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또는 블랙을 기본으로 시작하여 추가로 여러가지의 색상이 나오는 것이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다만, 출시 초기 부터 나오지 않고 시간 차를 두고 발표하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색상을 선택하기란 좀 힘들 수도 있겠죠.

그래도 지금 이 기간 고를 수 있다고 한다면...!!

조금은 특이하기도하고, 평범하지 않은 색도 도전해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같은 제품의 다른 색, lg g3 cat6 문 바이올렛 칼라를 확인해 봤습니다.

완벽한 보라색이라기 보다는 파란 빛이 조금 더 가미되어

남보라 라고 하면 딱 정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lg g3 cat6 문 바이올렛 디자인






박스 색으로 구분지을 수 없기 때문에

이름이 적혀있지 않다면 g3과 밀봉상태에서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비슷한 라인이 많다는 점도 있으니 이름을 정확하게 봐야 한다는 특징이 있죠.


디자인도 크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다만 색상에 있어서..

이전과는 다르게 투톤 같은 느낌은 좀 덜 한듯 합니다.



ㄱ. 박스안 구성품



충전기, 어댑터, 충전 케이블, 배터리 2개, 설명서 그리고 쿼드비트2 이어폰이 들어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랙의 경우는 그에 맞는 구성품 색을 갖추고 있지만

이렇게 특별하게 나온 색상에 경우는 딱히 맞출 수가 없나 봅니다.


가장 무난하게 맞으라고 화이트로 배열한것 같은데..

바이올렛이 어두운 색에 가까워 오히려 블랙으로 넣어줬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화이트로 된 쿼드비트2 이어폰 장착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블랙이 아니라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커널형이라 아쉽지만 그나마 바시락 거리는 소리가 덜 전달 되는 이어폰이기 때문에

다른 스마트폰들에 들어있는 것들 보다는 잘 쓸듯 합니다.


칼국수 줄이라 꼬임 방지에도 좋습니다.





ㄴ.  상세 디자인 및 색상




g3 라인의 제품들과 비슷한 디자인 입니다.

색상만 차이가 있죠.


g3 cat6 에서만 나온 색상이라서 그런지 누군가 이런 색의 폰을 쓰고 있다면 단번에 알아볼듯 합니다.






사진은 좀 어둡게 나온 면이 있지만 푸른 계열의 보라색이라고보시면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색상에 대한 차별이 크게 없는 편이라..

보라색도 괜찮다 싶었습니다.





독특한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ㄷ. 그립감



후면이 유선형 이기 때문에 그립감은 좋은 편입니다.

5.5인치 화면 크기의 다른 스마트폰도 손으로 들어봤습니다만..

뒤편이 둥글둥글 해야 하는 이유가 있더군요.




손에 착 달라 붙는 느낌입니다.


제 손이 작은 것만 빼면 말이죠......... (작은 편이기 때문에 이렇게 보입니다.)





2. LG G3 cat.6 스펙 보기



요즘은 폰에 "인치"라는 단위는 잘 안쓰기 때문에 후면에는 mm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환산하면 5.5 인치 됩니다.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이며 2.7GHz 쿼드코어 입니다.

해상도 Quad HD로 2560×1440 입니다.

요즘 새로나오는 TV 말고... 거의 대부분 가지고 있으신 TV 해상도가 Full HD (1920×1080) 해상도인데요.

그만큼의 해상도 보다 더 놓은 것을 스마트폰 화면에서 구현한다는 소리 입니다.


좋을 수밖에 없다는 뜻이죠.






그러다 보니 다양한 기능이 구현 되기도 합니다.



카메라는 레이져 오토 포커스가 가능하고 초점도 빨리 잡을 수 있죠.

1300만 화소의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한번 촬영하다 보면 쉽고 간편하게 찍히다 보니 자주 쓰게 되더군요.


특히 애완동물의 순간 포착이 필요할때 참 좋습니다.


그리고 통신사의 LTE를 3배 빨리 쓸 수 있는 LTE-A도 지원합니다.






3. LG G3 cat.6 과 다른 제품 비교하기




ㄱ. LG G3 cat.6 와 아이폰5 비교하기




아이폰5S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없어서 비슷한 크기인 아이폰5로 비교해 봅니다.

우선 크기 차이부터 보실께요.




누가 봐도 크기 비교가 되는 사이즈 입니다.




디자인으로 보면 아이폰5가 좀 더 좋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입니다.)





어떻게 올려놔도 작다는 것이 기정 사실인 모양새 입니다.





디스플레이의 차이는 어떨까요?

해당 사진은 구글에서 " 가을풍경"을 검색하여 보여진 이미지를 띄운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색이 진하게 보이는 것인 g3 cat6 이고 옅게 보이거나 흐리게 보이는 것은 아이폰5 입니다.

직접 눈으로 봤을때는 이정도 까지 차이는 아니지만 아이폰이 좀 밝게 나온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둘다 100% 밝기였습니다.





ㄴ. lg g3 cat6 와 베가 시크릿 업 비교하기



그럼 같은 화면 크기를 가진 제품과 비교해 볼까요?

이왕이면 해상도가 같았으면 좋았겠지만... 급하게 올리느라 ㄷㄷㄷ




왼쪽이 캣식스인건 아시겠죠?





바이올렛과 블랙의 비교 사진인데 베시업의 블랙이 약간 보라빛이 있는듯 합니다.






옆으로 보면 베가 시크릿 업의 경우 평평하지만 캣식스는 곡면인 것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차이는 어떨까요?



저는 크게 차이나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면 베가 쪽이 밝아 보이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이 외에도 베가는 하단의 홈버튼으로 좀 길쭉한 느낌이 있다는 것도 참고삼아 알고 갈 수 있는 모습이기도 하죠.





4. 총평



주변에도 여러 사람에게 추천해 줬고.. 쓰는 사람들이 괜찮다는 말을 해주는 폰입니다.

프리미엄 급 사양의 제품이기 때문에 가격이 비싼게 흠이라면 흠일 수 있으나

화질 등을 볼때 만족 스럽기도 하죠.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배터리 소모는 빠른 편입니다.

탈착형 배터리고 폰 게임을 자주 하지 않는다면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노트류 제품을 쓰다가 g3으로 교체할 경우 체감이 된다고 하네요.


카메라의 셀카는 다른 어떤 폰들에 비해 가장 잘 나옵니다.

뽀샵을 따로 하지 않아도 될만큼이죠.

일반 후면 카메라 기능도 좋지만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우수한 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색상으로 말하면 독특해서 끌리긴 합니다 lg g3 cat6 문 바이올렛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색을 머리로 떠올렸을 때랑은 좀 다른 느낌이였긴 하지만.. 나쁘지 않네요.

케이스를 따로 씌우지 않고도 들고 다닐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폰은 소중하니 잘 떨어트리다면 씌워주셔야 오래쓰겠죠?

그럼 lg g3 cat6 문 바이올렛 개봉기 이만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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