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현지시간으로 17일, 국내 시간으로 18일에 ios8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집니다.

지금까지의 폐쇄성 있는 os의 전반적인 부분이 바뀌지는 않지만

그래도 처음 아이폰이 나왔을 때와는 사뭇 다른 방향을 간다는 느껴지는 변화도 있죠.

ios8이 되면 어떻게 될까 기대가 되는 기능들을 몇가지 살펴보았습니다.

 

1. 위젯 - 변한듯 안변한것 같은 변한 너!

 

여기서 말하는 위젯은 안드로이드의 위젯과는 좀 다릅니다.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폰의 잠금화면이나 홈화면에 배치하여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되어있지만

아이폰에서는 위젯 자체가 설치된 적은 없습니다.

이번에 된다고 하는 것 때문에 안드로이드와 비슷한가 봤지만

그건 아니고 알림센터의 Today 화면에서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이죠.

이 부분을 듣고 아쉬움이.......아하하하

 

 

 

 

 

2. 디바이스의 지속성.

 

애플 맥의 OS X 요세미티와 ios8의 연동이 강화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바로 적용되는 건 좀 어려울 듯 합니다.

10월 말 경에 애플 맥의 OS X 요세미티가 나온다고 했으니.. 이 부분은 그때까지 기다려야겠죠.

 

이게 된다면 랩탑으로 전화를 받을 수도 있어집니다. 문자도 수신 가능하죠.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문서 작성한 것을 다른 기기로 쉽게 옮길 수 있다는 점!

"핸드오프" 기능으로 이메일, 사파리, 메세지, 지도, 키노트 등의 앱과도 연동  된다는 거!!

 

 

 

 

3. 가족 공유 기능

 

아이튠즈나 아이북, 앱스토어에서 구매한 것 중에서 가족과 함께 쓰고 싶은 적이 있으실꺼예요.

계정을 공유하거나 알려줘야 이용할 수 있었죠.

ios8 에서는 그럴 걱정이 좀 줄었습니다. 최대 6명까지 공유가 된다고 하니..

이건 좀 빨리 만나보고 싶은....훗

 

 

 

 

4. 시리(siri)가 샤잠(Shazm)만나 ~~

 

음악 식별 서비스인 샤잠(Shazm)

구글 플레이에서도 샤잠 앱을 볼 수 있는데요.

노래제목을 비롯하여 지금 보고 있는 동영상의 이름까지도 몇 초 내로 검색해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는 실시간 가사도 제공하낟고 하고

검색한 컨텐츠를 모든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도 되죠.

이 외에도 콘서트 티켓을 예매하기도 했나봐요~

 

암튼 이런 샤잠을 만나 시리를 이용해 음악검색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고....

 

 

 

즉, 노래를 듣고 있는데 그 노래가 너무 궁금할때 시리를 실행시키고

이노래 제목을 찾아달라 할 수 있다는 거죠.

 

다음에 "방금그곡"과 같은 기능이랄까요?

 

다만 다음은 방송에서 노래가 나와야 검색이 가능하다는 점이고

시리는 그런 것에 구애 받지 않게 된다는 점이 다르겠죠.

 

 

5. 타사 키보드를 지원하다.

 

Swype 제품을 포함한 타사의 키보드 교체를 지원합니다.

보안을 위한 네트워크 연결이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원한다면 바꾸도록 허락한다고..

음.......

 

이건 바꾸고 싶으면 바꾸는데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인가?

 

아무튼.. 이제 조~~~금 개방의 발한짝을 내밀은 듯한 느낌입니다.

 

 

 

 

그 외에도 사용자의 문자 패턴을 읽어서 하나만 타이핑 해도 전체 단어를 추가하는..

퀵타이프 기능도 있죠.

 

건강 관련한 응용 프로그램 공유에 대해선 국내의 의료법에서 허가가 될지 모르겠네요.

그것이 안된다면 국내에서는 사용이 힘들수도 있을 듯 합니다.

 

 

 

올해는 1월 부터 보조금 경쟁이 있었습니다.

각 스마트폰의 종류 뒤에 대란이라는 단어가 자동으로 붙을 만큼 찾았죠.

올 3월부터 있었던 기나긴 영업정지가 끝이 났어도

지난 1월 시장과열 주도 사업자에 관련한 처벌에 있어서 SKT와 LGU+는 자유롭지 못했거든요.

결국은 각 1주일 씩이지만 영업정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거든요.

기간에 대해서는 정해졌지만 누가 먼저냐 나중이냐의 결정은 되지 않았지만

방통위 사무국에서 제재효과가 더 큰 기간에 SKT 영업정지를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1. SKT / LG U+ 영업정지 기간은?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직 정확히 언제라는 말이 없긴 하지만

바로 다음 주 부터 적용이 됩니다.


8월 27일 (수) 부터 9월 2일 (화) / 추적을 지나고 / 9월 11일 (목)~ 9월 17일 (수) 

이렇게 일정이 짜여져 있더군요.


9월 4일에 갤럭시노트4에 대해 삼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인데 출시 기일이 언제냐에 따라서

후자 쪽에 타격이 있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2. 영업정지가 되면 보조금 대란이 일어날까?



사람들의 관심은 영업정지가 된다가 아니라 아마도 이것 이겠죠.

영업정지가 있은 후 또는 있을 무렵에는 그 동안 영업하지 못하는 것을 대비하여

가입자를 끌어모으려는 노력을 한다는 경험이 이미 소비자에게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거죠.


또한 10월에 있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앞서 보조금 경쟁을 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 전에 끌어모으기 위해선 대란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의견도 있습니다.


잦은 보조금 경쟁으로 사람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평소 대란이 없을 때 구입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이른 바 빙하기가 자주 찾아온다는 점과 함께 또 다시 영업정지를 받을 수 있다는 상황을 인지한 상태이고

일주일 간의 영업정지 이후 갤럭시노트4나 아이폰6 등의 신제품 출시가 예고되어있기 때문에

시장 과열이 일어나지 않고 지나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변의 말을 너무 믿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본인이 빠르게 판단하는 것이 가자 현명한 방법입니다.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시간이 지날수도 있고,

반대로 없다고 생각해서 넘겼는데 지나고 보니 대란이였다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점은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청소년기에 접어들면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게 되고..

자신의 주관이 뚜렸해지죠. 그러다 보면 부모님의 전화를 일부러 안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시기가 없었던 것은 아닌데요.

미국의 한 어머니는 그것이 너무나도 화가 났었나 봅니다.

전화를 안받으면 응급 전화를 제외하고는 폰을 모조리 잠궈버리는

강력한 앱을 개발하게 되었거든요.

더이상 무시하지 마 ( Ignore No More ) 라는 이름까지 지었던 걸 보면

어머니가 참... 속 앓이를 많이 하셨나 봅니다.






미국의 텍사스 주에 있는 샤론 스탠디퍼드라는 이름의 어머니가

전화를 받고 문자를 보내도 귀찮아 답 한번 하지 않는 아들을 위해(?)

몇개월에 걸쳐 개발한 이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앱이 설치 된 상태에서 전화를 안받아 락에 걸리게 되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풀어야 하는데.. 이는 부모의 폰으로 전화를 걸어

암호를 알아내 입력을 해야 만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게다가 임의로 아이의 폰에서 앱을 삭제한다고 삭제된 것이 아니라는 것과

하나의 계정으로 다수의 아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는 것.

일단 설치되고 나서는 비활성화 시킬 수 없다는 점등 입니다.


또한 처음 호출한 사람의 연락을 제외하고 받을 수 있는 것도 제한이 된다네요.

정말 무시무시하지 않나요?

그래도... 루팅하면 삭제가 되려나?


아무튼 이 어머니는 아이폰 용으로 앱을 개발하고 싶어한다는데

폐쇄적인 ios에서 작동 되도록 애플이 허락할지도 의문이기도 하네요.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만약 이 앱이 악용된다고 한다면..........

내 폰이 갑자기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는 일이 발생한다면.......

뭔가 무섭지 않나요? 암튼 엄마의 반란으로 전화 안받는 아이들을 억지로라도

전화 받을 수 있도록 길들이는 것은 알겠지만... 이건 너무 사생활 침해 같기도 하네요.



요즘은 디자인이나 스펙등이 좋은 스마트폰이 많이 나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보기도 하고, 게임을 하거나 공부에 활용하기도 하고, 영상을 볼때 쓰기도 하죠. 아주 편리한 생활을 하게 만든 폰들도 최악이라는 평가가 내려질 때가 있습니다. 폰 아레나에서는 그런 폰들에 등급을 매겨 7개의 최악의 스마트폰을 발표했습니다. 이 폰들은 글로벌 출시가 된 제품이기 때문에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순서는 역순으로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즉, 1위는 맨 마지막에 공개한다는 뜻입니다. 재미삼아 한번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니.. 시간이 나시면 천천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7위, 삼성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 (Galaxy Ace Style)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된 것으로 170$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그만큼 성능도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초 독일에 단독으로 출시가 되었죠. 성능으로 보면 4인치 크기의 WVGA(800×480) 해상도,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RAM 512 MB, 내장 메모리 4GB, 후면 카메라 화소 500만 입니다. 플라이스틱 케이스로 인해 저렴한 느낌이 들고 RAM 때문인지 터치위즈 UI가 버벅거린다고 하네요. 게다가 디스플레이 색감도 떨어진다고..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6위, 소니 엑스페리아 E1(Xperia E1)






성능으로 보자면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과 비슷합니다. 음악에 특화된 제품으로 나와 후면에 100db 고출력 스피커가 있는데요. 국내에는 자급제 폰으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4인치 TFT LCD WVGA (800×480) 해상도, 1.2GB 듀얼코어(퀄컴 MSM8210) , RAM 512MB, 내장메모리 4GB 입니다. 카메라 후면의 화소가 300만으로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 보다 낮죠. 그렇다 보니 사진 결과물에 실망스러움이 큰 제품 입니다.


품질이 낮고 바랜 듯한 화질, 플라스틱 외관의 낮은 품질 등의 이유로 6위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5위, 삼성 갤럭시 그랜드 네오 (Galaxy Grand Neo)




보급형 제품으로 출시된 것으로 갤럭시 에이스 스타일보다 큰 5인치 화면의 스마트폰 입니다. 하지만 해상도는 WVGA(800×480)에 PPI가 168이기 때문에 화면에 픽셀이 보인다 할 만큼 화질이 좋지 않습니다. 게다가 가격에서도 문제가 있었는데요. 모토토라에서 1280×720 해상도의 제품을 $200 이하로 출시한 반면, 갤럭시 그래드 네오는 $270 였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성능은 1.2Ghz 쿼드코어, RAM 1GB, 배터리 용량 2100mAh, 카메라 후면 500만 화소, 내장 메모리 8GB 등 입니다.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4위, 소니 엑스페리아 M2





엑스페리아 M2 자체만 놓고 보자면 최악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엑스페리아 M2의 경우 다른 단점을 뛰어 넘을 만큼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기 대문이죠. 그런데 최악의 스마트폰 4위라니... 왜 일까요? 알고보니 가격 입니다. 즉, 가성비에 맞지 않는다는 거죠. 우선 330$~400$ 정도의 가격에 판매되었으나, 통화품질이 좋지 않고 성능이 월등히 좋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성능은 4.8인치 TFT LCD qHD(960×540), 퀄컴 스냅드래곤 400 MSM8926 1.2Ghz 쿼드코어, RAM 1GB, 내장메모리 8GB, 카메라 후면 800만 화소 정도인데 330$~400$의 가격대라면 다른 좋은 폰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 군요.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3위, 알카텔 원 터치 아이돌 알파(Alcatel One Touch Idol Alpha)






 세상은 넓고 스마트폰 제조사도 많네요. 알카텔 원터치 아이돌 알파라는 폰이 있다는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거든요. 이 폰의 경우 상단과 하단 부분이 투명합니다. 사진에서 보면 검은색이 아닌 부분을 말하는 거구요. 디자인으로 보면 독특하다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자인만 보고 사려고 하기엔 가격이 문제입니다. 400달러 이상의 가격인데 반해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os를 채택하고 있고 프로세서의 경우 MediaTek 프로세서라서 별로라고...


MediaTek 프로세서는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주로 중국의 중저가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3G 통신방식 지원하던 것에서 LTE까지 확장 되어 좀 더 다양한 중, 저가 스마트폰의 출시를 예고한 바가 있는데요. 아무튼 이런 칩셋을 사용하지만 알카텔 원 터치 아이돌 알파에서는 그리 좋은 성능을 내지 못했나 봅니다.


리뷰에 따르면 1280×720의 312ppi 해상도의 IPS 디스플레이에서 선명도도 괜찮았지만 밤에 최소로 낮출 수 있는 밝기가 너무 밝은 편이라고 하더군요.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2위, 노키아 X (Nokia X)







윈도폰만 출시하던 노키아에서 최초로 안드로이드 폰을 출시한 것이 보급형 노키아 x 입니다. 보급형 스마트폰을 출시가 되었고 퀄컵 스냅 드래곤 1Ghz 듀얼 코어, RAM 512MB,  내장 메모리 4GB의 폰이며 그동안의 노키아 답지 않은 카메라 화소.. 후면 500만인 제품입니다. 그래서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는데요. 그 중에 가장 단점으로 꼽한디고 할 수 있는 것은 구글 스토어를 통해 앱을 다운 다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노키아 스토어를 통해야 한다는 것. 안드로이드에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를 올리면서 실제 사용하기 좋지 않았고.. 이는 가격이 $110 정도 라고 하더라도 단점으로 두드러지게 되었나 봅니다.


하지만 4개월 뒤 노키아에서는 이런 경험을 토대로 노키아 x2를 출시하게 되죠.




2014년 최악의 스마트폰 1위, HTC 디자이어 310 (HTC Desire 310)






HTC에서 최근 출시한 저가형 스마트폰인 디자이어 310은 성능이나 기능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는 평가 입니다. 디자인에 대한 평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이어피스는 깜짝 놀랄 만큼 나쁘고 카메라도 좋지 않다고 했습니다. 인터페이스 부분에서도 순정 안드로이드와 HTC의 Sense UI 조합이 이상하다며 4.5인치 화면 크기에 854×480 해상도인 HTC 디자이어 310을 최악으로 꼽았습니다.


200달러라는 값을 주기엔 너무 좋지 않다는 입장.




국내의 경우 보급형 스마트폰의 인기가 적고 판매량도 많지 않아서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다들 처음보는데 하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깊지 않은 사람들은 특히 더 그런 생각이 들것입니다. 물론 국내에도 이렇게 비교하고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폰이 있다면 좋겠지지만 국내에 그리 많이 들어와도 구입할 사람들이 많지 않을것 같아서 그런 말을 섣불리 하기도 그렇네요.


그냥 재미삼아 이런 폰들도 있었고, 그래서 평가가 되었다는 것만 알아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 ㅎ





갤럭시S5가 출시하기 전에 2가지 제품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들은적 기억하시나요?

일반형의 Full HD급이면서 올 2~3월까지의 제품들이 가지고 있던 사양과 비슷한 스펙의 제품과

고급형의 QHD(2560×1440) 해상도에 스펙의 한단계 높고 메탈소재의 제품 이렇게 두가지 형태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올 가을까지 더이상 프리미엄 모델이 없다던 삼성의 말을 했지만

불연듯 갤럭시F 이미지를 보면서 혹시 이것이 그때 말한 고급형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형보다 높은 사양에 메탈 소재 등의 변화로 이해 두 제품의 출고가가 달라서

당시 고급형이 백만원 대가 아닐까 하는 예상도 했던  갤럭시S5의 또 다른 제품.

한간에는 갤럭시S5 프라임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지만 갤럭시F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이 폰의 이미지가 유출되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사진출처-폰아레나> 

 

 

갤럭시F 이미지로 보면 외관상에서 갤럭시S5와 크게 달라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약간 차이가 있다면 배터리커버 부분이 LG G3의 메탈릭 커버와 같은 느낌이라는 것입니다.

플라스틱 커버에 메탈의 느낌을 입힌 것인지 아니면 정말 메탈 소재인지는 공개되기 전까지

확실하다 말을 할 수 없긴 하지만 이전에 갤럭시S5의 두가지 제품 중 하나가 메탈 소재라고 했으니

이번에 나올 모델은 메탈일 가능성도 꽤 놓은 편이죠.

그 외에도 베젤이 좀 더 얇아 보인다는 것인데요. 큰 차이가 아니라서 그런지 제눈에는 확 들어오지 않습니다.

 

 

갤럭시F의 알려진 사양을 잠깐 보자면 현재 존재하는 스마트폰의 최강 해상도로 알려진 QHD (2560×1440)입니다.

디스플레이는 아직 모르지만 슈퍼 아몰레드가 아닐까 싶네요. 국내엔 이미 최초로 LG G3 이 QHD로 나왔기 때문에

그닥 신기한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영상미에 있어서 아몰레드가 보다 느낌이 좋기 때문에 기대해 볼만 합니다.

화면크기는 5.3이며, CPU의 경우 쿼드코어 입니다. 퀄컴 스냅드래곤 805 프로세서로 갤럭시S5보다 높습니다.

카메라는 16메가 픽셀 카메라 내장에 손떨림 방지기능도 들어있습니다.

 

그외에도 갤럭시F에 알려져 있는 특징으로 보자면 세이렌(SEIREN)이라는 코텍스A5 기반의 오디오프로세서

(오디오 인코딩, 디코딩, 이퀄라이징 전용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군요.

 

 

 

<사진출처-폰아레나>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술전문매체 폰 아레나에서 미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마쳤다고 알리면서 출시가 임박했다며 이달 말에 나오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했지만

한편으로 아이폰6가 나오는 시점과 맞물려 출시가 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얼마 전 갤럭시S5 생산량이 3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25% 줄었다고 대만에서 보도가 났었고

매번 가을까지는 많이 만들어냈던 지난 상황을 봤을때 너무 이례적인 상황이라

갤럭시F 출시 예정일에 맞춰 현재 갤럭시S5의 생산량을 줄이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죠.

만약 이 말이 사실이라고 한다면 전 세계에 공급할 만큼 만들어야 하니 당장은 무리일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서 말했듯 삼성에서 올 가을까지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지 않겠다고 한 점을 분석하면

가을이 되는 9월에 공개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변수가 있다면 LG G3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갤럭시F의 해상도와 같은 상황에서 미리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여 QHD에 대한 매력을 시장에서 어느 정도 잃게 되어 버린다면 아이폰6를 견제하고 싶어도

무기가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했던 말을 도로 주어담고 갤럭시F 출시일을 예상했던 시기보다

앞당겨 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사진출처- 트위터리안 evled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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