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슈폰입니다.

벌써 10월이나 되었어요. 작년에 단통법이 시작된지 딱 1년이 되는 달이죠.

어떻게 한해가 지나가려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1년이라니 세월이 참 빠른것 같기도 합니다.

 

10월 하면 떠오르는 또 다른 이야기, 뭐가 있을까요?

저는 작년 10월 말에 개통한 아이폰6가 떠오르는 데요.

16GB 물량은 많이 들어온 반면, 64GB 이상 되는 용량이 적게 들어와서 고생을 했었죠.

올해는 모자르지 않겠지~ 하는 생각을 했지만 "로즈골드"라는 새로운 색상이 등장하면서

또 다른 물량 부족 사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64GB 모델이 부족할 경우 초기에 몇명이나 제대로 받을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폰6s 예약 하실 때에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색상보다 용량이 중요하다고 한다면 64기가 기준으로 1차색과 2차 색을 지정해 놓으시면 좋습니다.

반대로 용량보다 색상이 중요하다면 해당 색상의 16GB 제품을 사는 것도 고려해 봐야 할 점입니다.

 

 

 

 

 

 

두번째는 "지금 꼭 해야 하는 가" 하는 것이죠.

해야 한다면 최대한 할부원금을 할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최근엔 기변시 통신사마다 포인트 모은 것을 쓸수 있기도 합니다.

SKT는 한시적으로 진행했던 "T 가족 포인트"가 있고, KT는 너무나도 유명한 "별포인트"가 있죠.

둘다 기기변경에 대해서 할부원금을 차감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가 없으신 분들은 중고거래를 활용해보세요.

직접 거래를 해야 한다는 불편함 때문에 이를 활용하지 않는 분들도 많지만

sk 기기변경에는 New 보상기변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있습니다.

액정이 파손 된다 하더라도 기능상의 문제가 없을 경우에 A급 상태로 인정받아 그에 따른 보상을 해주는 방식인데요.

 

 

 

 

 

 

1년 전 아이폰6를 구입하신 분들도 적용 가능하고,

포스팅일 기준으로 이 금액으로 기존 할부원금을 모두 갚을수 있을 정도로 지급되므로

이금액이 크게 변동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보상 받아서 단말기 값을 완납하고

새롭게 아이폰6s를 사용해보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액정에 금이 가거나 흠집으로 유상리퍼를 해야 한다거나, 신경이 쓰이는 아이폰6를 쓰는 사람이라면

이참에 이 방법을 써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경우 중고로의 가치가 확연히 떨어지기 전에 바꾸는 것이 좋을테니 아이폰6s 예약을 지금 해두는 것이 유리하겠죠.

 

 

 

 

마지막으로

시기를 아주 늦춰서 구매하고자 하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아이폰6 출시에 총 3가지 색이 나왔는데 어느새 골드는 품절되고 실버와 스페이스 그레이만 팝니다.

앞으로 1년 뒤, "로즈골드" 색상이 있을까요?

당장에 받지 못할 수도 있으니 기다리겠다는 마음도 들긴 하겠지만 그때 원하는 색상을 살 수 있을지에 대해선 확실치 않으니

그 부분도 고민해 보시고 아이폰6s 예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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