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휴대폰에서 재난 알림을 알리는 오전. 한참을 갤럭시노트5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무슨 말을 써야 할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두서 없이 찍다가보니 포스팅 사진이 40장이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프리미엄 급, 프래그쉽 모델인 노트 시리즈 다섯번째 스마트폰.

갤럭시노트5 개봉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실것 같아서 디자인, 스펙, 기능들을 모두 넣느라 오래 걸렸는데요.

이미 알려진 스펙 때문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 최대한 제 생각은 빼고 쓰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흰색 박스에 갤럭시노트5가 영어로 적혀있고

상단에는 색상 표시와 용량이 적혀있습니다.

이번에 개봉기를 작성한 색상은 블랙 사파이어 입니다.

 

 

 

 

 

 

 통신사

 SKT / KT / LG U+ 모두 가능

 디스플레이

 5.7 인치 슈퍼 아몰레드

 해상도

 QHD (2560 × 1440)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엑시노스 7420

 CPU

 2.1GHz 쿼드코어 + 1.5GHz 쿼드코어

 RAM

 4GB

 저장공간 (ROM)

 32GB / 64GB  * micro SD 슬롯 없음

 카메라

 후면 1600만 화소  / 전면 500만 화소

 배터리

 3,000mAh

 색상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화이트 펄

 

갤럭시노트5 사양을 표로 정리해봤는데요.

우선 색상은 3가지 입니다. 앞으로 추가 될지 안될지는 모릅니다.

저장공간은 32GB / 64GB 이렇게 두가지 입니다. 128GB는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1. 갤럭시노트5 구성품.

 

 

 

 

구성품은 이렇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명만 들어있는 설명서 한장짜리가 들어있고..

배터리가 없으므로 충전기, 충전 케이블, 이어폰, 그리고 심 트레이를 빼는 용도로 쓰는 심이어터(분리 핀)가 있죠.

 

 

 

 

 

 

 

갤럭시노트5 상단에 있는 심 트레이 홈쪽에 분리 핀을 꼽아 빼는 형태인데요.

유심을 장착해야 할때나 바꿀 때에 쓰이기도 하니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박스에 이렇게 테이프로 붙어있으니까 박스만 잘 챙기시면 분실하지 않으실 꺼예요.

 

 

 

 

박스 구성품 중에서 가장 많이 쓰는 3가지라면 이것이죠.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

 

 

 

 

 

 

충전기의 경우 정격 출력이 DC9.0 V 1.67A or DC 5.0 V 20. A 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원 제품이나 화면이 꺼진 상태로 구성품 박스에 있는 이 충전기에 꼽아 10분 정도 충전하면

최대 4시간 정도 사용 가능할 만큼 빨리 충전한다는 것과 관련있는 기능이겠죠 ㅎㅎ

 

 

 

 

 

이어폰은 예전과 다르게 플라스틱 박스에 포장 되어 나왔습니다.

그동안은 돌돌 말아서 비닐에 감겨서 나왔는데 말이죠.

 

 

 

박스를 열어봅니다.

안에는 여분의 이어폰 캡도 들었는데 모양이 예전거와 달라서 자세히 보기로 합니다.

 

 

 

 

외계인 얼굴 같기도 하고 오리 입 같기도 하고..

헤어 드라기이 같이 생기기도 한 모양이죠.

 

실리콘으로 되어 있고 귀에 꼽아봤는데 착용감은 좋습니다.

 

 

 

 

 

 

따로 준 이어폰 캡은 자세히 보니 아기 신발 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음질은 이전 모델들의 이어폰 보다는 좋다고 할 수 있지만

타사 제조사 스마트폰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이어폰 보다 좋다고 하긴 어렵네요.

제 체감상 구성품 이어폰 중에서는 아이폰 이어폰(이어버드)이 제일 좋았어요.

그래서 비교해서 들어봤는데 솔직히 거기까지는 아닌 듯 합니다.

 

 

2. 갤럭시노트5 디자인

 

 

 

 

블랙 사파이어 색상은 자세히 보면 블루 색상에 가깝습니다.

블랙으로 보이지는 않아요. 빛에 비치면 푸른 빛이 더욱 강하게 납니다.

 

 

 

 

전면부를 보시면 실제 화면이 나오는 부분과 측면 테두리 부분의 공간이 얇습니다.

이를 보고 슬림 배젤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디자인 되어 그런지 크기가 5.7인치 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크기는 커지지 않았죠.

 

 

 

 

 

아마 제품의 로고나 하단 홈 키 부분만 없다면

길이도 짧아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각이 듭니다.

 

 

 

후면은 광택이 있기 때문에 지문이 잘 묻는 편이긴 합니다.

 

 

 

 

 

 

 

카툭뒤 디자인은 아쉽긴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두께에 대응할만한 카메라 모듈이 없어서라고 들었는데요.

그렇다고 두께를 두껍게 만들수도 없고... 참 아쉽죠.

 

 

 

 

배터리가 분리 되지 않는 일체형이라 더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최근 여러 제품에서 일체형으로 많이 나오고.. 사용상 늘 충전기에 폰이 꼽아 놓고 쓰다보니

선호도의 차이가 이 부분에 대해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겠다 싶네요.

 

 

 

 

 

 

측면을 보자면 아래 어두운 색상 때문에 폰이 좀 떠 있는것 같지만

실제로 까만 저 부분에 후면이 있는 거예요.

 

측면 메탈이 곡선형태로 되어 있어서 그렇게 보이는 거죠.

 

참고로 저 측면 메탈은 풀 메탈 프레임 입니다.

 

 

 

이건 뒤집은 모습이예요.

사진을 찍다 보니 카메라가 측면에서 안보이죠?

 

 

 

 

실제로는 이렇게 보입니다.

 

 

 

 

 

옆으로 천천히 돌리니까 미묘하게 튀어나와 있긴 합니다.

 

 

 

 

 

 

갤럭시노트5 머리 부분에 유심 트레이가 있습니다.

아래쪽으로는 이어폰 단자가 있죠. 그리고 펜이 있습니다.

 

 

 

 

그리고 절연 띠 같은게 보이는데 이건 전 제품이 모두 있는 겁니다.

 

 

 

 

트레이 부분을 열 일이 몇번이나 있을까 싶지만

혹시라도 갤럭시노트5 유심을 분리해야 하거나 넣어야 할때 참고하시라고 찍어봤습니다.

 

 

 

 

 

심 트레이쪽에 작은 구멍하나 있는데 거기에 분리 침이 딱 맞습니다.

툭! 하는 소리가 날때까지 힘을 주면 되구요.

 

유심은 이 트레이의 모양이 맞게 놔두시면 됩니다.

네모 중에 한쪽 귀퉁이가 사선으로 짤린 모양인데 거기에 맞게 올려 놓고 트레이를 폰에 넣으시면 되죠.

 

갤럭시노트5 유심은 나노 유심입니다. 아이폰에 들어가는 유심 크기와 같은거예요.

지금까지 일체형 제품을 쓰지 않으신 분들이 이번에 폰을 바꾼다 하시면 유심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도 알아두시면 좋겠죠?

 

 

 

 

 

요즘 대부분의 폰이 크기가 이정도라서 그런지 이제는 크게 느껴지지 않네요.

 

 

 

그립감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편편한 부분도 많기 때문에 아주 좋다 정도는 아닙니다.

갤럭시s6 보다 나은 편인거죠.

 

그리고 측면 배젤이 얇아지다보니 오터치가 있을까봐서 손으로 꽉 쥐는 것도 약간은 어렵네요.

 

 

3. 갤럭시노트3 기능 - S 펜

 

 

 

노트하면 떠오르는 기능이 바로 S펜 기능일 것입니다.

팬을 꼭 쓰고 싶다거나 수시로 메모해야 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이죠.

 

갤럭시노트5 s펜은 이전 제품과는 다르게 뽑습니다.

볼펜의 심을 나오게 할때 끝 부분을 딸깍 하고 누르는 것 처럼 저 부분을 누르면 약간 튀어나옵니다.

이때 잡아 빼시면 됩니다.

 

 

 

모양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이렇게 보면 크게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조금 더 펜 스러워진 디자인만 빼면 말이죠.

 

 

 

 

 

펜 탑 부분이 예전에는 많이 흔들렸는데 이건 확실히 덜 흔들리네요.

그래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때의 불편함이 많이 줄었습니다.

 

 

 

 

윗 부분을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가 납니다.

꼭 볼펜 끝부분을 딸깍 딸깍 하고 누르고 있는것 같기도 하죠.

근데 기능이 따로 있지는 않아요.

그냥 폰에서 S펜을 빼거나 또는 넣거나.. 딱 그거 뿐입니다.

 

 

 

갤럭시노트5가 꺼져있을때 s펜을 빼면 액션메모가 실행됩니다.

단, 이기능은 설정 → s펜 기능에서 활성화 시켜줘야만 가능하죠.

 

 

 

펜을 분리하는 순간 까만 화면의 메모장이 뜹니다.

그게 신기해서 그림을 그려봅니다.

 

 

 

 

검은 배경이라서 더 잘 나온 것 같아서 실제 메모장에서 어떻게 보이나 실행해봤죠.

그랬더니...!!

 

 

 

 

 

노란 배경이네요... 검은 색인줄 알았는데!!!

 

 

 

S펜에는 에어커멘드 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노트3 때부터 나왔던 기능인데요.

디자인이나 기능에 좀 더 개선된 형태로 나왔습니다.

 

 

 

s노트를 바로 실행할 수 있거나

간단한 메모 작성으로 메세지, 전화 웹 검색 등을 실행하게 하는 액션메모도 바로갈 수 있죠.

선택 영역만큼의 텍스트나 컨텐츠 수집이 가능한 스마트 셀렉트 기능도 되고

캡쳐후 그 사진에 바로 메모하고 전송 및 공유가 가능한 캡쳐 후 쓰기 기능도 되구요.

 

이 에어커멘트를 실행하게 되면 예전엔 화면에 바로 보였지만

갤럭시노트5에서는 반투명창이 배경으로 나오면서 아이콘이 뜹니다.

그리고 설정 아이콘도 뜨죠.

 

 

 

 

이번에 에어 커멘드는 플로팅 아이콘이 화면이 표시도 가능하게 해놨는데요.

이 기능은 펜이 이쪽 아이콘을 건들면 좌르르 하고 메뉴가 펼쳐지게 하죠.

 

 

 

 

 

에어 커멘드의 바로가기는 s노트 하나만 설정 되어 있는데

추가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최대 3개를 넣을 수 있고

s노트는 지우고 다른 걸로 대체 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가 되면 된만큼 보여지는 아이콘이 늘어나죠.

 

펜을 꼭 사용하는 기능인 만큼 펜과 관련한 것으로 넣어놓으면 유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3. 갤럭시노트5 기능 - 카메라 사용 후기

 

 

 

 

 

갤럭시노트5 카메라 중에서 셀카 쪽을 가장 먼저 포스팅해봤습니다.

전면 카메라가 후면 카메라 사용후기 보다 먼저인 이유는 제 마음에 쏘옥 들었기 때문이죠.

 

 

전면 카메라 모듈은 기본적으로 6개 입니다.

셀프샷, 와이드 셀프샷, 동영상 콜라주, 라이브 방송, 멀티 뷰 샷, 인터벌 샷 이렇게 되어 있죠.

셀프 샷은 셀카입니다. 와이드는 옆으로 좀 더 많이 나오는 거구요.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방송할 수 있게 하거나 링크 공유로 친구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거예요. ㅎㅎ

동영상 콜라주는 6초씩 4개의 동영상을 찍게 되는데 그걸 하나로 뭉쳐서 보여주게 하는거에요.

멀티 뷰 샷을 예로 들면.. 나를 중심으로 동그랗게 찍는 건데요.

내가 얼마나 살이 쪘는지 360도 돌려가며 볼 수 있게 찍을 수도 있더군요. ㄷㄷ

인터벌 샷은 3초 간격으로 총 4장을 찍는건데 찍히는 순간에 움직이면 사진이 날라가니까 그전에 포즈를 꼭 취하셔야 해요.

 

 

 

 

 

 

전면 셀카 화질 최대가 5MB 입니다.

최저는 0.3MB구요. 이정도만 찍어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굳이 5MB 까지는 ㅎㅎㅎ 필요 없을 듯 해요.

 

 

그 이유가 뷰티샷 입니다.

 

 

 

이렇게 보정해서 찍으면 모공도 날라가고 다 날라가니까 ㅎㅎㅎ

 

 

뷰티샷을 찍어보면 다들 그렇게 말합니다.

분명 카메라로 찍고 있는데 그 안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있네요. ㅎ

실물은 공개 금지이기 때문에 보여드릴 순 없지만.. 확실합니다!

더이상 폰카를 믿지 마세요..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갤럭시노트5는 카메라 필터 모드를 한번에 보고 고를수 있게 해놨습니다.

아이폰 카메라에서는 이 기능이 있었고 다른 픈 폰에서는 하단에 조그맣게 보여주는 형태 였는데

갤럭시노트5 되면서 아이폰처럼 필터를 보고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셀카를 찍는데 찍히는 것이 반대로 저장된다 싶으면 설정에 가셔서

"미리보기대로 사진저장"이 ON 되어 있나 보세요. 여기가 꺼져 있으면 반대로 저장됩니다.

 

 

 

이제 후면 카메라를 볼께요.

 

 

 

전면 카메라 보다 카메라 모듈은 많습니다.

겹치는 것도 많죠. 그중에 멀티 뷰 샷도 겹치는데 피사체가 나 중심이 아닌게 다른 거죠.

한번 찍어보면 뭔지 아실텐데..참..설명하기 어렵네요 ㅎㅎㅎ

 

슬로우모션은 다 아시겠죠? 스포츠 보면 중간에 화면을 느~리게 보여주는 그것!

그걸 폰으로도 구현 가능하게 한거구요.

패스트 모션은 그와 반대 되는 개념입니다.

 

 

 

 

 

프로 모드는 하단에 이렇게 뭔가 잔뜩 나옵니다.

근데 자동으로 놓고 찍을 수 있어요

 

 

 

 

 

후면 카메라는 16M 용량까지 찍히는데요. 프로 모드가 아닌 이상 그만큼 높은 해상도는 필요 없지 않나 싶어요.

보통 설정하시려면 2.4MB도 충분할듯 싶습니다.

 

갤럭시노트5는 용량에 한정이 있으므로 폰카 많이 찍으시는 분들은 이부분을 잘 조절해서 찍으세요

 

 

 

 

동영상은 최대 UHD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상도가 이렇게 높으면 HDR이나 동영상 효과 손떨림 보정등의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군요.

 

 

 

 

< 후면 카메라 촬영 결과물 비교 >

 

위 - 노트5

아래 - 아이폰6 플러스

 

 

 

 

 

 

 

갤럭시노트5 카메라가 좀 더 밝게 나오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개인적으로 피부는 좀 더 뽀샤시 하게 나오는 것 같네요.

아이폰은 칙칙하게 나오구요. ㅎㅎㅎ

외부 사진도 차이가 미묘하게 있네요.

 

 

 

4. 갤럭시노트5 후기 (소감)

 

일체형 배터리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거나.. 지금도 배터리를 교체하기 보다는 계속 꼽아 놓고 충전하면서 쓰는 분은

디자인이 이쁘다고 괜찮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즉, 이 부분은 단점이라기 보다는 취향 차이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4GB RAM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폰이 꺼졌다 켜지는 속도나 앱 실행 속도..

카메라에 효과 적용이 빠르게 됩니다. 정말 빠릿 빠릿하네요.

펜은 역대 가장 잘 써지고 부드럽네요. 노트4까지만 해도 느린게 느껴져서 못쓰겠던데

이번꺼는 여러모로 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용량관리 부분일듯 싶네요.

용량 추가가 되지 않으니 자체적으로 용량관리는 필요한듯 싶네요.

그래도 최저 용량이 32GB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하드하게 쓰시는 분 아니라면 크게 부족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배터리 소모는 다른 폰들과 비슷하다고 느껴집니다.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쓰느라 많이 써서 그런지 빨리 닳았기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중간 중간 충전해가면서 써야 했기 때문이죠.

그래도 발열은 그리 심하지 않네요. 전반적으로 지난 제품에 비해 많은 부분이 달라진 것에 대한 놀라움과

S6와는 비슷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제품입니다. 그럼 오늘의 갤럭시노트5 개봉기를 마칩니다! 

 

 

 

  <갤럭시노트5 다른글 보기>


 1. 갤럭시노트5 실버 10월 중 국내 출시된다?!


 2. 갤럭시노트5 실버티타늄 간단 개봉기


 3. 갤럭시노트5 핑크골드 개봉기 & 카메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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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3FOR 2015.08.19 08:25 신고

    으아~~
    이쁘게 나왔긴한데
    일체라는게 진짜진짜 아쉬워요!

    • issuephone 2015.08.19 09:05 신고

      갑작스런 노트의 일체형 디자인이 저도 많이 아쉽긴합니다.
      아니면.. 배터리가 4000대 정도 되었다거나 용량추가가 되었어도..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디자인은 역대 노트 중에서 가장 이쁜것 같습니다!

  2. 제이슨78 2015.08.19 09:14 신고

    동영상 손떨 보정은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외장 메모리가 아쉽네요

    • issuephone 2015.08.19 09:27 신고

      카메라가 많이 좋아졌어요..
      솔직히 카메라의 촬영모드를 모두 쓰는게 아니라 거의 기본껏만 쓰는데.. 그것도 좋다고 느껴질정도였거든요.

      다만 외장메모리가 없으니 이런걸 폰에 다 저장해놓지 못하고 컴터로 빼서 관리해야 한다는 아쉬움..ㅠ..ㅠ 그게 아니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써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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