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춥고 점심엔 더운..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의 10월 어느날!

SKT 영업정지가 끝나자마자 신 제품 출시가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지난 1일 공개된 V10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이 많았는데요. 실제로 어떤 모습인지 사용해봤습니다.

한번에 LG V10 3가지 색상 모두 개봉기를 쓰다 보니 사진이 꽤 많고 내용도 긴 편입니다.

읽다가 지치면 글씨는 빼고 눈으로 사진만 보셔도 될 것 같아요~

 

 

그럼 서둘러 LG v10 개봉기를 시작합니다~~

초기 출시된 색상은 럭스 화이트, 모던 베이지, 오션 블루 3가지 이며, 추후 2가지가 더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LG v10 개봉기에 작성되는 색상은 럭스화이트, 모던베이지, 오션블루 입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화이트와 베이지 색상이 구분가지 않을 수 있지만 실제로 많이 차이가 납니다.

 

 

 

 

1. LG v10 개봉기 - 박스 열기 & 악세사리

 

 

 

 

LG에서 신경을 쓰고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라서 그런지 박스 재질이나 포장이 이쁜 편입니다.

종이인데 가죽같은 느낌이 나더군요.

 

 

박스는 이렇게 안쪽 내용물을 밀어야 합니다.

 

 

 

 

 

그리고 개봉씰을 뜯고 한쪽 부분이 붙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뚜껑을 옆으로 들어야 하죠.

 

 

 

 

 

 

 

그러면 왼쪽에는 악세사리가 패키징 되어 있는 칸, 오른쪽에는 폰이 들어 있습니다. (맨 오른쪽은 첫번째 겉 껍떼기 입니다)

 

 

 

 

 

 

 

악세사리 박스쪽 뚜껑을 얼여보면 이렇게 정갈하게 들어 있습니다.

포장 하나하나에 신경을 쓴 티가 납니다.

 

 

 

 

폰을 들면 그 아래 설명서가 나타나죠. 사진의 제일 왼쪽에 있는 종이박스 저것이 바로 폰 아래 있던 설명서 입니다.

웰컴 패키지라고 써있는 종이도 폰 아래 있어요.

 

 

 

 

 

설명서일꺼라 짐작은 했지만 포장이 너무 잘 되어있어서 뜯어봤는데요.

 

 

 

 

한장짜리 벌것 없는 종이라서....... 따로 듣어서 보관하지 않고 그냥 박스에 잘 놔두어도 될것 같습니다.

제품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니 읽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v10 기능 중에 설명서 기능도 있으니 굳이 애써가며 열어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잘 보니 배터리가 1개만 보인다구요???

네.. 맞습니다. 배터리가 1개만 들어있습니다.

 

 

 

배터리가 굉장히 얇았습니다. 크기는 큰편인데 말이죠.. 그래서 용량은 어느정도 인가 살펴봤는데 눈에 잘 안띄더라구요.

그러다 뒤집어서 아래쪽에 보니까 아주 작게 써있었습니다. 2900mAh라고 말이죠.

 

 

 

 

 

 

 

충전기는 동글 동글 합니다. 정격 출력은 잘 보이시죠?  (가끔은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서 ㅎㅎ)

 

 

 

 

 

 

 

케이블은 단단하게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이어폰은 쿼드비트3 인데요. 럭스 화이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흰색 줄에 리모콘과 귀에 닿는 부분의 금속은 골드 색상이거든요.

박스안에 여분의 이어캡도 있습니다.

 

저는 이 이어폰이 묘하게 이쁩니다. 음질도 좋습니다. 마음에 들어요! 

 

 

 

2. LG V10 개봉기 - 색상별 디자인 보기

 

 

 

LG v10 오션블루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랙이 안나와서 아쉽긴 합니다. 이 색상은 약간 푸른듯 회색이 섞인듯한 색감입니다.

 

 

 

화면의 측면쪽은 골드 색상으로 되어있죠.

묘.........하죠.

 

 

 

 

기본적으로 액정보호필름이 붙어있으나 스크래치가 잘 나기 때문에 잠깐 쓰는 정도로만 쓰셔야 할것 같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2개이고 카메라가 있는 옆쪽으로 글씨들이 보이는데, 이부분은 세컨드 스크린이라는 LG V10 기능 중 하나 입니다.

관련 기능은 좀 있다 설명하기로 할게요.

 

 

 

 

하단에는 역시나 홈버튼이 없습니다.  

 

 

 

 

 

뒷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카메라와 그 아래 볼륨버튼 + 전원 버튼이 보이시죠??

배터리 커버는 오돌도돌합니다. 그래서 지문도 안묻고 미끄러지지 않게 되었지만 플라스틱 느낌이 좀 강하게 나는 편입니다.

 

 

 

상단 부분을 자세히 보면 별 것 없어보이시죠?

하지만 전원버튼이 지문인식 기능도 한답니다.

 

 

 

카툭튀라고 하기엔 거의 비슷한 높이 입니다.

오히려 버튼 쪽이 움푹 꺼져있게 느껴지죠.

버튼과 배터리 커버가 잘 안맞는다면 커버를 꼭 맞게 끼운게 아닐테니 양측면과 상.하단을 잘 살펴보세요.

보면 미세하게 들려있을 꺼예요. 저도 사진을 다 찍고나니 미세하게 들려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냥 꽉! 닫으시면 되니까 잘 닫아서 쓰세요.

 

 

 

 

통신사 마크는 각인처럼 새켜져서 나옵니다.

 

 

 

 

 

 

 

 

 

화면크기는 5.7인치 입니다. 제손에 좀 크게 느껴지는 감이 있어요.

 

 

 

 

한손으로 잡기 버거운 정도의 크기이지만 이정도 크기를 좋아하는 사람도 꽤 많습니다.

 

 

 

 

 

 

사실 두께가 얇은 것도 아닙니다. 좀 두텁죠.

 

 

 

 

그래서 카메라가 튀어나왔는지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폰이 어두워서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외부에 안테나가 없고

하단쪽에 이어폰 단자와 스피커가 있습니다.

 

 

 

 

아참, 배터리 커버 뜯는 홈이 안보이실텐데. 여기.. 충전기 꼽는 부분을 손으로 잡고 뜯으시면 됩니다.

 

 

 

 

화이트 색상인데요. 저는 이 색상이 개인적으로 제일 나아 보입니다.

전면 잠금화면에서 보면 후면 디자인과 같은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흰색 + 골드가 잘 어울리는것 같은 느낌!!

 

 

 

 

측면쪽도 화이트 & 골드인게 더 잘모이죠.

후면 이외에 버튼이 없기 때문에 깔끔합니다.

 

 

 

 

v10 하단에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가 있고, 스피커가 있습니다.

 

 

 

 

 

솔직히 오션블루보다 럭스 화이트 색상이 v10 디자인 보기에 가장 편합니다.

홈이나 라인등이 잘 보이거든요.

 

 

 

 

 

베이지 색상.

이 색상은 저의 피부와 비슷한 색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지 색상의 옷도 없을 만큼 이 색상을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골드와 베이지 부분이 가장 비슷하기 때문에 측면 색상과 유사한 느낌을 선호한다면 베이지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색상별로 후면 배터리 커버 느낌과 비슷한 배경화면이 깔려있습니다.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제일 위에 한글날 사랑합니다 문구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 중 하나 입니다.

 

 

 

 

 

 

 

하단에 LG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네요.

 

 

 

 

 

내친김에 뒤집어도 봅니다.

 

 

 

 

카메라 부분이 골드 색상입니다.

참고로 화이트와 베이지는 같은 골드 색이지만 오션블루는 푸른 색이였어요.

 

 

 

 

 

  

 

 

 

 

3. LG V10 개봉기 - 기능 살펴보기 (세컨드 스크린, 카메라 등등)

 

전반적으로 디자인을 잘 살펴보았죠?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LG V10 개봉기 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 부분에 대한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기능을 보기 바로 전에 스펙도 좀 알려드릴게요.

 

 

 LG V10 스펙

 통신사

 SKT / KT / LG U+

 디스플레이

 IPS 컨텀

 화면크기

 5.7 인치

 해상도

 2560 × 1440 (QHD)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

 CPU

 Hexa - core (헥사 코어)

 RAM

 4GB LPDDR3

 저장공간(ROM)

 기본 내장 - 64GB

 카메라

 전면 듀얼 500만 화소 / 후면 1600만 화소

 배터리

 2900mAh × 1개

 색상

 럭스화이트, 모던베이지, 오션블루

 출고가

 799,700

 

CPU가 쿼드인지 옥타인지 모르겠어서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를 검색했더니 헥사 코어라고 하더군요.

헥사코어는 1개의 CPU에 코어가 6개 사용된 것을 말합니다.

2개의 A57 1.82Ghz + 4개의 A53 1.44Ghz로 되어 있는 퀄컴 최초의 6 코어 AP인 것이죠.

 

 

IPS 퀀텀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IPS 에서 색재현율이 20% 개선되고 명암비 50%, 밝기 50% 개선이 된 것으로

같은 QHD 해상도라고 하더라도 더 잘 보인다고 합니다...

이런 부분은 큰 화면에서 비교하면 더 잘 보일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기본앱 >

 

V10에 들어있는 기본 앱은 이렇습니다.

 

 

 

2 페이지 정도 되는데 폴더에 정리되어 있어서 그런지 적어 보입니다.

아!!  V10 기프트팩 앱으로 이벤트를 해요. 구매하신 분들은 이 앱으로 들어가서 [참여하기] [혜택받기]를 누르면

배터리팩이나 정품 케이스 중에 하나를 받을 수 있는데요.

V10 배터리가 1개이기 때문에 배터리 팩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DMB - TV >

 

 

 

DMB도 있는데요. TV라는 앱을 통해 실행됩니다.

대신 내장형 안테나이기 때문에 이어폰을 연결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DMB 앱 내부에 있는 캡쳐 버튼을 쓰게 되면 공유가 활성화 되지 않습니다.

폰 자체의 캡쳐 기능으로는 가능하지만요..

 

그러니 간단하게 사진을 보내야 할때는 폰 자체 캡쳐 방법을 활용하세요.

전원키 + 볼륨 하단키 = 캡쳐 키 인건 아시죠??

 

 

 

 

LG V10에는 퀵 헬프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건 사용설명서 앱인데요.

주요 기능을 보거나 모르는 기능을 검색할 수 도 있습니다.

 

 

 

 

 

저도 설명서 읽다가 발견한 미니뷰 기능.

이 기능은 홈버튼 (소프트키) 부분에서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손가락을 대고 드래그 하면 화면이 작아지죠.

 

 

 

 

이렇게 작아집니다. 한손 터치할때 사용할수 있는 기능이긴한데..

잘 쓰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다시 돌아오려면 홈 버튼에서 아까와 반대 방향으로 드래그 하면 됩니다.

 

 

 

 

 

설정 - 화면 - 잠금화면에 보면 Smart Lock(스마트 락) 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 항목은 슬라이드 잠금해제가 아닌 암호를 입력하는 잠금 설정에서만 활성화 됩니다.

최소 비밀번호 입력을 해야 하는거죠. 노크코드, 지문 잠금해제 등의 높은 수준의 화면 잠금에서는 당연히 되는 거구요.

 

 

 

 

 

이렇게 활성화가 되면 이게 어디에 쓰이는 기능인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신뢰할수 있는 기기나 장소, 얼굴 인식 등을 입력해서 자동으로 잠금 해지를 자동으로 할수 있죠

쉽게 말해 집을 신뢰할 수 있는 장소로 등록하게 될 경우 해당 장소에서는 자동 잠금을 해지 해주는 기능인데요.

사실 이 기능은 V10에만 있는 기능은 아닙니다.

 

아마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의해 기본으로 적용되는 기능인 듯 보입니다.

 

 

 

 

 

V10에 들어있는 기능 중에서 독특한 기능을 하고 담당(?)하는 세컨드 스크린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이 기능은 전면 카메라가 위치한 부분에 평소에는 글자 (서명),

옆으로 드래그 하면 최근 사용 기록이나 뮤직플레이어, 빠른 연락처나 앱 바로가기 등, 설정한 것이 보여지고

별개의 화면이기 때문에 전체 화면을 사용하는 게임이나 동영상시청을 할때도 시계나 알림을 보기 편합니다.

 

 

 

 

 

만약 앱 바로가기 삭제 및 추가를 원한다면

설정 없이 이렇게 열어놓은 상태에서 세컨드 스크린에 있는 앱을 길게 눌러 삭제하거나

홈 화면에 있는 앱 아이콘을 눌러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화면이 꺼졌을 경우에 ← 쪽으로 드래그 하면 와이파이나 손전등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세컨드 스크린 설정은 어떻게 하는가 궁금하시죠?

서명의 문구 변경이나 드래그 이후 보여지는 부분이 설정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한번 봐두시면 좋습니다..

 

 

 

설정 - 화면 - 세컨드 스크린에 들어가면

화면이 꺼져있을때와 켜져있을 때의 설정을 다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은 해당 문구쪽을 클릭하면 들어갈 수 있죠.

 

 

 

 

 

여기서 원하는 항목을 체크하거나 필요 없는 항목을 삭제하면 세컨드 스크린에 반영됩니다.

특히 톱니바퀴를 누르면 세부 설정으로 가게 됩니다.

 

 

 

 

서명을 바꾼다면 이렇게 들어가서 [서명]란에 자기가 원하는 글자를 쓰면 됩니다.

문자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넣어도 되고 영어를 써도 됩니다.

글꼴도 변경 가능합니다.

 

 

 

이렇게 바꿔봤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 니가 쓰고 있는 이폰은 내폰이다 ] 뭐 이런 식으로 써도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카메라 기능을 조금 볼게요.

 

 

 

 

기본 카메라 모드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심플모드로 전환하게 되면 화면을 클릭하는 것으로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저는 화면 클릭보다는 버튼 클릭이 좋아서 일반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요즘 스마트폰에 흔들림에 대한 보정은 어느정도 됩니다.

하지만 V10 카메라는 촬영하는 사람이 걷는 중이라고 하더라도 보정할 수 있게 해주죠.

사진과 동영상 촬영모드 모두 말이예요.

 

이 부분에 대한 기능은 ON/OFF가 가능합니다.

 

 

 

 

 

< 카메라 성능 비교 - LG V10 vs 아이폰6 플러스>

 

전문가 모드는 평소 DSLR에 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화이트 밸런스나 ISO 등의 조절로 어느정도 촬영 결과물이 나오는지 감이 없으면 익숙해지는데만해도 시간이 걸리게 될테니까요.

 

그래서 기본 카메라 기능이 더 좋아야 잘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진을 좀 찍어봤습니다.

사진 비교는 아이폰6 플러스와 진행했습니다.

 

화면비율 차이 때문에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가 더 확대되어 보일 수 있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녹색에 대한 표현은 LG V10이 더 좋아 보입니다. 실물과 비교한다면 더 싱싱하게 보이게 표현되었네요.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였음에도 불구하고 초점 맞춘 지점 이외의 부분의 포커싱을 날리는 모습입니다.

근접 사진에서 이런 부분이 더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사진의 크기가 LG V10이 더 켰기 때문에 900 해상도인 이슈폰 블로그에서 더 작게 느껴질 수 있는데요.

실제로 비슷한 접사가 가능합니다. 포커스가 빨리 잡히고 확실히 카메라가 좋게 느껴집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아이폰6 플러스 카메라가 뿌옇다고 느껴질 만큼 녹색에 대해선 선명한 사진 결과물이 나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색상 선명도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저조도는 확실히 LG V10 카메라가 좋습니다. 인형이 두르고 있는 빨간 목도리 색상 표현이 좋죠.

아이폰6 플러스는 전반적으로 흐리게 나왔습니다.

 

 

▲ Lg V10 카메라 [일반]모드 촬영 결과물

 

 

▲ 아이폰6s 플러스 기본 카메라 촬영 결과물

 

 

▶ 이 색상에 대한 표현은 아이폰6 플러스가 좋습니다.

약간 아이보리 계열인데 밝은 색상을 찍어서 그런지 자동으로 색감 조절이 되어서 좀 차갑게 찍혔거든요.

 

 

5. LG V10 후기 (사용 후기 및 소감)

 

배터리가 1개인 점이 참 아쉽네요. 최신 출시 제품 중에서 아직까지 탈착형 스타일을 고집하고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1개만 들어있다보니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안드로이드 폰 중에 배터리 효율 좋게 만들어진 제품도 많이 없기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살짝 들더군요.

 

물론 이번달 내로 LG V10 구입하면 폰 내부에 들어있는 V10 기프트팩 앱을 통해서 추가 배터리를 응모할 수 있지만 그 이후 구입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초반 구입하시는 분들은 꼭 응모하시기 바랍니다. (응모 안하면 못받아요.) 

 

발열은 이전 제품들 보다 좀 덜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한참 사용 중에 배터리 커버 아래로 뜨겁다는 느낌이 안들었거든요.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왔던 LG 제픔 중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순위에 꼽힐 만큼 좋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단단하다고 하니까 그것 하나 만큼은 칭찬해줄수 있을 것 같아요. 크기는 전체적으로 좀 커 보입니다. 두께가 얇아진 것도 아니고 세컨드 스크린 등의 기능을 넣다보니 좀 커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총평을 말하자면 "디자인과 배터리가 아쉽지만 카메라와 기능에 대해선 좋았다"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ㅇㄴㅇㄴㅁㅇ 2016.01.24 22:55 신고

    한손에 버겁다는게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크면 쓰지마라 안쓰면 되지 원래 큰 핸드폰을 가지고 크니 크니 말 참 많아

    • issuephone 2016.01.25 15:42 신고

      5.5인치 이상 되는 폰을 사고 나서 크다고 후회하시는 분들이 제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한손으로 잡기 클텐데 괜찮겠냐고 물어도 괜찮다고 하고 사서 후회하시곤 하니 개봉기에서라도 보고 크기를 가늠할 수 있도록 알려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한손으로 버겁다는 것은 "한손으로 화면을 누르고 터치하고 검색하는 것이 버겁다는 뜻"이며, 쓰기 싫다는 말은 한 적 없습니다.

      '버겁다' 한마디에 너무 비약적으로 생각하신 듯 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주제를 하나만 던져도 하루 동안 말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 ㅇㄴㅇㄴㅁㅇ님 댓글에도 이렇게 제가 더 많은 글을 남기는 거겠죠?.

      근데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제 특징입니다. 실제로 만나도 말은 많습니다. 그나마 키보드가 느려서 이정도만 쓰는 거랍니다.

      제글에 "버겁다" 한마디가 불편하셨겠지만 ㅇㄴㅇㄴㅁㅇ님 한분으로 인해 글을 바꾸긴 어려워 그냥 이대로 두겠습니다. 그럼 댓글 감사드리며, 크기에 대해 왈가왈부한 저의 글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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