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출고가가 낮은 제품들이 신제품으로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단통법 이후 신제품 프리미엄 급 쪽으로 몰려있던 판매량이  점차 저가형 제품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통계도 있다보니 제조사들도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출시하는 것 같은데요. 이번에 나온 LG 전자의 신제품은 LG 클래스 입니다. 메탈 디자인이 특징이지만 후면이 번쩍 거리지 않는 재질 입니다. 그래서 지문이 잘 묻지 않아요.

 

lg 클래스 폰은 신문에 나왔던 이미지 보다 실물이 조금 더 괜찮았습니다. 근데 사진을 찍고 보니 또 디자인이 이상한 것 같기도 하네요. 사진빨이 참 안받는다 싶은 폰입니다. 

 

이번 LG 클래스 개봉기는 골드와 실버 색상 2가지와 카메라 후기를 조금 담아봤습니다. 사진이 많다 보니 길이가 있네요. 기능 부분은 많이 담지 않았지만 카메라 스펙이 다른 저가형에 비해 좋은 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담아봤습니다. 그럼 개봉기를 시작할게요.

 

 

1. LG 클래스 개봉기 - 박스 및 박스 구성품, 그리고 스펙

 

 

 

박스에는 LG 클래스 골드 색상이 찍혀 있는데요. 실물로 봐도 그렇지만 실버 색상이 더 낫던데 왜 이런 선택을 했나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박스는 저가형으로 나온 만큼 신경을 많이 쓴것 같진 않게 생겼습니다.

 

 

 

 

보통 이렇게 뒤로 돌리면 기본 스펙이 나오는데 여긴 그런 것도 없더군요. LG의 화면 잠금 모드인 노크 코드가 된다는 표식과 AP는 스냅드래곤을 썼다 정도만 알 수 있었죠. 그래서 LG 클랙스 스펙을 정리해봤습니다.

 

 

 

LG 클래스 스펙

 

 통신사

 SKT / KT / LG U+

 디스플레이

 IPS

 화면크기

 5.0인치

 해상도

 1280 x 720 (HD)

 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퀄컴스냅드래곤410 프로세서

 CPU

 Quad-Core (1.2GHz)

 RAM

 2GB

 저장공간 (ROM)

 16GB + micro SD 추가 가능 (128GB 까지 가능)

 카메라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800만 화소

 배터리

 2,050mAh / 일체형

 색상

 실버, 골드, 블루블랙

 출고가

 399,300원

 

 

현재 출시되는 생삭은 실버, 골드, 블루 블랙이지만 추가로 화이트 색상이 나중에 나온다고 합니다. LG 전자에서도 출시 예정으로 되어 있죠.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화이트 색상이 골드 보다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펙은 lg 밴드플레이와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밴드 플레이"는 음악에 좀 더 컨셉을 집중했고, 클래스는 메탈 디자인과 카메라에 신경을 썼다는 정도의 차이 일 뿐입니다.

 

배터리는 일체형이긴 하지만 화면 해상도가 HD라서 그런지 몰라도 꽤 오래가는 편 입니다. 개봉기를 쓰기 위해서 카메라도 돌려보고 DMB도 쓰고 했는데도 배터리가 많이 닳지 않았거든요. 정확한 테스트가 아닌 체감이지만 효율이 높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그럼 스펙도 확인해 봤고 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lg 클래스는 기본적으로 액정보호필름 같은게 붙어 있습니다. 스크래치도 잘 나고 묻은게 잘 닦이지는 않지만 다른 것으로 교체하기 전까지는 쓸 수 있을 듯 합니다.

 

 

 

 

 

 

박스 내부에 들어 있는 악세사리는 많지 않습니다. 우선 일체형 배터리이기 때문에 배터리가 없다보니 충전 용품에는 충전기와 케이블만 있습니다. 음악에 대해서는 밴드 플레이와 다른 성격을 지녔기 때문인지 몰라도 쿼드비트3 이어폰은 아닙니다. 일반 번들 이어폰이예요.

 

 

 

 

 

 

설명서는 한장 짜리 입니다. 크게 한장인데 접어 놓은 것으로 중간에 보면 유심을 꼽는 방법이 들어 있습니다. 배터리 일체형이라서 배터리 커버를 뜯는 일이 없기 때문에 유심과 micro sd는 핀을 사용하여 트레이를 뺀 후 장착해야 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잘못 넣는 일이 없게 설명서를 한번 보는 것도 좋습니다.

 

위쪽에 있는 트레이가 유심, 아래쪽이 micro sd 슬롯인데요. 나노 유심을 micro sd (외장 메모리) 슬롯에 넣지 않게 주의하셔야 합니다. 일단 크기가 맞지 않으면 억지로 장착하지 마세요!!

 

 

 

 

 

 

트레이를 빼는 핀은 이렇게 생겼고 비닐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 쓰고 안쓰겠지 하는 생각으로 보관에 신경 쓰지 않으시는 분도 있겠지만 없을 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 때문에 잘 보관해놓으세요. 작아서 분실하기도 쉽습니다. (없어지면 "침핀" 같은 뾰족한 것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그래도 힘주기도 쉽고 이게 제일 나아요)

 

 

 

 

 

 

 

충전기의 정격 출력은 잘 보이시죠? 요즘은 대부분 이정도 되나 봅니다.

 

 

 

 

이어폰은 커널형 입니다.  어떤 종류일까 싶어서 LG 전자 악세사리 쪽을 뒤져봤는데 비슷한게 없네요. 이어폰을 검색하고 한 참을 봤으나 비슷한게 없어서 포기했어요. 이게 어떤 제품인지 알아내는 걸 말이죠. ㅎㅎ 적어도 비싼 이어폰은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2. lg 클래스 개봉기 - 실버, 골드는 어떻게 생겼나??

 

 

 

폰을 보면 양 옆과 위 아래 메탈이 보입니다. 이 색상은 후면까지 동일 하죠. 정면에서 보면 화면이 "엣지" 처럼 휘여있는 것 처럼 느껴지실텐데요. 많이는 아니지만 살짝 휘여 있습니다. 그래서 5.0 인치 화면 크기가 조금은 작아 보이는 듯 합니다.

  

 

 

뒤에 메모지 부분에는 제품 번호가 붙은 스티커가 있습니다. 이 스티커는 제거할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후면이 광택이 아니라서 그런지 떼어내는데 스티커 잔여물이 남습니다. 지문이 묻지 않는 건 좋은데 초반에 이런 불편함이 좀 있네요.

 

LG 시리즈가 G2 부터 후면에 전원키와 볼륨키가 배치되어 있죠. 이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카메라 아래로 플래쉬 그리고 볼륨+ 전원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카메라 부터 키버튼 까지 모두 하나의 틀에 들어 있게 배치 되어 있습니다. 후면키가 불편하다 생각 하실 수 있긴 한데 전원을 아예 끄는 것 외에 화면을 끄고 키는 건 노크온 기능이나 노크 코드로도 가능하기 때문에 실제로는 불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기능에 익숙해져서 다른 폰으로 전원 켤때 폰 화면을 두드리면서 안꺼진다고 불편하다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 볼륨 + 전원키 + 카메라가 있는 부분은 평평한 뒷면에 비해 살짝 튀어 나와 있습니다. 이 모습은 측면 샷을 찍을 때 명확하게 보입니다.

 

 

 

 

살짝 들려있는게 보이시죠? 이게 버튼과 카메라가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이는 거예요. 바닥에 폰을 놓게 되면 이렇게 된다는 게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클래스의 상, 하단을 보고 나니까 메탈이 하나로 된게 하니라 메탈 프레임 안에 조립을 했다는 느낌이 났습니다. 위 아래 큰 나사들이 보였고 그 틀에 맞춰 끼운 듯한 흔적이 있었기 때문이죠. 나중에 내부 고장이 났다거나 액정 수리, 배터리 교체 등이 다른 일체형 제품들 보다 쉬울 것 같기도 하더군요.

 

 

 

 

 

전체적으로 크지 않다보니 한손으로 잡고 쓰는데 무리 없어요.

 

 

 

 

들고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도 약간 무겁습니다. 아이폰 정도로 무거운거 같아요.

 

 

 

 

이번엔 실버 색상을 볼게요. 실버 색상은 골드 보다 좀 더 차분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더 이뻐 보이죠. 왜 박스 전면에 골드 사진을 넣은 건지 알 수 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화면이 다소 밝아진 경향이 있지만 실제로 보면 실버는 약간 어둡게 느껴져야 합니다.  전면이 블랙이다보니 주변이 많이 밝아져서 색감을 유추하기가 어려운 면이 있네요. 그렇다면 후면 쪽 찍은걸 보세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주 어두운 실버가 아니고 밝은 회색에 가까운 칼라 입니다. 오히려 메탈 디자인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도 나죠.

 

 

 

 

 

확대해 보면 더 그런 느낌이 나지 않나요?

 

 

 

 

 

 

측면 부분 중 트레이 대한 설명은 위에서 잠깐 했는데요.  혹시라도 헷갈리신다고 한다면 '나노 유심이 들어가는 부분은 둘 중에 좀 더 크기가 작은 쪽 이다.'라고 기억하시면 됩니다.

 

 

 

 

 

위쪽에는 나사 외에는 없어요. 아래쪽은 이어폰 단자와 충전단자가 있고 나며지 양 옆으로는 나사 입니다. 모양이 잘 나오지 않았지만 나사 모양이 별이네요.

 

 

 

 

 

측면에서 봤을 대 카메라 부분이 얼마나 나왔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것 같아서 뒤집어서 찍어봤습니다. LG 클래스가 두께가 얇은 제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굳이 이만 큼이나 더 튀어 나와야 했는가... 라는 의문이 들 만큼... 조금 많이 나왔죠.

 

 

 

 

 

 

 

일체형인데.. 바닥에 놨을 때 평평한 상태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좀 더 이쁜 디자인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손으로 훑을 때 이게 버튼이구나 하는 느낌이 바로 듭니다.

 

혹시 lg 클래스 캡쳐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 있을까봐 여기서 적고 갈께요. 캡쳐는 전원키 + 볼륨 하단 키 입니다. 둘다 후면에 붙어 있는 저 키들로 조작을 해야한다는 소리죠.

 

 

 

 

 

 

lg 클래스 개봉기 중에서 디자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 아래는 기능 부분과 사용 후기를 살짝 써놨습니다.

 

  

 

3. LG 클랙스 개봉기 - 사용 후기

 

 

 

 

클래스 화면을 켜서 들어가 봤습니다.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의 UI가 보입니다.

 

<기본 애플리케이션>

 

 

 

기본 앱은 2page 인데요. 일부 앱들은 삭제 가능하기 때문에 불 필요하다 싶은 것들은 삭제 하시며 됩니다. 삭제 할때는 이 화면에서 돋보기 오른쪽에 있는 '점 3개짜리' 아이콘 클릭하여 편집/삭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지울 수 있는 앱 위쪽에 'X' 표시가 뜨는데 이걸로 지우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서 폴더도 만들수 있는데요. 같은 폴더에 넣고 싶은 앱이 있다면 하나를 먼저 잡습니다. 그리고 폴더로 묶을 다른 앱에 겹치기만 하면 폴더가 생성되죠. 편집/ 삭제 상태가 아닐 경우 앱을 누르면 홈화면에 '바로가기' 앱을 설치하게 되니 주의하세요.

 

LG 클래스 기본 애플리케이션을 잘 보면 2page에 FM 라디오와 TV가 있습니다. TV는 DMB 입니다. 안테나는 이어폰 내장형 입니다. 즉, 이어폰 단자에 이어폰을 꼽아야만 안테나가 활성화 되서 보인다는 거죠. 최근 나오는 제품 중에서 이런 방식 아닌 걸 찾을 수 없습니다. 삼성 제품도 이런 방식으로 출시 된지 좀 되었죠.

 

 

 

 

 

 

앱을 홈화면에서도 쉽게 누르게 '바로가기'를 만들었지만 지우고 싶다면 이 두가지를 잘 기억하세요. 앱을 꾸욱 눌렀을때 활성화 되는 화면인데요. 왼쪽 위로 넣으면 앱이 삭제 됩니다. 다시 다운로드 받으셔야 한다는 소리죠. 폰에 이 앱을 찾을수가 없게 지우는거니까요. 반대로 오른쪽으로 밀어 넣으면 바로가기만 삭제 됩니다. 이게 처음 삭제하는 것이라면 "알림" 창도 뜹니다.

 

대신 이 경우에도 지울 수 없는 앱은 "홈에서 숨기기"만 활성화 된다는 점!!

 

 

 

<카메라 후기>

 

그럼 이제 부터 카메라도 비교해 볼게요. 카메라는 후면 1300만 화소 / 전면 800만 화소로 나왔습니다. 이 카메라는 G4와 비슷한 전면 카메라 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얼마나 잘 찍히나 시도해봤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셀카를 많이 찍는 만큼 저의 모습을 담아봤는데요. 이쁘게 나오지 않는 정직함과 솔직함에 당황스럽네요.;;;  게다가 약간의 보정을 해준다는 뷰티샷은 솔직히 좋게 느껴지지는 않아요. 얼굴을 너무 많이 뭉개는 느낌이 듭니다. 꼭 초점이 나간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셀카 샷 쪽은 넘어가기로 하고 메인 카메라인 후면 카메라 쪽으로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후면 카메라 결과물 비교 lg 클래스(위) vs 아이폰6 plus(아래)>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사진을 찍고 봤을 때도 lg 클래스 사진이 어둡다는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 pc에 뽑아 보니까 두가지를 비교하면 약간 어둡게 나옵니다. 근접 샷이라서 그런가 싶어서 좀 멀리 두고 찍은 것도 있는데... 밝기 부분은 클래스 쪽이 약간 어둡고 아이폰 쪽이 밝고.. 그러네요.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밝기 등은 자동 조절 되게 해 놓은 상태였는데요. 이 상태에서 체크 무늬의 옷감은 어떻게 비치는지 궁금해서 찍어봤습니다. 옷의 질감 표현도 될까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요. 면은 아니고 털이 조금 있는 가을에 약간 두꺼운 셔츠 옷감인데 그런 느낌이 둘다 나셨나요?

 

 

 

 

 

마지막으로 저조도 촬영 입니다. 책상 밑에 립스틱을 놓고 찍었는데 다음날 립스틱 없어졌다고 한참 찾은 건 비밀...ㄷㄷ

암튼 책상 밑에 얌전히 놓은 립스틱을 찍었습니다.

 

 

 

↑ lg 클래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16:9)

 

 

 

↓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 (화면 비율 4:3)

 

개인적인 의견을 살짝 첨부하면 저조도 촬영은 lg 클래스가 좀 더 잘 나오는 듯 합니다.

 

 

 

솔직히 lg 클래스에 새로운 기능이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 어떤 특정된 컨셉이 있다면 메탈 디자인이고, 추가적인 부분은 카메라 스펙 정도 입니다. 나머지는 기존의 LG 스마트폰과 거의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죠.  그래서 동일한 저가형 제품들 중에서 고민을 한다면 어떤 특징이 좋은지를 생각하고 고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음악을 많이 듣는다면 밴드 플레이, 카메라가 좋다고 생각한다면 lg 클래스 이렇게 말이죠.

 

배터리는 일체형이라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실 사용을 해보면 일체형이지만 오래가는 배터리 때문에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쓰느라고 오래 켜놨는데도 배터리 소모가 다른 프리미엄 급들 보다도 적습니다. 훨씬~~적어요. 그리고 메탈 디자인은 원래 열이 잘 전달되기 때문에 조금만 쓰고 뜨겁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클래스는 발열이 잘 전달 되지 않는 건지 쓰고 있는 중에 신경 쓰이지 않았을 정도 였습니다. 발열이 아예 없다는 건 거짓말이고.. 있긴 하지만 지금까지 G 시리즈 들과 최근 프리미엄 폰들 과 비교해도 발열이 적어요. 그렇다보니 저가형이지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이 부담인데 폰을 바꿔야 하는 분들이라면.. 스펙이나 기능이 꼭 최상이 아니여도 되는 분들이라면..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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