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s부터 지문등록하여 잠금해제 및 App Store의 앱을 설치 할 수 있었는데요.

한번 사용하다 보면 그 편리함 때문에 암호를 잠금으로 놓고 쓰게 되는 부작용(?)까지 생기는데요.

평소 뭐든 오픈 하고 지내던 가깝던 사이에 휴대폰 잠금이라는 어마어마한 일 때문에

잘 설득하고 숫자 비번을 공유하면서까지 Touch ID를 지금도 쓰고 있는데요.

아이폰6 지문인식은 양손 엄지는 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양손으로 번갈아 가면서 들고 다니게 될 텐데.. 2번째 손가락은 잘 안닫게 될테니

자주 쓰는 엄지가 딱 좋네요.






지문인식 설정은 아이폰6에 유심을 넣고 전원을 켠 뒤에 바로 할 수도 있지만

[설정]으로 들어가서 해도 됩니다.

또한 1개만 등록 되는 것이 아니므로 폰을 굳이 잠그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없다면 손 다칠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해서 다른 쪽 손을 등록해 놓는 것도 좋습니다.









지문 인식은 한번에 되지 않아요. 홈버튼 쪽에 손을 붙였다 뗐다 하면서 여러 번에 걸쳐 인식시킵니다.

또한 사용을 계속 하면 인식율도 올라간다고 하네요.

처음에 인식시킬때 자주 닫는 부위를 조금 넓게 설정해서 눌러보세요.









저도 보면 손가락이 여기저기 움직였습니다. 손 끝이 닿일때도 있을꺼고

평평한 면이 닿을 수도 있을테니까요.

이렇게 인식이 완료하면 또 한번 확인 합니다.





그건 잡는 방식에 따라 닿는 부위가 다를 수도 있기 때문이거든요.

저도 생각해보니 위에서 누르는게 아니고

한손 터치를 한다 생각해보니 뭔가 잘못 입력한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얼른 손에 잡고 다시 찍어서 인식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자세가 이렇게 달라지더라구요.

남은 부분에 대해 더 인식 시키는 시간이지만

손가락을 옆으로 돌려서 찍으면서 인식 시켜버렸습니다.



이렇게 인식 시키고 나면 암호까지 설정합니다.

4자리 숫자로 넣으면 되구요.



만약 입력한 지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설정에서 지우시면 됩니다.






아이폰6 지문인식으로 앱 설치 한번 해보시면

매번 암호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져 저절로 계속 쓰고 있으실 수도 있어요.

다만.. 그러다가 비밀번호 까먹을지도 모르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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