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4 개봉기 2탄, 메탈릭 그레이, 세라믹화이트 색상은.. 어떨까요?

 

 

 

 

 

얼마 전 1편으로 LG G4 개봉기를 썼습니다. 색상은 천연가죽 브라운과 블랙이였죠.

하지만 이 두가지 이외에도 g4 색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뭐부터 써야하나 고민을 한참 했습니다.

그러다 결론을 내렸죠.!! 일단 천연가죽의 추가된 두색상 (레드, 스카이블루)는 3탄에서 하기로 하고

천연가죽이 아닌 플라스틱 배터리 커버를 장작한 g4 개봉기를 먼저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G4 메탈릭 그레이와 세라믹 화이트 색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1. LG G4 메탈릭 그레이 개봉기

 

 

 

 

그레이가 약간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G4 블랙 이라고 해도 될 만큼 좀 어두운 그레이 입니다.

그리고 세라믹 화이트는 반짝거리는 재질감이 있는 G4 화이트 색상이죠.

 

 

 

먼저 G4 그레이 부터 볼까요?

 

광택이 없는 커버로 되어 있고 자세히 보면 격자무늬(?) 같은 것이 있습니다.

무늬라기 보다는 실제로 저렇게 처리된 형태라 만지면 그느낌이 납니다.

 

 

 

 

뒤쪽이 볼록한 형태로 되어 있는 디자인이고, G2에서 시작된 후면키도 여전히 바뀌치 않았죠.

 

 

 

 

여기서 아쉬운 점을 찾는다고 하면 이렇게 바닥에 놔뒀을 때 입니다.

양 옆에 들리는게 보이시죠?

 

제가 게임을 좀 많이 하는데 사실 저렇게 되어 있으면 놓고 터치하기가 불편합니다.

꿀렁 꿀렁하면서 폰이 움직이니까요.ㅠ.ㅠ

 

 

 

 

 

그래도 옆쪽에 버튼이 없어서 그런지 손에 쥐고 이동할때 눌리는 일은 없습니다.

우측하단 쪽에 배터리 커버를 분리할때 손톱을 집어넣는 "흠"만 있고

테투리에서는 그 어떤 것도 없죠..

 

여기서 없다는 것은 DMB 안테나도 포함입니다. 즉, 폰 자체에는 안테나가 보이지 않아요.

ㄴ 그래도 DMB가 시청 가능합니다!!  (이어폰을 사용해야하지만요.ㄷㄷ)

 

 

 

 

위쪽에도 깨끗합니다.

 

 

 

 

 

 

하단에 이어폰 단자와 충전 단자가 있죠.

 

 

 

 

 

 

엎어놓고 보면 두툼한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다들 얇은 폰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한다면 두껍다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카메라 만큼은 튀어나와 있지 않다는 장점이 이죠!

 

 

또하나.. 잘 보면 미세하게 화면쪽의 곡선이 보일텐데요.

G4는 G플레스2 만큼 휘진 않았지만 그래도 살짝 굴곡이 있다는 것!

 

 

 

 

 

 

암튼 이런 형태는 손에 쥐기 편한 느낌을 줍니다.

 

 

 

 

 

손바닥까지 밀착된 느낌을 주거든요.

갤럭시s6나 갤럭시s6 엣지 그립감과 비교해도 확실히 이게 손에 잡는 느낌은 좋습니다.

그 두 폰은 잘못하면 제손에서 휙~ 하고 날아가거나, 툭~ 하고 떨어트릴것 같은데, G4는 딱 손에 들어옵니다.

 

 

G4 그레이 색상의 느낌을 좀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자면 완전 까만색은 아닙니다.

명도의 단계로 따지면 블랙에서 2단계 밝은 느낌?

하지만 빛에 따라서 보라색이나 푸른 색이 섞여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색상 중에서 가장 무난한 색인듯 합니다.

게다가 광택도 아니기 때문에 지문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2. LG G4 개봉기 - 세라믹 화이트

 

세라믹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타일 같은게 떠오르긴 합니다만..

아무튼 도자기 류 같이 금속이 아닌 재질의 재료를 고온에서 구워 만든 것을 의미한다고 하더군요.

유리나 도자기 같은거 말이예요. 그래서 타일도 떠올랐나 봅니다.

 

아무튼 LG G4 화이트는 이런 세라믹의 느낌을 주는 배터리 커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스마트폰 색상이 화이트인 걸 선호하는 편이 아니지만 그래도 몇 제품들 중에서는

화이트도 괜찮다 하는게 있는데요.

G4 화이트도 그중에 살짝 들어갑니다.

 

 

 

 

앞, 뒤가 다른 색인 상태를 예전엔 좋아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진건가 싶기도 하네요.

 

 

 

 

 

어쨋든 이렇게 보면 확실히 전, 후면의 색상이 다른게 느껴지죠?

그리고 떠 있는 것 같기도 하고..ㅎㅎ

 

 

 

 

 

 

 

 

 

개인적으로는 무난한 색상이 그레이고, 약간 이쁘다 싶은 색은 화이트라고 하고 싶어요.

커버 쪽의 타일을 만지는 것 같은 느낌도 화이트가 좀 더 좋아요.

맨들맨들한 재질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광택이 있다보니 지문은 잘 묻어요. 화이트라 티가 안날 뿐!

 

 

 

카메라 기능은 전편에서 다뤘기 때문에 넘어가기로..하고..

 

 

 

 

사진을 보다 느낀건데 색상에 따라 카메라 쪽의 메탈 색상이 다르더군요.

아주 미묘한 차이 ㅎㅎㅎ

 

 

 

 

 

 

일단 색상만으로 lg g4 개봉기를 쓴건데요. 어떠신가요?

이전 편과 함께 보면 도움이 되시겠죠?

 

 

 

가죽의 느낌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을 꺼고, 이렇게 플라스틱 커버 형태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껀데요.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뭐가 더 좋고, 나쁘다라고 하기 어려운 부분이니까요.

 

전체적으로 G4에 대한 아쉬운 평을 하자면...

디자인이 크게 달라진 것도 없고, 성능면에서도 G3과 비교했을 때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게다가 폰을 바꾸고 싶을 만큼의 기능이나 컨셉이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카메라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는 것으로 봐서는 그것을 컨셉으로 한것 같긴한데..

전문가모드에 1.8F 조리개값 등의 기능과 스펙이 카메라를 자주 쓰지 않는 사람에게 솔깃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음.... 이부분을 짧게 고민해 보자면 배터리를 효율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이나

발열이나 쓰로틀링이 되지 않도록 할 수 있게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예요.

 

그럼 아쉬움은 이만 접어두고 LG G4 개봉기 (메탈릭 그레이, 세라믹 화이트 색상편)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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