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에 개봉기를 쓰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뭔가가 딱히 나오는 것도 아니여서 빈둥 빈둥... 논건 아니고 아무튼 글을 좀 안쓰고 그랬는데요. 오늘 베가 시크릿 업이 나와서 어떻게 생겼나 보고 써보고 글을 씁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을 놓고 말하자면 베가 시크릿 노트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펜이 없고 그모다 약간 작을 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왜 "업"이라는 말을 썼을까 하는 생각이 드시겠지만 제 생각에는 시크릿 기능을 더 강화했다는 의미인듯 합니다. 그렇다면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 베가 시크릿 업 개봉기 함께 보실까요?

 

 

 

 

우선 박스부터 잠깐 보자면 파스텔 톤으로 바다도 아닌 것이 강도 아닌 것이 그 비스무리한 색감으로 칠해 놓은.. 그런 색인데요. 뭐 딱히 이쁘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는.. 그런 모습입니다.

 

 

 

 

 

 

여길봐도 저길 봐도 특별해 보이는 것은 발견하지 못했으므로 이제 박스를 열어볼게요.

 

 

 

 

후면에 몇가지 제품 사양에 대한 그림들이 나열되어있지만 눈에 들어오지 않으므로..ㄷㄷ

 

 

 

그냥 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본듯한 분이 누워있습니다. 이분이 바로 베가 시크릿 업이라고 하는데요. 덥개라고 해야하나? 보호필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거기에 적혀있는 베가 더 브라이트.......음.... 암튼 영어가 잔득 있습니다. 그리고 해석도 달아놨네요. 베가 당신을 빛나게 하다...라고.

 

해..해석이 맞을꺼예요. ㅎㅎ

 

 

 

 

제품 밑으로 이렇게 많은 악세사리가 들어있습니다. 정말 많이 들어있구나 싶었지만 배터리 커버는 원래 폰에 부착되어나와야 하지만 베가 특징이 꼭 이렇게 따로 떨어트려 나온다는 것이므로 악세라리라고 하긴 그렇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 나머지는 뭐. 다른 폰들도 이만큼은 준다는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할 것이 없다는 뜻이지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번엔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왠지 여기에 눈이가서 한번 봤습니다. 이건 배터리 충전기겸 거치대 입니다. 사진에 보면 배터리 들어가는 쪽 앞부분에 오픈이라고 영어적혀있고 금이 가있는거 보이시죠? 그거 열면 거치대로 쓰는 겁니다.

 

배터리 충전기는 반투명으로 되어있네요. 제 손이 살짝 비치시는거 보이시죠? 아마도 뚜껑을 덮고 충전하는데 안에 배터리가 있나 없나 볼 수 있게 하려는 의도가 아닐런지...........하고 생각했다나 베가 배터리가 흰색이라는 사실에.. 그냥 장식인가??? 하는 의문을 안고.. 넘어갑니다.

 

 

 

 

 

사진이 이래서 그렇지 배터리 커버........이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면을 놓고 보면 베젤이 얇고 하단부의 LED 알림이 보이는 물리 버튼이 보이죠.

 

 

 

 

뒤집어 봤더니 카메라와 V터치 버튼이 보이고 그 옆으로 스피커가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뒤태가 너무 이쁘네요. 앞면을 봤을때는 잘 못느꼈지만 뒤로 돌리니까 뭔가 확~ 끌리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봐야 알꺼예요. 제손은 사진 찍는게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사진 그대로를 믿는 것은 좋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

 

 

 

 

 

흰색이라 그런지 몰라도 손 지문이 묻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광택인걸 보면 검은색은 묻을 것 같다는 거 살포시 알아두세요. 베가 시크릿 업의 후면에 있는 카메라와 V터치는 금속 테두리 안에 있는데요. 그게 왠지 더 깔끔하게 보이고 이뻐보이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단정한 느낌이랄까?

 

 

 

 

 

베가는 베가 시크릿노트 때부터 한 것이 있는데 그건 바로 베가 라는 로고를 후면으로 가져온 것입니다. 전면부는 그냥 깔끔하게 폰만 있는 셈이죠. 어떻게 보면 폰을 보여줄때 제조사를 모른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지만 깔끔하다는 점에서는 참 좋습니다. 다른 폰들도 다 베가 처럼 뒤에다 저렇게 로고를 박았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베가 시크릿 업 상단부에는 전원키가 있습니다. 잘 보면  제일 왼쪽에 있는 것은 DMB 수신 안테나고, 그 옆에 버튼이 전원부 입니다. 또한 이어폰 단자도 상단에 있습니다.

 

 

 

하단부엔느 충전 케이블을 꼽는 단자 밖에 없다는 것.. 기억하세요.

 

 

 

베가 시크릿 업의 측면 부 입니다. 보면 폰의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을 때 왼쪽 편에 볼륨키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늘 있는 위치에 있다라는 거죠.. LG G2기종 제외)

 

 

 

 

전원부를 상단으로 빼면서 기존에 전원이 있던 부위는 그냥 깔끔하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가 베가 시크릿 업 개봉기였는데요. 여기만 보여주면 약간은 섭섭하니까 보면서 약간은 신기했거나 또는 살펴봤던 기능도 잠깐 짧게 쓸게요. 참고로 지금은 몸안에 커피 성분이 모자른 상태라서 비몽사몽입니다. 글이 산으로 가거든...... 아 졸고 있구나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왠만하면 정신을 차리기 위하여 커피 한잔을 먹으러 가겠지만............................ 누가 !!!!!!!! 커피를 다먹고!!!!!!!!!!! 지금은 춥고...........ㅡ..ㅡㅋ 패팅은 세탁소에 있고.. 빨래엔 겨울옷이 돌아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갔단 동상으로 죽을까봐 (라고 말하고 귀찮다 읽으시면 됩니다)..

 

암튼 그래서 글이 헤롱될수 있습니다....

 

 

 

 

베가 시크릿 업에 있는 키보드는 총 5개 입니다 기본 베가에서 쓰는 키보드가 있고 쿼티 2종 (심플과 기본.... 흔히 키보드 자판 같이 생긴 건 기본이고 심플쿼티는 'ㅏ','ㅓ','ㅗ','ㅜ','ㅡ','ㅣ' 이렇게 모음이 6개만 나와있는 거네요. 뭐랄까 베가 키보드와 쿼티의 중간 어디쯤 같은 느낌이 납니다. 천지인은 아실꺼고 나랏글은 LG 스마트폰에 있는 자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베가 시크릿 노트에 이어서 이번에도 디자인 홈이 있습니다. 예쁘게 꾸밀 수 있는 홈런처가 특징인데요. 아직은 나오지 않았지만 내년에 사용자들 끼리 만든 홈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솜씨 좋으신 분들의 디자인 홈을 지금 당장은 볼 수 없지만 공유되기 전까지 한번 노력하여 이쁘게 꾸며 보는 것은 어떨까요? 라고 말하지만 전 자신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한참을 보다가........ 그냥 이게 더 좋을 것 같아서 써야지..............하는 생각을 해...해......했어요...

 

 

 

 

 

 

 

 

베가 시크릿 업의 기본 사양이 알고 싶다면 설정으로 들어가셔서 아래로 쭉내리면 맨 밑에 휴대폰 설정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걸 보니까 모델 번호와 안드로이드 버전 해상도 메모리 등등 다나와 있습니다. 심지어 CPU도 한글로 친절하게 써놨네요.

 

 

 

 

시크릿 모드의 경우 지문을 입력해야 합니다. 필수죠. 게다가 잠금도 해놔야 한다네요. 후면에 V터치 버튼에다 입력을 하면 되는데요. 참고로 시크릿 모드의 경우 다운로드 받은 홈런처나 잠금화면, 심플모드나 T 간편 모드 등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하네요.

 

즉, 뭐 하나 변경하지 않은 상태여야만 시크릿 모드가 정상적으로 동작한다고하니.........어떻게 보면.............아쉬운 점도 있네요.

 

 

 

잠금화면.................은 그냥 왜 넣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생겼어요~ ..................라고 말할라고 햇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베가 시크릿 업에만 있는 기능 (앞으로 다른 베가 시리즈가 나오면 들어갈 기능이겠지만..ㄷㄷ).  시크릿 블라인드 기능을 볼께요. 사실 보다가 이게 제일 좋아보였다는 거!!

 

 

 

이기능을 실행할 때는 두 손가락이 필요합니다. 둘째, 셋째 손가라을 화면 위에 대고 아래로 드래그 하면 블라인드가 내려 옵니다. 최초의 상태에서 내려오는 것은 위의 사진과 같은 모양의 블라인드 입니다.

 

블라인드를 손으로 툭~ 치면.. 왠  "해"모양 처럼 보이는 이모티콘과 숫자 10이 적혀있고 < > 모양이 보입니다. 숫자 10은 블라인드 투명도를 의미하는 것으로 1~10까지 있고 10이 불투명 1이 투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블라인드 모양은 바꿀수 있으며 "<"이거 또는 ">" 이거 누르시면 됩니다.

 

 

 

 

 

바꾸고 있는 와중에 괜찮은 건 이거라서 ㅋㅋㅋㅋㅋㅋㅋ 보이시죠? 해모양에 숫자 10. 이 상태면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숫자를 내련 점점 블라인드 뒷편이 보이시죠??

 

 

1 상태가 되면 거의 다 비친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완전 투명은 아니기 때문에 조절하는 것은 본인 마음대로!!

 

 

 

이런 모양의 블라인드도 있어요.

 

 

 

 

그래도 불투명보다는 투명한 상태가 화면과 잘 어울리나 보기 좋을 것 같아서 8로 내리고 한번 살펴봤습니다.

 

 

 

 

글자가 막 적혀있는..............블라인드도 있고

 

 

 

 

 

검은색.. 체크

 

 

 

 

이건 사진 입니다. 저기 화면 우측 상단에 보이는 아이콘이 사진첩에 들어가는 거예요. 찍어놓은 사진이 있는데 그걸 사용하고 싶다 하신다면 눌러서 설정하시면 됩니다. 배경화면 같은걸 다운 받아서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멋진 풍경..........그게 이쁘겠네요...!!

 

 

 

 

 

베가 시크릿 업에서 살펴본 멀티 윈도우 기능도 잠깐 볼까요? 일단 기본적으로 8개만 들어가 있었습니다. 공홈에는 부가 서비스 앱과 마켓 다운로드 앱 지원에 대해선 단말기 및 통신사에 따라 다르게 지원한다는데.. 이말은...........안지원할 수도 있다는 말이겠죠?

 

 

 

 

 

솔직히 말해서 멀티 윈도우는 기능이 좀 작습니다. 보니까 쓸만한게.. 인터넷(크롬 포함) 이나 V노트, 유투브 정도네요. 나머지는 안열것 같은데.. 그럼 멀티윈도우를 안쓰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베가 시크릿 업에 미니윈도우 기능이라고 해서 팝업으로 다양한 앱을 동시에 띄울 수 있는 기능이 탑재 되어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쪽의 기능들이 더 많이 사용하고 활용될 기능이라서 멀티윈도우를 더 발전시키지 않는다면 미니윈도우 만으로도 충분히 쓸수 있을 듯 합니다.

 

 

 

 

 

 

그래도 멀티윈도우 기능을 그냥 넘어가면 좀 그러니까 몇가지 말을 하자면 화면을 이렇게 분활한 상태에서 크기 조절이나 상하단 위치를 바꾸고 싶을때는 먼저 화살표가 가리키는 곳을 한번 터치 해보세요.

 

 

 

 

그럼 이렇게 활성화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왼쪽부터 설명하자면 처음보이는 X는 위쪽 화면 끄기, 그옆은 아래위 전환, 그 옆은  멀티윈도우 다 끄는거.. 그옆에  X는 아래창 끄기 입니다. 별로 어려운 것은 없어요 그냥 이것 저것 클릭하다보면 기능을 알게 됩니다.

 

 

 

 

 

참고로 인터넷은 탭으로 페이지가 나뉘네요.....

 

 

 

 

오늘 베가 시크릿 업 카메라 때문에 너무 웃어서 잠깐만 이야기 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카메라 기능에 대해서 알고 싶다 하시면 설정에 들어가서... 일반 옆에 고급 옆에 물음표 보이시죠? 그걸 눌러보시면.........

 

 

 

간단하게 설명이 나옵니다. 카메라 기능이라기보단 카메라 용어를 설명해 주는 기능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다른 사진기에도 마찬가지로 같은 용어를 쓰기 때문에 개념을 알아두신다 생각하시고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카메라 찍을 때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잘 사용하진 않겠지만 참고로...ㅎㅎ

 

 

 

 

기능에 보면 스피드 모션이라고 있는데 원래 속도보다 빠르게 녹화해주는 기능입니다. 동영상 기능중 하나인데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어떤 것을 찍느냐에 따라 잘 조절하시면 좋은 영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전면 카메라의 낮은 화소가 싫다면 후면 셀카는 어떨까요? 자신의 숨겨진 모공 사이즈와 갯수까지 정확히 알려주며, 코에 있는 블랙해드까지 잡아주는 놀라운 사진을 만날 수 있습니다.

 

 

 

 

리모트 기능은 다른 스마트폰 (그냥 같은 베가라고 하면 좋았을텐데..)과 뒷면을 맞대어서 연결하면 원격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으로 내가 찍으라 명령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이기능이 저의 배꼽을 뺏아간 그 기능입니다. 재밌는 얼굴이라는 기능으로 좀 다양한 형태로 찍을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찌그리기, 눈크게, 눈작게, 입크게 등등 얼굴을 사정없이 망가트리는 기능입니다. 일반 사람도 괴물처럼 만들어 버리는데 하물며 그냥 봐도 아니다 싶은 저같은 얼굴은 미노우타우르스도 놀랄 만큼 변화시키더라구요.

 

참고로 눈크게라고 체크하면..... 지니가다 어떤 사람이 갑자기 눈을 10대 때려서 팅팅 부은 상태처럼 만듭니다. 한번 해보면 그냥 웃을 수 밖에 없어요. 게다가 이게 보면 바로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약간 시간이 걸린다고 해야하나? 

 

그냥 주변에 화면에 집중해 하면서 보여주면 0.5~1초 정도 뒤에 짠~~ 하고 바뀐 얼굴을 화면이 비치게 합니다. 그러니 놀람도 두배죠. ㅋㅋㅋ 카메라가 살짝이라도 움직이면 적용이 늦는다는 특징이 있고 사람얼굴이 아닌 것은 잘 안되는 듯 보이더라구요. 심심할때 장난치기 좋은... 기능입니다.

 

나머지 뷰티 카메라나 파노라마 기능은 알고 있을리라 생각하고 넘어갈께요~

 

 

 

 

이번 베가 시크릿 업 개봉기를 쓰면서 느낀 것을 짧게 말하면 베가 시크릿 노트의 기능에 시크릿 기능을 추가하고 펜을 빼고 크기를 작게한 것이 특징이다 싶습니다. 크기에 부담이 있었다면 이것을 쓰는 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디자인으로 보면 상당히 이쁘고 깔끔합니다. 테두리의 메탈 느낌이 좋네요. 후면 배터리 커버도 좋구요. 다만.. 이게 배터리가 완충아닌 상태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베가 시크릿 업 배터리가 조금은 빠르게 소모되는 느낌입니다. 정확한 측정을 한 것도 아니고 밝기를 100으로 놓고 써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약간 신경은 쓰인다는 점은 참고~하시구요.

 

 

그럼 오늘 베가 시크릿 업 개봉기 여기서 이만 마칩니다~~

 

 

 

  해당 포스팅의 저작권은 이슈폰에 있으므로 무단으로 도용하시면 안됩니다.

 또한 해당 블로그에서는 정보 제공 이외 다른 문의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가격과 요금제 관련 부분은 사이트 이슈폰(issuephone.co.kr)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시기마다 차이가 나지만 베가 시크릿 업의 경우 초반 부터 어느정도 할인은 있는 상태로 시작하네요.

 단, 가격의 경우 통신사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직접 확인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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