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노트5는 총 3가지 색상 입니다.

골드 플래티넘, 블랙 사파이어, 화이트 펄 이렇게 되죠.

실버 티타늄도 나온다는 말이 있었으나

공식 판매가 시작되었을 때는 그 색상은 없었죠.

그러나 외국의 일부 국가에 판매가 되고 있어서

조금만 찾아보면 실버를 사용하는 이미지를 볼수 있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은 무난하지만 매번 같은 색이라 약간의 식상함이 있고

골드는 너무 눈에 띄이는 점이 부담스럽고.....

이런 것 때문에 노트5 색상에 고민이 되시는 분들도 있었겠죠.

그렇다면 10월 중순 쯤 출시되는 실버 색상이 어떤가 싶어요.

 

 

 

 

 

공식 홈페이지의 이미지보다 실물이 훨씬 더 이쁘게 나오는 것 같던데요.

저도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그저그렇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갤럭시s6 엣지 실버와 갤럭시노트5 실버 뒷면을 같이 놓고 찍은 사진 봤죠.

광택이 나는 것은 이번 노트의 특징이라 어쩔수 없긴 하지만

확실히 이쁘게 느껴지더군요.

 

 

 

 

 

색이 이쁘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군요.

 

 

 

 

왜 이렇게 국내에 늦게 출시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업계에서는 아이폰6s를 대응하는 거라고 하는데

노트쓸 사람이 아이폰을 쓰지는 않았는데 굳이 그런 걱정을 왜하나 싶은 것이 ㅋㅋ

 

 

 

암튼 실물을 빨리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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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초부터 있었던 15개월 지난 스마트폰에 대한 공시지원금 대폭 상향 조절이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 동안 늘 할인에서 차별을 받던 기기변경 가입자들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었죠. 그래서 갤럭시S4 lte-a 부터 G2, 갤럭시노트3 까지 보유 재고가 모자를 만큼 판매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공시 지원금이 확 풀린 이유. 그건 아마도 1월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요?



삼성과 LG에서 1월 부터 신제품들이 나온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삼성은 라인 업 제품과 중저가 브랜드 등, LG는 플렉서플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던 G플렉스의 새로운 버전 G플렉스2 출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먼저 삼성에서 출시되는 신제품 부터 정리해 봤습니다. (엘지는 조금 아래로 내려주시면 됩니다.)










19일 월요일 부터는 3밴드 LTE-A, 즉, 4배 빠른 LTE가 적용되는 갤럭시노트4 라인업 제품이 출시 됩니다. 이름은 갤럭시노트4 s-lte로 SKT에서 정식 출시 됩니다.


지난 12월 말에 관련 내용을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주파수를 하나로 묶는 기술인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기술이 발달하면서 4배가 빨라질 수 있었다고 전해드렸죠. 그리고 그것이 첫번째 적용되는 스마트폰이 갤노트4 s-lte 라는 것이죠.


 CPU는 로 엑시노스7 옥타코어 입니다. ARMv8기반의 고성능코어인 A57 코어텍스 4개(1.9Ghz 쿼드코어) 그리고  저전력 코어는 A53 코어텍스 4개 (1.3Ghz 쿼드코어)로 이루어졌습니다. 엑시노트5와 비교하면 57%의 성능이 향상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고성능을 위해 64비트 프로세서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5.0 롤리팝과 잘 맞아 떨어집니다. (롤리팝은 64비트 프로세서를 지원하거든요)






카메라의 경우 1600만 화소 입니다. 이미 갤럭시노트4 카메라 성능이 후기가 많이 있으니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아실 것 같네요. 그 외에도 QHD(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고 5.7인치 크기인 점, S 펜 기능 등은 노트4와 비슷한 부분이 많으니 생략하기로 합니다.





출고가는 노트4와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나지 않기 때문에 어쩌면 팀킬(team KiLL)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이전 제품 판매량이 떨어지겠죠. 하지만 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조금 차이 난다면 더 좋은 거!! 아닐까요?






이렇게 고가의 제품만 나오는 것일까요? 그건 아닙니다. 신제품은 좋긴 하지만 할인이 얼마 없고 값이 부담스럽다는 점이 항상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중저가를 원하는 사람을 위해 관련 제품도 출시 될 예정입니다. 1월 23일 출시될 갤럭시A5, 갤럭시A7이 바로 그것입니다.




갤럭시A5는 저가형 제품으로 국내에 들어옵니다. 5인치 크기의 HD (1280×960) 해상도를 가졌으며, 삼성 디스프레이의 특징인 슈퍼 아몰레드가 들어갑니다. 카메라는 1300만화소 (후면)와 500만화소 (전면)이며 안드로이드 4.4 키캣을 탑재하였습니다. CPU는 쿼드코어 인데요. 1.2Ghz 쿼드로 되어있는 걸로 봐서는 엑시노스는 아닌것 같네요.





내부 저장소 부분이 16GB가 기본이지만 추가로 micro SD를 구입해 끼워 넣을 수 있으니 (64GB까지 가능) 그걸로 어느정도 해소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또한 RAM도 2GB나 되니 저사양이라고 하지만 웬만한 스펙은 가지고 있습니다. 출시가격은 현재 미정이긴 하지만 외국에서 나온 가격대를 보면 국내에서도 30만원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갤럭시A7은 현재 출시된 갤럭시알파와 비교를 많이 합니다. CPU 성능이 비슷하기도 하고 메탈 바디인 점 때문인가 싶습니다. 사실은 다른 점도 많습니다. 갤럭시A7 스펙을 보면 셀피가 유행인 시점을 적용해 전면 카메라 화소를 500만으로 늘렀다는 점과 micro SD 슬롯 지원, DMB 탑재, 배터리 일체형 등의 변화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가격대는 알파와 동일하거나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A5와 갤럭시A7의 문제는 생산량입니다. 3사 통신사를 합해서 1만대 정도만 판매된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죠. 즉, 한정판매용으로만 나오는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삼성 제품을 모으는 취미가 있는 사람들과 실 사용자들이 모이면 조기 매진될 수 있겠다 싶은 느낌도 살짝 들기 때문입니다.



LG에서 발표된 G플렉스2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때는 이게 사람들의 반응이 좋았나 싶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후기를 살펴보니 성능이 좋았다는 말들이 있더군요. 그럼 이번에 좀 더 개선해서 대중화 시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내 발표는 22일에 있을 예정이고 그 이후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니 그때 들어봐야 정확히 알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CES 2015 에서도 등장했기 때문에 내용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5.5인치 Full HD (1920×1080) 해상도에 플라스틱 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 했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10 빅리틀 옥타코어 입니다. 또한 64비트 프로세서죠. 갤럭시노트4 s-lte와 마찬가지로 3밴드 LTE-A (4배 빠른 LTE)를 지원합니다.


후면 배터리 커버 부분의 셀프힐링 기술은 스크레치가 복원되는 시간이 10초로 단축 되었습니다. 배포된 동영상에서 보면 후면의 스크레치를 입히고 가만히 나두면 원 상태로 복원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물론 강도 높게 긁힌 것은 안되겠지만 생활하다 생기는 작은 기스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는 폰을 잘 떨어트리지 않는 분이 있다면 굳이 케이스를 씌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휘어진 스마트폰인 만큼 얼만큼 휘었을까도 궁금할 것 같은데요. 전면곡율 700R, 후면 곡율650R이라는 말이 있더군요. 쉽게 설명하자면 폰 화면을 가로로 놓고 무언가를 본다고 했을때 보통 폰은 빳빳하게 일자형태 인데 G플렉스2는 700R만큼 휘었다는 뜻 = 전면 곡율이고, 세로로 놓고 폰을 잡았을 때 손에 맞는 그립감 만큼 휘었다 = 후면 곡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CES 2015에서 그립감에서도 칭찬을 많이 받았다는데 정말 궁금하네요.




배터리는 300mAh로 되어있는데요. G플렉스가 처음 나왔을 당시 배터리 일체형임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효율이 좋아서 호평을 많이 받았는데 이번에도 그게 가능할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충전시에 고속 충전이 가능하도록 했다는데 이 두가지가 어떤 의미가 될까요? 훗훗





카메라는 1300만 화소(후면), 210만화소(전면)을 지원합니다. G3에 있는 카메라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서 사진은 잘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면이 좀 아쉽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그 외에도 색상이 참 마음에 듭니다. 레드 색상인데 정말 이쁠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걸 보는 순간 셀프힐링 기술이 딱 떠오르면서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것 같기도 했습니다. 물론 직접 봐야 더 정확한 느낌을 알 것 같긴 하지만 기다려지네요.




이 제품들이 출시 되면서 개봉기나 후기를 쓸 수 있다면 좋겠는데.. 그런 날이 올 수 있을까요? 혹시 모를 기대를 하면서 2015년 1월 출시 예정 스마트폰 정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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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지난 10월 말에 부산 백스코의 월드 아이티쇼 엘지 부스에 짧게 선보였던 아카폰을 혹시 아시나요.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만든 제품으로 보이는데

깜찍해서 저도 모르게 흐뭇하게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이걸 만들어서 발표하기 위해 캐릭터 구상도 했다니 여러모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런 의미에서 나만의 아카 만들기 이벤트에 참여해봤습니다.

아카폰 2대, 모자 40개, 영화 예매권 200명 (1매 2인인걸 보면 100매 준다는 뜻이겠죠?)

그것도 1차와 2차에 나누는 것으로 보아 위의 경품이 절반씩 제공된다 생각하면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어려운 것은 아니예요.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톡 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이중에 하나도 없다면.. 만드는 것을 ㅎㅎ






질문은 4개 하는데 여러번 해보니 같은 걸 묻는 건 아니네요.










4개의 질문이 끝나고 결과발표 전에 계정 인증을 하라고 합니다. ㄷ

그래서 고민하다 페이스북으로 했어요.







<이벤트 페이지 : http://www.lgaka.co.kr/microsite/aka/space_make_aka>




인증이 끝나고 나니 전 노란색이 잘맞다고 합니다.


동네방네 알리기도 하고.. 당첨될 확률을 높였으나.. 사실 기대는 안합니다.

매번 이런게 된 적이 없었으니까요.ㅠ.ㅠ






그렇다면 아카폰이 어떤 것이길래 !! 하는 생각도 잠시 드시겠죠?

그래서 살짝 살펴봤습니다.





11월에 출시 예정인 아카폰은 총 4개 색상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전면부 모습입니다. 전체를 모두 끼운다기 보다는 위에 눈 동자 있는 부분까지만 딱 씌워지는

전면부 케이스가 있는데요. 이렇게 해놓으면 해당 성격(?)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ㄷㄷ








칼라별로 눈이 달라 보이는 것 느껴지시죠?

커버 입힌 거, 없는거, 옆모습(커버 있을대 옆모습), 뒷면 이렇게 순서대로 있는데요.

성격에 캐틱터도 있더군요. ㅎ


근데 매번 같은것만 써야 하나.. 하는 고민도 드실꺼예요.

알고 보니 커버만 구입해서 바꿔 끼우면 그 성격에 맞게 나타난다고 하네요.


오밀조밀하게 잘만든 것 같아요.



공개된 스펙을 보면 이렇습니다.





일단 스펙은 프리미엄 급 보다는 보급형에 가깝습니다.

해상도를 보니 HD 급이더라구요.

RAM도 1.5GB. 저장공간은 16GB네요. 물론 Micro SD 슬롯으로 추가할 수 있지만

기본 용량은 그리 많다고 하기가... 어렵죠.



그래도 타켓이 젊은 층이다 보니 셀카 쪽으로는 스펙을 좋은걸로 탑재한것 같습니다.





재미난 기능도 있어요. 전면에 커버.. 일명 마스크를 씌운 상태에서 손으로 눈을 가리면

눈의 액션이 재미있어지거든요.







게다가 흔들면 어지러워하고..












이어폰을 꼽으면 자기도 음악을 든는 것 처럼 표현되는 등..






귀엽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배터리 없으면 아파 보이는 모습도 있어요. ㅎㅎㅎ



그 외에도 전화는 이 상태로 받을수 있고

다른 알림을 보려면 마스크를 조금더 내리면 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게다가 이 마스크에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자기가 알아서 꾸밀 수 있게 되어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이게 참 좋은거 같아요. ㅎ



위젯으로 아카폰에 나오는 캐릭터도 만날 수 있다는 점..

사진찍을때 Snapsh-00-t 선택하면 아트토이들과 함께 사진 촬영이 되게 설정해놨구요.

안에서 움직이기도 한데요. 머리 긁거나 춤추고.. 이런거요.


사후 관리도 신경을 쓰는 건지 몰라도 아직 활성화는 안되어있긴 하지만

아카 아트, 웰페이퍼 심심풀이 감성시 등도 메뉴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기대가 되네요. 빨리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보급형이니 만큼 가격이 걱정 되네요.

어른들이 쓴다기 보다는 미취학아동 부터 중,고등학생 정도가 많이 쓸것 같은데

부모님의 지갑에서 돈이 나오는 만큼 저렴하게 보급하고

나머지 다른 부분에서 결제할만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방법도 적용한다면

새로운 마케팅으로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됩니다.

암튼 실물이 참 궁금해지는 녀석입니다.


아카폰 출시는 11월이라고 하니 다음주 안으로 나오겠죠?

그전에 심심풀이로 이벤트 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당첨이 될지..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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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부로 지금까지 알고 있던 클럽T 할인이 달라집니다.

요금이 정액제 처럼 정해져 있었던 것에 변화가 생겼는데요.

9월 출시 이후 이번이 두번째 바뀌는 것이지만 이번 변화는 월 청구액이 달라지게 되는 변화이기 때문에

이전까지 알고 있었던 클럽T 요금제 내용으로 구입하시려고 한다면 반드시 알아보셔야 합니다.







지난 9월에 첫 출시된 단말기 할인 프로그램인 클럽T가 10월 1일 명칭이 조금 변경 되었습니다.

85는 스탠다드, 100은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죠..

 또한 최신 단말기 출고가가 100만원 이상 나오는 것들 중 일부에 대해서

클럽 T 적용을 위해 상향 조절 하는 대신 스탠다드에서는 기존의 기준과 같게 적용했지만

프리미엄의 경우 10만원 더 높은 110만원 이하의 출고가 제품까지 가능해졌다는 점 입니다.


하지만 이 외에 달라진 것은 거의 없었는데요. 금일 부터 클럽T 프로그램은 많이 달라집니다.




1. 월 일정 요금 → 요금제 + 단말기 금액


어떤 제품이든, 공시지원금이 얼마든 간에 클럽T는 두가지 요금제를 제시했습니다.

월 85000원(부가세 제외)을 내고 18개월을 사용한 뒤에 휴대폰을 교체할 수 있거나

월 100,000원을 12개월 내고 바꿀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를 택하는 것이였죠.

하지만 이젠 단말기 금액 + 요금제 만큼만 받습니다.


이 금액은 월 단말기 가격 (출고가 / 30개월 또는 24개월) + 요금할인 적용된 요금제 (80팩 또는 LTE 전국무한 85요금제)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이냐에 따라서 월 요금이 다르게 나오게 됩니다.







2. 클럽T 포인트 할인 및 혜택 이용료의 변화



클럽T 포인트 할인은 공시지원금과 같습니다. 가입 당시 공시 지원금에 준하는 만큼 할인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금액이 단말기가격에서 모두 빠지는 것이 아니라 24개월로 나누어 매달 할인되는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클럽T 혜택 이용료는 없어집니다. 이용료와 함께 제공되는 영화관람권이나 파손보험 지원도 같이 사라지죠.




3. 요금제 유지 기간의 변화



그동안 클럽T 프로그램은 한번 가입했을때 요금제를 바꿀 수 없었습니다.

프리미엄은 12개월 유지, 스탠다드는 18개월을 유지해야 하고..

폰을 바꾸는 시점에서도 계속 사용하고 바꾸지 않으면 요금제는 유지해야 되었는데요.

이번에 바뀐 것은 12개월만 유지하면 그 이후 lte 요금제 중 아무거나 변경해도 된다는 것이였습니다.

여기에 가장 혜택을 보는 것은 18개월 사용해야 하는 클럽t 스탠다드 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이겠죠.




4. 클럽t 요금제 변경 정리



- 월정액 형태의 요금제에서 lte 일반 요금제와 유사하게 제품별, 지원금 별 가격이 달라질 수 있다.

- 클럽T 이용료가 사라지면서 영확 관람 및 파손보험 혜택도 없어진다.

- 요금제를 12개월 이상 유지 이후 요금제를 변경해도 된다.

- 11월 10일 변경 적용 된 요금제로 개통한 사람에 적용되며 이전 개통자는 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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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이 시행되고 나서 여기저기 볼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최신 스마트폰 제품에 대해서 기대 이하의 지원금이 발표되고

전체적으로 비싸졌다며 폰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줄었습니다.

휴대폰을 알아보러 오는 사람은 있으나 개통하는 사람은 없다는 뉴스도 매일 봤던 것 같습니다.

거기에 지난 국정감사에서 단통법의 실효성이나 부작용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또 한번 시끄러웠습니다.









이 상황을 타개할 만한 방안을 없는 것을까?

우선 SK는 2015년 9월 전면 폐지하기로 했던 가입비

10개월 앞당겨 11월 1일 부로 폐지합니다.


전면 폐지까지 점차적으로 가입비를 인하하기로 했었는데

가입유형끼리 차별을 없애기 위해선 가입비를 받는 번호이동, 신규가입 대상자를

더 할인해야 하는게 맞다는 말이 나온 이후 전면 폐지를 한다고 하니...

지원금을 더 주는 방안에 대해선 통과하지 못했나 봅니다.



11월 1일 부터 전면 폐지 되기 때문에 아이폰6 출시에 큰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군요.

국내 출시가 10월 31일이라 딱 하루 차이 나는데

가입비를 내도 좋으니 빨리 받을란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갈 수 있겠지만

몰랐던 분들은 하루 차이고 내고 안내고 한다는 것이 불쾌할 수도 있겠다 싶네요.


지금까지 SK에서만 가입비 폐지를 한다고 밝혔는데요.

아마도 다른 통신사에서도 곧 따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KT는 단통법 방안으로 요금제 변경시 나오는 할인반환금을 없애기 위해 "순액 요금제"를 발표했습니다.

2년 약정으로 가입을 하게 될 경우 선택이 가능하며, 현재의 요금제에 2년 약정시 받는 할인을 모두 적용해

그것을 기본료로 제공하는 형태라서 요금제 변경을 해도 할인금액이 없기 때문에

반환금이 생기지 않도록 제도적인 변화를 한 것입니다.


순액요금제는 쉽게 말해서 67요금제에 16000원 할인 적용된 실 납부금액(51000원)을 기본료로 한다는 것으로

현재의 67요금제를 앞으로 순애요금제 51000원으로 표기해서 할인의 구분이 없어지게 되므로

요금제 변경에 따른 할인반환금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게 되는 것이죠.


이 외에도 LG 전자의 일부 스마트폰의 출고가를 인하했고,

최신 기종의 지원금은 상향 조절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지원금을 이정도로 줄지

아니면 다음주에 올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폰6 등의 영향력이 걱정이 된다면

또 한번 지원금을 올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단통법 방안이라며 나온 이야기들을 보면서

실 사용자인 국민들이 느끼기 위해서는 출고가는 지금보다 조금 더 많이 내려가야하고

요금제별 차별을 금지하거나 비율을 조절해서 격차가 심화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약간은 소극적인 방안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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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플파란 2014.10.23 14:40 신고

    음... 조삼모사처럼.... 보이는 것은 뭘까요... ㄷㄷㄷ

    • issuephone 2014.10.28 17:00 신고

      실질적인 사용자가 괜찮게 느껴지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에효.. 단통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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