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1월 부터 보조금 경쟁이 있었습니다.

각 스마트폰의 종류 뒤에 대란이라는 단어가 자동으로 붙을 만큼 찾았죠.

올 3월부터 있었던 기나긴 영업정지가 끝이 났어도

지난 1월 시장과열 주도 사업자에 관련한 처벌에 있어서 SKT와 LGU+는 자유롭지 못했거든요.

결국은 각 1주일 씩이지만 영업정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거든요.

기간에 대해서는 정해졌지만 누가 먼저냐 나중이냐의 결정은 되지 않았지만

방통위 사무국에서 제재효과가 더 큰 기간에 SKT 영업정지를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1. SKT / LG U+ 영업정지 기간은?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아직 정확히 언제라는 말이 없긴 하지만

바로 다음 주 부터 적용이 됩니다.


8월 27일 (수) 부터 9월 2일 (화) / 추적을 지나고 / 9월 11일 (목)~ 9월 17일 (수) 

이렇게 일정이 짜여져 있더군요.


9월 4일에 갤럭시노트4에 대해 삼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인데 출시 기일이 언제냐에 따라서

후자 쪽에 타격이 있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2. 영업정지가 되면 보조금 대란이 일어날까?



사람들의 관심은 영업정지가 된다가 아니라 아마도 이것 이겠죠.

영업정지가 있은 후 또는 있을 무렵에는 그 동안 영업하지 못하는 것을 대비하여

가입자를 끌어모으려는 노력을 한다는 경험이 이미 소비자에게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 하는 거죠.


또한 10월에 있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앞서 보조금 경쟁을 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 전에 끌어모으기 위해선 대란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반대의 의견도 있습니다.


잦은 보조금 경쟁으로 사람들의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평소 대란이 없을 때 구입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이른 바 빙하기가 자주 찾아온다는 점과 함께 또 다시 영업정지를 받을 수 있다는 상황을 인지한 상태이고

일주일 간의 영업정지 이후 갤럭시노트4나 아이폰6 등의 신제품 출시가 예고되어있기 때문에

시장 과열이 일어나지 않고 지나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변의 말을 너무 믿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본인이 빠르게 판단하는 것이 가자 현명한 방법입니다.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시간이 지날수도 있고,

반대로 없다고 생각해서 넘겼는데 지나고 보니 대란이였다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점은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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