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대부분이 외장메모리 추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막상 아무거나 집어 넣으려고 보면 잘 인식되지 않을까 걱정이되고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하게 되죠. 아이폰이나 노트5 제품 처럼 외장메모리 추가가 되지 않는다면 고민조차 하지 않을텐데.. 갤럭시A5 같이 처음부터 용량이 많지 않고 추가가 가능하게 제조된 경우라면, 더욱 고민이 될 문제 입니다.

 

그 중에서 중저가에 카메라가 특화된 갤럭시A5 외장메모리가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1. micro SD 카드에는 SDHC와 SDXC가 있습니다.

 

 

 

 

micro SD 카드를 검색해보면 micro SDHC라고 쓰여있기도 하고 micro SDXC라고 쓰여 있기도 합니다. 이 두개 중에서 갤럭시A5 외장메모리 호환이 되는 것을 구매하셔야 하는데요. micro SDXC도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두개의 차이는 뭘까요?

micro SD가 발전하면서 포멧 방식도 발전하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micro SDHC → micro SDXD까지로 발전한 것입니다. 전송속도도 빨라지고 저장 용량도 더 높아졌다는 것에서 다른 점이 있죠. 만약 micro SDXD까지 호환이 된다면 그 아래 버전들도 다 호환이 됩니다.

 

 

 

2. 갤럭시A5 외장메모리 속도는 어떤게 좋을까요?

 

micro SD카드를 자세히 보면 C 또는 U에 숫자가 적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속도를 의미하는데요.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오는 속도이기 때문에 빠르면 빠를수록 좋겠죠.

 

 

 

 

그렇다면 어떤게 빠른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검색해보면 "CLASS 10"이 가장 많으니까 이것부터 설명하자면 micro SD 카드 쪽에서는 최저 보장속도를 표기하고 있는데 이를 등급화 하기 위해서 "CLASS"가 나온 겁니다. 최대 10까지 있고, 1은 1MB/s, 2는 2MB/S 이런식으로 올라가니까 높을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대부분의 제품이 CLASS 10까지 표기되어 있고, 또 속도가 더 빨라지기도 하니 다른 표기가 나왔는데 그것이 바로 UHS (Ultra High Speed) 입니다. 이건 1 올라갈때 10씩 올라갑니다. 4K 동영상까지 촬영되는 요즘 상황에서는 U3 정도를 써야 저장이 용이합니다. 그러나 외장메모리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호환".. 즉 지원이 되는 기기인지 확인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UHS-1 방식으로 통신할 수 있는 기기가 아니라면  비싼 돈을 들여서 "CLASS 10" 속도를 사는 비효율이 생깁니다.

 

그런 의미로 봤을 때 갤럭시A5는 지원이 될까요? micro SD 카드 제조회사의 호환성 제품으로 확인해보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4K 동영상을 찍을 것 같다면 가격이 조금 더 나간다 하더라도 UHS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구입하는 것이 좋겠죠?

 

 

3. MLC / TLC 어떤 걸로 사야 할까?

 

이건 또 무슨소리야 하실꺼에요. 이건 플래시 메모리 종류인데 이 중에서 가장 비싼 SLC는 제외하고 Micro SD로 자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따지면 이 두개 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속도와 수명과 가격입니다.

 

MLC의 경우 속도가 TLC 보다 빠르고 안정적이라 수명이 깁니다. 이와 반대가 TLC 구요. 당연히 가격은 TLC가 저렴합니다. 보통 자주 쓰고 지우는 블랙박스 같은 장치에는 MLC를 쓰라고 하지만 스마트폰 외장메모리로는 TLC도 상관없다는 추세 입니다.

 

이는 "외장메모리 수명" 때문인데요. 수명을 결정하는 것이 어디까지나 "사용"하는 것인데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외장메모리는 자주 지웠다 쓰지 않고, 데이터 저장을 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수명"을 다 쓰기 전에 파손이나 다른 형태로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MLC / TLC의 구분이 특별히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중요한 사진을 저장해야 한다거나 폰카 촬영이 잦은 사람들이라면 MLC로 많이 구입하긴 합니다.

 

 

4. 어떤 제조사 것으로 사야 하나?

 

micro SD를 검색하면 자주 보이는 제조사가 삼성전자, 샌디스크, 트랜센드 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MLC를 입력하면 바른 전자와 렉사 등의 제조사도 보입니다. 이 중에서 A/S를 고려한다 했을 때 접근성으로 좋은 곳은 아무래도 삼성전자 입니다. 곳곳에 없는데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A/S 기간으로 고른다면 트랜센트가 가장 깁니다. 현재 제조되고 있는 경우라면 평생 보증을 하거든요. 그러다 대부분의 업체에서 품질 보증기간을 10년으로 두고 있으니 "기간"에 특별한 의미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블랙박스 용도의 경우 A/S 기간이 다릅니다)

 

 

안정성 쪽으로 보면 자주 등장하는 제조사가 샌디스크, 삼성저자, 트랜센드 입니다. 그 외 다른 제조사 제품들도 있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이렇네요. 저는 트랜센드 꺼로 구입하여 갤럭시a5 외장메모리에 넣었습니다. 현재 어머니가 쓰시죠. 그런데 사진을 너무 찍어대서 32GB 중에 25GB 넘게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조사 보다는 사용자의 패턴에 맞게 용량을 설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5. 끝으로..

저는 끝까지 제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micro SD 사용을 많이 안해봐서 그저 이런 형태를 고려하라는 의미로만 작성했습니다. 그래도 보다보면 구입의 기준을 잡을 수 있고 제품 이름을 보고도 "이게 뭔가" 싶은 느낌도 줄어들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갤럭시A5든 그외 다른 폰이든 중요한 것은 제품과 함께 나온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저장하는 장치인 만큼 자료 보관에 있어서 "PC 저장" 이나 "클라우드" 사용을 고려하세요. 외장메모리가 이상이 생기면 데이터 복구가 안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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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오돌오돌 떨면서 글을 쓰고 있는 이슈폰 입니다.

 

 

최근 스마트폰에서 다시 폴더폰으로 돌아가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폰으로 부터의 해방하고자 하는 사람들 또는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아이들에게 폰을 주기 위한 목적 등의 다양한 이유로

이와 같은 폰을 많이 찾곤 합니다.

 

하지만 관련 정보가 많이 없다보니 사고 나서 후회하거나 기능을 찾는 사람이 많고

여러 종류의 폴더 폰 중에서 어떤게 적당한 것인지 고르기 힘들어 하는 사람도 있어서

대표적으로 많이 팔리는 두 종류를 골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의 개봉기들>

 

1.  와인스마트(카톡폰) 개봉기

2.  갤럭시 폴더 개봉기 & 후기, 폴더폰에 스마트폰 기능이!!

 

 

 

개봉기를 따로 작성한 제품이기 때문에 개봉기 형태라기 보다는 기능 비교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와인스마트, 갤럭시폴더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번 꼭 읽어보세요.

 

 

1. 와인스마트 갤럭시폴더 디자인 비교.

 

 

두 제품은 화면 크기가 다릅니다.

와인스마트는 3.5인치 갤럭시폴더는 3.8인치로 갤럭시 폴더가 조금 더 큽니다.

수치로 봤을 때 실감나지 않을 수 있겠지만 막상 같이 높고 비교하면 좀 더 넉넉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화면의 크기가 큰 만큼 키패드의 크기도 다릅니다.

그런데 크기와 별도로 시각적으로 숫자가 글자가 운에 잘 들어오는 키패드는 와인스마트(왼쪽) 입니다.

키 하나에 가득차게 적혀져 있는 글자 크기나,

전화 모양의 아이콘에 녹색, 빨간색 표시로 어떤 키 인지 알수 있게 한 것도 마음에 드네요.

 

 

반면 띄워쓰기 키에 있어서는 갤럭시 폴더가 편합니다.

샵(#)키를 띄워쓰기로 만든 갤럭시폴더(오른쪽)와

전원키 위에 있는 주소록을 눌러야 띄어쓰기가 가능한 와인스마트(왼쪽)를 보면 이해가 가시겠죠?

 

 

참고로 두 제품 모두 천지인 키보드 입니다.

 

 

 

 

 

빛이 반사되었을때 갤럭시폴더(오른쪽) 키패드는 잘 보이지 않는 반면, 와인 스마트(왼쪽)은 잘 보입니다.

 

 

한가지 염려스러운 점이 있다면, 와인스마트 키패드 형태는 오래 사용하게 될 경우

글자가 지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반면, 갤럭시 폴더는 각인 형태이므로 지워질 것 같은 느낌이 적게 들었습니다.

 

실제 테스트 하기엔 시간이 짧았으므로.. 참고만 하세요~

 

 

 

 

 

그래도 갤럭시 폴더(위)에 비해 와인스마트(아래)는 디자인을 좀 더 생각한 듯 합니다.

 

휴대폰 걸이용 악세사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했기 때문입니다.

사진의 왼쪽에 보면 빨간 동그라미 쪽 보이시죠?

여기가 휴대폰 걸이가 들어가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반대편으로 돌렸을 때,

카메라를 바로 실행하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버튼을 뺀 부분을 보면

디자인에 있어서는 와인 스마트가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스펙 비교.

 

 

 

 

 

 

 

출고가는 두 제품이 동일하지만 스펙에 있어서는 차이가 납니다.

전반적으로 보면 갤럭시 폴더가 좀 더 낫습니다.

다만, 배터리가 1개라는 점이 아쉽죠.

 

DMB는 두 제품 모두 있지만 이어폰이 있어야 연결됩니다.

참고로 안테나 방식은 이제 안나온다고 합니다.

 

 

 

 

 

용량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더하면 내부저장소가 좀 더 많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배터리는 하나 더 사서 쓰면 되지만 내부저장소는 마음대로 늘릴수가 없거든요.

micro SD 카드로 용량 추가를 해서 쓴다고 하지만 안드로이드 4.2 부터 앱을 micro SD에 설치 되지 않게 제한하면서

사진, 음악 등의 저장 공간으로 쓸 순 있어도 앱을 설치해 쓰는 것은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내부저장소의 일정 부분 이상시 시스템 저장공간으로 지울수 없는 영역이되고

나머지 부분만이 사용 가능해지기 때문에 앱 설치에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 중에서 오로지 전화, 문자 등의 기능으로만 쓸 수 있길 바래서 폰을 산다면

와인스마트(왼쪽) 만한게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일정부분 설치해서 쓴다고 하면 여유공간이 좀 있는 갤럭시 폴더가 낫습니다.

 

쉽게 말해서 폰 사용 시간을 아주 많이 줄여 전화나 문자, 카톡 정도만 할 수 있게 제한 하고 싶을 땐 와인스마트,

몇가지 앱을 설치하고 스마트폰으로의 기능을 어느정도 확인하고 싶은 분이라면 갤럭시 폴더로 생각해보세요.

 

 

 

3.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설정 비교.

 

3-1 와인스마트만 가능한 설정 - 카카오톡 키 설정.

 

 

 

와인스마트는 두가지 설정이 존재합니다. 메인에서 보이는 간편 설정이 있고

[메뉴]키로 들어가서 보이는 설정이 있습니다. 위의 화면은 "설정" 화면에 들어갔을 때의 모습 입니다.

 

 

아무튼 이 화면에서 아래로 내리다 보면 카카오톡 키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 버튼을 눌르면 바로가기 앱 설정이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카카오톡"이 되어 있고, 키패드에도 카카오톡으로 간다고 적혀있지만 임의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카톡을 하지 않는다면 다른 앱을 넣어서 써도 된다는 거죠.

 

 

 

아.. 그리고 폴더 폰이라서 음악을 들을 때, 당연하게 폴더를 닫았다가 앱까지 꺼지는 경우 많으시죠?

이게 설정으로 가능합니다.

 

 

폴더 동작에서 닫을 때 앱 실행 유지를 체크하면 멜론이나 음악 앱이 꺼지는 일은 없을 꺼예요.

 

 

 

 

 

3- 2 와인스마트 vs 갤럭시 폴더 문자 설정 (키보드 설정)에 햅틱이 있을까??

 

 

먼저 와인 스마트 문자 / 키보드 설정에서 볼게요.

문자나 키보드 설정을 하기 위해선 문자 메세지 앱을 들어가주셔야 합니다.

 

 

 

 

이 상태에서 상단에 있는 점3개 아이콘을 누르면 사용구, 이모티콘 같은 설정이 가능하죠.

반대로 아래 키보드에 있는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면 키보드 설정이 뜨는데 여기에 키보드 진동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햅틱 기능일까요?????

눌러봤습니다.

 

 

그,러,나!!!!

키패드를 눌렀을 때 진동이 아니라~ 화면에 키보드를 띄운 상태로 눌렀을 때 "진동"이 됩니다.

평소 화면 터치로 문자를 얼마나 한다고..OTL

 

결국 키패드 햅틱 기능은 찾지 못했습니다.

 

 

 

 

갤럭시 폴더 문자 / 키보드 설정입니다. 여긴 있을까요??

 

 

 

여기도 상단에 점3개 누르면 여러 설정이 뜨는데

그 중에서 추가 설정을 열어봤으나 없어요.

 

 

 

그러면 키보드 설정으로 가봅니다.

 

 

 

키보드 설정으로 들어가봤지만 진동 설정이 없었습니다.

심지어 설정 - 소리에 들어가서 확인했는데도 없어요.

 

햅틱 기능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폴더 스마트폰에 없나 봅니다.

 

 

 

 

 

 

3-3  지역번호 설정은 있을까?

 

 

와인 스마트의 경우, 통화기록 앱을 통해 들어갑니다. 그리고 점 3개 버튼을 눌러서 설정에 들어가요.

 

 

 

설정에 들어가서 내려보면 지역번호 설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폴더 폰인 만큼 열어서 전화를 바로 받는 방식과 통화 버튼 누르는 방식 2개 중 하나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폴더 열어 바로 받는 방식은 스미싱에 노출 될 확률이 높으므로

폴더를 열고 화면으로 번호 확인한 뒤 통화버튼 눌러서 받는게 좋습니다.

 

 

 

갤럭시 폴더 지역번호 설정은 있을까?

같은 방식으로 전화 기능으로 들어가 설정을 엽니다.

 

 

 

 

하지만 어디를 찾아봐도 보이지 않네요. .. 추가 설정에도 보이지 않는데.. 저만 그런걸까요?

 

 

 

 

 

한마디로 지역번호 설정은 와인스마트는 되지만 갤럭시 폴더는 안된다!

 

 

 

 

 

 

4. 와인스마트 갤럭시 폴더 비교 - Antutu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제가 폴더 폰에다 Antutu를 설치하고 있으니까 별짓 다한다는 표정으로 지나가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도 궁금해서 해봅니다.

성능 테스트인데요. 아무래도 위에서 봤던 스펙도 있고.. 갤럭시 폴더가 잘 나올 것임이 틀림 없지만 그래도 돌려봅니다.

 

 

 

 

결과를 보니 이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CPU는 갤럭시 폴더가 나았구요~

RAM 처리나 속도는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2D 그래픽은 와인 스마트가 점수가 더 높네요. 반면 3D는 갤럭시 폴더가 높았습니다.

 

수치로 보니 성능이 좋은 갤럭시 폴더에 살짝 눈이 갑니다.

 

 

 

5. 카메라 결과물 비교.

 

 

두 제품은 카메라 후레쉬가 없습니다.

후면 카메라 성능은 둘다 800만 화소로 나오기 때문에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둘 중에서 핑크색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건 "와인 스마트" 입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비슷하게 보입니다. 초점은 중앙에 동그란 열매 같은 것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초첨 잡을때 시간이 조금 걸립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돌에 초점을 맞췄는데 개인적으로 "갤럭시 폴더"의 약간 노란 색감이 좋습니다.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전반적으로 "노랑끼"가 있습니다.

 

 

 

 

카메라는 취향이긴 한데 전면 카메라를 보면 확실하게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전면 카메라 결과물은 1장 밖에 없고 사물을 찍었습니다.

사진 크기 보정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화면 크기 차이가 나네요.

 

 

 

▲ 와인 스마트 - 촬영 결과물

 

 

 

 

▲ 갤럭시 폴더 - 촬영 결과물

 

 

 

확실히 선명도의 차이가 있네요. 셀카를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와인 스마트보단 갤럭시 폴더가 나을 것 같네요.

 

 

6. 비교 후기.

 

처음에는 누가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 없이 찾았습니다.

하나하나 기능을 찾아가면서 이건 좋다 저건 좋다 하면서 봤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 되니까 비교가 필요한 제품이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2G폰 시절 처럼 앱과 관련된 기능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와인 스마트

폴더와 스마트폰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 폴더라고 말하고 싶더군요.

 

확실히 일반적인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성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전화 외에는 손이 잘 안가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수험생이나 스마트폰을 쓰지 않을 이유가 있는 사람에겐 적합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오늘의 비교 후기는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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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갤럭시노트5 새로운 색상인 실버 티타늄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23일에 나오는 핑크까지 합하면 총 5가지 색상인데요.

갤럭시노트5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간단하게 갤럭시노트5 실버 색상에 대해서 간단한 개봉기를 작성했습니다.

 

 

 

          <갤럭시노트5 다른글 보기>

갤럭시노트5 기능 및 카메라는 여기!! [ 갤럭시노트5 개봉기 및 후기, 블랙 사파이어 편]

 

 

 

 

갤럭시노트5 색상은 박스 상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실퍼 티타늄이라는 글자 보이시죠?

갤럭시노트5 실버는 32GB / 64GB 용량이 모두 있습니다.

 

 

 

 

 

 

 

크기는 이정도 합니다.

제가 한손에 다 쥐어지지 않는 크기 입니다.

 

 

 

빛이 반사 되지 않는 상황에서 보면 약간 칙칙해 보이기도 합니다.

언뜻 보면 블루 느낌도 나죠.

 

 

 

 

하지만 자세히 보면 밝은 회색이라기 보다는 약간 어두운 쪽에 가깝습니다.

 

 

 

 

이런 모습에 빛 반사를 시키면 되게 이뻐 보입니다.

 

 

 

 

 

메탈릭한 느낌이 잘 살아나죠.

케이스 씌울때는 꼭 투명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이 느낌을 살리지 ㅎㅎ

정말 쌩폰으로 이쁜 뒷태를 자랑하는 노트5 입니다.

 

 

 

 

 

후면쪽에 곡선 처리를 해서 한손으로 쥘때는 조금 더 그립감이 좋도록 만들었죠.

그래서 측면 버튼들이 좀 얇게 느껴집니다.

 

 

 

상단쪽에 유심을 넣는 슬롯이 있지만  그 어디에도 Micro SD 슬롯은 없는데요.

그 이유는 이 제품이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초반에 용량 결정을 잘 하셔야 해요.

 

 

총 32GB라고 하지만 시스템 용량 (운영체제 등의 폰에서 기본적으로 잡아먹는 용량)은 6기가가 넘기 때문에

실 사용이 24GB 조금 더 되는 정도라서 사진을 많이 찍는다거나 동영상을 찍는 걸 좋아한다면

64GB로 선택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네요.

 

 

 

 

하단쪽에는 이어잭과 충전케이블 연결 단자, 스피커, S펜 등이 있어요.

 

 

 

 

 

 

펜을 뽑으면 바로 메모가 가능하죠.

시간이 지날 수록 노트 시리즈의 펜 사용 기능은 더 발전 하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생각에는 펜이 많이 달라 보이지 않았지만

조금씩 날씬해진다고 해야하나? 암튼 이쁘게 바뀌고 있는 중이긴 하죠.

 

 

 

 

펜 사용감도 좋아졌습니다. 부드럽게 잘쓰여지거든요.

 

 

 

 

노트5 실버는 삼성페이가 나오고 나서 출시된 모델이라 삼성페이 앱이 있습니다.

 

 

 

 

 

은근 편해서 등록해놓으면 편해요.

 

 

아 그리고 짧은 개봉기이지만 마지막으로

혹시 노트5 브리핑을 지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방법을 알려드려요.

 

 

 

화면을 꾸욱 누르다보면 배경화면이나 위젯 같은 걸 설정하게 될수 있잖아요.

여기서 브리핑 있는 페이지 위쪽에 체크박스.......ㅎㅎ

이걸로 없앨수 있어요. 간단하죠?

 

 

 

 

실버에 대한 의견을 쓴다면.

기대했던 색상에 비해서 다소 어둡게 나온 듯 하지만 빛에 반사된 모습을 보니까 이쁘다는 것입니다.

지문이 묻어나는 것이 티가 나긴 하지만 블랙만큼은 아니기도 해서...은근 괜찮더군요.

대부분의 남자 분들은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채색이라 질리지도 않았구요.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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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으로 구분되는 5.7인치 크기의 스마트폰이 출시 되었습니다.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이렇게 두가지 종류 인데요.

앞 전에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썼으므로 이번에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를 쓰려고 합니다.

 

지난 4월 출시된 갤럭시s6 엣지의 화면 큰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우실텐데요.

스펙이나 카메라 등의 기능이 갤럭시노트5와 겹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서 참고하시구요.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에서는 화면 양쪽이 곡선으로 처리된 엣지 디자인과

엣지 스크린을 활용한 기능을 초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박스에 엣지 뒤쪽으로 '+' 모양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공개된 스펙으로 보자면 LTE가 4배 빠르다는 3Band CA가 가능한 모델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OS의 5.0버전인 롤리팝에서 64비트에 RAM 4GB 여야 처리속도가 가장 좋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이번 버전에 거기에 적합하지 않나 싶은 스펙입니다.

 

 

 통신사

 SKT / KT / LG U+ 모두 가능

 디스플레이

 5.7 인치 듀얼 엣지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QHD (2560 × 1440)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7420

 CPU

 2.1Ghz 쿼드코어 + 1.5Ghz 쿼드 코어

 RAM

 4GB

 저장공간 (ROM)

 32GB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00mAh

 색상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용량은 현재 32GB만 나왔습니다. 그 이상의 용량이 추가 될지는 지켜봐야 할듯 싶네요.

색상도 2가지 입니다. 화이트가 없는게 아쉽네요.

 

 

박스 구성품 입니다.

 

 

배터리는 일체형이기 때문에 나오지 않았고

갤럭시노트5와 같은 구성입니다.

구성품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은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는 디자인 부터 시작합니다.

 

1.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 - 디자인은?

 

 

 

엣지 디자인이기 때문에 측면이 곡선입니다.

갤럭시노트5와 비교하자면 측면 프레임 부분의 일정부분이 화면인 셈입니다.

 

 

 

 

전면을 자세히 본다면 사진 우측 쪽에 보이는 것이 전면 카메라 입니다.

500만 화소라서 그런지 잘 나오는데요.

"뷰티"이라는 셀카 모드가 자체 포토샵 정도 되는 수준이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이 어떻든 간에 자신있게 찍을 수 있더군요.

 

다만...... 실물과는 완전 다를수 있습니다.

셀카를 찍으려고 봤는데 화면안에 다른 사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하단 쪽에는 물리 키가 있고 이게 지문 인식도 됩니다.

 

 

 

 

 

풀메탈 프레임이 균일하게 처리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끝 부분은 높이..측면은 얇게 되어 있죠.

 

 

 

 

 

후면의 중앙에 카메라가 있고 약간 튀어나와 있습니다.

S헬스 기능에서 쓰이는 센서는 후레시 쪽에 있죠.

 

 

 

 

후면 색에 맞춰 글씨가 써있기 때문에 빛에 반사하면 잘 보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보이지 않아서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것 같네요.

 

 

 

카메라 높이는 이정도.. 입니다.

갤럭시s6 엣지와 비슷하게 나와 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검은색으로 비치는 부분이 액정입니다.

프레임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 하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 잡았을 때는 액정에 닿아 오터치 되는 부분을 고려했을 때..

프레임 부분이 얇다고 느껴집니다.

 

 

 

 

 

뒤집어 놓고 찍으니 폰의 상. 하단 부분의 프레임 부분이 먼저 닿는 것 처럼 보이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이유가 충격에 쉽게 파손 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것도 있다더군요.

 

 

 

 

 

상단쪽에는 안테나가 없습니다.

언제 부턴가 갤럭시 제품에 DMB 안테나가 없는데요.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꼽으면 DMB 안테나가 인식되게 되어 있으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단쪽은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등이 있는데요.

갤럭시 A 시리즈에서 하단에 이어폰 단자가 생겼지만 오른쪽에 있었는데

갤럭시s6 시리즈 부터 왼쪽으로 옮겨갔고.. 아이폰과 같은 위치에 있는 형태가 되었죠.

그래서 디자인적으로 비슷하다 느끼게 된 부분에 이 부분도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평평한 부분이 액정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그 부분이 뒷면이라는거 ㅎㅎㅎㅎ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도 유심칩은 상단에 들어갑니다.

핀으로 분리해서 유심을 딱 맞게 장착하신 뒤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손에 쥐게 되면 이런 모습입니다.

손바닥으로 잡아야 하는데 액정이 닿긴합니다.

그래서 화면이 켜졌을때 오터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특히 엣지 스크린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 잘못 눌러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갤럭시노트5가 손에 딱 잘 맞는것 같습니다.

 

 

 

 

손바닥에 딱 붙는 것도 아니고 양쪽 프레임을 손가락 끝으로 잡고 있는 느낌 때문에요.

 

 

 

2.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개봉기 - 엣지 스크린 기능.

 

 

 

엣지 스크린 기능이 갤럭시s6 엣지 출시때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그때 포스팅할때도 기능이 점차 늘어났으면 한다 했는데

오늘 보니까 조금 추가 된 것이 있더군요.

 

 

 

 

피플엣지의 경우엔 연락처 중에서 자주 전화하는 사람이나 중요한 연락처를 추가해

읽지 못한 알람을 확인한다거나 연락할때 수 있는 기능입니다.

화면이 잠겨있어도 이 기능을 활성화 했다면 엣지 화면을 밀어서 켤수 있죠.

 

 

 

 

근데 여기에 앱 엣지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바로가기 실행을 할 수 있는 앱들을 설정해놓는 건데요.

홈 화면에 생기는 핸들 부분을 바깥에서 화면 중앙쪽으로 밀면 열리기 때문에

자주 쓰는 앱을 지정해 놓으면 편할 듯 합니다.

 

 

이 외에도 추가적인 기능이 있는데요.

야간시계라고 있는데 그건 갤럭시s6 개봉기때 쓴거라 ㅎㅎ

간단히 말하면 엣지창 부분에 시간이 보여진다는 거예요.

 

 

 

 

엣지 스크린 핸들을 표시할때 모든 화면에서 나올지 홈이나 잠금화면에서만 나올지 정할수 있고

왼쪽 오른쪽.. 그리고 상단에서 하단 중 위치 정하는 것까지 세분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엣지 라이트를 통해 일림을 받을 때 부재중 전화, 메세지, 이메일 등의 알림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게 했죠.

 

 

이 외에 엣지에 대한 기능은 아직 더 추가된 것이 없긴합니다.

그러나 엣지 디자인이 추가적으로 출시된 것으로 봐서는 앞으로 점차 늘어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됩니다.

 

 

3. 마지막으로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후기

 

갤럭시s6엣지와 비교하면 화면이 커졌지만 용량에 대한 문제가 보입니다.

기본용량이 32GB이고 그 이상 되는 모델은 아직 미출시 상태이기 때문이죠.

앞으로 나올지 안나올지는 나중이 되어 봐야 알것 같네요.

배터리 소모에 대해서는 빠른 충전에 기대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게임을 자주 하고 인터넷도 자주 하는 등 활발하게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배터리가 효율적이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냥 여타의 다른 폰들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여분의 배터리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느낌도 듭니다.

최근에 보조배터리 사용이 늘어나고 있어서 이걸로 대체 할수 있기도 하겠지만요.

 

발열은 거슬리지 않습니다. 심하다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예요.

그래도 메탈이 발열을 잘 전달하기 때문에 좀 빠르게 열이 오르는 느낌이지만

그 이후 더 뜨거워진다 싶지는 않습니다.

 

충전은 그래도 확실히 빠른 편인듯 합니다. 잠깐 충전했는데 퍼센트가 많이 올라가더군요.

 

총평을 짧게 한다면 디자인이 이쁘고 갤럭시s6 엣지보다 화면이 커진 디자인이지만

노트5가 조금 더 끌린다 입니다. 그럼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후기 및 개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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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휴대폰에서 재난 알림을 알리는 오전. 한참을 갤럭시노트5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무슨 말을 써야 할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두서 없이 찍다가보니 포스팅 사진이 40장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프리미엄 급, 프래그쉽 모델인 노트 시리즈 다섯번째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실것 같아서 디자인, 스펙, 기능들을 모두 넣느라 오래 걸렸는데요.

이미 알려진 스펙 때문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최대한 제 생각은 빼고 쓰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흰색 박스에 갤럭시노트5가 영어로 적혀있고

상단에는 색상 표시와 용량이 적혀있습니다.

이번에 개봉기를 작성한 색상은 블랙 사파이어 입니다.

 

 

 

 

 

 

 통신사

 SKT / KT / LG U+ 모두 가능

 디스플레이

 5.7 인치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QHD (2560 × 144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7420

 CPU

 2.1GHz 쿼드코어 + 1.5GHz 쿼드코어

 RAM

 4GB

 저장공간 (ROM)

 32GB / 64GB  * micro SD 슬롯 없음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00mAh

 색상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화이트 펄

 

갤럭시노트5 사양을 표로 정리해봤는데요.

우선 색상은 3가지 입니다. 앞으로 추가 될지 안될지는 모릅니다.

저장공간은 32GB / 64GB 이렇게 두가지 입니다. 128GB는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1. 갤럭시노트5 구성품.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명만 들어있는 설명서 한장짜리가 들어있고..

배터리가 없으므로 충전기, 충전 케이블, 이어폰, 그리고 심 트레이를 빼는 용도로 쓰는 심이어터(분리 핀)가 있죠.

 

 

 

 

 

 

 

갤럭시노트5 상단에 있는 심 트레이 홈쪽에 분리 핀을 꼽아 빼는 형태인데요.

유심을 장착해야 할때나 바꿀 때에 쓰이기도 하니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박스에 이렇게 테이프로 붙어있으니까 박스만 잘 챙기시면 분실하지 않으실 꺼예요.

 

 

 

 

박스 구성품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3가지라면 이것이죠.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

 

 

 

 

 

 

충전기의 경우 정격 출력이 DC9.0 V 1.67A or DC 5.0 V 20. A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원 제품이나 화면이 꺼진 상태로 구성품 박스에 있는 이 충전기에 꼽아 10분 정도 충전하면

최대 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할 만큼 빨리 충전한다는 것과 관련있는 기능이겠죠 ㅎㅎ

 

 

 

 

 

이어폰은 예전과 다르게 플라스틱 박스에 포장 되어 나왔습니다.

그동안은 돌돌 말아서 비닐에 감겨서 나왔는데 말이죠.

 

 

 

박스를 열어봅니다.

안에는 여분의 이어폰 캡도 들었는데 모양이 예전거와 달라서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

 

 

 

 

외계인 얼굴 같기도 하고 오리 입 같기도 하고..

헤어 드라기이 같이 생기기도 한 모양이죠.

 

실리콘으로 되어 있고 귀에 꼽아봤는데 착용감은 좋습니다.

 

 

 

 

 

 

따로 준 이어폰 캡은 자세히 보니 아기 신발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음질은 이전 모델들의 이어폰 보다는 좋다고 할 수 있지만

타사 제조사 스마트폰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이어폰 보다 좋다고 하긴 어렵네요.

제 체감상 구성품 이어폰 중에서는 아이폰 이어폰(이어버드)이 제일 좋았어요.

그래서 비교해서 들어봤는데 솔직히 거기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2. 갤럭시노트5 디자인

 

 

 

 

블랙 사파이어 색상은 자세히 보면 블루 색상에 가깝습니다.

블랙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빛에 비치면 푸른 빛이 더욱 강하게 납니다.

 

 

 

 

전면부를 보시면 실제 화면이 나오는 부분과 측면 테두리 부분의 공간이 얇습니다.

이를 보고 슬림 배젤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 되어 그런지 크기가 5.7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크기는 커지지 않았죠.

 

 

 

 

 

아마 제품의 로고나 하단 홈 키 부분만 없다면

길이도 짧아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각이 듭니다.

 

 

 

후면은 광택이 있기 때문에 지문이 잘 묻는 편이긴 합니다.

 

 

 

 

 

 

 

카툭뒤 디자인은 아쉽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두께에 대응할만한 카메라 모듈이 없어서라고 들었는데요.

그렇다고 두께를 두껍게 만들수도 없고... 참 아쉽죠.

 

 

 

 

배터리가 분리 되지 않는 일체형이라 더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최근 여러 제품에서 일체형으로 많이 나오고.. 사용상 늘 충전기에 폰이 꼽아 놓고 쓰다보니

선호도의 차이가 이 부분에 대해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겠다 싶네요.

 

 

 

 

 

 

측면을 보자면 아래 어두운 색상 때문에 폰이 좀 떠 있는것 같지만

실제로 까만 저 부분에 후면이 있는 거예요.

 

측면 메탈이 곡선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죠.

 

참고로 저 측면 메탈은 풀 메탈 프레임 입니다.

 

 

 

이건 뒤집은 모습이예요.

사진을 찍다 보니 카메라가 측면에서 안보이죠?

 

 

 

 

실제로는 이렇게 보입니다.

 

 

 

 

 

옆으로 천천히 돌리니까 미묘하게 튀어나와 있긴 합니다.

 

 

 

 

 

 

갤럭시노트5 머리 부분에 유심 트레이가 있습니다.

아래쪽으로는 이어폰 단자가 있죠. 그리고 펜이 있습니다.

 

 

 

 

그리고 절연 띠 같은게 보이는데 이건 전 제품이 모두 있는 겁니다.

 

 

 

 

트레이 부분을 열 일이 몇번이나 있을까 싶지만

혹시라도 갤럭시노트5 유심을 분리해야 하거나 넣어야 할때 참고하시라고 찍어봤습니다.

 

 

 

 

 

심 트레이쪽에 작은 구멍하나 있는데 거기에 분리 침이 딱 맞습니다.

툭! 하는 소리가 날때까지 힘을 주면 되구요.

 

유심은 이 트레이의 모양이 맞게 놔두시면 됩니다.

네모 중에 한쪽 귀퉁이가 사선으로 짤린 모양인데 거기에 맞게 올려 놓고 트레이를 폰에 넣으시면 되죠.

 

갤럭시노트5 유심은 나노 유심입니다. 아이폰에 들어가는 유심 크기와 같은거예요.

지금까지 일체형 제품을 쓰지 않으신 분들이 이번에 폰을 바꾼다 하시면 유심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겠죠?

 

 

 

 

 

요즘 대부분의 폰이 크기가 이정도라서 그런지 이제는 크게 느껴지지 않네요.

 

 

 

그립감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편편한 부분도 많기 때문에 아주 좋다 정도는 아닙니다.

갤럭시s6 보다 나은 편인거죠.

 

그리고 측면 배젤이 얇아지다보니 오터치가 있을까봐서 손으로 꽉 쥐는 것도 약간은 어렵네요.

 

 

3. 갤럭시노트3 기능 - S 펜

 

 

 

노트하면 떠오르는 기능이 바로 S펜 기능일 것입니다.

팬을 꼭 쓰고 싶다거나 수시로 메모해야 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죠.

 

갤럭시노트5 s펜은 이전 제품과는 다르게 뽑습니다.

볼펜의 심을 나오게 할때 끝 부분을 딸깍 하고 누르는 것 처럼 저 부분을 누르면 약간 튀어나옵니다.

이때 잡아 빼시면 됩니다.

 

 

 

모양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보면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금 더 펜 스러워진 디자인만 빼면 말이죠.

 

 

 

 

 

펜 탑 부분이 예전에는 많이 흔들렸는데 이건 확실히 덜 흔들리네요.

그래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때의 불편함이 많이 줄었습니다.

 

 

 

 

윗 부분을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가 납니다.

꼭 볼펜 끝부분을 딸깍 딸깍 하고 누르고 있는것 같기도 하죠.

근데 기능이 따로 있지는 않아요.

그냥 폰에서 S펜을 빼거나 또는 넣거나.. 딱 그거 뿐입니다.

 

 

 

갤럭시노트5가 꺼져있을때 s펜을 빼면 액션메모가 실행됩니다.

단, 이기능은 설정 → s펜 기능에서 활성화 시켜줘야만 가능하죠.

 

 

 

펜을 분리하는 순간 까만 화면의 메모장이 뜹니다.

그게 신기해서 그림을 그려봅니다.

 

 

 

 

검은 배경이라서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실제 메모장에서 어떻게 보이나 실행해봤죠.

그랬더니...!!

 

 

 

 

 

노란 배경이네요... 검은 색인줄 알았는데!!!

 

 

 

S펜에는 에어커멘드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노트3 때부터 나왔던 기능인데요.

디자인이나 기능에 좀 더 개선된 형태로 나왔습니다.

 

 

 

s노트를 바로 실행할 수 있거나

간단한 메모 작성으로 메세지, 전화 웹 검색 등을 실행하게 하는 액션메모도 바로갈 수 있죠.

선택 영역만큼의 텍스트나 컨텐츠 수집이 가능한 스마트 셀렉트 기능도 되고

캡쳐후 그 사진에 바로 메모하고 전송 및 공유가 가능한 캡쳐 후 쓰기 기능도 되구요.

 

이 에어커멘트를 실행하게 되면 예전엔 화면에 바로 보였지만

갤럭시노트5에서는 반투명창이 배경으로 나오면서 아이콘이 뜹니다.

그리고 설정 아이콘도 뜨죠.

 

 

 

 

이번에 에어 커멘드는 플로팅 아이콘이 화면이 표시도 가능하게 해놨는데요.

이 기능은 펜이 이쪽 아이콘을 건들면 좌르르 하고 메뉴가 펼쳐지게 하죠.

 

 

 

 

 

에어 커멘드의 바로가기는 s노트 하나만 설정 되어 있는데

추가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최대 3개를 넣을 수 있고

s노트는 지우고 다른 걸로 대체 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가 되면 된만큼 보여지는 아이콘이 늘어나죠.

 

펜을 꼭 사용하는 기능인 만큼 펜과 관련한 것으로 넣어놓으면 유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3. 갤럭시노트5 기능 - 카메라 사용 후기

 

 

 

 

 

갤럭시노트5 카메라 중에서 셀카 쪽을 가장 먼저 포스팅해봤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후면 카메라 사용후기 보다 먼저인 이유는 제 마음에 쏘옥 들었기 때문이죠.

 

 

전면 카메라 모듈은 기본적으로 6개 입니다.

셀프샷, 와이드 셀프샷, 동영상 콜라주, 라이브 방송, 멀티 뷰 샷, 인터벌 샷 이렇게 되어 있죠.

셀프 샷은 셀카입니다. 와이드는 옆으로 좀 더 많이 나오는 거구요.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게 하거나 링크 공유로 친구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거예요. ㅎㅎ

동영상 콜라주는 6초씩 4개의 동영상을 찍게 되는데 그걸 하나로 뭉쳐서 보여주게 하는거에요.

멀티 뷰 샷을 예로 들면.. 나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찍는 건데요.

내가 얼마나 살이 쪘는지 360도 돌려가며 볼 수 있게 찍을 수도 있더군요. ㄷㄷ

인터벌 샷은 3초 간격으로 총 4장을 찍는건데 찍히는 순간에 움직이면 사진이 날라가니까 그전에 포즈를 꼭 취하셔야 해요.

 

 

 

 

 

 

전면 셀카 화질 최대가 5MB 입니다.

최저는 0.3MB구요. 이정도만 찍어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굳이 5MB 까지는 ㅎㅎㅎ 필요 없을 듯 해요.

 

 

그 이유가 뷰티샷 입니다.

 

 

 

이렇게 보정해서 찍으면 모공도 날라가고 다 날라가니까 ㅎㅎㅎ

 

 

뷰티샷을 찍어보면 다들 그렇게 말합니다.

분명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 그 안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네요. ㅎ

실물은 공개 금지이기 때문에 보여드릴 순 없지만.. 확실합니다!

더이상 폰카를 믿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갤럭시노트5는 카메라 필터 모드를 한번에 보고 고를수 있게 해놨습니다.

아이폰 카메라에서는 이 기능이 있었고 다른 픈 폰에서는 하단에 조그맣게 보여주는 형태 였는데

갤럭시노트5 되면서 아이폰처럼 필터를 보고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셀카를 찍는데 찍히는 것이 반대로 저장된다 싶으면 설정에 가셔서

"미리보기대로 사진저장"이 ON 되어 있나 보세요. 여기가 꺼져 있으면 반대로 저장됩니다.

 

 

 

이제 후면 카메라를 볼께요.

 

 

 

전면 카메라 보다 카메라 모듈은 많습니다.

겹치는 것도 많죠. 그중에 멀티 뷰 샷도 겹치는데 피사체가 나 중심이 아닌게 다른 거죠.

한번 찍어보면 뭔지 아실텐데..참..설명하기 어렵네요 ㅎㅎㅎ

 

슬로우모션은 다 아시겠죠? 스포츠 보면 중간에 화면을 느~리게 보여주는 그것!

그걸 폰으로도 구현 가능하게 한거구요.

패스트 모션은 그와 반대 되는 개념입니다.

 

 

 

 

 

프로 모드는 하단에 이렇게 뭔가 잔뜩 나옵니다.

근데 자동으로 놓고 찍을 수 있어요

 

 

 

 

 

후면 카메라는 16M 용량까지 찍히는데요. 프로 모드가 아닌 이상 그만큼 높은 해상도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요.

보통 설정하시려면 2.4MB도 충분할듯 싶습니다.

 

갤럭시노트5는 용량에 한정이 있으므로 폰카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이부분을 잘 조절해서 찍으세요

 

 

 

 

동영상은 최대 UHD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상도가 이렇게 높으면 HDR이나 동영상 효과 손떨림 보정등의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군요.

 

 

 

 

< 후면 카메라 촬영 결과물 비교 >

 

위 - 노트5

아래 - 아이폰6 플러스

 

 

 

 

 

 

 

갤럭시노트5 카메라가 좀 더 밝게 나오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피부는 좀 더 뽀샤시 하게 나오는 것 같네요.

아이폰은 칙칙하게 나오구요. ㅎㅎㅎ

외부 사진도 차이가 미묘하게 있네요.

 

 

 

4. 갤럭시노트5 후기 (소감)

 

일체형 배터리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거나.. 지금도 배터리를 교체하기 보다는 계속 꼽아 놓고 충전하면서 쓰는 분은

디자인이 이쁘다고 괜찮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즉, 이 부분은 단점이라기 보다는 취향 차이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4GB RAM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폰이 꺼졌다 켜지는 속도나 앱 실행 속도..

카메라에 효과 적용이 빠르게 됩니다. 정말 빠릿 빠릿하네요.

펜은 역대 가장 잘 써지고 부드럽네요. 노트4까지만 해도 느린게 느껴져서 못쓰겠던데

이번꺼는 여러모로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용량관리 부분일듯 싶네요.

용량 추가가 되지 않으니 자체적으로 용량관리는 필요한듯 싶네요.

그래도 최저 용량이 32GB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하드하게 쓰시는 분 아니라면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배터리 소모는 다른 폰들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쓰느라 많이 써서 그런지 빨리 닳았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중간 중간 충전해가면서 써야 했기 때문이죠.

그래도 발열은 그리 심하지 않네요. 전반적으로 지난 제품에 비해 많은 부분이 달라진 것에 대한 놀라움과

S6와는 비슷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제품입니다. 그럼 오늘의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마칩니다! 

 

 

 

  <갤럭시노트5 다른글 보기>


 1. 갤럭시노트5 실버 10월 중 국내 출시된다?!


 2. 갤럭시노트5 실버티타늄 간단 개봉기


 3.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개봉기 & 카메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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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FOR 2015.08.19 08:25 신고

    으아~~
    이쁘게 나왔긴한데
    일체라는게 진짜진짜 아쉬워요!

    • issuephone 2015.08.19 09:05 신고

      갑작스런 노트의 일체형 디자인이 저도 많이 아쉽긴합니다.
      아니면.. 배터리가 4000대 정도 되었다거나 용량추가가 되었어도..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디자인은 역대 노트 중에서 가장 이쁜것 같습니다!

  2. 제이슨78 2015.08.19 09:14 신고

    동영상 손떨 보정은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외장 메모리가 아쉽네요

    • issuephone 2015.08.19 09:27 신고

      카메라가 많이 좋아졌어요..
      솔직히 카메라의 촬영모드를 모두 쓰는게 아니라 거의 기본껏만 쓰는데.. 그것도 좋다고 느껴질정도였거든요.

      다만 외장메모리가 없으니 이런걸 폰에 다 저장해놓지 못하고 컴터로 빼서 관리해야 한다는 아쉬움..ㅠ..ㅠ 그게 아니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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