

비슷한 사이즈가 없었다는 점이 아쉽지만 그래도 비교하는데 무리가 없을 거라 생각하면서 시작합니다.







두께로 따지면 둘다 비슷합니다.








다만 둥글둥글 한 옆면과 각진 옆면을 비교해보니까 눈으로 확! 차이나는 느낌은 아니라는 점







버튼쪽은 확실히 아이폰이 괜찮은데 절연밴드 부분쪽을 보게 되면 갤럭시A5도 괜찮다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렇게 보고 있으니 비슷한가?? 하는 의문이 살짝 들었습니다.






후면은 또 살짝 비슷하고 말이죠..훗훗









두께는 하도 비교가 안되는 것 같아서 손에 올려놓고 봤는데.. 아이폰이 더 두꺼워보이게 찍은 건지

눈으로 볼때랑 사진으로 볼때랑 느낌이 다릅니다.




어쨋든 이런 디자인이 처음 적용된 갤럭시 알파를 떠올리며 그럼 아이폰5과 비교해보자는 생각이 들어 꺼내봤습니다.





전면을 봤을때........오잉! 뭔가 비슷해 보인다 싶은 느낌이 드네요.

저만의 착각이였을까요?





후면쪽은 카메라 위치 때문에 그런지 같아 보이지 않는데...



그럼 보다 자세히 살펴보죠.






딱히 달라진 것은 없지만 하단 이어폰 단자 말고 비슷한게 없다는 느낌도 들고...음..







옆면의 심트레이 말고는 크게 비슷한게 안보이는데..




헙!! 여기는 비슷하네..






모서리 커팅 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비슷하게 보이는 것이다 싶은 느낌?

솔직히 여기 보고 있는데 지인이 슬쩍 보더니 아이폰이냐고 물어봤을 정도니까...

비슷해 보인다는 거 인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단에 글씨 부분이 비슷해 보이는건 저 뿐인가요?

암튼 꺼내서 보고있으니 비슷하다는 느낌이 강렬한데

어떤 부분이!! 라고 하면 설명하기 어려운 그런 느낌입니다. 하하하하



지금 잠깐 만져보면서 느낀건데 확실히 카메라는 괜찮습니다.

배터리는 좀 오래가는 것 같아요. 실제로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훅훅 떨어지는 느낌은 아직없어요.

무리하게 쓰지 않아서 그렇겠지만요.


오늘은 갤럭시A5 개봉기를 디자인 중심으로 썼으니 다음은 기능편으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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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잠깐 갤럭시노트4 s-lte가 나타났다가 사라진 해프닝을 하고 있으신가요?

무슨 일이였나면 올레닷컴의 실수로 공시지원금 공시가 되는 곳에 해당 단말 출고가와 지원금이 나타난거죠.

신제품이 나오면 으레 발생하는 수많은 기사가 없었는데 언제 나왔지? 하며 당황해 하던 중..

직원의 실수라는 이야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실수로 저는 삼성에서 이번엔 4배 빠른 LTE가 되는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것을 알게 되었죠.







"3밴드 LTE-A"는 뭘까?


지난 6월 3배 빠른 LTE라며 광대역이라는 이름을 붙여 폰이 출시 될 당시에도

연말 쯤이 되면 더 빨라진 LTE 서비스가 나올 것이란 소식은 있었습니다. 

이는 CA(캐리어 어그리게이션)기술이 더욱 발전하면서 가능해졌습니다.


통신사마다 가지고 있는 통신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에 더욱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서

서로 다른 두 개의 주파수를 하나로 묶는 기술인 CA가 나왔는데요.

이것이 인근의 LTE 주파수 2개가 있을 때, 그 중에서 품질 좋은 걸 찾아서 사용하게 하는 멀티캐리어와 만나면서

3배 빠른 광대역 LTE-A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처음에 두개만 묶을 수 있었던 CA의 기술이 더욱 좋아지면서 3개까지 묶을 수 있게 되었죠.

지금 생각해 보니 이름이 3밴드 LTE-A인 이유도 이것이 아닌가 싶어요.






2011년 LTE가 75Mbps 속도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로부터 2년 뒤인 2013년 6월 LTE-A가 되면서 150Mbps로 2배 빨라졌고,

지난 6월 LTE의 3배 속도인 225Mbp의 광대역 LTE-A 상용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12월이 지나가니 아마도 내년 초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아무튼 4배 빠른 300Mbps의 3밴드 lte 시대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발전 속도를 보면 3년/1년/6개월 단위인데요.

나날이 발전하는 스마트폰 만큼 더 이상 발전하기 힘들겠구나 싶을 만큼 개발을 하고 있네요.






하지만 앞으로 6배까지 빠른 LTE가 나온다고 하네요.

SKT에서는 벌써 시연도 했었더라구요.

과련 칩셋 및 단말기가 나오면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지난 2월에 뉴스도 있었는데요.

기술은 있고 단말기는 없다...라..

그래서 광대역에 적용 안된걸까요?


어쨋든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의 통신칩으로는 안된다는 뜻이죠..


지금처럼 4배 빠른 LTE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은

관련 통신칩이 나온 것을 의미하구요.

그것이 바로 갤럭시노트4 s-lte 입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스펙은?




모델명은 SM-N916S가 벤치비 성능 테스트를 하고

국내 전파인증 및 와이파이 인증을 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재 갤럭시노트4의 모델명이 SM-N910 / 엣지는 SM-N915 이기 때문에

같은 "N"을 사용하고 엣지 다음의 번호가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것이 3밴드 LTE-A가 적용되는 갤럭시노트4 s-lte임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는 3밴드 LTE-A를 위한 통신 칩 "엑시노트 모뎀333" 이 탑재 된다는 것외에

스펙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노트4 또는 엣지와 비슷하고 스펙은 조금 좋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죠.


벤치마크를 한것으로 보면 processor에 Qualcomm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냅드래곤 810을 장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그대로 장착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엑시노스 5433 (1.9Ghz + 1.3Ghz QctaCore)로 바꾸고

Cat.9를 지원하는 통신칩으로 출시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OS의 경우 5.0.1인 롤리팝 입니다.





그외에 RAM이나 저장공간 배터리, 필압 인식 단계 등은 모두 같으며

배터리 또한 1개만 들어있는 채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노트4 s-lte 출시는 언제..



노트4 라인업 제품이자 국내 최소 3밴드 lte-a가 적용되는 갤럭시노트4 s-lte는

2015년 2월에 있을 CES2015 이후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통신사들의 3밴드 LTE-A 최초 상용화를 놓고 다투는 시점이라 보다 빠르게 적용할 듯 합니다.

실제로 SKT와 KT에서 1월 중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했죠.

그래서 올레닷컴의 갤럭시노트4 s-lte 해프닝도 그런 맥락에서 벌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가능합니다.


그래도 노트 시리즈는 "s" 시리즈보다 파생 상품이 적었던 기억이 나는데요.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더 좋은 폰이라니... 뭔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직 디자인에 대해선 밝혀진 바가 없으니 좀 더 지켜보도록 하구요.

출시 되면 개봉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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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에는 항상 있었지만 계속 있지는 않은.. 어떻게 보면 한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핑크 색상이 있습니다. 색상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지만 진한 색상보다는 이렇게 은은한 핑크가 가장 이쁜 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따로 씌우지 않아도 될것 같기도 하고.. 같은 계열의 핑크 뷰 커버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출시 초기부터 갤럭시노트4 핑크가 나왔다면 순식간에 동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갤럭시노트3과 비슷한 색상이지만 왜 그럴까 하고 예전에 촬영해 놓은 사진들을 훑어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노트3 핑크는 테두리 부분이 모두 메탈 처리가 되어있더라구요. 노트4 핑크는 커팅 면만 메탈이구요. 색이 분리된 것 같은 느낌보다 통으로 칠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갤럭시노트4가 더 이뻐보였나 봅니다.







이번 핑크 칼라의 정식명칭은 블라섬핑크 입니다. 블라섬 blossom 의 뜻은 과실류나 관목의 꽃이라고 합니다. 나무에 꽃이 펴있으면 이쁘잖아요. 은은한 느낌도 들구요. 그런 느낌의 핑크라는 뜻이니 이름은 참 잘짓는거 같습니다.


박스 기본 색상은 같은데 약간 핑크처럼 나온것 같네요. ㅎㅎ






특유의 색상을 표현하는 속지가 핑크로 보이는 박스의 특징을 고스란히 갖추고 있습니다.



따로 악세사리는 찍지 않았습니다. 갤럭시노트4 개봉기나 후기는 이전에 써 놓은 것이 있어서 갤럭시노트4 색상별 개봉기를 더 보신다면 그 부분에서 참고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내용물만 잠깐 설명하면 배터리 1개 (여분의 배터리는 따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삼성전자 또는 오픈마켓에서 파는데 가격으로 보면 오픈마켓이 좀 더 낫습니다. 다만 그것이 정품일지 아닐지는 저도 잘......), 충전용 어댑터, 충전용 USB 케이블, 번들 이어폰, 이어폰 이어 캡 리필용, S펜 촉 리필용 & 집게 등이 들었습니다.


설명서도 들어있으나 간편설명서 이기 때문에 내용에서 참조할 만한것은 없더군요.



아! 그리고 갤럭시노트4기 방수제품인줄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꼭! 기억하세요. 갤럭시노트4 방수 안됩니다!! 물에 넣어서 시험해본다고 넣지 마세요. 그대로 수리하러가야 합니다. 펜 때문에 아직 적용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1. 갤럭시노트4 핑크 디자인 상세 컷~




본연의 색상을 담으면 참 좋겠지만 아직까지 카메라를 다루는 실력이 초보 급이라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면 / 후면 / 측면으로 나누어 촬영하였습니다.







전면부에서는 특별하게 눈에 띄이는 것은 없었습니다. 동작센서나 전면 카메라 등이 앞쪽에 있는 것도 다른 스마트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분이죠. 개인적으로 제품 로고는 전면에서 빠지면 참 좋을텐데.. 엘지나 삼성이나 그건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후면에 보면 카메라 및에 보면 삼박수를 체크하는 센서가 있습니다. 플래쉬 옆 쪽으로 며면 뭔가 하나 들어있는데 이것이 심박수 체크하는 센서죠. 갤럭시노트4 내부의 S헬스 기능을 실행하면 관련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커버는 좀 더 얇아졌습니다. 손에 힘을 주고 뜯는 순간 확~ 하고 휘는 것을 보고.. 이러다 잘못하면 부러지겠구나 싶을 만큼 얇습니다. 이는 제품의 두께를 얇게 하기 위한 방책인지.. 아니면 커버 디자인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처음에 너무 힘주고 뜯지 마세요.








커팅 부분에 책상이 비쳐 황금색 처럼 보이지만 그냥 실버 칼라 입니다. 사진 우측 상단에 보면 빛에 반사된 것이 보이시죠? 저런 느낌이죠. 실세로 색상도 이와 비슷합니다.



갤럭시노트4는 전작과 비교해서 디자인이 크게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이어폰 단자가 상단에 있고, 충전 단자가 하단에 있는 것은 그대로죠. 그래도 다른 것을 찾는다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DMB 안테나의 유무 입니다.


갤럭시S5에서도 안테나를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했던 것을 기억하시나요? 그 기술이 이번에도 적용 되었습니다. 이어폰을 꼽으면 DMB가 잡히는 거죠. 이 방법이 모든 스마트폰에 적용이 된다면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탔을 때 소리를 크게 틀어놓고 보시는 분들이 적어지겠죠?










측면의 버튼 부위도 잠깐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이 버튼들은 여전히 변함이 없네요.











펜의 색상과 노트의 색은 일치합니다. 끝이 표족한 이유는 갤럭시노트의 펜 사용 방식이 감압식이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의 펜에는 정전식과 감압식이 있는데요. 다른 스마트폰을 터치펜으로 쓰려면 정전식을 사야 합니다. 아주 쉽게 설명하면 정전식이란 손가락 터치 인식하듯 그렇게 인식한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하지만 갤럭시노트4 s펜의 경우 감압식이기 때문에 다른 폰에서 사용이 어렵습니다. 팝업노트에서 s펜의 작동이 어느 정도 되긴 했지만 잘 되지는 않더군요. 그 외의 폰에서는 아예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펜으로 화면에 쓸때 눌려지는 압력을 인식하는 감압식 펜은 보다 정교하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글 쓸때의 필압에 의해 선이 굵어지고 얇아지고가 결정되기 때문에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하죠. 이런 형태는 그래픽 프로그램을 쓰는 사람들이 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바로 입력하기 위한 태블릿에서 많이 볼 수 있었는데 노트로 옮겨 온 것이죠.


또한 갤럭시노트4에서 s펜은 2048 필압을 지원합니다. 와콤 태블릿 중에서도 이만큼 되는 것을 찾는다면 상당한 고가에만 있는 기능이죠. 그렇다보니 펜은 노트 시리즈 중에 이번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갤럭시노트4 vs 아이폰6 플러스 비교




두 제품은 다른 점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차이가 바로 운영체제(OS) 입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하는 갤럭시노트4와 자사의 os를 사용하는 애플의 ios. 둘 다 사용해 보고 느낀 거지만 폰을 잘 안꾸미고 크게 변경할 생각이 없다면 iOS 가 낫습니다. 반대로 루팅을 통해 앱 보다 상세한 시스템 모니터링을 통해 CPU 오버클릭 등으로 체계적인 관리 뿐만 아니라 테마 적용시 시스템 자체에서 바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활용을 해보고 싶다면 안드로이드가 좋습니다. (ios 탈옥도 있지만 루팅만큼 자유도가 높지 않습니다.)


만약 위에서 설명한 그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는다면.. 그냥 자기가 원하는 폰을 사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플러스를 비교하면서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로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쉽게 비교할 수 있는 것은 화면입니다. 밝기에 따른 차이를 비교했죠.





먼저 둘다 100%로 놓은 뒤 흰색 배경에서의 밝기를 보았습니다.










갤럭시노트4에 푸른 기운이 돕니다. 그래서 체감상 아이폰6 플러스가 더 밝아 보입니다. 사진에서는 아이폰 쪽이 붉어 보이지만 직접 눈으로 볼 때는 그렇게 보인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절반으로 내렸습니다. 손으로 대충 내렸으므로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살짝 어둡습니다. 최대 밝기에서 중간으로 내려온 것의 차이가 확연히 느껴집니다.










마지막 이것은 제일 낮췄을 때의 밝기 입니다. 아이폰이 더 밝아 보입니다.



밤에 불을 꺼놓고 화면을 만지는 사람이 많은데.. 아이폰을 사용했을 때 정도만 되도 눈 부심이 크게 없으니 갤럭시노트4를 야간에 쓰면 그보다 더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낮에 보니 이렇게 낮은채로 누가 쓰나 싶겠지만 밤에 불꺼놓고 보면 눈에 딱 좋습니다~





화면의 색감은 어떻게 표현이 될까요?


가을 배경으로 해야 노랑, 빨강을 다 볼수 있지만 왠지 겨울이 되니 눈 배경이 보고 싶어서 저도 모르게 파란 배경만 찍게 되었습니다.







그냥 봐도 파란색감이 갤럭시노트4에 강하고 반대로 아이폰은 허여멀건하게 나옵니다. 어떤게 진짜인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하나는 푸르르고 하나는 허옇고.. 음....... 진하게 보이는 건 확실히 노트입니다.




디자인은 어떨까요??




아이폰의 경우 측면이 약간 짧습니다. 또한 두께도 더 얇죠. 대신 길이가 깁니다.



갤럭시노트4는 전체적으로 보면 중앙이 볼록한 스타일 입니다. 그래서 측면에서 볼때는 아이폰과 두께 차이가 크게 나지 않지만 상단에서 보면 눈에 확실히 차이가 보입니다.



카메라의 경우 둘 다 카툭튀 디자인 입니다. 카툭튀 = 메라 어나와다는 뜻인데요. 요즘은 폰에 케이스 하나는 씌우기 때문에 그런걸 감안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정도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갤럭시노트4 안에 기능을 잠깐 살펴보자




저는 통신사 앱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굳이 있어야 하나 싶은 것들도 있어서 루팅을 할때면 다른건 건들지 않더라도 이런 앱들을 많이 없애는 편이기도 하죠. 갤럭시노트4 안에도 살펴보니 무궁무진하네요.








그래도 최근엔 통신사 앱을 삭제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보시다가 이건 안쓰는데~ 하는게 있으면 삭제가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그러면 루팅을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되니까요.











홈에서 바로 배경화면이나 위젯 등의 설정을 하고 싶다면 홈버튼 좌측에 있는 버튼을 꾸~욱 오래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창이 변할꺼예요. 메인 화면에 띄운 창이 기본 5개 정도 인데 늘리기도 하고 없애기도 가능합니다.



폰은 처음 사용해서 모르겠다 싶으면 버튼을 이리저리 막 눌러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떤 버튼은 오래 눌러보고.. 짧게도 눌러보고.. 그러면서 기능을 익히는 거예요. 고장날꺼 같다며 살살 만지면 어떤게 있는지 모르니까 일단 막 눌러보세요~



근데 그래도 뭔가 알고 하고 싶다면.. 설정에 보면 도움말이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사용설명서를 안에다 넣어놨더라구요. 게다가 항목별로 구분도 지어놓고.. 보기 편하실것 같아요.





새로운 기능에는 노트4의 마이크로 페이지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있구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 기본 앱을 위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설정의 내용도 간편하게 설명되어있어서 누군가에게 물어보면서 설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번 살펴볼라고 이번에 생긴 다운로드 부스터를 눌러봤더니 관련 내용도 이렇게 친절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게다가 사용설명서도 들어있으니 이젠 폰이 어렵다! 라는 생각은 덜어도 되실듯 합니다.







노트 하면 펜의 기능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죠!  펜을 뽑으면 에어커맨드 기능이 뜹니다. 펜으로 할 수 있는 4가지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액션 메모 / 스마트 셀렉트 / 이미지 클립 / 캡쳐 후 쓰기 입니다.







액션 메모를 실행하면 메모장이 뜨는데 여기에 글자나 숫자 등을 쓰면 전화, 연락처저장, 검색, 메지, 이메일 등에 연동되어 바로 실행되는 행동력을 보여줍니다.


연락처를 받아 적고 바로 전화 해야 할때 사용한다거나 저장할때 가장 유용한 기능인 듯 합니다. 또한 뭔가 받아 쓰고 그 내용 그대로 문자를 보내줘야 할때에도 쓰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휴대폰 키보드 보다는 펜이 좀 더 익숙하고  빠른 사람이 많을테니까요.





스마트 셀렉트는 특정 화면의 내용을 선택 후 스크랩이나 공유, 저장할 때 유용 합니다. 네모 모양으로 선택이 가능하니 뉴스나 재미있는 무언가를 보다 갑자기 친구에게 보여주고 싶다 할때 쓴다거나 지도에 특정 영역이 필요할 때 등에서 이용하면 좋겠죠.


그러나 주 목적이 스크랩이기 때문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것 이외에 쓰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셀렉트 한 부분은 따로 저장이나 공유를 하지 않으면 미니 창으로 화면에 떠 있습니다. 게다가 "+"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셀렉트도 가능하죠. 



이미지 클립의 경우 스마트 셀렉트와 비슷하긴 하지만 선택할 때 모양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어린 시절 잡지에서 좋아하는 연예인을 오려서 간직한것 마냥.. 배경은 짤라먹고 사람만 나둘수 있기도 하니 나중에 저장해서 사진 꾸미기 앱에서 재미있게 활용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캡쳐후 쓰기 기능은 특정 화면을 캡쳐하고 자신만의 코멘트를 펜으로 쓸 수 있다는 점에서 위의 내용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쓰면 쓸수록 기능이 많게 느껴지고 쓰지 않으면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폰을 게임기로 주로 사용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이외의 기능에 대해서는 특별히 생각해 본다거나 활용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서 쓰다가 "아 맞다 이런 기능이 있었지."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래서 초반에 이것 저것 눌러보고 찾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기억이 남아 나중에 정말 유용하게 쓰게 되거든요~



카메라 기능은 앞에 써놓은 개봉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른 색상이긴 하나 갤럭시노트4라는 점은 같기 때문에 후기를 참조하는 상황이라면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같이 보면 좋은 글>

 갤럭시노트4 개봉기, 디자인을 보자면..


<비슷 하지만 다른 제품>

 플렉서플 디스플레이 갤럭시노트 엣지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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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 2014.12.28 13:41 신고

    노트4 s펜은 감압식이 아니에요 ㅎㅎ 필압을 구분한다고 감압이라고는 부를 순 있어도 흔히 말하는 감압식이 아니죠 ㅎ 전자기 필드를 화면에 깔고 그것에 대한 흡수를 측정해서 좌표를 따는 거에요 ㅎ

    • issuephone 2014.12.30 17:21 신고

      틀린 내용에 대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많이 검색해가며 작성하는 건데도 간간히 실수가 있네요.

      댓글을 참고하여 보다 정확한 내용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스마트폰이 아닌 다른 기기의 리뷰를 써보는 거 같네요..

작년 기어를 썼는데.. 그때보다 훨씬 좋아지고 디자인도 개선이 된것 같아서

보는 순간 "오~" 하면서 이것 저것 살펴보았습니다.


웨어러블 기기로 불리는 기어S는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기 때문에

손목의 굴곡에 맞춰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며.. 그렇다보니 디자인도 지난번 보다 좋습니다.

갤럭시 기어s 개봉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지만 시작합니다!






박스는 이렇게 포장 되어있습니다.

그리 크지 않아요.




밀봉테이프를 끊어내고 개봉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제일 위에 사진처럼 기어S가 꼽혀있습니다.

얘를 빼고.. 그 옆에 보호막 처럼 되어있는 박스를 같이 빼냅니다.








그 박스의 옆면을 보면 열리는 곳이 있어요. 그 안에 기어s 악세사리가 들어있습니다.

그냥 기어만 있다 싶으셨던 분들은 박스 안에 있는 걸 다 꺼내세요...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기어s 간편 사용설명서, 충전기, 충전 도크

그리고 흰색으로 된 긴 막대가 있습니다.

충전기 어댑터를 이용한 충전이 가장 좋겠지만

이동 중일 경우 보조 배터리 사용도 가능합니다.

다만 충전토크랑 같이 착용한 상태라면 기어S의 착용감이 살짝 떨어지겠죠.









이건 기어s 하단부에 꼽아서 충전기를 연결하는 도크...

 이걸로 데이터 전송도 가능합니다.

측면에 보면 끼우는 단자가 충전 및 데이터 전송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긴 막대는 유심을 넣는 뚜껑을 여는 것입니다.

앞이 살짝 꾸부러져 있거든요. 그걸 이용해서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열면 됩니다.

그럼 좀 두꺼운 유심칩 뚜껑이 떨어져 나오면서 안쪽이 보이게 됩니다.

유심은 뚜껑쪽에 맞춰 끼운후 닫으시면 됩니다.

들뜨지 않게 꽉 닫아야 방수가 되므로 주의!!



기어S는 유심이 들어갑니다.

그 말은 따로 전화번호를 부여 받는다는 뜻이죠.

처음 스마트폰과 연동한 뒤 부터 블루투스를 끄고 사용하게 되면..

부여받은 전화 번호를 사용해 통화할 수 있습니다. (폰 없이!)

문자도 되구요... 


블루투스로 폰과 연동하게 되면.. 해당 폰의 번호로 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신 기존 유심의 전화로는 통화가 안되는 상황이 되구요..ㄷㄷ


쉽게 말하면 집에 전화를 연결할때 거실 전화 울리면 내방 전화 울리듯.. 그렇게 되는게 블루투스 연결..

거실 전화 따로 내방 전화 따로 연결해서 번호가 달라지게 설정한 거는 연결 끊고 쓸때.. ㅇㅋ?






갤럭시 기어S의 간편 설명서를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ㅠ.ㅠ

그냥 스마트폰이 아니고 웨어러블 기기 이기 때문에 조금은 다른 기능들도 있거든요.




간단하게 디자인을 본다면 이렇습니다.




후면쪽은 유심이 들어가는 곳, 중간에 센서 (심박수 체크를 하죠),

충전 단자가 있습니다.








시계 끈은 실리콘으로 되어있습니다. 또한 디버클로 되어있기 때문에 조절이 가능합니다.

손목을 넣고 구멍에 알맞게 끼워서 맞추세요.



스펙도 궁금하시죠?








기어S는 처음에 사용하실때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등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자꾸 클릭을 해봤는데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연결 시킬때 둘다 블루투스를 켜세요. 이때 기어s 쪽에서 검색 허용을 체크하면 2분간 허용이 됩니다.

기어S 사용 가능한 폰이 있다면 잡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꺼에요.



단, 기어 매니저 애플리케이션이 있어야 합니다. 없다면 잡은 이후 그 앱을 설치하라고 뜹니다.

설치하는데 참 오래 걸리더라구요. 뭔 업데이트를 이리도 안했나 싶을만큼...

그러니 기어S 쓰기전에 우선 그것부터 ...







디바이스 등록하면 패스키 어쩌고 하는 것도 뜹니다. 확인하고 넘어가시면 드뎌 쓰실 수 있어요.










관련 내용은 연동되는 폰에서도 볼 수 있긴 합니다.

사용하는 방법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기어S의 화면은 "ㅜ" 모양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왼쪽은 알림, 오른쪽은 위젯 아래는 앱으로 구성되어 있죠.






그러니 알림을 보기 위해선 왼쪽 화면으로 가야하니가 왼쪽에서 오른쪽..

위젯은 그 반대로 화면을 드래그 해야 하는 거예요.









또한 안드로이드의 정보창도 있는데요. 시계 화면(메인화면)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려 주면 됩니다.

만약 다른 화면에서 그렇게 하면.. "되돌아 가기" 버튼과 같은 역활을 하기 때문에

이 창을 보기 위해선 시계창에서 하셔야 해요.









알림창 설정은 연동되는 스마트폰에서 설정가능합니다.

기어 매니저 앱에서 알림을 어떤거 받을 꺼냐고 묻거든요.. 하나하나 고르기 힘들어서 다 선택했더니 별 알람이 다울리네요.

카카오톡도 알림이 옵니다. 내용확인이 되요..


단, 알림이 오는 것과 사용하는 것은 다릅니다.ㅠ.ㅠ


기어S OS는 타이젠으로 안드로이드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앱과 연동하기란 아직은 어렵겠죠?


추가로 다운받고 싶은 앱이 있으면 기어 매니저 앱을 통해야 한다는데

찾아보니 아직은 많이 없습니다.

차츰 늘어나겠죠?







앱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연락처는 연동하면 이렇게 뜨더라구요.








문자도 가능합니다. 키패드는 천지인과 쿼티가 가능한데요.




사용해보니 쿼티는 많이 불편합니다. 손가락이 큰 사람들은 오타를 낼 확륙이 높아요.

천지인이 딱 적당하네요.

특히 사용할때 폰처럼 들고 쓰는게 아니고 손목에 차고 쓰게 될텐데

한손으로 클릭한다고 생각한다면......... 더욱 천지인이 나을듯 합니다.



운동관련 앱인 S헬스나 Running 앱도 있어요.

s헬스를 잠깐 보면 이래요.



기어S에는 헬스 기능들이 있습니다.

만보계 (한번도 안걸었으면 이렇게 나오고 걸었으면 숫자로 나와요..)

운동 / 심박수 체크 / 수면 / 자외선 측정등이 있어요.





심박수를 눌렀더니 10초 정도 측정하는것 같더라구요.

손목에 꼭 맞아야 측정할수 있고 기계가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1분에 70회로 딱 정상인 상태가 나왔네요. ㅎ






만보계를 설정하니 이것저것 프로필을 입력하라고 합니다.




대충 입력하고 움직여봤는데 제자리에서 손목을 터니까 반응이 없었어요.

혹시 위치로 인식되는가 싶어서 약간 걸어갔더니 바로 12걸음이 뜨네요.

그냥 흔드는 기계로 생각하면 안될것 같아요...







자외선 측정은 뭔가 했는데요.

앞에 홈버튼 오른쪽 버튼이 햇빛에 노출되게 해주어야 인식이 된다더군요.





그래서 창가로 가서 햇빛에 노출시켜봤더니.. 오호.. 자외선이 세지 않나봐요.




뉴스도 볼수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뉴스제목이 뜹니다. 궁금해 눌러봤더니 아래로 기사가 보이네요.

화면이 좀 작아서 이걸로 보게 될까 싶기는 하지만..

메인 뉴스 등을 확인할 때는 좋을 것 같네요.





날씨도 연동해서 쓸 수 있는데 이때 스마트폰이 위치 서비스가 켬 상태여야 하더군요..ㄷ

유심 상태에서는 그냥 되겠지만 블루투스로 쓸때는 참고하세요.





화면은 선명합니다. 모바일로 보는 것보다 더 이뻐 보이는 느낌이지 않나요.?

일주일 날씨도 보여주기 때문에 잠깐 확인할때 요긴하게 쓰일듯 합니다.



이외에도 갤러리, 알람, s보이스, 뮤직, 멜론도 되네요.

뮤직은 여기에 넣을수도 있고 스마트폰에서 가져올 수 있는데 스피커로 들을 수 있겠지만..

그냥 기어s에 음악 넣고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듣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S보이스는 화면 아무대나 두번 클릭해도 실행이 됩니다.





스마트 기기이기 때문에 설정도 다양합니다.

메인 시계 화면도 바꿀수 있네요.





설정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스타일 입니다.

여기서 시계 설정이나 바탕화면, 색상테마 등 조절이 가능합니다.

몇가지 시계테마를 보여드릴게요.








클래식 시계에서 부터 디지털까지 다양합니다.

시계 아래 부분에 날씨만 나오게 하는 것도 있고 일정 등이 기록되게 하는 것도 있습니다.

헬스 기능에 주안점을 둔 것도 있더군요.



클래식 시계에도 화면 중간에 동그란 것이 있는데 그걸 통해서 위젯을 설정합니다.

나침판이 있기도 하고..날씨가 보여지기도 하더라구요.






배경화면이나 색상테마를 바꿀 수 있습니다. 기어S에 들어가 있는 사진이 있으면 그걸로도 되요.

서체도 기본부터 귀여운거 까지 있네요. 몇번 바꿔봤더니 제 취향은 초코쿠기 입니다.






디스플레이에서는 밝기나 화면 자동꺼짐 등을 설정 가능합니다.

호출화면은 시계로 할지.. 마지막 화면으로 할지 둘중에 하나로 설정이 가능하네요.








연결의 경우에는 부룰투스, 모바일네트워크, 와이파이 등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어S는 3G 와 와이파이가 가능한데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동하여 쓰지 않고 기존의 유심을 이용해 쓴다고 하면

3G나 와이파이를 잡아 쓸수 있습니다.

이때 해당 유심에 개통된 번호로 쓰게 되는 것이지만요..


알림은 스마트폰에서 종류별로 설정할 수 있지만 기어에서는 목록으로 보여주는지의 여부나

알림을 해주는지 여부 정도의 간단한 설정만 가능합니다.










두번 누르기 기능은 s 보이스가 된다고 하였으나 설정 체크가 되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자주 쓰는 기능등을 두번 누르기로 바꾸면 되는데요.

우..운동을 잘 안하기 때문에 그냥 S 보이스로 하는 걸로 ㅎㅎㅎㅎ





개인정보와 관련된 제품이니 잠금도 설정이 가능한데 PIN으로 해야하네요.







그외에 초기화를 한다거나 기어 정보를 보려면 맨~ 아래로 내려서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기어S와 연동되는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삼성스마트폰, 그리고 안드로이드 OS 버전이 4.3 이상이여야 할 것,

마지막으로 RAM 1.5GB 이상이여야 합니다.

그렇게 될 경우 지금까지 나온 모델들로 유추해보면

갤럭시S4 계열 중 미니 제외.. (액티브, 줌 등이 됩니다.) 갤럭시 메가, 노트 시리즈,

갤럭시S5 등은 당연히 됩니다.

OS가 출시초기 4.2 버전이였던 갤럭시S3은 OS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혹시 내껀 되나 안되나 모르겠다 싶다면 스펙 체크를 하시면 됩니다.

설정에서 디바이스 정보를 보면 나오니까 굳이 검색하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화이트와 블랙의 무게가 차이가 납니다.

블랙이 67g, 화이트가 84g이거든요.

그래봤자 실리콘 끈으로 되어있어 여타의 시계보다 가볍습니다.

화면이 큰 이유는 쓰다보니 알겠어요.

여성분들은 손목 안쪽으로 시계를 차는 경우가 많은데

기어S의 경우 스포티하게 화면이 손목 위로 오게끔 착용해야 어울려요.ㅎㅎ







크기가 작은 만큼 유심은 나노유심을 사용하게 됩니다.

skt는 공유요금제로 개통이 가능한데요. 부가세 포함해서 만천원 정도네요.

통화 50분 데이터와 메세지 무제한이며 모회선 설정시 착신전환 일반이 무료입니다.

단, 유심에서 무제한이라는 것입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될 경우엔 모회선이 되는 스마트폰 데이터를 쓰게 되요.!!


가격은 2013년 초창기 기어보다 좋습니다.

열심히 삼성 기어S 개봉기를 썼는데.. 더 알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물어보세요.

최대한!!!!! 알려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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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러시안 캣츠 2014.11.14 01:29 신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궁금하네요.

    • 기성연필 2014.11.14 10:58 신고

      사용패턴 마다 좀 달라서...
      하루 종일 블루투스 연결하면 하루 못가구요..ㄷㄷ
      블루투스 끄고 음악감상 안하고 그러면.. 하루에 50% 정도??
      아무것도 안쓰는 대기 상태에서는 4일 간다고 삼성 홈페이지에서 그러더라구요. ㅎㅎㅎ

  2. 윤동하 2015.12.16 11:31 신고

    기어s data를 모기에서 역으로 wifi 로 쓸 수 있나요

    • issuephone 2015.12.23 11:37 신고

      모기..라고 하면 연결된 스마트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A 폰의 데이터를 B 폰에서 와이파이로 잡는 "핫스팟" 기능이 기어 시리즈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기어s 데이터를 모 기기(연결된 스마트폰)에서 와이파이로 잡기는 안됩니다.

      출시 초기에 이런 이야기가 많았지만.. 결국은 안된다로 끝났었죠.


지난 9월 삼성에서 신제품 발표를 하면서 플랙서플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을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평범한 모양의 스마트폰과 다르게 측면에서도 화면을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부분에서

독특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구나 싶었는데요. 대량 생산을 위한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일정량만큼만

한정판매하며 10월 또는 11월 중에 출시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었죠. 

일본에서는 지난 주 출시 되었다고 들었는데.. 국내는 소식이 없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예약을 하고 출시를 하게 되었답니다.






갤럭시노트의 기본 틀인 펜을 장착하고 있고, 또 기능과 스펙도 거의 동일한 상태지만

다른 것이 있다면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정도 입니다.


측면에 화면이 나오기 때문에 관련해서 기능도 몇가지 나왔죠.


노트4 보다 기대가 많았고, 궁금증도 많았던 제품인지라 개봉기를 쓰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박스는 크게 차이나는 부분이 없습니다.

엣지가 영어로 적혀있는 것 말고는 별 다를 바가 없죠.









1. 구성품.




갤럭시노트 엣지 배터리는 어떨까 가장 궁금했습니다. 용량이 궁금하다기 보다는

노트4처럼 한개인지 아니면 두개 들었을지.. 하는 것이였죠.

106만원이라는 출고가가 있었기 때문에 적어도 2개는 있겠지 하였지만....





1개만 들어있었습니다.  충전전압 4.4v / 300mAh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충전기 또한 정격 출력이 DC 9.0 V  1.67 A or DC 5.0 V  2.0A으로 표기 되어있네요.


S펜의 펜부분을 교체할 수 있는 것과 번들 이어폰, 충전 케이블등.. 다 있습니다.

배터리 1개라는 특이점만 빼고 말이죠.







배터리를 꼽기 위해 커버를 벗기다 무심결에 이질감 같은 것이 느껴져서 확인해봤더니

고무 패킹 처럼 테두리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방수 기능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이 생길수도 있겠지만..방수 안됩니다.





2. 디자인 



처음 박스를 열어서 갤럭시노트 엣지 디자인을 봤을 때 불연듯 한쪽으로 쏠렸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폰의 오른쪽 면이 둥글 동글하고 왼쪽면은 기존의 폰처럼 딱 떠어져 있기 때문에

말랑말랑한 물건을 한쪽으로 쏠리게 한것 같은 이질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다르다라고 생각한 것은 디자인이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하철에서 누군가 이폰을 사용한다면 금새 알아볼 만큼
평범하지 않다는 것이죠.






처음에는 그런 느낌 때문에 이리 저리 돌려봤습니다.






뒷판은 가죽 느낌이 나는 커버를 사용했습니다.

배터리 커버 분리하는 "틈"은 상단에 있습니다.

원래는 좌측에 있어야 하지만 그 곳에는 측면 화면이 있기 때문에

힘이 가해지지 않기 위해 위치를 달리 설정한 것 같습니다. 


카메라 아래에는 심박센서가 후레시랑 같이 있습니다.

또한 광대역 LTE-A가 되기 때문에 관련된 로고도 표시되어 있죠.





노트 엣지의 전원 버튼은 상단에 있습니다. 옆에 있어야 할 버튼 위치도 바뀌게 되었네요.

아이폰은 위쪽의 버튼을 옆으로 가게 만들고.. 엣지는 옆의 버튼이 위로가게 만들고...ㅎㅎ 재미있네요.







측면을 보면 볼륨 버튼 있는 부분만 봤을 때 일반 스마트 폰이구나 싶을텐데요.

반대로 플렉서플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측면 화면이 있는 곳을 보면.. 신기합니다.

꼭 안으로 움푹 파인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 반대죠.. ㅎㅎ

완전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은 아니고 부드럽게 곡면처리 된 느낌에 가깝지만

어찌되었건 사진으로 보면 착시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안테나는 없습니다. DMB는 들어있었는데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은 이어폰을 착용하라는 뜻이 되겠죠?


가끔 길이나 지하철에 DMB 크게 틀면서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네요. ㅎㅎ;;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화면이 아닌 만큼 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긴 합니다.
그것은 바로 액정파손의 위험입니다.
플렉서플로 되어있는 만큼 손상이 생겼을때 교체하게 되면 그 비용이 걱정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 손상이 적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한데요.

포스팅 위쪽에 고무패킹 처럼 되어있는 부분이 측면 디스플레이보다 살짝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뾰족한 모서리 같은데를 부딪히지 않고 툭 털어진다면 보호를 해 줄 수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세상일은 그리 안심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케이스를 씌우는 걸 추천합니다.





3. 약간만 보는 기능들




기능들의 대부분은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갤럭시노트4에서 다 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자세한 설명은 생락하고 간단하게만 적어봤습니다.






펜을 뽑으면 측면에 알람이 뜹니다. "S펜을 불리하였습니다"라고 적혀있죠.





이런 알림바는 여러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명칭은 "엣지 스크린" 입니다.  설정 창을 통해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폰이 켜지든 꺼지든 화면을 롤링시킬 수 있습니다.


꺼졌을때는 엣지 스크린 있는 부분을 아래, 위로 쓸어주면 되는데..

가끔은 인식이 잘 안되기도 합니다.






바닥에 놓으면 위 사진의 오른쪽 위에 처럼 글씨가 뒤집어 집니다.

시계 부분이 아래 오는 것이 올바른 위치인것 같은데요.

그래도 한 이렇게 찍고 싶었기 때문에 약간 세운 상태로 기능을 확인해 봤습니다.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파란 바가 뜨는데요.

그 위에 5가지 아이콘이 있습니다.


자, 스톱워치, 모래시계, 손전등, 음성 녹음 이렇게 5가지 입니다.


자의 경우 10cm 정도는 측정이 가능합니다.







스톱워치 기능과 모래시계 기능이 있는데..... 모래시게 = 알람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간편 알람이죠... ㅎㅎ


손전등을 누를 경우 뒤에 플래쉬에서 빛이 들어옵니다. 이대로 "X"를 누르면 켜져있는 상태가 되므로

빨간 박스 안에 해제를 누르고 끄시기 바랍니다.


그 외에 음석녹음 기능..까지...ㅎㅎ








빠른 실행 창을 벗어나고 싶다면 롤링이 아니라 들어올리면 됩니다.

그러면 일반 앱들이 배치된 엣지 스크린을 볼 수 있습니다.

롤링되는 종류 등은 설정을 통해서 정하면 됩니다.


실행시키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누르세요~








설정으로 들어가는 방법은 애플리케이션 → 설정도 있지만 엣지 스크린에도 있습니다.

제일 아래쪽에 보면 "∨" 이렇게 생긴 것이 있는데 누르면 톱니 모양의 설정 아이콘이 올라옵니다.

이걸 누르면 설정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죠.









엣지 스크린 설정으로 들어가면 화면에 나오는 바는 선택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미리 정해져 있는 것을 선택하기도 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죠.

지금은 많이 없지만...차후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외에도 입맛대로 꾸밀수도 있습니다.

사진의 일부 영역을 자르고 표과를 넣기도 해서 넣어도 되죠.


일정 시간 동안 시간이 보이게 설정되는 야간 시계 기능도 됩니다.





갤럭시 엣지 카메라는 촬영버튼이 측면에 있습니다.






그래서 디카의 셔터 누르는 자리에 배치될 수 있죠.

뒤로가기 버튼이랑 붙어있어서 익숙치 않아 잘 못 누르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지만

익숙하면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세로로 찍을 때는 버튼 위치가 변동되기도 합니다.






그외 모드나 설정 값은 갤럭시노트4와 같습니다.






셀카를 찍으면서 느낀 거지만 가까이 있으면 곡선 처리된 부분 때문에 얼굴이 살짝 일그러지는 것 같은데요.

촬영 결과물에는 큰 지장은 없습니다.

그래도 신경 쓰인다고 한다면 그쪽에 얼굴을 갖다대는 일은 금물!







노트 4의 멀티 윈도우 기능도 구현 됩니다. 앱을 여러개 실행한 상태로 작업관리자에 들어갔을 때

멀티 윈도우가 가능한 앱에 아이콘 표시가 되는 것 또한 같더군요.





4. 갤럭시노트 엣지 개봉기를 끝내며..



결과적으로 보면 갤럭시노트4의 기능과 기본 스펙이 같지만 디자인으로 보면 확연한 차이가 나는 폰입니다.

측면에 알림 및 빠른 실행이 가능하도록 앱을 배치하기도 하고, 뉴스나 날씨 등의 소식을 전달하는 등

폰을 켜지 않고도 일부 기능은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죠.


또한 디자인의 독특함은 최근 나온 폰들 중에서는 단연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누가 봐도 한눈에 엣지인걸 알아볼 만큼 자신의 색이 묻어있습니다.


배터리가 1개인 것이 아쉽습니다. 2개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밝기 100으로 놓고 쓴 거라 일반적으로 쓰는 것 보다는 더 소모가 클 수 밖에 없었겠지만

그래도 보조할 수 있는 배터리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무시할 수 없겠죠?


기능에 있어서 독특한 점은 엣지 스크린과 카메라 촬영 버튼 외에는 아직 없는 듯 합니다.

엣지만의 가능한 또 하나의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잠깐 해봤지만...

반대로 그렇다면 무엇이 좋을까 하고 떠올려 보니.. 저 역시 그것을 찾기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아쉽다고 하기에도.. 반대로 괜찮다고 하기에도 애매합니다.


발열은 그닥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한정 수량만 판매한다고 하였으나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대량 생산이 될지도 모릅니다.

현재까지 보면 그동안 엣지를 사야겠다고 마음 먹으신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듯 한데요.

초기 skt만 출시할 만큼 물량이 넉넉하게 나온 것은 아니라는 점은 기억해두시구요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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