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자급제(블랙리스트)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용자 스스로가 구입한 단말기를 사용용하여
희망하는 통신사와 요금제를 선택하여 이동할 수 있는 제도 인데요
중고 단말기나 중저가 단말기.. 또는 할부가 만료된 자신의 단말기를 이용해
통신사 (별정통신사 포함), 요금제(34 요금제도 가능)를 선택할 수 있죠
기존에 대리점이나 판매점에서 구입해야만 했던 휴대폰을
제조사 유통점, 양판점, 대형마트 등 일반 유통재널에서 구입하여
개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 중고단말기와 할부완료된 본인 단말기는 구할 수 있지만
중저가 단말기는 그리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 제도의 활성화가 문제가 되는데요.
이번에 LG에서 단말기 자급제를 위해 국내에 옵티머스 L7 출시하겠다고 하네요.




옵티머스 L7 (모델명 LG -T280)은 유럽과 중남비등 세계시장에 출시한
옵티머스 L 시리즈 중에 하나로 국내에 보급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그래서 보다 생소하게 들릴 수 있는데요.
'L' 이라고 쓰인 이 부분은 'L 스타일'의 줄임말로
실제보다 얇게 느껴지는 플로팅 매스 기술,
'프라다'와 비슷한 각진 사각의 디자인을 가진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또한 지난 5월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40여 개국에 출시되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죠.




그렇다면 옵티머스 L7의 스펙은 어떻게 될까요?

운 영 체 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
화 면 크 기      4.3인치
해   상   도      800 × 480
디스플레이      IPS
C    P    U      1GHz
R    A    M      512 MB
카   메   라      후면 500만화소 전면 30만 화소
배   터   리      1700mAh
크         기      125.5 × 67 × 8.7
특         징      퀵메모 탑재




이 제품을 어디세어 팔게 될지.. 언제 출시되고 가격은 얼마인지
아직 까지 나온 것은 없지만 그래도 단말기 자급제를 위해 나오는 폰이 만큼
선택의 폭이 조금 더 넓어진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네요.

갤럭시M에 이은 옵티머스 L7...
단말기 자급제가 얼마나 활성화 될지는 잘 모르지만.
어찌 되었건 그간 스마트폰이 비싸다고 고민하고 좀 더 저렴한 폰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번 옵티머스 L7이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이번 국내 출시에 대해 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 캄보디아 2012.09.27 18:19 신고

    반응속도가 너무 느려서 사용하다보면 속터집니다. 사지마세요

    • 감성연필 2012.09.28 08:51 신고

      음... 아무래도 옵티머스 LTE2 이전 버전들은 약간 성능적인 문제나 그런게 있는것 같단 생각을.. 개인적으로 합니다만..ㅎㅎㅎ


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LTE폰을 사용하고 또 바꾸고 있습니다.
3G보다 빠르다는 것과 신제품 중에서 3G 전용 스마트폰의 거의 없다는 것.
선택의 다양성이 줄어들거나 제한적인 부분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어쨋든 빠르기 때문에 선택당한(?) LTE폰이라면 당연히 LTE 접속량이 많아야 할텐데요
28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만 12세 ~ 59세
스마트폰 이용자 4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와이파이라고 합니다.
비중으로 보자면 39.2%인데요 LTE 사용 비중인 38.1%보다 조금 앞선 것이죠.
3G 사용비중이 22.7% 인 점과 비교를 해 보자면
3G 사용자와 LTE 사용자 둘다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 때문에 그렇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LTE 사용자들은 "접속 및 접속 속도"에 73% 정도 만족한다 하였지만
접속가능지역(커버리지)에 대해서는 36.9% 만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이 수치를 보면 접속속도 개선보다 접속 가능지역 확장을 하면
고객의 만족도가 더 많이 상승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LTE 망 설치가 덜 끝난 두 통신사에서 주목할 만한 수치기 아닐까 해요

또한 LTE 이용자의 구매 이유는 "빠른 속도의 인터넷을 이용하고 싶어서" - 82.8%
"최신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싶어서" - 66.4% 이구요..




스마트폰 이용자 91.7%는 정액요금제 가입, LTE 이용자는 월 요금 1만원 더 내는 사람이 60.4% 입니다.
이 부분은 폰 살때 주력으로 가입시키는 요금제의 차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통 3G는 기본요금 54000원, LTE는 62000원.. 부가세 포함하면 대략 만원인 셈이죠
그렇기 떄문에 스마트폰 사용을 하면서 데이터가 남는다거나 한다면
본인 사용 패턴을 확인한 후 쓰던 요금제를 한단계 낮추어 사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죠..




스마트폰이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들어왔는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자면..


스마트폰으로 하루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1시간 36분.
하루 1회 이상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이용하는 사람은 92.9%
카카오톡 등의 모바일 인스턴트메세지(MIM) 사용해본 사람은 86.4%
위의 서비스 사용후 통화량이 줄어든 사람은 43.5%
문자 사용 감소한 사람은 62.6%
모바일 쇼핑 경험자는 59.9%
모바일 뱅킹 경함자는 58.6
(사화관계망 서비스) 경험자는 60.3%
SNS(사화관계망 서비스) 경험자의 평균 SNS 사용시간은 66분
설치된 애플리케이션 개수는 평균 42.3개
주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11.4개
일주일에 내려 받는 애플리케이션 수는 7.8개
스마트폰으로 생활이 전반적으로 편리해졌다고 평가하는 사람은 79.2%
어떤 부분이 편리해졌냐고 물었을때..
1. 뉴스나 새로운 소식을 더 빨리 알게 됐다 79.2%
2. 타인과 의사소통을 더 많이 하게 됐다 73.9%
3. 더 다양한 지식을 알게 됐다 73.4%
라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은 얼마나 대증화 되었을까요?

일단 전체적으로 스마트폰 만족도는 37%,
단말기 조작 편리성과 기능, 성능이 좋다고 한 경우는 40% 이상
요금제만족도 16.6%, 단말기 가격 만족도 10.8% 로 나왔습니다.
대체로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죠

스마트폰 이용한지 6개월이 안된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 중
여자는 52.8%, 남자는 47.2%
연령별로 10대(12~19세)는 24.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은 30대로 24.1%..40대가 19.4%로 3위 였습니다.
20대 18.5%  50대 13.4%로 나타났습니다.
20대가 신규 스마트폰 이용자가 적은 이유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한지 6개월이 넘은 사람이 많다는 수치가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선택할때는 고려하는 부분은
1. 디자인과 크기 59.9%
2. 화면 크기 및 화질 55%
3. 단말기 가격 50.4%
4. 이동통신사, 제조사 운영체제 고려 40% 이상

근거리무선통신(NFC)를 아는 사람은 17.6%로 9.3%는 사용해 봤다고 하네요.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아는 사람은 33.1%
모바일 광고를 접한 사람은 91.1%로 집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 사용자의 활용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저는 한번씩은 다 경험해 본 서비스들과 접해본 기능들이지만
그 이상의 활용은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2년 정도 사용한 스마트폰이지만.. 앞으로 활용하고 사용하는 것에 따라
더 많이 생활의 편리함을 느끼게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설문조사의 통계적 수치는 참고하셨다가 활용할 때.. 잘 쓰시면 더욱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시구요..

옵티머스 G폰... 옵티머스에서 G폰(코드명)에 대한 소식이 들려온지 좀 되었는데요.
이제는 출시에 관련한 소식이 들어왔네요. 다음달 (9월) 중순에서 말쯤이라고 하는데요
최근 옵티머스 뷰~LTE2까지 기존제품들에 비해 좋아진 기능들 덕분에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상승 추세에 있었는데요.. 지금 G폰까지....
들어보면 볼 수록 많이 끌리는 폰인데요..
앞으로 LG 옵티머스는 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특히 옵티머스 G폰의 디스플레이는 Ture HD IPS+로 기존보다 한단계 진보된 기술인데요
4.7인치 화면크기에 295만 화소를 집어넣어 인치당 픽셀수 320개가 되는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입니다.
이는 아몰레드(AMOLED) 기술에 비해 약 1.6배 더 선명하고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게 되는데요
기술 방식상 균일한 수량의 미세 화소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470nit(휘도단위)의 고휘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야외 시인성은 물론
흰색배경의 콘텐츠 가독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색상에 따른 소비전력 변화가 없기 때문에 눈이 편하고,
보통 전력소비가 많다고 하는 흰색 화면에서도 아몰레드 보다 70% 적은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흰색 배경이 많은 인터넷 같은 웹 서핑을 즐길때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그 외 주요 스펙으로는  해상도 1280 × 720, 2GB RAM, 1.5GHz 퀄컴 스냅드래곤S4 쿼드코어
카메라 1300만 화소 ICS4.0.4 등이 있죠.


<이미지출처 http://www.androidmx.net >




그럼 옵티머스 G폰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디자인에 대한 궁금증도 분명 있으실텐데요
아직까지 공개된 것이 아니라 옵티머스 G폰 디자인을 찾기 어려웠지만
안드로이드mx에 유출된 디자인이 있더라구요..



<이미지 출처 - http://www.androidmx.net >



디자인으로 보자면 옵티머스 LTE2와 크게 다르지 않은 디자인 인것 같은데요.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술이 접목 되면 어떤 괴물폰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12월말에는 G폰보다 더 좋은 괴물폰이 등장한다는 말도 있으니까....
하반기에도 스마트폰 시장을 기대하고 기대해야겠어요.

스마트폰에서 향기가 난다면??

지금 쓰는 핸드폰.. 향기를 맡아봐라..하시면..
뭐 그런걸 굳이 얼굴에다 대고 냄새를 맡아야 하나.. 하실텐데요.
만약 스마트폰에서 향수가 나온다면... 어떠실것 같나요?



향기나는 스마트폰.. 꿈이 될 수도 있고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데요.
이유는 삼성전사에서 향수 향기가 나는 기능을 스마트폰에 적용한 특허를
미국특허상표청에 출원했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삼성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 스마트폰 기술에 3D를 넘어서 4D를 적용해 보자는 고민에서 나온 특허"라며
"다만 현재까지는 출원 단계이고 등록 여부는 미국특허상표청의 결정을 기다려야 한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향기나는 스마트폰.....
3D 기술이 완벽히 스마트폰에 적용된 것이 아닌데
4D의 기술을 접목시키겠다는 의미인 향기나는 스마트폰이..
과연 얼마나 성공하게 될지는 미지수 인것 같은데요.

만약 정말 향수 향기나는 스파트폰이 나온다면...
생각해보니 정말 특이하기도 할 것 같지만...
한편으로 향수의 향기가 자기 타입이 아니라면...안사는 사람도 있겠죠?
이런 것을 대비해 향기 종류를 선택하거나 변환 시킬수도 있으면
정말 그야말로 대박 향기나는 스마트폰이 될 수도 있겠구요..

아직 미개척된 부분에 대한 도전.. 기술 발전에 대한 집념..
다 좋은데.. 이 기술이 결코 다른나라에 넘어가지 않길 바라며.
기대해 볼게요..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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