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7월이 끝나가는 시기라서 새로운 폰은 못보지 않을까 했는데

갤럭시 폴더라는 폴더폰이 나왔습니다.

통신방식은 LTE 버전과 3G 버전이 있는데 3G 버전은 SKT 전용으로만 나온다고 합니다.

2G만 되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갤럭시 폴더폰은 폴더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폴더 스마트폰은 과거 LG의 와인 스마트, 아이스크림 스마트, 삼성 마스터 폴더 3G, 갤럭시 골든 등이 있었죠.

이 제품들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실물도 보고 사용도 해봤지만 딱히 마음이 끌리지는 않았는데

이번 갤럭시 폴더 개봉기를 쓴다고 사용해 보니

폴더폰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이였습니다.

게다가 스펙으로 보면 가장 좋고 최신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에 맞다는 생각도 들었죠.

 

 

 

 

출고가 29만 7천원으로 나왔습니다. (이 출고가는 통신사에서 구입할 경우 적용되는 것으로 삼성 전자 공식 홈페이지 공기계 가격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지원금이 적은 낮은 요금제를 선택한다고 하더라도 월 청구금액에 대한 부담이

다른 최신 스마트폰에 비해서 적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갤럭시 폴더 개봉기 : 스펙과 박스 구성품.

 

 갤럭시 폴더 스펙

 통신사 

 LTE : SKT, KT, LGU+ / 3G : SKT 

 디스플레이

 3.8인치 TFT

 해상도

 WVGA (800 × 480)

 CPU

 1.2Ghz 쿼드코어

 RAM

 1.5GB

 저장공간

 8GB / 외장메모리 슬롯 지원 (128GB 추가 가능)

 카메라

 후면 800만 화소 / 전면 200만 화소

 배터리

 1800mAh / 착탈식

 색상

 블랙, 화이트

 출고가

 297,000원

 

갤럭시 폴더 후기 쓰기 전에 스펙을 정리해봤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 보자면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다른 폴더폰에 비해서 좋은 편입니다.

 

 

 

 

 

박스 구성품입니다.

사진엔 안보이시겠지만 충전기는 정격출력은 5.0V, 1.0A라고 적혀있네요.

배터리가 1개 밖에 안보인다고 1개 들었냐고 물어보신다면.. 제 대답은 YES 입니다.

1800mAh 용량의 배터리가 1개 들어있어요. 이 부분은 좀 아쉽긴 합니다.

 

 

2. 갤럭시 폴더 개봉기 : 디자인

 

 

폰은 한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 압니다.

무광택이고 가로로 선이 있다 싶은 부분은

손가락 한개가 딱딱 맞아 떨어지게 되어 있어서 실제로 그립감을 높이는 듯 합니다.

 

 

 

 

 

전면부 하단에 아주 작게 알림 등이 있습니다.

충전을 하면 빨간 불이 들어오더군요. 전화나 문자 등에도 알림 등이 들어오지만

이게 싫다면 설정에서 해제 하셔도 됩니다.

 

 

 

 

후면에는 카메라만 있습니다.

카메라 오른쪽에는 스피커가 있죠.

 

 

 

 

폴더폰 특징이 두께가 두껍다는 것도 있기 때문인지

카툭튀는 없습니다.

 

 

 

 

 

아래쪽으로 배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위쪽은 얇게 되어 있죠. 하지만 아주 얇은 것도 아닙니다.

약간의 누께감이 있어요.

 

전원버튼은 폴터폰 안쪽에 있습니다.

폰을 열고 전화기 모양 버튼을 2개 중에서 오른쪽걸 누르시면 되는 되요.

암튼 이 때문에 외부에 전원키는 없습니다.

 

음량키 위치는 보통의 스마트폰과 동일하지만

전원키가 있는 곳에는 이어폰 단자가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단부에 충전단자가 있는 것은 폴더 스마트폰도 마찬가지!

 

 

 

 

 

 

폰을 열었을 때 모습 입니다.

키패드 부분이 아무리 무겁다 하더라도 액정도 만만치 않은지 약간 들리죠.

 

 

 

 

두께 비교는 이게 제일 잘 보이네요.

 

 

암튼 화면도 3.8인치, 키패드도 3.8인치다 보니까 길이가 깁니다.

폴더폰을 열어서 전화 거는 것 처럼 귀에 갖다대니

제 머리가 참 작아 보이는 착시 현상도 생기고 좋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꺼예요.

 

 

 

 

한손에 딱 들어오는 폴더폰.

이렇게 폴더가 열리지 않은 채로도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열면 키패드는 한손 터치가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폴더 폰 치고 넉넉한 액정입니다.

제가 쓰는 폰이 5.5 인치 였음에도 불구하고

갤럭시 폴더 화면이 작게 느껴지지 않았거든요.

 

폰의 특징 때문에 서로 다른 폰이라고 인식해서 그런 것 일 수 도 있지만

쓸만한데~ 하는 느낌이였죠.

 

 

 

3. 갤럭시 폴더 후기 : 갤럭시 폴더 화면 구성

 

 

 

 

처음에 홈 화면은 1page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화면을 옆으로 더 만들고 싶다면 홈 화면 빈 곳 아무데나 꾸욱 누르면

위젯을 추가한다거나 배경화면을 바꿀 수도 있고 화면을 늘릴 수도 있죠.

이건 스마트폰 기능인데 갤럭시 폴더폰에도 적용이 됩니다.

 

 

화면 아래의 "앱스"를 누르면 폰에 기존에 설치된 앱들을 볼 수 있습니다.

3page로 되어 있고 카톡빼고 18개 정도 있어요

(카톡은 설치가 안되어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있다가 설명해드리게요)

 

갤럭시폴더는 손으로 화면을 터치해도 되고 키패드에 좌우 상하 움직이는 버튼으로 써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내려 설정을 할 수 도 있고 알림도 볼 수 있습니다.

빠른 설정을 이렇게 해 놓고 쓰면 편한거죠.

근데 이건..... 키패드로 안내려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못발견한 걸수도 있지만..

여기저기 눌러도 안되는 걸 보면 그냥 손으로 내리셔야 할듯 싶네요.

 

 

 

 

 

화면 회전도 가능합니다.

폴더폰에 화면이 돌아가는 이유가 이해 되지 않을수도 있지만

DMB 등을 볼때 이렇게 보면 편하겠죠?

 

 

 

4. 갤럭시 폴더 후기 - 폴더 폰 안에 있는 기능들.

 

 

 

 

갤럭시 폴더도 메신져로 바로가는 버튼이 있습니다.

LG 폴더 폰 중에 와인 스마트라는 폴더 스마트폰이 있는데 카록을 바로 실행하는 버튼이 있어서

카톡폰이라는 별칭을 받았습니다.

이런 기능의 편리함이 장점이였던 만큼 갤럭시 폴더에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키패드에 카메라 밑에 보면 바로가는 버튼이 있습니다.

카톡만 되는게 아니라 라인이나 밴드 등도 되는데 실행하기 전에 설치부터 먼저 해야 합니다.

 

 

 

 

갤럭시 폴더 기본 앱 중에서 라디오와 DMB 기능이 있습니다.

 

 

 

이어폰을 꼽지 않은 상태에서 실행하면 수신되지 않습니다.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요즘 나오는 폰들 대부분이 이어폰이 있어야 이런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어떤 부분에서는 불편하다는 말이 많지만

버스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 이용시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수 있게 된 부분에서는 장점이라고 할수 있죠.

 

 

 

 

 

이어폰은 어떤걸 연결해도 됩니다.

박스 구성품 내에 들어있는 번들 이어폰이 아니더라도 되죠.

 

 

 

 

 

 

 

 

중간에 꽉 연결되지 않은 상태로 살짝 연결했더니

외부 스피커로 소리가 나더군요.

이어폰 마개를 꼽았을 경우 외부 스피커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실험은 하지 못했습니다.

이걸 위해 이어폰 마개를 살순 없어서요 ㅎㅎㅎ

 

 

 

갤럭시 폴더 화면 캡쳐 기능은 알고 있으신가요?

되게 간단하지만 폴더폰이라 은근 헷갈렸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원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도 홈버튼 + 전원버튼 누르면 캡쳐였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 인데 전원버튼이 외부에 없고 내부에 있기 때문에 헷갈리는 거예요.

 

 

 

 

 

이번에 뒤적거리다가 본 기능 중에서 이런게 있었는지 몰랐던 것도 있었는데

그게 바로 계산기 기능입니다.

 

 

 

 

 

계산기를 열어서 이것 저것 계산하고 지우고 하실텐데요.

계산 기록이라는 것을 이용하면

순차적으로 계산한 결과 값들을 가지고 2차적으로 계산해야 할때 유용할 듯 합니다.

 

이렇게 계산하는 능력을 폰에다 점점 더 맡기게 되다보니.. 지금도 단순계산도 암산이 잘안되는데

앞으로는 더 안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편한걸 ~~ 어쩌나 싶은 마음입니다.

 

 

 

 

 

 

저장공간은 위에 갤럭시 폴더 스펙 표에도 있지만 8GB 입니다.

이 중에서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는 앱이나 운영체제등으로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4GB가 조금 넘는 정도 입니다.

 

 

 

 

5. 갤럭시 폴더 후기 - 카메라 기능 살짝 보기.

 

 

 

 

카메라는 후면과 전면 모두 있습니다.

후면은 키패드 뒤쪽으로 있기 때문에 손으로 가리지 않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초점을 맞추고 싶은 데가 있다면 손으로 그 부분을 클릭하면 잘 잡힙니다.

동영상촬영까지도 초고화질로 촬영 가능하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설정하는게 이게 끝이라는 겁니다.

타이머, 동영상 해상도.......

 

셀카의 반전 저장 (화면이 보이는 것과 똑같이 저장하는 기능)도 없더군요.

아마도 사진 편집기 앱을 다운 받아서 교정해야 할듯 싶습니다.

 

 

그래도 사진은 잘 나옵니다.

 

 

 

 

< ↑ 갤럭시 폴더폰 카메라 결과물>

 

 

 

< ↑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 결과물>

 

 

 

< ↑ 갤럭시 폴더폰 카메라 결과물>

 

 

 

< ↑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 결과물>

 

 

 

 

마우스 손목 쿠션을 찍었을 때는 갤럭시 폴더폰이 약간 푸른 빛이 납니다.

그리고 주황색 박스를 찍었을 때는 더 옅은 색감이 나오죠.

 

그 뒤에 배경이 된 저의 무릎 담요도 갤럭시 폴더 카메라로 찍었을 때 부드럽게 보이고

아이폰으로 찍은 건 거칠게 보이는 차이도 있습니다.

어느것이 좋다고 할 순 없지만 갤럭시 폴더는 다른 폴더 폰에 비해 카메라가 확실히 좋네요.

 

 

 

 

6. 갤럭시 폴더폰 후기 - 정리

 

폴더 스마트폰 치고 출고가도 저렴합니다. 3G, LTE 통신 방식을 채택했기 때문에 단통법 적용이 되지만

법정 지정 최대 보다 낮은 출고가 때문에 통신사의 공시지원금에 따라 단말기 가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저가 요금제에는 많은 혜택이 없었기 때문에 큰 일이 없다면 앞으로 10만원대로 가격이 고정이 될듯 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다른 폴더 스마트폰 보다는 저렴한 편이라는 점!!

 

 

이번 폴더폰은 예전에 쓰던 폴더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도 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사용하기 좋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죠.

스마트폰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디자인이 폴더에 더 가깝고

폴더폰일 때 사용하던 키도 호환이 잘되기 했다는 점도 좋습니다.

 

다만 앱의 특성상 화면을 터치해야 하는 기능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완벽한 폴더폰이라고 하긴 어렵네요.

이 점은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성능 따지지 않고 폰 바꿔달라고 하는 부모님께

밴드 29요금제 같이 유.무선 무제한 요금제를 걸고

하나 사드리기엔 적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 폰입니다.

안그래도 폴더폰 없냐고 하셨는데.. 보니까 더 생각나네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좋은하루 되세요

 

 

 

 

< 폴더 스마트폰 끼리 비교한 후기>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비교 (폴더 스마트폰 비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Seoris 2015.08.30 11:32 신고

    포스팅 잘봤습니다^^ 약간 오류가 있다면 삼성 마스터 3G는 스마트폰이 아닌 피쳐폰이며 갤럭시폴더의 해상도는 800x480입니다.ㅎㅎ

    • issuephone 2015.09.01 14:00 신고

      갤럭시 폴더의 해상도는 수정하였습니다.

      마스터3G는 3g 네트워크가 가능한 피쳐폰이 정확한 내용이겠죠?
      3G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것 때문에 제가 스마트폰이라고 쓴것 같네요. ㅎㅎ

 

 

 

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오늘은 SKT 전용모델이자 7월 24일 출시 된 갤럭시A8 개봉기를 써볼까 합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골드 이렇게 두가지만 있습니다. 블랙은 추후에 판매될 예정이라더군요.

그래서 갤럭시A8 개봉기도 화이트와 골드 색상 두가지만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갤럭시A8 개봉기에 앞서 잠깐 설명해드리자면, 삼성의 보급형 시리즈인 A시리즈 제품으로 나왔으나

현재 나와있던 A5 이나 A7 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디자인도 괜찮습니다. 갤럭시S6에 비하면 조금은 덜 이쁠수 있지만

두께 5.9mm 인데도 불구하고 후면 카메라가 그렇게 많이 튀어나온 것도 아니라서 그런가 봅니다.

 

skt 전용으로 나오면서 추가된 기능과 카메라 등의 후기도 있어 내용이 긴 편입니다.

데이터 소모를 주의해 주시고 봐주세요~

 

 

1. 갤럭시A8 개봉기 - 화이트 색상

 

 

박스 구성품은 굉장히 작습니다. A시리즈의 특징에 맞게 배터리 일체형 디자인이라

배터리 부분이 빠진 구성품이라서 그런것 같네요.

이어폰, 이어폰 캡, 충전기, 어댑터와 심이어터 (유심 트레이, micro SD 카드 슬롯 열때 쓰는 도구)

이렇게 들어 있습닌다.

 

< 갤럭시 A8 스펙 >

 통신사 

 SKT 전용

 디스플레이

 5.7인치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Full HD (1920 × 108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5430 (국내, 인도 출시 제품에 탑재) / 퀄컴 스냅드래곤 615 (그외 해외 출시 제품)

 CPU

 옥타코어 64bit ( 1.8Ghz 쿼드코어 + 1.3Ghz 쿼드코어 )

 RAM

 2GB 

 저장공간

 32GB ( 외장메모리 128GB 지원)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50mAh

 색상

 화이트, 골드, 블랙

 

스펙을 정리해봤습니다. 해상도가 Full HD 인데

배터리가 3000이 넘어가서 그런지 배터리가 오래 갑니다.

체감일 뿐이라서 확실하게 말하긴 어렵지만 갤럭시A 카메라도 켜보고

여러모로 사용해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여타의 폰 보다 배터리 퍼센트 줄어는 속도가 느렸습니다.

 

 

출시 전 퀄컴 스냅드래곤 615로 나온다고 알려졌으나 중국 및 해외 출시 버전으로 나오고

국내 및 인도 시장은 엑시노스 5430을 탑재하여 출시 되었습니다. (ryu님의 댓글로 다시 정보를 확인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형태는 갤럭시S7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는 군요.

엑시노스를 전략 스마트폰에 올인하는 전략이 바뀔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내년이 되어 봐야 알겠지만요.

그럼 다시 돌아가서..ㅎㅎ

 

 

 

 

 

이런 배터리 충전을 위한 장치는 어탭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케이블도 있죠.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은 배터리를 어떻게 하면 오래쓸 수 있나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살펴봤는데 아이폰 쪽으로 검색하니 많이 나오더군요.

 

 

그중에서 들은 걸 정리하자면 스마트폰 배터리 오래 쓰는 법

1. 한달에 한번 40% 이하로 배터리 용량을 떨어트리고..

2. 그 외에는 그 이상을 유지한 채로 충전을 하는것 이 좋다는 군요.

3. 완전 방전은 요즘 배터리서는 쓰면 오히려 안좋아진답니다. 완전 방전 안되게 주의하셔야 할것 같네요.

4. 배터리를 계속 유지하니 폰도 껴짐 상태일텐데.. 전원도 한달에 한 두번 정도는 껐다 켜는게 좋다네요.

 

갤럭시A8 배터리도 이렇게 관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써봤습니다.

 

 

 

 

 

번들 이어폰 입니다. 개인적은 의견이지만.. 번들 이어폰 중에서 성능은 좀 낮은 편인듯 합니다.

G4는 쿼드비트 4 / 아이폰의 이어팟은 음악 듣기 좋은데..

삼성 번들 이어폰은 아쉽네요. 그렇다고 못쓸 정도는 아닙니다만 음질에 대해 민감하신 분들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갤럭시A8 디자인이 A시리즈 중에서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슬립 배젤이라고 하더니 정말 옆이 얇았습니다.

 

배젤과 화면 사이의 검은색 테두리.. 예전에 구라베젤이라고 놀려댔던 부분도

그닥 크지 않아서 깔끔해 보입니다.

 

 

 

 

 

상단, 하단 부분 메탈 테두리 부분에는 흰색 띠가 있습니다.

스크레치 아니에요. 원래 있는겁니다.

 

 

 

 

 

뒷면 입니다. 빛에 반사되는 광택은 없습니다.

무광택에 가까워요. 하지만 빛을 반사하면 약간 오로라빛 같은 색이 납니다.

 

 

 

 

 

카툭튀는 제가 봤을때 그닥 심한편이 아닙니다.

안튀어나온건 아니지만 최초로 A시리즈 나왔을때의 느낌과 사뭇 다릅니다.

 

 

 

 

 

완전 옆에서 찍었는데 조금 튀어나온 걸 확인할 수 있죠.

 

이렇게봐서는 카툭튀가 다른 것들과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겟다 싶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같은 계열의 제품 카메라 튀어나온 사진을 올려봅니다.

 

 

 

 

 

갤럭시A5와 A7는 확실하게 튀어나온게 보이죠.

갤럭시s6도 그렇구요. 노트4는 좀 덜 나왔구요.

제가 보기엔 노트4와 갤럭시a8 카메라가 비슷하거나 a8이 조금 덜 나온 것 같습니다.

 

이 제품군들 중에서 두께도 제일 얇은데 카툭튀가 적은 것을 보면 신경을 좀 썼다 싶네요.

 

 

갤럭시A8 화이트 디자인을 좀 더 살펴보죠.

 

 

 

 

옆을 보면 얇은 티가 납니다.

풀메탈로 되어 있어 깔끔합니다.

버튼 부분과 유심트레이 있는 부분 쪽으로 보면 커팅 처리 되어 있는데

이 부분 때문에 더 얇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배터리 탈착형인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일체형이라서 그런지 디자인은 이쁩니다.

 

 

 

 

흰색의 띠 부분만 제외한다면 더 깔끔해 보일텐데 하는 아쉬움이 ㅎ

절연 띠 인가요?

 

 

 

 

이렇게 봐서 안테나가 없다고 DMB 되냐 물어보실수 있는데

DMB 됩니다. 이어폰을 꼽으면요..ㅎㅎ

 

 

 

 

2. 갤럭시 A8 개봉기 - 골드

 

 

 

 

골드 색상은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긴 합니다.

골드 빛에 약간 회색 톤이 들어간 듯한 색이기 때문이죠.

 

 

 

 

 

빛에 반사해 보면 또 괜찮긴 하지만요.'

 

 

 

 

유심 트라이 부분은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까 눈에 띄는 거예요.

사실은 그렇게까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손으로 잡는 위치이다 보니 크게 신경쓰이지 않지만

사람에 따라서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니까..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네요.

 

 

 

 

 

 

 

카툭튀는 정말 많이 없어서 좋습니다.

얇은데도 이렇게 할 수 있다니..

갤럭시s6나 이전 A 시리즈 모델들도 이렇게 나오지.. 하는 안타까움이 느껴집니다.

 

 

 

 

폰의 중앙에 카메라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만큼도 많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최근 나온 폰 들 중에서

아이폰을 제외하고 가장 낫다고 말할 수 있어요.

 

 

 

 

 

 

옆으로 세워도 카메라가 크게 눈에 띄지 않으니까요. ㅎㅎ

 

 

갤럭시a8 골드 디자인을 좀 더 살펴 보죠.

 

 

 

 

테두리 부분은 화이트와 비슷해 보입니다.

하지만 후면 쪽 부분을 보면 골드 빛이 나죠.

 

 

 

 

하이트일때는 상. 하단 면의 절연 띠 부분 색상이 눈에 띄었지만

골드는 안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A 시리즈 중에선 일단 디자인에서 이쁘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저 혼자만 그렇게 말한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봐도 괜찮은 스마트폰이라고 말해봅니다.

 

 

갤럭시A8 용량 추가할때는 micro SD 카드를 Usim 카드를 넣어야 하는데

비슷한 위치에 있으니 잘 몰라서 둘다 열어보게 되는 일도 있겠죠?

 

 

 

 

그래서 보여드리자면 제일 아래 있는 것이 유심이고 그 위에 SD카드 슬롯 입니다.

유심 슬롯 상(s)(d)에 위치 했다.. 이렇게 외우시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잊어버리신다고 해도 이렇게 이름이 친절히 써있으니 혼돈되지는 않으실꺼예요.

 

 

 

 

 

그리고 micro SD 슬롯이 조금 더 크기 때문에 잘 못 넣을 이유도 없고요.

 

 

 

 

3. 갤럭시A8 후기 - T 안심 기능. ( 화면 조정을 통한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

 

 

 

 

SKT 전용 모델로 나오면서 T 안심 스크린이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SKT 제품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어떤 기능인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설정 > "개인" 영역 4번째 보면 T 안심 이라고 있는데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상태를 ON으로 둔다고 바로 시작되는 건 아니예요.

조절하는 키가 떠야 하는데 바로 뜨지 않더군요.

이건 상태표시줄에서 손을 드래그해 내리는 창 쪽에 알림창 된 곳에서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화면에 선그라스 낀 동그라미가 나타납니다.

 

이게 바로 조절을 해주는 리모콘 같은 겁니다.

 

애는 움직일 수 있어요. 위치를 알아서 지정해주시고 클릭하면 조절 창이 나옵니다.

T안심스크린 화면 모드는 4가지 입니다. 전체가 까맣게 되거나 희게 되는 것.. 아니면 부분적으로 되는 것인데요.

이걸 먼저 선택한 뒤에 투명도 조절을 하면 됩니다. 

 

 

     

<중간 이외에는 까맣게 되는 모드 >                     < 전체적으로 까맣게 되는 모드>

 

     

<하단 쪽만 보여지는 모드>                        <전체적으로 하얗게 되는 모드>

 

 

하단쪽만 보여지는 모드는 카톡 처럼 아래에 새롭게 글이 올라오는 상황일때 쓰면 되겠죠?

나머지는 솔직히 어디에 쓸지 잘 모르겠.네요.

 

아직 뭔가 부족해 보이는 것도 있지만 조금씩 개선해서 나오면 쓸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ㅎㅎ

 

 

 

4. 갤럭시 A8 후기 - 카메라

 

 

갤럭시A8 카메라는 갤럭시s6 카메라 처럼 후면 1600만 화소 전면 500만 화소를 가졌습니다.

그야 말로 보급형 치고는 스펙 높습니다. 

 

 

촬영모드는 자동, 프로, 파노라마, 연속촬영 HDR, 야간이 기본으로 있고

추가로 다운로드 받아 적용하면 됩니다.

그리 많지는 않겠지만요.

 

 

 

야간모드 촬영은 잘될까 싶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먼저 기본적으로 이렇게 보이는 책상 밑입니다.

 

 

 

자동 모드로 했을때 이렇게 되요.

 

 

 

 

하지만 야간모드로 설정하면

 

 

 

 

확실히 밝아진게 보이시나요?

상표가 다 보일만큼 밝아졌습니다.

 

 

 

 

 

프로 모드는 이렇게 화이트 발란스나 ISO 등을 조절해서 쓸 수 있습니다.

미세한 조절은 안되지만 초보자도 쉽게 조절할 수 있죠.

이런 기능까지 있다면 콤팩트 디카는 정말 안쓰게 될것 같네요.

 

 

 

 

 

 

대충 설정하고 비오는 하늘을 찍어봤습니다.

뭐.. 좋은 풍경사진은 아닐수 있어요. 제가 워낙 잘 못찍으므로 ㄷㄷ

 

 

 

 

 

 

 

기타 설정들을 보시면 사진은 2576×1932 해상도 까지 찍을 수 있고

동영상은 FHD까지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 그리고 카메라 찍는데 사진 결과물이 반대로 나온다!!한다면

설정에서 바꾸셔야 하는데요.

설정에서 4번째 보면 [미리보기대로 사진 저장] 이라는 항목을 on 하시면 됩니다.

 

 

A시리즈가 셀카모드가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갤럭시 A8도 좋겠지 하고 찍었는데

갤럭시A7에 있었던 턱 깍아주는 모드는 없어졌더군요.

그래도 뷰티샷은 이쁘게 나옵니다. 생얼도 화장시켜주니까요 ㅎㅎㅎ

근데 얼굴을 인식할때 정면은 잘되는데 측면일 때는 좀 걸리거나 안될때가 있어요.

너무 얼굴 같지 않게 생겼었나..ㄷㄷㄷ

 

 

 

5. 갤럭시 A8 후기 -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

 

여기는 갤럭시 a8 후기의 마지막 부분이예요. 그동안 길어서 지루하셨겠죠? 조금만 참아주세요 ㅎㅎㅎ

 

갤럭시 보급형 제품을 아이폰과 비교한다고 해서 놀랐셨겠죠?

근데 이렇게 비교한 이유가 크기가 비슷해서 입니다.

크기가 비슷하고 두께도 얇은 편에 무게감도 비슷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비교 샷을 찍었어요.

 

 

 

 

같은 화이트였으면 좋겠지만 아이폰은 블랙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라고도 하죠.)

크기가 비슷한데 아이폰6 플러스 화면이 좀 더 작습니다. 5.5인치거든요. 0.2인치 차이가 나는데

아마도 그 이유가 배젤 때문인듯 합니다.

화면 옆에 테두리 부분을 잘 보시면 차이..... 나시죠? 게다가 위로도 좀 더 있죠 화면이 ㅎㅎ

 

 

 

 

뒷면에 보면 카메라가 위쪽으로 붙은 아이폰6 플러스와

중앙에 위치한 갤럭시a8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버튼의 차이.... 크게 없어요.

두께는... 잘 보면 갤럭시a8이 조쿰 얇아 보입니다.

실제 두께 차이는 아이폰6 플러스 7.1mm / 갤럭시 a8  5.9mm 니까..

1.2mm 차이 입니다.

누..눈으로 구분하기 히..힘든 차이이긴 하네요.

 

 

 

색감 표현은 어떨까요?

두 제품 모두 최대 밝기에서 가을을 구글링한 이미지로 보여드립니다.ㅎㅎ

 

 

 

 

제가 언뜻 느끼기엔 갤럭시a8이 좀 더 밝다고 해야 할까요?

노란 빛 쪽으로 더 많이 나온다고 해야 할까요?

 

밴치 뒤쪽으로 바닥을 보면 주황색 부분이 미세하게 갤럭시A8에서 더 노랗게 보입니다.

실물이 어떻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아이폰에 비해 노랗게 보인다는 거..ㅎㅎ

 

 

 

 

 

빨갛게 단풍이 물든 나무도 갤럭시A8이 형광 느낌 날 만큼 밝아요.

바닥도 주황색 보다는 귤색에 가깝게 표현되죠.

 

 

 

 

하늘은 아이폰이 좀 파랗게 갤럭시 a8은 따뜻한 느낌이 납니다.

하지만 선명한건 같아요. 뭐가 더 좋다 하긴 어렵고.. 미세하지만 이런 차이가 난다 입니다..

 

 

 

 

카메라로 찍은 결과물을 비교해보죠.

 

 

갤럭시A8 카메라 결과물 입니다.

 

 

 

아이폰6 플러스 결과물 입니다.

 

 

결과로 말하자면 실제 색상은 아이폰이 잘 나왔습니다. 갤럭시A8가 결과물이 약간 차가운 느낌이 나게 찍혔어요.

하지만 선명하게 정말 잘 나왔습니다.

 

 

 

이건 제 책상 벽쪽을 찍었어요.

메모지도 꼽아 놓고.. 하는 그런 데인데..

 

 

갤럭시A8 결과물이 이거고

 

 

 

아이폰6 플러스가 이건데

 

둘다 틀렸어요. 색이 파란색인데 회색이 되어버렸네요.

아마도 자동으로 밝기 조절이 되서 그런가 봅니다.

 

실제로는 이런 벽인데..

 

 

 

 

이렇게 퍼렇게 나와야 하는 벽인데............. 둘다 잘 안나왔지만

갤럭시 a8이 좀 더 파란빛을 내긴 햇다..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6. 갤럭시 a8 후기 정리

 

디자인은 지금까지 나왔던 A시리즈 중에 좋아요.

ㄴ 슬림 배젤, 카툭튀 개선, 시원시원한 화면크기 등

성능도 나쁘지 않아요. 특히 배터리 오래 가요. 카메라도 좋구요.

Full HD 화질도 선명하니 좋기만 하네요. ㅎㅎㅎ

기본 32GB인데다 용량 추가까지 가능하다는 점도 좋구요.

 

 

단점이 있다면 출고가가 좀 쎈편이라는 거. 너무 얇다 보니까 떨어트릴까봐 걱정되는 두께라는 점.

키보드 클릭시 진동 반응이 약하다는 거.. 징~징~거리는 느낌이 확실히 좀 약한거 같아요.

SKT 전용 모델로만 나와서 선택의 폭이 좁아진...

 

한번에 많은 걸 쓴다고 계속 정리하다 보니 작성하는데도 꽤 오래걸렸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MINU HOME 2015.07.24 22:12 신고

    메탈의 장인이되어가네요 삼성이ㅋㅋㅋ
    A8 가격대비좋은폰같습니다

    • issuephone 2015.07.28 18:14 신고

      갤럭시A8 출고가가 조금만 낮았다면 지금보다 더 반응이 좋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잘 만든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2. Yoll 2015.07.26 12:16 신고

    잘보고 갑니다~~ 폰 바꾸려는데 고민이 많네요~~ ㅎㅎ

    • issuephone 2015.07.28 18:14 신고

      고민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갤럭시A8은 여러모로 써보는데 좋은것 같아요 .ㅎ

  3. 국내는 2015.07.29 10:26 신고

    엑시노스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 issuephone 2015.08.12 09:44 신고

      혼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국내+인도 시장 제품은 엑시노스 5430이 맞다고 합니다.

  4. 나그네 2015.08.01 16:20 신고

    삼성폰들의 고질적인 꼴불견은,, 카메라 툭~! 튀어나오것이지요. 한번도 해결 못한걸보면,,,아마도 두께얇은 카메라모듈이 없어서인듯...정말 꼴불견. 그리고 전체적으로 절제되고 간결한 세련미가 부족해보임. 디자인 완성도의 문제임.

    • issuephone 2015.08.12 09:43 신고

      스마트폰의 두께에 너무 신경 써서 카메라 모듈이 그렇게까지 얇은게 없다는 점을 간과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케이스를 씌우는 사람이 많으니 그 부분을 케이스로 대체해도 된다 생각해서 만들었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갤럭시A8은 이전의 폰들에 비해서도 많은 디자인의 개선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꼴불견까지는 아니였는데요..
      이 부분도 보는 관점의 차이라서... ㅎㅎㅎ

  5. ryu 2015.08.05 01:36 신고

    국내 버전은 엑시노스5430 으로 알고있는데 말이죠~_~

    • issuephone 2015.08.12 09:38 신고

      관련내용을 본문에 첨부하였습니다.
      국내와 인도 시장 출시 버전이 엑시노스5430 이더라구요.

  6. mnm1232 2015.11.25 07:21 신고

    sd슬롯은 어떻게 분리하나요?

    • issuephone 2015.12.03 16:08 신고

      갤럭시A8 박스 안에 있는 핀을 가지고 측면에 micro SD 슬롯 있는 곳의 구멍에다 넣은 뒤에 힘을 주고 꾹 누르셔야 합니다.
      살살 눌러서 나오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힘을 주셔야 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쎄게 하면 폰이 부서질수 있으니까..(가끔 그러시는 분들이 있데요..).. 조심하셔서 누르세요..........

올해 5월은 4계절 중에 "봄"이라는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씨가 여름같이 느껴집니다. 

작년 보다 일찍 에어컨을 틀게 되고 차갑고 시원한 것을 찾게 될 것 같은 이 시기에

"시원함"을 느끼라고 한 건지 갤럭시s의 6번째 시리즈에서 두가지 색상이 출시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s6는 블루토파즈,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라는 색으로 5월 출시가 예정 되어 있었지만,

그동안 갤럭시 시리즈에서 "핑크"가 아니라는 점 때문에 눈길이 가더군요.

얼마나 이쁠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구요.

 

디자인 위주로 후기를 쓰는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s6 토파즈 개봉기와 갤럭시s6 엣지 그린에메랄드 개봉기 둘다 쓰게 되었으니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1. 갤럭시s6 개봉기 - 블루 토파즈

 

 

 

갤럭시s6 개봉기를 먼저 씁니다. 블루 토파즈 색상의 경우 32GB 용량과 64GB 용량,

이 두가지 중에 선택 하면 됩니다.

지금 개봉기는 64GB 용량이지만 용량의 차이 이외에는 크게 다른 것이 없으므로

고민할 때는 평소 스마트폰의 사용 습관을 떠올리고 하시면 됩니다.

뭔가 저장을 많이 하고 백업을 자주 하지 않는 습관이라면 64GB가 낫고,

게임이나 인터넷은 많이 하지만 사진은 잘 찍지 않고 폰에 영상을 넣거나 하지 않으신다면 32GB도 충분합니다.

 

보통 OS의 용량이 좀 많은 편이기 때문에 32GB든 64GB든

모든 용량이 "가용(쓸수 있는)용량"이 아닙니다.

그러니 현재 폰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를 꼭 생각해보셔야 나중에 용량 부족하다는 말을 하지 않으실꺼예요.

 

 

 

 

 

 

 

블루 토파즈라는 이름과 용량은 박스 상단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타 스펙들은 후면에 있죠.

"3band CA"는 쉽게 말해 LTE 속도를 4배로 빠르게 한다는 기술인데요. 갤6에 이런 기술이 들어 있습니다.

화면크기는 5.1인치이고 해상도는 QHD (2560 × 1440) 이죠.

카메라는 후면이 1600만 화소, 전면이 500만 화소 입니다. 

 

 

 

 

그럼 갤럭시s6 스펙은 그만 읊고 박스를 열어볼께요

 

 

 

 

 

짜잔!

갤럭시s6 블루 토파즈 색상이 어떠신가요?

완전 파란 색은 아닙니다.

 

토파즈의 색상이 일반적으로 파란 느낌이 강합니다만 저는 바다색이라고 생각합니다.

깨끗한 바다를 보고 있으면 푸른듯 하면서 녹색 빛이 보이는데 갤s6 블루 토파즈 색상이 딱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11월의 탄생석으로도 알려져 있고, 건강, 희망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는데..

색상 만큼은 여름을 보는 것 같네요.

 

 

 

 

배터리가 일체형이니 만큼 들어 있는 구성품은 간결합니다.

충전용 어댑터, 충전 케이블, 이어폰 (이어캡 부속 포함) 정도 들어있죠.

 

 

 

 

 

 

갤럭시s6 색상들은 모두 빛이 있을 때와 없을 때 느껴지는 색상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비교해봤습니다. 어디가 어두운 쪽인지 아시겠죠?

 

 

 

 

갤럭시s6 블루 토파즈 색상은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색상을 느끼는데는 사람들 마다 다르기 때문에 좋다 나쁘다라고 단정 짓기가 어렵습니다.

그저 저의 생각만 잠깐 적을 수 있을 뿐인데요.

저는 지금의 색상에서 블루 색을 조금 더 많이 나게 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랬다면 어두운 생태였을 때에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내마음데로 색상 바꿔보기!!

 

 

 

 

 

만약 블루 토파즈가 블루에 가깝게 나왔다면 첫번째 처럼 되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어봤는데요.

사실 이런 색이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올리지는 않았고 그냥 작게만 올려봤습니다.

 

의외로 보라나 자주색 같은 색상도 괜찮더군요. 특히 자주색은 빛에 반사하면 핑크가 된다고 하면.. 말이예요.

뭐.. 크게 만들어 놓은것도 있는데 다 보여드리면 착오가 있을까봐 그냥 작게 이런 색상들도 나왔으면~~ 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암튼 약간 아쉬운 블루 토파즈 색상.

 

 

 

 

 

 

은은한 색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쁘다고 했기 때문에 색상의 취향은 본인이 느끼신대로 그대로를 믿으세요!

 

 

 

 

 

 

카메라 부분이 튀어나온 점 때문에 평평하게 나오지는 않고 아래가 좀 뜹니다.

 

 

암튼 버튼 부분은 왼쪽 볼륨 오른쪽 전원버튼이라는 점은 달라진게 없습니다.

일체형이 되면서 전원 버튼 밑 쪽으로 유심이 들어갈 수 있게 변한것 말고..... 큰 차이는 없죠.

 

 

 

 

 

다만 가장 많이 변한것이 있다면 이어폰 단자 위치 입니다.

이전에는 머리쪽에 있었는데 이것이 이젠 하단으로 내려왔습니다.

 

 

 

 

 

뒤집어서 보면 이렇습니다. 카메라가 좀 잘 보이죠? ㅎㅎ

 

 

 

 

 

 

 

갤럭시s6 디자인은 크게 보면 바뀐것 같지 않아 보일 수 있지만 역대 S시리즈 중에서는 제일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은근 괜찮아요.

 

 

 

 

얇아서 그런지 화면이 5.1인치 처럼 느껴지지도 않거든요.

물론 카메라가 조금은 안쪽으로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요.

 

 

 

 

 

 

 

한손에 쥐기 좋은 사이즈, 빛에 따라 달라지는 색상, 디자인까지 보고 있으면 잘만들었다 싶습니다.

 

 

 

 

 

 

 

아! 그리고 폰을 켜면 이런 저런 세팅을 하다가 탭앤고 라는 것이 뜨는데요.

이건 기존 안드로이드 폰의 데이터를 백업 복원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설정에서 NFC 설정을 해놓고 잠금 해제 상태에서 두 기기의 뒷면을 맞대었다가 떼면 된다는 군요!!

 

 

 

 

새로운 폰을 사면 백업 & 복원이 고민이였는데 이젠 이 기능을 활용해보세요.

 

 

 

 

 

 

 

2. 갤럭시s6 엣지 개봉기 - 그린 에메랄드.

 

 

 

 

지난 5월 갤럭시s6 블루토파즈와 함께 출시된 갤럭시s6 엣지 그린 에메랄드 입니다.

용량은 64GB, 128GB로 나왔으며 32GB는 현재 미출시 입니다. (앞으로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죠?)

 

 

 

 

 

 

 

녹색의 띠를 두르고 흰색글씨로 그린 에메랄드라도 적혀있는데요.

에메랄드는 5월 탄생석이고 행복, 행운이라는 의미가 있던데...

출시 시기랑 너무 잘 맞는다는 느낌도 드네요. ㅎㅎ

 

 

 

스펙의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갤럭시s6 엣지 그린 에메랄드는 좀 더 어두운 녹색에 가깝더군요. 빛이 비친 자리에 녹색이 보이시나요?

사진에도 화살표 표시를 했지만 각이 있는 부분을 자세히 보면 녹색 빛이 난답니다.

 

 

 

 

 

실제로 빛을 반사해보면 위에 갤럭시s6 블루토파즈와는 다르게 녹색 빛이 어둡게 납닏.

즉, 밝은 색상은 아니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검은색인가 싶기도 합니다.

늘 이렇게 빛을 비추고 있을 수도 없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색상이 있으면 좋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잘 보면 이쁘긴 합니다. 저는 이런 어두운 색을 좋아하나봅니다. ㅎㅎ

 

 

 

 

갤럭시s6 엣지는 측면의 프레임쪽이 얇습니다. 얇은 만큼 화면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죠.

그리고 얇은 프레임 위에 버튼을 올려놔야 했기 때문에 갤럭시s6보다 얇습니다.

 

 

또하나.. 유심이 들어갈 수도 없죠. 그럼 어디에다가 놨을까요?

 

 

 

간단합니다. 머리 꼭대기에 있습니다.

갤럭시s6 엣지 상단 부분을 보면 유심 트레이와 홈이 보입니다.

즉, 여기로 집어 넣으시면 되죠.

 

 

갤럭시s6 엣지 그린 에메랄드 색은 초기 많이 나오지 않은데 반해 찾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그래서 문뜩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이렇게 뒤늦게 나온 색상은 한정판으로 나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

뭐.. 기우일 수도 있지만... 기본 색상 이외의 칼라에 대해선 늘 빠른 소진 후 판매를 하지 않았던 적이 많아서..

 

암튼 색상 위주의 개봉기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좋을까 하는 생각 해보셨나요?

쉽게 생각하면 기존의 폰과 비슷한 갤럭시S6냐.. 아니면 엣지 스타일이라는 독특한 디자인의 갤럭시S6 엣지냐의 선택이지만

디자인 이외의 다른 부분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사전예약 기간 동안 직접 삼성 디지털 프라자 등에 방문하여 볼 수 있어서

개봉기에 대한 궁금증이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요.

저도 거기까지 가서 직접 보려하지 않았던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인터넷으로도 꽤 찾아보지 않을까 싶어서 갤럭시S6 개봉기를 준비해봤습니다.

 

 

 

출시한 색상은 두 제품다 블랙, 화이트, 골드 이렇게 있었지만

가장 기본적인 색상인 블랙사파이어부터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뒤에 골드 / 화이트도 진행할 예정이라는 점! 기억해 주세요.

 

그럼 가장 먼저 갤럭시s6 엣지 개봉기부터 보시죠

박스부터 열심히 찍어 봤습니다.

 

1.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 개봉기

 

 

엣지 박스 상단에 보면 검은색 네모 칸이 있고

그 안에 용량이 적혀있는 것이 보이실텐데요.

이것 만으로 어떤 제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용량은 32GB 색상은 블랙 이라는 뜻이니까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글씨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박스는 재생종이 같은 지난 시리즈 보다 이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디자인에 한번 더 신경을 쓴 느낌입니다.

 

 

 

밀봉된 박스인지 여부는 위쪽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비닐로 포장되지 않았지만

스티커를 손상시켜야만 뜯을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박스 뒷면에는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LTE-A를 지원하는데 3밴드 LTE –A로 기존 LTE 보다 4배 빠르다고 하죠.

광대역 LTE-A보다 빠른 속도라고 합니다.

 

암튼 이것을 지원하고 있다고 맨 처음부터 나오네요.

 

그 아래 129.2mm Quad HD sAMOLED 라는 디스플레이 스펙이 나옵니다.

쉽게 5.1 인치 화면크기라는 것. QHD (해상도 2560 × 1440)으로 화질이 좋고 선명합니다.

그리고 삼성 특유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적용!! 이라는 뜻입니다.

슈퍼아몰레드가 IPS 디스플레이보다 색감이 진하게 나와서 선명해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밝을 때 눈이 부시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어느게 더 좋다~라는 평가가 나뉘기 때문에

본인이 좋은 걸로 쓰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KNOX(녹스)라는 삼성의 모바일용 보안 솔루션이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기반이죠.

미 국가안보국의 핵심 기술을 포함하고 있고

하드웨어 수준에서 강화된 보안성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의 개인 보안의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녹스는 보다 강화된 보안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걱정하시는 분이 있다면 폰을 겨고 나서 실행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그 외에도 32GB 메모리라고 되어 있는 건 용량입니다.

일체형 디자인이기 때문에 Micro SD 카드의 추가가 되지 않으므로

처음부터 어느정도 폰을 활용하고 용량을 쓰게 될지 미리 판단 해놓는게 좋은데요.

사진도 많이 찍고 영상을 다운받는다거나

데이터 이동용으로 쓰는 등의 활용을 하시는 분은 32GB가 적다 느껴질 수 있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쓰는 사람들이라면 32GB도 쓸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밀어서 "곽"을 제거하면

이렇게 박스가 나옵니다.

 

 

박스는 밀봉 스티거가 위, 아래로 붙어 있으니

제거하고 열어야 하죠.

 

 

 

그렇게 열고 나면 스마트폰이 보입니다.

이것이 바로 갤럭시s6 엣지의 모습입니다.

블랙 사파이어 색상은 푸른 빛이 도는 검은색의 느낌입니다.

 

 

일체형이므로 배터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충전기와 케이블이 있죠.

또한 배터리 커버가 없으니 유심도 따로 넣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심 이젝터 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설명서 위에 보이는 저렇게 생긴 핀이 들어 있습니다.

 

 

 

즉, 액세서리는 이렇게 4가지 정도라는 뜻이죠.

 

 

 

갤럭시s6 엣지 블랙 사파이어 디자인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정면에서 봐도 곡선인 부분이 보이시죠?

 

 

 

 

 

손으로 들면 이런 느낌이 됩니다.

한손에 쓰기 불편함이 없는 사이즈 인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한손으로 쓰기의 마지노선 정도?

 

그러고 보니 빛이 반사되면 블랙이지만 블루로 보인다는 점도 같이 보여드렸네요.

 

 

 

 

양 측면이 엣지라서 빛 반사 부분을 걱정하시는 분도 있었는데요.

화면이 밝아서 그런지 빛 반사 되는 건 안보이네요. ㅎㅎ

 

 

 

다만 살짝 아쉬운 점은 엣지 디자인이지만 엣지의 기능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앞으로 가능에 대한 부분은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추가될 수 있겠지만

갤럭시노트 엣지 보다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줄어든 느낌이네요.

 

 

 

 

 

그 부분을 빼고선 디자인을 보면 잘 만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묘하게 메탈 테두리 부분과 화면, 뒷면이 잘 어울려요.

 

 

 

 

특히 측면의 전원 버튼 위치는 손에 닿기 좋은 곳에 있습니다.

끄고 켜기 참 편하달까요.

 

 

 

 

다만 유심을 넣을 만한 곳이 없었는지 아예 상단 부분에 홈을 냈습니다.

머리 쪽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머리쪽에 있던 이어폰 단자는 하단으로 내려갑니다.

이것 때문에 아이폰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더 많이 듣게 되었죠.

 

 

 

 

 

실제로 아이폰6 플러스랑 비교해봤는데요.

비슷해 보입니다.

 

 

스피커 부분이 다르다는 말도 하실 수 있지만

아이폰5 시리즈들의 경우 배열 자체가 갤럭시s6 하단과 같은 형태 였기 때문에

같지 않다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강화 유리로 된 후면 입니다.

아이폰도 강화유리 뒷판이였던 4 시리즈가 가장 이뻤던 것처럼.

이런 모습이 이뻐 보이긴 합니다.

 

 

 

 

 

 

얇아진 만큼 카메라가 나오는 건…. 아쉬움이 되긴 하지만.

이쁘긴 합니다.

 

 

 

 

삼성 로고도 빠지지 않고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뒤에 크게 박을 꺼면 앞에 꺼는 빼줬으면 하네요 .ㅎ

 

 

2. 갤럭시s6 블랙 사파이어 개봉기

 

 

 

이번엔 엣지와 같이 나온… 기존의 화면 처럼 평평한 갤럭시s6 입니다.

화면은 굉장히 밝습니다.

처음에 눈이 부십니다.

 

 

 

 

확대했을 때 디자인 적으로 크게 바뀐 것 같지 않아서

매리트가 없다는 느낌도 있을 수 있지만

너무 독특한 것 보다는 또 이런 모습이 질리지 않고 오래 가는데다가

케이스 , 액정보호필름 등을 씌우기가 좋습니다.

 

 

 

 

홈버튼에 보면 금속 테두리가 있습니다.

 

 

 

 

 

측면을 봐도 특별히 달라보이는 것은 없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실제로 보면 갤럭시S 시리즈 중에서 디자인이 이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유심 트레이는 측면에 넣을 수 있게 되어 있고

전원버튼도 엣지와 같이 한손에 잡았을 때 닿기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갤럭시s6는 엣지와는 다르게 측면 부분에 화면이 없지만

대신 이런 디자인을 넣었습니다.

그래서 손으로 잡기 편한 느낌을 주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실물로 봤을 때 이렇게 각진 부분이 전 더 땡기더군요.

 

 

 

 

혹시 유심넣는 법을 모르신다면 나중에 한번 알려드리기로 하고

암튼 여기에 핀을 넣고 꾹 눌러 트레이를 빼면 됩니다.

생각보다 간단해요.

 

 

 

 

 

엣지와는 다르게 측면에 유심을 넣는 구조이다 보니

상. 하단은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후면은 크게 다른 것을 느낄 수 없습니다.

 

 

 

 

카메라는 이정도 나와 있네요. 후훗.

 

 

 

 

 

블랙 사파이어와 골드 플래티넘 색상의 경우

빛 반사에 따라서 달라보이는 색감들이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화이트는 인기가 없고 나머지 두 색상이 잘 팔린다고 하네요.

올블랙이 아닌 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저도 이런 색상 톤은 마음에 듭니다.

그래도 화이트도 이쁘던데 ㅎㅎㅎ

 

 

3. 갤럭시s6 엣지 vs 갤럭시 비교 / 디자인을 비교하다

 

 

 

정면에서 보면 두 제품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누가 봐도 서로 다른 부분을 찾을 수 있죠.

 

 

하지만..!!

 

 

이렇게 뒤에서 본다면…. 찾을 수 있을까요?

그냥 보기엔 둘다 같아 보이는 사이즈, 색상.. 로고 입니다.

미묘하게 삼성 로고의 위치만 다를 뿐이죠.

 

 

 

빛을 반사해도 마찬가지.

그나마 덜 빛나는 것이 오른쪽 제품입니다.

 

 

 

 

 

좀 자세히 살펴봤지만…

 

 

 

 

 

 

차이는 로고 밖에 없는데요.

 

 

뒷면을 찍을 때 위치를 바꾸지 않았다면

엣지가 당연히 오른쪽에 있겠죠?

 

 

그런데 제가 만약 바꿔서 보여주는 거라면?....

그 순간.. 그래..그럴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요?

 

 

물론 제품의 위치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 3. 갤럭시s6 엣지 vs 갤럭시 비교"의 처음 사진과 같은 위치에 그대로 있긴 하지만

바꿨다고 해도 그럴수 있겠다 싶을 만큼 같다는 뜻이죠.

 

 

 

 

 

측면에서 보면 엣지의 측면 화면 때문에 버튼이 좀 얇아졌습니다

 

 

 

 

폰의 상단에서 보면 엣지는 유심 트레이 때문에 절연 띠라고 해야하나?

그부분이 양 옆으로 더 빠져 있습니다.

 

 

참고로 정 중앙에 있는 검은색 동그란거는 리모콘 쓸 때

 

 

 

4. 갤럭시S6 / 엣지 DMB 기능은…?

 

 

 

별도로 여러 통신사 앱 들이 자동 설치 되지 않은 상태에서

애플리케이션 메뉴로 들어가면 첫번째 페이지 3번째 줄에

DMB라는 것이 눈에 보일 껍니다.

 

갤럭시s6 DMB 탑재가 되나 안되나 말이 많았는데…

출시하기 전에 나온다는 말이 있어서 확인해 보니 있더군요.

 

 

 

 

 

 

그래서 실행해 봅니다.

간단하게 주의 사항은 나오네요.

이건 dmb 한번 켜봤으면 다 아는 내용이지만

알아도 주의하지 않아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으니 그냥 넘어가지는 말아주세요!

 

 

 

처음 시착하면 채널 검색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래서 눌러봤죠.. 그랬더니…!!!!!!!!

 

 

 

DMB 안테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니면 이어폰을 연결하라고 했죠.

 

갤럭시S6나 엣지의 경우 여기저기 살펴봐도

툭하고 튀어나오는 안테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갤럭시S6 DMB는 이어폰이 꼽혀 있어야 쓸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요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 중에 DMB 보면서 이어폰 안끼는 사람 거의 없지만 (가끔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해 놓는다고 해도 괜찮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집에서까지 이어폰을 꼽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갤럭시s5에 이어 이런 방식으로 DMB를 봐야 한다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어찌 되었건 갤럭시s6 나 갤럭시S6 엣지 DMB는 이어폰을 꼽아야 하는 방식이라는 거!! 기억해주세요.

 

 

신고

얼마 전에 갤럭시A5가 나와서 개봉기를 썼는데요.

셀피 중심의 기능이 강정인데 어떻게 해야 그걸 보여줄 수 있을까...고민을 하다가

결국 셀카는 못올리고 말았는데요.

오늘 갤럭시A7 개봉기에는 카메라 후기도 한번 써볼까 하고 자료를 만들어봤습니다.

움짤로 만들었기 때문에 자세히 못보실 수 있지만

갤럭시 a7 개봉기와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ㅎㅎ 용기(?)를 내어 보았습니다.


우선 갤럭시A7 디자인을 보여드릴게요. 색상은 펄 화이트 입니다.

블랙은 좀 늦게 나올 것 같네요




확실히 5.5인치라서 크다는 느낌이 듭니다.

갤럭시노트 시리즈나 아이폰6 플러스, Lg G3 등과 비슷한 사이즈이기 때문에

그 정도 크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좋을 것 같습니다.


손이 작은 사람은 휴대하기 불편하긴 하지만 DMB 등을 볼때는 또 화면 큰게 좋기 때문에

어떤 기능을 많이 쓰느냐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이 좋죠.





박스는 A5와 유사합니다.

파란색 박스죠. 다만 다른게 있다면 숫자 7이 진하게 써있다는 거 정도?






스펙은 이게 조금 더 좋습니다.

일단 옥타코어인데요. 갤럭시A5 보다는 좋고 알파보다는 낮은.. 그런 AP더군요.

해상도는 Full HD (1920 × 1080)로 되어있죠

셀피 기능 강화형이라는 점은 카메라의 전면 화소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갤럭시노트4나 최근 출시된 갤럭시노트4 s-lte도전면 카메라는 370만 화소인데

A 시리즈만 유독 500만이라는 점!


스마트폰 마다 특징을 부여하는 건가 싶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갤럭시A7가 들어있습니다.






구성품에 배터리가 없는 이유는 A 시리즈 제품들이 배터리 탈착형이 아닌 일체형이기 때문입니다.

즉, 배터리 커버 분리가 안되고 안에 내장되어있기 때문에 따로 들어있지 않다는 거죠.


저는 요즘에 휴대용 배터리 충전기를 들고 다니다 보니.. 일체형이라고 해서 크게 단점이라 생각이 되지는 않는데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훗훗




유심은 그럼 어떻게 끼울까 걱정도 되시겠지만

갤럭시A5 개봉기를 보셨다면 위의 사진을 보고 눈치가 딱! 왔을 것 같은데요.


그 내용을 못봤다 하더라도...

저것의 용도가 옆면에 유심 슬롯이 있고 그것을 뽑는 핀!.... 이라는 말을 들으면 감이 오시리라 생각합니다.


갤럭시a 시리즈는 옆면에 유심을 넣을 수 있는 트레이가 있습니다. 그걸 뽑으려면 저 핀의 끝 부분을

유심 슬롯 구멍에 넣고 툭 소리가 날 정도만 살짝 눌러주면 됩니다.


게다가 또하나! 16GB 용량이지만 micro SD 카드로 용량을 64GB까지 늘릴 수 있게 해놨기 때문에

추가로 넣어야 한다고 생각 했을때도 이 핀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충전 할때는 이걸 이용하시면 됩니다.

배터리 내장형 제품이기 때문에 50% 까지는 급속 충전이 되게 해놨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갤럭시A7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USB 케이블 언제나 함께 하시는 게 좋으니

집에 여유분이 많으면 보관해놔도 되겠지만 없다면 이거 하나 들고 다니세요 ㅎㅎ





번들 이어폰






이어캡은 투명과 불투명, 작은거 등등이 있어요. ㅋㅋ






설명서는 정말 간단한 내용만 있습니다.

상세한 조작이나 안내는 폰을 켜면 내부에 사용설명서가 있으니 그걸 참조하면 됩니다.






그럼 보다 상세한 디자인을 볼게요.






전면부의 모습입니다. 특별히 뭐가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물리 버튼도 옆으로 널찍한 타원형태 버튼이죠.






후면은 배터리 커버가 아니기 때문에 뜯는 홈은 없습니다.








후면에 붙은 비닐 제거 전에 보면 슬롯 위치 쯤에 이건 어떤 것이다 하는 표시를 해주는데요.

잘 안보이실 것 같아서 사진에 표시해 놨습니다.


아래 부분이 유심 슬롯이예요.








후면 비닐 제거 후 모습 입니다.





갤럭시A7 색상에 펄화이트라는 말을 들어서

어디가 펄인가 하고 빛에 반사시켜보니 알겠더라구요.






살짝 느낌이 나나요?

눈으로 보면 확실히 반짝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느낌이 납니다.






카메라는 약간 튀어나와 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두께가 상당히 얇아졌으나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중 성능이 좋은 것들은 아직 얇아지지 않아서 그렇다네요.ㅎ

갤럭시A7 두께가 가장 얇은데 어느정도인지 보면 하단의 이어폰 단자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단자를 중심으로 위, 아래 남은 부분을 보세요. 정말 얇지 않나요?





뒤로 뒤집어 상하면을 찍어봤는데요.

자세하 보면 커팅 부분에 반짝이는 실버 중간에 흰띠가 있습니다.

처음엔 벗겨졌나 했는데 그건 아니고 칠해진거더라구요.







측면부를 보면 전원버튼 있는 쪽 하단에 유심 슬롯 등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버튼은 한개로 되어 있어요.

나뉘어져있지 않죠.






옆면 부분을 상세하게 찍은 건데요. 크기에서 보면 약간 큰게 마이크로 SD 카드

약간 작은게 나노 유심 트레이 입니다.




대충 디자인은 확인이 되셨죠??





얇다는 느낌이 어느정도 인가 싶어서 아이폰6 플러스와 비교도 해봤습니다.





둥글 둥글한 모습이라서 확실히 두께 비교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아니면 미세해서 차이를 못느끼던가


하지만 자세히 보면 확실히 갤럭시A7 두께가 더 얇아 보입니다.




측면에서도 그런 티가 나나요?


이것을 찍을 때 각 제품의 화면 부분이 서로 맞닫게 해서 찍은 겁니다.

공간이 비어있지 않은 상태인거죠. 




이제 마지막으로 갤럭시A7 후기 - 셀프 카메라 부분입니다.









셀카를 실행하면 셀프샷이 이미 실행되고 있다는 화면이 보입니다.

제스쳐로 촬영이 가능한 거죠.






전면카메라로 찍으면 나오는 해상도를 보니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갤럭시A7 화면 비율이 16:9 정도 되니까

2560×1440으로 맞춰놓으면 고해상도로 찍어서 볼 수 있을 꺼예요. ㅎ



추가 설정에서는 좌우반전 저장은 꼭 해놓는게 좋습니다.

안하고 보니까 왠지 낮설어서요.ㅎ

기분 탓인거 같기도 하지만 내가 보는 것이 그대로 찍히려면 좌우반전 저장!! 잊지마세요~




셀카 이제 시작해볼까요?

기본적으로 뷰티샷이 켜져 있습니다.





8중에서 4 정도의 값으로 설정되어있는데

어떤 것이 있냐면 "피부톤 보정"





얼굴 갸름하게..




눈 또렷하게 ... 이렇게 있어요. ㅎㅎㅎ

쉽게 말하면 얼굴 화장시켜주고.. 턱을 깍고, 눈을 키우는 보정을 실시간을 해주는거죠.ㅎㅎ


얼굴 전체 공개는 그렇고 눈과 (입+턱) 쪽을 나누어서 Gif로 만들었어요.

카메라에서 뽑은 순수한 사진 + 크기 줄이는거 외에는 보정한거 없단거!!






눈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보이시나요?

눈은 미묘하게 커져서 티가 안나긴 하는데

정면으로 바라보면 확실한 티가 납니다.


개인적으로 눈과 눈 사이가 좁으신 분들은 눈 키우지 마세요... 이상해져요.ㅎㅎ



위에 사진은 기본얼굴에서 피부톤 보정 + 눈키우기가 함께 적용된 셀카예요.







그럼 턱은 어떻게 보정이 될까요??









1. 칙칙한 얼굴은 화장 안한 민낯 (비비도 안바른 민낯임)

2. 피부톤 보정

3. 턱 줄임.


이렇게 되는거 반복이예요.

턱만 주는 줄 알았는데 입도 가로가 줄어드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대부분의 여성들은 셀카 한번 찍고 반하는........ 정도의 변화가 있었어요. 진짜 잘나와요. ㅋㅋ

너무 잘나와서 이건 사긴데 싶어요.




후면 카메라는 얼만큼 나올까요?




.

이정도 사진 크기로 찍어봤는데요.

옥상에서 한컷~이라는 제목이면 딱 어울릴 만한 사진이예요.





원본이긴 한데 블로그에 업로드 하면 크기가 줄어들어서...

나중에 다른 곳에 이미지 풀로 업로드 해서 긁어와야 할까봐요..ㅠ.ㅠ



갤럭시A7 개봉기와 카메라 후기.. 어떠셨나요?

일단 써보니까 갤럭시A5와 A7 차이는 솔직히 크게 안느껴집니다.

비슷하게 느껴진달까?


물론 게임 같은 앱을 실행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모르는데요.

게임 등의 스마트폰을 혹사(?) 시키실 분은 A7 쪽이 조금 더 나을 것 같구요.

그닥 크게 뭔가 하지 않으시는 분들이면서 휴대성이 좋은걸 찾는다면 A5가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를 때는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추시는게 후회가 없으니까 염두해 두시길 바라며~~

오늘의 갤럭시A7 후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2015.01.28 19:28 신고

    출시된건가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