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 보다 2배가 빠르고 3G 보다 10배가 빠르다고 하는 LTE-A(Long Term Evolution Advanced)서비스를 를 SKT에서 세계 최초로 상용화 한다고 합니다. 원래 9월 중 상용화 하기로 되어있었던 LTE-A를 6월 중으로 앞당기면서 삼성전자는 LTE-A 서비스가 되는 갤럭시s4 단말기에 대해 전파인증을 마친 상태라 이번달 중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SKT에서는 LTE-A 관련 준비를 끝냈고 이번달 중으로 개시할 것을 발표한다고 업계의 관계자가 밝혔는데요. 이 서비스는 두개의 상이한 주파수를 결합해 하나의 주파수 처럼 사용하는 "캐리어 애그리게이션(CA)" 기술을 이용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이론적으로 최고 속도가 150Mbps로 집에서 쓰는 인터넷 망 (100Mbps) 보다 빠르다는 것.

 

 

 

신규 주파수 할당 관련 경쟁 때문에 시장의 우위를 선점하겠다는 것이 6월중 LTE-A 서비스 시작하는 SKT의 전략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LTE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LG유플러스에서 먼저 주파수를 선점하고 전국망을 구축함으로써 기존의 가입자를 빼앗겼(?)던 과거로 인해 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도 업계의 시각입니다.

 

LG 유플러스의 경우 이달 말에서 다음달에 시작할 예정인데요. LTE-A 전용 단말기 출시화 함께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LTE-A 서비스를 빠르게 시작하려는 두 통신사와 달리 KT는 광대역화를 하는데 집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8GHz 대역의 주파수를 활용하여 인접의 주파수를 신규로 할당 받아 광대역화 하면 CA 기술 없이 LTE-A 구현이 가능하다는 것이지만 현재 1.8Ghz 주파수 경매는 9월로 예정되어어 있는데다 실제로 활용하는데 까지는 시일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LTE-A 경쟁에서도 뒤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정부가 시장 경쟁 상황을 고려하여 일정기간 주파수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경우 더욱 타격은 커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동안 가지고 있는 900MHz 대역이 주파수 전파 간섭이 많다며 신규 주파수 할당을 요구하면서 CA 기술 도입을 차일 피일 미룬 KT. 다른 두 통신사처럼 발빠른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것 때문에 대규모 가입자 이탈의 가능성도 높다고 보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 발표할지 모를 LTE-A 서비스.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은근 기대가 되네요.

미국 샌프란스코에서 개최한 WWDC(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는 ios7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ios7 베타는 올 가을에 정식버전이 배포가 되며 아이폰4부터 적용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였는데요. 디자인부터 기능까지 많은 변화를 시도한 ios7은 아이콘은 더 단순하게 만들어졌지만 한번에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기 쉬운 느낌으로 변했습니다. 또한 기존의 입체적인 느낌을 없앴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더 보기 좋은 느낌을 줄 수 있게 되었죠.

 

 

 

 

사진의 왼쪽이 ios6를 적용한 기존의 모습고 오른쪽이 ios7을 적용한 것인데요. 크게 달라진 부분도 있지만 그냥 햔눈에 어떤 것인지 알 듯한 느낌이 듭니다. 또한 상단바의 검은색이 없어지고 투명하게 바뀌었더군요. 화면을 더욱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기본 바탕에 아이콘이 올라가고 그리고 그 위에 알림창이나 다른 창들이 올라간 형태를 보여주는 디자인 인데요. 그래서 이 모든 창들이 반투명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알림창, 설정창, 메세지를 쓰는 키보드 까지 말이죠.. 또한 이렇게 배치함으로 인해서 각도에 따라 배경화면이 3D 처럼 보이게 하였습니다.

 

 

 

 

 

 

사진이라 잘 느끼지 못하실 수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직접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아무튼 화면을 중앙을 기준으로 좌 우 위 아래로 돌려보면 사진의 안쪽이 좀더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드실껍니다. 실제로 그렇게 보이기도 하구요. 꼭 아이콘들이 떠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형태 입니다.

이렇게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도 변화를 주었던 ios7.  기능적인 부분을 살펴보자면 이렇습니다.

 

 

 

 

<제어센터>

 

우선 ios7에 생기는 기능인 제어센터 입니다. 보통 안드로이드 os 모바일 단말기 에서는 화면 상단에서 아래로 드래그 하는 형태로 간단 설장창을 열었는데요. ios7에서는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는 형태로 열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비행기모드 전환이나 와이파이를 꼈다 끌수 있는 것은 물론이며 노래도 재생이나 일시정지도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따로 손전등 app을 설치하지 않아도 손전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나 타이머, 계산기 카메라를 빠르게 켤수 있도록 되어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 외에도 AirDrop나 AirPlay에 관련된 기능도 추가된 것은 물론이고 이 기능도 on/off 가 가능해졌습니다.

 

 

 

 

 

 

< 알람 센터 >

 

 

 

 

가장 왼쪽에 있는 사진이 ios6의 알람 센터 입니다. 오른쪽 2개는 ios7 이구요.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우선 완전히 화면을 가리던 것이 불투명한 유리가 덮힌 것 처럼 바뀐것 외에도 알림이 세분화 되었습니다. today는 오늘 일정에 관련된 것을 보여주고 all는 모든알림을..missed는 놓친 알람을 보여주는 형태로 되어있어 전보다 보기 좋아진 느낌이네요.

 

또한 이 알람센터는 잠금화면에서도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알람만 짐금화면에서 볼 수 있었고 좀 더 볼려면 잠금해제 후 들어가서 봐야 했던 불편함이 줄었다는 느낌이네요.

 

 

 

 

멀티태스킹은 기존의 하단버튼 2회를 눌러 아이콘을 선택하는 형태에서 어떤 화면이 실행되어있는지 보여주는 것으로 한단계 발전한 형태 입니다.

 

 

 

 

기존에는 하단의 다른 앱의 아이콘을 선택하는 방식이였으나 ios7에서는 어떤 것이 실행되고 있었는지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한층 발전한 것을 보실 수 있는 것이죠. 사진 왼쪽(ios6)과 오른쪽(iso7)의 차이 보이시죠?

 

 

<카메라 기능>

 

카메라는 촬영 UI가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의 촬영 버튼이 달라진 것은 물론이거나와 동영상 촬영, 필터를 입히고 찍는 촬영, 파노라마 까지 보다 쉽게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변경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필터를 적용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그동안은 필터를 입혀주는 앱을 이용해야만 했었거든요.

 

 

 

 

 

 

 

좀더 직관적으로 변한 것도 있고 또 사용하기 편리하다느 느낌도 듭니다.

 

 

 

 

<Safari>

 

 

 

기존의 사파리는 이런 형태였습니다. 열려 있는 다른 창을 보면 사진 오른쪽 처럼 되었죠

하지만 이것도 바뀌었네요.

 

어떻게 보면 보다 간편해진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열려있는 다른 창을 선택하기 할때 한번에 어떤 것들이 켜져 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서랍안 파일을 꺼내기 전에 보는 듯한 느낌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전보다 더 좋아보이네요.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ios7에서 사파리가 달라진 부분을 보고 기존의 사파리 느낌이 사라졌다..다른 것들이랑 비슷해보이는 듯하다는 평도 있었기 때문이죠. 아무튼 이건 직접 사용해 보면 어떤 것이 더 편하고 좋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Siri>

 

 

 

시리가 변했습니다. 검색하여 보여줄때 따로 창을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화면에서 보여주는 군요. 게다가 말을 인식할때 물결 모양으로 오디오 파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바뀌었구요. 또 여자목소리만 가능했지만 ios7에는 남자 목소리로도 설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어떤 목소리가 될지 모르겠지만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위기백과를 검색하기도 하고 트위터를 검색하기도 하는 등 보다 더 많이 알려주기 위한 형태로 진화되고 있는 시리. 음성인식이 잘 안되는 경우도 많았는데 어느정도까지 개선될지 궁금하네요.

 

 

 

 

<액티베이션 잠금기능>

 

 

 

 

폰을 분실하게 되었을때 사용하는 기능인데요. 아이폰을 잃어버리고 나서 아이폰 찾기 기능을 꺼버리거나 초기화 시키면 아예 작동을 못하게 하는 기능입니다. 또한 아이폰 분실하게 되면 전화번호 등의 메세지를 보여주는 기능도 추가 되었죠.

 

하지만 폰을 잃어버리면 찾아주는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 기능이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될지는 모르겠네요... 예전에 누가 폰을 잃어버렸는데 아이폰 위치를 찾으니 중국으로 가고 있더라며 슬퍼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이 기능으로 그런 일이 없어진다면 좋겠지만 장담은 못하니............아무튼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은 줄어든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기능이네요.

 

 

 

 

이 외에도 페이스타임은 음성통화만 가능한 페이스타임 오디오로 이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는데 이는 아이폰이 m-VolP 가능해진다는 것이죠.

 

현재 위치와 관련된 인기있는 애플리케이션 컬렉션을 보여주는 기능이나 나이에 따른 앱 추천 등도 해주기도 하고, iclaud에 자신의 계정 ID, 암호 신용카드 등을 등록해 놓을 수도 있습니다. 사파리에서 쇼핑할때 자동으로 입력을 할 수 있게 해주죠. 이는 참 편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256 비트 AES 암호화가 되어있어 안전하다고 하는데요. 음.. 이건 나와봐야 알겠네요.

 

 

 

 

 

Mac에 있는 AirDrop 기능이 ios7에 추가 되면서 이제는 아이폰에서 Mac으로 데이터 이동이 보다 편리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기대도 되기도 합니다.

 

 

 

 

날씨 UI는 그 지역의 날씨에 따라 애니메이션이 추가되었는데요. 아이폰 사용사 중에서 야후!날씨를 받으신 분들은 ios7 날씨 기능을 보신다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주 똑같은 것은 아니지만 비슷하더라구요.

 

 

 

 

아이라디오의 경우 국내에 적용이 될지는 미지수 입니다. 일단 미국에서 부터 먼저 시행하고 차츰 다른 나라에도 적용한다고 했는데요. 아직까지 아이튠즈에 대한 부분도 국내에서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면 아이라디오 기능은 그냥 없는 기능이 되겠죠?

 

이 외에도 댜앙한 부분은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갇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간단간단하게 정리해 봤는데 두서가 없어서 이해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탈옥툴에 거의 유사할 정도로 많이 변경된 것이라 굳이 탈옥안해도 되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만큼 바뀐것 같네요. 올 가을 기다려집니다.

지금까지 발견된 것 중에 가장 복잡한 안드로이드 트로이목마가 발견 되었습니다. 약자로 오배드(Obad), 풀 네임으로 백도어 안드로이드OS 오배드 (Backdoor. AndroidOS.Obad.a).  이 트로이 목마는 매우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지금까지 보던 안드로이드 모바일 트로이 목마보다는 윈도 맬웨어에 가까워 보인다고 하네요.

 

 

 

 

오배드는 다양한 암호층과 코드난독화기법을 사용하고 있어 자신의 작업을 숨긴다고 합니다. 또한 이전에 알려져 있는 안드로이드 OS 취약한 부분을 사용하여 감염된 단말기를 총제적으로 제어한다고 하는데요. 눈에 쉽게 보이지 않도록 배경에서만 작용하고 있는데다 인터넷 연결할 경우 명령제어 서버와 통신하며 SMS(단문메세지)를 통하여 명령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배드가 최악이라고 하는 것은 오배드가 단말기 명령자 특권을 확보하게 되었을 때 그런 특권을 가진 애플리케이션 리스트에 자신을 숨겨 사용자 단말기에서 지울수 없게 만든다는 것.

 

오배드가 단말기에 설치가 되면 인터넷 주소, 핑 서버 접속, 서버로부터 다운에서 설치, 텍스트 메세지 전송도 하고 또 이 단말기에 설치되어있는 앱과 사용자 접속 데이터 등을 명령제어 서버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사이버 범죄자에게 리모트 셸을 이용해 콘솔명령을 수행하고 발견된 모든 블루투스단말기에 파일을 보내도록 하며, 프록시 서버처럼 작동해 데이터를 지정된 주소로 보내고 답신도 받을 수 있다고도 하구요.

 

또한 오배드는 자신의 맬웨어 활동을 숨기기 위해 10초간 단말기 스크린을 안보이게도 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런 안드로이드 트로이 목마 오배드는 현재 누가 가동하고 있는지 알아내지 못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할 부분인데요. 특히 알수 없는 앱을 설치한다거나 할때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까지 드물게 나타나고 있고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공격시도 비율도 0.15% 를 넘지 않는 수준이라고 하지만 모바일 처럼 개인사생활이 모두 담겨져 있는 현재 안심할 수는 없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혹시모를 용어 사전

 

. 맬웨어 또는 멀웨어(Malware) - 악성 소프트웨어 (malicious software) 줄임말. 컴퓨터 사용자 시스템에 침투하기 위해 설계 되어진 소프트웨어. 컴퓨터 바이러스, 웜바이러스, 트로이목마, 애드웨어등이 포함됨.

소니(sony)에서 토가리(Togari)라는 패블릿 제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갤럭신노트 처럼 스타일러스펜과 함께 사용하는 6인치대 패블릿 제품으로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추가적으로 연필 등의 다른 필기구도 인식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소니는 국내에서 2011년 9월 엑스페리아 레이를 출시한 이후 더이상 국내시장에 스마트폰을 판매하지 않았는데요. 지난 5월 21일 태블릿 엑스페리아Z 를 한국시장에 출시하기 위해 3사 통신사인 SKT, KT, LG와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토가리가 출시되면 국내 시장에 출시될 가능성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에서 갤노트를 닮은 토가리를 출시하는 이유에 대해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출시가 성공적이였다는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S펜이 있는 스마트폰, 노트처럼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이라는 전략이 애플의 아이폰과의 차별성에서 성공을 거두었다는 점에 밴치마킹 하려는 것은 아닐까 합니다.

 

회면은 6.44 인치로 알려져 있으나 출시가 언제 될지는 아직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업계에서는 이 폰으로 소니의 스마트폰 사업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2013년이 찾아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입니다. 이제 상반기를 거의 다 지나가고 있지만 별로 해놓은 것이 없는 듯한 느낌이네요. 이번 상반기에는 옵티머스G 프로 출시가 가장 따끈따끈한 이슈가 아니였나 합니다. 대용량 배터리 풀HD 디스플레이, 5.5인치 화면크기,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 것과 사후지원 문제도 어느정도 해결을 한 듯 보이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구입을 하였죠.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베가 넘버6 보다도 많이 판매되었고 지금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중 하나 입니다.

 

갤럭시S4가 2분기에 출시되면서 또 한번 이슈가 되기도 했고 판매도 많아졌지만 삼성의 폰은 원래 잘 팔리던 폰이였기 때문에 새삼스럽다는 느낌은 없었다고나 할까요? 같은 시기 베가 아이언은 팬택에서 신경을 쓰고 만들었고 출고가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분위기죠. 솔직히 디자인도 이쁘고 내구도도 좋지만 A/S나 사후 관리에 대한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못한듯한 이야기도 많습니다. 이 부분만 보완이 된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6월에는 따로 출시된다 이야기 되는 폰이 없습니다. 아마도 하반기에 새로운 스마트폰을 출시할 계획 때문인듯 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의 눈은 하반기 출시 예정 스마트폰에 쏠려있습니다. 현재의 제품들과 비슷하거나 뛰어난 성능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중에서 기대되고 있는 스마트폰을 모아 보자면 갤럭시노트3, 옵티머스G2, 아이폰5S (또는 아이폰6) 인데요. 다양한 추측 기사가 나올 정도로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럼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2013 하반기 스마트폰 출시 예정 스마트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갤럭시노트3

 

먼저 갤럭시노트3의 경우 5.99인치 (약 6인치) 스마트폰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풀 HD에 OS는 안드로이드 4.2.2 젤리빈을 탑재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CPU가 쿼드 코어일지 옥타 코어일지 아직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다만 갤럭시S4에 옥타코어를 장착한 것으로 갤럭시노트3에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죠, RAM의 경우 3GB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갤럭시노트3 유출 사진>

 

 

디스플레이의 경우 플렉서블(Flexible, 휘어지는 화면) 디스플레이 탭재에 관련된 소문도 있으나 대량생산이 가능한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 무리가 아닐까 예상하는데요. 완전히 휘어지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휘어짐이 있는 정도는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카메라의 경우 갤럭시S4와 같은 1300만 화소로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능도 비슷하거나 강화 될 것으로 보고 있죠.

 

9월에 독일에서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3에서 갤럭시노트3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노트3를 공개 이후 또는 그전인 8~9월 정도에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죠. 하지만 애플의 새롭게 출시될 아이폰을 견제하기 위해 보다 빠르게 출시될 것이란 소문도 있으며, 현재 출시된 갤럭시S4를 기준으로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갤럭시S4 변종 제품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 제품들은 지난달 공개한 안드로이드 레퍼런스 제품인 갤럭시S4 구글에디션을 시작으로 방수, 방진 기능을 갖춘 갤럭시s4 액티브, 4.3인치 화면크기를 가지고 있는 갤럭시S 미니,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갤럭시S4 줌 등이 있는데요. 2013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2. 아이폰5S(또는 아이폰6)와 저가형 아이폰

 

올 하반기 애플에서 출시할 제품이 이아폰5의 후속 제품인 아이폰5S라는 말도 있고 아이폰6으로 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또한 언론에서 간간히 나오고 있는 저가형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죠. 하지만 지금까지 애풀에서 아이폰3 다음에 아이폰3S, 아이폰4 다음에 아이폰4S 형태로 출시했으므로 아이폰5 다음에도 아이폰5S가 나올 것이다 라는 의견이 많은데요. 그와 함께 저가형 아이폰 출시도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의 경우 이번달 20일에 애플세계개발자 대회(WWDC)에서 공개하고 7월중 판매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지만 부품 공급 부족 등의 이유로 9월에 출시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견도 많습니다. 

 

또한 화면 크기는 당초 커질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아이폰5와 같은 4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카메라는 1200만 화소로 향상되고, 잠금 해제 또는 모바일 결제에 사용 가능한 지문인식 기능이 지원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가 아이폰의 경우 250~350달러(약 28만 3천원~ 39민 6천원) 정도의 가격 수준, 스펙은 아이폰4S 정도이지만 디스플레이나 프로세서가 다소 낮은 사양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3. 옵티머스G2

 

LG에서 옵티머스G 프로의 출시로 기존의 인식을 많이 바꾼 듯 합니다. 또한 판매량도 많았죠. 그래서 올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 판매량이 1천만대를 돌파하였습니다. 아직 삼성전자나 애플을 따라가기엔 많은 격차가 있다 하더라도 3위까지 올라간 것은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옵티머스G2 유출사진

 

최강 스펙이 될 것으로 보고 있는 옵티머스G2의 경우  퀄컴의 스냅드래곤 600보다 40%의 성능이 향상 된 스냅드래곤 800을 장착하고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해상도 1920 ×1080)에 13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 RAM은 2GB(3GB라는 이야기도 있어요.), 커버 유리 일체형 터치스크린 그리고 LTE -Advenced (현재 LTE 보다 2배 빠르다고 함) 가능한 제품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옵티머스G2는 LTE-A 상용화가 되는 시기인 9월에 출시할 것으로 보이긴 하지만 갤럭시노트3을 견제한다면 그보다 앞서 출시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현재 갤럭시노트3가 9월 독일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13에 공개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보다 앞선 8월에 볼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죠.

 

어찌 되었건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들이 모두 3분기 쯔음 출시될 예정이라는 발표가 있어 기존의 제품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 입니다. 하지만 이런 출시에 앞서 재고량을 줄이기 위해 기존의 제품들의 가격들이 내려가는 경향도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구입하시려면 스마트폰 가격도 잘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외에 출시 예정인 제품은 팬택의 제품으로 아직 제품의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를 이끌어낸 전략폰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 제품도 LTE-Advenced를 지원하며 스냅드래곤 800을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사후지원에 관련한 문제가 산재해 있어 이 부분의 해결도 시급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제품의 가격과 성능이 좋은 편이긴 하지만 사고 나서 문제가 발생했을시 A/S에 관련하여 끊임없는 문제가 제기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좋은 해결책을 찾고 또 사용자들에게 인정을 받는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는 2013년 하반기.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로 어떤 결과가 도래할지 지켜보는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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